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삼성전자의 역대 최대 실적 발표에도 주가가 금했습니다.이 기록적인 성적표에도 시장이 이렇게 반응한 이유가 뭘까요? 그렇다면 반도체 시장 전반에 대한 경고등도 켜진 걸지 알면 돈이 되고 득이되는 시간 이주의 경제 정철진 경제 평론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장 마감된 걸 보니까 삼성 하이닉스가 좀 빠진 거 같은데 네. 어쨌든 지금 삼성전자 2분기 영업 이익이 89조 4,억이에요. 89조 4,억 이게 지난 3년치 실적을 합한 거보다 더 많다고 해요. 비디아의 지금 붕기, 영업 이익도 어 최대치도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라고 하는데이 발표가 나온 날 주가가 급락했단 말이죠.
평호관님 그 삼성전자 주가를 보면이 실적 발표 전에 한 이틀 동안인가 10% 넘게 올랐는데 왜 이렇게 빠졌을까? 이미 뭐이 기대치가 다 반영돼서 그런 거예요. 그렇죠. 어, 일단 그 실적에 대한 수준을 우리가 좀 가음을 해 보고요. 그다음에 왜 이렇게 실적 발표 후에 어제, 오늘 이렇게 급락하고 있는가까지 이야기를 좀 해 보면 분기입니다. 석달 동안에 89조 4,억의 영어 이익은요. 현재 기준으로 전 세계 1위입니다. 연간 기준으로 엔비디아가 있기는 하지만 일단이 분기 석달 간의 실적 89조 4,억 우리 밑에 엔비디아가 있고요. 우리가 잘한다는 난당인다는 구글 알파벳, 애플 모두가 다 삼성전자 영업 이익보다 미칩니다.
자, 이런 상황이라면 지금 벌써 3분기에 대한 영업 이익이 130조까지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내년 연간 기준으로는 일단 삼성전자가 어쩌면 전 세계 영업 이익, 1위 기업이 될 수 있는 뭐 이런 전망도 거의 확실하거든요. 여기까지는 좋죠. 어제폭의 여진까지 그히 궁금할 일단 가장 큰 이유 뭐 전문가들이 한 목소리 꼽는 것이 더 잘하지 못했다. 더 잘하지 못했다고요. 이렇게 잘했는데도 더 잘하지 못했다. 이제 89조 4천억이고요. 이번 2분기 실적에는 어 임직원들 성과급으로 줄던 충단금을 한 20조 정도를 쌓한 걸로 알려져 있어요.
그러면 이제 원래대로 그 성과급이 없었다라고 치면 한 109조원 정도가 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한 115조 정도는 돼야 됐었나? 근데 이것도 엄청난 건데 이거를 못 했다라고 해서 빼는 이제 이런 겁니다. 근데 이것도 명확하지는 좀 그런 상황이고 두 번째는 이제 셀온이라고 하죠. 그전에 감다 하다가 아이 정구나라고 하면서 재료를 보고 차액시 물량이 좀 엄청났다라는 것까지도 되고요. 마지막 세 번째가 좀 걸리고 있는데 아주 조심스럽고 아직은 소수설이기는 하지만 반도체 정점론 특히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의 정점론이 좀 스물스물 나오고 있거든요.
