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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이 기준금리 내렸는데 정작 시장금리가 오른 이유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4-10-19 · 유튜브 시청 309,402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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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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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종훈 · 한국인

요약 보기

연준 기준금리 인하(9월 18일, 0.5%p) 이후에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3.68%에서 4.075%로 상승한 이유를 분석. 미 재정적자 확대와 순이자지출로 국채 발행이 늘어나는 '스노볼 이펙트', 재정지출 확대와 연준 긴축 중단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점화 가능성을 근거로 제시. 드러켄밀러의 미 국채 공매도(포트폴리오 15~20%)와 장기 금리 상승 베팅을 소개하며 장기 국채 리스크 분산을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미국의 연준이 기준 금리를 낮추면 금리가 당장이라도 낮아질 거라고 우리가 생각을 해 봤죠. 근데 미국의 연준이 금리를 낮춘 다음에 시장 금리가 낮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올라가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그게 정말 중요한 문제거든요. 자 9월 18일 날 분명히 연준이 0.5% 포인트 기준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근데 지금 금리가 얼마냐 제가요 그래프를 만들 때까지만 해도 4.09% 있는데 지금은 4.075 per 라고요 자 기준 금리를 난한 9월 18일에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3.68이었습니다. 근데 이거보다 당연히 내려갈 거라고 생각했던 분들이 정말 많을 거예요.

02. 의외로이 그래프를 보시면 계속 올라갔죠. 어디까지 갔냐 지금 4.075 니 기준금리 낮추는 거 전부 다 시장 금리 낮추려고 한 거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드실 텐데 이렇게 10년물 국채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장기 시장 금리도 따라서 올라갈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그렇다면 의문이 드는 거죠. 아니 기준 금리 인하해 놓고 이거 효과가 전혀 없네 시장에선 반대로 움직이네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이냐 이게 정말 중요한데요 사실 제가 2022년 말에 쓴 책에 금리가 생각보다 잘 안 내려가는 상황 그래서 중금리 시대가 될 것이다 이렇게 책에다 써놨습니다.

03. 앞으로 초조 금리로 돌아갈 가능성은 높지가 않다는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요. 근데 그때 당시만 해도 굉장히 외로웠어요. 그런 주장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책 써 놓고 저랑 같은 주장을 하는 사람 찾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근데 최근 들어서 저랑 비슷한 주장을 한 사람들이 자꾸만 눈에 띠거 자 원조 채권왕 빌 그로스가 원조 채권입니다. 아주 유명한 사람이죠. 자 신 채권왕이 사람이 제프리 락입니다이 둘 다이 채권 왕으로 유명한 이유가 뭐냐 채권 투자에서 항상 돈을 많이 벌었어요. 채권 투자로 돈을 많이 벌려면 그동안 금리 예측이 정확했다 꽤 비교적 잘 맞았다 이런 뜻이 되죠.

04. 자 그런 사람들이 최근에 어떤 말을 하고 있느냐 빌 그로스는 사실은 작년 말부터 계속 이런 말 합니다. 투자자들한테 뭐라 그러냐 채권 펀드를 피하라 아니 이분 그동안 채권으로 계속해서 돈 벌던 분인데 채권 투자하지 말라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프리 건들락 9월까지도 국채 살아 경기 침체 온다 이렇게 주장하더니 10월 달에 갑자기 말을 바꿔서 채권 투자 포기했다 차라리 금을 사라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계속 국제 투자라고 하더니 갑자기 월 달에 말을 바꿔서 저도 좀 깜짝 놀랐는데 사실 이분들 다 더 중요한 사람이 있어요.

05. 투자에 그동안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던 사람이 있습니다. 그게 누구냐면요 바로 불패 투자왕 드러켄밀러 뭐 레이 달리온이 뭐 온갖 사람들이 다 있지만 이런 사람들도 투자해서 실패한 적 정말 많아요. 그런데 드럭 켄 밀러는 정말 불패 투자왕 그 자체입니다이 사람이 투자 성공률이 진짜 높은 사람이거든요. 자 그런데 스탠리 드켄 밀러가 최근에 어떤 얘기를 했느냐 미국 국채를 공매도 했다 야 이분이 공매도 하면 진짜 무서운데이 공매도의 재왕 같은 사람이거든요. 그리고 또 어떤 말을 했냐 중국에는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말 했죠.

