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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화학, LS ELECTRIC

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긴급라이브🔴] 역대급 매도 폭탄 맞은 삼전닉스, 진짜 바닥과 포스트 반도체 전략

지식한끗 · 2026-10-13 · 유튜브 시청 35,127 · Board Views 1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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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코스피#삼성전자#환율#마이크론#금리#현대차#테슬라#에코프로#두산#한화#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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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빈센트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급락의 원인으로 중국 창신메모리 신기술, AI 버블론, 브로드컴 CEO의 '카지노 투기판' 발언, 외국인 수급 이탈(환차익 실현·비중 축소)을 꼽음. 반도체 실적은 여전히 좋으나 사이클 꺾임 우려로 밸류 상승이 어렵다고 봄. 2차전지는 ESS 중심으로 재평가 가능성, 로봇은 아직 실적 전 단계, 전력(LS일렉트릭 등)은 온사이트 전력 수혜, 조선·방산은 수주 대비 실적·케파 정체로 주춤. 1~3개월 단기 반등 기대는 언급했으나 확신은 낮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전문가 모셔서 자세한 얘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중권 리처치 센터 빈센트 팀장님 그리고 경제교육 전문가 금시공의 장우진 대표 두 분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자, 먼저 말이죠. 오늘 그 주식 시장 상황부터 좀 정리를 좀 해 왔으면 좋겠는데 지금 보대 보면 [콧방귀] 뭐 중국의 창신 메모리가 신기술을 발표했다. 그리고 또 미국에서 AI투자금 모집이 쉽지 않다. 뭐 이런 얘기들이 좀 있긴 했는데 이렇게까지 왕창 떨어질 수 있는 것인가? 진재가 뭔지 좀 궁금합니다. 앵커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말씀하셨 여러 가지 하방 요인들이 있는데요.

02.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이 떨어질 요인이었냐에 대한 의구심이 있습니다. 먼저 정규장 기준으로 우리 지수가 6,35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이게 7월 30일 이후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그렇죠. 태 5천선까지 떨어졌다가 마감 시간 앞두고 간신이 지금 다시 6천선까지 올라갔어요. 맞습니다. 네. 그 간신이란 말이 정말로 와닿을 정도로 오늘 우리 시장 참 힘들었는데요. 더구나 가장 중요했던 건 원인을 딱히 알 수 없었다라는 우려감도 있습니다. 말씀하셨던 창시 메모리 어제 오늘 일이 아니죠. 계속해서 우리 기업들을 쫓아오고 있고요. 더 나아가서 AI 버블론 빅테커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더 이상 투자하 있어서 빚내서 투자하는이 끝자락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있고 하지만이 모든 것들 중에서 방아 역할을 하는 트리거가 하나 있었는데요.

03. 저는 간밤에 있었던이 브로드컴 CEO의이 멘트 지금 우리 모두 오히려 카지노 투기판에서 투자를 하고 있는 것 같다라는 우려. 즉 뭔가를 투자하고 있는데 그 가치와 가격의 어느 기준선이 모해지고 없어졌다라는 것이죠. 그렇다 보니까 기존에 있었던 이런 악재들이 좀 더 부과되면서 우리 코스피 지수의 하방압력을 높혔다라고 개인적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 AI에 대해서 너무 지금 과잉 투자가 된 것 아닌가? 아, 그리고 또 하나 어, 지금 최근에 보이게 되면 AI 투자금이 뭐 이렇게 쉽게 잘 모이지도 않는다. 뭐 그런 얘기도 있었는데 오늘 여러 가지 요인들이 나오고 말씀하신 대로 브리트콤 CEO가 야, 이게 뭐 지금 그야말로 투입한 놀이 아니냐 이런 얘기가 아예 그냥 소위 말해서 화약고에 불을 지린 격이다.

04. 이런 말씀인 거 같아요. 그런데 하나 또 말씀드릴 수 있는게이 약간 기시감이 있지 않으세요? 7월 달에도요. 그죠? 창신 메모리 이슈가 있었고 AI 버블론이 있었습니다. 그렇죠. 7월 달에도 크게 하락했었는데 뭐 어느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회복 그 평균적인 기간이 3거래일이었습니다. 3거래일. 네. 그래서 뭐 바라컨데 오늘이 단기적으로 저점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개인적인 소망을 갖고 야 한 5일 연속 5일 연속 떨어졌는데 오늘의 기점으로 한 3일 동안은 다시 한번 회복 기조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작은 바람도 있습니다. 네. 자, [콧방귀] 어, 장대표님.

05. 그런데 이제 오늘도 이렇게 매도세가 거세인데 어쨌든 우리가 지금 좀 의야한게 지난주에 보면 삼성전자 3분기 매출 그 어 수익이 100조가 넘었단 말이에요. 그 여전히 반도체 매출은 역대 최고인데이 [콧방귀] 왜 이렇게까지 그 불안해들 하는 건지 특히 이제 외국인들이 계속 팔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방금 말씀 주신 대로 시장이 안 좋은 건 외국인의 매도가 가장 큽니다. 근데 외국인의 매도가 나오는 이유에 대해서 계속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저는 크게 두 가지라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수급적인 그 자체의 이유가 있고 두 번째는 우리나라 시장에 대한 그니까 반도체 자체에 대한 신뢰도의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는데요.

06. 첫 번째로 이제 수급적으로 보면 어 우리나라 시장이 전 세계에서 어 대만담으로 많이 올랐을 겁니다. 올해 연초 대비해서. 그러면 우리나라 시장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의 비중이 높아졌다. 투자 비중이 높아졌다. 그러면 기계적으로 줄여야 되는게 있고요. 여기에 추가적으로 환율이 원화가 강세로 갔기 때문에 외국인 입장에서는 우리가 봤을 때 최근에 고점이 7,000포인트였지만 외국인 입장에서 7,000포인트 후반 8,000포인트 수준으로 봤는 거거든요. 환율이 1,500원대에서 1,00원대로 내려왔으니까. 그렇죠. 네. 환차이까지 벌어졌기 때문에.

07. 그러니까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 비중이 더 높아진 거고 그래서 한국 비중을 계속 낮추는 과정에서 수급이 나갔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게 기계적인 수급의 이슈라고 볼 수 있는 거고요. 또 한 가지를 들자면 마이크론도 미국 시장에선 빠지고 아직까지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시장에서 본 마이크론이 굉장히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그죠 반도체의 실적이 지금은 좋은데 언젠가는 꺾일 거라는 우려가 있다는 거죠. 근데 시장에서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이 얘기하는 건 사이클이 길어졌기 때문에 과거한 다르다. 이제 다르게 봐야 된다라고 하고 있지만 예

08. 그 사이클이 길어졌다는 것과 사이클이 완전 사라졌다는 건 다른 문제가 될 수 있거든요. 그니까 그러면 반도체의 실적이 어느 순간 꺾일 수 있다고 보면 지금 밸류를 높이기 어렵다라고 하는게 글로벌 스마트 머니들의 입장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 거죠. 그니까 그 두 가지가 겹치면서 좋은 실적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버티지 못하고 무너졌던 현상으로 나온 거 같습니다. 자, 그 오늘 그 이제 어쨌든 이제 뭐 여러 가지 요인이 있긴 한데 어쨌든 또 트리거 중에 하나는 어쨌든 [콧방귀] 창신 메모리의 그 신기술 발표란 말이에요. 4 F스퀘어.

