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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축제 제대로 시작됩니다" 삼성 파운드리 수율 드디어 잡혔다, TSMC는 지금 완전 미칠지경 (권영화 교수 / 3부)

웅달 책방 · 2026-08-07 · 유튜브 시청 47,56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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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AI 반도체 만들고 싶은데 아무것도 몰라. 근데 돈은 있어. 그러면 삼성에서 모든 걸 다 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의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유리한 거예요. 빅테크나 이런 기업들도 자체적으로 설계는 지금은 하지만 예전에 다 도움을 받았어요. 삼성이나 뭐 다른 기업들한테 도움을 받았어요. 지금도 받고 있어요. 그게 받고 있는게 뭐냐면 브로드컴 이런 기업을 다 해 주는 거거든요. 소개를 도움을 같이 이제 협력해 가지고 하는 거거든요. 이런 식으로 삼성은 또 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한테 한번 맡기면 이게 엄청나게 편한 거예요.

그다음에 또 보시면 현재 삼성전자의 파운더리 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상당히 좋습니다. 지금 삼성전자 파운더리 수주 향인데요. 최근에 엔트로백도 지금 수주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죠. 그다음에 엔비디아는 LPU칩 그록 3만원 공정으로 지금 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퀄컴은 여기에는 지금 AP 추정 이렇게 나와 있는데 요건 아직 수준 아직 안 된 걸로 나옵니다. 아마 요것도 상당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겁니다. 테슬라는 내년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양산을 하죠. 그래서 테일러 공장에서 합니다. 몇 년 초부터 양산이 들어가서 아마 8년 반 정도 진행이 됩니다.

그다음에 안바렐라 이쪽은 이제 인공지능 기업인데요. SOC 인원 공정을 갖게 됩니다. 애플도 마찬가지로 스마트폰 이쪽에 들어가는 이미지 센서 이쪽 몇 년부터 본격적으로 양승이 되고 물량은 테슬라랑 거의 비슷합니다. 그다음에 또 IBM 같은 경우도 7노 파워칩하고 있고요. 닌텐도 8라노 하고 있고 상당히 좋습니다. 그다음에 또 브로드컴 지금 최근에 발표가 났죠. 브로드컴이 290조원 계약을 했습니다. 요건 이제 계약이 된 거거든요. 엄청나죠. 이게 아마 조만간에 이제 또 시작을 할 거 같아요. 그래서 파운더리는 상당히 너무 좋다. 지금 그 가동률이 중요한데요.

파운더리는 가동률이 안 좋으면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 분류합니다. 사람도 놀려야 되고 그다음에 또 감가 상각이 또 됩니다. 하기 때문에 상당히 안 좋은데 일단 파운드리는 중요한게 가동률입니다. 가동률이 좋다는 얘기는 그만큼 고객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파운데리는 같은 조건이면 무조건 가동률이 높은게 좋은 겁니다. 놀리지 않는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뭐 80%까지 왔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하방이나 되면 이제 100%까지 간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특히나 최근에 로직다 있지 않습니까? HP 4에 들어가는 그 물량이 너무 많아요.

지금 뭐 3분기에는 세 배가 낸다 그러잖아요. 그러면 그 밑에 이제 로직바이가 들어가거든요. 산화공죠. 그리고 또 AP 액션호스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지금 양산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계속 물량이 늘어납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만 해도 아마 파운데는 적자가 늘날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이익을 내려면 기본적으로 많은 고객을 해야 되는데 그게 이제 아마 내년에 될 거 같아요. 지금 델러 공장이 지금 완공이 거의 됐어요. 그래서 가동은 하반기 이제 될 거고요. 양산은 아마 내년 초부터만 본격적으로 아마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파운드리는 너무 좋다.

