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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슈 조금 더 깊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슈들 함께하시죠. 오늘은 LS 증권의 염승환 이사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실이 이야기 아니고서는 할 이야기가 없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이야기로 좀 출발을 해 볼까 합니다. 어, 일단 실적을 받아들었을 때는 저는 약간 깜짝 놀랐습니다. 4조 6,억 원이라는 2분기 영업 이익을 발표했고 컨센서스보다도 꽤나 많이 하회를 했고 전년 동기비로도 55% 넘는 어 하락세를 보여 줬습니다. 일단이 숫자를 어떻게 보셨는지부터 그걸 여쭤봐야 될 거 같아요.
그 이제 원래 좀 안 좋을 거는 예상을 안 한 건 아니거든요. 왜냐면 이제 보통 애널리스트들이 이렇게 추정치를 낼 때 실적 발표 다가오면서 이렇게 좀 낮추면 훨씬 안 좋게 나오고요. 높게 이제 올리면 더 높게 나오는 이제 그런 좀 패턴들이 있는데 이번에 발표 앞두고 계속 낮추더라고요. 그래서 좀 안 좋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근데 더 안 좋아 가지고 이게 4조 6,억이니까 예상이 6조 2,억 정도 됐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많이 낮아진 거 같고. 네, 맞습니다. 그래서 -26% 하여했고 근데 서명적가 이제 실적에 대해서 그 공시를 했어요.
이렇게 좀 약간 이제 분석을 좀 해 줬는데 아마 메모리 사업 쪽에서 재고자산 평가 충단금에서 아마이 재고 쪽에서 조금 이제 문제가 좀 이회성 비용 같은게 좀 발생을 했던 거 같고 이제 정확하게 어떤 내용인지 좀 공개는 안 됐지만 그 부분이 있었고 비메모리 같은 경우는 그 아무래도 이제 첨단 AI 칩에 들어가는 이제 중국에 들어가는 그 칩에 대해서 미국이 지금 중국 제재하고 있잖아요. 그게 좀 이제 판매지 있었다 그런 내용인데 다만 이제 하반기는 좀 기대감을 좀 높일 수 있는 게 지금 HBM은 고객별로 지금 추화가 좀 잘 진행되고 있고 또 비메모리도 하반기 가동료 개선되면서 적자가 좀 축소될 것 같다.
이런 또 언급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오늘 주가가 일단 장초반에 조금 이제 흔들리다 지금 보니까 올라가더라고요. 그런 거 보면 지금 실적 안 좋은 거는 이미 시장에선 그래도 어차피 지나간 이슈니까 크게 악제로 보지 않고 하반기는 좀 한번 기대를 해 보자. 이런 좀 심리 때문에 주가는 조금 이제 낙폭을 좀 줄이고 있는 거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을 좀 드는 좀 오늘 실적 발표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현재도 보합권을 지나가고 있는 삼성전자인데이 주가의 방향을 또 틀어 준게 자사주 매입 이야기였습니다. 3조 9,억 원의 자사주를 매입하겠다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주가가 하락폭을 모두 반납해 냈는데이 자사주 매입의 효과가 얼마나 갈 수 있을까요?
그니까 삼성자가 지금 이제 오늘 보통주 3.5조원, 우선주 0.4조원이니까 한 3.9조원 정도 되죠. 보니까 이게 지금 삼성자 시총이 우선주까지 합쳐서 한 400조 가까이 되거든요. 그러면 한 1% 정도의 자사조 이제 효과니까 뭐 엄청 큰 건 아니에요. 근데 이제 워낙 시총이 크니까 이게 3조 4조원에 가까우면 사실 큰 돈이잖아요. 예. 적은돈는 아니니까 의미는 있다고 보고 있고 일단 이제 그 주가가 어쨌든 지금 뭐 실적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안 좋아서 좀 그동안 좀 많이 눌려 있었는데 이렇게 자사주 취득 또 소각 같은 거를 좀 공시를 해 주면이 밸루에이션 자체는 좀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고요.
