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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현대로템

[현대로템 주가전망] 호재 3개 터진 날 -4% 급락, 세력이 숨긴 진짜 이유!

네잎주식 · 2026-10-07 · 유튜브 시청 1,059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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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현금#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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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복선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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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 3개(이집트 수소트램 MOU, 누리오 5차 발사 참여, K2 중남미 수출)가 나온 날 현대로템이 4.2% 하락했다. 진행자는 고점 대비 반토막 낙폭, 기관·외국인 순매도 후 개인 순매수 구조를 근거로, 외국인 매도 중단과 재료 선반영 미흡을 들어 저점 매집 가능성을 주장한다. 다만 MOU는 확정 계약이 아니라 재료가 흐지부지될 수 있다고 인정한다. 이후 문자 유도(유료 상담·종목 정보로 보이는 호객)와 '매집 중인 히든 종목' 홍보로 이어진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네잎주식TV 복선생입니다. 오늘은 현대로템을 가져왔습니다. 여러분, 오늘 현대로템 종가 보시고 많이 답답하셨을 겁니다. 107,900원, 4.2% 하락입니다. 장중에는 107,600원까지 밀리면서 이번 차트 구간에서 제일 낮은 자리를 찍고 내려왔어요. 그런데 오늘 하루 종일 뉴스는 뭐였습니까? 이집트 수소트램 44편성 공급 양해각서 체결, 누리오 5차 발사 성공에 현대로템 참여, K2 전차 유럽 넘어 중남미까지. 호재가 세 개나 한꺼번에 쏟아진 날입니다. 호재가 터진 날에 주가가 4% 빠졌습니다. 이걸 그냥 넘기시면 안 됩니다.

02. 여기에 오늘의 답이 다 들어 있습니다. 왜 하필 오늘 뉴스들이 동시에 나왔는지, 그리고 왜 그날 주가가 빠졌는지, 이 두 가지를 오늘 영상 끝까지 보시면 제가 전부 연결해서 풀어 드리겠습니다. 수요일 밤 이 시간까지 계좌 들여다보고 계신 주주분들,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03. 먼저 오늘 나온 이집트 뉴스부터 보겠습니다. 신행정수도 수소트램 44편성 공급 양해각서입니다. 산업부 장관이 임석한 자리에서 체결됐고, 건설과 시스템, 운영, 유지보수까지 묶어서 추진한다는 내용이에요.

04. 그런데 여기 중요한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예비 타당성 조사'. 사업성을 검토하고 후속 방안을 구체화한다는 뜻이에요. 쉽게 말씀드리면, 계약서에 도장 찍은 게 아니라 "같이 해보자"는 약속 단계라는 겁니다. 시장은 이걸 확정된 숫자로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재료로 안 받아 준 거예요.

05. 이게 바로 제가 늘 말씀드리는 '선반영형'입니다.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뉴스가 실제로 나오는 순간 오히려 빠집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 이게 주식의 진리예요.

06. 이게 핵심 질문입니다. 차트 보시겠습니다. 6월 중순 고점이 24만 원이었어요. 거기서 오늘 107,900원까지 왔습니다. 고점 대비 반토막 넘게 빠진 자리예요.

07. 7월 29일에는 거래량이 평소의 두 배 넘게 터지면서 113,100원까지 밀렸습니다. 그 뒤 8월에 152,400원까지 반등을 줬어요. 그런데 9월 들어 다시 흘러내리면서 9월 29일 11만 700원, 그리고 오늘 107,600원 저점이 계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08. 오늘 캔들도 보셔야 합니다. 시가 112,600원에서 출발했는데, 그게 그대로 오늘 고가였어요. 장 시작하자마자 한 번도 못 올리고 흘러내린 겁니다. 위로 올리려는 손이 아예 없었다는 뜻이에요.

09. 그러니까 선반영형이 문제가 아니었던 겁니다. 기대감으로 올라간 적이 없는 종목이에요. 올라간 적도 없는데 왜 빠졌을까? 답은 수급에 있습니다.

10. 오늘 수급을 보시면, 기관이 89,973주를 던졌습니다. 외국인은 2,589주 소폭 순매수였고, 개인이 85,358주를 받았어요.