삼성 파운드리가 테일러 공장을 또 20장을 또 지켰다 이렇게 발표를 했어요. 올해 하반기가 아마 착공이 됩니다. 그래서 양산은 2030년 될 거 같아요. 그 얘기는 뭐냐면 그만큼 이제 수요가 많다는 거예요.이 패블 짓는다는 얘기는 이게 쉽지 않을 거거든요. 예상에서 이제 짓는게 쉽지가 않아요. 지금 난 얘기는 그만큼 이제 수출 많이 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하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파운데리는 뭐 아직까지는 마켓가 크진 않습니다. 지금 7%가 안 되는데 근데 이제 6월 달에 이미 이제 흑자로 돌아섰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 이유가 뭐냐면은 지금 사나노 로지가 있지 않습니까? HBM 4에 들어가는 그게 지금 엄청나게 물량이 늘고 있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이제 흑자로 돌아선 거 같아요. 6월 달에. 물론 이제 2분기에는 적자지만 4, 5, 6 합쳐야 되니까. 근데 일단은 흑자로 돌아섰다는 얘기는 7, 8, 9 월에도 흑자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내년 되면 본격적으로 할 수 있는게 왜냐면 이제 애플하고 그다음에 또 테슬라 물량이 흐르잖아요. 물론 이제 초창년은 물량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게 물량이 정기적으로 계속 흐르고 그다음에 또 물량이 늘어나면 분명히 이제 빠르면 제가 보기에는 아마 내년이 될 거 같아요.

완전 학자는. 보통 이제 기준이 이제 1년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올해는 적자지만 아마 내년 되면 토탈로 해 가지고 흑자가 가능하지 않을까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요. 그래서 너무 좋습니다. 일단은 상황이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장기적으로 보면 볼수록 더 좋습니다. 파운드리도 기본적으로 금방 성장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필요해요. 지금 이제 고객을 수정한다 그래도 이게 바로 되는게 아니에요. 보통 1년 정도 있어야지 양생이 되거든요. 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립니다. 지금 그런 시간이 필요한 거예요. 그게 이제 내년이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상당히 좋은 상황이고 제가 보기에는 메모리에서 지금 돈을 많이 벌고 있지만 앞으로는 이제 시스템 반도체 이쪽에서도 돈을 많이 벌 거 같아요. 과거에 메모리에서 이제 번 돈으로 파운들이나 S리사에 투자를 했었거든요. 근데 앞으로 이제 삼성이 파운드에서 돈을 벌게 되면 자체적으로 이제 선수인이 강용을 한 거예요. 번돈으로 투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메모리는 더 강해집니다. 자기들은 굳이 파운들이나 이쪽에 돈을 줄 필요가 없으니까 자체적으로 더 많이 투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시장 자체는 앞으로 그 히셈 반도체 쪽이 더 큽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아마 그럴 거예요. 과거에 메모리가 보통 25% 정도 됐었고요. 그다음에 시스템 반도체가 보통 75% 됐었거든요. 지금은 메모리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그래도 앞으로도 시스템 만도체 쪽이 시장이 더 커요. 분명히 제가 보기에는 어느 정도 균형이 좀 잡히지 않을까? 물론 일대일로 되지 않을 겁니다. 예. 분명히 그래도 한 2분 정도까지는 뭐 한 5년 지나면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지금 7%도 안 되는데이 시장이 앞으로도 엄청나게 커집니다. 파이가 엄청나게 커져요. 만도체가. 그런데이 마켓도 분명히 올라갈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30%까지 올라갈 것 같아요. 그게 뭐 금방은 아닙니다. 분명히 뭐 5년 이상 걸 겁니다. 그렇게 내면 아마 갈 거 같아요. 30%가 간다는 얘기 뭐냐면 7%에서 30% 가면 벌써 상당히 수배 되는 거지 않습니까? 벌써 한 엄청나죠. 근데 봐야 되는게 같은 7%라 그래도 삼성은 7%만 유지해도 매출과 그다음에 여익률 훨씬 더 큽니다. 7%라 그래도 시장 파이 자체가 엄청나게 커지기 때문에 훨씬 더 큽니다. 근데 그런 상황에서 30% 간다 그러면은 엄청나게 매출이 발생할 겁니다. 이익률도 상당히 클 겁니다. 물론 메모리처럼 뭐 70% 80%는 안 나옵니다.

