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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익

Accuracy score-2.5
순 place192
Scored calls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9% / 40.7% / 36.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1.4% / -0.7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30.8% / 20.0%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웅달 책방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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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가치 계속 떨어진다? 전쟁 나면 금부터 사는 진짜 이유|금값 어디까지 갈까?( 유신익 박사·배재한 부회장)

지식한끗 · 2026-10-08 · 유튜브 시청 51,476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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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변화가 시작이 됐다 그러면 금값은 오르게 마련입니다. 어떤 자산이 됐든 급등세를 보이면요 항상 마음이 급적으로는 달러 구매력은 계속 지속해서 영어로 수렴을 하고 있거든요. 아니면 등 낙간적으로 보 달러까지도 12월에 금리 인상보다 더 센 케빈 씨가 얘기한 자 전쟁이나면 왜 금을 원할까? 왜 원할까요? 네. 달러도 못 믿는 거예요. 도망다녀야 되고 어디 가선가 환전을 해야 되고 내 돈을 확보해야 되잖아요. 위험을 회피해야 되잖아요. 그때는 달러도 안 먹히는 거예요. 그러면 금값은 오르기 마련입니다. 그 소위 옛날에 유대인들이 항상 이제 도피를 위해서 길금속을 선호했다는 바로 그런 거.

네. 러시아도 똑같아요. 요즘에 자국에다가 금 보유하고 있지 어떤 은행에다 보유하고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딱 갖고 있어야 된다. 근데 이제 그래서 금이 어느 정도 가격을 버텨 줘요. 근데 최근에 이제 금리 인상을 했잖아요. 금리 인상을 했지만 그것 때문에 가격이 떨어지다가 왜 반등 나오냐? 금리 인상이 약하기 때문인 거예요.이 강도를 보셔야 되는데 금에 대한 욕구는 결국에 전쟁 때문에 금을 사고 싶어요. 이거는요.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미국이 좀 벗어나고 싶어요. 미국 자산 권역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이런 중국의 어떤 목소리하고도 일맥 상통하는 거예요.

어쨌든 미국과 좀 대치되는 쪽에서 그죠. 그렇죠. 미국과 좀 그냥 우리 편한 소리로 미국이 싫어요. 그런데 투자하고 싶어요. 그럼 이제 금으로 자꾸 가는 거예요. 근데 금리를 만약에 미국이 주도적으로 올리면 유동성 확 꺼지거든요. 그런데 그 정도로 지금 금리를 안 올렸습니다. 그러면 한마디로 금리 올렸어도 지금 유동성에서 버틸 만한 거예요. 살 만하다. 투자 기대 수익을 요구할 만하다. 근데 이제 지금 추세가 영원히 지속될 거라고 보는 건 안 되는 거죠. 왜냐? 12월에 금리인상보다 더 센 케빈 씨가 얘기한 유동성 회수의 가능성이 지금 존재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새로운 투자 계획이나 전략을 짜시는 분들 이런 분들 입장에서 12월에 자산 축소라고 표현을 하거든요. 미국이 얼마나 연준이 자산을 축소하는지 그 계획을 보시고 점진적으로 좀 진입을 하셔도 듣지 않을 것 같다. 뭐 이런 세계 중앙은행에서 실제로 이제 2022년도에 러우 전쟁이 발발하면서 달러와 자산을 3,억 달러 이상을 동결시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무섭거든요. 내 돈인데 내 맘대로 쓰지를 못하니까. 그때부터 2022년 23년 24년 전 세계 중앙은행에서 1,000톤 이상씩을 사게 되는 거 2025년에는 한불 조금 꺾여 가지고 850톤 860톤 정도 되는 거고요.

올해는 이제 그 작년과 비슷한 수준에 이제 중앙은행의 금수세가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거죠. 자, 그러면 말이죠. 조금 뭐 서브른저 예측일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만약에 전쟁이 끝나고 유가가 내리고 물가가 좀 잡힌다 그러면 금값은 또 좀 내려갈 수 있는 건 아닙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아, 금은 오르죠. 네. 금은 오를 수밖에 없죠. 왜냐면 금의 특성 중에 가장 중요한 건 아까 이제 전쟁이나 미국이 싫어요. 뭐 이런 수요도 [목을 가다듬음] 이제 부입이 되지만 제일 큰 특징은요. 유동성입니다. 아, 돈이에요. 돈. 돈이 많이 풀리면 먼저 신호하는 거는 바로 금이에요.