09. 네. 이 도대체 뭔지 그리고 이게 그야말로 우리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위협할 만한 기술이 되는 건지 좀 궁금합니다. 지금 전자닉스는 6F 스퀘어의 순위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물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물론 제가 메모리 반도체 전문 에너리스트는 아니기 때문에 약간의 어폐가 있을 수 있겠지만 우리 삼성전자와 SK닉스가 이것의 개발의 상용화를 한 2028년쯤 빠르면 2027년 말쯤으로 준비하고 있었는데 우리의 후발주자라고 생각했던 더구나 디램 시장에서의 이제 10%의 점유율을 올라선 창신 메모리가 어느덧 우리의 발목을 넘어서 거의 목정까지 왔다라는 우려감이 있는 것이거든요.

10. 근데 전문가들 또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건 까놓고 봐야 된다. 왜냐면 아직 본격적인 뭐 양산 단계까지 가려면 좀 멀었다. 그렇죠. 결국 반도체 산업이라는게 수율 더 나가서 상여화가 될 것이냐. 그렇죠. 최근에 뭐 왜남 얘기지만 자동차 같은 것도요. 컨셉트 보면요. 야 이런 차 나오면 정말로 사고 싶다 할 정도로 향철랑하거든요. 맞습니다. 근데 실제 나오는 거 보면 비슷비슷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아 아직까지 창시매론이 무리에 앞까지 왔지만 그래도 상용나 이런 좀 더 디테일한 부분에 있어서는 아직까지는 격차가 있다라고 보고 네. 자 그러면 좀 궁금한 질문 좀 드려야 되겠습니다.

11. 자 오늘 같이 이렇게 이제 매도세가 확 이제 났단 말이에요. 이럴 경우에 어 외국인이 특히 이제 대규모으로 매도하는 날 우리 이제 기관들하고 이제 저 개인들이 많이 그걸 받아내고 있는데 우리한테 [콧방귀] 기 특히 개인 투자자들한테 기회가 되는 겁니까? 아니면이 관망해야 되니까 어떻게 해야 되는 겁니까? 어 이거는 이제 어떤 상황에 따라서 다를 것 같은데 작년 같은 상황이었다. 유동성이 일단 풍부한 상태고 그다음에 개인들이 자금이 계속해서 유입되는 상태였다면 받는게 맞습니다. 그게 작년 10월에 벌었던 상황이죠. 근데 지금은 개인들의 유동성 자금이 빠지고 있다는게 느껴지죠.

12. 예금이 늘지 않고 있거든요. 그럼 지금 상황에서 개인들이 시장을 올릴 힘이 없다면 외국인들의 매도를 기계적으로 받는게 맞느냐 그거는 어 정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외국인들의 매도가 만약에 단순히 수급적인 이슈만 가지고 있다라고 하면 괜찮은데 만약에 AI 버블이 붕괴되는 조짐일 보고서 매도했다 그러면 그러면 시장이 더 빠질 수도 있는 거고 그럼 외국인이 승자가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될 부분은 전 세계 경계가 흔들리냐 안 흔들리냐가 중요한 거고 전 세계 경계가 흔들릴 때 가장 먼저 두드려맞는 나라가 우리나라거든요.

13. 아무래도 수출이 많다 보니까 그래서 외국인들이 경계하고 있는 나라고 볼 수 있는데 어제 브로드컴 혹탄이 얘기한 것 중에 굉장히 중요한 멘트가 하나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병목이 메모리가 아니고 돈이 되고 있다. 아, 돈 자체가 부족하다. 그러면 AI 투자가 아무리 하고 싶다고 하더 돈을 빌릴 수가 없고 돈을 투자하는게 제한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AI 성장이 둔화가 되고 둔화가 되는 순간 성장률이 나오지 않으면서 AI 관련된 기업들에 대한 매도가 쏟아질 수 있거든요. 만약에 그게 현실화 된다 그러면 외국인들의 매도를 받으면 안 되는 거죠.

14. 근데 그거는 아직까지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네. 그 현재 상태에서 공격적으로 받아서 이건 올라갈 거라고 장담하기보다는 일단은 관망세로 두는게 맞다. 수급 이슈냐 아니면 정말 산업 이슈냐라고 판단하기보다는 일단은 뉴트럴로 보고 중립적으로 보고 현재 상태에서 공격적으로 보지 않은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콧방귀] 빈서트 팀장님 근데 말씀 아까 조금 전에 이제 얘기를 들어 보면 3거래 1로만에 회복했다 또는 좀 기대 석기님 얘기도 하고 그렇다면 이건 사실은 어 일반 뭐 개인 투자자들한테는 기회가 좀 될 수도 있다. 좀 이런 생각도 좀 드는데요.

15. 우리 [콧방귀] 장호진 작가 말씀하셨던 것처럼 상반기였으면 기회죠. 네. 그고 저는 투자시계를 중장기면 또 기회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은 금리가 매우 높아져서 돈의 값이 비싸졌고 시중에 예금이 상당히 줄었거든요. 돈이 없다라는 측면에서 혹자에게는 기회일 수 있고 혹자에게는 희망 고문일 수 있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단 이럴 때일수록 애널리스트들은 계속해서 산업의 실적을 말씀드리는데요. 여전히 수출 더 나가서 실적 삼성자가 2분기 연속 6개월 연소 전 세계에 가장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이고요. 이번 달 말에 이제 SK닉스가 시작 발표를 하는데요.

16. 여의도에서는 아마 영업 이익이 77조원 내외 좀 더 어 워낙 강세에도 불구하고 HBM이라든지 디랭 가격이 많이 커져 높아졌기 때문에 한 80조원도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기대감이 있는 상황이 하이닉스도 삼성전자 100조에이어서 그죠 그렇다면 아 오늘 이제 보게 되면 어쨌든 코스피가 뭐 6% 넘게 빠졌다 올라갔다 이건 뭐 그러니까 매도 사이드 크까지 발동질 정도로 굉장히 변동성이 큰데 [콧방귀] 아 우리 코스피 자체가 이렇게 변동성이 큰 거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비중이 높은 그런 탓도 좀 있겠죠. 다른 주식들이 또 맥을 못 준 그런 좀 어 요인도 있지 않나 싶은 생각도 좀 드는데요.

17. 제가 외국인들하고 직접 통화는 안 해봤는데 아마 이렇게 불릴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이퀄 반도체 공화국네. 즉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쏘림이 크죠. 네더 비슷한 업을 하고 있게 피어 그룹일 수도 있으니까요. 따라서 이런 대적인 이슈들에 휘청휘청하고 있는 모습이고 지난 1년 동안 즉 시계를 과거로 돌아보면 6개월 1년만 하더라도이 부분이 우리에게 강점일 수 있었습니다. 왜냐면 AI 시대 메모리 반도체가 병목의 중심에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세상에 영원한 건 없는 것처럼 최근에 이런 시장의 스탠스와 흐름이 살짝은 바뀌고 있다라는 생각. 그런 가운데 여전히 우리 코스피 지수의 구조는 메모리 반도체 즉 3차원자 에스케닉스가 비중이 많다 보니까 세상은 바뀌어 가는데 우리는 여전히 비중이 높은 상황에서 지금 파도 속에서 흔들리고 있다라고 보고

18. 근데 [콧방귀] 여기서 이제 하나 궁금한게 있어요. 그 외국인들이 이제 삼선닉스를 갖다가 지난 달에도 16조 원어치를 팔았고 이번 달에 들어서도 지금 뭐 수조원때를 지금 팔고 있는데이 [콧방귀] 돈이 다 어디로 갔느냐이 좀 궁금하거든요. 자,이 외국인이 9월에 팔면서 한국에서 아예 돈을 빼가고 다시 지금 안 들어오고 있는 거 같은 상황인데 그러면 다른 거 사드린 거 뭐 그런 건 없습니까? 어떻습니까? 전반적으로 외국인의 자금이 수납 그렇게 뚜렷하게 수납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자금을 뺏서 나갔다라고 보는게 일단은 맞을 것 같고요.

