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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증시는 지금]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주가는?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매일경제TV · 2025-07-17 · 유튜브 시청 73,14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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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증시는 지금 이제 시장 속으로 들어와서 시장 전문가 또 나와 계시고요. 위지웨이브 이권희 대표입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세요. 네. 원하우서가 또 주제의 기업을 주셔야죠. 네. 오늘은 꼭 정말 중요하게 다뤄야 하는 특징들을 준비해 왔는데요. 바로 오늘 아침 시장에 충격을 줬던 SK 하이닉스입니다. 예. 골드만 삭스에서 투자 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을 했는데요. 단순히 골드만 싹스만 중립으로 하향 조정을 한게 아니고요. 최근에 발간된 리포트들을 확인해 본다라면 미래 에세부터 대신 증권 등 주요 증권사의 반도체 관련 애널들이 스카이닉스의 상승에 대해서 오히려 한풀 기대를 접는 모습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연 그 이후 투자자들은 어떻게 방향성을 잡아야 될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시장 전문가들은 여태 출연하셨던 분들 기억에는 대부분 다 그냥고 뭐를 외치셨던 거 같아요. 그래서 네. 음. 진행하는 입장에서 항상 중립을 지켜야 되기 때문에 가만히 이제 듣고는 있었지만 사실 조금 몇 번 워닝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상하다. 좀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는 부분이 있다. 근데 무엇을 포착하시는지 이권희 대표의 얘기 먼저 들어보죠. 음. 뭐 좀 뭐 뭐 아까 이제 말씀해 주신 뭐 그룹사 내에 지금 SK 그룹이 보면 하이닉슨 톤 되게 잘 벌고 있는데 어 이노베이션은 이제 좀 살아나는 거 같고 투자를 M&를 많이 하잖아요 SK 그룹이 근데 그쪽이이 상장 기업들을 인수해서 어 이제 뭐 상장을 시켜야 되고 이런 여러 조건들을 받고 이제 투자를 받는데 물적 분할이 전혀 안 되는 상황이잖아요.

이제 이런 것들 때문에 SK 그룹 내에서도 지금 굉장히 목리를 알 고민하고 있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기업들이 대표적으로 SK1도 그럴 거고. 근데 이제 그걸 떠나서 그러면 SK 하이닉스만 보면 일단 뭐 그룹사 이슈 때문에 SK 하이닉스한테 돈내라고 하기에는 어렵겠죠. 그거는 잘못하면 배령으로 잡혀가니까. 근데 SK 하이닉스가 그럼 왜 이렇게 지금 목표 주가를 이제 뭐 내린 것도 아니고 투자견을 중립으로만 바꿨는데 뺐을까? 보면 그냥 논리 개발을 좀 저는 애널리스트들이 했으면 좋겠다. 음. 논리가 똑같아요. 예전에 뭐 그 윈터에 커밍이랑도 똑같고 지금 JP 모건이 했다가 한번 했다가 요즘에 JP 모건은 또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거 같은데 골드만삭스가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한마디로 26년부턴 HBM 많이 팔아도 영업 이익률 감소하고 경쟁자가 등장해서 힘들어질 거다.

지금만큼 돈 못 벌 겁니다. 이렇게 얘기한 거거든요. 어 그러면 경쟁자라고 해 봐야 누가 있죠? 마이크론이랑 삼성전자인데. 그렇죠. 그럼 논리 똑같습니다. 예전에 한번 SK하이닉스 뺄 때랑 똑같은 논리인데 삼성전자가 HBM4 시장에 들어와서 SK하이닉스 먹거리를 뺏어 갈 거다. 그러면 경쟁자가 들어오니 고객사 입장에서는 선택을 할 수 있다. 뭐 이런 건데 지금 근데 그거 엔비디아에서 허락했나요? 아직 안 했죠. HBM4 뭐 테스트가 통과됐다는 얘기도 없고 그까 이제 계속 논리는 똑같은 논리를 쓰는데 어 매번이 논리가 맞으려면 삼성전자가 콜테스를 통과해서 엔비디아에 진입을 해야 됩니다.

