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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식으로 100억을 만들자 미즈백입니다. 오늘은 26년 8월 8일 토요일입니다. 오늘은 미주백 8월 1주차 주관 보고를 하고자 합니다. 계좌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이번 주는 최근 들어 지속적인 하락에 큰 반등을 보여줬고요. TQQQ 수량은 80주 줄어든 15,413주. 초자 원금은 동일하고요. 총 평가액은 약 2억 원 증가해서 16억 8천이 되었습니다. 어젯밤 등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오가 0.28% 상승, 나스닥 1.3% 상승, SNP 0.62% % 상승 마감했습니다. 최근들어 미국 중시가 금리 인상에 대해서 약간 후퇴한다는 느낌, 분위기가 들어서 현재 SP 500 사상 최호치 경신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맵을 보면 엔비디아가 11% 넘게 상승했고요. 애플도 상승, 마이크로소프트 7.59% % 상승. 오라클 13% 상승. 팔란티어가 약 40% 상승했습니다. 엄청나죠. 이번 주 발표한 중요 지표로 미국 ISM 제조업 구매 관리자 지수 예측 54였는데 55.6이 나왔습니다. 제조업 분야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고요. 그리고 미국 비농업 고용 지수 예측 85였는데 결과적으로는 23,000건이 감소했습니다. 즉 고용 부분 굉장히 지금 안 좋은 상황이고요. 그리고 시간당 평균 임금에 대한 분석인데 추세적으로 조금씩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금리 인상에 대해서 후퇴하는 분위기가 발생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채권 시장의 중요 지표인 심년물 국채 금리는 4.647%인데 최근 고점을 찍고 약간 내려오고 있고요. 이런 상황에 패드워치 금리 인상 가능성 현재 9월 달 동결로 나옵니다. 일주일 동안 지수 변화를 살펴보면 다오가 1.74% 상승. 나스닥 5.17% 상승, SP 2.98% 상승, 국내 코스피 약 1.18% 하락했습니다. 나스닥이 상당히 증가폭이 크고요. 공포 지수가 드디어 64로 탐욕 구간으로 바뀌었습니다. 한 달 전에 39로서 공포 단계였고 일주일 전에는 45였는데 현재는 64로 탐욕 구간입니다.
유가 또한 지난주 80달러가 훨씬 넘었었는데 현재 별당 77달러로 많이 내려왔죠. 환율이 최근들어 가파르게 하락 중입니다. 현재 달러당 1407원입니다. 현재 미국 주식을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환전시 좋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조만간 더 하락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 달 동안 환율이 약 6.35% % 하락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TQQ는 무려 15% 넘게 상승했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TQQ RSI 투자는 37회차 진행 중이고요. 그리고 35회차는 아직 수익 대기 중인데 어제 기점으로 다시 수익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참고로 매일 커뮤니티 게시판에 TQ 매수 내역 공개하고 있으니 미즈백과 함께 TQQ RSI 투자하실 분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다시 한번 미주백 계좌들 말씀드리겠습니다. 수량은 80주 줄어든 15,413주. 원금은 동일한 6억 5천. 총 평가액은 약 2억 원 상승한 16억 8천만 원입니다. 참고로 올해 4억 1400 상승 중입즈백이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분석 시간에는 진짜 흥미롭고 어떻게 보면 살짝 모순적이기도 한 이야기를 하나 해 보려고 해요. 2025년 지금 온 세상이 인공지능이다, 기술주다 하면서 폭발적인 랠리에 열광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전설로 불리는 오마하의 현인 월론 버핏은 우리랑 완전히 다른 세상에 있는 것처럼 움직이고 있습니다.
95세의 나이에 은퇴를 앞둔 그가 대체 속으로 어떤 마스터 플랜을 그리고 있는 걸까요? 그 미스터리를 지금부터 하나씩 풀어 보겠습니다. 자,이 숫자부터 한번 볼까요? 3,817억 달러.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무려 545조원입니다. 진짜 어마어마한 금액이죠. 이게 바로 버크쇼 해서웨이가 2025년 3분기에 기록한 현근 보유량입니다. 역대 최고치예요. 불과 몇 달 전인 6월 말에 3,440억 달러였는데 거기서 또 엄청나게 불어난 겁니다. 상황이 참 재밌어요. 지금 시장이랑 버크쇼의 행보가 완전히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거든요. 올해 SMP 500 지수는 20%나 훌쩍 넘게 뛰면서 아주 뜨거운 강세장을 연출하고 있죠.
