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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범선생입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라 국매에 3천당 제약이 20만9,000원 + 11.5%로 %로 마감했습니다. 이틀 전까지 187,400원으로 눌려 있던 종목이 하루에 2만 원 넘게 키워 올랐어요. 그런데 여러분, 이게 진짜 바닥을 찍고 올라온 걸까요? 아니면 폭락장 뒤에 잠깐 right, 반등일까요?이 이 답을 영상 뒤에서 수급 숫자와 차트로 정확하게 보여 드리겠습니다. 월요일장 맞이하시기 전에 이건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지금 상황이 이렇습니다. 지난주 시장이 크게 흔들렸고 금요일에 반등이 나왔고 이제 주말을지나 월요일 19일에 다시 장이 열립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댓글로 3천당제약 반등 간다. 15일 목요일에 코스피가 7.57% 넘게 폭락하면서 5,554포인트까지 밀렸습니다. 코스닥도 77.65% % 빠져서 760포인트였고 코스피와 코스닥 양쪽에서 매도 사이드 카에 이어 서킷 브레이커까지 동시에 발동됐어요. 이유는 미국발 물가 충격입니다. 9월 소비자 물가가 전년 대비 3.7%로 전망치를 우돌았고 거기에 인공지능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겹쳤습니다. 그런데 금요일에 분위기가 확 바뀌었습니다. 코스피가 8거래일만에 반등해서 5,600포인트를 회복했고 코스닥은 장 중에 5% 넘게 오르면서 매수 사이드까지 발동됐어요.
하루 만에 사이드 카가 매도에서 매수로 뒤집힌 겁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이 전부 올랐는데 그 가운데 바이오가 앞장섰습니다. 알테오젠이 11% 넘게 올랐고 3천당 제약도 장중에 10% 넘게 오르며 21만 원 선을 하루 만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게 하나 있어요. 시장은 아직 방향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도 이번 반등이 유의미한 반등인지 의견이 갈리고 있고 외국인 매도세는 여전히 거세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지수만 보고 판단하는 장이 아니라 개별 종목의 수급이 어디로 붙는지 봐야 하는 장이라는 거예요.
그럼 3천당 제약 차트부터 뜯어 보겠습니다.이 종목 올해 흐름이 아주 극적입니다. 6월 12일에 고가 30만 원을 찍었어요. 그런데 7월 29일에 저가 12만 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고점 대비 60%가 빠진 겁니다. 그 바닥이 3천당 제약한테는 12만 원이었던 거예요. 그 뒤가 중요합니다. 7월 21일에 거래량이 평소에 7.5배나 배나 터졌고 그날 고가가 25만4,000원이었어요. 그리고 저점을 찍은 뒤 8월 14일에 20만3,000원까지 올랐다가 9월에는 15만 3,000원에서 174,800원 사이에서 지루하게 횡보했습니다. 그러다 10월에 들어서 10일 저가 17만400원에서 시작해서 7일에 고가 25만7,000원까지 급등했어요.
한 주 만에 50% 넘게 오은 겁니다. 그런데 그 25만7,000원을 찍고 이번 주에 다시 밀렸어요. 15일에는 187,400원까지 내려왔고 금요일에는 시가 19만9,000원에서 시작해 저가 19만3,000원, 고가 21만4,000원, 종가 20만9,0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저점 12만 원에서 고점 25만7,000원까지 올라온 그 폭을 놓고 보면 지금 자리는 고점 바로 아래 문턱 근처입니다. 그리고 15일에 18만7,000원 근처에서 한번 받치고 올라왔다는게 포인트예요. 한 가지 더 보겠습니다. 7월 22일 23일에도 거래량이 평소에 300 가까이 터졌고 그때 주가대가 15만 원에서 17만 원대였습니다.이 이 구간이 하단 지지로 의미가 있는 자리예요.
