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디벨로목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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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월 웅덩이 매매로 두 달간 계좌가 정체됐으나, 우상향 자산을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것이 최고의 투자법이라고 강조. 고금리·인플레 반등 속 경기침체가 내년·내후년에 올 것으로 보며, 워렌 버핏의 13번 경기침체 버티기를 근거로 폭락 시에도 보유하고 떨어지면 줍줍하겠다는 원칙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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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TF 장기투자자 디벨롭몽입니다. 최근 8월에 웅덩이를 팠고, 9월에는 조금 상승했지만, 다들 뭔지 모를 지루함을 느끼고 있지 않나요? 우리 계좌는 두 달 동안 그대로인데, 이제 좀 상승해야 재미도 생기고 더 흥미를 가지고 지속할 것 같은데, 대체 상황은 언제 좋아지는 건지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여러분이 투자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우리가 투자를 하는 이유는 모두 자산을 불리기 위함일 겁니다. 자산을 불리는 좋은 투자는 원래 지루한 법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투자가 즐겁다면, 여러분은 돈을 벌 가능성이 높지 않을 겁니다.
그렇다면 투자해서 자산을 불리고, 부자가 되고,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투자자에게 최고의 방법은 뭘까요? 첫째, 우상향하는 자산을 산다. 둘째, 최대한 오래 보유한다. 이 두 가지를 함께 사용하는 것, 즉 우상향하는 자산을 사서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것이 최고의 투자 방법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덜 먹고 많이 움직이면 살이 빠진다는 걸 알면서도 99%가 다이어트에 실패하듯이, 투자 역시 우상향하는 자산을 사서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는 걸 알지만, 이런저런 합리화를 통해 결국 모두 실패하게 되는 것이 자본주의에서 대다수의 투자입니다.
지금도 고금리 속에서 인플레이션도 반등하고 있고, 경기침체는 내년이든 내후년이든 결국 올 것 같은데, 이걸 지금 수익이 났을 때 빼야 하는 건지, 나중에 다시 마이너스로 떨어지는 건 아닌지 이런저런 고민이 있을 텐데요. 워런 버핏은 13번의 경기침체를 단 한 번도 피하지 않고 그대로 버텨낸 투자자입니다. 그 결과 세계 최고의 투자자라는 명성을 얻었죠. 저는 내년, 내후년에 고금리로 인해 경기침체가 찾아와도, 그리고 주가가 폭락해도, 그냥 지금처럼 보유하며 떨어지면 웅덩이에서 줍줍한다는 것을 이 영상을 통해 각오하고 다짐합니다.
여러분도 진심으로 부자가 되고 싶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고, 돈이 스스로 돈을 벌어주는 시스템을 제대로 구축하고 싶다고 간절히 바라신다면, 이후 보여드릴 영상에서 이야기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워런 버핏은 지금보다 심각했던 2008년 금융위기에서도, 그리고 전 세계가 가장 아팠던 시기인 제2차 세계대전에서도, 가장 우량한 자산인 미국을 믿고 가만히 버티며 시간을 보냈다는 사실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도 오르면 즐기고, 떨어지면 웅덩이에서 줍줍하는 '오즐 응급투자' 원칙을 가지고, 우리 모두 최대한 오랜 시간을 보유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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