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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흔들릴 필요 없습니다” 비트코인으로 부를 일구는 사람들의 특징 (오태민)

Wisdom of Bitcoin (Tae-min Oh) · 2025-11-30 · 유튜브 시청 132,234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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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인생에서 한번 승부를 걸어야 되거든요. 한번 도약을 해서 높이에서 아래를 내려오는 삶을 살 건지 아니면 아래에서 맨날 8만 9만 9만 5천 10만 11만 20만 뭐 30만가 안 된다. 막 좌절하고 와 하고 막 그 위에서 볼 보려면 맥락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야지 정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 안 돼요. 정보도 맥락을 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지. 에 정보를 막 정보만 쫓아다니면 했때더라 뭐 카더라 뭐 결국 엘리트들이 움직여야 바뀌는 거니까 엘리트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거 같고요. 그게 이제 제가 최근에 느낀 거고 엘리트들이 움직였으면 된 거예요.

예. 위험한 시간은 지나지 않았나 싶어요. 8만 뭐 8만 깨질 수 있다고 충분히 생각했는데 8만1에서 버티고 올라온 것도 대단하고 8만5,000원에서 91,000 사이를 어 왔다 갔다 하지 않을까 싶긴 해요. 제 생각은 막 우리가 생각하기 9만1,000 되면 또 9만2,000 되고 막 할 거 같은데 그럴 수도 있죠. 근데에 지금 시장이 그렇게 강력한 드라이브는 없어요. 어 제가 볼게 이제 전문가들이 다 모두 하는 말은 뭐 연말과 연초의 유동성 장세를 생각하는데 가능하죠. 유동성 때문에 저도 내년은 좋게 보니다. 2016년은 괜찮을 것 같은데요.이 벌목궁들이 듣는 방송에서 또 가격을 찍고 이러면 나중에 저한테 족세만 되고 득이 될게 전혀 없어서 2020년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은퇴 시점이 가까이 오고 있구나라는 것도 레슨이었고 어 빨리 떠날수록 좋을 거 같아요. 어 빨리 떠날수록 좋겠다. 아 이것이 저의 레슨입니다. 어, 사실 지인들하고 하는 얘긴데요. 결국 엘리트들이 움직여야 바뀌는 거니까 엘리트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거 같고요. 그게 이제 제가 최근에 느낀 거고 엘리트들이 움직였으면 된 거예요. 예. 제가 드릴 수 있는 메시지는 다 드리지 않았나 싶어요. 그냥 비트코인 틈 나오면 모으십시오. 어, 지금도 괜찮을 거 같고요. 열배 보는 자산이니까 50% 난리 각오는 하셔야죠. 안 그렇습니까? 열배는 자산이니까 50원 난리가고 하지 않으면 도둑놈 신보고요.

어 정말로이 오늘 그 시야에 대해서 얘기를 했거든요. 시야에 대해서. 그러니까 그 영화가 그 감독이 천재라는 생각이 또 드는게 이게 그 영화가 여러 층위가 있는데 그 변목공의 시야를 보여 줘요. 그니까 아래 나무를 보는 거죠. 그리고 영화 내내 굉장히 가깝. 그러니까 도대체이 사람의 오두막이 마을하고 얼마나 떨어지는 건지 역은 어디 있는 건지 우리가 감을 잡을 수가 없어요. 어 왜냐면 위에서 보는 위에서 보는 시선이 없어. 위에서 보는 그냥 아래만 보는 거예요. 아래만. 그러니까 인생을 평생 아래만 위를 보는 삶을 살다 간 분이에요.

그러니까 마지막에 이제 비행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서 이제 위에서 보는 거예요. 그 마지막 장면에서 보면서 그때 깨달음을 얻어요. 모든게 연결되 있다는 깨달음을. 그래서 그 카메라 각도 자체가이 감독의 메시지예요. 그래서 우리가 벌목공의 시야에서 보면 맨날 아래 위를 보는 거예요. 아래 위를. 그러니까 아래 위를 보면 어 숲이 아름답잖아요. 그니까 아래 위를 보면 뭐 아름다움 느끼고 다 좋은데 자기가 자기자 자기의 존재를 알 수가 없는 거예요. 자기의 존재를 그니까 입문학의 힘이라는게 바로 뭐냐? 메타적 시야를 갖는 거거든요. 세상을 보는 메타적 시야를 갖는 갖게 해 주는 힘인데 어 그 메타적 시가 이야기약이라는게이 상징적으로 시각화하면 이게 조감도예요.

조감도 위에서 보는 거거든. 그러니까 보는 시선이 없으니까 도대체이 사람이 마을하고 얼마나 떨어진 데서 혼자 오두막을 아고 공동체가 있어야지 그렇게 가족도 잃고 그랬으면은 마을로 내려가야지 그 오두막이 산속에서 혼자 살아요. 그러니까 그 도대체 조금만 가면 마을이 나오는 건가? 아니면 먼 건가? 그 맥락상 되게 먼 거 같기도 하고 뭐 이런 어떤 알잔하고 아프고 막 이게 답k함이 있어요. 예. 그래서 어 우울한 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안 보려고 우리 안에 되게 질색을 하더라고. 왜 저런 거 보냐. 근데 이제 보신 분들은 되게 좋았다고도 하는데 그니까 2주 동안에 저는 대중들한테는 많이 버림을 받았고 어 제가 가는 기관에서 막 어 엄청 환대를 받았어요.

