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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가 있는 날입니다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의 김영희 교수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예 연체율이 급등해서 새마을금고 예금 인출 사태가 있었는데 조금 진정 국면에 들어선 것 같고요 예 지난 7일 금요일이었죠 그 다음에 여러가지 세제 혜택을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건수가 다시 나갔던 돈들이 한 3천여고 다시 들어오고 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조금은 진정되고는 있는 것 같습니다 정부도 지금 예금자 보호 한도를 예금자별로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해야 된다 뭐 이런 의견이 있었나 보네요 그죠 그런게 계속 논의되고 있는데요 그만큼 우리 금융시장 규모가 커졌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개인 그 다음에 기억 정부가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이 지난 그 3월 말 현재 1경 2천 1120조 있습니다 일경이죠 1경 1경 1200조요 누가 누가 가지고 있는 거예요 개인 기업 금융회사 개인 기업 금융회사 정부 이런 전부적으로 일경이 넘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이요 2010년에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초가 넘었어요 2010년에 2215조 원이었는데 오늘 일본계 보니까 5천조가 나왔다 그렇게 그 금융시장 후보가 커졌기 때문에 두 배가 넘게 성장했네요 이런 얘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예 그 새마을금고 사태의 원인은 뭐라고 보십니까 부동산 이야기 많이 하던데 예 근본적으로 새마을금고 예금금리가 제일 높거든요 예를 들어서 새마을금고 예금금리가 지난 5월 보니까 4.37%였어요 은행은 3.56%였구요 b은행 금융기관에서 상호저축은행이 높은데 4.04%거든요 비율의 금융금액에 관해서 새마을금고와 예금금리가 제일 높습니다 그러면 새마을금고는 돈이 들어오면은이 돈을 이런 높은 금리로 내주려면 다양한 금융자산에 투자해야 되는 채권 투자에도 주식 투자에도 이렇게 수익률 내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부동산 투자를 많이 한 겁니다 부동산 경기가 좋아 가지고 어느 정도 수익을 낼 수가 있었는데요 그런데 부동산 경기도 어려워지니까 부실 대출이 많이 늘어나고요 굉장히 힘들어지는 거죠 그 다음에 또 연체율이 늘어나는 것은 대출금리가 또 굉장히 높아요 새마을금고 대출금리가 5월급 평균 한 6.4%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은 새마을금고에서 돈을 빌린 사람들이 돈을 갚아야 되잖아요 경기가 좋고 소득이 늘어나고 영업에서 이익이 나야 되는데 그게 잘 안되죠 경기가 나쁘니까 갚을 수가 없죠 연체율이 연체율이 그래서 6%가 넘어서 버린 겁니다 6%.
예 연체 6% 연철 6%면 높네요 2%가 약간 넘어 상태거든요 연체율 6%의 연체율이라는 거는 3개월 이상 연체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러면 넘네 높네요 생각을 해보니까 2008년 금융기 때 미국이 한 2% 정도 연체율이었다가 8%인가 뭐 이렇게까지 올라가면서 사람들이 좀 이상하다 이렇게 전조가 그랬었잖아요 아직 뭐 은행은 0.3% 정도는 아주 굉장히 시중은행은 좀 비은행 금융회사들이 지금 연체율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축은행하고 지금 새마을금고 이쪽으로 신용협동조합 예 이런 것들을 비우는 금융회사들이라고 그러는데요 이쪽에서 지금 연체율이 굉장히 좀 계속 빨리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시중은행이라 할지 이런 데는 좀 괜찮은데 근데 gs건설 같은 경우는 대형건설 사고 좀 뭐랄까요 좀 안정권에 들어있다라고 사람들이 다 인식하는 회사인데 최근에 이제 붕괴 사고 때문에 지급보증기 뭐나 이런 것들이 혹시이 회사도 힘들어지는 것 아니야 이런 시장이 우려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예 지금 저 주차장 건설 잘못해 가지고 그 5천억 굉장히 큰 돈이거든요 그만큼 어렵고요 그 다음에 우리나라가 큰 건설사 7개의 보니까요 PF 취급 보증이 14조인데 아직 착공도 