하지만 버크 서웨이는 철저하게 방어적인 태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주가는 벤치마크 지수를 밑돌고 있고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든든한 버틴목이 되줬던 자사주 매입은 오래 들어서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말 그대로 연권이에요. 버핏은 그저이 막대한 현금을 끌어앉고 조용히 관망만 하고 있습니다.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오늘 우리는이 현금 미스토리에 해답을 찾기 위해 딱 다섯 가지 포인트를 살펴볼 겁니다. 545조원 현금 미스터리부터 시작해서 거대한 인플레이션 존중, 버핏의 2025년 쇼핑리스트, 주거 생태의 집중 분석, 그리고 포스트 버핏 시대의 버크쇼까지 쭉 한번가 보시죠.
첫 번째 섹션입니다. 545조원 현금 미스터리 벅쉬어의 방어적 행보입니다. 참 흥미로운 게요. 지난 5월에 버핏이 올해말에 은퇴하겠다고 깜짝 발표를 했잖아요. 그 이후로 버크셔 클래스 B 주가가 11% 넘게 빠졌어요. SMP 500이 날아다니는 동안 말이죠. 이게 2020년 이후로 처음으로 벤치마크를 크게 밑도는 부진이거든요. 게다가 자사준 메인마저 중단했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버핏이 볼 때 지금 자기네 주가조차 내재 가치보다 싸지 않다고 판단했거나 아니면 주식 시장 전체가 너무 고평가되어 있어서 나중에 터질 불확실성에 대비해 실탄을 모으고 있다는 아주 강력한 시그널일 수 있습니다.
바로이어서 두 번째 섹션 거대한 인플레이션 촌충 버핏의 경제관을 한번 들여다보죠. 버핏의 지금 행동을 이해하려면 과거로 좀 돌아가 봐야 합니다. 그는 70년대 초반부터 80년대 초반 이른바 대형 인플레이션 시대를 온몸으로 겪어낸 분이잖아요. 1972년에서 73년 사이를 보면 소비자 물가 지수가 6%를 돌파하면서 두 배로 뛰었는데 이때 SMP 500 지수가 무려 40%나 추락했습니다. 이후 74년엔 11% 79년에서 80년 사이엔 최고 13.5%까지 인플레이션이 취소샀죠. 증시 역사에서는 이때를 완전히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부릅니다.
이때 버핏이 주주 서환이랑 포춘지의 아주 소름 돋는 비율을 하나 남깁니다. 인플레이션 촌충은 숙주 생물체의 건강 상태와는 전혀 상관없이 매일 자기한테 필요한 투자금을 먹어 치운다. 와, 표현 진짜 무섭지 않나요? 그러니까 돈값이 떨어지면 기업 실적이 좋아 보이는 착시 현상이 나타나지만 실제로는 원래 하던 사업을 유지하려고 끊임없이 자본을 쏟아보아야 한다는 거예요. 인플레이션이야말로 의회가 정한 그 어떤 세금보다 무서운 자본 파괴자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가장 핵심적인 포인트가 문녀. 버핏은 이런 인플레이션 시기에 살아남으려고 막대한 자본을 갉아먹는 현금 소비형 기업을 진짜 극도로 경계합니다.
그 대신에 상대적으로 돈은 적게 들면서도 사업은 잘 굴러가고 시장 점유열 뺏기 걱정 없이 제품 가격을 쓱 올릴 수 있는 현금 창출형 기업을 원하죠. 결국 가격 결정력이 인플레이션을 때려잡는 최고의 무기인 셈입니다. 세 번째 섹션 버핏의 2025년 쇼핑리스트입니다. 과연 2분기에 뭘 샀을까요? 리스트를 보면 정말 치밀합니다. 여러분, 여기 유행하는 빅테크는 아예 없어요. 대신에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의 16억 달러를 태웠습니다. 사이버 공격이나 규제 이슈로 주가가 확 빠졌을 때 들어간 전형적인 역발상 투자이면서 고령화 시대에 끝없는 방어적 현금흐름을 노린 거죠.
