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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상승 확산되는 종목 갯수, 확신이 드는 성장성... 아직 저평가의 반도체주는?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7-17 · 유튜브 시청 3,92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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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잠금 해제 시간으로 들어왔습니다. 국내시장은 약세로 출발해서 낙폭을 좀 줄여가는가 싶더니 약간 아주 잠시였죠. 코스닥 지수가 상승 전환에 성공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숨고르게 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지금 시장에서 개인 홀로 순매수하고 있다라는 것도 지수에 부담이 될 수 있겠고요 2분기 어닝시즌에 들어온만큼 종목에 대해서 좀 집중하는게 어떨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이 시간은 알파경자 김종효 이사님과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이사님과 함께 머니를 통해서 종목의 움직임부터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들은 좀 쉬어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나란히 파란불이 켜져 있고요 삼성 전기가 지금 빨간불 강하게 내면서 4% 넘게 올라가고 있는데 잠시 후에 질문 드려보겠습니다. 2차전지 관련 친구들은 일제히 좀 파란불이 켜져 있네요. SK 이노베이션만 1% 정도의 상승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종목들의 흐름도 그리 좋지는 않은 거 같은데요 자동차 관련주에서 현대차와 기아자동차 부품주 다 같이 안 좋고요 오늘 지금 보시면 빨간불 좀 강하게 켜고 있는 쪽에 포스코 홀딩스가 여전히 그룹주 다 같이 강한 모습도 오늘도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저희 이제 개장특징주들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첫 번째로 주성 엔지니어링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올해 들어서만 103% 정도의 주가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고 오늘도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2022년에 기록했었던 전고점을 넘어설 수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궁금해집니다. 어떻게 보세요네 뭐 지금 증권사들이 앞다퉈서 뭐 신규보고서를 내고 있고요 목표가격으로 제시하고 있는 가격대가 22,000원대 23,000원 주 정도의 가격이니까 언급하셨던 뭐 전고점에 대한 돌파 개연성은 뭐 열려 있는 것이 아닌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 다음에 지금 나타나고 있는 주가 상승에 근간에는 sk닉스의 빠른 실적 개선에 놓여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지난번에 sk하이닉스의 ir을 통해서 한미반도체를 포함한 후궁정 종목군들도 급등하는 양상이었지만 s20과 최근에 어떤 얘기를 했을까요. 아시는 것처럼 추가 투자가 어렵다 설비 투자 자체에 대해서는 조금 뭐 자제하는듯한 그런 발언들을 계속 쏟아내고 있었지만이 비공개 IR 비공개 ir은 말 자체가 좀 웃기긴 합니다만 어쨌든이 ir에서 언급된 것은 적어도 hmm과 관련된 투자는 멈추지 않거나 추가적으로 확대해 가능성의 베팅하면서 후공종 종목군들도 급등한 것으로 봐야 되거든요.

그러면 뭐 반도체가 아무리 우리가 습공정이 떨어져서 후궁정 쪽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하지만 그러면 전공정은 없어도 되느냐 전혀 그렇지가 않죠. 전공정 쪽도 주성엔지니어링처럼 지금 SK 닉스와 붙 움직이는 종목군들에게는 긍정적인 양상을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그런 차원에서 나타나고 있는 주가의 반등이고요 따라서 지금은 이들 종목도 밸류의 기인한 과거의 어떤 투자 전략상에서 접근하기보다는 결국은 모멘텀이 중요하다고 봐야 될 것 같고 그 모멘텀이 아직까지는 살아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전공정 한번 또 후궁정 한 번 또 그 다음에 관련된 소재 한번 이런 식의 순환매는 전체적으로 단계적으로 올라갈 개연성이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반도체 안에서도 이렇게 또 대표주들 이외에 뭐 전공정 후공정 쪽으로의 낙수효과도 기대가 되는 상황이고 관련한 부문들에서도 순환매가 돌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주성 엔지니어링에 대해서 좀 살펴봤고요 앞서 저희 머니맵에서 삼성전기가 오늘 4% 넘게 지금 5% 가까이 올라가고 있는 부분 확인했었는데 아무래도 하반기에 mlcc의 가동률도 좀 개선이 되겠지만 지금 중요한 건 전장용 mlcc가 될 텐데이 부분에서 파워 인덕터를 처음으로 양산을 시작했다라는 뉴스도 나왔고 이제이 전장용 쪽을 제2의 mlcc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내세우기도 했어요. 하반기에는 이쪽을 좀 봐도 괜찮을까요네 삼성전기는 뭐이 시간을 통해서 여러분 강조 드렸지만 굉장히 심플하죠. 이것을 전장 부품주로 보느냐 그러면 싸구요 만약에 이것을 라이트 부품주로 보면 여전히 비싸죠.