06. 제가 지식한 방에 전에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최고의 투자왕 드켄 밀러는 중국에 투자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는 말씀을 드린 적 있죠. 자 드러켄밀러 미국 국채에 대해서 어떻게 투자했다 이게 진짜 중요한데 자 숏 포지션을 잡았다고 합니다. 공매도를 했대요. 그게 무슨 말이냐 미국 국채 가격이 떨어지 투자를 했다는 뜻입니다. 국채 가격이 떨어지는데 투자했다는 뜻은 다시 말하면 국채 수익률이 올라가는 거 금리가 올라가는데 배팅을 했다는 뜻입니다. 근데 얼마나 배팅을 했는지도 밝혔어요. 전체 자기가 갖고 있는 포트폴리오에 15에서 20% 공매도 했답니다.

07. 와 공매도는 이렇게 세게 안 하는 거거든요. 공매도에 15에서 20% 했다는 건 진짜 엄청난 비중이 레버리지 때문에 사실은 이거 진짜 인생 걸고 투자할 때 이렇게 15 20% 하는 겁니다. 그리고 또 뭐라 그랬냐 채권 거래가 완료되는데 6개월이 걸릴지 6년이 걸릴지 모른다이 말도 진짜 중요합니다. 금리가 앞으로 오를 건데 6개월에 걸쳐서 오를지 6년 내내 오를지 자기 모르겠다 야 이건 진짜 어 저 지금 소름이 쭉 두었어요. 6년 내내 금리 오르면 이건 진짜 난리 나는 건데 드켄 밀러가 이렇게 말했다는 건 이게 굉장히 주의해 되는데 왜 그러냐 드러켄밀러이 사람이 정말 대단한 사람인게 1988년이 조지 소로스 퀀텀 펀드에서 일을 시작했거든요.

08. 근데 여러분 조지 소로스 하면 뭘로 유명하죠. 영국 파운드와 공매도에 성공해서 영국을 무너뜨린 남자 소로스를 뭐라 그러냐 국가 를 굴복시킨 사나이 이렇게 부르지만 진짜이 공매도의 주역은 누구였냐 드러켄밀러 1992년에 소로스 이런 투자를 하자고 제안했던 장본인은 드켄 밀러 그리고 또 대단한게 뭐냐 이제 소로스고 독립해서이 자기만의 펀드를 운영하면서 어떤 기록을 세웠느냐 30년 동안 평균 수익률이 30.4% 이게 얼마나 높은 거냐 워렌 버핏이 50년 동안 수익률이 21% 든요 근데 이분은 30.4% 그리고 더 놀라운 거 워렌 버핏은 원래 그냥 시장에 묻어두는 스타일이라서 경제 위기가 오면 그 해에는 손실을 기록합니다.

09. 근데 이분은 단 한 번도 단 한해도 손실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투자의 전설일 수밖에 없는 거죠. 그리고 아주 특이한 거 제가 이제 뭐 경제 전망 같은 걸 얘기하면 항상 이렇게 댓글이 달려요 거시 경제 볼 필요 없다 시장 전망 볼 필요 없다 내가 좋은 주식 사서 계속 갖고 있으면 된다 이렇게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주장이 정말 많은데요 이분은 그 정반대입니다. 매크로 투자 기법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경기 전망을 토대로 투자를 하기 때문에 탑다운 방식의 투자라고 하죠. 그래서 경제 전망을 항상 보면서 투자하는 그런 분입니다. 그런 분이 지금 미국 국채에 대해서 숏 배팅 즉 미국 국채가 하락한다 즉 금리가 더 많이 오를 것이다 여기에 자기의 포트폴리오에서 15에서 20% 투자했다는 것은 사실 레버리지 정도로 생각하면 100% 투자했다 과언이 아니거든요.

