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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정말 잘 달리다가 빠지기 시작한게 그 시발점이 애플이 중국산을 써야 되겠다. 이게 너무나 비싸져서 이거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다.이 얘기가 나오면서부터 어, 우리 시장이 좀 어려워졌죠. 네. 타이밍이 오셨네. 타이어 어 그래서 아까 우리 김정 저 센터장께서도 이야기하셨듯이 이게 빅테크들의 어떤 그 어떤 압력 아니면이 분위기에 의한 메모리의 마이크론을 포함한 메모리 반도체의 어떤 압박이 전방위적으로 가해지는 거 아니냐 어 요런 말씀을 하셨는데 요게 좀 연결되는 거 같기도 하고요네. 어, 그런 분위기는 사실은 한 달 정도 됐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언론에는 그렇게 많이 회자가 덜 된 이유는 우리 여러분들이 그 외신을 다 보진 않잖아요. 그 저 같이 이쪽에 많이 [목을 가다듬음] 보는 사람들은 거의 매일 보거든요. 그러니까 6월 초부터 계속 나오는 얘기가 아, 반도체 가격이 급등이에 대해서 굉장히 불편해 한다. 그리고 불만으로 간다. 뭔가 조치까지는 아니더라도 이게 뭔가 이제 여론과 그다음에 투자가들의 설득시 할 때 방향이 발라질 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었어요. 음. 근데 그거를 얘기를 안 한게 아니고 그럴 수 있다고 얘기하는데 시장이 그런 걸 다 무시하했잖아요.
근데 일견 또 그거 무시하는 것이 아주 이상한게 아닌게 실적이 너무 좋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번에 삼성전자 실적 뭐 완전히 역대급 아닙니까? 예. 그러니까 그걸 그렇게 되고 뭐 그렇게 되는데 실제 결국은 우리 주식을 누가 사 줘야 되잖아요. 그 주식을 사 주는 펀드 매니저들을 누가 영향을 미치나? 음. 미국의 월가와 정치가들이 영향을 주는 겁니다. 그러는 거예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코스트가 휴대폰이나 PC 같은 거에 반도체 비중이 반도체가 원가가 5% 10%밖에 안 되던 것이이 30% 40% 되면 무슨 수로 걔네가 비즈니스를 계속할 수 있겠어요?
물론 우리가 반도체를 만들어 줄 수 없으니까. 너네 애플 너네가 안 주고 내가 딴데 팔 수 있어라고 하지만은 우리가 장사를 한두에 하는 거 아니고 3년 5년 뒤에도 계속 이렇게 슈티지가 될까요라고 자문한다면 물론 하이닉스라면서 최태현 회장님이나 아니면 그 박사장께서 27년 내년도가 더 쇼태지다. 그러게요. 27년은 더 심해질 거라고 하던데. 그럴 수 있어요. 거꾸로 쇼티지가 내년에 더 심해줄 수 있기 때문에 더 압력을 미국에서 그 반도체 업체들한테 압력을 가할 수 있는 겁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뭔 얘기지 아시겠죠? 그러면 꼼시다. 내년대 그럼 반도체가 또 오른다.