테스피가 60% 이상 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뭐 한 40% 정도는 익률이 나지 않을까 나중에 뭐 5년 정도 되면 그러면은 상당히 매출에는 기여를 할 거고 인률에도 상당히 기어 할 겁니다.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균형이 잡히지 않을까 앞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하기 때문에 파운더리는 특히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좋습니다. 그래서 파운더리 때문에 저는 삼성에 더 투자하셔라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물론 지금은 이제 메모리가 중요하죠. 거의 메모리 쪽에서 얘기 나오고 있기 때문에 유지가 아니고 제가 보기엔 더 올라갈 것 같아요.

지금 이제 HN4에서 역전을 했기 때문에 또 시장 파이널 커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올라가고 또 이제 모자한 부분은 파운드에서 보충을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삼성은 상당히 앞으로도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겁니다. AI 시대에서 삼성전자의 메모리와 파운더리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사업 구조가 삼성만의 경쟁 우위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충분히 있습니다. TSMC는 순수 파운드리 기업이거든요. 삼성은 아M 파운더리 기업입니다. 그 차이가 분명히 있는데요. 물론 이제 불년 전도 있어요. 고객의 어떤 그 설계 자산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불안 때문에 고객들이 많이 안 맡기는 부분도 있는데요.

그렇다고 단점만 있느냐 그건 아닙니다. 같이 하면은 훨씬 더이 유지한게 있어요. 여러 가지로. 일단 특히나 이제 메모리 쪽을 봐야 되는데 삼성은 예전부터 강조한게 뭐냐면 원스톱 AI 솔루션이에요. 이게 뭐냐면은 제가 예전에 상사 있었는데 고객들이 상사를 사용하는 이유가 있어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상사 끼면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미들맨이 끼기 때문에 마진이 올라가기 때문에. 근데 이제 상사의 장점이 뭐냐면 물량을 많이 가져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것도 장점이 뭐냐면 이런 거예요. 어떤 거냐면 많은 네이커들의 제품을 갖고 있어요.

그러면은 상사한테만 얘기하면 한꺼번에 모든 제품을 다 가져다 줄 수가 있는 거예요. 고객은 그것 때문에 또 상사를 쓰거든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삼성도 마찬가지로 삼성한테 만약에 관련해서 이제 맡기게 되면 삼성에서 모든 걸 다 해 줄 수가 있는 거예요. 예를 들면 AI 반도체 설계해 줄 수 있죠. 이제 삼성전자는 설계등하고 있으니까 그죠. 실제로 히스 커스텀 트 팀이 있어요. 이쪽에서 설계까지 해 줍니다. 예전에도 많이 해 줬어요. 예전에 바이라든지 테슬라도 마찬가지예요. 삼성에서 설계를 해 준 거거든요. 그렇게 설계도 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AI 반도체 이런 것도 만들어 줄 수 있어요. 파운드리가 그죠? 만들어 줄 수 있죠. 그다음에 또 봐야 되는게 패키지도 할 수 있어요. 삼성은 엄청나게 지금 패키지 쪽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패키지도 자체적으로 할 수가 있는 거예요. 원래 패키지는 옷색 기업이 많이 하거든요. 근데 삼성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메모리도 같이 공급을 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엄청나게 편한 거예요. 그거에 입장에서는 KSMC에 맡기면은 메모리는 또 따로 사 줘야 되고 그다음에 만약에 설계가 좀 부족한 면이 있는데 이거를 또 해야 되면 TSMC는 설계를 해 줄 수가 없어요.

설계를 받을 수는 있어요. 근데 해 줄 수는 없어요. 근데 상승은 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객이 AI 반도체 만들고 싶은데 근데 이제 아무것도 몰라. 근데 돈은 있어. 그러면 삼성에서 모든 걸 다 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유리한 거예요. 그 빅테크나 이런 기업들도 자체적으로 설계는 지금은 하지만 예전에 다 도움을 받았어요. 뭐 삼선이나 뭐 다른 기업들한테 도움을 받았어요. 지금도 받고 있어요. 그게 받고 있는게 뭐냐면 브로드컴 이런 기업이 다 해 주는 거거든요. 설계를 도움을 같이 이제 협력해 가지고 하는 거거든요.

