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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축제 제대로 시작됩니다" 삼성 파운드리 수율 드디어 잡혔다, TSMC는 지금 완전 미칠지경 (권영화 교수 / 3부)

웅달 책방 · 2026-08-07 · 유튜브 시청 47,56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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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삼성전자#엔비디아#테슬라#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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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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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수요로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이 향후 100%에 도달할 것이며, 2026년 적자 후 2027년 흑자 전환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 삼성은 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설계를 원스톱 제공하는 강점이 있고, 고객 분산 수요로 TSMC의 세컨드 밴더로 수주가 늘 것으로 전망. 장기적으로 삼성전자 보유를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고객이 AI 반도체를 만들고 싶은데 아무것도 모르고 돈만 있다면, 삼성에서 모든 것을 다 해 줄 수 있습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유리한 구조입니다. 빅테크 기업들도 지금은 자체 설계를 하지만, 예전에는 삼성 같은 기업들의 도움을 받았고 지금도 일부 받고 있습니다. 브로드컴 같은 기업도 설계를 협력해서 함께 진행하는데, 삼성은 이런 방식으로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삼성에 한 번 맡기면 정말 편리합니다.

02. 삼성전자 파운드리 상황은 상당히 좋습니다. 최근 엔트로픽(엔트로백)의 수주 가능성도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LPU 칩인 그록 3를 3나노 공정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퀄컴은 AP 추정 물량이 거론되고 있는데,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니지만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테슬라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양산에 들어가며, 테일러 공장에서 생산합니다. 몇 년 초부터 양산이 시작되어 약 8년 반 정도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03. 인공지능 기업인 안바렐라는 SoC 물량을 삼성 2나노 공정으로 만들게 됩니다. 애플도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이미지 센서를 몇 년부터 본격 양산하며, 물량은 테슬라와 거의 비슷합니다. IBM은 7나노 파워칩을, 닌텐도는 8나노 공정을 진행하고 있어 상당히 좋은 상황입니다. 최근에는 브로드컴이 290조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되었습니다. 계약이 성사된 것이므로 규모가 엄청납니다. 조만간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파운드리 사업은 전반적으로 매우 좋습니다.

04. 파운드리는 가동률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동률이 낮으면 인력을 놀려야 하고, 감가상각 비용도 계속 발생하기 때문에 수익성이 나빠집니다. 반대로 가동률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고객이 많다는 뜻입니다. 같은 조건이라면 놀리지 않고 가득 돌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현재 가동률이 80%까지 올라왔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하반기에는 100%에 가까워질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특히 최근 HBM4에 들어가는 로직 다이 물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3분기에는 물량이 세 배 가까이 늘어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여기에 로직 다이 밑단의 후공정 물량과 AP, 엑시노스 같은 제품 양산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05. 이 두 가지 사업만으로도 파운드리는 적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익을 내려면 기본적으로 많은 고객을 확보해야 하는데, 이는 내년쯤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테일러 공장은 거의 완공 단계에 와 있고, 하반기부터 가동이 시작되며, 본격적인 양산은 내년 초부터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06. 삼성 파운드리가 테일러 공장 2기 증설도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착공하고, 양산은 2030년경에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팹을 새로 짓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는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뜻입니다.

07.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아직 7%가 안 되지만, 6월에 이미 흑자로 돌아섰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유는 HBM4에 들어가는 로직 다이 물량이 크게 늘었기 때문입니다. 2분기는 아직 적자지만, 4~6월을 합쳐 보면 흑자로 전환된 것이고, 7~9월에도 흑자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애플과 테슬라의 물량이 본격적으로 흐르기 시작하면 내년부터는 더 확실해질 것입니다. 초기에는 물량이 많지 않겠지만, 정기적으로 물량이 계속 흐르고 늘어나면 빠르면 내년에는 연간 기준으로 흑자가 가능할 것으로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08. 파운드리는 원래 단기간에 성장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고객을 확보해도 바로 매출이 나는 것이 아니고, 보통 1년 정도 양산 안정화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걸리는데, 그 시점이 내년이 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09. 삼성은 지금 메모리에서 많은 돈을 벌고 있지만, 앞으로는 시스템 반도체에서도 많은 수익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에는 메모리에서 번 돈을 파운드리나 시스템 반도체에 투자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파운드리에서 돈을 벌게 되면, 자체적으로 번 돈으로 투자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메모리도 더 강해집니다. 굳이 외부에 투자 자금을 쓸 필요 없이 자체적으로 더 많은 투자가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10. 시장 규모 자체도 시스템 반도체가 훨씬 큽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과거에는 메모리가 약 25%, 시스템 반도체가 약 75% 정도였습니다. 지금은 메모리 비중이 많이 올라갔지만, 여전히 시스템 반도체 시장이 더 큽니다. 일대일 균형까지는 아니더라도, 5년쯤 지나면 어느 정도 균형이 잡힐 것으로 봅니다. 현재 7%도 안 되는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도 앞으로 크게 커질 것입니다. 파이 자체가 엄청나게 커지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파운드리 점유율이 30%까지 올라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이는 금방 이뤄지지 않고 5년 이상 걸릴 것입니다.

