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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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투자 점검. 반도체·조선 수급 긍정적, 외국인 순매수 지속. 중동 수주 기대 및 현대건설 수주 언급. 일본 증시는 30년래 고점 돌파, 엔저·YCC 기조 지속으로 긍정적. 한국은 수출 의존 및 중국 회복 지연으로 불리. 인도가 중국 대체 유력국. 희토류 다변화(베트남). CGV는 부채·적자 누적과 증자 우려로 부정적. 테슬라는 자율주행 슈퍼컴퓨터(도조) 기대로 긍정적. 의류 OEM 업종 하반기 반등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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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 안개까지 껴있어서 조심 운전 하셔야겠습니다. KBS 교통정보센터였습니다. 빛보다 빠르게 슉슉 바람보다 가볍게 휙휙 경제공부 수술 경제를 알아야 인생의 고수가 된다 경공술 형공술 오늘의 주제놀라이브 경제 선생님입니다. 염승환 EBS2 투자 정권 이사 어서오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자 장마철에 경제공부는 어떤 경찰 올 여름은 어떤 투자해야 되는지 장마철 대비는 어떻게 돼야 했던지 다 물혹에 보겠습니다. 자 반도체 쪽은 어떻습니까 정말 괜찮습니까 반도체는 이제 많이 오르고 나서 조금 옆으로 늘어지고 있는데 외국인들이 판다면서요 우리나라 증시에 대해서 지난주에 모처럼 좀 매도가 나오긴 했는데 내 업종별로 답한게 아니라 일부 반도체나 조선업종이나 이런 업종들에 대해서 오히려 또 순매수를 했어요.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외국인들은 여전히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건설도 괜찮습니다. 현대건설 대박났다 뭐 대박 수주했다 네 이제 현대건설이 어쨌든 이제 우리나라가 요즘에 그 중동 쪽에서 수주가 좀 별로 없었어요. 눈치 좀 기대를 했는데 일단 이제 중동도 지금 요즘에 이제 약간 좀 스타일이 바뀐게 그냥 원유 파는 이제 나라가 아니라 그거 이용해 가지고 뭔가 투자도 하고 거기에 사실 이제 석유화 단지 같은 걸 많이 짓는 거 같아요. 근데 거기에 또 우리나라가 강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현대건설에서 끝나는 건 아닌 거 같고 좀 계속 나올 것 같은데 이제 관건은 이탈리아나 유럽에 좀 유명한 또 건설사들이 있거든요.
여기랑 이제 경쟁에서 계속 이겨야 되기 때문에 그 과제는 좀 남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어느 쪽이 조금 좋습니까 어느 쪽이 요즘에 좀 어쨌든 좀 좋은 쪽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반도체 조선 좋고 아 괜찮다 건설주는 좀 안 좋았다가요 주택 우리나라 주택이 좀 안 좋잖아요. 그래서 근데 이제 오늘 모처럼 이제 현대건설 그 약간 수주가 있었고 요새 또 좋아지는 섹터 중에 하나가 그 종합상사라고 이게 이제 일본하고 연관이니까 내가 지금 계속 대박 워런 버핏을 했고 근데 이제 상사주들이 어쨌든 보부상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지금 아시겠지만 요새 뭐 탈 세계관이 뭐니 해가지고 미국이 하는게 중국 공급망을 좀 끊어 버리고 있잖아요.
그럼 이제 기존 공급망을 딴 데로 좀 바꿔 줘야 되거든요. 근데 그런 역할을 하는 회사들이 바로 상사 그러다 보니까 종합상사의 역할이 옛날보다 좀 중요해진 거 아니냐 그래서 이제 요즘에 조금 종합상사 찾아봐야 되네요. 저는 괜찮습니다. 일본 기업들은 강세라면서 계속 요새 주가 지수가 정말 좋은게 30년 만에 거의 최고치 이제 돌파를 했고 옛날에 그 버블 경제 시대 이제 주가로 지금 가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이렇게 강한 이유가 이제 첫 번째가 일본은 계속 돈을 풉니다. 이게 보통 물가 오르고 경제가 좋아지면 돈 푸는 거 줄이잖아요.
근데 반대예요. 지금 일본은 지금 경제성장률도 좋거든요. 지금 매 지금 리오프닝 하다 보니까 1억 2천만 명의 소비를 하니까 굉장히 뇌수가 좋은데 물가도 한 3 4% 돼요 그러면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이거 금리인하는 거 말이 안 되잖아요. 근데 계속해요. etf 그걸 좀 사주고 있고 왜 그러냐면 트라우마가 있죠. 지난 30년간 저물감 법을 터지고 나서 그래서 이제 여기서 또 만약에 금리 인상했다가 또 무슨 또 디플레이가 올지 모르다 보니까 일본은 일단 지금까지는 기존의 정책 그대로 경기와 상관없이 그냥 돈 찍어서 계속 보양하겠다 그 정책이 바뀌질 않았어요.