이런 식으로 삼성은 또 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한테 한번 맡기면 이게 엄청나게 편리한 거예요. 이게 엄청나게 또 만드는 속도가 빨라요.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으니까. 삼성 내서 모든 걸 다 하니까 엄청나게 빠르게 만들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한 20% 정도 시간이 세이브가 됩니다. 그래서 그거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중요한게 뭐냐면 타임투 마켓입니다. 제때 이제 제품을 내놔야 돼요. 근데 삼성 그걸 할 수가 있어요. 근데 TSMC는 그걸 못 한다는 거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그 입장에서 엄청나게 유리한 거죠.

그다음에 또 하나 봐야 되는게 뭐냐면 삼성 내에서 다 후 있기 때문에 이게 엄청나게 또 싸게 만들 수가 있는 거예요. 물료비도 없죠. 그다음에 내부적으로 다니까 엄청나게 비용이 세이브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 입장에서도 제가 보기에는 뭐 30% 이상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거기한테 이제 제공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엄청나게 거의 입장에서는 편한 거예요. 한꺼번에 물건을 받고 그다음에 또 시간도 더 빨라지고 또 더 싼 가격에 받을 수 있고 그다음에 어떤 문제가 생기면 삼성 내에서 모든 걸 다 해결해 줄 수가 있어요. 근데 테스트 시제는 그렇지가 않아요.

모든 걸 다 하지 않기 때문에 어떤 데서 문제가 생겼는지 몰라요. 그래서 삼성은 빠르게 해결이 가능해요. 문제가 생기면. 그리고 또 이게 삼성이 한번 그 생태에 들어오게 되면 고객은 못 바꿉니다. 삼성에서 떠날 수가 없어요. 모든 걸 다 해주는 상태에서 이제 했기 때문에 다른데 가면 엄청나게 불편합니다. 하기 때문에 한번 엮기면 삼성을 빠져나갈 수 없어요. 그걸 잘하는게 엔비디아입니다. 엔비디아 고객들이 못 빠져나가는 이유가 바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삼성이 한번 맡기게 되면 아마도 빠져나기가 힘들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엄청난 메리트가 있는 거예요. 삼성이 강조하는 것도 그런 겁니다. TSMC보다 기술력 보면은 분명히 차이 납니다. 훨씬 낫습니다. TSMC가 훨씬 나고 그럴 수밖에 없어요. SMC는 역사가 벌써 45년 넘었어요. 삼성은 늘면 안 됩니다. 한 20년 그거밖에 안 됩니다. 2005년도에 시작을 했거든요. 그다음 2017년에 분사 다른 사업으로 이제 한 거거든요. 분사는 아니지만 원래 분사도 얘가 있었는데 그래도 이제 이렇게 나눈 거예요. 그때 예전에 같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삼성만의 어떤 메리트가 충분히 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런 데서도 상당히 매트가 있고 그다음에 또 KSMC가 문제가 뭐냐면 잘하지만 고객들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모든 AI 반도체는 KSMC에 맡기고 있는 거예요. 고객들이. 그러다 보니까 AMD, 미디어텍 이런 기업들도 상당히 큰 기업들인데 이런 기업들도 밀려요. 순위가. 왜냐면 최근에 M비디아가 엄청나게 물량이 많이 늘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비디아 물량을 또 신경 써 줘야 돼요. 예전에는 애플 퍼스트 전략이었거든요. 애플을 우선적으로 배정합니다. 애플 먼저 하고 그다음에 MB대 이쪽에 물량을 배정합니다. 근데 애플이나 MB 물량이 엄청나게 많다는 거죠. 그러니까 예전에도 뭐 AMD 이런 데는 밀려요. 납기가 밀려요.