11. 점유율이 7%에서 30%로 올라간다면 매출은 몇 배가 되는 것입니다. 삼성은 7%만 유지해도 시장 파이가 커지기 때문에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훨씬 커집니다. 그런 상황에서 30%까지 간다면 매출은 엄청나게 발생하고 이익률도 상당히 클 것입니다. 물론 메모리처럼 70~80%의 이익률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TSMC가 60% 이상을 기록하고 있지만, 삼성 파운드리는 5년쯤 뒤에 40% 정도의 이익률은 낼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그렇게 되면 매출과 이익 모두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결국 시간이 갈수록 파운드리는 더 좋아집니다.

12. 그래서 저는 파운드리 때문에 삼성에 더 투자하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지금은 메모리 중심으로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 더 올라갈 것 같습니다. HBM4에서 역전했고, 시장 파이도 커지고 있습니다. 메모리는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성장하고, 부족한 부분은 파운드리가 보충하기 때문에 삼성은 앞으로도 가능성이 큰 기업입니다.

13. AI 시대에 삼성전자가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모두 가지고 있다는 사업 구조는 충분히 경쟁 우위가 될 수 있습니다. TSMC는 순수 파운드리 기업이지만, 삼성은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함께 가진 기업입니다. 이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설계 자산이 노출될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맡기기를 꺼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장점이 훨씬 많습니다.

14. 삼성은 예전부터 원스톱 AI 솔루션을 강조해 왔습니다. 제가 예전에 상사(유통사)를 이용했을 때를 떠올려 보면, 고객들이 상사를 쓰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상사가 끼면 마진이 붙어서 가격은 올라갑니다. 하지만 상사의 장점은 물량을 많이 가져갈 수 있다는 점과, 여러 제조사의 제품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고객은 그래서 상사를 씁니다. 삼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삼성에 맡기면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AI 반도체 설계, 파운드리 제조, 패키징, 메모리 공급까지 가능합니다. 실제로 하이스커스텀 팀이 설계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과거에도 바이두나 테슬라의 설계를 도와준 적이 있습니다.

15. 패키징도 삼성이 많은 투자를 하고 있어서 자체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원래 패키징은 외주 기업들이 많이 하는데, 삼성은 내부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도 함께 공급할 수 있습니다. TSMC에 맡기면 메모리는 따로 사야 하고, 설계가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TSMC는 설계를 해 줄 수 없습니다. 설계를 받을 수는 있어도 해 줄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삼성은 설계부터 생산, 패키징, 메모리까지 해 줄 수 있습니다.

16. 고객이 AI 반도체를 만들고 싶은데 아무것도 모르고 돈만 있다면, 삼성이 모든 것을 해 줄 수 있습니다. 빅테크들도 지금은 자체 설계를 하지만 과거에는 도움을 받았고, 지금도 브로드컴 같은 기업과 협력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런 역할도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맡기면 편리하고, 제작 속도도 빠릅니다. 왔다 갔다 할 필요가 없어서 약 20% 정도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는 타임투마켓, 즉 제때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삼성은 이것이 가능하지만 TSMC는 여러 곳을 거쳐야 하므로 어렵습니다.

17. 또 삼성 내부에서 모든 공정이 이뤄지기 때문에 비용도 훨씬 저렴해집니다. 물류비도 없고 내부에서 처리하니 비용이 크게 줄어듭니다. 제가 보기에는 3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도 삼성 내부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여러 업체에 나눠 맡기면 어디서 문제가 생겼는지 찾기 어렵지만, 삼성은 한 곳에서 다 하기 때문에 빠른 해결이 가능합니다. 또 한번 삼성 생태계에 들어오면 고객은 쉽게 바꾸지 못합니다. 모든 것을 한 번에 해 준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곳으로 옮기면 매우 불편합니다. 엔비디아의 고객들이 쉽게 떠나지 못하는 이유도 바로 그것입니다. 삼성에 한 번 맡기면 빠져나오기 힘들 것으로 봅니다.

