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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네입 주직TV 복선생입니다. 오늘은 현대 모비스 가져왔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현대 모비스 종가 보시고 마음이 좀 무거우셨을 겁니다. 37만2,000원 - 2.5% 어제도 밀렸는데 오늘 또 밀렸어요. 시가 38만 원에서 출발해서 결국 저가권에서 마감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오늘이 캔들 하나만 보고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제가 오늘 영상에서 딱 하나만 풀어 드리려고 합니다. 왜 외국인은 열거래일 동안 26만 주를 던지는데 기관은 반대로 담고 있느냐?이 엇갈림이 무슨 뜻이냐? 이게 오늘의 핵심입니다. 끝까지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하루 종일 개 들여다 보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요일 저녁까지 이렇게 공부하시는 분들 솔직히 흔치 않습니다. 자, 여러분들 불안하시죠? 저도 압니다. 근데 이런 날일수록 냉정하게 봐야 됩니다. 감정으로 매도 버튼 누르시면 그게 바닥일 수 있어요. 오늘 영상에서 제가 지금이 구간이 진짜 위험한 건지 아니면 세력들이 개인 털어내기를 하는 건지 명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이 영상 안 보시고 내일장 맞이하시면 후회하실 수 있으니까 끝까지 꼭 집중해 주세요.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댓글로 우리 현대 모비스 . 외국인과 기관이 왜 엇갈리는지 그 답은 시장 전체 흐름에서 나옵니다.
자, 일단은 큰 틀부터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요즘 시장 분위기가 뭐냐면요. 대기업들이 몸집을 줄이고 있다는 거예요. 오늘 나온 기사 보시면 국내 인수합병 거래 가운데 사업 매각 비중이 오래 들어 거래 금액 기준으로 74%까지 올라왔습니다. 예전에는 위기 왔을 때 급하게 자산 파는 거였어요. 근데 지금은 달라요. 평상시에도 비핵심 사업 떼어내고 핵심에 돈을 몰아넣는 겁니다.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부패식이었어요. 이것저것 다 담았죠. 지금은 단품 전문점으로 바뀌는 겁니다. 잘하는 거 하나만 제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현대 모비스가 지금 뭘 하고 있습니까? 램프 사업 매각했잖아요. 이게 우연일까요? 아니라는 거죠. 시장 전체가 가는 방향에이 회사도 올라탄 겁니다. 자, 그러면이 흐름이 우리 종목에 어떻게 작용하느냐 여기가 중요합니다. 지금 현대 모비스를 둘러싼 가장 큰 이야기가 뭐냐면 지배 구조예요. 오늘 나온 기사 보시면 숫자가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현대 모비스가 현대차 보통주 22.36%를 들고 있는 최대 주주예요. 현대차는 기아 지분 35.17% 기아는 다시 현대모비스 지분 18.1% 1% 이게 빙글빙글 도는 순환 출자 고리입니다. 여기에 현대 제철이 현대 모비스 지분 6.07%, 현대 글로비스가 0.72%를 더고 있어요.
그래서 현대 모비스에서 출발해서 다시 현대 모비스로 돌아오는 경로가네 가지나 확인된다는 겁니다. 근데 여러분들 이게 왜 중요하냐?이 이 고리를 풀려면 누군가는 현대 모비스를 움직여야 된다는 거예요. 지배 구조 개편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현대 모비스가 중심에서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문제는 뭡니까? 이게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수급이 이렇게 지저분한 겁니다. 자, 그러면 수급을 직접까 보겠습니다. 여기가 오늘의 핵심이에요. 자, 아까 말씀드린 그 엇갈림 숫자로 직접 보시겠습니다. 최근 열거래일 합계를 보시면요.
외국인이 261,714주 순 매도입니다. 거의 끊이지 않고 팔았어요. 외국인 보유율도 37.88%에서 37.56%까지 5 6%까지 야금야금 내려왔습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뭐예요, 여러분들? 기관입니다. 같은 기간 기관은 64,249주 순 매수예요. 특히 9월 30일 이날 하루에만 기관이 61,833주를 담았습니다. 거래량도 41만 주 넘게 터졌고 그날 종가가 17,500원 올랐어요. 이게 뭐냐면요. 외국인이 던지는 물량을 기관이 받아내고 있다는 거예요. 개인이 받은게 아니에요. 기관이 받았습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외국인이 계속 파는데 기관이 왜 받습니까? 모르고 받을까요? 아니죠. 우리가 못 보고 있는 다른 그림을 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기관이 본 그림이 차트에도 남아 있는지 보겠습니다. 차트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6월 4일 고가 77만8,000원이었습니다. 거기서 지금 37만2,000원이에요. 반토막 넘게 빠진 자리라는 거죠. 근데 바다 큰 적이 있습니다. 9월 29일 저가 36만2,000원. 이게 기간 최저가예요. 그리고 바로 다음날 9월 30일 기관이 대량으로 들어오면서 반등이 나왔어요. 10월 1일에는 거래량이 47만 주까지 터졌습니다.
