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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흐름이 궁금하시다면 어떤 종목 매매해야 될지 망설여지신다면 지금부터 함께하시죠. 김지용의 픽 출발하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반갑습니다. 자 7월 1일 시작됐어요. 상반기 계획은 잘 이루셨나요음 요즘은 뭐 특별하게 계획을 세운 다기보다는 다이어트 있으셨나요. 아 하루하루에 출시해야 되기 때문에 하루하루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이어집니다. 아 그렇습니다네 저희가 주식 시장 안에서도이 상반기 하반기를 나눠서 내 수익 계좌를 점검하는 분들이 정말 많잖아요. 그래서 이제 하반기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됐는데 이사님하고 상반기를 함께했다면 꽤 많은 분들이 많은 영역에서 수익을 누리시지 않았을까라는 시간을 저희가 보냈어요.
지금부터 이어지는 하반기도 김종효 의사 님과 함께 여러분 꼭 성공 투자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오늘이 시작에 또 힘차게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부터 한번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어 오전장에 대해서 김종현 의사는 수구 포인트를 한 번 더 짚어 주시는데요. 지난주에도 저희가 계속 얘기했잖아요. 외국인이 편식을 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은 매수 강도가 둔화되고 있다라는 건데요 전기전자 업종을 사는데 특히나 오늘도 삼성전자입니다네 뭐 외국인들은 변화가 없네요. 그 상반기를 맞추고 나서 하반기로 가면 약간 뭔가 기조적인 변화가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기도 했는데 그니까 뭐 전기 전자를 판다는게 아니라 전기전 전자만 사는게 아니라 사는 종목이 좀 확산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가 있었고 실제로 오늘 또 수입 지표가 발표되지 않아요.
지난 지표이기는 하지만 성적표가 발표되는 것이니까 그에 따라서 뭔가 조금 바뀌지 않을까라고 봤는데 자 외국인들의 시각은 여전히 선물로 속도 조절은 완만하게 해놓고 어 현물 쪽에서는 사고 있는 종목이 너무 명확하게 하나만 좀 눈에 띄고 있으니까 이게 좀 부담스럽기도 한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너무 이렇게 외국인들의 편 지속적으로 이어질 경우에는 지수는 안 빠지는데 종목들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그런 위험성은 항상 있고요 오늘 또 초반에 나타났던 매매의 특징 중에 하나는 미결 작정을 급증 놓고 순 포지션은 거의 증가가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니까 그게 일반적으로는 뭔가 안에서 포지션 충돌이 있거나 포지션 전환이 있을 때 그런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뭐 그런 이슈들이 나타나게 되면 뭔가 이벤트를 앞두고 외국인들이 시장에 계속 지수는 조금 제어 하는게 아니냐 그런데 삼성전자를 삼으로써 지수는 또 덜 빠지는게 아니냐 아 이런 좀 변동성 구간을 한번 고려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도 이어지는 외국인의 편식 그에 따라서 지수 외국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다시 한번 체크를 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자 오늘 그럼 눈에 띄었던 업종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상승하는 쪽을 본다면 역시 다양합니다.
외국인이 다양하게 매수해 주길 바랬지만 그렇지 않았고 하지만 상승하는 업종은 반도체가 쉬어 가니까 많이 올라가는 상황 그런데 오늘은 좀 하락하는 업종을 봐 주신다고 해서 또 저희가 눈여겨 봐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재생 에너지데이 변화는 못 바꾼다는 겁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미국 대선 토론회가 있었고 트럼프 당선 확률이 높아지자 오늘 장에서 그대로 좀 반영되면서 신재생 에너지 주들이 하락하고 있어요. 근데 변화를 못 바꾼다는 의견이 어떤 이유에서일까요네 일단 뭐 트럼프가 된다고 쳐도이 하고 있는 프 그 프로젝트들을 다 꺾어 버릴 수가 없잖아요.