수일이면 50%까지 올라왔다는 얘기는 있는데 그래서 이게 그 논리가 맞으려면 그게 진입하고 나서 얘기해도 늦지 않은데 미리 전망을 했다라는 부분에서 뭐 오늘 조종이 나왔고요. SK닉스 영업 이익률이 혹시 얼마지 아 아시나요? 얼마죠? 40%가 넘습니다. 영업이 그니까 처음 뭐 100분율까지도 음 예 40%가 넘습니다. 어 삼성전자 영업 이익률이 얼마냐면 지금 현재 물론 여기는 반도체만 있는 건 아니지만 8% 대거든요. 음 그럼 밸류에이션이 근데 SKI뉴스닉스가 PR 기준으로 12개월 포워드 하면 몇 배냐면 여덟 여섯 배가 조금 넘을 거예요.

예. 6.78배 하이닉스가 그럼 가격 이게 비싼 건가? 어라는 것도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오히려 3등 업체인 마이크론보다 훨씬 싸죠. 예. 그런 부분들을 좀 저는 애널리스트들이 그래서 뭐 외국계 애널리스트면 조금 외국인들이 할 걸로 생각하시지만 사실 한국인들이 하고 있거든요. 어 한국계 출신의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하고 있는데 과연 너무 지금 보수적으로 보고 있는 건 아닌가? 이런 의문을 조금 제기해 보고 싶고요. 어 저는 뭐 오늘 그 리포트라든지 이런 영향 때문에 빠질 자리에서 기술적으로 이제 한번 조정 나올 자리에서 이제 외국인들의 매도가 좀 나오고 있는 거고 지금 외국인들은 선물 시장을 누르면서 지금 우리나라 시장을 3,200 돌파하는 걸 싫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나을 연속 지금 선물을 팔고 있는데 어 거기에 그러면 선물을 팔 때 같이 동반에서 프로그램 매도 나와야 되는 쪽이 삼성전자여야 되는데 평소에는 지금 삼성전자 워낙 바둑권에 있으니까 어 그리고 요즘에 삼성전자 가지고 외국인들이 예 단기 매매도 좀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 걸 보면 그래서 하이닉스를 표적으로 삼아서 좀 뺀게 아닌가 이런 뭐 의심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어 논란과 어이 뭐 서로 대립된 의견들이 당연히 어디나 있을 거예요. 네. 어느 쪽에서는 과하다. 어떤 쪽에서는 저럴 줄 알았다. 저럴 줄 알았다는 좀 그런데 너무 너무 이제 뭐랄까에

잘 나갈 때 그 다음 단계에 대한 스텝을 세련되게 시장을 설득하면서 해야 되는데 이게 궁극적으로 이렇게 올라가면 할 얘기는 참 많은데 그 본더 예 SK 그 우리 한미반도치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사실 거기부터이 삐거덕거림의 그 단초가 있고 어 하여튼 그거는 얘기가 너무 길어지니까 그런데 잖아서 보시기 SK 하이닉스는 어떨 거 같다 지금 뭐 이건희 대표의 얘기는 과하다는 얘긴가요? 좀 아 그러니까 이제이 멘트 자체가 너무 뻔한 스토리를 만들었는데 아 저런 내용으로는 저렇게 밀릴 건 아닌 그 그렇죠. 아직 확인이 좀 필요한 거고 그니까 지금 밝혀진 공 오픈된 내용 가지고 많은 분석하기가 어렵다라는 건데

어 김정환서 혹시 뭔가 생각하 있을까요? 사실 일단 주가가 많이 올랐던 건 사실인데 개인적으로 보고 있을 때는 앞으로 H2BM3에서 HBM 4로 갖는 그 단계에서의 뭔가 불려 포함들에 대해서 시장이 좀 의심을 갖기 시작하는 거 같습니다. SK닉스 너네 지금은 HBM3 잘 공급하고 있긴 한데 그 누구도 마이크론도 삼성전자도 SK이닉스도 아무도 HB4를 아직 완벽하게 갖고 오지 못한 상황에서 너네 그 이후에 전략 있어. 근데디아 같은 경우에도 세명을 놓고 경쟁을 시킬 거니까 아무도 계약 안 하고 있고 늘리려고 하고 있잖아. 근데 심지어 삼성전자는 열심히 끼워 들어 보겠다고 원d램 넣겠대.