이것도 어느 정도 좀 영향을 미쳤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반도체 시장 전반에 경고등이 들어왔다는 이런 주장이 있나 보네요. 네. 그런 주장들이 스물스물 나오고 있고. 어, 그 전에 일단 메타라는 곳에서 우리가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라는 이제 표현을 많이 쓰는데 엄밀히 말해서 이제 AI 데이터 센터를 이런 어떤 우리가 말하는 빅테크들 가령 뭐 메타라든가 구글이라든가 아마존이 지어야 되고 이들이 막대한 돈을 투자해서 AI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거기에 AI 취입이 들어가죠. 뭐 엔비디아의 블랙웰이라든가 뭐 베라루빈이 들어갈 거고 거기에 들어가는게 또 우리의
HBM 뭐 메모리 반도체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결과적으로 우리의 메모리 반도체의 사이클은 끝에대가 보면 바로 이들 하이퍼스케일러라고 불리는 이들의이 빅테크들이 앞뒤 안 가리고 엄청난 자본 투자이 카팩스 투자를 해야 되는데 메타가 실에 투자를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자신들에 남는 AI 컴퓨팅이 있어서이 여유분을 가지고 클라우드 사업을 하겠다. 이게 이제 들어보면 그게 뭐라고 하시겠지만 우리가 앞에서는 앞뒤 안 가리고 막 무턱되고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했는데 아 메타가 이제 잠시 좀 힘의 겨운가 보네. 중간중간에이 남는 여력을 가지고 클라우드 사업을 통해서 수익 실현을 좀 하려나 보네.
그러면 아 이제 앞으로 지금까지는 앞 가리고 자기 자본 다 놓고 나아가서 뭐 천문학적인 회사체를 발행해서도이 소위 말하는 AI 데이터 센터를 지으려고 했었는데 이들의 투자가 이제 과거와 같지 않겠구나 그러면 그다음에 AI 칩에 대한 수요도 떨어지겠고요. 그다음에 메모리 사이클에 대한, 메모리에 대한 수요도 이제 여기가 정점이겠구나라고 하는 것이 지금 나오고 있는이 메모리 정점론의 핵심이고요. 이걸 공식적으로 끌고 나온이가 하나 있습니다. 투자 은행이 바로 우리와도 앙숙이죠. 이제 모건 스탠입니다. 항상 우리 K반도체를 뒷발목잡고 뭐 겨울이 온다라고 해서
초치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었고요. 이번에는 3전 닉스 외에 뭐 자기 미국에 마이크론까지 합쳐서음 여기 언저리가이 메모리 사이클의 정점이다. 메모리 반도체는 정점이 왔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는 역설적으로 하이퍼스케일로 주식을 매수해라. 음. 즉 그동안은 뭐 구글이니 메타니 애플이니 아마존이니 이런 곳들이 합디 안 가리고 그냥 돈 다 써 보어 가지고이 자본 투자를 했었는데 이들이 약간 좀 현타도 오고 정신 좀 차리면서 물론 투자는 하겠지만 과거처럼 그런 퍼붓기는 안 할테니까 오히려 이들에게 수회가 가고 그동안 오롯시 모든 이익을 독식했던 메모리 반도체는 여기가 정점이다라는 또 충격적인 보고소를 낸 거예요.
어허. 근데 몽월스터니가 또 이른값이 있잖아요. 그니까 이런 것들이 좀 일파만파 퍼지면서 어제 오늘 삼성전자뿐만이 아니라 SK 하이닉스는 실은 이제 이번 주 금요일 날 미국의 ADR 상장이라는 빅 재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뭐 큰 타격을 좀 받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또 하나가 이제 국제 거래에서 그 들어오고 나간 돈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있는 그 수지가 있죠. 역시 이게 보니까 반도체 호인 거 같아요. 상최규인 386억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근데 이게 경상주 흑자와는 또 반대로 외국인들의 국내 투 주식 투자액은 310억 달러나 줄었다고 합니다.
대소폭 수출기업들이 돈을 잘고 있는데 정작 글로벌 투자자들은 왜 우리 걸 파는 거예요? 그렇죠. 경상 수지도 지금 엄청난 흑제지만 무역 수지도 흑제하고요. 예. 수출액도 보셨겠지만은 월 1천억 달러라는 이제 이런 상황까지 다 나왔습니다. 근데 그 네부, 세부를 다 들여다 보면 반도체가 거의 절반 이상이고요. 현재 한국 경제는 반도체 경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요. 이게 주식 시장에도 오로시 반영되어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비중이 50%가 넘고 S7이라고 하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여기에 SK 스퀘어 그다음에 삼성전자 지분을 많이 갖고 있는 뭐 물산 생명 삼성전자 우선주 이들 일곱 개 종목이 70% 가까이 됩니다.
