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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패닉 셀링에 마지막 국면에서 왜 두렵냐면 정말 좋은 주식마저도 빠져서 겁이 나는 거거든요. 그렇게 좋다던 주식이 왜 빠지지? 왜 그런지는 뭐 좀 있다가 이제 설명을 드리고요. 살아남아서 다들 부자가 되셔야 됩니다. 오랜만에 보셨습니다. 우리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님. 와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떻게 제가 와이스 출연할 때는 항상 시장이 되게 안 좋아요. 오늘도 제목이 구해조 구조 채슬리입니까? 제가 항상 맨날 살려 달라고 외치는데 여러분 아시는 분 아시겠습니다만 체슬리 그분이 그 허드슨강의 기적 파일럿 이름을 따서 회사 이름 지신 거잖아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체슬리 슬램버거셨습니다. 기장님 바 저희도 좀 살려 주십시오. 저는 살아날 겁니다. 아 진짜로요? 네. 왜냐면 조정이 올 때마다 막 무섭잖아요. 예. 지금 5천 깨지면 어떡하나 막. 네. 막 무서운데 그 조정의 성격을 일단은 파악을 해야 되는데 그 조정의 성격이 우리가 무서워해야 될 조정은 마이너스 한 50% 가는 자. 그게 다컴버 때도 그랬고 2008년에도 그랬고 코로나 때에는 한 35% 빠졌는데 뭐 30% 이상 장이 빠지면 되게 무서운 장이죠. 이 그런 장이 올까 봐 우리가 좀 두려워해야 되는데 이번 전쟁에 의한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이거든요.
음. 지난번에 4월 그때 7일 날 예. 살려주세요. 그때 영상 통화할 때 예. 그 영상 할 때도 저한테 아 힘드시죠? 했을 때 그때도 제가 그랬잖아요. 아 이거는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이니까 뭘 싸야 되느냐. 네. 그때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ETF 제가 슬쩍 얘기했었잖아요. 제 퇴직연금 계좌에 아 다이거 필라델피아 반도체 이티를 포함할 어 할까 뭐 그런 말씀을 한번 드렸었고 얼마 전에도 또 전화 주셨잖아요. 3월 9일 아니었나요? 그때 전화는 제가 하도 이렇게 나와 달라고 섭외 전화를 자주 해. 예. 그날도 그 영상 통화했었잖아요. 네네.
네. 그때는 제가 작년 4월하고 비교를 말씀드리면서 그때는 강하게 V자로 올라가지만 이번에는 강한 V자는 아니다. V자는 아니지만 예월에 있었던 미국 신용등급 강등네 그때랑 비슷한 충격이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보이고 그때는 딱 두 달 걸렸어요. 두 달. 음. 음. 8월에 초에 충격이 있고 9월 10월 초까지 왔다 갔다 하다가 그 8월 초에 저점을 살짝 깨는듯한 모습이 나오고 그러고 나서 날아갔거든요. 회복하는 데까지. 네. 왜 그런지는 뭐 좀 있다가 이제 설명을 드리고요. 그래서 오늘도 구회조 체슬리의 컨셉이지만 뭐 이번에도 뭐 크게 다를 거 같지는 않습니다.이 조정 이후에는 또 반등이 들어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멀지 않은 시간에 또 대표님 최근에 그 주식으로 부자됩시다라는 책을 쓰셨는데요 책 이야기는 뒷부분에 하겠습니다만 부자가 돼야 됩니다. 구해 주십시오. 네. 반드시 살아남아서 다들 부자가 되셔야 됩니다. 지금 근데 시장이 우려는 그거잖아요. 전쟁도 전쟁이지만 이것 때문에 지금 유가가 엄청나게 오르고 물가 상승 때문에 그러면 금리 인상까지 이어지지 않겠느냐 이거 우려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럼 그 가능성은 크게는 안 보시는 거예요. 그게 우리가 예전에 코로나 때는 네. 아, 이번 팬데믹이 이런 사태로 인해서 그때 뭐 전 세계가 락다운 됐으니깐요.
