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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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주주 충실의무 확대)으로 지주사·증권주가 급등했으나 1차 재료 소진 후 단기 고점 가능성. 2차 상승은 지주사 배당·자사주 소각·합병 등 가시적 이벤트가 나와야 가능. 옥석 가르기는 주주 중시 의지가 있는 기업 중심으로 이뤄질 것. 배당소득 분리과세 논의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며, 배당성향 관리가 중요하다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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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희가 첫 번째 시간에도 관련 이야기를 계속 이어왔는데 이제 두 번째 주제에서는 상법 개정을 놓고 첫 번째가 의미와 뭐 영향이었다면 이제 투자자 관점으로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지주사들이 굉장히 달렸어요. 특히 이제 증권주도 많이 달렸고 어 그랬는데 일단은 거대한 재료가 일단은 끝났기 때문에 이제부터 다시 가야 되느냐 아니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9월에 또 한다는데 잠깐 기간 조정 조금 좀 빠졌다가 다시금 갈 거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자 그러면 두 분께서 아까 어 소장님께서는 뭐 두 번째 좀 약할거다 말씀을 주셨으니까 이번에는 평관님 한번 전망 들어보고 싶습니다.네 네.
개인적으로는 사실은 가장 이번에 급등한 두 섹터가 지주사 섹터하고 뭐 증권업 섹터인데 지금 제주사 관련해서는 일단은 주주의에이 이사의 충실 의무를 확대한 거라든지 요런 것만으로도 현재 기준에서는 어 충분히 기대감이 반영된 수치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많이 오른 종목 같은 경우에는 연초 대비 80% 정도 올랐거든요. 예. 네. 이게 사실은 더 크게 올라가려면 예를 들어서 어 실적이 꽂혀야 돼요. 그게 뭐냐면 진짜로 배당을 한다든지 자살를 수확한다든지 아니면 너무 많이 반계로 흩어져 있는 애들을 거꾸로 진짜 지조사가 안으로 흡수해 가면서 제대로 이제 우리 투명하게에 지배고 만들겠다라든지 역으로 합병하는 거죠.
그 모자 흡수한다든지 이런 움직임이 나타나면은 2차로 추동을 할 텐데 아직은 그런 가시적인 움직임은 안 나오는 상황에서 상법 계정이 1차로 끝난요 상황을 저는 단기 고점으로 일단은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조사 모멘텀이 지금처럼 80%씩 쭉쭉쭉 올라가기보다는 여기에서 약간의 숨고르기 장세를 하면서 추가적으로 개별 지주 회사의 이벤트를 주목하는 방식으로 약간은 시장이 분위기가 옮겨가지 않을까 요렇게 전망합니다. 네. 네. 일단 뭐 상법 교정에서 제일 중요한 건 이제 주주라는 단어가 들어간 건데 그건 이제 끝났기 때문에 덧셈이 나온다 하더라도 아무래도 이번 거보다 변화가 크지 않을 거다는 생각은 일단 좀 들긴 하는데 자 그러면은 뭐 시즌 1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시즌 1에는 지주라고 하면 다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러면 시즌 2에서 좀 약하다고 하면 진짜 평관님 말씀대로 어 지주사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주사들은 그래도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그런 지주사를 좀 곤란내는 방법 같은 건 없을까요? 어, 곤란하기보다는 하나의 어떤 그 우리 증시의 체력을 테스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니까 지금 곤란내기보다는 이게 곤란내기 어려운 것들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 지주사들이 갖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가 이중 상장이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어 예. 그니까 그니까 그 모회사와 자회사가 동시에 상장돼 있다라는 거죠. 중복 상장이 됐던 이중 상장이던 어 용어가 어떻게든지 간에 일단 뭐 미국 같은 경우는 이제 자회사가 상장을 안 한 경우가 많죠.
