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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먹으면 금리 인하가 이루어질 거라고 보고 이제 점점 하는 이야기가 맨날 아 6개월 1년 뒤에 미래는 모르겠다. 저는 당연히 자산배분 투자자니까 시장이 조정이 나왔을 때 좀 적극적으로 저가 매수를 할 수 있지만 지난 10월 같이 주시장이 그냥 한 방에 막 한 500포인트 1,000 포인트가 오르는 그런 시간 날 때는 또 잠깐 순고르기의 가능성들도 높아지니까 리밸런싱을 하는게 어떨까? 우리 밸런싱의 대성 자산들은 채권이나 금이 지금은 꽤 유망한 어떤 그런 보조적인 리스크를 해지하는 용도로서 괜찮지 않나? 안녕하세요. 유코노미스통 춘입니다.
요즘 주식 시장 변동성이 뭐 말도 못 하는 거 같습니다. 뭐 이렇게 주식 시장이 흔들리는지 그리고이 흔들리게 됐던 원인은 어떤 부분이 있고 앞으로 전망은 어떤지에 대해서 김피디 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PD 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박사님 최근에 시장이 왜 이렇게 흔들리는 걸까요? 그 연준 멤버들이 전부 반대 이야기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가장 대표적인게 파워 의장님이 지난 10월 말에 12월 금리나 확정된 거 없다. 이렇게 첫 번째 하고 그다음에 보우던 이사나 윌러 이사나 윌리엄스 이사 같은 사람들은 또 전부 다 금리 인하야 된다 그랬고요.
거기다해서 리사쿡 이사 같은 경우는 말도 안 된다. 금리 인하 말도 안 되고 지금 인플레이션 걱정 때문에 특히 자산 시장이 버블이다. 이런 이야기까지 돌지국까지 던졌습니다. 그 이상에 나와 있는이 다섯 명의 사람들이 전부 투표권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 이밖에 이제 투표권이 없는 굴습이라든가 다른 지역 연 있는 총제들까지 가세를 해서 이제 12명이 투표를 하는데 역대 유리 없는 분열이 나타났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니까 왜 이런 일이 벌어졌냐 하면 이제 결국 트럼프가 차기 연준 의장 면접 보면서 지금 제가 이야기했던 그 세 명의 비둘기파 그니까 금리 인하를 요구한 사람들을 모두 어떻게 보면 이제 후보로 올린 거죠.
그러다가 이제 딴 사람이 될 거 같은데요. 해시 될 거 같은데 아무튼이 세 사람 다 연준 의장으로 물망이 올랐다가 물을 먹은 상황이지만 마지막까지 일단 임명권자인 트럼프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왜 파워르장이나 또는 리사쿡 이사가 이렇게 금리나에 대해서 반대 의견을 표명하냐 하면 첫 번째로 가장 중요한 건 주식 시장이 너무 뜨거웠다. 특히 10월 달 시장 같은 경우는 뭐 걷잡을 수 없는 상승세를 보였고요. 두 번째가 오늘 가져온 그림인데요 그림에서 파란선이 뭐냐면 비제조업 가격 지수라는 것입니다.
요새 이제 미국의 경제 지표가 발표가 안 되기 때문에 이런 서웨이 자료가 가장 좀 의미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지표가 이제 가격 지수라는게 이제 기업들이 느끼는 체감 물가입니다. 근데이 체감 물가가 70선을 넘을 때마다 제가 선을 하나 꺼어 놨는데요.이 70선을 넘은 다음부터가 이제 음영 부분이죠. 여기 이렇게 세 번 정도 의미 있게 70선을 넘었는 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인플레이션이 어 2%는 물론 당연히 없고 3%선도 넘어서면서 강력한 어떤 인플레이에 대한 우려가 불각되고 연준의 금리 인상 내지는 양쪽 하나 중단이 이루어졌던 시기들이 다 이때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미국의 강력한 인플레 선행 지표의 흐름을 보면 비둘기파들한테 대해서 매파가 굉장히 감정이 안 좋죠. 아니, 도대체 인플레가 이렇게 나는데 자산 가격이 이렇게 걷잡을 수 없이 부풀러 오르는데 지금 무슨 금리인하냐? 말도 안 돼. 이제 이렇게 이야기를 한 거고요. 여기에 대해서 윌리엄슨가 월러라든가 그리고 보등 같은 사람들은 이제 반대로 노동 시장 지표를 이야기하는 거죠. 미국 고용 지표가 요새 너무 안 좋으니까 금리 인해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이제 저는 귀둘기파 의견에 대해서 별로 찬성을 안 하는게 왜냐하면 외국인 노동자를 다 추방해 버려 가지고 그게 무슨 말이냐면 매년 한 200만 명 정도 외국인 노동자가 미국에 들어오던 나라였는데 올해는 못 들어오게 한 건 물론이고 지난번 조지아 사태처럼 해 가지고 올해 추방된 사람이 100만 명에서 150만 명으로 추산되거든요.