그게 2001년 911 때도 한 2주 정도는 공항이 폐쇄되기도 했었거든요. 근데 그 코로나 기간에는 꽤 오랜 기간 동안 락다운 됐었잖아요. 그때도 세계 경제가 무너진다 뭐 말이 많았잖아요. 그때 당시에 GDP가 EQ GDP가 뭐 마이너스 뭐 30% 뭐 이렇게 나왔었거든요. 그런 와중에도 주가는 굉장히 가파르게 반등을 했지 않습니까? 지금 이번에 유가로 지금 많이들 얘기하시고 실제로 보면 도로에도 자동차가 약간 줄긴 했어요. 지금 항공사들이 특히나 저가 항공사들 네들이 항공류가 급등 하다 보니까 노선도 많이 줄인다도 그러고 이런 걸 직접 우리가 체감을 하다 보면 와 이게 경제 충격이 좀 있지 않은가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유가가 지금 100 104불 뭐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상황에 과거에는 그러면이 정도 유가 수준에서는 경제는 어땠었나 보면 2007년에서 2008년 넘어갈 때 140음 불까지 갔었잖아요. 네. 그러고 나서 2008년 금융 위기가 와서 유가가 40불이 깨지거든요. 2008년 10월 언저리로 리만 사태 터지고 나서 40불이 깨졌던 유가가 2009년도에 다시 100불을 회복합니다. 그리고 2010년 11년 한 3년 내내 유가가 110불에서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그때 당시에 물가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물가라 2009년도에는 우리나라 지금 여기 여의도 콩국수 예 15,000원 하면 그때 7,500원 뭐 이럴 때요.
7,000원 이을 때데 그러면 지금 110불 100불 유가는 어떻게 보면 옛날로 따지면 50불 60불이에요. 이게 정말로 경제에 크게 영향을 줄까 하면 저는 크게 영향을 안 주는데 그때랑 좀 다른 점이 뭐냐면 2009년에는 페드가 금리를 이제 1%까지 확 낮추면서 10년물 국제 금리도 그때 당시에 1.5에서 2.5 사이에서 왔다 갔다 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금리 자체가 높지 않았는데 지금은 페더가 그 물가 잡겠다고 금리를 올려놔서이 물가가 떨어지는 와중에 유가가 다시 급등하니까 유가 자체가 미치는 경제, 세계 경제에 대한 영향보다는 또 이러다가 금리를 페드가 금리를 올리면 어떡하나?
왜냐면 2022년도에 많이 많이 당했잖아요. 아팠기 때문에. 그때 메타, 엔비디아, 넷플릭스 이런 좋은 기업들이 마이 70% 갔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비트코인도 많이 빠졌지만 당시에 비트코인도 8천만 원이 2천만 원 됐었으니까 75% 빠졌잖아요. 그 거기에 대한 이제 두려움이 있는 거고요. 1980년 초에 볼볼 거가 그렇게 금리 확 올렸을 때 그러고 나서 금리를 낮추면서 주가가 82년 말부터 83, 84 막이 올라가다가 지금처럼 비슷하게 약간 유가도 반등하고 금리가 살짝 올라가는 듯하니까 또 시장이 놀래 가지고 빠져요. 일시적으로.
근데 그 폭이 한 15% 정도밖에 안 빠졌어요. 그러다가 다시 어 금리가 안정화되고 물가가 계속 떨어지니까 주가가 87년까지 랠리가 있고 87년 10월 블랙만데이 있었잖아요. 그 블랙만데이에 있기 전에 어 앨런 그림스이 폴볼크에이어서 패드 의장이 되면서 금리를 올리거든요. 그 금리를 올리니까 또 놀래 가지고에 시장이 빠져요. 그게 87년 블랙만데였고 그 87년 블랙만데에 최근에 이제 주가가 왜 이렇게 어제도 미국 시장 같은 경우에 한이 정도면 이제 다 빠진 거 같은데 갑자기 마이크론이 또 10%나 빠졌잖아요. 그게 그게 요즘 알고니즘 트레이딩이 굉장히 성행하거든요.