19. 환차까지 거둘 수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외국인의 자금이 외부로 나갔거나 또는 최근의 상황을 보면 이제 국채로 들어온 자금들이 좀 일부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금리가 높기 때문에 금리 높은 상황에서 싼 국채를 매입하는 경향 그렇게 자금이 좀 돌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자, 그러면 이제 삼전스 얘기는 이제 오늘 뭐 충분히 좀 다른 거 같고요. 그러면이 삼전닉스 의에 우리 예를 들어서 이제 증시에 관심이 많은 개인 투자자들 어디에서 좀 기회를 찾는다 싶을 것 같은데 밖에서 삼전닉스 의해 어떤 그 거론되는 업적을 좀 하나씩 좀 따져봤으면 좋겠습니다.

20. 그 빈센트 팀장님 네 요즘 그 피지컬 AI 뭐 이제 좀 더 발전하면 로버트까지 되겠죠. 어,이 로봇에 대한 기대감도 상당히 큰데 요즘 뭐 로봇 관련 주식들도 맥을 좀 묻는게 아닌가 좀 이런 생각 드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뭐 정확히 말씀드리면 기대감이 컸었죠. 예. 올해 1월 달이죠. 어, 미국의 CES 되게 중요한 박람회죠. 네. 현대차를 위시해서 한국도 AI 시대에 좀 더 피지컬 AI, 형태가 있는 AI, 생각하는 AI, 활동하는 AI로 바뀔 것이다. 더구나 그런 로봇이 어, 피지컬 AI의 가장 대표 주자인데요. 그런 로봇이 우리 앞에서 상용화가 일상화가 된다면 그 안에 들어가는 수많은 부품들

21. 거기에는 제조관국이 한국이 각강받을 것이다. 이런 어떻게 보면 주식 시장에서 가장 긍정적인 호재 뉴스들이 논리적으로 쫙 이어졌었죠. 올 봄에 하여튼 뭐 대단했습니다. 로봇이 춤추고 뭐 난리가 났었죠. 맞습니다. 맞습니다. 근데 지금이 시점에서 물론 아직까지 판단하기에는 좀시기 상조입니다. 그래도 로봇은 중국에서 제일 먼저 상화가 되고 있고요. 네. 중국 로봇이 초인이라 그래서 네. 2m를 뛰고 100m를 뭐 거의 우사인보트만큼 빠르게 주파하고 있습니다. 즉 한국 기업들이 기대했었던 피지컬 AI가 아직까지 상화가 더디고 더 나가서 그런 로드맵 자체가 좀 더 수면 아래로 내려가 있다는 부분에서 과거에는 기대감이 있었다라는 말씀으로 드렸던 것처럼 지금 주시장은 꿈을 먹고 사는 시장이거든요.

22. 따라서 그런 꿈에 대한 상용함과 모성이 지금은 점수를 좀 못 주고 있다라고 보겠습니다. 아직은 돈을 버는 단계는 아니다. 아, 돈을 버는 단계 플러스 좀 요원해 보인다. 좀 요원해 보인다까지. 더구나 중국한테도 솔직히 보면 저도 우리 한국 기업을 응원하지만 야, 이거 잘 안 되겠는데라는 우려감이 높은 상황이다. 오히려 중국보다도 우리가 선발 주자도 아니고 지금 저 선발 주자가 더 앞으로 달려가고 우리는 여전히 좀 뒤추격자 되다. 예, 그런 얘기고. 자, [콧방귀]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장우진 대표님 그 로봇 기업들이 상장만 하면 주가가 급등을 했었어요.

23. 그리고 이제 그래서 뭐 2차전지 열풍대와 비슷하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조금 또 우리 그 비서트 팀장님 얘기 좀 들어보면 조금 더 상황이 좀 다르기도 한데 어떻습니까? 일단 아주 비슷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업들이 주도하는 것도 있고 정책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이런 것들이 많이 비슷한데 네. 어 우리가 이찬지라고 생각을 하면 2021년부터 2023년에 상승을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지금 로봇의 상황은 사실 2016년에서 2017년에 이차전지 부흥과 약간 비슷합니다. 아 그 당시를 생각해 보면 모델 3라고 하는 테슬라 모델 3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24. 어 2차전지 관련된 붐업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실적이 많이 붙지 않았습니다. 기대감이 많이 있었던 거죠. 지금 피지컬 AI도 보면 기대감은 많이 있지만 아직 성과가 보이지 않고 있고 어디야 어디랑 하겠다 우리도 할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많이 받고 있죠. 그럼 지금 우리가 봤을 때 아까 요원하다 말씀는 것도 종목이 더 동의한데 2016년 2018년까지 랠리 이후에 2차전지가 본격적인 상승 그러니까 실적 산업이 무릎 이기면서 올라가기까지 한 4년이 걸렸습니다. 21년이에서야 본격적으로 올라갔으니까. 그러면 그때 같은 상승이 나타날 수 있을 거냐?

25. 그만한 잠재력이 피지컬이 있냐? 저는 그렇게 있다고 봅니다. 아, 있다고 보시는 거. 앞으로 성장성은 당연히 클 수밖에 없고요. 그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보면 미중간의 패권 분쟁이 우리한테 굉장히 큰 기회가 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니까 로봇을 주도하는 국가는 미국과 중국이 되고 있고 중국 업체들이 물론 앞서 나가고 있지만 중국의 로봇들을 다른 나라들이 쉽게 쓸 수 있냐 아마 그렇게 어려울 겁니다. 스파이 이슈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 예. 그럼 미국의 로봇들이 성장을 할 때 지금 그 핵심 파트너를 누구로 삼고 있냐? 당연히 한국입니다.

26. 미국 내 제적 기반이 없기 때문에 한국 기업들의 뭐 액이어라든가 이런 것들을 가져가려고 협업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보면 피지컬에 관련된 숫자들은 언젠가 나올 거고 결국 그 숫자가 나올 때 관심을 받을 건데 그럼 첫 번째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 단계는 뭐냐? 테슬라의 모델 3 같은 화두가 되는 모델이 나오냐는 거죠. 음스의 양산일정온 피지컬에 관련된 관심은 다시붉어 있기 때문에 피지컬 A에 대한 관심은 두는 건 맞는데 지금 당장 성과가 안 나고 있기 때문에 무리해서 또 들어갈 필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여전히 어쨌든 가능성과 희망은 충분히 있는데 너무 조급하고 성급하게 해서 이렇게 볼 거는 아니다.