자 근데 일본은 엔저고 경기 부양한다 경제성장한다 주가 좋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우리하고 좀 비교해야 될 텐데 여기에 비교해 봤을 때 우리는 뭐 경기부양도 좀 없고요 뭐 경제성장률도 낮고요 우리는 침체고요 우리 한국은 이게 일단 약간 일본과 좀 다른 점은 뭐냐면 일단 이제 가장 큰게 수출 경기가 중요합니다. 안 좋죠. 근데 내수는 일본은 사실 내수로도 먹고 살거든요. 인구가 워낙 많아가지고 근데 그 이제 리오프닝 효과를 톡톡히 봤는데 우리 한국은 좀 기대했던게 중국인들 좀 오길 바랬거든요. 근데 단체관광 뭐 사실 어렵잖아요. 그래서 좀 그 기대감 없어졌죠.
중국하고 열려야 우리는 수출에 대해서 조금 이렇게 물론 옛날만큼 뭐 비중이 많은 건 아니니까 옛날에 중국 비중이 절대적으로 많았거든요. 그때 25인데 지금 19%까지 줄었으니까 옛날만큼은 아닌데 아직까지 일본에 비해서 이제 우리 한국 같은 경우는 수출 비중이 높은데 어쨌든 1등이 중국이거든요. 중국이 좀 회복은 돼야 돼요 근데 중국이 아시겠지만 요새 생각보다 그렇게 경기가 좋지가 않습니다. 거기다가 근데 베트남이 중국 시장을 이렇게 대체할 수 있을까요. 베트남은 저는 좀 어렵다고 보고요 아직은 그 인도죠. 인도 인도 인도가 지금 요즘에 떠오르고 있잖아요.
근데 인도가 인도 뭐 요즘에 갑자기 또 미국의 마이크로닌이 테슬라니 뭐 아마존이 투자한다고 하는데 결국 지금 미국이 생각하는 그 중국을 대체할 국가로 좀 약간 인도를 점적인 분위기고 인도 입장에서는 인구가 지금 이제 더 많은 걸로 알거든요. 중국을 이제 그 상황에서 근데 경제는 그동안 좀 뒤쳐져 있었잖아요. 근데 이제 미국의 투자가 있으면 인도 입장에서 사는 나쁠게 없죠. 그래서 지금은 베트남도 물론 뭐 약간의 뭐 대체재가 될 수 있겠지만 인구수나 이런 경제력을 봤을 때는 제 생각이 인도가 중국을 대체할 가장 좀 유력한 국가가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어요.
근데 그게 당장은 힘들고요 당연히 좀 시간은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히토리오 공급망 관련해서 윤석열 대통령이 베트남에서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요거는 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키토류가 이제 그 이제 잘 우리가이 구하기 좀 어려운 금속들이죠. 금속들인데 사실 베트남이 전 세계의 희토류 2위거든요. 중국이 1인 건 아마 알고 계실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가 중국의 전체 희토류 수입의 52.4% 의존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한국 입장에서는 희토류 좀 다변화가 좀 필요한 상황이었고 거기에 또 베트남과의 좀 이해관계가 맞아서 이번에 좀 협약을 좀 맺었던 거 같고 특히 이제 희토류가 주로 어디 들어가냐면 우리나라에 제일 중요한 산업 두 개가 반도체랑 배터리잖아요.
여기 반드시 필요한데 문제는 중국의 의존도가 너무 높아요. 근데 여기서 이제 중국 공급망에 좀 이슈가 생겨서 공급망이 깨진다면 대체재가 필요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한쪽이 치우칭은 좋지 않고 또 거기다 요즘에 미국은 중국 광물 쓰지 마라 규제를 하다 보니까 근데 우리 한국 입장에서 그럼 이걸 다 변화 안 할 순 없거든요. 근데 그 좋은 이제 대안으로 떠오르는 국가가 바로 2위인 그 베트남 여기 둘 중 광물이 많기 때문에 이번에 그 이제 윤솔 대통령이 베트남에서 그걸 좀 희토류 좀 이제 다변화하겠다라는 이제 정책을 좀 언급을 한 것 같습니다.
장마가 아세요. 장마철이어가지고 좀 대비를 해보겠습니다. 우리가 염 선생님한테 그 개별적인 주가는 잘 안 물어봤는데 몇 개만 물어볼게요 cgv가 문제가 있다면서요 지금 이게 왜 그러냐면 cgv는 몇 년 전부터 계속 좀 약간 이슈가 됐던 부채가 너무 많아요. 그리고 이제 코로나 때 아시죠. 영화관 모집 같잖아요. 근데 계속 운영은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그 상황에서 이제 계속 손실 봤거든요. 근데 부채는 계속 쌓여갔고 근데 이제 리오프닝 해서 잠깐 좋았는데 문제는 뭐죠. 넷플릭스라는 엄청난 또 경쟁자들이 그러니까 영화관 잘 안 갑니다.