그니까 지주사라고 하면 집단 예.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우리는 도대체 뭐 모회사와 자회사가 같이 상장돼 있으면 어디에 투자를 해야 되느냐? SK닉스에 투자해야 돼요? SK 스퀘어에 투자해야 돼요? SK 투자해야 돼요? 뭐 이런 뭐 검색 쭉 쭉 이제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래서 저는 투자자들이 어떤 정을 내리는지 봐야 될 같아요. 우가 어떤 것들이 올라간다라 물론 이제 뭐 LS 그룹 같은 경우는중 자회사 중에 상장 안 된 것들도 있고 뭐 일부 지금 뭐 일부 기업들 같은 경우 그걸 또 자회사들끼리 상장 이제 어 합병한다 뭐 이런 얘기들도 있어요.
미 그 뭐 H 그룹 같은 경우는 어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투자자가 어떻게 평가를 내리느냐에 대한 거 같아요.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 그리고 일반 투자자들이 이들에 대해서 그니까 바로 밑터가 뭐냐면 앞서 이제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주가가 1차 상승 끝났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여기에 어 관심을 갖고 내가 투자하겠다라는게 되면 2차상 2차 상승이 나타나겠죠. 그 그런 여을 좀 살펴봐야 되겠고 두 번째로 우리가 봐야 될 것은 저는 지금 우리가 지주사들이 갖고 있었던 부분들 중에 하나가 어 제가 이제 작년부터 얘기해 왔던 부분들인데 상속과 관련된 그룹이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이거는 뭐시대 흐름이 있으니까 어쨌든 뭐 어 저희 부모님도 저희 아버님도 뭐 어 이미 세상을 등지셨는데 그럴 수밖에 없는 기업들이 있어요. 그 기업들이 과거에 우리가 삼성 그룹이 갖고 있었던이 정말 그 상속 과정에 있어서 불투명성들이 이제는 이러한 제도 속에서 지주 회사와 대주주 상속간에 있어서의 문제들 이런 것들 어떻게 해결해 내느냐 그리고 정부가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어 중심점을 잡아 주느냐라는 것들이 저는 투자자들에게 굉장히 그 어떻게 보면 감시 눈으로 봐야 되는 부분들이라고 봐야 돼. 단순하게 평론관님 말씀하신 것처럼 운동 닦는 작업은 이제 거의 다 끝나가는 거 같아요.
몇 군데 이제 어 그 좀 구멍 뚫린다데만 이제 몇권 나면 운동장이 되는데 정말 그 속에서 저는 이제 굉장히 좋으신 표현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속에서 일부 기업들이 정말이 운동장에서 뛸 마음이 있는 건지 여전히 정말 나는 다른 사람들 운동하 신고한데 나는 스파이크 신고 와 가지고 정말 과격하게 운동하려고 마음 먹고 있는지 그게 드러나는 과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 가장 빠르게는 다른 투자자들, 특히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이 어떻게 보고 있느냐?이 중복 상장 문제에 대한 주가를. 두 번째는 조만간 벌어질 상속 문제와 관련된 부분들.
그다음에 어 상속도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기업들도 있잖아요. 꼭 그 돌아가시지 않아도 상속하는 기업들도 있잖아요. 어 그런 뭐 화장품 회사도 있고 그런 기업들이 주 그 어떤 식으로 상속을 끌어 나갈 수 있느냐 지주사들을 어떻게 끌고 갈 수 있느냐. 이런 부분들이 저는 어 하나의 바로미터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니까 저는 예를 들면 지조사 테마가 테마로서는 어느 정도 약간 약발을 좀 일단 일차적으로 다했다고 보고 거고 앵커님 말씀 주신 것처럼 그러면이 안에서도 옥석가리게 아니냐 저는 거기에 동의를 합니다. 그러면 뭐가 옥이냐 뭐가 석이냐 이게 중요한데 아직까지는 법적으로는 못 가릅니다.