10. 도대체 왜 이렇게 투자했을 투자한 그 배경을 정확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요. 뭐라고 말을 했느냐 최근에 미국 금리가 너무나도 이상하게 움직이고 있잖아요. 기준 금리는 분명히 0.5 아고 컷을 했는데 근데 웬걸 지금 현재 10년물 장기국채 금리는 꽤 많이 올랐죠. 거의 0.3% 포인트 올랐단 말이에요. 그 많이 오르다 보니까 이게 도대체 왜 이렇게 오르지 기준금리 낮췄는데 왜 이러는 거야 여기에 대해서 우리나라에 뭐 예를 들어 증권 전문가 또는 경제지들은 한결같이 같은 말 합니다. 미국 경기가 너무 좋아서 장기물이 올랐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드켄 밀러는 뭐라고 말했냐 이분들 생각하고 좀 다르더라고요 인플레이션이 다시 살아날 것 같다 그래서 장기 국채 금리가 오를 거에 자기는 배팅을 했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대선 이후에 누가 가 되든지 국채 발행은 증가할 것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11. 해리스가 되냐 트럼프가 되냐 상관없이 국채 발행이 더 늘어나면 당연히 국채 물량이 늘어나니까 국채 가격은 떨어질 수밖에 없고 금리는 오를 것이다 이렇게 주장한 건데 여기서 뭐라 그랬냐 나는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다 해리스 지지하지 않는다 근데 이번 대선에선 트럼프가 될 거 같고 그러면 국채는 해리스 다 트럼프가 더 많이 발행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드켄 밀러는 이렇게 간단한 문장 밖에 말을 하지 않 지만 저도 2022년 말에 앞으로 중금리 시대가 올 것이다라고 책을 썼던 사람으로서 제가 조금 더 해석을 해 보겠습니다.

12. 앞으로 미국 국채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가능성이 너무 큽니다. 그래서 국채를 더욱 더 발행을 많이 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당연히 국책 가격은 떨어지고 금리는 올라가게 되는 그런 악순환에 빠질 수밖에 없는데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이겁니다. 자 여기서 글씨가 잘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자 여기 연한 색깔 이게 뭐냐하면 이제부터 순이자 지급 때에 늘어나게 되는 새로운 국채 발행이 다시 말하면 이자를 지급하기 위해서 미국 정부가 끊임없이 국채를 더 발행하는 상황 악순환이 만들어지면서 스노우볼 이펙트가 일어난다면 누가 말했냐 미의회 예산처 말했습니다.

13. 스노우볼 이펙트가 생기기 시작한 해는 바로 2024년이 이제 우리 미국은 오직 이렇게 이자를 갚기 위해서 더 많은 국채를 발행해야 되는데 미국 정부가 앞으로 재정적 자를 잘 통제하라 이제는 이자를 갚느라고 이제 미국 국채 발행이 늘어날 것이다 이렇게 전망을 해놨습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되든 해리스가 되든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 아까 드켄 밀러의 말대로라면 재정적자 더 늘어난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다가 순이자 지출까지 늘어나면 앞으로 국채발행은이 cb5 미의회 예산처 예상한 거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자 지금이 시점에서 스노 펙 눈덩이가 굴러가는 효과를 말하죠.

14. 그 효과가 나타나면 왜 무섭냐 미국의 국채가 93년 만해도 4조 달러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랬던 미국 국채가 단 21년 만에 아홉 배로 늘어나서 무려 35조 달러가 됐습니다. 내년 초 다음 대통령이 취임하는 날짜가 되면 36조 달러가 될 겁니다. 와 다음 대통령 고생 좀 할 거예요. 36조 달러를 떠안고 시작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거이자 갚느라고 이제부터 계속해서 빚이 늘어나게 되면이 속도가 더 가속화된다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시점에서 스노볼 이펙트 눈덩이가 불어나는이 효과는 정말로 무서운 효과를 가져올 수밖에 없는 겁니다.

15. 자 국채 발행이 늘어나면 진짜 금리는 오르는 겁니까네 오르는 겁니다. 왜냐하면 국채 시장에서도 수요와 공급 곡선이 작동할 수밖에 없고요 국채를 발행한다 시중에서 돈을 빌려오는 거잖아요. 그 얘기는 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겁니다. 미국의 국채 발행이 늘어나게 되면 돈의 수요곡선이 이렇게 올라가게 되니까 당연히 돈의 가격 돈 가격은 뭐죠. 금리입니다. 금리는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국채 발행이 늘어난다는 거 그 더군다나 앞으로 스노우볼 이펙트가 발생하게 되면 금리는 계속해서 올라갈 수밖에 없고 드럭 켓 밀러는 바로 여기에 어 일종의 투기를 한 거죠이 방향이 맞다 앞으로 금리 올라갈 걸 국채 계속 찍을 거잖아라고 생각을 한 겁니다.