이미 진행되고 있는 걸 꺾어 버리면 뭐 트럼프의 가장 큰 기조가 어 메이크 아메리카데키토 반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뭐 중국권 밀어내고 그다음에 우리나라에서 만든 걸 대부분 숫자라고 하는데 뭐 미국에서 만드는게 생각보다 별로 없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만드는 것들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중국걸 배제하면 결국은 답은 뭐 한국 이라든지 일부 국가에서 찾을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요 그래서 오늘 오히려 이렇게 조정이 나타나고 또 유럽 선거로 인해서 추가적으로 조정이 더 이어진다면 뭐 이런 부분들은 제가 보기에는 어 적가 매수의 기회 그 대장주를 중심으로 해서 적가 매수의 기획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는 거죠.
예를 들어서 영국의 노동당 이기면 노동당의 정책 기존은 어 친환경의 강화고 그다음에 프랑스에서 국민 전선이 이기면 프랑스는 또 반대로 갈 거예요. 그니까 유럽에서 또 서로 막 엇갈리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단기 변동성은 여전히 높아 보이지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 어떤 정부도 구조적인 변화를 끌고 갈 상황 즉 다시 탄소로 돌아가거나 이런 상황으로 가는 건 아니다. 속도 조절 정도가 있을 수 있다 정도로 봐야 될 거 같아서 그 속도 조절보다는 빠지면 그런 종목 군들에 대해서는 두려워할 필요가 별로 없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 거죠. 그럼 오히려 오늘 같은 날이 매수의 기회가 될 수도 있을까요.
대장주의 한해서는네 뭐 분할 매수 정도의 기회는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당 당연히 저점을 뭐 지금 당 우리가 정확하게 찾기는 힘들지만 항상 얘기했듯이 악재 정점 자체가 주가의 매수 기회가 되는 거거든요. 그니까 지금도 뭐 정점으로 향해가고 있는 중이겠지 저는 뭐 분할 매수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오늘 하락하고 있는 신재생 피 공개하겠습니다. 전기차요금 둔화에 주목하자는 건데요 어 역시나 미국 대선과 연관성이 있는 정책의 이야기가 나올 것 같습니다. 전기차 쪽도 트럼프가 당선된다면 사실 좀 두려움이 있는 섹터네 근데 전기차뿐만 아니라 지금 뭐 신재생 에너지 전체도 마찬가지고 유럽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전기차가 뭐 안 좋다이 얘기를 드리려는게 아니라 자꾸 우리의 기대보다 낮아지는 핵신 포인트라는 거죠. 그러면 뭘 조정해야 됩니까 밸류에이션을 조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하화 증권의 리포트도 그 부분을 지적하고 있던데 일견 뭐 제 생각과 일치하는 부분도 있고 뭐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어서 그 부분을 조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알겠습니다. 밸류에이션을 그럼 조정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주시는데요. 저희가 세 가지 포인트를 통해서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 전기차에 대한 투자포인트 첫 번째 내용부터 확인해 보시죠.
역시 방향을 바꿀 수 없다 생 에너지와 약간 일맥상통한 내용이 들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전기차에서 방향을 바꿀 수 없다면 뭐를 봐야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걸까요네 이제 가장 중요한 건 전기차 최근에 이제 판매량 증가율 yy 증가율을 보시면 뭐 지역별로 편차가 있긴 합니다만 전체적으로 계속 플러스 권역이 그래서 준비된 그림을 확인해 보시면 아 우리가 기대했던 어떤 성장의 속도는 둔화되어 아도 한 50% 정도 유지되지 않을까라고 했는데 이게 좀 가파르게 내려와서 마이너스로 가기도 했다가 현재 구간에서 굉장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전체적인 어떤 어 성장 둔화 자체가 조금 더 진행될 수도 있겠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이 마이너스로 내려가서 하나없이 마이너스로 내려가는 그런 상황은 벌어질 수 없다는 거죠. 어 우리가 에너지에 대해서 선택할 때 기본적인 선택의 핵심 포인트는 가격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에너지는 항상 효율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런데 뭐 전기차 타보신 분들 들은 아시겠지만 전기차를 한번 타 보면 다시 내형 기관차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분들의 확률이 높아지는 건 어 압도적으로 지금 전기차의 효율 에너지 효율이 높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뭐 항속 거리라는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서 인프라 문제로 인해서 전기차로 가길 꺼려하는 사람은 있지만 이미 전기차로 접어둔 사람은 다시 내연 기간으로 돌아오는 걸 상당히 꺼려하는 그런 상황이란 말이죠.