걔네 성공하면 너네가 만들 HBM4보다 좋아질 수 있어. 괜찮아. 근데 HBM3는 가격 떨어질 거래. 너네 실적 주가에다 반영되어 있고 미래에 대한 기대도 반영되어 있는데 뭘로 증명할 거야라고 하는게 리포트의 좀 핵심 요지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확히 읽었네요. 예. 음. 정확히이 핵심을 꽤 뚫었는데 영원한 승자는 없죠. 영원한 1등도 없고 항상 순위라는 거는 업치락 비치락인데 거기에 이제 좀 디테일에 들어가면 악만의 디테일이 있다. 뭐 이런 것처럼 HBM 3 2에서 4로 넘어가는데이 판매 단가가 한 3 40%는 더 높을 거다.

SK 하이닉스는 그래서 더 잘 나갈 거야.라고 했던게 기존의 스탠스였고 주가가 막 그걸 녹이는 거지. 기대감으로. 근데 어 아직 공개된 건 아니에요. 근데 실제적으로는 가격이 그 마진율이 그렇게 높지는 않은 거 같아요. 아 이유는 여러 가지겠죠. 경쟁도 많이 비딩이 붙고 뭐 해서 그런데 그 이익률이 좀 높지는 않은 거 같고 그다음에 4의 퀄이 되는 거는 여러 가지 복잡한 사정들인데 그 SK 하이닉스가 만약에 자신이 있다면은 그죠. 안에서 이제 증설 막 어 저번에 우리 청주 같은데 증설 막 넣고 뭐 기계 넣고 장비 넣고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갈 거야.

마이웨이를 보여 줘야 되는데 그게 없죠. 지금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삐딱하게 이렇게 좀 보는 거고 주가가 오늘 그래도 데미지가 좀 큰 거 같다 생각이 좀 드는데 이제 그 HBM4가 3랑 3랑 완전 다른 구조잖아요. 그러니까 뭐 베이지 다이가 더 필요하고 거기에 패키징 기술 자체가 달라지는 건데 어 그걸 이제 삼성전자는 원으로 다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거고 파운드리가 있기 때문에 SK닉스는 TSMC에 의존해야 되거든요. 그니까 베이다에는 TSMC가 만들어 주는 거니까. 그래서 지금 그거 관련해서 그러면 TSMC가 사실은 삼성전자 콜테스트를 누가 하냐면 M비디아 콜테스트를 누가 하냐면 TSMC입니다.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삼성전자를 받아들일 거냐 안 받아들일 거냐는 엔비디아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TSMC가 될 수도 있다. 그거를 과연 삼성전자가 뚫을 수 있을 것이냐? 그게 가장 큰 관건이겠죠. 가격치기를 할지 아니면 뭐 근데 이게 커스터마이징 하는 거기 때문에 공상품 좀 찍어내는게 아닙니다. AMD가 원하는 거랑 M비디어가 원하는 거 다르기 때문에 약간씩 다 이제 맞춤형으로 가야 되는데 그 부분은 지금 삼성전자는 기대를 갖고 있는 거고 SK이닉스는 우려를 갖고 있는 거이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죠. 네. 자, 이제 뭐 끝없이 가면 좋겠지만 100분 토론이 또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마무리는 해야 되는데 SK 하이닉스에 대한 전략은 그래서

