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한화오션 주가전망] 지분 전량 던졌는데 외인이 받았습니다. 금요일 반등 진짜일까?

네잎주식 · 2026-10-18 · 유튜브 시청 831 · Board Views 1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한화오션#한화#현금#삼성중공업#코스피

← 목록

저자: 북선생 · 한국인

요약 보기

한화오션 지분 대주주 매각 물량을 외국인이 흡수했다며 수급 흐름을 근거로 금요일 반등의 진위를 분석. 영상 말미에는 특정 번호로 문자 유도, 종목 추천 및 '어깨 매도' 타점 제공을 내세우며 비공개 종목 정보를 미끼로 연락처 확보를 시도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십니까. 한화오션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북선생입니다. 여러분, 오늘은 일요일이라 국내 장은 쉬고 있죠? 그런데 제가 이 시간에 카메라를 켠 이유가 있습니다.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16일, 한화오션이 종가 64,600원, 플러스 5.6%로 마감했거든요. 전날 하루 만에 6,200원이 빠졌다가 금요일에 2,200원을 되돌렸습니다. 그리고 주말 사이에 뉴스가 한꺼번에 쏟아졌습니다. 한화시스템이 한화오션 지분을 전량 팔았다는 기사, 키움증권이 5억 원 넘게 사들였다는 기사까지요. 그래서 오늘 영상 끝까지 끌고 갈 질문을 하나 던지겠습니다.

02. 지분을 전량 던진 쪽이 있는데, 그 물량을 누가 받았을까요? 그리고 금요일 반등은 진짜일까요? 아니면 한번 올려놓고 다시 누르려는 걸까요? 답은 뒤에서 수급 숫자로 정확하게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걸 확인하지 않고 월요일 장을 맞이하시면 솔직히 위험합니다. 일요일 밤이라 쉬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 이 시간까지 종목을 공부하고 계신 것 자체가 이미 남들보다 한 발 앞서 계신 겁니다. 월요일 장이 열리면 주말 동안 쌓인 변수가 한꺼번에 반영됩니다. 갭이 날 수도 있고 차익 실현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러니 오늘 한화오션의 지금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명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03. 먼저 금요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종목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지난 거래일인 10월 16일에 보내 드린 HT로지틱스 기억하시죠? 매수가 7,400원 이하, 목표가 8,150원으로 가격 전략을 정해서 보내 드렸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됐냐면요, 같은 날 7,400원에 진입한 구간에서 목표가 8,150원까지 바로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플러스 10.1%예요. 하루 만입니다. 이 종목을 고른 이유는 상반기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인됐고, 수주 잔고, AIDC 전력 인프라, 초도 양산, 피지컬 AI 로봇 부품까지 성장축 세 개가 동시에 돌아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날 시장은 흔들리는 폭락장이었는데도 이 종목은 역행하는 수급이 붙었어요. 같이 볼 종목으로 마이크로 알루미늄 SPG도 전달드렸고요.

04. 여기서 한 가지 당부드립니다. 매수하신 분들은 반드시 목표가에 미리 지정가 매도를 걸어 두셔야 합니다. 말로만 드리는 게 아니라 차트가 기록으로 남기고 있는 거예요.

05. 이제 아까 던진 질문에 답을 찾으러 한화오션 차트를 보겠습니다. 이 종목 올해 흐름이 꽤 극적입니다. 6월 17일 고가가 149,900원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64,600원이니까, 고점 대비 절반 아래로 내려와 있는 겁니다. 10월 15일 저가가 61,100원이었는데, 이게 이번 차트 구간에서 가장 낮은 가격이에요. 고점에서 저점까지 거의 반토막이 난 거죠.

06. 월별로 보면 흐름이 더 뚜렷합니다. 7월에는 고가 123,000원에서 저가 71,300원까지 한 달 만에 크게 흔들렸고요. 8월에는 99,400원에서 81,100원 사이, 9월에는 90,900원에서 78,000원 사이였습니다. 무엇을 의미하냐면, 고점이 계속 낮아지는 계단식 하락이었다는 겁니다. 6월 17일 고가 149,900원 이후로 한 번도 그 근처를 못 갔어요. 그리고 10월 들어서는 어땠습니까? 6일 고가가 79,200원이었는데, 15일에는 61,100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열흘도 안 돼서 2만 원 가까이 빠진 겁니다. 수급으로 보면 아주 중요한 구간이에요.