자, 우리가 최근에 금이 급등을 해서 금이 또 언제 가요? 이렇게 되게 이제 성급하게 여쭤 보시는 분들이 많지만 사실상 온스당 1천불에서 100불 사이에서 횡보했던 기간이 22년도 전으로 시점을 보시면 10년이 넘어요. 그때까지는 그러면 왜 금이 안 올랐어요? 유동성이 늘긴 했지만 확신은 없었어요. 자, 패드도 금리를 계속 내려가면서 유동성을 퍼부울 거다라는 확신이 없었어요. 근데 그 확신이 언제부터 들었냐? 22, 23년도. 어, 그때 어떤 코멘트가 있었습니까? 연준이 그때는 이제 파워 의장이었잖아요. 지금은 물가 때 금리 오르지만 침체가 올 거예요.

침체가 오면 금리를 내립니다. 그러면서 금리를 어디까지 내린다고 그때 예상을 했냐면 2%까지 또 내린다고 예상을 한 거야. 그러면은 선취를 해야 되겠죠. 네. 올려중에 내릴 거니까. 그러면 그때부터 이제 유동성에 대한 기대감이 첫 번째 엄청나게 살아습니다. 두 번째 지금 우리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중앙대 뛰어들기 시작하는 거예요. 자, 돈이 많이 풀렸으니까 투자는 해야 되겠는데 서서히 미국 자산은 실호요가 나타나기 시작을 하는 거예요. 왜냐? 미국이 채권을 사잖아요. 그니까 대부분 유럽이라든지 중국도 채권을 사잖아요. 근데 채권 자기네 나라 자산을 샀어요.

근데 한마디로 경제적으로 관세 압박을 하거나 혹은 자산 동결을 하거나 아니면 오히려 너희들 외교적으로 지정학적으로 뭘 하지 않으면 벌을 가겠다. 네. 그런데 그 자선을 어떻게 갖고 있습니까? 상식적으로. 예를 들어서 집순에 팔고 있는을 샀는데 그 빵 먹으러 갔는데 가서 이제 빵 사먹으면 너 벌하겠어 이러고 있어요. 사러 가면 그러니까 이제 탈 달러로 자꾸 전환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다 최근에 이제 노르웨이 같은 국펀드들도 자꾸 적자는 엄청나게 달러 채권을 찍어내면서 너무 돈을 많이 쓰니까 신뢰도가 떨어진다 그러면서 그래서 또 8달러 흠직이 있으니 금에 더 부입이 되는 것이다.

지금 시점에서 시청자들이 어 뭐 지금 아까 잠깐 말씀도 하셨습니다만 7대 3이다. 이런 정도 얘기를 하셨는데 지금 금을 사는게 과연 적절한 타이밍인지 그야말로 고점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다시 이렇게 반등할 수 있는 바로 시작점일 수도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제일 첫 번째 금투자를 할 때 이제 아셔야 될 거는 한 방에 다 사면 안 되는 거예요. 모든 자산도 마찬가지죠. 네. 그 DC 전을 통해 분할 매수로 여유자금 있을 때마다 조금씩 사모는게 맞습니다. 그 제가 지금 판단할 때는 이제 아까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제 통화량이 급정하고 유동성이 너무 많이 풀렸거든요.

실제적으로는 달러 구매력은 계속 지속해서 0으로 수렴을 하고 있거든요. 그 반면에 이제 금 가치는 천정 부지로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제가 볼 때는 그냥 천천히 지금 떨어져 봐야 5% 10% 구간이다. 반면에 수익은 상승을 하면은 어디까지 갈지를 모르는 거잖아요, 이거는. 네. 진짜 금값이 어느 정도 갈 것이다 이렇게 좀 예측해 볼 수가 있을까요? 지금은 아까 그 당시에 이제 가격으로 해 가지고 이제 비교해서 올라간다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뭐 2015년도에 저점이 145달러 정도거든요.이 가격을 70년대 24배 상승을 하면 25,000달러까지는 갈 수가 있겠죠.

