저자: 이선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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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시장 분위기와 위기·기회 구분에 대한 토론. 경기 불황 가능성은 낮아지는 쪽으로 분위기가 바뀌었고 외국인이 매수 중이라 노랜딩(연착륙) 기대에 베팅한 것으로 해석. 지수는 약 2,500 부근 박스권이나 종목별 변화가 매우 빠르고 주도주가 뚜렷하지 않음. 2차전지 관련주가 많이 올랐으나 가격 부담이 큼. 오르는 테마로 AI(챗GPT)와 로봇이 언급되며 대부분 테마지만 산업 변화 자체는 거대해 테마 생명력이 길고 강함. 테마 매매 여부는 개인 판단 영역이라고 언급. 매크로 지표 비중은 20~30% 이하로 줄이고 나머지는 좋은 기업 찾기에 집중할 것을 권고. 매크로 영향력은 과거보다 낮아지는 추세. 메타버스·NFT·STO 테마는 실체 구현 기기가 나오기 전까지 한계가 있다고 평가. 테마에는 생로병사(흥망성쇠) 단계가 있어 시기별 종목 시나리오 필요. 미국 바이아메리카 행정명령과 IRA법 영향으로 미국 공장 보유 기업(철강·유리·건설자재 등) 중심 종목 선별을 제시.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관점. 전력 인프라 관련주에 긍정적 시각이 있으나 등락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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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gpt도 있을 거고 그다음에 로봇 테마도 있을 거고 대부분 테마인 거는 맞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건 현재 변화고는이 산업 흐름의 변화가 정말 초 거대하게 변하고 있구나라는 것만은 분명히 보이고 이런 테마는 생각보다 길기도 하고 파괴력도 크죠. 문제는 그래서 더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거 같아요. 살짝 말씀해 주셨던 노랜딩 노브랜드 아니고 노랜딩 하드랜딩이냐 소프트 랜딩이냐 경착륙과 연착륙을 이야기하는데 아예 랜딩을 안 할 수도 있다 그만큼 경제가 좋다는 얘기에요. 경기가 아예 그냥 진짜 공연을 가지 않고 내리는 듯한데 그냥 계속 날아가 버려 실제로 그 가능성도 보시는 거고요 가능성도 있지요 그래서 많은 투자자분들 보세요.
지금 시장에는 우려와 기대가 공존합니다. 노랜딩 즉 또는 연착륙 생각보다 경계가 나쁘지 않다는 얘기죠. 여기에 대한 기대도 있는 반면 그렇게 되면 생각보다 물가가 안 떨어지는 거 아니야 나는 우려도 있겠죠. 근데 외국인들이 계속 사죠. 외국인들은 어느 쪽을 보고 있나요. 예 생각보다 경기가 좋다는 쪽에 배팅을 하고 있어요. 왜 우리 투자자분들만 부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나요. 그러니까 계속 거꾸로 가시는 거예요. 보시는 분들은요 항상 투자를 하고 계실 거예요. 그러니까요. 전 잘 하실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있는데 과연 나쁘게 투자를 할 수가 있나요.
아니 진짜로 그냥 저희들이 맞는 건 아닙니다. 저희도 많이 틀립니다. 저희들도 실수할 수 있겠지만 최소한 팩트는 먹을까요. 외국인들이 계속 사잖아요. 그렇죠. 물론 이제 물가 지수 나온다면 어떻게 될지 봐야 되겠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산다는 얘기는 혹시 산다라면 외국인들은 그래 그렇게 해서 긴축이 지속될 거에 대한 우려보다는 그래도 노랜딩인데 뭐 또는 연착륙인데 뭐 그 정도 경기가 나쁘지 않지라는데 베팅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사후적으로 그렇게 해석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그 골드만삭스가 미국 경제가 향후 12개월 안에 불황에 빠질 확률 35%에서 25%로 낮추라고 불황에 빠질 가능성은 이제들 낮게 본다 외국인들도 한다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이전에 했던 외국계에도 생각이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는 건 분명해 보이는 거 같아요.