27. 이런 말씀. 자, [콧방귀] 빈서트 팀장님 그 로봇 기업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라고 하는데 그러면 어 소위 말아서 그 테마주 또는 수혜주 뭐 이렇게 좀 구분해서 좀 볼 수 있는 어떤 기준이 좀 있을까요? 참 어려운 질문입니다. 왜냐면 음 워낙 미래 얘기잖아요. 예. 미래 얘기의 테마와 수혜는 어떻게 보면 한 끝차일 수도 있는데 그 한끝이 주가의 시스템은 엄청난 결과를 내거든요. 결국 저의하고 있는데요. 테마에서 모든 거 다 테마입니다. 근데 그게 주도주와 수혜주가 될 것이냐 아니면 테마로 사그라 될 것이냐는 과연 그 핵심 산업의 중심에 있는 것이냐예

28. 중심 더 나아가서 돈을 벌 수 있느냐 돈을 벌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이냐 우리가 해자 기업의 위치를 갖고 있는 것이냐이 삼박자가 잘 맞아야 되는데요. 현재까지 보면 너무나 빠르게 바뀌잖아요. 아까 장원주 대표 잘 말씀하셨던 것처럼 액추에이터가 상당히 고부가 가치인데 기술적 집약적이기도 하고요. 그 부분에선 우리 기업들이 두 각을 나타내는 북분단에서의 기업들이 몇몇 있습니다. 따라서 그런 의미에서 보면 테마가 수혜가 될 가능성도 일부 나타날 수 있는데 이마저도 주익 시장의 패션 흐름이 워낙 빠르게 바뀌다 보니까 아 오늘의 이런 테마주가 수혜주가 되기도 전에 또 다른 테마가 나오는 향상이다.

29. 또 나올 수도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로봇 시장은 여전히 하여튼 변동성도 굉장히 크다 이렇게 좀 봐야 되겠군요. 아직 눈에 안 보이니까요. 네. 자, 그러면 지금 우리가 이제 3전 닉스의 다른 또 눈이벌 시장들은 어떤 것이 있는가 지금 살펴보고 있는데요. 이제 먼저 로봇 시장 한번 살펴봤고 자, 그런데 [콧방귀] 로봇 얘기 나오면 결국 이제 로봇 움직이는 거는 그 안에 들어가는 2차 전지 배터리 아닙니까? 그죠? 그러면 2차전지 시장은 요즘 어떻게 좀 되고 있는지 좀 궁금한데 요것도 좀 한번 좀 짚고 넘어가 봤으면 좋겠습니다.

30. 어떻습니까? 일단 2차전지라고 부르지만 그 안에서는 즉 저장하는 전지에 대한 특화가 좀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이제 과거 우리가 대한민국을 드스했던 배터리 열풍이 있죠. 그렇죠. 물론 배은 아직까지도 그 연속성과 관성은 있지만 최근에 움직이는 건 왜냐면 기업이 똑같은 2차전지라도 돈을 어디서 버느냐가 되게 중요한데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더 나가서 피지컬 AI에 기대가 되는 최근에 이런 2차 전지 배터리는 ESS 즉 저장되는 전지에 좀 더 특화되고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전에 저 나오던 무슨 저 자동차에 들어가는 그런 배터리보다도 오히려 지금은 저장 장치 ESS에 들어가는게 어 데이터 센터 같은게 이제 현실화가 지금 되고 있으니까 아 그렇게 봐야 되는군요.

31. 자 그런데 장우진 대표님 그 2차전지 고점에 물려 가지고 사실은 그때 열풍이 물리니까 엄청나게들 많이들 들어갔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이제 가격이 떨어지니까 뭐 가격이 정말 돈이 필요한 분들은 뭐 손해 보고도 팔았지만은 팔지 못하고 다시 반등하기를 이제 기다리는 분들 상당히 많이 있단 말이에요. 그야말로 몇 년째 들고 있는 분들이 있는 살짝 이렇게 반등을 하면 좀 손을 보라도 팔아 파는게 맞습니까? 아니면 좀 더 기다려는게 맞습니까? 어 빠지기 시작할 때는 매도해야 되는게 맞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있으니까요. 기회 비용이라는게 있으니까.

32. 근데 지금 보면 고점에서 밀린게 한 이제 3년 넘었습니다. 그럼 이미 기회 비용을 소진하신 거예요. 그럼 그 비해 비용을 소진한 상태에서 여기서 급하게 매도하는 건 또 아니라고 봅니다. 예. 왜냐면 이제 배터리가 성장할 2차전지 시장이 성장하냐를 봐야 되는 건데 우리가 2차전지 시장이 성장하다가 갑자기 무너진 중요한 이유는 그 당시에 이제 전기차 관련된 시장이 갑자기 성장을 했었고 그렇죠. 수요한 공급에서 봤을 때 전기차가 빠르게 성장하다 보니까 2차 전지가 따라가지 못하면서 배터리 가격이 빠르게 올라갔었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매출액이 급격하게 좋아지니까 실적이 좋아졌었는데 지금 전기차 캐지으로 해서 2차전지 시장이 전반적으로 무너졌잖아요.

33.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첫 번째로 물어볼 건 전기차 시장은 성장할 거냐라고 보는 겁니다. 근데 전기차 시장이 캐emp음을 딛고서 올라갈 가능성은 굉장히 높죠. 근데 그거를 이겨내야 될 중요한 이슈 중에 하나는 충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최근에 이제 춘절에 혹시 그 뉴스 같은 거 보셨으면 춘절의 중국 내에서 배터리 충전을 위해서 줄이 어마어마하게서 있 고속도로에서 뭐 몇 시간씩 뭐 밀고 가고 뭐 저 동영상도 나오고 뭐 화면도 많이 나왔습니다. 그렇죠. 그니까 지금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전기차가 늘어난다 그러면 그 충전 줄 선계가 굉장히 큰 이슈가 될 거기 때문에 [목을 가다듬음] 일단은 빠르게 충전하는 것들이 빨 해소가 돼야지 전기차 곤란된 것 상호가 될 거고 그럼 그 전기차가 본격적으로 상효가 될 때 전기차 캐이 극복이 되면서 배터리 시장이 성장할 수 있겠죠.

34. 기대할 수 있을 거고요. 아까 ES 관련된 시장을 잘 말씀주셨는데 ESS는 데이터 센터라든가 신재생 에너지 관련해서 꼭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신재생 에너지는 데이터 전력이 아 전력 자체가 안정되지 않기 때문에는이 전력을 안정화시켜 준 역할이 있거든요. 또 데이터 센터 옆에 들어가는 ES도 마찬가지입니다. 데이터 센터가 멈추면 안 되기 때문에 전력을 잠깐 보관했다가 데이터 센터에 안정적인 전력이 돌아가게끔 해야 되기 때문에 시장이 굉장히 빠르게 크고 있고 지금 현재 상황을 보면 어 이s가 원래는 캐진 극복을 위한 사다리 정도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시장이 더 클 수도 있겠냐라는 기대감이 있거든요.

35. 네. 근데 기존에는 이s가 이제 LFP 기반의 배터리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NCM 3원개 기반의 배터리를 잘했었고 그다음에 중국이 인산철 기반의 LFP 배터를 잘했습니다. 네. 네. 그래서 시장이 우리나라 기업들은 못 들어갈 거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미중간의 갈등 때문에 미국이 중국의 배터를 쓰지 않다 보니까 우리나라 기업들이 본격적으로이 LFP 시장으로 뚫려들기 시작했고 그래서 뭐 LG 에너지 솔루션이라든가 삼성 SDI 쪽에 성과가 나오다 보니까 그래서 2차전지 관련된 기업들이 또 부각을 받는 거죠. 아, 그러니까 자동차에 들어가는 2차전지와 그다음에 ESS 저장 장치 들어가는이 저이 그 2차전지는 그 구성 원리가 완전히 다르군요.