그 임계치를 탁탁 건드리면서 나오는 로스컷이에요. 음. 손절의 분량 기계적인 손절이 나오다 보니까 어 우리가 아니 반도체가 그렇게 좋다니 왜 마이크론이 그렇게 급락하지 이런 부분이 너무 좋아서 레버리지를 일으키면서 갖고 있었던 거예요. 음. 그래서 우리가 패닉 셀링에 마지막 국면에서 왜 두렵냐면 아니 정말 좋은 주식마저도 빠져서 음 겁이 나는 거거든요. 아니 그렇게 좋다든 주식이 왜 빠지지? 근데 왜 빠지냐면 그렇게 좋기 때문에 레브리지를 일으키던 선수들이 그 티핑 포인트 임계치를 탁드리면 그 임계치가 뭐냐? 신용 담보 비율 이런 거죠.
예. 담보 비율이 140%를 터치하면 정권세에서 돈 더 집어넣어요. 이런 마진콜이 오듯이 그게 많습니다. 그게 어 증권사에 보면 프랍 데스크라고 했잖아요. 글로벌 IB도 그렇고 우리나라에도 보면 정권사 그 프데스크는 고유 자금으로 운용하는 진짜 선수들이 거기 보면 월간 손실안도, 분기 손실한도 이런게 다 있어요. 그래서 -5% 야 그냥 다 잘라 그러면 그 선수들이 좋은 주식만 이래 들고 있다가 -5가 되면서 다 잘라면 -5에 로스카 걸린 선수들 자르면서 밀리잖아요. 그러면 -7% 로스컷이 기준인데도 거기서 다 잘라 9% 10% 예 그게 어 가장 많이 이렇게 나오는 손절 라인이 10%라고 보면 나스닥이 딱 10%가 무너지면서 와장창이 이렇게 좀 쏟아진 면이 있고요.
그러면 이번 조정이 그 과거의 사례로 보면 2005년도에 우리나라 시장이 굉장히 강했었잖아요. 2005년도는 뭐 예를 들면 요즘도 이제 바이오가 좀 강했지만 어 그때 당시도 황우석 박사님 그게 2005년도예요. 예. 그리고 뭐 엔터 주식도 많이 날아가고 그래서 코스닥이 85% 오르고 우리나라 코스비가 54% 올랐거든요. 그 강세장에 그다음 해에 보면 2006년도에도 4월, 5월, 6월 딱 한 두 달 반만에 우리나라 지수가 18% 빠집니다. 음. 음. 근데 이번에 3월 초에 이틀 만에 거의 20% 빠졌잖아요. 네. 그 제가 봤을 때는 가격 조정은 거의 끝났어요.
음. 예. 한 20% 시장이 빠지면 가격 조정은 끝났고 단지 나스닥을 보는데 -5% S&P 500 기준으로 -3% 아요 부분이 -10 정도까지 좀 빠질 거 같은데. 네. 그게 어제 장중 저점이 거의 마이너스 나스닥 기준으로 마이너스 한 15원절이 나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가격 조정은 거의 다 이루어졌다. 제가 봤을 때 엔비디아를 비롯해서 브로드컴이나 팔란티어나 미국의 주요 기업들 최근에 많이 빠졌잖아요. 마이크로소프트도 많이 빠졌잖아요. 그죠? 그 밸루에이션이 되게 착해졌어요. 엔비디아도 밸루에이션이 멀티플 PR이 20배가 안 돼요.