그래서 ID 부품주에 대한 판단을 우리가 한다면이 종목에 대해서 배팅 하기 어렵지만 전정부품으로 바라보고 전기차 부품주로 바라본다면 여전히 갈 길이 좀 남아 있는 것으로 판단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전히 후자 쪽에 무게를 두고 있고 그런 관점에서 여러 번 강조를 드렸고요 그래서 지금은 파워인덕터 mlcc의 비중이 올라오는 것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시장의 인식이이 종목을 어떻게 인식하느냐가 관건이고 거기에 만약에 삼성전자까지 적극적으로 전장 시장으로 들어오겠다 그래서 엑시노스 중심으로 해서 자동차용 반도체 자동차용 뭐 ccd 자동차용 여러가지 그 부품들을 삼성전기와 연합해서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서 이제 내기 시작한다면 뭐 lg전자에게는 일정부분 위협이 될 수도 있는 그런 부분이겠죠.

lg전자가 할 수 있는 건 거의 삼성도 다 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측면의 흐름도 한번 좀 봐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삼성전기가 만약에 전장 부품주로 인정되면서 움직이기 시작한다면 지금 lg전자와 또 어떤 맥락을 보일까도 잘 살펴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뭐 lg전자도 여전히 뭐 vs 부분이 좋겠지만 삼성전자와 삼성전기가 적극적으로 전작적으로 유입되는지 여부 또 시장이이 종목을 전장 부품으로 어떻게 해석하는지 여부에 따라서 저는 갈 길이 더 남았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뭐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에서 보고 있습니다네 최근에 이렇게 기업들의 움직임을 보면 기존의 하고 있는 본업도 있겠지만 뭔가 새로운 사업이라던가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면서 나름 수익성을 키우려는 그런 모습들이 포착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이 전장 쪽에서 얼마나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잠금 해제 종목으로 들어가 볼 텐데요 첫 번째 종목은 솔브레인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일단 이제는 확신이다라는 이야기를 좀 주셨는데 역시이 종목도 신고가 부근에 또 위치해 있고 오늘도 6%나 올라가고 있습니다. 첫 번째 투자 포인트가 바로 실적에 대한 이야기가 될 텐데요 지금 뭐 2분기는 저점을 통과하고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턴 어라운드가 될거다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어떻게 전망이 나오고 있나요네 저는 뭐 3분기도 뭐 괜찮을 것 같지만 말씀하셨다시피 3분기가 맞을 것으로 보여지지만 더 멀리 봤을 땐 2024년에 대한 기대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현재 지금 분기 매출액과 연간 매출액 그리고 이익률을 보시면 최고치를 기록했던 2021년과 2년 2022년은 보시면 뭐 19%가 넘는 그런 영업용으로 보여주기도 했고 그 다음에 분기 기준으로 봤을 20%가 넘는 특히 이제 21년도로 되돌아가보면 분기 기준으로 거의 뭐 30% 육박하는 영업이익률이 나온 적도 있었죠. 그래서이 회사가 원래 디스플레이 쪽이었다가 반도체 쪽으로 좀 더 옮겨 타면서 반도체 비중을 올리면서 영업이익률을 꽤 높게 유지했는데요. 근데이 종목의 특징은 뭐이 예상대로 간다면 가장 핵심 포인트는 뭐냐면 자 분기별로 봤을 때도 그렇고 지금 현재 연 기준으로 봤을 때도 그렇고 이익률이 그렇게 큰 편차가 나지 않게 유지가 된다는 거죠.