케파가 꽉 차 가지고 밀려요. 근데 어쩔 수 없는 거죠. 케파가 없는데 어떻게 해 줄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더 작은 기업들은 엄청나게 불리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기업들이 삼성한테 막혀밖에 없어요. 그다음에 또 최근에 엄청나게 또 가격을 많이 올리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보기에 가격적으로도 삼성이 30% 이상처럼 해요. 그러니까 안 쓸 수가 없는 거예요. 삼성을. 지금 파운드리는 인공지능 이쪽을 SMC가 넘버원이고 삼성이 넘버 2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객관주를 다 보면 인텔은 아직까지 검증이 안 됐어요. 넘버 3입니다.

하기 때문에 삼성에 올 수밖에 없어요. 넘치니까 할 수 없는 물량은 어차피 이제 삼성한테 갈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렇다고 삼성이 기술력이 딸리냐? 또 그건 아닙니다. 물론 TSMC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쓸 수 없는 정도는 아니거든요. 하기 때문에 삼성한테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하반기가 되면 아마 100%가 될 거 같아요. 가동률이. 그리고 또 내년 되면 여기 한번 그림 한번 보여 드리면 이건 삼성 증권에서 이제 발표한 건데요. 2026년도까지 적자입니다. 하지만 2027년도가 되면 4,억 이상 흑장 날 걸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삼성은 가면 갈수록 파운드리는 좋아진다. 그리고 또 아직까지는 삼성 파운더리는 주가에는 거의 반영이 안 됐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겁니다. 하기 때문에 분명히 앞으로 주가에는 반영이 될 거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구글이 TPU의 핵심 부품 생산 수주 기업으로 삼성 파운더리를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구글도 밀릴 수밖에 없어요. M비대하고 그다음에 또 애플 있지 않습니까? TSMC는 애플하고 그다음은 MB입니다. 그래서 이쪽 물량은 우선적으로 배정합니다. 예전에는 애플 쪽을 많이 우선적으로 배정했는데 지금 이제 엔비디아 쪽이 엄청나게 물량이 늘고 있기 때문에 또 싱어 안 쓸 수가 없어요.

이렇게 미워 주다 보니까 다른 기업들은 밀릴 수밖에 없어요. 구글도 메인 기업은 아니거든요. 기업 자체는 크지만 반도체는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하기 때문에 메인 기업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언제 밀 수 있는지 모릅니다. 자기들도. 그래서 기본적으로 캐파가 너무 꽉 찼다. 그시죠. 그래서 언제 밀지 모른다. 또 줌을 넣어도 이게 제대 될 가능성이 없다. 그니까 불안한 거죠. 그러니까 삼성 파운드리가 대안이 되는 거죠.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삼성 파운드리가 트mc보다 엄청나게 쌉니다. 30% 이상 저렴하다고 보기 때문에 비용적인 어떤 측면이 있는 거죠.

그다음에 또 최근에 대많은 여러 가지 리스크가 있어요.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지진. 뭐 얼마 전에도 일본에도 지진이 있었지만 대만도 엄청나게 지진이 많습니다. 그다음에 또 대만은 또 전력란이 상당히 심각합니다. 엄청나게 심각합니다. 이런 리스크가 있고 그다음에 또 중국에서 언제 또 신공할지 몰라요. 하다 보니까 생산 리스크를 분산해야 됩니다. 그게 이제 삼성 파운드가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다음에 삼성 파운드를 하게 되면 또 가장 큰 메리트가 있는데 HDM을 또 공급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메리트가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패키징을 또 할 수가 있어요. 삼성 전체적으로. 그다음에 또 삼성은 또 설계도 상당히 잘합니다. 하기 때문에 어떤 설계상에 어떤 문제가 있을 때는 삼성에서 적적으로 해결해 줄 수가 있어요. 또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은 해결할 수 있는 어떤 능력이 상당히 큽니다. 하기 때문에 삼성을 세컨 밴드로서 가져가지 않나? 그리고 또 기본적으로 보시면 고객들은 쓰 밴더가 기본입니다. 세 개 밴더가 가장 좋아요. 한 군데서 문제가 생기면 나머지 두 군데서 받아야 되거든요. 근데 세컨 밴더를 가져간 날에도 약간 불안한 있습니다. 한 세 개 정도는 가져가야 되거든요.