결국 노동 시장의 공급이 줄어서 그니까 다시 말해서 일을 할 사람들을 찾기가 어려운 지금 환경에 대해서 노동 시장에서 고용이 안 이루어지는 거지. 실제로 노동 시장의 공급이 줄어든 걸 감안해 보면 실험률도 오르지 않고 굉장히 노동 시장에 안정돼 있는 상황이다라고 볼 근거도 존재하기 때문인 거죠. 결국 이러다 보니까 제가 봤을 때 이거는 정치 싸움이고 자산 시장의 버블 리스크를 걱정하고 그리고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는 정통파들 입장에서 볼 때는이 말도 안 되는 지금 금리를 사실 인하하는 건 말이 안 되는 상황인데 원체 트럼프의 낌이 들어가 있는 저 사람들이 하고 또 더 나가서 저런 사람들의 그 마음의 뒷배경이 뭐냐면 내년에 이제 해이 될 거 같은데이 해운 연준 의장이 오면이 사람 금리 한 1% 정도인할 텐데 지금 인하해 두는게 어차피 인하할 거 괜히 그 싸우지 말고 지금 인하하는게 낫지 않냐?
이런 좀 자포자게 생각들도 정치적인 부분들을 제외하고 보더라도 여러 가지 요인들이 지금 시장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 거냐? 어 저는 당연히 금리 하면 안 된다고 보죠. 왜? 재선 시장 버블 리스크가 엄청 크고 인플레이션도 저렇게 심각해고 더 나가서 연준에 대한 정치적 독립성들이 흔들릴 때 연준이 따끔한 맛을 보여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잖아요. 제가 생각하는 방향은 이쪽으로 생각합니다만 현실적으로 볼 때 최근에 나오는 그 득세하고 있는 비둘기파 숫자들의 어떤 증가를 보면 금리나 하지 않겠나음 그렇게 좀 보입니다.
특히 시장도 많이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주식 시장 많이 빠진 거에다가 핑계도 좀 되니까 눈물을 먹으면 금리 인하가 이루어질 거라고 보고 어 그것 때문에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주익 시장이 좀 회복되지 않겠나? 근데 이제 그게 인플레이션 압력을 생각해 보면 굉장히 무서운 그러니까 단기 전망은 좋지만 이제 점점 하는 이야기가 맨날 아 6개월 1년 뒤에 미래는 모르겠다. 요런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6개월 1년 뒤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이런 상황에 저희는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될까요? 이제 두 가지 방법이 있는게 하나는 이제 당연히 자산 시장에서의 떤 모멘텀 전략을 쓰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어차피 내년에 미국 금리는 인하될 텐데 여기서 뭘 그렇게 발을 빼냐 이렇게 생각하신 분들은 주식에 계속 몸을 담아야 되는 거고요.
다만 이번 최근 우리나라 주시장에서의 신용융자 장고가 갑자기 극하는 거 보셨을 겁니다. 그런 것처럼 레버리지를 크게 일으켰다가 청산당하면 고통이 너무 크니까 레버리지 상품 같은 것보다는 대출을 통한 주식 투자는 지금 좀 시장의 변동성이 크니까 좀 자제하는게 어떠냐? 이게 이제 첫 번째가 될 거 같고요. 두 번째 입장에서는 아, 저는 당연히 자산분 투자자니까 이럴 때 이제 시장의 조정이 나왔을 때 좀 적극적으로 저가 매수를 할 수 있지만 또 시장의 오버슈팅이 예를 들어서 지난 10월 같이 주식 시장이 그냥 한 방에 막 한 500포인트, 1천 1천000 포인트가 오르는 그런 시간 날 때는 또 잠깐 순고르기의 가능성들도 더 높아지니까 리밸런싱을 하는게 어떨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고요.
우리 밸런싱의 대상 자산들은 채권이나 금이 지금은 꽤 유망한 어떤 그런 보조적인 리스크를 해지하는 용도로서 괜찮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환율도 굉장히 관심이 많은데요. 이제 미국 금리 인하가 되면 환율이 내려갈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하는데 환율도 좀 내려갈까요? 그게 이제 별로 의미가 없어서 왜 그러냐면 최근 들어서서 미연준의 금리나가 잠깐 중간되긴 했지만 연간으로 놓고 본다면 결국 어 8월부터 시작해서 계속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9월 10월 금리 인하가 있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미 금리 인하가 있었는데도 우리 환율은 사실 1400원대에서 계속 움직였다라는 걸 감안한다면 외한 시장의 안정 요인 중에 하나인 건 맞는데 지금은 우리 국내 자산이 해외로 어 일제히 배팅하는 그런 투자가 이루어졌고 또 만약 미국 증시가 정말 금리나 덕분에 반등하면 저가 매수했던 서악미가 또 승전고를 올릴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외한 시장이 그렇게 조기에 안정된다. 환율이 떨어진다라고 낙관하기는 좀 어려운 여건 아니냐 생각합니다. 오늘 참 어려운 주제입니다. 어 인플레는 거울 수 없이 높아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금리를 인하자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것들 보면 정말 이제 파퓰리즘이 얼마나 경제 해로운가. 그리고 미래 예측이 사실상 의미가 없는 그니까 경제를 전망한다고 저도 이야기하지만 사실 해설가가 돼 버린 느낌이 드는 정말 어려운 시장이 우리 앞을 다가오고 있고 이런 어려운 시장에서 여러분들 자산을 잘 지키면서 성과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능력 없는 저는 시장을 예측할 능력을 점점 잃어버리고 있는 제 입장에서는 자산 배분 투자 그리고 리밸런싱이 유일한 선택지가 아니었나라는 생각도 하게 되는 씁쓸한 밤인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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