그럼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 나름 기술력이 있다는 얘기고 현재 하고 있는 반도체 소재 쪽에서는 압도적인 어떤 마켓쉐어를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 이익률의 변동이 크지 않다이 얘기는 뒤집어 말하면 q만 늘어나면 이익이 급증할 수 있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지금 현재 준비된 의해서 보시는 것처럼 속도는 느리지만 2024년은 분기별로 봤을 때 완만하게 전체적으로 다 올라갑니다. yy로도 다 올라가고 퀵으로도 계속 올라가는 그림인 거죠. 자 그렇다면 여기에 이제 베팅 했을 때 우리가 지금 반도체에서 급등하는 종목이 너무 많죠. 뭐 UV 관련주도 마찬가지일 거고 후공전 관련주는 말할 필요도 없고 전공조각 내에서도 뭐 소위 똘똘한 종목군들은 뭐 오늘 주성엔지니어링처럼 뭐 급등하는 종목군들이 많이 발견되고 있는데 그럼 소재 쪽에서도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우리가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런 차원에서 예전에 한번 소개시켜 드린 적이 있고 그에 뭐 주가는 계속 오르고 있고 여전히 갈 길이 남았다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죠.

먼저 실적을 좀 체크해 봤습니다. 분기별로 봤을 때도 영업이익률이 유지가 되고 있다라는 부분에서 우리가 q만 늘어나면 괜찮을 것 같다라고 봤는데 이게 디스플레이 쪽도 괜찮고 2차전지 쪽에서도 나름 수익을 내고 있는 상황이라서 실적에 대한 전망 자체에 좀 긍정적인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이제 향후에 기대할 만한 포인트가 없을지 좀 궁금해지는데요. 자 일단 반도체 공정에 있어서 euv 때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euv 점점 더 첨단 공정으로 가게 되면 그 밑에 있는 공정단에서 쓰이는 재료와 그 다음에 공정의 수는 점점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접근이 필요한데요 자 지금 현재 CMP 공정이라고 하는게 반도체를 이제 깨끗하게 뭐 씻어내는거다 쉽게 생각하시면 이렇게 생각하면 될 거 같은데 지금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밑으로 가면 갈수록 이제 미세 공정이잖아요. 근데 미세공정에서 전반적으로 저 CMP 공정은 점점 늘어난다 개수도 점점 레이어가 증가한다라는 거죠. 그래서 미세공정으로 감염 갈수록 이게 증가할 수밖에 없고 지금 후궁정에서도 핵심 포인트가 뭐죠. 더 밑으로 나노 공정으로 안 내려가다 보니까 다음 선단 공정으로 빠르게 안 내려가다 보니까 단을 쌓고 더 많이 깎고 이런 방식을 통해서 뭔가 계속 그 기술개발이 안 되는 상황에서 더 효율적으로 갈 수 있도록 뭔가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패키징의 중요해진 거고 그런데 이것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일종의 세정 비슷한 그런 공정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는 앞으로 3나노 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삼성전자가 4만원까지는 수율을 이제 올린 상황이고 3나노 쪽에서 지금 관련된 소재를 거의 독점적으로 솔브레인이 공급하고 있는데 3단어의 수율안정은 아무래도 내년에 나타날 개연성이 높다는 말이죠. 그러면 그쪽에서 이익이 더 증가하면 앞단 공정에서는 당연히 마진율도 높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비교적 높은 마진율과 매출 성장을 기대할 수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마켓쉐어를 크게 잡고 있는 업계 1위에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프리미엄을 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현재의 주가는이를 선반용 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네이 공정 과정 자체가 점점 미세화 될수록 아무래도 수요도 같이 늘어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서 시장 점유율에서 압도적인 또 상황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반영이 되면서 밸류가 지금 어느 정도 많이 올라와 있지 않나 싶습니다. 2021년 거의 뭐 고점이 부근까지 향해 가고 있는데 지금 자리 어떻게 보세요네 그런데 전혀 그 밸류가 그렇게 부담스러운 자리는 아니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아시는 것처럼 투자 줄이고 삼성전자도 투자를 안 줄인다고 했다가 또 줄인다고 하면서 전체적으로 일단 앞단 공정 쪽에서의 흔들림 이런 것들이 반영되면서이 종목도 떨어진 거거든요. 