여기서 그 한 3.9조원 중에 임직 보상용으로는 1.1조가 나가고 주주 가치 제고 이건 아마 소각을 할 것 같아요. 2.8조원 정도. 그래서 실제로는 2,8조원 정도의 이제 주식이 없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상당히 긍정적이고 또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계속 얘기하는 상법 계정 조조하는 거 좀 맞물려서이 삼성자 같은 대표 기업이 실적과 무관하게 어쨌든 이렇게 계속 소각이나 조조하어를 해 준다는 거는 증시 전체에 저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현대차라든가 다른 또 수많은 기업들도 삼성자 이런 사례를 또 뒤따라서 계속 좋은 조종하는 발표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거는 실적과 별개로 저는 주식창 전체에 좀 상당한 호재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저 지금 이해가 되는게 지금 시장에서 올라가는게 금융주 지주사 관련된 종목들이 급등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신한 지주 같은 아주 대형 은행 지주사들이 5% 이상의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게 바로이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인해서 시장에 모두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시장은 3,100선을 넘어가고 있는 아주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적을 설명을 좀 주셨지만 안 좋았던 이유는 결국에는 반도체 쪽에서의 무언가 미스가 나서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반기에 좋아질 것이다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가고 있는데 때문에 많은 증권사들에서 목표 주가를 뭐 7만 원 중반대까지도 잡는 것 같아요.
동의를 하시나요? 네. 뭐 그 정도는 저는 뭐 충분히 도달할 수 있다고 좀 보는게 일단 지금 뭐 삼성자가 지금 2번 2분기 실적도 나왔지만 이미 이제 안 좋은 것들은 어느 정도 선반영을 했고 또 최근에 뭐 하이닉스에 비해서 좀 성과가 좀 안 나는 건 사실이지만 HBM 쪽에서도 지금 엔비디아는 원래 6월인데 이게 9월로 밀어진 거 같아요. 자꾸 미뤄지니까 사실 이제 아무도 안 믿어요. 9월 9월 그러니까요. 그래서 일단은 지금 현재 스케줄상으로는 9월이니까 이제 그거는 좀 기대를 해 봐야 되겠고 근데 M비디를 떠나서 요즘에 AMD 또 브로드컴도 지금 자체 칩을 만드니까 거기에 삼성권 채택한다고 했거든요.
이 부분은 삼성 입장에서선 굉장히 좀 우호적이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고 또 메모리 쪽에서 기존의 이제 전통 반도체가 좀 고전을 좀 했었지만 어쨌든 최근에 이제 중국의 CXMT도 DDR4로 이제 생산 중단하겠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기존에 이제 HBML 제외한 반도체도 공급 감소로 인해서 업항은 좀 나아질 것 같고 특히 한 10월부터 제가 알기로 이제 윈도우 10이 아마 업데이트가 종료될 거예요. 그 때에 그 부분에 대한 또 수요 저는 좀 늘어날 수 있다. 그니까 하반기가 상반기보다는 조금 이제 개선되는 모습으로 좀 나올 수가 있고 그래서 삼성자 지금은 뭐 아직까지는 이렇게 숫자만 보면 여전히 아 주가가 좀 못 가는 이유가 있었구나 이걸 좀 확실히 좀 보여주는 그런 실적이지만 어차피 삼성인자는 이런 이제 과거 실적은 이미 반영은 전 됐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하반기는 한번 기대를 해 보자.
다만 이제 많은 분들이 원하는 건 물량이 적더라도 결국에는 삼성인자의 그 M비디어 공급이거든요. 이게 이제 뭐 8월 정도 돼야 되겠죠. 8월 돼야 이제 9월 얘기가 나올 거니까. 그래서 다음 달에 한번 긍정적인 뉴스들이 나오는지 한번 기대해 보시고 그리고 지금 무엇보다 삼성자가 뭐 HBM도 그러고 지금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율이 지금 굉장히 안 나와 가지고 고전을 했는데 일단은 지금 최근에 나오는 뉴스에 의하면은 좀 수율은 좀 개선되고 있다. 이렇게 나오니까 그 부분이 좀 계속 하반기에 가셔야 된다면 상 상반기보다 조금 낮지 않을까 이렇게 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상반기보다는 나을 하반기라는 기대감을 갖고 가는 삼성전자입니다. 근데 하반기에 진짜로이 기대감이 아니라 이게 현실화되려면 HBM 말씀해 주신 N비디아의 퀄트를 통과하고 공급을 제대로 한다라는 이야기가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SK 하이닉스와 좀 비교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삼성전자가 HBM 32에서 무언가 너무 안 되면 이거 4라도 빨리 가야 되는 건데 4는 이미 삼성 SK 하이닉스에서 무언가 하고 있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잖아요. 그럼 하반기에 HBM 관련해서 뉴스를 흐름을 본다면 오히려 SK 하이닉스의 더 우호적인 거 아닙니까?