예를 들어서 또 많이 오른다. 예를 예를 들어서 그러면은 그거를 걔네들은 그냥 가만히 있을 것이냐? 있을 수 없죠. 스펙을 낮추더라도 중국가 웬만큼 나오면은 걔네걸 쓰려고 하고 싶죠. 음. 근데 여기에 미국의 진이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을 저지하고 싶어 하는데 음. 그렇죠. 치플레인시는 나바리고 뭐 그래 가지고 중국 써야 돼. 그렇지. 중국 걸 써 주면은 바로 그 순간 중국 반도체의 성장은 담보가 되는 건데. 그러니까요. 거기에 우리가 기대고 아니면 그것 때문에 이게 말이 안 된다고 얘기하는데 거꾸로 내년들 반도체가 지금보다 쇼티지가 더 심각해지면은 걔네들이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거를 행동을 옮기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음. 그리고 좀 더 29년도 30년도 가는 데는 걔네들이 캐팩스 계속 써야 되는데 물론 알파벳 같이 탄탄한 세산은 프리 캐시플로가 약화되더라도 미리미리 자금 조달를 했죠. 그렇죠. 데바이낸. 근데 자금 조달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는 회사가 있다 합시다. 예를 들어서 오픈 AI. 오픈 AI 지금 상장하는 거예요. 많 많은 거예요? 내년도를 연기했죠. 그러면 만약에 캐시플로가 이슈되면 어떻게 돼요? 전 세계 오픈하게 연결돼 가지고 그 투자하는 투자하는 것이 누구는 1라가 누구는 한 1이라 그러는데 1이 적은 건가요? 전세계 물론 걔네들이 힘들면 딴 데가 흡수할 수 있다고 하는데 흡수하기 전에 소용돌이 한번 부를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런 것들이 사정이 어 우리한테 압력을 주는 빌가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AI가 버블이냐 이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고 AI 기술이 AI를 이렇게 확산하데 있어서 이러한 잡음과 노이즈가 AI를 확산하는데 필요한 반도체는 컴포넌트지. 네가 앞에서 나서 난리치는게 아니고 라즈 랭귀지 모래라고 추론과 학습을 통해서 AI 서비스를 에이전트 AI 해 가지고 확산시키는게 산업적으로도 GDP 생산성에서 중요한 거잖아요. 미국은 그 반도체는 거게 부품이라고요. 음. 근데 이게 이렇게 헷갈리게 시작하면 힘들게 만들면은 그거를 여하이 어 우리 입장에서는 바람직하지 않은 뭔가 조치내지는 압력이 계속 된다면 미국의 투자가들이 바라볼 때 과연 메모리 주식을 먼저 다시 고려할까?
빅테크를 고려할까?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죠. 그 시간이 한 달로 끝날 수도 있고요. 이번 달 말에 우리 녹화할 때 나중에 메타 아니면 진짜 마이크로소프트 앱 애플이나 알파벳이 실제 발표할 때 야 우리는 곡괭이 무조건 필요해. 어떤 가격이라도 나는 무조건 가져간다. 진짜 LTA로 3년간 무 저기 묶어서 가격이 설사 지금 100이 어 110되더라도 나는 허용한다. 뭐 이런 식으로 간다고 뮤트를 하면은 수구로 들어서 지금 주가가 완전히 개폭락된게 뭐 두자는 아니더라도 W를 이렇게 데꿔 받고 해 준다든지 아니면 유자라도 한다면은 주가가 지금 저가 배수의 기회일 수도 있죠.
음 그런 사람들이 생이 드는 이유가 어 한 달 전 달리 주식의 수급이 우리의 수급 수급이 너무 극단적으로 ETF 때문에 두 배 ETF 이렇게 나타나니까 겁이 난 사람들이 그리고 강남에 강곡 강남이 아니고 예전에 돈 많이 몇백억 없이 투자하던 그 저기 개인 투자 같은 요즘 얘기드리는 거는 일부긴 하지만은이 변동성 변동성 장세 지겹다. 음, 이런 얘기가 흘러나온게 지금 일주일 됐습니다. 그니까 이런 것이 한 달 전하고 수급도 다른 거예요. 이게 서로 연관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낮게 낮게 낮게 사고 그런데 불구하고 어 그 저기 가이던스 낮게 샀음에도 불구하고 뭐 손절 15% 20% 될 수 있는데 손절가 본 건다면은 반응하세요.
왜냐면 그래야지 현금이 남아서 그니까서 손절면 안 해도 될 정도로 현금이 그렇게 많으시면은 진짜 남들이 그 저기 블리딩하면서 피를 낭자하면서 쓰러질 때 살짝 들어가시는 것도 괜찮은데 그게 그런 현금이 갖고 계신 분이 얼마나 계실까요? 예. 그러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어 손절매는 유감스럽습니다만은 뭐 제 가이던스 줘서 마이너스가 됐다 하더라도 그거는 손절매를 지키시고 뭐 물량이 좀 아까우면 반응하고 현금을 확보하시는게 맞고요. 옛날에 들어갔고 낮은 낮게 들어가신 분들은 일단은 일단은 펀더멘탈이 지금 당장의 이슈는 아니지만 펀더멘탈이 이상하게대 소지가 있어 주가 빠진 거니까 7월 말에 그 빅테크대 빅 마우스를 보시고 잘 들으셔야 돼요.