마진율이 일정한데 매출이 떨어지니까 당연히 매출도 떨어지고 이익도 떨어진 상황이었던 거죠. 그래서 주가가 그것을 반영하면서 양쪽 모두 plpbr 밸류 모두 바닥까지 갔다가 지금 현재 되돌리고 있는데 그럼 되돌리는 지금 수준 자체가 다시 부담스러운 수준까지 급등하고 있느냐 그렇지 않다라는 거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비메모리 쪽에서 이제 4나노 안정수율 안정되고 3라노까지 갔을 때이 gaa 공정과 관련된이 반도체 소재의 세정과 관련된 소재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솔브레인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현재 그쪽에서의 매출이 늘어났을 때 밸류가 지금 현재 주가가 많이 올라왔다고 하지만 적정한가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종목에 대해서는 원래 기대대로라면 올해 뭐 3분기 4분기부터 3단어와 관련된 수율이 확 올라오면서 실적이 좋아져야 되는데 아직 그걸 기대하기는 조금 힘드니까 그것을 2024년으로 지연시킨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항상 이런 밸류에이션을 할 때 지금 트레일링으로 하기보다는 12개월 포딩으로 하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12개월 포워딩으로 했을 때는 지금도 여전히 비싸지 않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고 그러면 예전에 제가 한 20만 원 중반대 정도의 목표가격을이 종목에서 드렸던 거 같은데 더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종목에 지금 밸류에이션 기준은 뭐 많게 보면 30만원까지도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라고 보여지고 있고 그것이 PB 기준으로 봤을 때는 한 2.2배에서 2.5배 사이 그 다음에 PE 관점에서 봤을 때도 한 20배 4배 정도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뭐 그 정도의 목표 가격까지는 충분히 우리가 기대하고 접근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목표주가는 30만원으로 설정해 주셨습니다. 솔브레인 저희 시간에 또 20만원 중반 때 제시해 주셨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또 우표주가 올려 잡아 주셨다라는 부분 기억해 보겠습니다. 다음 종목 확인해 볼 텐데 호텔신라거든요.

5월에 좀 고점 대비해서 지금 또 많이 내려와 있는 자리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매수세가 좀 포착이 되고 있죠. 최근 들어서도 한 6거래 연속으로 좀 기간이 사고 있는데 첫 번째 투자 포인트 보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먼저 실적부터 볼게요 실적에 대한 전망이 괜찮나요네 별로 좋지가 않죠. 그 다음에 지금 면세점 실적도 예상보다 그렇게 잘 잡히고 있지 않습니다. 잘 살펴보셔야 될 것은 이게 지금 매출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매출은 제일 좋았던 2019년도에 비해서도 뭐 지금 뭐 저희 절반 수준 정도인 거고 그 다음에 작년이었던 2022년 비에서도 지금 한 20% 정도 낮은 그런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것만 먹고 보게 되면 매출이 이런데이 실적이 잘 나오겠어라는 그런 반문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로 봤을 때는이 종목의 매력도가 도대체 뭐가 있을까 기간은 왜 살까라고 하는 그런 질문을 자연스럽게 던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근데 여기는 중요한 착각이 하나 존재하고 있죠. 뒤에도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저 매출만 따라가면이 종목에 대한 투자는 100% 실패한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아직도 기대는 여전히 낮지만 가능성이 0%는 아닌 모멘텀이 하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기관들이 사고 있는 것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그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그러니까 호텔신라를 투자할 때는 매출보다는 뭔가 다른데 지금 집중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이후 바로 공개 부탁드릴게요네 다음에 이제 준비된 그림으로 좀 확인해 보시면 뭐 기관들이 계속 사고 있는 그런 측면이 있는데 현재 구간에서 기대할 수 있는 하나의 모멘텀은 바로이 부분이라는 거죠.