36. 네. 양극제가 좀 다릅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우리가 ESS 시장 쪽에는 별로 못 들어갔었는데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면서 우리한테도 이제 기회가 열렸다. 예. 그래서 특히 ESS 시장은 이제 계속해서 지금 커가고 있는 상황이니 보이니까 아 이쪽에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우리가 좀 볼 수도 있겠다 이런 캐복은 첫 번째로 이제 전기차에서 대권한데가 그거를 만해 주고 있고 여기대 피지컬에 관련된 시장이 만약에 또 성장하기 시작한다면 분명히 2차전지 관련된 기대감은 다시 붙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기다리셨다면 여기서 급하게 매도하실 건 아닌 거 같아요.

37. 그게 우리 LG, SK, 삼성, 뭐 SDI, 그리고 뭐 저 에코프로 그 우리 2차전지의 대표적인 이제 기업들이죠. 네. 근데 그 중에서 SK 이노베이션은 가급적이면 이제 상위주 쪽으로 가지는게 맞는 거 같아요. SK 이노베이션보다는 LG 에너지 솔루션 전과 삼성 SDI. 왜냐면 이런 캐짐을 극복하고 나면 업계 재편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거든요. SK 이노베이션이 무너진다가 아니고 만약에 재편이 일어난다고 하면 상위 기업들로 갈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상위 기업 쪽으로 몰아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업계 재편 역시 이제 상위 기업은 에너지 LGN과 삼성 SDI 쪽 아 네네

38. 자 이번엔이어서 전력으로 좀 한번 좀 넘어가 보겠습니다. 그 비서트 팀장님. 자, AI 투자 혈풍이 이제 반도체를 넘어서 전력산업 전반적으로도 가고 있다. 네. 그래서 뭐 삼성 전자만이 아니라 삼성 전기도 한 때 뭐 그말라지 폭등을 했었어요.이 뭐 어떻게 보십니까? 이게 뭐 맞는 얘긴지 당연히 다 관련이 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좀 구체적으로 좀 설명을 좀 듣고 싶습니다. 네.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는 부족하다. 거꾸로 얘기하면 그만큼 수요가 기대된다. 다만 네. 우리는 모든 얘기를 할 때 주식 시장이 먼 미래에 대해서 가치를 현재 금리라는 것을 이용해서 지금 그 가치를 논하고 있으니까 시차가 있지 않습니까?

39. 우리가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 에너지 셀션의 실적 발표 모든 것들이 2027년, 2028년 더 나가서 최근에는 2030년까지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만큼 수요가 어마어마한데 지금 지을 수 있는 인프라는 한정적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하나 둘씩 우리가 생각했던 고민들이 나오는 건데 그중에 빠지지 않는게 이제 전력 전기인 것이죠. 데이터 센터가 생각할만큼 우리의 상상 그 이상 자본 지출이 확대됐고요. 그러다 보니까 야 이렇게 많이 지어나면 두 가지죠. 하나는 기술로 인해서 이제보다 이전보다는 전력을 좀 덜 들리고 가동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워낙 많이 짓다 보니까 그건 인프라가 다 감당할 수 있겠어?

40. 등등 거기서 가장 중요한게 이제 전력 전력. 근데 그 문제는 전력이라는 건 대부분 국가에서 공공제입니다. 더구나 산업 제업 기반에서는 공공제해야지 제조업의 생산성이 제거되거든요. 근데 미국은 민간 쪽에서 전략을 하고 있죠. 그다 이게 약간의 시차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 지금 데이터 센터를 위시한 AI 투자의 가장 핵심은 전부 다 미국입니다. 더구나 과거 GDP에서 AI 투자의 케팩스 투자라고 우리 부탁하는데 수치 자태가 GDP의 거의 4%이 후반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이런 적이 드물거든요. 그런데 미국은 이런 인프라가 민간이란 말이죠.

41. 네. 가격이 같이 오른다고 합니다. 지금 연속이 좀 떨어질 수 있다라는 우려감이 있다. 반면에 한국이나 에이시아 국가들은 대부분 국가가 그걸 떠안고 있죠. 따라서이 부분들이 시차를 갖고 지금 전력란에 대한 우려는 미국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고 아마 조만간 시차를 갖고 우리 아시아로도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그러면 그 전력이 이제 이렇게 저 주목을 받는다면 어 가장 먼저 좀 수혜를 본다갈까? 기대할 수 있는 산업은 어느 쪽이 어느 쪽이라고? 아, 근데 이거는 주의식 시장에서 답 있는 거 같습니다. 이미 전략하다 보니까 변학기부터 시작해서요.

42. 다양한 글쎄 저는 이제 테마라는 용어를 좀 지향하는데 이미 [목을 가다듬음] 시세가 한 번쯤은 훅 잃고 지나가끔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이 테마가 다시 한번 일어날 거냐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있겠지만 말씀하셨던 것처럼 전력 기기를 연결한 변합기와 배전 설비 등도 최근의 테마 중에 하나였다라고 할 수 있겠죠. 변합기, 배전 설비. 그래서 하여튼 뭐 아까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만은 소위 전기라고 들어가는 회사들이 상반기에 뭐 상상 상상당히 하여튼 뭐 수혜를 입은 뭐 그런 주식들이었죠. 아까 말씀하셨던 거 삼성전기는 저희 증권사 내부에서도 조금음 뼈 아픈 그런 종목 중에 하난데 굳이 제가 종목을 언급해 드리자면 여전히 목표 주가와 현재 주가의 괴리가 꽤 큰 종목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43. 그럼 왜 이렇게 괴리가 큽니까? 그러니까 이게 결국 우리가 바라보는 미래에 대한 시차인 것이죠. 그리고 생각보다 그럴 거 같은데 그만큼 수익이 나타날 것 같은데 현재 생각하지 않았던 이런 병목과 녹록체음이 나타나고 있다. 네. 여전히 그 시가 유지하시는군요. 네. 자, 그러면 이제 지금 뭐 이제 저기 설비 변합기나 뭐 이제 배전 설비 같은 거 얘기하셨는데 사실은 이제 전기를 만들어내는 지금 뭐 당장 우리가 뭐 수도 없이 얘기를 합니다만 원전 데이터 센터에 뭐 하나 지마다 어 원전이 뭐 믿기가 필요하다 이런 얘기 많이 있단 말이에요.

44. 그래서 우리 이제 소위 이제 원전을 건설하는 우리나라 회사들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 뭐 여전히 아주 뭐 굉장히이 기대가 높은 그런 저 회사긴 한데 어 원전도 있고 말씀하셨던 어떤 전력 기기 그다음에 2차전지 같은 뭐 그런 것도 있고 이익이 가장 크게 날 것 소위 말해서 그런 중에 우리가 뭐 골고로 다 투자를 하면 좋다고 좋겠지만 어느 좀 선택적으로 투자를 해야 된다면 장대표님은 어느 쪽을 좀 더 추천해 주시겠습? 이게 기간이 좀 문제긴 한데요. 기간이 어 어느 시결을 보냐에 따라서 굉장히 다를 것 같습니다. 지금 짧게 시결을 본다 그러면 이익이 빨리 빨리 늘어나는 곳은 전력 계획기입니다.