그러니까 지금 구도는 이렇습니다. 아래는 18만 원 안팎 이번 주 저점대 위쪽은 25만7,000원이 직전 고점입니다. 금요일 종가 20만9,000원은 그 사이 한복판에서 반등을 시도하는 자리라는 거예요. 분기점이라는 말씀입니다. 이제 아까 그 질문에 답하는 수급 이야기입니다. 최근 10거래일 합계를 보면 기관이 약 1019,900주 순 매수했고 외국인은 4214,468주를 순 매도했습니다. 그리고 개인이 약 298,700주를 받아갔어요. 외국인이 던지고 개인이 받아갔다는 겁니다. 외국인 보유율을 보시면 10월 1일에 4.43%였던게 금요일에 2.76%까지 내려왔습니다.
열거래일 만에 2% 포인트 가까이 빠진 거예요. 그런데 최근 4사을 따로 떼서 보십시오. 14일에 외국인이 3,697주 순수로 돌아섰어요. 15일에는 7,913주, 금요일에는 7,377주를 순수했습니다.이 사흘 연속으로 외국인이 사는 쪽으로 돌아섰고 보유율도 2.58%에서 2.73% 2.76%로 올라왔어요. 기관도 15일에 9,810주, 금요일에 8,460주를 순 매수했습니다. 반대로 개인은 15일과 금요일에 각각 18,주 안팎클 순 매도했고요. 이게 뭘 뜻합니까? 10월 7일과 12일에 외국인이 14만 주, 10만 5,주를 던질 때는 개인이 받았어요.
그런데 이번 폭락 구간에서는 그림이 거꾸로 됐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사고 개인이 던졌어요. 폭락한 날 개인이 던진 물량을 큰 주체들이 받아간 겁니다. 이건 개인의 공포 심리와 정확히 반대로 세력이 움직였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사흘로 방향이 확정되는 건 아니에요. 월요일부터이 흐름이 이어지는지가 진짜 확인 포인트입니다. 여기까지 들으시고 이런 생각 드실 거예요. 그럼 지금 사야 되나? 아니면 기다려야 되나? 던질 자리는 아닙니다. 수급이 사는 쪽으로 돌아서고 있는데 공포에 던지면 바닥에 파는 겁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계시라는 건 아니에요.
직전 고점 25만7,000원이 위에서 버티고 있고 주말을지나 월요일에 열리는 장이라 변동성이 큽니다. 이건 혼자 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니라 흐름을 같이 봐야 하는 구간이에요. 그 흐름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지난번에 말씀드린 걸 짚어 드릴게요. 자, 지난번에 3천당제약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기억하시죠? 제가 지금이 구간은 세력들이 물량을 모으는 구간이니까 흔들리며 던지지 말고 수급을 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제로 이번 주 목요일에 8% 가까이 흔들렸는데 그 와중에 외국인과 기관이 받아 갖고 금요일에 바로 2만 원 넘게 튀었습니다. 제 방송 보신 분들은 흔들릴 때 버티셨어요.
못 보신 분들은 목요일에 공포로 던지셨을 겁니다. 바닥 근처에서 가장 큰 실수는 두 가지입니다. 너무 일찍 들어가서 한 번 더 맞거나 무서워서 아예 못 들어가는 거예요. 진짜 반등인지 확인하려면 외국인이 계속 사는지, 거래량이 붙는지, 이번 주 저점 18만 원대가 지켜지는지이 세 가지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 이걸 영상 하나로는 실시간 확인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01083674894로 3천당 제약이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진짜 반등인지 확인하는 체크리스트, 진입 타이밍, 비중 조절법 월요일 19일 장 열리기 전까지 신호 드리겠습니다.