그럼 뭐냐 그 의지예요. 뭐냐면 이번에도 보면은 SK 이노베이션 산하의 SK브가 IP를 하려고 그러다가 시장의 반발이라든지 사회적 책임 이런 걸 고려해서 분위기 보고 포기했 분위기 보고 포기했단 말이에요. 나쁘다 좋다를 떠나 가지고 그런 의지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뭐 특정 기업 얘기하긴 뭐 뭐하십니다만 주가는 굉장히 좋은데 LS 같은 경우 호재가 얼마나 많습니까? 근데 회장이 뭐라 그랬냐면 무조건 자기는 IPO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싫으면 사지 마. 이렇게까지 얘기했어. 아니 진짜로 농담이 아니고 그렇게 얘기했어요. 언론에 나오잖 할 거고 그럼 싫으면 상장한다면 사지 마 이렇게까지 얘기했단 말이에요.
이런 회사는 의지가 없다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에 적은 의지가 없다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우리가 법적으로나 제도적으로나 뭐 기업의 회계 분석 뭐 자사주의 보유 비율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는데 핵심은 새로 바뀐이 제도와 높아진 우리 시장의 눈높이에 맞출 의지가 있는 회사는 오히려 오히려 올라간다. 근데 거부하는 회사는 제가 볼 땐 오히려 완전히 역으로 어 상상 못한 그 저항을 받을 것이다. 전 그렇게 봐요. 그래서 이제 의지를 개량하기 어려운 표현이라서 싫어합니다만은 그게 결국엔 옥석가리기에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될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아까도 앵커님 방송 얘기했습니다만 최근에 주가가 네. 많이 올랐잖아요. 그렇죠. 지금이 옳은 주가 때문에이 소위 말하는이 대기업들의 지배 주주들의 주식 평가액이 어떻게 바뀌었나를 봤더니 예를 들어 삼성만 해도 이정 회장이 3조 이상 평가액이 뛰었고요. 지금 제일 많이 올랐던 또 어 두산 같은 경우에는 127%가 올랐어요. 네. 뭐는 뭐 그런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오히려 지금 바뀐 눈높이 시장이 원하는 대로 기업을 경영을 한다면 더 많은 투자자가 환호할 것이고 외국인 투자자까지 다 믿어 버린다면 진짜 그 회사가 올라가면 그 정도 주가 이익을 충분히 대주주도 본다.
그렇게 해서 부호를 늘려가는 방식으로 가는게 정상인데 눌러서 상속을 꼭 해야 되겠다는 구태에 의원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면 본인들의 부호조차 이제는 지키기 어려울 거다. 이런 강한 어떤 시장에 대한에 바뀐 시장에 대한 인식이 좀 필요하다고 저는 봅니다. 네. 그 말씀하신 대로 이제 일반 주주는 이제 주가를 보는데 대주주는 지분율을 보잖아요. 예. 그러니까 주가가 올라가는게 마냥 좋지는 않았던 어 그런 상황이 있었고 그까 오늘 자주 얘기 나오는데 그 운동장 만드는 거에 지금까지 그 상법에 주주가 안 들어가 있었던 건 기업 입장에서는 선수를 무제한 교체할 수 있는 그런 거였지 않습니까?
근데 그러면 이제 기업들이 굉장히 좋아지는 건데 또 하나의 또 안 좋은 거는 골을 그 계속 선수를 5분마다 새로운 선수를 바꿔 가지고 골을 열골 넣었으면 상속제로 다섯 골을 빼 버려요. 예. 그러니까 이거는 둘 다 좀 맞춰서 가야 되는 부분이 있지 않겠느냐. 왜 자기 회사 주식을 왜 인위적으로 낮추려고 하겠느냐 그 상속세가 좀 현실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뭐 이런게 있는데 지금 상속세까지는 조금 더 먼이긴 같으니까 지금 그래도 가시권이 나와 있는 건 어 이제 아까도 잠깐 얘기했던 이제 배당에 관련된 겁니다. 배당은 근데 대주주 입장에서는 뭐 배당 받으면 그 세금이 뭐거의 30몇 % 나오니까 안 받는 것보다 못하다 이렇게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해외 자금 중에서도 뭐 한국에 뭐 배당률 높지도 않은데 뭐 하러 묻어 놓느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이게 상법 개정하고 배당 소득세가 이제 분리 과세가 되면 어 아예 이제 5천은 그냥 깔고 가는 거다. 이런 얘기가 좀 늘 있어 왔는데 자 이제 상법 하나 했어요. 이제 다음 이게 분리 과세에는 그 의진이 있어 보이는데 언제쯤 어떤 방식으로 될지 그게 좀 궁금한데 두 분께서는 좀 전망하고 계신게 있으십니까? 글쎄요.요 부분은 뭐 앞서 평론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세법 계정과 관련된 부분들이니까 쉽지는 않은 부분들인데 우리가 이제 배당과 관련된 부분들을 놓고 보면 과연 우리나라 기업들의 배당 여력이 어느 정도 되느냐라는 부분도 한번 보셔야 될 거 같아요.