45. 전력 계기기. 예. 네. 근데 지금 전력 기기는 사시면 안 돼요. 왜냐면 전력 기기는 우리가 이미 이제 시세가 났다가 내려간 것도 있지만 네. 전력 기기가 좋아지려면 전반적으로 전력 관련된 투자가 많이 이루어져야 된다. 근데 지금 관련돼서 어 AI 관련해서 얘기가 나오는 건 온 사이트 전략이거든요. 온 사이트라고 한다면 데이터 센터 바로 옆에 발전소를진다는 겁니다. 음. 발전소가 멀면 변악기를 통해서 들어가는 거죠. 가까운 수요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니까 그러면서 전반쪽 수요가 오히려 늘어났고 그래서 H렉트가 효성 중업의 주가보다는 LS 엘렉트릭이라고 하는 기업이 훨씬 잘 버팁니다.

46. 처음에는 원래이 두 개의 기업이 먼저 올라갔다가 LS 엘렉트가 늦게 올라갔었는데 지금 최근에는 달라요. 그래서 LS 엘렉트릭이 그 세 개 기업 중에 시가총에 또 1등으로 올라갔습니다. 세 개 기업 중에서네 그 지금 변학기를 굳이 봤냐? 어 그것보다는 온 사이트 전력이 맞다라고 해서 그래서 얘기 나왔던게 이제 연료준지라든가 가스터빈 복합력 이쪽 LNG 쪽 얘기가 나왔던 거고요. 근데이 기업들은 실적이 내년부터 뽑아져 나올 겁니다. 네. 실제 수주가 실적으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연료 전지와 그다음에 LNG 쪽에서 실제 수주가 나오면서 성과가 나오는 기업들은 볼 필요가 있고요.

47. 음. 그다음에 길게 봤을 때 실적이 나오는 기업은 원전입니다. 원전이 지금 실적이 나올 수가 없어요. 그렇죠? 빠르게 정말 들어가 봤자 2030년부터 뭔가 진행이 될 거기 때문에 지금 수주가 나온게 없고 하다면 원전 쪽은 긴 시계를 기대해야 되는데 왜 지금 더 빠지고 있냐? 온사이스 전력이 먼저가 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전력이 급하다고 해서 원전 쪽으로 빨리 들어가야 돼. 빨리 들어가야 돼라고 한다면 원전 쪽이 기대감이 있을 텐데 그렇죠. 지금 온사이트 전력 쪽으로 먼저 힘을 쓰고 있다 보니까 원전 쪽이 조금 더 밀리고 있습니다.

48. 그래서 어 방금 말씀드렸던 전력 쪽이 먼저 될 거 같고 쪽도 실적 좀 빨리 올 겁니다. 네. 그래서 실제 오 LG에너지 솔루션 LG 에너지 솔루션이 이번 3분기 실적이 생각보다 좋게 나오면서 장 단간 주가 올랐었거든요. 그니까 S 관련된 실적이 가시어가 보이는 대표적인 산업이고요. 그다음에 여기 이제 잠깐 언급 안 하셨는데 태양관 관련된 것도 생각보다 좋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습니까? 왜냐면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 전력을 지어야 되는데 지금 연료 전지도 케파에 한계가 있어서 빨리 들어올 수가 없고요. 음. 지금 빨리 뭔가 지으려고 한다면 이걸 구상하고 있는게 머스크가 태양광을 구상하고 있거든요.

49. 그니까 태양광을 중국과도 연기하고 우리나라도 연기하면서 본격적으로 키우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태양강 쪽에 기업들이내는 실적이 나올 수가 있고 특히나 이제 뭐 개별 기업을 가급적이면 언급 안 드리려고 하는데 오시아 홀딩스 같은 경우에는 테슬라와 직접적으로 계약을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거든요. 그래서 그숫가 내년부터 올 수 있기 때문에 어 내년 성과가 좋아지는 섹터를 본다 그러면 태양강도 좀 빠르게 나올 것 같습니다. 네. 그 원 사이트 이제 전력 얘기를 하셨으니까 아 원전 중에서도 저희 이제 SMR SMR 같은 경우 아직은 뭐 좀 그것도 좀 요한한 얘기긴 하겠지만 그게 만약에 어 좀 더 가시적으로 좀 된다고 하면 그거 자체가 또 일종의 전력 기기적인 성격도 있겠네요.

50. SMR 자체가. 뭐 당연히 온 사이트 전력이 가능한데 지금은 이게 상용화가 되지 않았고 아직 제대로 돌아가는 것도 없기 때문에 그걸 검증하는 과정이 좀 필요할 겁니다. 아직은 시간이 많이 좀 필요할까요? 네. 시간이 많이 필요할 거라고 봅니다. 전력 기기 중에 가장 이제 눈에 금방 이렇게 보이고 성과가 좀 날 수 있는 것은 역시 전력 기기와 쪽이다. 예. 당연히 그런 말씀이었고. 자, [콧방귀] 그다음에 우리가 하나 좀 더 눈여겨 볼게 상반기에 뭐이 저 업정들도 아주 뭐 굉장히 그 열풍이 불었었는데 아, 특히 이제 전쟁 때문에 말이죠.

51. 아, 조선과 방산 얘기 안 할 수가 없어요. 특히 뭐 조선은 우리나라 뭐 전통적인 아주 그 강력한 우리의 저 대표적인 산업이기도 했는데 한 몇 년간은 사실은 조선이 아주 뭐 경계가 바닥을 쳐 가지고 굉장히 늘 어려웠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어 한 1, 2년 전 정도부터 서서히 이제 오르더니만은 작년에 뭐 어 금년 들어오서까지 굉장히 뭐 괜찮았었는데 요즘은 또 다시 좀 주춤한 거 같죠. 조방원 예 주도주였죠. 예예. 2024년부터 뜨겁게 우리 시장을 이끌었던 2025년까지 조선 방사 원전을 갖고 있는 포트폴리오는 항상 돈을 벌었다라는 주도주 역할을 했었는데 지금은 약간 요원해진 부분도 있습니다.

52. 왜냐면 다 시간이죠. 예. 그러니까 마스카 프로젝트 그 미국의 성행정부가 조선업을 키우겠다. 가장 우군으로서 한국을 파트너십 뵙겠다. 등등. 예. 어 일본에서 한국, 한국에서 중국으로 해계모니가 조선업이 이미 뺏긴 상황에서 미국의 이런 정책 변화는 우리에게 큰 기회였고 이미 수주 산업이다 보니까 과거에 이런 수주가 현재 가격과 가치에 어느 정도 균형을 받기에는 상당 부분 시간이 걸린다라는 거. 주위 시장에서 가장 싫어하는 확실하지만 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걸린다는 건 확실하지 않으면 못하다라는 우려. 아까 장호진 대표 잘 말씀처럼 전기도 마찬가지죠.

53. 우리가 태양에 주는 빠르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처럼 조선도 물론 좋죠. 하지만 주가식에서 보면이 빠름에 있어서 속도의 지금은 수주 산업의 특유에 오래 보고 지속적으로 봐야 된다는 것에 지금은 점수를 잘 못 받고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조선은 지금 저 우리나라 뭐 조선 3사뿐만 아니라 다른데도 일정 일종의 그 수주 잔고는 상당히 괜찮은 거 아닙니까? 수주 장고는요. 이미 앞으로 좀 러프하게 말씀드리면 좀 과하게 아마 2030년까지 네. 충분히 있는데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말씀하신 대로 이제 수익이 나는 것뿐만 아니라 또 어 시장에 돌아가는 상황 같은 걸 보게 되면 역시 좀 시간 때문에 그리고 이미 어 그 기대치는 충분히 반영이 됐다.