그래서 전기차는 뭐 가격 문제 뭐 항속거리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남아 있긴 하지만 정책적인 이슈로 인해서 요게 더 둔화될 순 있으나 그렇다고 마이너스로 내려가서 한없이 둔화되는 그런 양상으로 가지는 않는다 그래서 우리가 단기적인 노이즈는 계속 발생할 수 있으나 그렇다고 해서 판도가 바뀌진 않는다라는 것을 가장 중요한 전제로 놓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판도가 바뀌지 않는다면 오히려 생각보다 견조할 수 있다라는 것도 염두해야 될 거 같은데요 자 전기차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저희가 되는 체크포인트는 무엇인지도 열어보겠습니다.
문제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속도를 말씀하시는 걸까요. 일단 미국 같은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됐을 때 전기차 만들지마 이렇게 할 수는 없겠죠. 이미 뭐 미국 시장에서 자동 전기차를 여러 회사들이 만들고 있는데 그걸 멈출 순 없단 말이죠. 아 그러면 뭐 중국에서 들어오는 거 막는 건 뭐 바이든 다 더 강하게 할 수도 있겠고 그런데 트럼프가 바꿀 수 있는 건 뭡니까 보조금 주는 거를 건드릴 수 있단 말이죠. 아보 없을 같은데요 준비된 가지를 한번해보죠. 그래서 국적의 변화보다 유럽쪽의 변화를 먼저 말씀드리면 상당히 우호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쪽으로 갈수록 오른쪽 아래쪽으로 갈수록 왼쪽이라고 봐야 되는데 이번 선거에서의 특징은 전반적으로 우리가 이제 구라고 표현하는 세력들이 늘었다는 거죠.
근데 극으로 가면 구가 모든 판을 다 뒤집어서 자신들의 점유율이 30% 안 되는데 그러면 한 60% 정도가 찬성하는 전기차의 판도를 뒤집어 수 있을까요. 이건 못하죠. 다만 이들이 할 수 있는 건 뭡니까 내형 기관 차를 지연시키거나 우리나라에서 생산하고 있는 차에 대해서만 보조금을 준다든지 하는 정책적인 변화를 가져올 순 있겠죠. 그래서 유럽 의회에서 이들이 1당을 차지했는데 프랑스에서도 1당 될 확률이 높고 그러면 이탈리아도 당이고 그럼 유럽의 주요국들 중에서 벌써 소위 구라고 불리는 세력이 일당으로 찍히는 국가들이 대형 국가 쪽에서 늘어나고 있단 말이에요.
그 이건 전기차로 가는 방향을 바꾸는게 아니라 전기차 전환의 속도를 조금 늦출 수 있다라는 측면으로 봐야 되고요 그다음 이제 살펴봐야 될 것은 국내 기업에 연관되어 있는 ira 관련된 부분인데 자 준비된 그림 보여 주시죠. 지금 우리가 ngso 포함해서이 기업들의 실적을 추정할 때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게 ira 관련된 크레딧이란 말이에요. 그런데이 크레딧 같은 경우에는 건드릴 수 없을 수 있죠. 왜냐면 이거는 생산 미국에서 생산하면 주는 거니까 트럼프도 이걸 건드리진 않을 수 있어요. 문제는 어 지금 전기차에 부여하는 그 크레딧을 없애면 전기차에 주는 보조금을 만약에 미국에서 줄여버리면 이와 관련된 생산 보조금은 늘어도 판매되는게 줄어들면서이 생산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만큼 안 나올 수가 있다는게 핵심 포인트가 되겠죠.