배당이라는게 어 무조건 많이 준다고 전다라고 보는 것은 조금 경결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기업이 이익을 보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내부 유보를 하든지 외부 유출을 하는 건데 내부 유보를 한다라는 것은 내가 예를 들어서 투자를 해야 된다. 이번에 대표적인게 SO거든요. 네. 그동안 분기 배당을 했어요. 근데 지금 이제 프로젝트에 따라서 울산의 공장을 짓는 동안 배당을 안 했어요. 분기 배당을 안하고예. 돈 쓸 때가 생기니까 배당을 안 하고 그걸 이제 그렇다고 해서 유상 증자를 한 것도 아니고 어 그도 배당 줄동 갖고 투자를 해서 우린 더 더 회사를 키워 가겠다라고 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굉장히 미 그 선진적인 기법에 따라서 저는 전형적인 하나의 모델이다라고 설명을 드려요. 그런데 우리는 이제 배당을 무조건 주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을 하하지만 기업이 돈을 써야 되는 입장에서 본다라면 유상증자라든지 그 채권을 발행하는 거보다는 배당을 안 주고 하는 것이 좋다라는 거죠. 그게 월렌 버핏의 생각이고 그 대신 우리가 배당을 준다라고 한다라면 가장 중요한 것은 금액이 많은게 아니라나 배당 성향을 일정하게 줘야 된다. 배당 성향이라는 것은 순익 중에 몇 % 배당을 주느냐는 거예요. 그러면 이번 올해는 1,000원을 주고 다음 작년에 600원을 줬다라고 해도 배당 성향이 교과적으로 30% 이상이면 그러니까 미국 교과서 주식 교과서 30% 이상이면 이거는 배당주로서 투자할 만한 매력도가 있다 이렇게 보는 거거든요.
그 기준인 사람 대략 한 30% 정도 보니까 그러면 600원이 될지 1,000원이 될지 50원이 될 수도 있는 거죠. 30% 근 그렇게면 기업의 성숙도가 필요한 거예요. 근데 우리가 배당을 준다라는 것과 자사주 소각에 대한 부분들을 놓고 보면 저는 어 이것이 전부냐라고 보면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 저희가 젊을 때만 해도 제 웰치라는 사람이 G를 경외하면서 무엇을 했냐라면 스톡 옵션을 줬어요. 톡 옵션을 준 상태 옵션이 인기를 끌었고 예. 인기를 끌었지만 그게 이제 주주들의 단기 경영 성과에 대한 부분들이어서 지금은 오히려 배당과 이런 것들의 자사주 소각이 되면서 미국 같은 경우 애플 같은 경우 계속 자수 소각을 하잖아요.
자본보다 더 많은 자수 소각을 하자. 그 저도 이게 하나 인기라고 생각을 해요. 그건 뭐냐면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무조건 배당을 줘야 되고 이것을 소각해야 된다라는 시각으로 우리가 분리 과세를 접근해 버리면 네. 기업이과 그래서 그 기업이 어이 부분에 대해서 어 투자들에 도움을 받는다라면 정작 자금이 필요할 때는 기업 입장에서는 유상 증자를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심지어 배당 성향을 맞추기 위해서 채권을 발행하는 기업도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차재 이런 부분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가 필요하고 그 뒤에 상법 세포 계정이 들어가야지 무조건 미국식 경영 방식에 의해서 어 자사주 소각은 주가의 긍정적이다라고 보는 시각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뭐 약간의 저는 거리감이 좀 있다 이렇게 정리 또 시장 체질이 좀 다를 수도 있고요.