54. 이제 이렇게 너무 좋은 말씀인데요. 제가 이제 속도라고 왜 이렇게 단정적게 말씀드렸냐면 그 속도 가운데 지금부터 5년의 터울 속에서 변수 변하는게 있습니다.이 이 속도라는 것을 주의시장에 치환하는 가장 중요한 매개 변수가 여러분들 다 아시는 것처럼 금리입니다. 근데 그 5년 동안의 고정 금리가 아닌 것이죠. 어 때는 낮은 금로 인해서 5년 뒤에 이런 수주가 당장 내 앞에 큰 부과가 가치를 일으킬 수 있다라고 하면 그때 다시 한번 조선업종 조선 주가가 날아가는 것이고 하지만 높은 금리에 그 많은 수주 장고가 지금은 현실적이지 않다라고 한다면 다시 한번

55. 밑으로 내려가는 순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볼 수가 있겠군요. 자, 그리고 그 방산 말이죠. 이제 우크라이나 전쟁도 뭐 계속되고 있습니다만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특히 이제 우리나라 방산주 아 뭐 얘기를 하자면 이제 한화 에어로스페이스에서 나와 가지고 이란에서 날아온 미사일을 갖다가 거의 뭐 100% 다 맞췄다 이래 가지고 뭐 한때 소위 말해서 난리가 났어요. 요즘 와서 갑자기 뭐 좀 조용해진 거 같아요. 왜 왜 이렇게 된 겁니까? 전쟁은 지금 계속되는데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데 지금 빠르게 수주가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56. 그러니까 수주 산업은 항상 볼 때 중요한게 실적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 실적이 잘 나오는 건 이미 예측이 됐던 거죠. 아, 수주가 나갔던 때부터 이미 예측이 됐던 거라서 수주가 가시적이 나올 때는 뭐가 더 좋아되냐면 예측보다 마진이 더 좋아됩니다. 아, 마진이 더 좋아야 됩니다. 근데 이익률이 훨씬 더 좋게 나오는 그 상황이 벌어져야지 좋은 거고요. 그다음에 신규 수주의 가시성 수주가 더 많이 나올 거라는 기대감이 또 필요합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더해져 필요한 건 케파. 지금이 회사가 생산할 수 있는게 맞냐 정리가 중요하죠.

57. 수주가 아무리 10년치, 20년치 쌓였다고 하더라도 만약에 그 개파가 동일하다 그럼 매년 실적은 동일합니다. 실적 성장은 없는 거죠. 예. 그러니까이 세 가지가 같이 맞물려야 되는데 지금 조선이나 방산 똑같이 볼 수 있는게 뭐냐면 케파는 크게 늘어나지 않고 있고 수주는 쌓여 있지만 그 수주 깊으로 마진이 상장하는 것도 지금 약간 제한되고 있고 여기에 신규 수주가 들어오는 것도 지금 한참 공백기였거든요. 그니까 물론 조선 쪽에 수주가 들어왔지만 기존의 수주가 나간 것 대비해서 추가로 들어오는게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방산도 마찬가지로 신규 수치가 싸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 조선 방산의 주가는 아직 멈춰 있다.

58. 특히나 방산은 실적가리도 조금 안 좋았어요. 최근에 환율 영향도 분명히 있었죠. 환율 원화가 강세다가 보니까 실적까지도 조금 눌려 있으면서 더더군다나 조금 더 주가가 주춤한 경향이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네. 자, 그러면 이제 아까 이제 지금 이제 저희가 이제 짚은게 소위 말해서 아 24년부터 어 올해 초까지 그야말로 주도주의였던 조방원인데 지금 계속 가져가는게 맞습니까? 아니면 지금 정도는 어떻게 정리를 하고 새로운 주식으로 갈아타는게 맞습니까? 네. 어려운 질문이죠. 네. 어, 포트폴리오의 리밸런싱은 주기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있고 평세 한 번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59. 네. 그것은 투자 성향에 따라 다른데요. 그래서 정답이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말씀드렸던 것처럼 최근에 시장이 빠르게 바뀌기 때문에 어디에 자기의 포트 중에서 어디에 가장 중점적으로 비중을 실을 것이냐가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왜냐면 그 위에 흔히 조금 더 어 전문적으로 말씀드리면 세트리트 위성 전략 즉 주포는 있고 거기에 자기의 트렌드와 기호에 따라서 많은 것을 넣었다 그랬다 하면서 수익률을 관리할 수 있는데요. 그 이제 트레이딩 영향이죠. 예.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 그럼 주포를 뭐를 가져가야 되냐고 봤을 때 저는 말씀드렸던 안타깝게도 조방 원전은 거기 없습니다.

60. 오히려 AI 시대에 가장 중심이 되는 것. 그러면 저는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가 중점이 있어야 된다라고 보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이고요. 다만 워낙 그러면 메모리 반도체만 계속 가져가냐 지루할 수도 있죠. 수익률의 변화. 예는 표은 수익률를 의미 그래서 말씀드렸던 오늘 쭉 다뤘던 다양한 이런 테마성의 종목들 산업들도 수시로 자기의 기호에 따라서 가라키면 좋을 것 같다 말씀드립니다. [콧방귀] 빈슨트 팀장님 그 말씀 잘 들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장 대표님도 한번 좀 고견을 좀 들려 주십시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일단 저는 과거의 영광이 사로잡히지 말라는 얘기를 들리고 싶습니다.

61. 네. 그니까 기존의 주도주가 미래도 주도주가 될 거라는 생각을 안 하시는게 가장 좋아요. 네. 네. 이미 조선방 원전 같은 경우에는 3, 4년을 달렸습니다. 그리고 주가가 배 이상 올랐어요. 그니까 이런 섹터 같은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여력은 굉장히 제한적이고 혹시나 실적이 예상보다 못하다고 하면 급락이 나올 가능성도 있는 섹터거든요. 그러면 여기에서 매매를 잘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길게 보고 주도로서 끌고 가는 것들은 그렇게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산업. 미래를 지켜봤을 때 새로운 모멘텀이 나올 수 있는 산업을 찾는게 훨씬 낫죠.

62. 그 네. 그래서 조방원 같은 경우에는 다시 한번 중기나 단기로 트레이딩하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길게 가셔다는 생각은 지금은 굳이 안 하셔도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도 조방 원 중에서 원전은 조금 다른 건 뭐냐면 원전은 이제 수주 모멘텀들이 남아 있습니다. 주가가 내려온 상태에서 수주 모멘텀이 남아 있기 때문에 수주가 쏟아질 때 원전은 추가적으로 상승의 가능성은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거를 한번 기다려 보시면 어 지금 주가 내려왔으니까 여기서 다 팔 건 아니죠. 네. 새로운 주도주가 보인다. 그과 과감하게 넘어갈 생도 하고 계시고 원전은 그래도 새로운 기존에 올랐던 것들만큼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모멘텀이 수주 기반으로 나올 수 있으니까 지켜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

63.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우리가 이제 저 반도체에서부터 쭉 여러 가지 산업들 쭉 한번 짚어봤는데 아직 얘기하지 않았던 것들 중에서 어 2027년 실적 개선을 좀 기대해 볼 만한 어떤 산업 같은게 좀 있을까요? 우리 저 투자자들이 좀 눈여기 와이들 있다는 어 저희 하나 조건에 이제 하우스뷰를 좀 말씀드리면 기저라는게 있죠. 네. 기절하는 것은 모멘텀일 수 저희가 언급했던 종목 중에 있습니다. 산업 중에 네. 네. 2차전지죠. 2차전지. 네. 2차전지가 내년 상반기에는 이제 실적에 대한 가시성 주가는요. 음.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될 때가 가장 모멘텀이 좋습니다.