한국 코스피 지수에요. 이런 쏠림이 나오고 있는데 자 왜 이렇게 어 흑자고 이런데 외국인의 자금은 빠져나가고 있는가? 올해만요. 어 그제까지 외국인 투자자들이 코스피를 190조 어치를 팔았습니다. 네. 근데 이거를 이제 계속해서 국내 전문가들은 어떻게 해석을 했냐면 리밸런싱이야. 즉 외국인들의 지분이 우리 코스피가 2,500에서 9천까지 가니까 아무짓도 안 했는데도이 보유 지분이 엄청나게 올라간 거예요. 보통 한 33%대 정도의 외국인 비중을 유지해 있었는데 이게 45% 47%까지 가니까 외국인들은 팔 수밖에 없다. 그래서 지금 190조를 팔았는데도 외국인 보유 지분이 아직도 한 40% 정도거든요.
이거는 이제 갑자기 지수가 커지니까 외국인들 보유의 가치가 이제 늘어났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판 기계적인 매도고 기계적인 일별 런싱이어서 예, 큰 걱정은 말자라고 하는 것이 지금까지 중론이었었는데 실은 모건 스탠이 보고서가 나오고 특히 월널에서도 어 외국인들의 매도를 상당히 니밸런싱이라고 보기보다는 오히려 이제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탈출,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차익 시전 등으로 해석을 하면서 갑자기 한 일주일새 야 외국인이 이거 190조 파는 거 이거 리밸런싱이라고 보기에는어려워 어 너무 파는데 이러다가 오로시 외국인이 판 그 주식들 우리 개인이 다 떠안고 국민 연금은 지금 리밸런싱 안 하고 있는 상태잖아요.
뭐 한다고 하는데도 지금 안 하고 있는데 국민 연금도 어어하다가 엄청나게 양을 차익 실현할 기회를 놓치고 그냥 외국인들 털어먹는데 외국인들 탈출하는데 일조하는 거 아닌가라는 이런 경계심이 계속해서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음 오늘은 다행히도 외국인 투자자가 이제 순 매수로 살짝 뭐 적 크지는 않지만 돌아서는 걸 좀 보고 왔거든요. 그랬기 때문에 이렇게 외국인들이 파는 것들, 이런 엄청난 경상 수지 뭐 무역 수지에서도 외국인들이 계속 빠져나가는 것이 정말로 기계적인 리밸런싱인지 아닌지는요. 어 앞으로의 한 일주일 이상은 외국인이 적어도 매일 1조 이상은 순매수를 해 줘야 됩니다.
이러지 않고 계속해서 엊그제처럼 2조원 3조원 외국인은 계속 팔고 이걸 하루는 우리 개인이 받고 하루는 우리 뭐 개인 퇴직 연금 계좌에서 ETF로 받고 이런 영국이 나온다면 저 월시 저널이 6일 컬럼에서 그런 얘기를 했더라고요.이 K증시의 파티가 끝날 텐데 메모리 반도체도 끝나지 않겠습니까? 파티가 끝날 때는이 파티장애는 한국의 개인 투자자만들이만 남을 것이다. 외국인이 다 팔고 떠나갈 거란 얘기죠. 이런 것들에 대한 경고도 우리가 지금 확인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그동안은 너무 우리가 이건 당연한 기계적 리밸런싱이다라고 좀 낙관한 측면이 있었던 것도 같습니다.
한 가지만요. 지금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의이 변동에 따라서 뭐 코스피가 뭐 올랐다 내렸다 요동을 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또 여기에다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이 시장 변동상을 더 키웠다는 지적이 지금 뭐 여러 군데서 나오고 있죠. 정치권에서 지금 야당 중심으로 이거 상품 그냥 상장 폐지까지 해야 되는 거 아니냐는 주장도 나오는데 현실적으로요. 이게 뭐 투자 피해를 최소하면서 시장을 좀 안정시킬 수 있는 출구 같은게 좀 있을까 싶습니다. 그렇죠. 구현철 장관도 엄청난 고민 중이고요. 뭐 구철 장관뿐이겠습니까? 당국에서부터가 이제이 고민이 굉장히 큰데 제가 앞서도 말씀드렸잖아요.