16. 자 그리고 여기에 또 하나 문제가 있습니다. 드럭 밀러는 인플레이션이 끝났다는 보장이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금리에서 물가가 정말 중요합니다. 물가가 오르면 금리도 따라서 오릅니다. 물론 물가가 오르면 연준이 기준 금리를 올려서 금리가 오르기도 하지만 그것만이 아니에요. 물가가 오르면 자동으로 시장 금리가 올라갑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물가가 오를 때 은행에 예금을 한다 생각을 해 보세요. 물가 상승률이 5% 은행 금리가 2% 밖에 안 된다 그러면 사람들은 이게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라고 부르는데 그러면 은행에 예금을 잘 안 하겠죠. 그러면 당연히 돈의 공급이 사라지게 되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물가가 오른만큼 금리도 따라 오르는게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17. 대출을 은행이 해 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업에 돈을 빌려주는데 고작 3% 밖에 어 대출 금리가 안 돼 근데 물가 성준이 5% 아 그러면 은행 입장에서 야 3% 우리 대출 못 해 주겠는데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물가가 5% men 은행 입장에서는 야 6% 7% 받아야지 이러면서 대출 금리가 올라갑니다. 이게 시장에서 작동하다 보니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 이게 바로 1970년대 이때가 바로 스테 플레이션이라고 불리던 시대잖아요. 그때 자 여기서 인플레이션율은 빨간색이고 그리고이 파란색이 10년물 국채 금인데 잘 보시면이 그래프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8. 이렇게 물가가 오르면 연준이 기준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 하더라도 시장 금리가 물가를 반영해서 함께 오르게 됩니다. 자 근데 이상한 점이 있죠. 아니 분명히 언론에서 볼 때 인플레 끝났다고 받거든요. 근데 드켄 밀러는 인플레 아직 끝난 거 아니다. 그런 확정적 증거가 없다 왜 이런 이상한 소리 하는 거지라고 생각하신 분도 계실 겁니다. 왜냐 그 당시의 제목을 보면 자 파월 2년 전 물가와의 전쟁을 선포했던 자리에서 사실상 종전을 선언했다 파월 발언을 보면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인 2% 안정 적으로 복귀할 것이라는 나의 확신이 커졌다 파월이 이렇게 말했어요.

19. 근데이 상황에서 드켄 밀러는 끝나지 않았다고 보고 있는 겁니다. 드켄 밀러는 시장의 감각으로 보는 사람이거든요. 연주는 숫자를 보면서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곳이라면 드켄 밀러는 야수의 심장으로 투자를 직접 자기 돈을 걸고 하는 사람입니다. 자 역시 마찬가지로 드켄 밀러는 여기에 대해서 자세히 말을 안 했지만 자 인플레이션을 위협하는 세 가지 요소가 아직도 남아 있죠.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바이든 행정부가 그동안 4년 동안 너무나도 돈을 많이 뿌렸다는 겁니다. 진짜 재정 정책을 융단 폭격처럼 뿌리는 바람에 돈을 시중에 너무 많이 풀었어요.

20. 자 미국 정부의 재정 지출을 보세요. 저는 2020년에 돈을 이렇게 많이 쓴 거 이해합니다. 전 21년까지 이해해요. 왜냐하면 코로나 때문에 미국 경제가 정말로 어려웠기 때문에 돈을 이렇게 많이 뿌리는 거 이해하는데 자 이때 세수는 너무 부족했죠. 이게 세수입 세수 이렇게 부족한데 세출은 어마어마하게 하니까 이때 제 적자가 어마어마게 크게 나온 겁니다. 그렇게 재정적자를 봤으면 그다음부터 건전 재정을 회복하기 위해서 세출은 좀 줄이고 그다음에 세입은 좀 늘렸어 겠죠. 22년 한에는 그렇게 했어요. 근데 마이는 행정부에서 23년 24년 가면서 점점 세출을 엄청나게 늘립니다.

