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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시간에이 두 개 조합을 알아봤죠. 오늘은 스파이와 qqq 조합을 다뤄보겠습니다. 먼저 오늘 데이터 똑같이 약 25년간의 데이터를 사용하고요 스파이는 500% 정도 올랐습니다. 다음으로 큐큐큐 25년간 1000% 가량 올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슈드 놀라운 결과죠. 근소한 차이로 큐보 높았습니다. 재미는 없지만 큰 하락 없이 준이 잘 올랐습니다. 안정적으로 연 10% 정도의 수익을 보여줍니다. 아주 좋죠. 슈와 큐큐의 조합 지난 시간에 알아봤죠. 1대 99부터 9대 1까지 각자의 적성이나 취향에 따라 여러 조합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최소한의 필수 조합 9대 1입니다. 포모 방지는 물론 수익이 오르고 변동까지 낮아집니다. 다음 8대 2 공격과 수비의 밸런스가 아주 아주 좋고요 배당주가 보통 재미가 없죠이 정도가 딱 인간적입니다. 그리고 5대 5 현재 데이터상으로는 결과적으로 가장 높은 수익을 보여주지만 아무 생각 없이 투자하기엔 변동성이 꽤나 큽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론 은퇴 시점에 따라 점점 슈도의 비율을 높여 가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그 이상으로 비중을 높이는 건 큰 메리트가 없었죠. 자 지금까지 봤던 데이터 변동성과 수익률을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두 가지 거의 비슷한 수익을 보여주지만 나스닥이 더 큰 변동성을 보여 줬고요 이렇게 두 자산 간의 상관성이 작다면 두 가지를 함께 투자했을 때 수익률과 변동성이 더 효율적으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분산 투자 효과라고도 하죠. 딜러 그리고 탱커입니다. 딱이 정도 적당한 수익률에 적당한 변동성이 정도 조합이 가장 효율적이었을 따라가면서 하락은 방어할 수 있었습니다. 반대로 우측에 있는이 부분은 그다지 좋은 선택이 아니겠죠. 9대 1과 1대 9 수익률은 비슷한데 변동성 커집니다. 8대 2 2대 8도 비슷하죠. 변동성 커집니다. 근데 지금까지 봤던 데이터 충분히 많은 특성을 설명해 주지만 시작과 끝이 정해진 데이터셋 한 개죠. 과체 적화 오버피팅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특정 시기에 편향되지 않은 여러 분포에서 데이터를 확인하는 겁니다.
먼저 qqq 10년 투자시 연환산 수익률의 분포입니다. 정말 좋은 경우도 있었지만 반대로 아주 안 좋은 경우도 많았습니다. 좌우로 아주 넓게 퍼져 있죠. 변동성이 크다는 이야기입니다. 다음은 스파이 있니다. 확실히 좌우 편차가 줄었죠.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구간이 나옵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아직 마이너스 구간이 있죠. 마지막 슈드 있니다. 로또 같은 수익도 없었지만 골로 가는 일도 없었고요이 정도면 신뢰도가 아주 높습니다. 25년간 어느 순간이라도 10년간 투자했다면 연 10% 내외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경우에서 7.5% 15% 정도의 수익률을 보여줍니다.
배당 성장이라는 팩터가 가지고 있는 아주 좋은 특성이죠. 바로 안정성 입니다이 세 가지를 한 번에 비교해 본다면 좌우로 넓게 퍼진 qqq 그보단 현차가 줄어든 스파이 그리고 안정성이 돋보이는 슈드 아지 이렇게 특히 두 가지를 비교해 보면이 두 가지가 얼마나 다른 스타일인지 한 번에 알 수 있습니다. 이걸 박스 플로로 조금 더 편하게 볼 수 있고요 각각 최고 최적값 그리고 위 아래 255% 분포를 의미합니다이 안에 50% 로가 속한다는 말이죠. 큐큐큐 n 변동성이 아주 크죠. 반대로 슈도의 경우 언제 사도 괜찮을 정도로 아주 안정적입니다.
반면 스파이의 경우 주드와 상방을 비슷하지만 하방이 열린 모습 상대적으로 낮은 수익률의 분포가 더 많았습니다. 자 이렇게 슈드 큐큐큐 두 가지를 섞었을 때 9대 1부터 1대 9까지 다음과 같은 수익률 분포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이 정도 조합이 가장 좋았죠. 자 지금까지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해 저번 내용을 복습해 봤고요 드디어 오늘의 주제입니다. 오늘은 큐와 스파이 두 가지를 함께 투자해 보겠습니다. 데이터는 동일하고요 먼저 9대 1 8대 2 7대 3 6대 4 5대 5 4대 6 3대 7 2대 8 그리고 1대 9까지 셨나요. 두 가지 자산이 상호 보완되는 모습이 잘 안 보이죠.