우리 아전 인수격으로 얘기하면 또 사람들이 막 얘기할 겁니다. 절대 그 이제 너무 긍정적으로 보지 마시고 중립적인 관점에서 야 이건 너무 심했네 그러면 그때 확인하고 들어갈 수도 있어야 되죠. 근데 그때 확인하고 들어갈 수 있으려면 뭐예요? 돈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돈이 있으려면은 예 돈이 현금이 기본적으로 30% 가까이 있었어야 되고 새롭게 들어가는 사람은 반 정도는 있었어야지 그런 유도리를 할 수 있지 안 그러면 겁이 나서 못 합니다. 예. 그러니까 지금 빅테크와 메모리 반도체의 어떤 힘겨루기 요게 지금 벌어지고 있다. 이제 요렇게도 볼 수 있고 어쨌건 그 어떤 그 힘겨의 어떤 결론 결과는 어 이번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고에서의 그 가이던스
그러니까 거기에서 그 얘기가 나오면 되는 거죠. 아이씨 비싸고 힘들고 하지만 그래도 우린 케펙스 투자를 계속 해 나가야 돼.이 네. 메모리에 어쩔 수 없는 현실론을 인정하는 거고 뭐 그 우리가 전고점을 간다 이런 걸 떠나서 너무 최근에 빠진 거가 과도한 거가 어느 정도는 원복이 되는 계기가 되는 건 분명하죠. 네. 근데 그게 계기가 될 수도 있지만 안 될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안 될 가능성도 한 1, 20% 있다고 보셔야 되니까 그걸 현금으로 갖고 대기하고 있어야 된다. 나머지는 시더라도. 음. 그런데 또 한편으로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이 시장에는 많아요.
왜냐하면 어이 에이젠틱 AI 이거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대세 흐름이고 어 빅테크 기업들이 이걸 중도에 포기할 수가 없다. 중도의 속도를 늦출 수가 없다. 왜? 서로 경쟁해서 거기서 오히려 자기가 죽을 수 있으니까. 그리고 미국의 입장에서 크게 보면은 중국과의 패권 전쟁 여기에서 질 수 없고 이게 이제 우리의 그 하나의 희망이 기본 내 기본 내러티브였죠. 6월 중순까지도 계속 그 네러티였죠. 그렇가 바뀐 건 아까 바뀐게 아니고 흔들린 거는 아까 그 빅테크대 주문이 야 빅테크도 결국은 행도가 있지 임점이 있다라고 미국에서 분위기를 가면서 이번 실적 발표될 때 야 너네 그러면 자사주포하면서 주주하는 어떻게 할 건데 이런 얘기를 할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걔네들이 할 수 있는 건 제가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걔네들은 실제 이번 패할 때 걔네들의 EPS 성장률 매출 성장률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음 뭘 보시면 RPO를 보세요. RPU 예리ining performance이션 영어 성한데 미래 매출이에요. 그 수주 있잖아요. 네. 수주 다음으로 확정적인 거예요. 물량이. 음. AI 비즈니스로 RPO가 받은 것이 성장률이 뭐 100% 150%가 나온다면은 예를 들어서 어느 기업이 매출 성장률이 80%밖에 안 나오고 EPS 성장률이 40%밖에 안 나오다 하고 마진이 다섯 감소되더라도 미래에 매치도 잡을 수 있는 RPO가 막 그로스가 높다면은 이거는 긍정적으로 쳐 줄 여지가 여전히 있긴 있어요.
음. 음 단로가 잉여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다 이런 회사는 어 용납이 안 될 겁니다. 그니까 약한 거리 오라클이라든지 몇 군데는 프리 캐시플로우가 그니까 영업 현금으로 오퍼레이팅 캐시플로우에서 cap팩스를 하고 나서 남는도 남는게 있어야지 자사주 사든 배당을 줄 거 아닙니까? 이게 의미 있게 주는 주가는 한번 맞을 거예요. 근데 프리카시플로가 줄더라도 아직은 여유가 있는 상태에서 아까 RPO 성장률이 예상보다 예상이 30%인데 50% 나온다든지 성장률이 이렇게 나오는 아마 어느 정도 믿음을 다시 살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RPO가 중요합니다.