지속적으로 경착륙을 우려했던 사람들도 점차 점차 연착륙 또는 연착륙도 아닌 경기가 나빠지지도 않을 수도 있어라는 얘기들이 나오는 거 보면 자 이제 분위기가 바뀌는 거잖아요. 시장 그대로 반영할 거고 외국인들도 반영을 할 거고 그럼 우리도 그 분위기를 볼 필요가 있는 거죠. 예 이제 분위기는 좀 완연해지기는 했는데 약간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수는 이제 뭐 한 2,500 근처에서 놀고는 있는데 종목별로 이제 원체 빠르게 변하고 너무 빨라요 뭔가 딱히 이제 주도주도 눈에 띄지를 않고 물론 이제 2차전지 관련주도주는 많죠. 많나요. 많은데 문제는 나한테만 보이지 주도주는 확실히 보이는데 문제는 너무 빠르고 가격이 부담스러운게 문제죠.
아우 그러니까 요즘 뭐 테마로 엮이고 그러면 과거의 학습효과 박스권 장소에서는 조금만 먹고 바로 팔고 또지도 떨어질 같이 떨어지니까 다시 사서 담아야지 했는데이 종목들은 막 가고 있고 몇 배씩 올랐어요. 지금 어떻게 해야 됩니까 사실 쉽지는 않아요. 많은 투자자분들이 보셔도 저희도 마찬가지예요. 사실 따라가기 버거울 정도입니다. 매매하기 쉽지는 않거든요. 근데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어떨까 싶어요. 그럼 좀 이해가 되실 거라고 보여지는데 오르고 있는 뭐 채 gpt도 있을 거고 그 다음에 로봇 테마도 있을 거고 그렇죠. 종목계에 따라선 다르지만 대부분 테마인 거는 맞습니다.
그런데 웃긴게 뭐냐면 테마인데 산업은 혁명이에요. 새로운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어떤 그 ai의 발전은 누가 봐도 대단한 혁명이죠. 그런데 혁명은 대단히 큰데 그 관련주들이 약간 처음 거기에는 좀 격이 안 맞아서 그런 건데 근데 테마주들도요 그 산업에 대한 혁명의 크기가 큰만큼 테마도 생명력을 가져요 그래서 더 길고 강하게 가는 특징은 있어요. 테마라는 건 저도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분들한테이 테마에 따라 사세요. 하는 거 저도 못 하겠어요. 그렇죠. 그거는 개인의 영역인 거고 얼마나 본인들이 이제 흔히 얘기해서 위험을 안 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감히 그런 말씀은 못 드리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현재 변하고는이 산업 흐름의 변화가 정말 초 거대하게 변하고 있구나라는 것만은 분명히 보이고 그걸로 반영해서 움직이는 테마다 보니 테마도 급이 다른 거죠.
얘는 헤비급 테마인 거죠. 팔고 싶죠. 누구나 사실 그럼 됐죠. 그리고 팔았는데 그럴 수도 있지만 우리 투자자분들 수익을 잘 내시면 된 거 아닐까요. 저는 저도 마찬가지일 텐데 그런 거 만약에 제가 샀다라고 하더라도 그 수익을 다 먹을 수가 못해요. 그렇게는 저는 일정 수준 그래도 제대로 된 수익이 있으시다면 저는 그냥 만족하셨으면 좋겠어요. 사람의 그 욕심을 한두 끝도 없는 거고 이런 것들을 통해서 앞서서 말씀드렸지만 테마라고 해도 테마의 크기에 따라서 헤비급 태만이야 미들급 테마냐 플라이급 테마냐에 따라서 그렇죠. 그 테마도 움직이는 폭도 그 다음에 움직이는 기간도 달라진다는 점은 우리가 숙진을 하고 가자 또 여기서 한 가지 또 드리고 싶은 말씀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제발 매크로 같은 거 이제 제발 비중을 20% 이하로 좀 줄이자 우리가 경제학자도 아니고 주식은 좋은 기업을 찾는 행위인 거지 꼭 경제를 안 볼 수는 없어요.