좀 낙관적으로 본다면 그렇게 갈 수도 있 아니 더 낙관적으로 보면 아까 이야기했듯이 M2 통화량까지 기준으로 [목을 가다듬음] 하면은 8만7,000달러까지도 가는 거고요. 그거를 [콧방귀] 조금 조막될 예. 근데 이제 이게 뭐 어떻게 어떤 비율로 해 가지고 가는지에 따라서 이제 좀 달라지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이제 뭐 미국의 통화량 대비해서 준비 자산을 예전에도 이제 40% 정도는 뒀거든요. 거기에 맞추려 그래도 이제 금값이 충분히 상승력이 있다는 거. 유신 박사님도 이런 전망에는 좀 동의하시는지요? 그 두 가지 좋은 말씀 저도 동의합니다.

네. 이거를 자꾸 성급하게 하면 안 돼요. 그니까 길게 보셔야 돼요. 길게. 그리고 이제 떨어질 때 매입을 하셔야 되는 DCA 그 정립식 분할 투자하는 거 이거 되게 중요합니다. 왜냐면 개인 투자자분들 특히 최근 내 어떤 자산이 됐든 급등세를 보이면요. 항상 마음이 급해져요. 왜냐면 거기 꼭지를 보고서 아 바로 가야 되는데 바로 가야 되는데 약간의 그런 이제 성급함이 생기거 근데 이제 구조적 변화는 분명히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근가으면 좋을 수 있다. 제가 말씀드린 구조적 변화. 자, 앞에는 이제 숫자 공부를 했으니까 스토리, 역사 스토리 공부를 해 볼게요.

자, 어, 우리 근본이 이제젠 알죠? 금이 전 세계 화폐가 중심이 됐습니다. 근데 그게 끝나고 나서 원래 제1 통화, 패권 통화였던 나라 그 패권 통화가 어디였을까요? 파운드입니다. 대형제국 시절에 파운드가 1등이었어요. 그래서 전 세계 외한 보유액 비율에서 어, 글로벌 리절브에서 갖고 있는 파운드의 비중이 80%였습니다. 80%였습니까? 거의 압도적으로 완전히 최고치였어요. 근데 이제 영국이 한마디로 말씀드리면은 이제 나라 살림을 잘 못했어요. 그리고 채무를 갖다가 2등 국가인 미국한테 기회를 주면 안 되는데 2등한테 돈을 빌린 거예요.

그러면서 2등 국가였던 미국한테 패권을 뺏기고 미국이 대신 1등으로 올라선 겁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런데 지금 약간 그때랑은 다르지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요. 전 세계 외한 보유액 비중에서네. 미국의 달러를 갖고 있는 비율이 사실은 장기 거의 이제 지난번 이제 10년 동안 장기 20년 10년 동안은 거의 60% 70%를 계속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근데 지금 최근 내들어서 50% 미만으로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자, 왜 달러를 왜 팔까? 어, 글로벌 국가들이 다 달러는 모든 자산에서 핵심이잖아요. 근데 왜 팔까? 잘 생각해 보시면 첫 번째

달러 채권을 안 사려는 국가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그랬죠. 아, 이건 물론 이제 신흥국 중심입니다. 그리고 중국 블록 중심이고. 그리고 두 번째 지금 달러는 항상 높은 수준에 있어요. 그러니까 자국의 통화 가치를 갖다가 어느 정도 조종하려면 환개을 해야 돼요. 우리나라도 환개을 묵시적으로 계속 해 왔고 일본도 엄청나게 하죠. 자, 그때 뭐가 세워져요? 달러가 세워집니다. 갖고 있었어도 자기네나라 통화 같이 지키려면 달러를 쓰 쓰게 마련인 거예요. 그러면 보위랑 비율은 떨어지겠죠. 그래서 그러면 보위랑 비율이 떨어지면서 예전처럼 그러면 다른 통화로 가나요?

근데 2등 통화가 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지금 파운드로 다시 갈 수도 없고 위안하러 갈 수도 없어요. 위하는 개방이 안 돼 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달러로 다시 또 가는 욕구들은 분명히 존재한다. 근데이 그림은 앞서서 제가 말씀드렸죠. 20년간 지키다가 지금 외한보액 비중에서 달러의 비중이 떨어지고 있다 그랬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20년을 또 보셔야 되는 거예요. 구조적 변화가 시작이 됐다. 그래서 장기적 관점을 가지고 달러는 접근하셔야 된다. 네. H

#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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