그 배당 성향이라는 거는 기업의 경영 판단이고 말씀하셨. 근데 그 성향을 그 그걸로 결정을 한 이후에 이제 세금으로 어떻게 좀 인텐시티브를 줄 거냐는 이제 제도의 문제된 것 같은데 그 우리가 지금 배당 분류 가치를 기대하는게 지금 2천만 개인 기존으로 2천만 원만 넘어가도 이제 종세 대상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이 세금을 뭐 얘기 나오는 거 보니까 3억까지 좀 이렇게 분리가 해 주겠다 이런 얘기가 있던데 그러면 배당을 보고 예를 들어서 뭐 건물주들이 그냥 건물 임대 수익률보다 배당 수익률이 더 안정적이고 높다고 판단되면 그 속끄럽게 건물 관리하지 않고 그냥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들이 이제 우리가 기대하는 부분이에요. 자, 그러면 이런 자금들을 해외 자금이든 부동산 자금이든 끌어오기 위해서 지금 어떤 방식이 좀 유리할지 좀 말씀주신 것처럼 배당 소득세를 현재는에 종합소득세에 붙여서 계산하고 있어요. 근데 배당이 의미 있는 소위 말하는 조금 중간 규모 이상의 부자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절반이 사실은 그 고요율 기간에 그러니까 49% 정도의 세율를 넘어가는 구간에 다 걸려 있어요. 그니까 배당이게 많이 날아가는 구간에 걸려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뭐 배당 2억 받으면 1억 날아가고 아 근데 그럼 뭐 내가 배당이 뭔 의미가 있어라고 할 수도 있고요.
또 하나는에 일반 투자 입장에서는 뭐 1천만 원, 200만, 2천만 원, 뭐 1, 2억이지만 소위 말하는에 재벌들은 수백억입니다. 배당으로 날아가는 게. 그러니까 첫째 우 우리 사회가 그동안 합의하지 못한게 뭐냐면 내 배당 소득세를 어 많이 떼는게 아까운게 아니고 내가 이거 배당 소득을 분리 과세하면 재벌들이 수백억 이익을 봐. 이게 좀 짜증났던게 하나고요. 부자 감세다. 그렇죠. 예다. 또 하나는 그로 인해서 깎이는 국가정이 지금 국가정이 어렵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금 그거 깎아 줄 땐이 두 가지가 문제였어요. 그런데 지금 그 두 가지가 다 명분이 없다는 건 아닌데 지금 현재로 봤을 때 우리가 주식 시장을 살림으로써 자금의 선순환 이게 지금 대의다.
이게 시대 중심이다라고이 정부 출범할 때부터 얘기했고 이재민 대통령도 못을 박았단 말이에요. 네. 아 숫자까지 찍어. 그렇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소위 말하는 부자들이 배당 소득세 분리가세에서 더 감세받는게 크더라도 그 사람들은 사람으로 치면 한 둘인데 예 1,만 투자자가 배당을 누리는 시장으로 바꾸자라는게 큰 물줄기 표현하거든요. 저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봐요. 그다면 국가 재정은 그럼으로써 조금 떨어지는 재정과 오히려 배당을 더 많이 받게 해서 늘어나는 배당액을 비교해 보면 큰 차이가 없다는 분석도 있거든요. 그 묘한 합리적 지점만 잘 찾으면 된다.
과감는 법회측을 다 건드려야 고소장님 말씀처럼 기업마다 경영 판단의 원칙이 다른데 일괄적으로 하긴 어려우니까 조금은 이거는 조금 테크니컬하게 신중하게는 들어가자요 정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사실 대통령도 주식으로 생활비 벌자 이런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매도 수익이 아니라 배당인 거 같은데 그래서 의지는 충분하니까 어 소위 말하면 힘 있을 때 좀 강하게 밀어 붙여 주셔줬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자 오늘 두부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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