마치 우리 삼성원자 하이닉스 얘기할 때 뭐죠? LTA 비중이 얼마냐 중요했잖아요. LTA 비중이 10% 20% 어 1 2년 내에 50% 한데 그렇게 해서 보잖아요. 그리고 중요한 것이 RP가 중요한 거예요. 예. 그게 매우 중요합니다. 근데 지금 어떻습니까? 어, 인프라 투자가 이제까지는 어떤 학습에 그 중심이었다면 지금 이제 출연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그래서 그 IDC 조사에 의하면 출론 예산은 한 47%, 학습 예산은 28%이 넘어섰다. 이것이 우리 메모리 반도체에 가져올 영향 어떻게 봐야 됩니까? 매우 긍정적인 거죠. 더 늘어나야 되는 거죠.
계속해서 맞습니다. 맞아요. 그게 그게 기본 네러티브에요. 네러티 바뀐게 없어. 그리고 그거는 그걸 알기 때문에 그 GPU하고 라지 랭귀지 모델을 가지고 AI를 서비스 하는 그 많은 빅테크 포함해서 스타업들이 메모리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주가가 메모리 가격이 오은 거예요. 음. 근데 걔네들이 캐시플로가 잘 안 돌아. 그래서 펀딩을 하려는데 뭐 IPO 시장이 애매하거나 뭐 리quire먼트가 안 맞아. 이게 꼬였단 말입니다. 그니까 꼬인 걸 누가 풀어 줘야 된대. 그래서 삼성 가이닉스가 이런 얘기 나오 삼성 가이닉스가 가격을 이젠 고만 올리고 덜 올리고 예상보다 그렇죠.
그리고 물량을 좀 더 커밋해서 서로 양보하면서 가자. 그러니까 이제 어떤 그 수요 증가라는 그 이슈 가지고 저 최태현 회장도 얘기하셨듯이 이게 계속이 메모리 가격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야 우리 같이 공생하기 위해서는 어느 선에서 수톱해 줘야 돼. 이러한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 음. 그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거죠. 걔네들이 원하는게 그런 건데 그다이 지금 가격이 내려간다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부매량은 뭐냐면 계속 올라가다가 진짜 걔네들이 캐시플로가 많이 나많다고서 갑자기 멈춤 멈추는게 아니고 성장이 주 그러면 그 부매량은 우리한테 더 크거든요.
그러니까이 적정한 레벨이 어딘가를 서로 밸런스에 마찬가지 그 시작점 LTA라 그러니까 LTA 비중이 말이죠. 음가 20%잖아요. 이게 가격에 안정화시키려면 지금 안 돼요. 그죠? 한 반은 돼야지. 그죠? 50% 이상은 돼야 그 반이 내년 중반까지 안 된다니까요. 음. 그럼 그때까지는 계속이 논리가 있는 겁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어떻게 되지? 밸류에이션이 멀티플이 높게 안 쳐주는 거예요. 그 제가 말씀 아 스티크라한 거를 왜 걔네들이 얘기하는게 우리가 안 쳐 줄 건데 그러니까네 배에서 여덟 배 사이 갇히는 거예요. 근데 지금은 그걸 감안하더라도 이미네 배 다섯 배니까 더럽게 싸네라고 우리는 아기할 수 있고 우리 입장에서는 그게 맞아요.
근데 우리 돈을 사 주는 걔네들이 자꾸 뻗당기면은 천천히 올라가요. 그래서는 이게 내려가는데 이게 이렇게 L자 내지는 이렇게 하다가이 L자 갑자기 훅 빠지는 이런 건 진짜 상상하기 싫은데 이게 V자 W가 아주 편안하게 W 이거는 그렇게 낚아날 수는 없어요.이 서로 간의 컴프로마스가 돼야지 W자나 약간 유자 비슷엘 L자 뭐지? 유자 비슷하게 가다가 나중에 V자 되고 이렇게 기대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죠. 하여튼 오늘 하락률은 어 ADR의 저런 역에서 어 제가 할 때는 이게 오늘 하이닉스 가격이 올라간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러니까 안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라고 제가 저는 얘기를 했거든요.
여기서 다 그런데 그 반도체 가격이 저기 뭐 실적이 안 좋다잖아요. 그거는 분명히 단기적으로 실망한 거니까 그걸 하더라도 이게 한 5% 7% 이상 빠질 건 아니라고 봤는데 그렇지. 네. %. 그리고 그렇다면은 하 마이 삼성전자는 삼성자는 밸류가 하이닉스보다 15% 이상 디스카운트 됐기 때문에 얘네들도 부안에 들어갈 정도는 아니지 않는가 싶었는데 아까 말한 여러 가지 수급적인 거 센티가 그렇게 되다 보니까 뭐 그냥 다 빠지는 거죠. 네. 자, 지금 공포에 파시면 안 돼. 근데 공포에 팔지 않려면 현금이 있었어야지. 공포에 안 팔지. 그렇지.