못한게 8조 한 5천억 정도 돼 버려요 61% 정도 되거든요 그게 금액 기준입니까 건수 기준이겠죠 건수 기준 지급보증액이요 7개의사만 해당됩니다 아 물론 뭐 전체 건설하에서 따지면요 이것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그렇군요 미착공을 하면은 거기에 따르는 위험부담이 커집니까 제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미착공을 하면 뭐 일단 돈 들어간게 없으니까 그러면 별 리스크도 없는 거 아니냐 뭐 이렇게 생각할 것 같은데 그런데 결국은 착공을 해야 되고요 결국은 작곡을 해야 되니까 또 땅을 팔려고 해도 땅을 팔아야 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팔릴 쉽게 팔리지가 않죠 그걸 지금 계속 시행사와 시공사가 가지고 있어야 되는 그 리스크를 말하는 거네요 예 그렇습니다 답답하겠네 나중에 이게 경기가 좋아 이제 착공을 하겠다 뭐 이런 생각으로 지금 돈은 좀 일부 들어갔는데 그걸 돈을 뺄 수 있는 수단 분양이나 뭐 이런 걸 해 가지고 그게 없는 거네요 예 그래서 땅을 사놓고 건물을 짓고 분양을 해야지 않습니까 그런데 뭐 착공도 못한 상태니까요 그러네요 그럼 미착공 사업장이 많으면 건설회사들이 돈을 빌려서라도 뭐 이렇게 이자라도 갖고 그래야 되는데 그 채권 발행하는 것도 좀 어려워지고 그렇게 됩니까 예 그렇죠 요새 건설을 회사들이 뭐 이렇게 되니까 신용등급도 낮춰주고 있고요 채권 발행하기도 점차 힘들어졌죠 그런데 그 대형사는 그래도 상대적으로 나은데요 중소형 건설회사들은 지금 자금 조달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렇죠 자금 조달하기가 뭐 제가 듣기에도 뭐 수도권에 어떤 착공 휴가가 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워낙 안 해주려고 해가지고 예 그렇습니다 금융권들이 뭐 너무 위험하다고 요새는 그래서 뭐 10%인가 금리의 그 다음에 착수를 하는데 수수료가 10% 뭐 이런 식으로 예 지금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고 있고 12% 금리이 정도까지 부담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수도권 상황인데 저도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지방의 중소건설사들은 얼마나 지금 더 부를지 모르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특히 저 일부 지방도 실험 미분양 아파트가 망가구가 넘대도 있거든요 지방은 더 어려워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 것들이 좀 우려가 되는데 근데 또 비교를 해보면 그때 금융위기 때는 한 17만 가고 우리가 미분양 갔잖아요 근데 지금 한 7만 가구 정도밖에 안 되니까 그거랑 비교했을 때는 저는 또 괜찮은 거 아니야 어떻게 보세요 그때보다는 상대적으로 낫죠 그때가 뭐 그때 금융위기 때 한 16만 갖고 가져갔는데 이번에 7만 2천 가구가 되었다가 6만 8천각으로 좀 줄어들고는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로는 경기가 좋아졌고 부동산 경기도 좋아졌었는데요 지금은 우리 경제가 구조적으로 저승자 국면에 들었었거든요 예 그리고 기업 가계부채가 그때보다 훨씬 더 높아졌어요 그때와 비교했을 때 잠재 성장률도 낮아졌고 낮아졌고 경제주체 부채가 많이 넘파졌습니다 그 다음에 가계부채에서 gdp된 105%로 그때보다 기업 가계부채가 훨씬 더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그런 생각인 것 같아요 경기침체에 오더라도 경기축제 마라 근데 제발 금리만이 나의 주라 뭐 그런 생각인 것 같은데 미국 연주는 그 꼭 생각이 그런 거 같진 않고 그렇습니다 이번 달에 일을 하는데요 또 올리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금리가 5에서 5.25%인데요 이번에 0.25% 벌면 5.5%까지 상한선이 흘러가거든요 그러네요 5.5% 우리는 3.5인데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외야 유출이라 할지 그 다음에 환율이랄지 환율에 따르는 수입물가 상승이랄지 뭐 이런 것들이 단계적으로 올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가 13일 날 한국인이 통화정책방에 결정에 일을 하거든요 근데 기준금리가 3.5%인데 1단과 시장에서는 3.5%에서 동결할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뭐 그렇게 보는 것은 우리나라 물가상승률이 지난 그 6월에 그래도 전년 동월대비 2.7%로 좀 