소통방도 운영 중이니 참여 원하시면 문자 한통 남겨 주세요. 문자 보내시기 전에 반등이 진짜인 지가를 재료부터 마저 집겠습니다. 자, 이제이 반등 뒤에 어떤 재료가 깔려 있는지 보겠습니다. 14일에 나온 기사부터 보면 알테오젠이 자회사를 흡수합병하면서 바이오시뮬러 승부에 나선다고 했고 기사 제목에 3천당 제약과의 맞대결이라는 표현이 들어갔습니다. 이게 뭐냐면 시장이 두 종목을 같은 무대에 올려놓고 보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금요일 기사에서 알테오젠이 11% 넘게 오를 때 3천당 제약도 10% 넘게 같이 올랐죠. 코스닥 바이오 대장주와 한묶음으로 움직이는 구간에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또 하나 15일 기사에는 코스닥 액티브 상장 지수 펀드들이 상장 초기에 3천당 제약 ABL 바이오, 알테오젠 같은 바이오를 대거담았다가 최근엔 반도체 소부장으로 갈아탔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바이오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던 구간이 있었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금요일에는 코스닥 제약과 바이오가 앞장서서 올랐습니다. 빠져나갔던 돈이 되돌아올 조짐이 있다는 건데 이게 지속되는지는 수급을 봐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가 찬물 한번 끼겠습니다. 기사를 보면 이번 반등을 두고 지금 시장에서도 유의미한 반등이었는지 묻고 있고 외국인 매도는 여전하다고 지적합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주가가 이미 올라 있으면 그건 선반형입니다. 3천당 제약은 7월 저점 12만 원에서 직전 고점 25만7,000원까지 두 배 넘게 올라갔던 종목입니다. 그런데 직전 고점까지는 아직 못 갔으니 완전히 다 반영된 것도 아닙니다. 탄단 기준은 하나예요. 외국인 보유율이 계속 올라가느냐 아니면 꺾이느냐.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기대감이 꺾이는 순간 올라간만큼 되돌아옵니다. 그래서 수급을 보는 겁니다. 그리고 시장 전체로 보면 11월 3일에 미국 중간 선거가 있고 삼성전자가 29일에 컨퍼런스 콜로 세부 실적을 공개합니다.
이런 일정들이 시장 분위기를 다시 흔들 수 있어요. 그러니까 3천당 제약 하나만 보지 말고 시장 변수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처음 질문 바닥이냐 반짝 반등이냐는 수급이 계속 사는지가. 이번 주 목요일에 코스닥이 7.65% 빠졌는데 외국인과 기관이이 종목을 받아갔죠. 금요일에 코스닥이 5% 오르는 동안 3천당 제약은 11% 넘게 올랐습니다. 지수보다 강하게 움직였다는 겁니다. 이게 세력이 아직 안 나왔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그런데 사는 건 반만하는 겁니다. 진짜 승부는 팔대 갈립니다.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 쏟아낼 렇게 종목명만 던지는게 아니라 매수가와 목표가를 정해서 보내 드립니다.
매수가는 7,400원 이하, 목표가는 8,150원이었고요. 금요일 같은 날에 매수가 7,400원에 진입해서 목표가 8,15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은 10.1%였어요. 1%였어요. 상반기 실적 터너라운드가 확인된 데다 에너지 저장 장치 대규모 수주 잔고 데이터 센터 전력 인프라 초도 납품 확정 피지컬 인공지능 로고 부품까지 세 가지 성장축이 동시에 가동되고 있다는 근거까지 같이 드렸고 같이 볼 종목으로 사마 알루미늄과 SPG까지 전달드렸습니다.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저 원래 BG 3억이었던 사람입니다. 그때 이걸 알려 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 3천000당 제약이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이랑 어깨 매도 타점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3,000당 제약 흐름 읽는 법은 여기까지고 이제 다음 종목을 어떻게 쳤느냐입니다. 자, 오늘 3천000당 제약 영상 끝까지 봐 주신 분들한테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장 보면 바이오 반도체 로봇을 쫓는게 아니라 세력이 지금 모으고 있는 종목을 찾아야 돼요. 그런 종목을 어떻게 찾느냐? 수급 데이터를 하나하나 까봐야 되고 외국인 지분 변화를 추적해야 되는데 . 지금처럼 조용할 때 같이 지켜봐야지 크게 움직이고 나서 쫓아가면 이미 늦어요.
유출 노려 때문에 여기서 종목명은 말씀드릴 수 없습무리 잘하시고 월요일 19일장 열리면 아침 수급부터 꼭 확인하세요. 지금까지 범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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