어 조정시 매수 아 뭐 낙폭과대 조종시 매수 시장에 일반적으로 나오는 얘기도인데 지금 매수하시는 건 전 맞다고 봅니다. 김정환서는 동의하십니까? 저는 들고 있는 분들이라면 대부분이 수익을 겪고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라면 기분 좋게 지금은 한번 보내주면 어떨까? 어 이별을 해 줘야 된다. 네 봉이 강세장에서는 음봉일 때 사셔야 됩니다. 오 시장 전문가 이렇게 얘기하 아 저 중립을 지켜야 되니까 저는 근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저도 김정환의 얘기가 좀 더 오늘은 설득력이 좀 있는 거 같고 어 근데 그러면 또 대안을 찾아야 되는데 삼성전자롱 하이닉스 숏 뭐 이런 롱쇼 펀드들도 있어요.

개인 투자자는 참 그렇게 많이는 안 하시지만 네. 그런 전략도 한번 고려해 보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하고 항상 뭐 뭐 이익이 많이 나셨으면 뭐 비중을 줄일 수도 있는데 없는 분들 만약에 SK하닉스를 내가 한 번도 못 샀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지금 잘 봤다가 좀 나눠서 사시면 충분히 또 한번 기회 오지 않을까 알겠습니다. 자 들으시는 거는 여러분들이고 선택도 여러분들 종합적으로 참고하시면 되고 두 번째 기업으로 갈까요?네 네. 오늘 두 번째 기업은요. 시장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제약 바이오지들의 선전이 최근 눈에 찌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안에서도 유한 양행의 상승 함께 주목해 봐야 될 것 같은데이 기업이 무려 오늘 9%나 상승하고 있습니다.

시작은요. 그 핵심 이슈를 간밤에 있었던 존슨 앤 존슨 약자로는 J&J라고 하는데요.이 매출에서 찾고 있습니다. 실적도 잘 나왔고 가이던스도 좋아서이 주가까지 함께 상승하는 모습이었는데이를 통해서 얀센에게 팔았던 렉자에 대한 그 실적 로열티에 대한 상승 기대감이 오늘 유한양액에 함께 들어오면서 주가 상승하고 있는데요. 최근 긍정적인 제약 바이오액 섹터의 그 흐름 속에서 유한양행은 어떤 전략이 요효할지 오늘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네. 자,요 깊이 들어가기에는 한계가 있는 모든 기업들을 다 깊이 들어가 갖고 다 알면은 참 좋겠지만 뭐 내부의 얘기까지 저희가 접근하는데 한 개는 분명히 있고

아까 말씀드린 스펙스 얘기는 어 못 들신 걸로 하고 괜난 얘기 꺼내 가지고 또 민감한 것들을 방송용으로 참 하기가 그래요. 뭐 카더라를 제가 뭐 확인 안 된 거를 또 할 순 없는 거고 근데 참고하시는 정도만 근데 수펙스라고 찾아보면은 SK 최고 의사 협의기구 뭐 이렇게 나와 있긴 해요. 예. 없는 건 지어낸 건 아니고. 네. 하여튼 그건 그렇고 유한 양행은 또 랭라자이긴 하지만 어 자회사인 유한 화학에 대한 얘기가 끊임없이 한 두 달 전부터 나왔었던 거 부분이 있거든요. 네. 자 그러면은 유한 양행에 대한 걸 좀 풀어 볼까요? 유한장행 뭐 내부 사정 그 유한장행이 투자도 좀 많이 하고 여러 가지 이제 뭐 이윤 온시아 뭐 친규 상장도 했고 어 그 외제 지금 잘 최근에 잘 나가는 면역 항암제 면역 치료제 관련돼서 지하 이노베이션도 투자를 해서 지금 잘 가고 있죠.