아니, 지금 하이닉스가 계속이기는 건 맞아요. 계속 이기니까 이제 주가도 그걸 반영하고 있는데 다만 이제 우리가 생각 HBM4는 네. 제가 알기로 어디도 지금 공급 계약이 맺어진 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왜냐 엔비디아가 내년 물량에 대해서 공급 계약을 아직 체결 한 데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삼성 입장에서도 뭔가 이제 반격할 수 있는 기회는 생겼는데 근데 이제 그 마이크론과 하이닉스와 이제 삼성인자는 조금 다른게 거기 HBM 4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그니까 마이크론과 하이닉스는 원비라 그러죠. 원비가 이제 나노 따지면 10난노 초반대인데이 삼성자는 이제 원시 공정을 이용하거든요.
원시는 조금 더 미세해요. 그 원비보다 조금 더 기술력이 좋은 건데 그걸로 이제 역전하겠다라고 했는데 굉장히 어렵죠. 음려 근에 양산개발에 좀 성공을 했다는 이제 뉴스가 있었거든요. 그래서이 원시를 HBM4에 탑재를 해서 한번 역전해 보겠다는 건데 이게 대량 양상까지 수율이 얼마나 나올지 아직은 모르겠습니다만은 어쨌든 이제 HBM4에서 만약에 그게 N엔 M비디I에 또 채택을 받는다면 삼성이 또 약간 우위에 설 수 있는 그런 분위기도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일단 HBM4는 지금 누구도 지금 승자라고 볼 순 없어요. 삼성도 마찬가지고 하이닉스도 언제든지 이제 뭐 기회를 노리겠지만 분명한 건 지금 아직까지 하이닉스가 앞설 거라는 대부분의 시각이잖아요.
그 상황에서 HBM4에서이 경쟁력을 얼마나 끌어 올리느냐가 삼성한테는 굉장히 좀 중요한 분기점이 될 거 같고 그리고 내년 계약과 관련해서는 지금 당장 나오는 건 아니니까 조금 한두 달 정도는 좀 시간이 지나면 좀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 근데 저는 사실 그 부분보다도 어쨌든 HBM 3이라도 빨리 해야 되거든요. 예. 이것도 안 되는데 4까지 바로 직행하는 거 쉽지 않으니까 어떻게든 근데 AMD도 그렇고 지금 브로드컴도 공급하는 걸 보면 이게 M비디아가 공급 못 할 이유는 저는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거를 좀 다시 생각해 봐야 되는게 SK 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다 주고 있기 때문에 여력이 없는 거잖아요.
네. 뭐 그런 것도 있는데 그니까 삼성 그니까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뭐 지금 수천 번 이렇게 테스트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과정에서 뭔가 삼성인자의 공정과 M비디어가 뭐가 안 맞는 건지 그러니까 TSMC에서 이렇게 테스트할 때 자꾸 이게 하나씩 뭐가 안 된다고 하니까 그래서 늦어지는 거 같은데 근데 어쨌든 하이닉스의 독주를 막을 순 없어요. HBM 32는 이미 뭐 결정이 됐기 때문에 저는 그 그래서 뭐 삼성이 HBM3를 MB에 공급한다고 뭐 실적이 좋아지는 건 아니에요. 물량은 얼마 안 될 거니까. 근데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 천지 차이거든요.
그죠? 그래서 물량이 얼마 안 되더라도 일단 승인을 받으면 어쨌든 이제 그 좁은 틈을 빚집고 들어가는 거니까. 근데 그게 안 돼 가지고 지금 이렇게까지 벌어진 거잖아요. 그래서 일단 9월까지 그게 될지 좀 계속 우리가 주목은 할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엔비디아를 굉장히 어 이렇게 중요하게 보는 이유가이 AI 칩계에서 블랙웰을 필도로이 칩을 따라갈 자가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칩을 한다. 이것만으로도 의미가 꽤나 클 겁니다. 때문에 삼성전자가 과연 HBM 4로 넘어갔을 때이 자리를 가져갈 수 있을지 함께 좀 지켜보셔야겠습니다.