07. 이제 아까 질문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한 번 빠진 물량을 누가 받았을까요? 숫자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10월 16일 금요일, 외국인이 32만 6천 주 넘게 순매수했습니다. 기관은 4만 5천 주 순매도, 개인은 30만 8천 주 넘게 순매도했어요. 외국인이 사고 개인이 던진 겁니다. 그 전날 15일은 반대였습니다. 기관이 12만 8천 주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2만 8천 주 순매도, 개인이 17만 주 순매도했어요. 10월 13일, 14일에도 외국인이 10만 주 넘게, 12만 주 넘게 연속으로 샀습니다.

08. 외국인 보유율을 보십시오. 9.78%에서 9.95%, 그리고 금요일에는 10.06%까지 올라왔습니다. 숫자가 올라오고 있다는 거예요. 다만 이 구조를 제대로 읽어야 합니다. 10월 6일에서 7일 구간을 보세요. 그때는 외국인이 17만 주, 21만 주씩 던졌고, 기관도 13만 주, 15만 주씩 같이 던졌습니다. 그 물량을 개인이 30만 주 가까이 받았고, 주가는 77,600원에서 74,100원으로 밀렸어요. 위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같이 던질 때는 개인이 받았고, 바닥에서는 정반대로 외국인이 사고 개인이 던진 겁니다.

09. 최근 열 거래일 합계로 보면 외국인 +7만 7천 주, 기관 -5만 3천 주, 개인 -6만 6천 주... 합계만 보면 별게 없어 보이죠? 그런데 흐름을 쪼개 보면, 외국인이 던지다가 최근 사흘 중 이틀 이상을 사는 쪽으로 돌아섰다는 게 보입니다. 결국 지분을 던진 물량을 받은 건 외국인이었다는 얘기죠.

10. 자, 이걸 보고 좀 안심되시죠? 지금 당장 던질 자리는 아닙니다. 외국인 보유율이 올라오는데 던질 이유가 없어요.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으면 되냐, 그것도 아닙니다. 위에 직전 고점 64,800원 부근이 바로 붙어 있고, 금요일 종가 64,600원이 그 코앞이에요. 그 위로는 7만 원대 매물이 줄줄이 있습니다. 주말 지나고 열리는 장이라 변동성도 크고요. 혼자 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니라는 겁니다.

11. 그럼 금요일 반등이 진짜인지 캔들로 직접 확인해 보겠습니다. 시가 62,900원, 저가 62,400원, 고가 67,000원, 종가 64,600원이에요. 시가 아래로는 거의 안 내려갔고, 위로는 67,000원까지 찔러봤다가 내려왔습니다. 앞날 15일을 보면 저가가 61,100원이었잖아요. 바닥을 찍고 이틀째에 양봉이 나온 겁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면, 세력이 방향을 정한 게 아니라 아직 테스트 중이라는 거예요. 위에서 물량이 어디까지 나오는지 한번 찔러 본 거죠. 거래량도 100만 주로 전날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급하게 몰아붙인 게 아니라는 뜻이에요.

12. 여기서 중요한 건 이 자리가 분기점이라는 겁니다. 하락 계단의 끝인지, 아니면 거기서 한 번 더 흔드는 건지 정해지는 자리예요. 핵심은 외국인이 월요일에도 이어서 사 주느냐입니다. 다만 이건 영상 하나로 실시간 대응할 수 있는 게 아니죠. 그래서 이런 흔들림 앞에서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중요합니다.

13. 지난번에 구독자분들께 바닥 구간에서 거래가 몰리면서 외국인이 돌아서는지부터 보라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15일 저점 이후 이틀 연속 수급이 돌아섰습니다. 제 신호를 받으신 분들은 흔들릴 때도 흔들리지 않으셨을 거고, 못 받으신 분들은 15일에 공포로 던지셨을 수 있어요. 지금 같은 반등 초입에서는 세 가지가 중요합니다. 진짜 반등인지 가짜 반등인지 구별하는 기준, 재진입 타이밍, 그리고 현금 비중이에요. 이 세 가지는 01082944059로 "한화오션"이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14. 자, 이제 이 수급이 왜 들어왔는지 재료를 보겠습니다. 이 뉴스들이 하필 지금 나온 건 우연이 아닙니다. 10월 16일 기사부터 읽겠습니다. 한화시스템이 한화오션 지분 7.2%, 2%를 전략적으로 유동화했습니다. 1.4조 원 투자 재원을 확보했다는 내용이에요. 같은 날 키움증권이 한화오션 주식 59억 2천만 원어치를 추가 취득했고, 지분율이 2.73%가 됐다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룹 계열사가 물량을 정리하고 금융사가 받았다는 겁니다. 대주주 물량이 시장에서 소화되는 과정이라는 뜻이죠. 이런 물량은 한꺼번에 나오면 주가를 짓누르는데, 금요일에 그게 정리되고 외국인이 32만 주 넘게 받았다는 게 포인트입니다.