그래서 참고를 하시되 2-30% 정도만 하시고 나머지는 정말 좋은 기업을 찾는 연습을 지급이라도 하지 않으면 또 테마가 올 거 아닙니까 또 못 가요 1년 내내 이렇게 되면 시장은 되게 화려했는데 굉장히 소외될 수 있을 가능성도 높은 거야 이건 놓쳤으면 다음 것도 준비를 해보기도 하는 거고 또 각 기업별로 움직임에서 내가 놓친 건 없는지 최소한 지금 점검을 해봐야 된다는 얘기죠. 왜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박스권이라고 하면 생각보다 많이 안 밀린다는 얘기가 되는 거니 내가 위험을 안았을 때 그 위험이 생각보다 괜찮은 거잖아요. 손실 위험이 많이 줄어드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여기서 뭔가 용기를 내서 한번 해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종목 공부를 해보고 업종 공부를 해야 되는 거지 여기서 자꾸 경제지표만 들여다보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사실 우리가 근 한 1년 반 동안 매크로 지표에 너무 좌우가 되고 너무 이제 크게 막 펀치를 맞다 보니까 이제 막 물가 고용직 큰일 나는 줄 알고 학습이 되어 있는데 사실 이제 시장 전반적으로 보면 매크로가 영향을 미치는게 과거보단 조금씩 낮아지는 거 같고요 지금 그러니까 제가 보기엔 시장에서 뭔가 그래도 유의미하게 성과가 있으신 분들은 매크로 지표를 이제 조금 좀 뭐지 약간 비중을 줄인 분들이세요. 그래 이제 뭐 매크로이 정도 쓰면 매매하는 지장이 없겠다라고 해서 뛰어든 분들이고 여전히 매크로 중심으로 보시면 계속 경계감이 살아 있지 않을까요.
그럼 사실 시장에 대해서 대응을 못 하세요. 그래서 뭐가 오르냐 말씀드리고 싶진 않아요. 그런데 스스로 돌아보면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는 산업과 기업이었습니다. 당연히 그런 중요는 합니다. 예 등한시할 순 없죠. 근데 요게 자금의 흐름 돈의 흐름도 이야기를 좀 해주셨습니다만은 뭐 채찍 BT AI 로버 관련주도 있었고 또 최근에 보면은 한때 예 한때 정말 혁명인 줄 알았다가 거품이 많이 꺼진 줄 알았던 메타버스 관련주 nft 관련주 요건 이제 sto 증권형 토큰 이렇게 하면서 또 막 다시 붐이 또 올라오고 하는데 이거는 아까 말씀해 주셨던 테마의 끝으로 본다면 급이 라이트급일까요.
헤비급일까요. 사실 잘 모르겠는게 제가 아는 메타버스는 일단 저는 메타버스를 구현할 수는 제대로 된 기회가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 그래서 왜냐면 다른게 뭐냐면 이미 실체가 있어요. 근데 메타버스는 우리가 개념은 알고 있지만 실제 그거를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기기들이 없거든요. 근데 만약에 그 기기들이 나와 준다면 그것도 헤비급일 수 있겠죠. 근데 기계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제 제가 볼 때 컨셉으로 움직이는 건 제 생각에는 아직까지 한계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책 gpt가 됐든 메타버스가 됐든 진짜배기는 일단 한번 폭풍이 간 다음에 와요 무슨 얘기냐면 채취 pd도 그렇지만 채취 pt가 있으면 너도 나도 채 gpt입니다라고 하면서 이것저것 오르거든요.
진짜가 아닌 애들조차도 많이 오르고 나면 일단 우리한테는 어떤 효과가 있냐면 모르시는 분들도 뭔지 아시게 되잖아요. 그런데 진짜 나중에 제일 많이 오르는 기업들은 이걸 활용해서 새롭게 사업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렇죠. 우리가 알고 있었던 이전에도 제가 잠시 설명을 드린 바 있지만 유튜브가 나와서 우리 와이스트리스 생긴 거잖아요. 이런 기업들 야 유튜브가 나오니까 이걸 활용해서 와이스트리안 좋은 어떤 그 기업들이 생겼더라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잖아요. 이런 것처럼 채취 비트를 활용해서 새로운 기업이 나오겠죠. 그런 기업들이 우리가 정말 크게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는 얘기죠.
그래서 현재 나와 있는이 혁명을 짧게 보지 마시고이 혁명의 단계가 있어요. 생로병사가 있을 거고 이와 관련해서 잘 어떤 그 산업들에 대한 흥망성세를 잘 이렇게 보신 다음에 그 시기별로 맞는 종목이나 기 것들로 수익을 내야 하는 어떤 그런 시나리오를 짜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메타버스 nft는 그 흥망성쇠 중에서 한 앞에 1편 2편 정도는 우리가 작년에 좀 봤고 그거는 좀 제가 볼 때는 너무 오바였다라고 생각을 했던게 원래 근데 원래 항상 예고편 나올 때 많이 오르는 거잖아 그런데 보통 그건 맞는데 보통 그런 어떤 그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가 먼저 발전한 다음에 오르는게 일반적인데 이번에 컨셉이 먼저 갔어요.