그래서 두 가지 문제 미국에서는 행정부가 조절할 수 있는 일종의 보조금 정책을 통해서 생각보다 속도가 두나 될 수 있다라는 점 유럽 같은 경우에는 의외 지형의 변화를 통해서 어 전기차로 전환하는 속도가 조금 지연될 수 있다라는 점이 두 가지 포인트를 우리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전기 차로의 전환 이걸 아예 막을 수는 없고 속도 지연 정도를 저희가 체크를 해 봐야 된다라는 내용 들어봤습니다. 자 마지막 세 번째 체크 포인트 보겠습니다. 전기차 안에서도 ES 개화와 확장 시기를 알려 주신다고 하는데요. 이 개화와 확장 시기를 예측하는게 참 쉽지 않은 거 같은데 어떤 의견이네 엘젠 솔도 지금 관련된 공장에 대해서 또 이벤트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어 지금 원래 예상했던 바 한번 살펴보시죠. 준비된 그림부터 보시면 올해 하반기부터 터진다 기본적인 시나리오였다 그래서 24년도 4분기에 급격하게 증가해서 요때부터 쭉 이제 매출이 발생하는 이런 양상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지금 관련된 공장 자체를 지금 속도 조절을 하고 있잖아요. lgn 솔 자체도 그러면 이가 미래의 한축을 이루면서 또 배터리를 바칠 수 있는 하나의 포인트가 되긴 하지만 이것도 여러 가지 정책적인 문제 때문에 생각보다 느려질 수 있다라는 걸 명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기차 쪽에 깊게 투자하신 분들은 어 생각보다 좀 타임라인을 길게 보고 가져갈 필요가 있다라는 판단을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거고요 그렇다고 해서 방향이 바뀌진 않으니까 투자가 약간 높은 가격에 사서 아직까지 마이너스일 수 있지만 포기할 만한 시점은 아니지 않느냐 이런 두 가지 관점의 말씀을 동시에 드리고 싶고 그래서 투자 관점에서는 장기가 버틸 수 있는 종목을 고르는게 핵심이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타임라인을 길게 보고 가져가야 된다 좀 중장기 관점에서 전기차 관련주를 보는게 좋겠다 결론을 도출해 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어떤 종목이 길게 보고 들어갔을 때 우리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종일까요. 두 개가 뽑혔네요. 삼성 SDI 포스코 홀딩스 어떤 있죠네 일단 두 종목 다 장기간 버틸 수 있는 기업이라는 거죠. 상황이 어떤 식으로 변해도 어 현금 보유 능력이라든지 아니면 어 자사의 어떤 현금 창출 능력을 통해서든 아니면 어 지주사 혹은 대주주의 현금 지원 능력을 통해서든 장기간 버틸 수 있는 종목이라는 점이에요. 그래서 항상 삼성 SD lnf 말씀드렸는데 lnf 여기서 이제 탈락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장기 버티는데 있어서 추가적으로 뭐 증자하는 채권을 더 발행할 가능성이 열 려 있는 기업들은 어 이제 이런 투자 관점에서는 조금 내리고 차라리 삼성 SDI 포스크 홀딩스 럼 현금도 충분히 보유하고 있을 뿐더러 채권 발행에 있어서 또 다른 기업들보다 좀 더 좋은 조건에 발행할 수 있는 기업들을 선택을 해서 장기간 투자하시는 것은 유효하고 여전히 2차전지 쪽에서 추가 매수보다는 신규 매수 관점에서 이러한 종목군들이 타임라인을 장기적으로 가져갔을 때 긍정적일 수 있다이 두 가지 관점을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규 진입의 중 장기 매력이 있고 지금 들어가기에도 적합한 삼성 SDI 포스코 홀딩스 무엇보다 현금 여력이 있는게 굉장히 현재 중요한 상황이다 걸 지난주 금요일에도 저희가 한번 점검한 바 있거든요. 두 기업에 대해서도 그 매력이 있다라는 걸 여러분 잘 기억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김종유의 픽 함께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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