그래서 이제 지금 오스코텍에서 인수한 어 물질을 가지고 이제 렉자를 국내에서 팔았는데 이게 지금 얀센과 존슨 존슨 자회사인 얀센과 얀센에게 기술 수출을 했고 그걸 가지고 지금 어 존슨 앤 존슨이 잘 팔고 있죠. 리브리반트랑 얀세 그니까 렉자의 병역료요법으로 지금 팔고 있는데 1분 24년 뭐 24년부터 출시하자마자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데 지금 이번에도 보니까 리브리반트랑 냉자가 어오로는 159% 늘었고요. 예. 그다음에 기억는 27%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한마디로 매출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라는 부분이 강조됐는데 이거 지난번 실적 발표에도 나왔던 얘긴데 그때는 잠깐 움직이고 말았거든요.

이제 판매 규모가 커지니까 아 좀 있으면 돈 많이 들어오겠구나라고 하고 지금 이제 오늘또 갑자기 올리죠. 최근에 또 미국이 어 제약 바이오가 지금 갑자기 좀 쉬었던 섹터인데 다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영향을 좀 받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유한양행 뭐 항상 긍정적으로 보는 회사인데 그동안 너무 안 움직여서 예 말하면 욕 먹는 회사였죠. 이거 사 보세요 그러면 예 저런 거 왜 얘기해요? 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예 어 어떻게 해야 되지? 그지? 그 이게 연결 자회사인 유한 화학을 잘 봐야 된다라고들 하는데 어떻게 보냐고 그거를 비상장인데 알 수가 없

그 화학집 가갖고 아 이게 공장이 증설이 돼서 좀 연기가 나는가 연기 나는 거 공장 돌아간다는 얘기고 그 얘기는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이제 HIV에 약료를 대는데 유한 화학부터 시작해서 양행을 거쳐서 길리어드 이런 코너인 거 같아요. 그래서 어 뭐 하여튼 시장의 얘기는 그런데 그 어떻게 관찰하냐고 나중에 매출로 이제 볼 수밖에 없죠. 아 숫자 숫자는 나중에 나오는 거니까 공시는 또 공정 공시 근데 길러드랑 그 원래 그 원료학품 납품하는 거는 한동안 주목을 좀 많이 받았던 뉴스니까 이제쯤 어떻게 보면 현실화될 가능성이 사실 이번에도 그 병용 6보에 대해서 이미 지금 FJ에서 승위를 받았고 그게 얼만큼 냉라자에 대해서 얼만큼 판매가 되었는지 궁금했는데 그게 되게 해외에서 잘 팔리고 있다라는 내용 때문에 오늘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거 같고네 네.

그리고이 실제 데이터보다 9%까지 상승하고 있는 건 시장에서 그래도이 어려운 시장의 흐름 속에서 제약 바이오는 좀 들어올려야겠다라는 수급적인 요소가 좀 가해지면서 9%까지 상승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 약간 시장의 특성이 우리나라는 이게 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시선처럼 한쪽이 올라가면 한쪽이 내려 이렇게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러니까 반도체나 인덱스 주가 뭐 대형주들이 막 강하면은 바이오가 조금 밀리는 경향이 있고 오늘처럼 이제 지수가 조정받으면은 그렇지 그런 바이오자 뭐 이렇게 해갖고 시 뭐 어떤 이슈 이렇게 막 또 알테오젠 같은 또 대표성 있는

그 우리 알테오젠 전문가 알테오젠 최근에 좋았죠. 예. 맞습니다. 예. 그니까 이제 이런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 이제 그런 부분이 있죠. 수급이네. 특정 이제 뭐 수급이 많이 몰리는 섹터 쪽이 강하면 6월 달에 특히 제약 바유가 전혀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시장 한참 좋을 때 7월부터 좀 움직임이 있는데 미국 여향도 좀 있는 거 같고요. 또 유한양행이 이제 예전에 작년 10월 달에 16만6,900원까지 갔었거든요. 그때는 냉나자 기수출 하나로 이렇게 올라갔었던 겁니다. 허가가 나서 허가가 나서 된 건데 그때 역사적 의미는 뭐였냐면