로블록스 뭐 이런게 메타버스야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게 우리가 생각하는 논란이 있을 순 있습니다만 우리가 정말 크게 꿈꾸는 메타버스는 내가 정말 가상으로 들어갔는데 진짜 있는 것처럼 보이는게 진짜 메타버스가 아닐까요. 그래야 더 폐결핵이 있을 거고 그러려면 그거를 내가 구현할 수는 뭐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기다렸는데 아직 안 나온 거죠. 근데 나오면 또 파괴력이 있겠 그래서 우리가 이제 테마를 볼 때도 어떻게 접근을 해야 하는지 또 이것도 이제 많이 해보신 분들은 그 흥망성쇠 말씀하신 생로병사 어느 정도 읽으면서 대응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최근에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이 이게 뭐 항상 이제 강조하던 거긴 한데 바이아메리카 그럴 때 또 최근에 이제 세게 나오는게 미국의 어떤 정부 자금이 들어간 공공제를 조달을 할 때 심지어 뭐 유리 뭐 철제 뭐 강관 이런 것도 다 미국산으로 써라네 이걸로 행정명령은 굉장히 강화하고 있는 그래서 종목별로도 좀 막 이렇게 등락이 좀 맞아요. 지금 그대로 하시면 돼요 미국의 공장에 있는 애만 찾으면 돼요 어려운게 아니에요. 사실 이번에 ira법 있었을 때도 사실 가장 큰 문제가 되는게 2차전지와 관련해서 원료를 어디서 조달하느냐 가장 큰 핵심이었었거든요.
그래서 그 원료가 미국과 FTA 국가를 맺은 국가에서 이게 조달하게 되면 문제가 없다라는 것 때문에 사실 몇몇 종목이 확실히 다르게 움직였지 않습니까 어차피 우리는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돼요 자 그 법안을 우리가 바꿀 순 없을 것이고 그러면 그 법안과 관련해서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들이 분명히 있다라는 얘기죠. 같은 철강 같은 유리 같은 어떤 건설 자재 안에서도 미국의 공장이 있고 이미 미국에서 생산하고는 기업들이 상당수 있어요. 그런 기업들 중심으로 하면 되시겠죠. 나머지 건 굳이 보실 필요는 없어 보이고 제가 볼 땐 오히려 정목을 좁힐 수 있다는 점에서 제국의 더 나쁜게 아니라 이건 진짜 공부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은 그런 공부를 해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경제지표가 아니라 이미 그런 종목들이 움직이기 시작을 했고 그러면 지표 보다 보면 못 사시겠죠. 그런데 이미 올라가요 계속해서 그러면 오히려 볼 때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이 거기에 해당이 되고 어떤 기업들은 아닌가 이런 것들을 분류를 하시는게 저는 지금 많은 투자자 분들이 하셔야 될 일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이 말이 맞는 말씀이 아우 내가 갖고 있는 기업은 미국의 공장이 없어 가지고 지금 막 급락하고 있어가 아니라 사실 투자자라면 그걸 좀 비중 줄이고 미국의 공장이 있어서 처음에는 미국의 공장에는 기업 중심으로 하고 그 다음에 미국의 공장에 들어가는 애가 또 있겠죠.
그럼 2차로 하고 그럼 지속적으로 한 번이 아니라 여러 차례에 걸쳐서 매매를 할 수가 있게 돼요 어떻게 보면 이제 요것도 구조적인 사고가 이제 세팅이 되신 분들이면 딱 보이는데 애매 아이디어 많이 들인다 정말 이게 야전사령관 아닙니까 알겠는데 이제 아이디어까지만 드리고 물고기 잡는 방법은요 그럼 모르시는 분들한테 막 이거 뭐 어떻게 되는 거야 진짜 쉽죠. 왜냐하면 뭘 사야 될지 머릿속에 확 떠오르잖아요. 그러면 선수들한테 준비하고 선수들한테는 그래서 공부가 많이 필요한 거예요.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까 멀리서 공이 싹 날아와도 그냥 싹 잡아 놓은 거 주식 시장이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인데 제일 안타까운게 뭐냐면 주식 시장은 여러분들이 초보입니다.
고수입니다. 가르지 않아요. 조건은 같거든요. 그러다 보니 결국 우리 주린이 분들 해야 되는 거 뭐냐면 제대로 된 투자 그다음에 좀 더 많은 학습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경제는 20%만 계속 보시면 공부가 많이 됩니다.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럼요 월간 이선엽이 있는데 제가 나오니까 그 또 하나가 인프라 관련주 중에서도 그 전력 숭배전 관련해서 이제 긍정적으로 보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요것도 좀 등락이 있었습니다. 보시면 간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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