18. 이것이 삼성이 강조하는 메리트입니다. 기술력만 보면 TSMC가 앞서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TSMC의 역사는 45년이 넘지만, 삼성 파운드리는 2005년에 시작해 20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삼성만의 장점은 충분히 있습니다. TSMC의 문제는 잘하지만 고객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모든 AI 반도체가 TSMC에 몰려 있다 보니, AMD나 미디어텍 같은 큰 기업들도 밀리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물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TSMC는 애플, 엔비디아 순으로 물량을 배정하고 있습니다. 작은 기업들은 캐파가 꽉 차서 납기가 밀리고, 어쩔 수 없이 삼성으로 눈을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TSMC가 가격을 크게 올리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 삼성은 가격 측면에서도 30% 이상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고객 입장에서는 삼성을 쓰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19. 현재 AI 파운드리 시장에서 TSMC가 1위이고 삼성이 2위입니다. 인텔은 아직 검증이 안 되어 3위입니다. TSMC의 캐파가 넘치는 만큼 쓸 수 없는 물량은 어쩔 수 없이 삼성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삼성의 기술력이 TSMC보다 떨어지는 것은 맞지만, 쓸 수 없을 정도는 아닙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는 삼성 파운드리의 가동률이 100%에 가까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20. 삼성증권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2026년까지는 파운드리가 적자이지만, 2027년에는 4조 원 이상 흑자를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 파운드리는 갈수록 좋아질 것이고, 아직까지 주가에는 거의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주가에도 반영될 것으로 봅니다.

21. 구글도 TSMC에서 밀릴 수밖에 없습니다. TSMC는 애플과 엔비디아 물량을 우선 배정하는데, 구글은 메인 고객이 아니어서 언제 밀릴지 모르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구글의 반도체 사업 규모는 기업 전체에 비하면 크지 않습니다. 캐파가 꽉 차 있어서 물량을 더 넣으려 해도 제대로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상황에서 삼성 파운드리가 대안이 됩니다. 삼성은 TSMC보다 30% 이상 저렴하므로 비용 측면에서도 매력적입니다.

22. 최근 리스크도 많습니다. 대만은 지진이 잦고, 전력난도 심각합니다. 또 중국과의 긴장으로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릅니다. 따라서 생산 리스크를 분산할 필요가 있고, 그 대안이 삼성 파운드리가 될 수 있습니다. 삼성 파운드리를 쓰면 HBM도 함께 공급받을 수 있어서 메리트가 큽니다. 삼성은 패키징도 할 수 있고, 설계 능력도 뛰어납니다. 설계상 문제가 생기면 삼성이 직접 해결해 줄 수도 있습니다.

23. 고객들은 보통 공급처를 세 곳 정도 두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한 곳에서 문제가 생기면 나머지 두 곳에서 받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두 곳만 쓰면 불안하니 세 곳 정도는 필요합니다. 그중에서 삼성이 세컨드 벤더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TSMC를 완전히 버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TSMC와 삼성을 함께 쓰면서 물량을 조절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 삼성 파운드리에 상당히 많은 물량이 맡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24. 삼성전자의 로봇 사업이 본격화되면 파운드리와 메모리 모두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봅니다. 로봇 사업은 지금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고, 삼성도 이를 핵심 사업으로 잡고 있습니다. 앞으로 협업 로봇(코봇) 형태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논문도 로봇 관련 주제, 특히 피지컬 AI 쪽입니다. 로봇에는 반도체가 많이 들어가는데, AI 반도체와 LPDDR 같은 메모리가 많이 쓰입니다. 삼성은 이 모든 것을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습니다.

25. 삼성은 최근 CPU 사업에도 진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AI 반도체도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삼성은 원래 엑시노스 같은 AP를 생산하는데, 이것도 AI 반도체의 일종입니다. 엑시노스 SoC를 로봇에도 넣을 수 있을 것입니다. LPDDR 메모리도 삼성 메모리 사업부에서 자체 공급이 가능합니다. 센서 역시 시스템LSI 사업부에서 생산하므로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로봇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삼성 내부에서 대부분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26. 이렇게 되면 시너지가 발생합니다. 로봇 사업도 성장하고 반도체 사업도 함께 성장합니다. 설계는 시스템LSI 사업부가 하고, 제조는 파운드리가 하므로 일감이 늘어납니다. 엄청난 시너지가 나는 구조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이런 구조를 가진 기업은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삼성은 상당히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반도체가 삼성의 주력 사업인 만큼 잘 만들 수 있고,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유망한 사업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시너지가 크게 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27. 현재 주가 변동폭이 너무 커서 많은 분들이 매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영업이익이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은 결국 주가에 반영됩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3년 주기로 보면 분명히 반영될 것입니다. 외부 변수에 너무 흔들리지 마시고, 삼성전자는 펀더멘털이 좋고 앞으로도 계속 좋아질 기업이므로 장기간 보유하시기를 권합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삼성만큼 좋은 기업이 많지 않습니다. 나중에 장기 보유하신다면 수익도 상당히 클 것으로 보입니다.

28. 마지막으로 제 책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올라타라」도 많이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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