우리 한국 경제가 반도체 경제가 됐고 한국 증시가 3전 닉스로 쏠려요. 이미 그 비중 자체가 둘이 50%가 넘고 뭐 그의 친구들이 70%가 되고 있는데 쏠리는 이유가 있죠. 왜냐면 앞서 우리 삼성전자 실적을 받고요. 이제 뭐 SK 하이닉스 실적 뭐 굳이 말 안 하더라도 엄청나게 잘하잖아요.이 둘이 너무 잘하기 때문에 쏠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 둘이 쏠리는 데까지는 오케이. 그런데 여기에 기름을 부은게 바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라는 겁니다.이 두 종목을 두 배를 위아래로 추종하는 근데 이제 외국에는 뭐 두 배 세 배도 있고 뭐 그런데 왜 우리나라가 우리나라가 할 텐데 좀 우리나라는 투자 스타일이 뭐 저도 마찬가지지만 좀 굉장히 집중되고 또 몰리고 뭐 쏠리고 그런 현상이 크잖아요.
그래서 지금 어떤 외곡들이 나오고 있냐면 어 그제 기준입니다. 코스피 이제 KRX 기준으로 전체 코스닥 코스피의 거래 대금이 46조원 정도였었는데 3전 닉스와 연관된 1위부터 10개까지가 43조예요. 음. 그러니까 지금 3전 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아니면 곧버스 아니면은 뭐 레버리지 ETF 이들 외 뭐 종목을 삼성 정지 빼놓고는 모든가 전체 모든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 3전 닉스 내지는 단일 종목 ETF만 지금 하고 있는 이런 형국이 돼 버렸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건 너무나 쏠림인 데다가 이거를 불을 붙였다라고 해서 그럼이 두 종목이 두 개의 상품들 3전릭의 단일 정보 레버리지 ETF를 어떻게 할까?
첫 번째 좀 고민했던게 마치 우리가 선물 옵션을 하면 지금 이제 보증금을 넣어야 되거든요. 뭐 그런 것처럼 보증금이 담보금이 예탁금 비율을 한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까지 높여 가지고예. 이제 계좌에 5천만 원 없는 사람은이 레버리지 이태포 못 하게. 아, 애초에 진입할 때. 예. 진입할 때. 근데이 말 나오자마자 또 난리가 났죠. 그럼 나는 돈 없으면은 레버리지 ETF도 못 하란 말이냐. 뭐 그다음에는 또뭐주식 경뭐 이런 얘기도 나왔다 그것도 쏙 들어가고 그 어떤 것도 나와도 지금 형평성 논란이어서요. 마지막 히든 카드로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것이 상장 폐지인 것 같습니다.
상장 폐지요. 이게 실제 가능한 법적 근거를 좀 보니까 어 우리가 알고 있는 법적 근거로는 상장을 폐지시킬 논거는 없어요. 가령 뭐 거래량도 지금 충분하고요. 트래킹 에러도 거의 없고요. LP 활동을 좀 잘하고 있고 그런데 조항 중에 하나가 뭐 투자자의 뭐 시장 신뢰라든가 투자자 보호를 위해서는 상패를 할 수 있다는 이제 조항이 하나가 있는데 이거는 이제 그야말로 명문화 이게 그러니까 그 있을 만한이 조항이고 이걸 가지고 뭘 효료화한 적은 없었거든요. 그런데이 정도로 극단적인 상황이라고 한다면 또 지금 정치권의 움직임을 좀 보면 아 상장 폐지의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을 정도로 지금 문제는 좀 커지고 있는 보입니다. [한숨] Yeah.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