아직 기대치입니다. 그 정도가 나올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외국인들의 관광객 수가 지금 2022년 대비해서 거의 뭐 2배 이상으로 들어올 것으로 현재 예상을 하고 있죠. 중국인들이 별로 들어오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인을 제외한 나머지 국적의 사람들은 다 기존의 2019년도에 수치를 채웠거나 그 정도 수준으로 지금 나타나고 있는데 중국인이 2019년도에 비해서 여전히 30% 수준에 불과합니다. 다만 자유롭게 오고 있는 중국인들의 숫자는 꽤 빠르게 여전히 증가하고 있다라는 것도 더불어 살펴볼 필요가 있는 거고요 그 다음에 예전에 그렇게 우리나라를 선호하지 않는 것 같았던 뭐 대만인들이라든지 이런 국가의 사람들도 꽤 유입되고 있어서 이런 부분들을 생각해보면 결국은 면세점 쪽에 어느 정도의 모멘텀은 분명히 존재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던 부분까지 한번 녹여서 같이 생각해 보면 아까 매출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라고 했잖아요. 왜 그러냐 2022년도에 매출은 이익이 없는 매출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그 공항에 닫혀 있고 그 다음에 중국 쪽이 닫혀 있다 보니까 오는 보따리상에게 거의 이익을 받지 않고 물량만 밀어냈던 거였죠. 그런데 그런 보따리상들이 이제는 그립을 잃고 그 다음에 이제 일반 관광객들이 오기 시작하면서 그들에게 그렇게 좋은 이익을 줄 필요가 없는 거죠. 그래서 이제 마진율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매출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진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만들어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호텔신라 핵심 포인트는 매출 성장이 아니고 마진율이다 그래서 마진율이 시내 중심을 한 6% 그 다음에 뭐 공항을 중심으로 해서 추가적으로 한 78% 정도의 마진율이 만약에 나타난다면 매출이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익은 더 올라가거나 최소한 플랫 이상을 가는 그런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있죠. 다만 2분기는 작년에 120억 정도의 일회성이익이 있었기 때문에 작년 2분기와 yy로 비교해 보면 뭐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올해 연간 기준으로 봤을 때 마진율이 올라오게 되면 거의 1%로 붙었던 작년에 비해서는 오히려 매출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마진 이익은 크게 늘었을 수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워낙에 그 전에 이제 코로나 때문에 뭔가 좀 많은 관광객을 볼 수 없었던 때 대비해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 회복을 했거나 그 이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을 표를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기관이 좀 더 앞서서 약간 생각을 하고 투자를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러면 워낙 많이 빠졌던이 주가의 어느 정도의 밸류를 좀 보고 계세요네 자 준비된 그림으로 바로 확인을 해 볼까요. 그러니까 기관들은 현재 지금 늘어나는 이게 배팅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매출이 예를 들어서 급전직 하겠느냐 뭐 그렇지는 않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뭐 아시는 것처럼 최근에 해외 나가시는 분들도 꽤 늘고 있는 그런 국면이 있으니까 우리 아웃바운드 쪽에 일정 부분에 매출도 있을 거고요 그 다음에 이제 들어오는 인바운드 외국인 그런 매출도 같이 증가할 개연성이 좀 있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현재 구간에서 지금 PR 밴드로 보면 여전히 비싸 보이는 국면이죠.

자 그런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의이 비싸 보이는 국면이 실적으로 어떻게 추정하느냐 특히 마진율을 얼마로 계산하느냐에 따라서 개념이 달라질 수 있다라는 거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이 중국 관련주를 말씀드리면서 계속 반복해서 드리고 있는 말씀입니다만 예전만큼의 밸류에이션 예전만큼 수준의 반등 이건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앞으로 영원히 못 갈 수도 있겠다 그 정도의 밸류에이션은 그건 분명히인지를 하셔야 되지만 중요한 것은 그러면 최악 수준에서 전혀 반등도 하지 않고 계속 빌빌 밑에서 헤맬 거냐 그러진 않을 거라는 거죠. 그래서 만약에 이제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중국의 단체 관광객까지 나타난다면 더 이제 밸류는 높아지겠지만 그건 우리가 감히 예상할 수 없는 부분이고 그 다음에 단차근 관광객이 온다고 해서 예전만큼 올 가능성도 없기 때문에 그 기대감을 빼고서라도 마진율의 개선되는 부분만 생각해 보더라도 일정 부분에 반등은 가능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뭐 한 9만 원 정도까지의 추가적인 반등 좀 더 우리가 긍정적으로 본다면 10만원 내외까지의 반등도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구간에서 호텔신라를 나쁘게 볼 만한 이유 별로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오늘 호텔신라에서 가장 큰 포인트 핵심은 마진율 개선이었던 것 같습니다. 목표주가는 9만원에서 10만원 내외까지 설정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알파경자 김종혁 이사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삼성전자#현대차#한미반도체#주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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