AI칩을 했고 그다음으로는 핸드셋을 좀 가보면 좋을 거 같아요. 폴더블 시리즈 이야기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에 G7 그 언팩 행사가 있죠. 그래서 폴더블폰들이 새롭게 공개가 되게 됩니다. 근데 저번 SE25 공개할 때 퀄컴칩다 엑시노스 넣는다. 그래서 나는 S25를 사겠다라는 분들도 사실 있었거든요.이 엑시노스를 넣는다라는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그까 이게 삼성이 정말 아픈 손가락이에요. 이게 이게 잘돼야 파운드리까지 잘되는데 지금 다 꼬여 버려 가지고 네.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삼성이 좀 약간 이제 아쉬웠던게 뭐냐면 너무 그때 좀 자만심이 좀 강했던 거 같아요.
뭐냐면 22년이었나요? 그때 아마 발효리수 한번 생겼잖아요. 그 삼성 액시노스 넣는데 그게 발열 리수가 생겨 가지고 게임할 때 이제 삼성의 대응이 뭐였냐면 아니 야 마치 이런 느낌이죠. 하기 싫으면 쓰지 마라. 약간 그니까 너무 고자세로 나온 거예요. 그냥 정확하게 사제를 하고 다시 좀 이렇게 했으면 좋은데 그때 성능을 낮춰 버렸잖아요.이 성능 좀 낮추는 걸로 해서 좀 쓰면 된다. 근데 아니 게임하시는 분들이 최고 성능을 하고 싶지 굳이 그러고 싶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때 문제가 생겨 가지고 그때부터 이제 삼성에 대한 신뢰가 확 떨어져 버렸어요.
그리고 수율도 실제 안 나왔고 이제 퀄컴도 원래 삼성권 많이 이용을 했는데 파운드리를 그때 이제 발효를 안 못 잡은 거죠. 근데 그거를 TSMC에 맞췄더니 또 너무 잘 되는 거예요. 그때부터 파운드리도이 퀄컴이란 주요 고객사도 사실상 이제 TSMC 넘어가 버린 좀 상당히 안 좋은 사건인데 벌써 3년이 지났거든요. 그래서 삼성도 아마 뼈분 반성도 했고 이제 지금 나오는 기사에 의하면은 이제 액신호스에 대한 신뢰가 높진 않잖아요, 소비자들이. 그렇지만 내년에 나오는 결력시 S에 아마 늘 걸로 지금 준비는 하고 있는 거 같고 물론 관은 이제 발열이나 이런 수율이죠.
수요를 잡아야 되겠고 그다음에 또 들리는 긍정적인 얘기는 퀄컴하고도 다시 수주 계약 맺을 수 있다. 2호 지금 파운드리 계약 얘기가 나오는데 일단 뭐 올해까지는 어쨌든 퀄컴 칩은 대부분 그 TSMC가 하겠지만 내년 아마 이제 가을에 나오는 그 이제 칩과 관련해서는 거기에 이제 삼성의 폴더블 폰에 들어가는 그 스냅드래곤 그 신 모델에 아마 퀄컴이 삼성이 2노 파운드리를 이용하지 않겠냐 이런 좀 보도가 간간히 나오긴 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확실히 결정된 거지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근데 이제 그런 관련 보도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올해보다는 이제 내년을 한번 기대해 볼 만 하고 그래서 앞으로 좀 우리가 살필 거는 액시노스가 내년에 어차피 내년 2월이나 3월에 보통 갤럭시 신품이 나오잖아요.
그때 만약에 엑시노스가 탑재가 된다면 그게 탑재가 돼서 아무 문제가 없다면 아마 이게 퀄컴도 저는 결국에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먼저 액시노스가 우선이고 그다음 콜컴.이 퀄컴까지 잘 되면 미국에 수많은 또 테크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중요해요. 액시노스부터 뭔가이 연결을 잘해 줘야 파운드리도 이제 그러면이 빅테크가 봤을 때도 이게이 액신노스가 잘 구동이 되고 이러면 어 파운드리 경쟁력이 이제 많이 올라갔구나. 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진 하반기스에 대한 수선이 부분이 무엇보다 또 되게 중요해졌다.