공포 어떻게 자기가이이 공포심을 버티기가 어렵다면 일부 뭐 손절을 해서라도 현금을 확보하는 거고 그렇지 않고 버틸 만 하다면 그냥 버티고 간다. 그렇죠. 그리고 항상 말한 것처럼 이렇게 같이 빠질 때는요. 나중에 올라올 때 덜 올라올 수 있는 거 솔직히 약간 찝찝한데 그냥 미련 갖고 있는 주식도 있잖아요. 이런 갖고 있는 어떤 섹터 이런 것들은 같이 동반할 때요. 그걸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진짜 장비주를 살지 삼성에서 살지 아니면 화장품을 살지 아니면 섞어서 세 개 화장품 소부장 화장품 소부장 하이닉스 이런 세 개를 333하고 그거 합해서 현금 여전에 3, 40% 날지 이거를 폭락할 때도 생각하면서 그 거 제가 말했잖아요.
그렇죠. 그런 거부터 정리하고 바튼 피싱도 그렇게 하시는게 맞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죠. 네. 자, 지금 아까 우리 잠깐 얘기했습니다만 메타에서 그 클라우드 남는 어떤 그 AI 스펙을 좀 임대를 해 주겠다. 클라우드 해 주겠다. 이것 때문에 이제 또 사실이 AI 법에 대한 이슈가 확 터졌었는데 그 오해제가 심하죠. 그렇죠. 요거 간단하게 한번 다시 정리 좀 해 주시죠. 불안하니까 이제 이런저런 걱정이 다 되는 거예요. AI가 자기네 그 랭귀지 모델 라마 있죠? 이렇게 포함해서 그거 돌리려면은 데일 센터가 필요하잖아요. 케파가. 근데 이거를 자기네 용도 말고 다른 용도로 데이아 센터를 임대해 주는 사업을 할 수 있다라고 얘기했어요.
음. 근데 딱 보니까 그럼 여기 남는 거 아니야? 자기네 거 돌리는데 케파가 남는다는 얘기는 수요가 없다는 거 아니야? 이게 인더스 전체적인 거야. 그래서 일로 가서 일반 임대하면은 코입하고 싸우고 가면은 그 가격도 떨어지고 대체 뭐야? 이렇게 나오게 첫 번째 반응이죠. 근데 첫 번째는 구분돼 있다. 음. 자기네 거 쓰는 거는 어드벤스트된 모델 이런 바 아까 훈련 포함해서 그런 거는 지속적으로 하이엔드 GP를 써야 되거든요. 그니까 이거는 계속 챙겨. 음. 그런데 구닥이 된 GPU가 있잖아요. 이거 재활용하기 좋은 거는 그 정도만 써도 되는 그런 마켓이 있죠.
네. 그거는 이제 스타 업체들 걔네들이 계속 투자를 못하니까 메타 같은 데가 그렇게 해주면은 그 임대 거를 쓰겠다는 사람들게 있단 말입니다. 그 수요가 있다고 보고 이렇게 할당해 줄 수 있다라고 한 거죠. 그럼 사실은 별거 아니죠. 음. 그리고 지금 인박한 것도 아니고. 그렇지. 그러면서 새로운 GPU의 그 확장은 계속해서 증가할 수밖에 없는 거. 그죠? 그럼 캐네들도 그래서 ROE가 좋아지면 캐네일도 투자를 계속하는데 부담이 조금 덜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하는 것이 상식적인 판단이만 시장이 얼마나 불안했으면 그걸 그렇게 곡회했을까 이것도 29일 날 메타가
실적 발표하면서 이제 점검을 해 준다 해 줘야 되는데 미리 개 며칠 전에 비디아의 고의 관계자인가지 아니고 누가 어떤 컨퍼런스에서 얘기했어요. 아까 그 메타가 같이 이렇게 임대 사업하는 곳이 수요가 나쁜게 아니고 계속 좋고 하이엔드로 간다고 분명히 얘기했어요. 메타라고 얘기 안 했지만 이거는 지나간 얘기예요. 네.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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