평소보다 두 배 넘게 터진 겁니다. 근데 그 뒤로 어떻게 됐습니까? 10월 1일 고가 39만1,000원 찍고 9월 31 고가 392,500원이 벽처럼 막혀 있어요. 거기를 못 뚫고 오늘 37만2,000원까지 밀린 겁니다. 쉽게 말씀드릴게요. 바닥에서 한번 치고 올라갔는데 40만 원 문턱에서 막힌 거예요. 그리고 지금 다시 바닥 근처로 내려와서 그 자리를 다시 확인하러 가고 있는 겁니다. 이게 뭐냐면요. 세력들이 아직 방향을 안 정했다는 뜻이에요. 올릴 자신이 있으면 거래량 터트리면서 뚫어 버립니다. 근데 오늘 거래량 보세요. 특별히 터지지 않았어요.
팔 사람도 적고 살람도 적은 눈치 보는 구간이라는 거죠. 자, 그래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요. 지금 당장 공포에 던질 자리는 아닙니다. 기간 최적가 바로 위에서 기관이 받쳐주고 있는 자리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계시면 또 위험합니다. 왜냐면 외국인이 아직 멈추지 않았어요.이 매도가 언제 끝나는지, 기관 매수가 계속 이어지는지 이걸 매일 확인해야 되는 자리라는 거예요.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죠? 당연합니다. 자, 오늘 시장 보셨죠? 현대 모비스 또 밀렸습니다. 저번에 현대 모비스 남겨 주신 분들 제가 40만 원 문턱을 못 누르면 다시 바닥 확인하러 간다.
비중 조절해라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그 자리에서 막히고 오늘까지 밀려 내려왔습니다. 제 방송 보신 분들은 미리 대응해서 리스크 줄이셨어요. 근데 안 보신 분들은 반등 나올 때 추격했다가 그대로 막고 계신 거죠. 하락장에서는 특히 손절 라인, 반등시, 재진입 포인트, 현금 비중 전략이 중요합니다.이 세 가지를 010 8294059로 현대 모비스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시면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물려 계신 분들 혼자 판단하지 마세요. 하락장에서 감으로 버티면 계좌 반터막 납니다. 돈 달라 하거나 금전 요구 절대 없습니다. 제가 그런 적 있으면 채널 삭제하겠습니다.
밤 늦게 문자 주셔도 내일 장전까지 반드시 답변. 수급이 저렇게 엇갈리는 이유 재료 쪽에서 하나 더 나옵니다. 자, 그러면 재료 쪽을 좀 보겠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어제 나온 증권사 리포트 보시면 로보틱스 신사업 모멘텀 부제라면서 목표가를 내렸습니다. 이게 오늘 하락에 영향을 줬다고 봐야죠. 이건 명백한 악재예요. 숨길 이유 없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여기서 한 번만 더 생각해 보세요. 모멘텀이 없다는 건 뭡니까? 기대감이 아직 안 붙었다는 뜻이에요. 제가 늘 말씀드리죠. 기대감으로 올라간 주가는 뉴스 나오는 순간 빠집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 이게 주식의 진리거든요. 그러면 반대로 생각하면요. 지금 현대 모비스는 선반형이 안 된 종목이라는 거예요. 6월 고점에서 반토막 났고 기대감 다 빠졌고 리포트도 깎였습니다. 더 빠질 기대감 자체가 별로 안 남아 있다는 거죠. 그리고 재료 쪽은 조용히 쌓이고 있습니다. 오늘 기사 보시면 현대 모비스가 만든 연구 개발 다큐멘터리가 프랑스 칸 기업 광고재 포함해서 글로벌 어워드 3관항을 했어요. 영화 40도 스웨덴 동계 시험장에서 전자식 제동 시스템, 후륜 조향 시스템, 에어 서스펜션 같은 미래 모빌리티 핵심 쉐시 기술을 개발하는 과정을 담은 겁니다.
여러분들 이게 그냥 홍보 영상 같으세요? 아니에요. 영화 40도에서 반복 검증한다는 건 그 기술이 양산 단계에 가까워졌다는 뜻이라는 거예요. 기술은 이미 만들어지고 있는데 시장이 아직 값을 안 쳐 주고 있는 겁니다. 여기에 제조 인공지능 쪽 기사 보시면 상장 추진 중인 제조 AI 기업들의 주요 고객사로 현대 모비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어요. 공장에서 실제로 AI를 돌리고 있다는 증거라는 거죠. 정미하면 이겁니다. 단기 재료는 비어 있어요. 그래서 주가가 눌려 있는 거예요. 근데 지배 구조 개편이라는 큰 그림, 램프 매각기 이후 사업 재편, 미래차 기술 축적 이게 전부 밑에서 깔리고 있다는 거예요.
세력들은 뉴스보다 먼저 움직입니다. 기관이 외국인 물량을 받아내고 있다는게 그 증거예요. 지금이 자리가 정말 중요한 분기점이라는 겁니다. 고 계 여기서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녹십자 MS 매수가 3,350원이 목표가 3,980원. 손절가는 매수가 대비 -3%로 드렸습니다. 조기 트윈데믹 콤보 진단 키트 수해 주고 10월 12일 고령층 동시 접종을 앞둔 타이밍이라고 설명드렸어요. 근데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오늘 매수가인 3,350원까지 안 내려왔어요. 최적가 3,360원에서 돌았습니다. 그래서 아직 진입 전입니다.
기다리고 있는 상태예요. 저는 이런 것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안 닿으면 안 닿은 대로 기다리는 거예요. 가격 안 보고 추격하는 순간 그게 손실의 시작이거든요. 주식 혼자 하는 거 아닙니다. 저 혼자 해 봐서 확실히 압 목요일장 40만 원 문턱에서 기관이 계속 받쳐 주는지 그것만 보세요. 거기에 답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복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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