21. 특히 24년 보세요. 아니 코로나 때 저리 갈라요 자 코로나 때 갑자기 급격하게 늘어났는데 코로나 때 늘어난 거보다 더 많은 수준의 재정 지출을 했 습니다. 왜 그러냐 대통령의 다시 재선에 당선되려면 여러분 제가 몇 번을 강조해서 잘 아시죠. 처음 취임했을 때 21년 다 24년에 경제 성장률도 더 좋아지고 그리고 막판 석달 남겨 놓고 주가가 계속 오르면 그러면 여당에 투표할 확률이 훨씬 높아지기 때문에 이걸 너무너무 잘하는 옐런 재무부 장관이 막판 2024년에 진짜 천문학적인 재정 지출을 했습니다. 아니 코로나 때보다 더 많이 지출할 판이 면 이게 정상이 아니잖아요.

22. 이렇게 융단 폭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2023년 말부터 이렇게 물가가 낮아지면서 24년에 물가가 왜 안정될 수 있었느냐 재정 지출은 물가를 자극하고 있었지만 연준이 재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파월이 긴축 정체를 아주 세게 쓰면서 이걸로 돈을 다 빨아 들였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많이 풀린 재정 지출로 인한 인플레이션 성향을 다행히 연준에서 계속 돈을 흡수해 주면서 인플레이션을 막아왔던 겁니다. 그런데 그랬던 연준이 최근에 바뀌었죠. 그나마 돈줄을 줘서 미국의 인플레를 막아 봤던 진짜 미국의 인플레를 마지막으로 지키고 있었던 그 파수꾼 연준이 드디어 긴축을 중단했습니다.

23. 금리를 낮췄는데 그것도 한꺼번에 0.5% 포인트나 낮췄습니다. 자 이렇게 통화 정책으로 갑자기 완화 정책으로 돌아서게 되면 물가를 올리는데 걸리는 시간은 보통 6개월에서 18개월이 걸린다고 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일단 드러켄밀러 자기는 해리도 트럼프도 지지하지 않는데 현재로선 트럼프의 당성 가능성이 더 높다 근데 문제는 트럼프 같은 경우는 관세와 재정 지출 확대와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인플레를 촉발할 수 있는 정책이든이 세 번째까지 본다면 당연히 드켄 밀러가 왜 앞으로 금리 상승에 배팅을 했느냐가 설명이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앞으로 미국 국채 투자를 하더라도 이게 안전 자산이라고 100% 믿는 건 좀 위험합니다.

24. 그리고 듀레이션이 긴 거에만 투자하신 분들이 가끔 있어요. 무조건 금리가 내려갈 것이다 너무 확신하시기 뭐 두 배나 세배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신 분들도 계신데 저는 장기 국채 금리가 앞으로 엄청 요동칠 거라고 보고요 무조건 내려간다고 보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위험 요소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금 더 리스크를 분산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미국 국채가 예전만큼 완벽한 완전 자산이 아닙니다. 특히 장기 국채는 그렇다는 겁니다. 단기 국채는 물론 아직도 굉장히 안전한 자산이죠. 미국이 망하면 다른 나라들은 어떤 상황일까요.

25. 그러니 미국 국채보다 안전한 자산은 정말 찾기 힘들 겁니다. 근데 장기 국채는 금리가 오르면 국채 가격이 떨어지니까 이게 문제인 거고요 단기 국채는 그런 문제점에서 상당히 자유로우니까 잘 보시면 워렌 버핏이이 많은 주식을 팔았잖아 그리고 나서이 현금을 뭘로 들고 있느냐 단기 국채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금리가 만약에 드켄 밀러의 예상대로 계속 올라가는 상황이 생긴다 그러면 지금 빚을진 많은 분들이 고통받을 수 있기 때문에 뭐 그런 일이 안 일어났으면 좋겠지만 어쨌든 현장에서 실전 투자 경험으로 진짜 30년 동안 엄청난 기록을 세운 사람이 지금 현재 금리 상승에 자 자기 포트폴리오에 15에서 20% 투자했다 그것도 분명히 레버를 텐데 어마어마한 투자를 했다는 것은 분명히 한 번쯤은 참고해 둘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박종훈의 지식 한방 마치 시간이 됐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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