네. 그리고 SP 500 전체적으로 봐도 한 17배 언저리까지 지금 막 빠지고 있어서 우리가 투자자들이 항상 기준을 잡아야 될 건 뭐냐면 왜 이렇게 빠졌는데 빠진 이유는 유가 금리 네 전제 맞아요. 그리고 작년에는 트럼프의 관세 맞아요. 2022년에 페드의 금리 맞는데 우리가 어디서는 매수로 대응해야 될지는 그거는 밸루에이션을 기준으로 해야 됩니다. 음. 그래서 밸루에이션 기준으로 보면 한번 얻어맞고 가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어이 정도면 거의 80% 8분선네 밑으로 빠지면 거의 다 빠졌다. 그러니까 전쟁을 예측하기보다는 밸루에이션을 보고 저렴한 값이면 전쟁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 사 들어가는게 맞다라는
네. 보통 우리가이 일반 언론 매체를 보잖아요. 그러면 지금 주가를 빠뜨리게 된 원인에 대한 얘기가 너무 많이 나와요. 원인만 무섭잖아요. 확대 재생산되죠. 네. 왜냐면 그 원인 때문에 주가가 빠진 거기다. 빠지다 보니까 그 원인에 관한 전문가들을 모셔와서 얘기를 듣거든요. 그러면 그 악재의 원인을 우리가 모르다가 얘기를 들으면서 와 그래요 하면서 진짜 무서워지는 거죠. 근데 주식 시장은 되게 스마트하잖아요. 이미 그걸 다 반영해서 빠졌는데 근데 우리가 뒤늦게 막 그 원인에 대해서 두려워하는 것은 마치 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는데 그 많이 올랐을 때 왜 올랐는지 얘기 들으면 오랐구나 하면서 이미 주가는 다 반영하고 있는데
그게 위에서 쫓아가면서 주주 주식을 사는 거나 바닥에서 떨어지게 만든 거 원인을 보고 뒤늦게 두려워하는거나 똑같은 심리야. 예예. 근데 똑같은 실수를 안 하려면 밸류에이션이라는 기준점이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밸루에이션 기준으로 보면 그동안에 2월 말까지 좀 너무 이제 비쌌던 반도체가 됐던 너무 비쌌던 주식들이 오히 좋아졌어요. 예. 싸졌어요. 그래서 지금은 제가 봤을 때는 추가적으로 떨어질은 이제는 크지 않다 봅니다.이 전쟁이 좀 빨리 끝내야 되는데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뭔가 협상의 여지는 계속 두려고 하고 있고 또 뭐 지상군 투입이라든지 발전 시설 타격이라든지 막 엄포를 놓는게 사실은 나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으니 빨리 협상하자 이거잖아요.
제스처가. 그니까 이란이 좀 응해야 되는데 사실 이게 장기화 되면 결코 안 되는 거잖아요. 전쟁이. 근데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데요. 우리가 코로나 때도 아 이게 코로나가 끝나야 주가가 올라갈 거다라고 사람들이 많이 생각하셨잖아요. 그런데 주식은 그전에 엄청 올랐어요. 21년 1월 달에 삼성전자 주가가 96,800원 우리나라 지수가 3,000을 돌파하거든요. 근데 2021년 1월 2월에 2차 팬데믹이 가장 강하게 나타났었어요. 그런데 주가는 다 올라갔었잖아요. 그러면 이번 전쟁이 끝나야 과연 주가가 이제 본격적으로 회복할 거냐?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네. 4년 전에 러우 전쟁이 일어났잖아요. 정확하게 4년 2월 24일 날 러우 전쟁이 일어났을 때도이 전쟁이 빨리 끝나기를 바랬지만 안 끝났잖아요. 지금도 하고 있어요. 그때 많이 얘기됐던게 와 우크라이나 지역은 세계 3대 곡창지 되잖아요. 그때 21년 말부터 어 물가가 올라가기 시작했죠. 그런데 3대 국창지대에 전쟁이 발생했어요. 그러면 공물가가 급등하 거고 이러면 물가를 더 자 자극하고 자극하고 이러면 또 금리가 급등하면서 할 거다라고 했었는데 페드가 그 이후로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올리면서 그러면서 시장이 망가지긴 했었지만 그 전쟁이 아직도 끝나지 않았는데 그러면 주가가 그때 상황에서 계속 머무르고 있느냐?
22년 10월 달에 미국 시장, 한국 시장은 22년 9월 말에 저점 찍고 그러고 나서 23, 24, 25년 얼마나 장이 좋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일한 전쟁이 빨리 끝나야 된다는 저는 아니라고 보고요. 그리고 솔직히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이번 전쟁도 지루하게 갈 수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지루하게 어떤 식으로 가냐면요. 너무 이제 아 너무하지 않냐 하면 일단 휴전은 할 수는 있다고 휴전 해 놓고 또 이스라엘 같은 경우는 뭐 휴전 해놓고 또 때려 버리고 하잖아요. 그 그런 식의 모습이 저는 지속될 거라고 보는데 그러면 미국하고 이스라엘 입장에서 이란을 정말 완전히 괴멸 괴멸시킬 거냐?