64. 아. 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이차현지가 많은 산업과 섹터 중에서도 좀 더 모멘텀이 있을 수 있다라는 말씀을 단기적인 시계에서 말씀드리고요. 중장기적인 시계에서 말씀드리면 저는 AI 시대에 시대의 주식을 사야 된다는 말씀을 주십니다. 역시 시대의 흐름에에 뒤쳐지면 안 된다. 이런 말씀 맞습니다. 그 시대 주식이라는 건 각각의 전문가와 에너리스마다 좀 다르게 볼 수 있고요. 다만 질문 주셨던 것처럼 그러면 좀 특별한게 없냐라고 보면 우리 주의시장을 가장 기준으로 봤을 때 특별함이란 것은 새로 오는 신입생이죠. 신입생은 우리가 흔히 새로용하는 IPO 즉 그 시장에서 LLM 즉 오픈 AI와 클로드가 이제 우리 시장에 다시 한번 전면으로 나서옵니다.

65. 그렇다면 이미 해프닝이 있었죠. 보안 이슈부터 시작해서 소프트웨어 등등. 네서 생지 못했던 새로운 신입생기 때문에 그 신입생 파생된 산업이다시 한번 바라리를 일으킬 수 있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자, 장대표님 그 코스피는 최근에 이제 좀 급락도 오늘도 이제 그렇게 됐는데 급락도 많이 하고 어 상당히 좀 실망을 많이 시키고 있는데 의외로 코스닥이 그 굉장히 부진했던 코스닥이 좀 선전하고 있단 말이에요. 코스닥이 이렇게 선전하는 이유도 뭔가 좀 가치가 투자 가치가 있다 그렇게 지금 시장에서 보는 거죠. 어 개인적으로는 이제 당의 투자 가치를 보고 있다고도 생각하는데 수납매 성격이 좀 강합니다.

66. 5월 6월에는 반도체적으로 워낙 솔름이 강하면서 소코스닥이 소외가 됐었잖아요. 그러니까 그 영향이 어 반작용으로서 지금은 대형주가 쉬어갈 때 중소형 쪽으로 굉장히 강하게 들어오고 있는 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시장은 개인이 아닌 외국인들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의 매도가 코스피 중심으로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반대로 거기에서 어 대형주를 피하고 중소용주의 개별주 매매가 이어지고 있거든요. 근데이 코스닥을 주도하고 있는 섹터를 보면 뭐 바이오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중에 보면 반도체 소부장 쪽입니다. 근데 반도체 소부장은 보면

67. 우리가 반도체와 반도체 소부장은 똑같이 반도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반도체 기업들은 지금 실적이 고꾸라질 수 있다라는 우려감 당연히 갖고 있죠. 음. 근데 반도체 소부장은 다릅니다. 반도체는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곡할 수 있는 거지만 가격이 언제든지 빠지면 실적이 빠질 수 있지만네. 반도체 기업들의 케펙스 투자는 2030년, 2032년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거라는 건 다 누구나 알고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은 안정적으로 탄탄하게 유지가 되어나 올라갈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죠. 그러니까 지금 국면에서는 그래도 소부장 이렇게 가는 거

68. 네. 자,이 뭐 꽤 긴 시간 두 분 전문가 모시고 쭉 말씀 좀 들어봤는데 그러면 우리 이제 아,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만약에 지금 내가 1억 원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어떻게 투자하는게 제일 좋습니까? 두 분 좀 고연을 좀 듣겠습니다. 네. 뭐 매도 제가 먼저 봤죠? 일단 투자의 정의가요. 저는 예금은 투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투기와 투자의 차는요. 네. 주식이 밀렸다. 사면 투자, 사지 못하면 투깁니다. 아, 그러네요. 네. 왜냐면 그만큼 어느 정도 이정표를 갖고 주기적으로 반복적인 행위라는 걸 저는 투자라고 정의하고 있는데 그런 의미에서 보면 삼성자가 S을 과연 몇 %나 들고 있어야 되냐 거꾸로 얘기하면 얼마나 감리할 수 있겠느냐.

69. 음중에만 정는거드리고요. 즉 어느 정도 절대 비정을 갖고가 있어서 감내할 수준만큼 담았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립니다. 네. 장대표는 어떻게 저는 살짝 좀 다른데 저는 현금도 투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금을 잘 지키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끼고 예금도 투자네요. 저한테는 그렇습니다. 네. 예금도 굉장히 중요한 투자라고 보고 있는데음 어 저는 시장에 대한 판단을 기본적으로 유동성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동성이 좋을 때는 주식 비중을 높이고 유동성이 낮을 때는 주식 비중을 어 굳이 높이지 않는다. 그래서 예금을 현금을 잘 갖고 있으면 그다음에 기회를 본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요.

70. 현재 이제 주가가 뭐 1000 포인트가 밀리긴 했지만 아직까지는 글로벌 유동성이 좋지 않고 AI가 혹시나 꺾성 그리고 오늘 이제 저녁에 발표된 아 내일 저녁에 발표되는 CPI에 대한 두려움도 있거든요. 그니까요 이걸 앞두고 이제 굳이 무리하지 않다고 하면 저는 현금 비중을 50% 60%까지 갖고 가는 것들이 맞다고 보고 있고요. 거기에 추가적으로 이제 성장 산업에 대한 기대감 뭐 혹시 낙폭가대 이렇게 본다고 한다면 반도체 이런 관련된 기업들 담아두면서 이제 대응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그 좋은 말씀들 많이 해 주시고 어떻게까지 어 투자의 비중을 분산 투자를 할 것인가까지 말씀드렸는데 한 마디씩만 더 좀 여쭤 보겠습니다.

71. 어 우리이 시청자들한테에 저희 프로 제목이 경제 한 끝입니다. 한 끝 차이로 작은 시각 차이를 달리하면 그 뒤에 활인다. 내 안전 자산을 지켜 준다. 이제 이런 뜻에서만 한 건데 꼭 한 끝 팁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저는 뭐 기타하게요 시대 주식을 꾸준히 사라네라는 한껏 조언드리겠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정님. 네. 집이 직이면 100점 불태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스스로에 대한 걸 잘 모르시거든요. 스스로의 성향을 알고 나서 대응을 하면 시장이 훨씬 더 쉬웠습니다. 제가 이제 금시공 홈페이지에 보면

72. 어 투자 MBTI를 만들어 놨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직접 그 투자 MBTI가 어떤 성향지를 파악하시면서 투자에 대응을 하시면 훨씬 더 성공적인 투자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 오늘 두 분 전문가 모시고 투자의 귀제면서 사실은 또 투자의 현인이다. 아, 이런 평가를 듣는 경제 전문가 두 분 모시고 말씀 쭉 들어봤습니다. 두 분 전문가 전망 여러분들 시청자들께서는 어떻게 보셨는지요? 경제 한끝 여러분들의 의견 그리고 또 여러분들의 반응을 유튜브에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장을 읽는 한끝 차이가 미래에 내 자산을 바꿉니다.

73. 다음 주 화요일이 시간에는 무주택자 지금 집사야 하나 아니면 좀 더 관망해야 되나 이런 주제를 가지고 시청자 여러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두 분 전문가님들 오늘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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