여기서 역사적이라고 얘기 붙이는 이유가 우리나라 제약사가 바이오사가 제약 바이오사가 처음으로 로얄티를 받는 구조를 만든 거죠. 네. RT제는 그때 한다 그랬던 거고 아직 이제 로열티 받는 구조는 올해 10월 달 돼야 들어가는 거고 여기는 벌써 먼저 한 거죠. 그 규모는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계산해 보면 대충 1년에 많이 들어오면 한 1천억 이상 들어올 수도 있다라고 지금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유한양행이 1년에 버는 돈이 얼만 살펴보면 1천억이면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오는 겁니다. 영업 이익이요? 예. 그러니까 뭐 로열티라는 건 그냥 비용이 안 들어가는 거니까 그냥 다 영업 이익으로 잡히는 거잖아요.

그죠? 그렇게 되면 요한양행이 지금 어 최근에 조정을 잘 받고 다시 그냥 예전에 그 기대감 이제 좀 있으면 돈 들어오잖아요. 사람이 돈 들어오면 마음이 바뀌어요. 음. 예. 돈 들어오는 거 보고 지금 마음이 바뀐다라고 보면 아 이렇게 되면 지금 1년에 한 500억에서 300억 벌던 회사가 올해는 1천억 이상 벌 거라고 예측을 하고 있는데 내년 되면 2천억 이상 더 벌 회사가 될 가능성도 있죠. 모르죠. 저. 네. 그러니까 렉자가 잘 팔린다면 뭐 저한테 물어보시면 안 되. 예. 그게 무슨 말이냐면 타그리소를 처방하던 분들이 리브리반트랑 맥라자를 처방하기 시작했다.

근데 의사들은 이거 할까 저거 할까가 아니라 그냥 그걸로 바꾸면 그걸로 그냥 가는 겁니다. 음. 그래서 올라와 승이기 때문에 사거리소의 점유율을 뺏고 있다라는 부분은 계속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로 가고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 같아. 네. 그래서 결란은 전량 어유 사야죠. 네. 이것도 매수. 네. 어, 요한 양이형도 오르는데 9%에도 따라붙어요. 아니, 뭐 망설이면 항상 못 사는 거죠, 뭐. 아, 예. 뭐 물리 물려도 괜찮다라는 마음으로 사야 됩니다. 원래 살 때는. 조정도 매수, 올라가도 또 매수. 그러니까 아직은 공격성을 띄시는

그니까 유한장님 많이 쉬으니까. 네. 동의하십니까? 어, 저는 제약 바이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시는 의견을 동의하는데 종목은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기대감 있는 종목들이 굉장히 많고 조금 더 가볍게 움직일 수 있는 제약해 종목들이 있다고 생각해서 같은 돈, 저처럼 돈이 많지 않은 사람 같은 경우에는 더 튀어올 것 같은 종목을 좀 선정해 보고 싶습니다. 아, 신선한 걸 좀 찾아보겠다. 그 그게 제약 바이오 그렇게 투자하시면 망합니다. 예. 그래서 저는 어 오히려 안다는 그니까 수익을 제대로 다 못 어 날 갑자기 상 폐지될 수도 있고 예 제가 그래서 저는 요즘엔 오히려 시가 총액이 낮은 제약 바이오들은 웬만하면 보지 마셔라.

음 예 그리고 오히려 지금 우리나라 기술순이 많이 올라와서 조단위가 넘어가는 이제 그 제약 바위 회사들이 많아졌잖아요. 네. 오히려 그런 쪽을 보시는게 낫다. 그리고 그게 기술력이 인정된 거고. 그리고 돈이 들어오는 숫자가 들어오는 거를 보려면 유한양행이나 이제 알티호쟁 같은 종목을 사야 되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자, 증시는 지금 오늘 SK 하이닉스와 그다음에 유한 양행에 대한 얘기를 들어봤고요. 미즈웨이브 이원희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SK하이닉스#골드만삭스#SK이노베이션#마이크론#삼성전자#엔비디아#한미반도체#AMD#한화#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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