그리고 뉴코와 같은 철강 인프라 항공우주 부품사인 헤이코에도 3억 3천만 달러를 썼습니다. 특히 헤이코는 비행기가 오래 날아다닐수록 정비 수요가 늘어나는 그 애프터 마켓의 장기 사이클을 겨냥한 진짜 예리한 픽입니다.네 번째 섹션입니다. 주거 생태의 집중 분석 아주 거대한 매크로 배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게 참 기가 막힌 게요. 버핏이 그냥 싼 주식을 이것저것 주어 담은게 아니에요. 완벽하게 거대한 매크로 전략에 배팅을 한 겁니다. 1단계를 보면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미국에 쌓여온 구조적인 주택 공급 부족 현상을 파고들었고요.
2 단계에 고금리다 정점을 찍고 내려오면 모기지 스프레드가 줄어들면서 주택 수요가 폭발할 거라는 계산을 한 겁니다. 마지막 3단계로 경기 침체가 와도 방어력이 짱짱한 실물 자산 중심의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거죠. 이게 어떻게 하나로 연결되는지 보면 진짜 감탄이 나옵니다. 버핏은 단순히 주택 건설사만 산게 아니거든요. 레나나 디알 호튼이 집을 쫙 짓습니다. 그러면 라마 광고가 그 동네 상권에 5개 광고판을 세워서 안정적으로 임대 수익을 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엘레지온이 그 새로 지어진 건물들에 들어가는 보안 도어락을 싹 책임집니다.
건설부터 광고 보안까지 가치 사실 전체를 유기적으로 엮어서 아예 주거 생태계를 통째로 쇼핑을 한 겁니다. 진짜 완벽한 마스터 플란이죠. 자, 그런데 이렇게 치밀한 전략에도 불구하고 시장 한편에선 좀 불안감이 감들고 있어요. 만약에 버크셔를 든든하게 지탱하던 그 절대적인 상징, 버핏 프리미엄이 싹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은퇴 발표 직후에 주가가 하락한게 어쩌면이 프리미엄이 빠르게 소멸하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요? 마지막 다섯 번째 섹션입니다. 포스트 버핏 시대 전설이 퇴장한 이후를 봅니다. 95세의 버핏이 물러나면 비보험 부문에 그래그 에이블 보회장이 그 자리를 이어받게 됩니다.
리더십이 바뀌니까 주가 밸류에이션 조정은 분명히 어느 정도 일어날 거예요. 하지만 본질적인 기업 가치를 한번 보시죠. 버크셔 3분기 영업 이익이 보험 부문의 엄청난 실적 반등에 힘입어서 무려 135억 8,5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9조 4천억 원으로 껑충 뛰습니다. 장기 투자자들은 버핏이 있든 없든간에이 거대한 제국은 계속해서 어마어마한 현금을 찍어낼 거라고 국게 믿고 있는 거죠. 자, 오늘 분석을 쭉 보시면서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벤치마크 밑을 맴돌게 만든 버크셔이 545조원이라는 어마어마한 현금 덤미 이게 단순히 기술주 랠리를 놓쳐버린 뼈 아픈 실수일까요?
아니면 인플레이션 촌충을 요리조리 피하고 나중에 닥쳐올 거대한 시장 조정장에서 모든 걸 싹쓸리하기 위해 준비해 둔 위대한 투자자의 마지막 결정작 한 방일까요? 투자의 전설이 우리에게 던진이 묵직한 질문에 대한 답은 아마 머지하는 미래의 시장이 증명해 주겠죠. 오늘 분석이 여러분의 투자 시야를 한 층 더 넓히는데 도움이 되셨기 바랍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더 흥미로운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습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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