다만 투자들은 하도 이제 많이 당하셔 가지고 기대도 이제 안 하시는 거 같아요. 사실은 지호스에 대해서 기대를 한다는 분은 이제 못 본 거 같긴 해요. 네. 그래서 정말 이게 되면 주가는 급등하는 거죠. 왜냐면 기대를 안 하고 있기 때문에. 근데 이제 안 된다고 해서 뭐 주가 빠질 건 아닌데 기대 자체가 없기 때문에 네. 근데 어쨌든 삼성 입장에서 너무나 중요한 지금 이제 파운드리 경쟁력 향상을 위해선 중요한 이제 6개월이 좀 남아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엑시노스가 이제 잘 들어가고 별로 문제가 없게 되고 퀄컴의이 파운드리 수주도 삼성이 가져오게 된다면 삼성이 이전 같은 파운드리 시장에서의 그런 영광을 좀 가져갈 수 있는 부분들이 생기기 때문에이 내년에 나올 또 휴대폰에 엑시노스가 과연 들어가게 될지 함께 체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또 이야기를 해야 될게 IT투톱을 함께 붙여서 이야기를 해야 되잖아요. 이미 HBM 32에서는 SK 하이닉스가 이겼다라고 하고 하는데 삼성전자가 하반기에 지금 전망을 들어보니까 나쁠게 없는 상황이에요. 그렇다면 SK 하이닉스의 하반기는 어떨까요? 근데 하이닉스는 이제 그거예요. 옛날 같으면 반도체가 좋아지면 다 같이 가고요. 안 좋으면 다 같이 빠지는데 지금은 그냥 승자독식 같아요. 메모리도 그래서 하이닉스 혼자만 그냥 좋아지는 상황인데이 구도가 지금 뭐 당장 뭐 이렇게 쉽게 바뀌긴 좀 어렵고 삼성이 경쟁력이 올라올 때까지 시간이 걸리니까 그래서 하이닉스는 여전히 단단할 것 같고요.
그리고 저는 이제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 공통적으로 요거에 좀 주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반도체는 사이클이잖아요. 그래서 항상 얘기 나오는게 너무 좋을 때 팔아야 되거든요. 왜냐면 결국 사이클이 무너져요. 왜냐? 공급이 늘면서. 근데 지금의 사이클은 공급을 늘리기가 너무나 어려운게 기존의 전통 반도체도 이제 공급을 안 늘리는 판국에 HBM은 물론 뭐 지금 잘되니까 늘리곤 싶은데 그게 늘리고 싶다고 해서 늘리는게 아니라 HBM은 만드는 거 자체가 너무 어려운 제품이에요. 사실 수율도 하이닉스가 잘 나오면 뭐 한 70%까지 나온다고 하니까 60에 70이니까 그 분량품이 30에서 40은 항상 나오는 제품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아무리 많이 만들어도 분량품 자체가 워낙 많기 때문에 공급을 늘리기 어렵고 이제는 내년에 HBM 4 가야 되는데 HBM4는 HBM 32에 비해서 입출력 단자라고요. 거기 이제 구멍을 뚫죠. 그게 1024개가 아니라 2048개가 돼요. 더 어려워요. 정말 이제 극도의 난이도인데 그러면 수율이 HBM 32보다 더 떨어져요. 근데 그거를 쓰겠다고 했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그러면 공급을 늘리고 싶어도 늘릴 방법이 없는 거죠. 근데 수요는 많잖아요. 그 엔비디아가 아무리 분량품이 많이 나와도 그냥 사 버리거든요. 비싸도 상관이 없어요.
예. 그래서이 기존의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공식이 깨져 버렸어요. 사실상. 그래서 하이닉스가 이렇게 좀 보통 좋으면 픽카운 얘기 때문에 좀 주가가 오히려 빠지는 경우들이 있는데 저는 이제 과거랑은 좀 달라졌기 때문에 하이닉스 사이클은 내년 상반기까지 적어도 좀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다만 이제 삼성이 너무 뒤쳐졌으니까 좀 따라오는 모습은 나오겠지만 둘이 뭐 이게 뭐 하이닉스나 삼성이 같이 무너지고 뭐 이런 이제 픽아웃 사이클은 그렇게 쉽게 당분간 찾아오진 않을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수율이 너무 낮기 때문에 이전과 같은 반도체 사이클과는 조금 다른 양상을 가져갈 수 있다라는 이야기까지 전해 주셨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어 LS 증권의 염승환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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