안 가죠. 잘 사람들이 잘 안 가요 근데 고정빈 계속 나가요 영화관이라는 사업이 뭐죠. 사람이 일단 많이 들어오면 좋아요. 그렇죠. 계속이 회차별로 상영을 근데 거기 사람이 비어 있으면 그게 다 비용으로 다 나가거든 적자가 계속 누적되는데 그럼 cgv는 뭐 유상증자나 뭐 다른 걸 할 것이 아니라 영화비를 조금 현실현실화했었어야지 너무 많이 올렸잖아요. 그때 코로나 때 좀 저도 좀 올린 걸로 아는데 근데 이제 회사 입장이 주주분들도 원성이 크죠. 지금 유상자도 너무 크게 버렸고 회사가 지금 사실 돈이 없어요. 돈이 없는 건 맞는데 이걸 이제 타결 방법으로 이제 증자를 선택하다 보니까 증자는 주주의 돈을 빌리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좀 주가도 폭락을 했고 여러모로 지금 근데 이게 cgv만 지금 문제가 아니라 cgv가 유상재라면 cj가 또 최대 주주거든요. cj그룹 전체가 지금 다 좀 주가가 좋지 않은 그런 지금 상황입니다. 앞으로 자동차는 전기차 위주로 갑니까 전기차죠. 아 근데 벗어나는 잘 가다가 한 번씩 또 일론 머스크 한번 얘기하면 툭툭 떨어져요 근데 이제 뭐 다 전략적인 수도 있는데 근데 이제 예전에 아마 기억하실 트위터 가지고 이제 얘기가 있었을 땐 주가에 영향을 실제 줬거든요. 트위터도 또 인수로 했기 때문에 근데 요거요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주가에 큰 영향을 안 주고 있고 요즘에 이제 테슬라 주가 많이 올라온 건 저는 이제 그것 때문인 것 같아요.
테슬라가 결국엔 전기차 1등 기업인데 더 1등을 하려면 자기 플랫폼 안으로 기업들 끌어들이면 되잖아요. 표준을 만드는 거죠. 슈퍼차저이 테슬라의 충전기 있죠. 실제로 뭐 gm이니 포든이 하겠다 우리가 그러다 보니까 이제이 여기 테슬라의 종속되는 거 아니야 제가 이제 이런 느낌이 드는 거죠. 테슬라는 그러면 앞으로도 좀 탄탄대로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좋게 보고 있고 그리고 이걸 이용해서 또 전기차만 하는게 아니잖아요. 7월 1일부터 뭐 도조라는 슈퍼컴퓨터 요거 이제 생산 들어가는데 이게 자율주행 전용 슈퍼컴퓨터예요. 그래서 이게 뭐 하는 거냐면 테슬라 그 오너분들이 막 운행하잖아요.
데이터가 일로 가요 슈퍼컴퓨터 그러면이 비디오 영상들 있죠. 다 분석합니다. 이걸 분석해서 예 이걸 해가지고 이제 딥러닝이라 그러죠. 요걸에서 결과물 내놔요 조금씩 근데 아마 이제 자율주행 대중화도 테슬라가 지금 이끌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하반기 정도에 아마 좀 기대를 하고 있거든요. 요게 이제 학습을 계속해야 되니까 내년 하반기에는 결과물이 나올 것 같은데 그러면 전기차를 열었죠. 자율주행까지 열게 되면 굉장히 자동차에 어떻게 보면 선두 기업이 되는 거죠. 테슬라는 괜찮다 우리는 반도체와 테슬라는 괜찮다 또 뭐가 괜찮습니다.
지금 하나님은 올 여름에 그래서 이제 올여름 올 여름에 또 제가 개인적으로는 좀 긍정적으로 보는게 의류회사들 중에서 OEM 회사라고 하세요. 그러니까 뭐냐면 미국의 의류회사들이 되게 많잖아요. 그 회사들은 옷을 안 만들어요. 한국에 주문을 줍니다. 그럼 몇몇 기업들이 그걸 발주를 받아서 만들어 줘요 그러니까 흔히 뭐 미국의 나이키니 룰루레몬 아시죠. 룰루레몬 갭 노스페이스 이런 그 의류들을 한국이 만들어져요 아 그래요. 한국과 대만의 oem사들이 따로 있습니다. 이제 그들은 설계만 해주죠. 이렇게 해달라고 근데 미국의 의류제고가 되게 많았는데 최근에 이제 재구 조정은 좀 많이 해놨어요.
그래서 이제 가벼워졌고 그래서 하반기에 조금 이제 이쪽 의류 쪽도 숨통을 튀지 않을까 이렇게 장마철인데 여름에는 그렇다 합니다. 경공술 염승환 이베스트 투자증권 이사와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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