하기 때문에 그중에서 이제 삼성이 세컨 밴더다. 그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거죠. 그런 이유 때문에 앞으로도 아마도 삼성 파운들이 많이 맡기지 않을까? 물론 이제 그렇다고 TSMC를 쓰지 않느냐? 또 그건 아닙니다. 분명히 같이 가져갈 겁니다. SMC하고 삼성 파운디를 같이 가져갑니다. 그러면서 이제 조절하겠죠. 자기 입장에서 생각한 다음에.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삼성한테 상당히 많이 맡길 것 같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삼성전자의 로봇 사업이 본격적으로 확대가 된다면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및 메모리 분야가 큰 수혜를 얻을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지금 로봇 사업이 지금 엄청나게 중요한 사업으로 지금 떠올지 않습니까? 삼성이 지금 메인 사업으로서 지금 잡고 있어요. 로봇 사업을 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 될 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CO 직소로 아마 할 거 같아요. 앞으로. 그러면서 로봇도 봐야 되는데 제가 지금 쓰고 있는 논문이 로봇 관련된 논문입니다. 피지컬 AI 쪽이거든요. 그쪽을 쓰고 있는데 이쪽 엄청나게 로봇 쪽에도 반도체가 많이 쓰여요. 그중에서도 AI 반도체가 많이 쓰니다. 그다음에 또 LPDDR 이것도 많이 쓰이거든요. 근데 삼성은 자체적으로 다 하고 있어요.

삼성이 최근에 CPU 이쪽도 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또 AI 반도체도 아마 가능할 것 같아요. 원래부터 삼성은 액션노스 하지 않습니까? 요게 다 이제 AI 반도체거든요. 이쪽 SOC 이쪽을 아마 로버에도 넣을 거 같아요. 엑시너스. 그리고 또 LPD대. 이것도 이제 삼성화 자체적으로 메모리 사업 팀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도 같이 공급받을 수가 있어요. 그다음에 센서도 마찬가지로 CSMLSI사에서 센서도 하고 있거든요. 이쪽에서도 또 이제 공급을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반도체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러면 이제 시너지가 발생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은 뭐 로봇 사업도 성장하지만은 반도체 사업도 성장합니다. 그 설계는 또 히스 LSI 사업에서 설계를 하거든요. 그러면 이쪽에 일감이 늘어납니다. 그다음 또 마찬가지로 파운드에서 또 제조를 하기 때문에 파운드의 일감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엄청난 시너지가 발생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한테는 엄청나게 중요한 사업이 될 수 있는 거죠. 이렇게 할 수 있는 기업이 없어요. 전 세계적으로. 하기 때문에 삼성은 상당히 유리한 입장이다. 그리고 또 삼성이 보면 반도체도 메인이지 않습니까?

하기 때문에 엄청나게 잘 만듭니다. 제가 보기에는 엄청나게 유죄한 사업이 된다. 그래서 이게 시너지가 발생이 될 거 같아요. 앞으로. 그래서 상당히 유리한 입장이다, 지금. 변동폭이 너무 심한데요. 많은 분들이 그런 것 때문에 이제 팔고 있는데 제가 말씀드린 대로 영업 이익이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은 분명히 주가에도 반영이 됩니다. 그래서 당장은 아니지만 분명히 3년 주기로 본다라면 분명히 반영이 됩니다. 너무 외부의 어떤 변수에 1일B 하지 마시고 삼성전자는 펀드멘탈이 좋고 앞으로도 계속 좋아질 거기 때문에 장기간 가져가셔라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본다 그러면은 참석만큼 좋은 기업이 많지 않습니다. 분명히 나중에 장의적으로 가져와신다러면은 이도 상당히 클 걸로 보여집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올라타라요 책도 많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브로드컴#삼성전자#엔비디아#테슬라#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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