15. 같은 날 실적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조선 3사가 3분기에도 실적 질주를 한다, 합산 영업이익이 1.9조 원 전망이라는 거예요. 한화엔진은 삼성중공업에 1,322억 원 규모 선박 엔진 공급 계약을 따냈고요. 잠수함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해외 잠수함 수주에 업계가 사활을 걸고 있고 국내 물량은 딱 한 척 남았다는 기사예요. 한화오션도 캐나다, 사우디, 그리스, 필리핀 쪽 사업에 도전한다고 나왔습니다. 국내 일감이 마르니까 해외 수주로 눈을 돌린다는 거죠.

16. 여기서 한 번 짚고 가겠습니다. 냉정하게 들으셔야 돼요. 악재도 있습니다. 한화오션 원하청 임단협 교섭이 평행선이고, 고공 농성이 계속될 전망이라고 나왔어요. 원청 노사 28차 교섭에서도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고, 하청 쪽은 22일 오후 4시에 3차 교섭이 잡혀 있습니다. 이게 길어지면 생산 쪽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호재만 보고 달려들면 안 된다는 겁니다.

17. 하나 더 짚겠습니다.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재료가 확정되는 순간 오히려 빠지곤 합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에요. 그런데 한화오션은 어떻습니까? 고점에서 반토막 가까이 빠져 있는 자리예요. 선반영이 많이 됐다고 보기엔 오히려 많이 식은 자리입니다. 그러니 이 종목은 재료의 확정이 아니라 수급이 방향을 알려 주는 구간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기대감이 꺼지는 순간 올라간 만큼 되돌아올 수 있으니, 월요일에 외국인이 계속 사느냐, 꺾이느냐를 봐야 합니다.

18. 여기까지 들으신 분들, 한화오션 파이팅 한마디 남겨 주시면 저한테 제일 큰 힘이 됩니다. 우리 다 같이 수익 만들어 갑시다. 월요일 장에서 이 수급을 스스로 읽으실 수 있게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19. 제가 종목 말씀드리기 전에 약속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저는 세력이 물량을 받는 자리를 고르는 법은 압니다. 코스피가 휘청일 때 이 종목은 오히려 외국인이 샀다, 이건 세력이 털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다만 사는 것만큼 파는 것도 중요합니다. 승부는 파는 자리에서 갈립니다.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을 쏟을 때 여러분이 같이 던지지 않으려면 기준을 미리 가지고 계셔야 해요. 아까 말씀드린 HT로지틱스처럼 매수가와 목표가를 정해서 알려 드리고, 마이크로 알루미늄 SPG도 함께 전달드렸습니다. 이건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기는 겁니다.

20. 저도 예전에 빚 3억이 있던 사람입니다. 진짜 한강을 가야 되나 싶었던 때도 있었어요. 그때 이런 걸 알려 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똑같은 경험을 시키고 싶지 않은 겁니다. 01082944059로 하나하나 문자 주시면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21. 최근 장 흐름을 보면 조선, 방산, 로봇, AI 쪽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죠. 그런데 이미 올라 버린 종목을 쫓아가시면 위에서 물리는 겁니다. 사실이잖아요. 세력이 올려 놓은 종목이 아니라 지금 모으고 있는 종목을 찾아야 합니다. 제가 따로 지켜보고 있는 종목이 하나 있습니다. 아직 개인들에게 알려지기 전 단계라고 보고 있어요. 조용한 구간은 대부분 움직이기 전입니다. 다만 유출 우려 때문에 여기서 종목명은 직접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영상에 올려 버리면 세력 움직임에 영향이 갈 수 있거든요. 화면에 번호를 띄웠습니다. 01082944059로 "히든" 두 글자만 보내 주세요. 종목명과 매집 현황, 진입점까지 직접 알려 드리겠습니다. 다만 무한정은 아닙니다. 너무 많은 분이 한꺼번에 들어가시면 매집에 영향이 가요. 먼저 문자 주시는 분들 위주로 순차 안내를 드릴 예정이고, 늦게 오시는 분들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22. 계좌 때문에 혼자 마음고생하지 마시고, 같이 흐름을 보면서 가시죠. 월요일 아침에는 외국인 수급부터 꼭 확인하세요. 지금까지 북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한화오션#한화#현금#삼성중공업#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