그 이게 너무 대조적인 거죠. 예. 예전하고 반대요. 예전에는 대중들이 저를 굉장히 환대했고 어이 높은 양반들이 무시를 했는데 어느 새 이게 뒤바뀌어 갖고 가격 좀 떨어졌다고 대중들은 이제 꼬트리 잡아 갖고 이제 마고마고 이제에에 하는데 어 이제 의사 결정 라인에 있는 분들은 아 선생님 오셨습니까? 뭐 이런 분위기인 거죠. 그 참 묘한 거예요. 제가 느끼기는 야 이게 이게 벌목 공익 시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시선 속에 살 거지만 여러분들은 선택할 수 있어요. 그 시선을 선택하지 않고 조감도를 선택하겠다. 교감도 비트코인을 지금이 가격을 따라가는 거는이 9만이 중요하냐 8만이냐 막이 하면서 뭐 7만 깨질 거냐 이런 거는 이해는 하지만 여러분들에게 중요하다는 걸 이해는 하지만 그거 벌목이 나무가 그 나무가 이쪽으로 떨어지는지 저쪽으로 떨어지는지에 따라서 평생 아래 위를 바라보는 똑같은 거예요.

위로 팍 올라가세요. 위로 팍 올라가서 어 위에서 봐야지. 그래서 비트코인의 펀더멘탈이 지금 흔들리느냐? 그놈의 양자 컴퓨터가 나와가지 비트코인이 흔들리는 거냐? 그게 아니냐? 뭐 그러면 뭐 미국의 뭐 자금이 유동성이 뭐 이래 가지고 하는 거냐? 지금 시즌이 종료냐? 4년 4년 반관기라는게 지금 뭐 끝난 거냐 가능냐 이런 거라는 맥락에서 위에서 봐야지. 2억관 때문에 1억 7천에 너는 팔았니? 1억 8천 찍었는데 어 8만 달러 똑니 뭐 이런 대부분은 그렇게 생각하고 살겠지만 대부분은 여러분들은 각자 선택하세요. 어떤 시선을 가질 건지를.

음. 한번 인생에서 한번 승부를 걸어야 되거든요. 한번 도약을 해서 높이에서 아래를 내려보는 삶을 살 건지 아니면 아래 맨날 8만 9만 9만 5천 10만 11만 20만 뭐 30만가 안 된다. 막 좌절하고 와 하고 막 그 위에서 볼 보려면 맥락에 대해서 관심 있어야지 정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 안 돼요. 정보도 맥락을 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지.에 에 정보를 막 정보만 쫓아다니면 했때라 했다더라 뭐 카더라 뭐 우리가 지금 1년 전에 1년 전 2024년도에에 11월에에 제가 라디오나 이런데 불려 나갔을 때 온 질문들 다 지금 종이 다 버렸거든요.

그때 막 이슈들 막 기억이라도 합니까 우리가? 예. 그중에 도대체 공기를 소비하지 않고 의미를 남긴 보이스가 있습니까? 뭐 그런 얘기 했던 거 같아요. 10만 뚫습니까? 안 뚫습니까? 20만 가나요? 안 가나요? 2024년 11월에 방송에 나와서 전파 낭비 아니에요. 전파낭비. 응. 그 그때 그냥 그때의 그때의 그 순간을 소비하고 많은 그냥 벌목의 시야 진짜 아래에서 위를 보는 그냥 그거 그 위로 가야지 위로 10만 뚫고 안 뚫고 뭐 할 중요해 비트코인 언젠가는 100만 간니까 믿어좀 그런 걸 쫓아 살지 마세요. 그런 걸 쫓아 사는게 이제 벌목공의 뷰예요.

벌목 아래서 위를 보는 거야. 계속이 나무가 쓰러진된다. 저 나무가 쓰러진다. 위로 쫙 올라가지 독수리처럼. 그래서 위에서 아래를 봐야지. 내가 진짜 2014년도에 비트코인을 발견하고 깨닫고 나서 아 빌게츠가 2012년도에 비트코인에 대해서 한마디 한 거를 발견하고 얼마나 진짜 내 자신이 부끄럽고 쪽 팔렸는지 아세요? 아 내가 빌게치보다게 뭐가 있냐? 네가 시간밖에 네가 많은게 없는데. 어이 세상에 대해서 중요한 사건에 대한 맥락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밀리면 어떡하냐? 그거라도 가져야지 걔는 바쁠 거 아니야라고 제가 제 자신을 얼마나 그 거의 학대 수준으로 자책했는지를 여러분들 생각을 못 하실 텐데 그런 과정이 필요해요. 좀 부쩍 팔려 해야 돼. 좀 내가 돈도 없으면 좀 뷰에도 좀 부자의 뷰를 갖죠.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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