qqq 변동성이 줄어든 큐를 섞는 느낌입니다. 기존 조합과 비교해 보면 그 차이가 정말 크죠. 분명 오를 때는 좋습니다. 근데 스파이는 성장주의 거품이 제한되지 않죠. 하락이 시작되는 순간 그 큰 비중이 그대로 하락의 영향을 받습니다. 지금까지의 데이터에 따라 변동성과 수익률을 계산하면 다 과 같습니다. 슈와 큐큐의 조합은 수익률과 변동성 면에서 분명한 개선을 보여 줬고요 심지어 동일한 변동성 더 높은 수익을 보여주는 조합도 있었죠. 다음으로 스파이는 여기에 위치합니다. 하지만이 두 가지의 조합은 수익과 변동성이 선형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분산 효과가 거의 없었죠. 이번 케이스에서도 편향성을 없애기 위해 각각 10년씩 180개의 데이터셋으로 쪼개서 보겠습니다.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각 종목 별로 수익률과 변동성의 분포를 그린 차트인데요이 점 하나가 각각 10년씩 투자를 의미합니다. 먼저 가장 낮은 변동성 그리고 수익률의 편차가 가장 작은이 초록색 그죠. 슈드 있니다. 거의 모든 기간에서 10% 내외의 수익을 보여주죠. 그리고이 초록색과 아주 유사 하지만 최저점이 더 낮은이 종목 스파입니다. 여기서부턴 10년 투자해도 마이너스인 경우가 이렇게 많이 생기고요 그리고 qqq 있니다.
엄청 좋을 때도 있지만 엄청 나쁠 때도 있다 여기서 스파이와 큐를 섞으면 이렇게 됩니다. 5대 5 조합이고 그래도 최저 수익률이 더 내려가지 않으면서 소폭 최고 수익이 증가하는 볼 수 있 다음은 슈와 큐큐의 조합입니다. 이거 잘 안 보이죠. 어떠신가요 최고점은 비슷한데 전체적으로 왼쪽으로 변동성이 줄어든 모습이죠. 스파이 조합에서 마이너스가 있었지만 슈드 조합에서는 없었습니다. 한번 박스 플로로도 볼까요. 먼저 스파이와 큐큐큐 조합입니다. 그리고 슈드 조합입니다. 한번 다시 볼까요. 파이 조합이고 슈드 조합입니다. 뭔가 좀 느껴지셨나요.
두 개를 겹쳐서 보면 이렇게 됩니다. 스파이 조합에 비해 슈드 조합에서 전체적으로 최저점이 올라간 모습이 보이죠. 이걸 한 번에 펼쳐서 보면 이렇게 됩니다. 왼쪽이 슈드 조합 오른쪽이 스파이 조합입니다. 각각 8대 2 조합으로 한번 비교해 볼까요. 먼저 4분 범위 박스를 보면 둘 다 상위 위 25% 비슷한데 하위 25% 많이 달라지죠. 스파이가 더 밑으로 퍼져 있고요 최고점이 최저점을 보면 최고점은 비슷하지만 또 한 번 최저 수익률은 내려갑니다. 5대 5 조합으로 봐도 비슷한 양상입니다. 밑으로 더 퍼져 있습니다. 이건 투자 적성이나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분산 투자 효율성의 문제죠.
뭐가 더 좋은지 정해진 문제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통해 결론을 내려보겠습니다. 제가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죠. 괜찮은 etf 전략은 정말 많고요 각 종목이 가진 특성과 변동성을 잘 파악해서 각자의 적성에 맞게 스스로 지속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전략을 찾으면 됩니다. 그리고 오늘 함께 살펴본 내용들 2번이이 과거의 데이터가 정확하게 미래를 담보하는 건 아닙니다. 이렇게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이 수익률과 변동성 간의 경향성은 바뀌지 않을 겁니다. 이게 오늘 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죠. 이렇게 상관관계가 낮은 두 가지의 조합은 지금까지도 좋았고 앞으로도 분산투자 효과가 좋을 겁니다이 두 가지의 로직이 아예 다르죠.
반면 종목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스파이는 상대적으로 분 투자 효과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시가총액 중심의 로직상 앞으로도 이런 경향성은 계속 반복될 겁니다. 큐큐가입 그럴 때 확연이 다른 로직으로 확연히 다른 움직임을 보여주는 파트너가 필요하죠. 이러한 경향성이 지금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더 좋은 조합을 만들 수 있는 이유입니다. 다음 시간엔이어서 스파이와 슈도의 조합은 어떨지 그리고이 최강자 세 개를 모두 투자하는 건 어떤지 하나하나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정말 종목이나 전략들이 많죠. 다 다룰 겁니다. 어떤 종목 어떤 전략이 가장 궁금하신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순서대로 하나하나 다 다뤄보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깊은 고민들 밤늦게 골방에서 외롭게 엑셀 돌리시는 분들 많으시죠. 자 외롭게 고민하지 마시고 어디 가서도 못하는 이야기들 까지 파이팅해 봅시다 오늘도 긴 영상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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