낮아졌어요 물론 기저효과도 있습니다만은 그리고 지금 우리 경제가 능력 이하로 성장하기 때문에 아마 이번에도 그 동결할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3.5 미국은 5.5 그렇게 되면 미국으로 돈이 빠져나가 가지고 환율이 좀 더 올라가지고 환율이 오르면 수입물가가 좀 높아지거든요 이런 걱정이 좀 많이 돼도 되고 있는데 인플레이션 때문에 또 쓰리쿠션으로 야 금리 인상해야 되는 거 아니야 뭐 이런데 그런데 이제 중요한 거는 아마 미국도 금리 인상이 이번이 좀 제가 생각하기로는 그래서 앞으로도 미국이 계속 금리를 인상한다면 우리 환율이 더 많이 오를 텐데요 미국이 이번 금리 인상이 마지막일 것이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환율이 좀 오르긴 오는데 우리 물가에 심각한 영향을 줄 정도로 그렇게 올 거는 아닐 것 같습니다 미국 경제가 빨리 나빠지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미국과 고용 증가시도 좀 둔화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주관과 실업상 청구 건수도 꾸준히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런 걸 보면은 미국 경제도 하반기에 성장률이 좀 많이 둔화되고요 아마 이번 금리인상이 마지막일 것이다 미국만 한 2 3년 너무 좋았던 거 같아요 전세계 경제는 다 고통받고 근데 문제는 뭐 세계 최 전망 회사들이 내년은 미국산 재생장을 계속 낮추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불법 컨센서스 보니까 작년에 미국 경기가 2.1% 근데 올해 1.3 내년에는 0.7%로 그동안 미국 경기만 좋았는데 내년까지는 미국 경제만 상대적으로 성장률이 떨어진다 그러면 우리가 약간 좀 숨실 있잖아요 예 그렇죠 그런 미국이 더 이상 금리를 못 올리니까 우리 금리 안 올려도 되고 뭐 조금 더 낮춰도 될 수 있는 이런 환경이 앞으로 올 수가 있는 것이죠 그 앨런 제니 앨런 재무장관이 중국 간 거는 서로 간의 입장차 확인하고 뭔가 평행선을 달리는 거 같지만 뭔가 돌파구가 열린 측면도 있습니까 아니면 전혀 없습니까 뭐 조금 개선된 것 같습니다 이번에 그 돌이 싸우지 말자 싸우면 둘이 다 손해고 전 세계 경제가 어려워진다 그래서 소통하자 그런 이야기를 주로 나눌 것 같고요 사실 그 작년에 미국 대중 무역 수지 적자가 3,830억 달러로 오히려 더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좋을 사람들이 싸게 상품을 생산하고 미국으로 그동안 수출해 주었을까요 중국이 그 돈 가지고 미국체를 사줬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중국이 미국으로 수출을 그렇게 많이 못 해주면 미국 소비자들이 상품을 비싸게 사야 되고요 그러면 또 인플레이션이 그렇죠 미국이 중국이 미국 국제안사지만 미국 금리가 오를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중국은 미국으로 수출해 가지고 그동안 성장했지 않습니까 그런 관계를 생각해 보면서 서로 싸우지는 말자 서로 보완적인게 분명히 있고 그거는 확인한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 이번에 가장 중요한 그 언론에 보도가 안 됐는데요 계획 경제 좀 탈피하고 시장경제로 가라 이런 차원을 했습니다 그렇죠 예 그런데 그동안 미국이 중국한테 2001년부터 한 6조 2천억 달러 무역적자를 냈거든요 중국은 미국에서 그거를 미국 중국에서 그걸 찾아오는게 목적이에요 미국이 잘하는게 금융이거든요 그래서 중국의 금융시장을 빨리 개방해라 외환시장 자유하고 금리 자유화 해라 상품 시장에서 충분히 먹지 않았느냐 그런 조언을 이번에 하고 온 거 같습니다 그런 말도 했더라고요 둘 다 미국 중국이 둘 다 먹을 만한 전 세계 경제는 충분히 크다 예 맞습니다 그 말이 의미하는 것 상호보완적으로 우리끼리 좀 잘 먹자 그래서 중국이 너무 빨리 커지니까요 중국 gdp가 2001년에 미국 gdp의 한 12.6%인데 작년 보니까 71%를 넘어서 그랬어요 그래서 종교에 빨리 커지니까 둘이 계속 싸우기는 싸울 텐데 너무 싸우다 보면 둘이 다 손해니까 좀 타협하자 이런 식인 것 같습니다 경제합시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김영희 교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KBS1 라디오 최경련에 듣고 계신 지금 시각은 8시 45분입니다이 시각 출근길 교통정보입니다 출근 정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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