저는 괴멸 안 시킨다고 봐요. 왜냐면 미국은 기축 통화를 유지해야 되고 기축 통화를 유지하기 위해서 73년에 사우디랑 페트로 달러를 협약하잖아요. 그러고 나서 79년에이란 혁명이 일어나잖아요. 그러면이란 혁명이 일어나고 1980년도에 이라크랑 이란이랑 전쟁하면서 8년 전쟁이 일어나고 그 모든게 보면 페트로 달러를 유지하기 위한 가장 좋은 상황이었어요. 오히려 전쟁 상황이 그렇죠. 중동의 전쟁이 네. 그래서 지금 이란이 두바이 공격해 주고 사우디 공격해 주고 하는 모습을 보면 미국 입장에서는 어 그래 땡큐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솔직히 역시 내가 필요해 막 이런 식으로. 예. 얼마 전에 한번 보세요. 물가를 잡기 위해서 바이든 대통령이 사우디에 빈살만을 방문을 했을 때 그때도 그랬잖아요. 어 뭐 형 왔어요. 뭐 이런 거였잖아요. 냉대를 당했. 냉대에 당했었잖아요. 내가 필요하죠. 내가 정증산해 줘야 되죠. 전쟁일어디 아랍 에미리트랑 그런 부자산유국 입장에서는 오히려 미국한테 매달릴 수밖에 없고요. 이란도 그걸 알고는 있어요. 알고는 있기 때문에 자꾸만이 페트로 잘러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호르무조 해업을 통과하는 뭐 중국산바 그리고 위하나로 결제하면 통과시켜 줄게.
예. 그렇게하긴 하는데 근데 너무 이제 약하죠. 네. 그러기에는 너무 약하고 미국이 전 세계에서 지금 유국이 1등이 돼 있는 상황에서 그렇고요. 그리고 또 하나 또 잘못 오해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트럼프 대통령이 좀 이렇게 스텝이 꼬였다. 이런 얘기도 많이 하잖아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니라고 보는 이유가이 엄청난 전쟁을 하는데 치밀한 계획 없이 했을까라고 생각해 보면 이번에 이런 전쟁이 있기 전에 좀 이상한 사건이 하나 있었잖아요. 아니, 미국에서 베네주엘라 대통령을 체포해가 버리잖아요. 저는이란 전쟁을 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었다고 봐요.
왜냐면 베네주엘라는 그렇죠. 그렇죠. 매장량 1위. 매장량 1위 바로 미국 앞에 있잖아요. 그래서이 전쟁이 생각, B, C는 생각하고 하고 있다고 봐요. 어. 그러니까 이란을 치기 위한 사전 연습. 맞아. 아니, 연습이 아니라 그 이란이 호르무지업 해업을 봉쇄하고 여러 가지로 유가 이렇게 급등하는 모습이 지금처럼 나올 경우를 대비해서 베네주엘라가 엄청난 매장량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미국에 들어가서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잖아요. 바로 앞에 있으니까. 그래서 우리가 걱정하는 아까 처음으로 이슈가 이란과 미국하고 이스라엘 전쟁으로 인해서 육가가 150 180 가면 어떡하냐 이걸 걱정하는 거잖아요.
110불은 괜찮아요. 제가 봤을 때는 괜찮은데 이게 계속 장기화 되면 어떡하냐? 그런 걸 다 계획해서 베네주일라 같은 경우에도 대통령 체포해 놓고 베네주일라에 대한 그런 기름에 대한 컨트롤을 할 수 있는 걸 확보를 해 놓고 전쟁을 시작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물량 차원에서. 네. 물론 이제 호르무협 많이 이용을 해야 하는 아시아 국가도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좀 힘들기는 합니다만 여러분들한테 제일 지금 문제가 되는게 뭐냐면 이전의 경험입니다. 제가이 강에 딴 데서 이렇게 하겠습니까? 깊이가 여기가 다른 거예요. 요건 제가 계속 팔로업을 해 드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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