11. 최근 10거래일 합계를 보면 그림이 더 선명합니다. 기관이 31만 2,000주, 외국인이 35만 3,000주를 팔았어요. 개인이 65만 9,000주를 받았습니다.

12. 이게 뭐냐면, 기관과 외국인이 같은 방향으로 꾸준히 물량을 내보내고, 그 물량을 개인이 전부 받고 있는 구조라는 거예요.

13. 그런데 여기서 오늘 하나 달라진 게 있습니다. 어제 10월 6일에 외국인이 12만 6,000주를 던졌고, 그날 주가가 112,600원까지 밀렸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외국인이 소폭이지만 순매수로 돌아섰어요. 어제는 기관만 던진 날입니다.

14. 외국인 보유율도 보세요. 어제 38.97%, 오늘도 38.97%입니다. 외국인 쪽에서 추가로 비우는 움직임은 멈췄다는 뜻이에요. 던지는 주체가 둘에서 하나로 줄었습니다. 이건 바닥을 다지는 과정에서 제일 먼저 나오는 신호거든요.

15. 거래량도 같이 보셔야 해요. 오늘 거래량은 34만 주입니다. 4%가 빠졌는데 거래량이 안 늘었다는 건, 투매가 터진 게 아니라는 뜻이에요. 받을 사람이 없어서 그냥 흘러내린 자리라는 겁니다. 이 흐름 기억해 두시고요.

16. 오늘 아침 카톡으로 보내 드린 녹십자MS 말씀드리겠습니다. 3,350원 이하 매수, 목표가 3,980원, 손절은 매수가 대비 -3%로 보내 드렸습니다.

17.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최저가가 3,360원까지 내려왔어요. 제가 드린 매수가에 10원 차이로 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직 진입 안 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저는 이런 걸 숨기지 않습니다. 안 왔는데 들어갔다고 하면 그게 거짓말이니까요.

18. 채택 이유도 그대로 공유드렸습니다. 트윈데믹 및 콤보 진단키트 수혜, 10월 12일 고령층 동시 접종 앞둠, 5년 고점 대비 75% 빠진 바닥권이라는 거요. 연관으로 수젠텍과 아이진도 같이 보시라고 드렸습니다.

19. 가격을 지정해서 드리는 이유가 이겁니다. 아무 자리에서나 들어가면 손절가가 의미가 없어지거든요. 이렇게 매일 아침 종목과 가격까지 정해서 카톡으로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20. 지금은 수급 변화가 진짜 전환인지, 아니면 하루짜리 착시인지 실시간으로 봐야 하는 자리예요. 지금 물려 계신 분들, 혼자 판단하지 마세요. 감으로 버티면 계좌가 더 깊이 들어갑니다.

21. 010-8294-4059로 "현대로템"이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손절 라인, 반등 시 재진입 포인트, 현금 비중, 이 세 가지를 답변드리겠습니다.

22. 제가 알려 드리는 방법대로 최소 3개월만 저와 함께 공부해 보자는 겁니다. 남의 말만 듣고 따라 사는 게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 종목을 골라내는 연습을 딱 3개월만 해 보자는 약속이에요. 제 말 한마디로 당장 부자가 된다고 확답하면, 그건 사기꾼이죠.

23. 제가 이 시장에서 살아남은 결정적 이유는 지수에 있습니다.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찾는 데 집중한 순간부터 계좌가 달라졌어요. 코스피가 2% 빠졌는데 이 종목은 보합입니다. 세력이 물량을 안 놨기 때문이에요. 아직 갈 자리가 남아 있으니까 버티고 있는 겁니다.

24.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을 던질 때 정확하게 팔고 나오실 수 있습니까? 타점을 못 잡으면 길게는 2년 물립니다. 세력이 물량을 다 던지고 나가는 지점을 '정수리'라고 해 볼게요. 다들 정수리 위에서 팔고 싶어 하시죠? 그런데 정수리는 지나고 나서야 보입니다.

25.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겁니다. 제 차트책을 펴 보시면 빚만 3억이 있었던 때가 있습니다. 진짜 다 놓고 싶었던 때였어요. 그때 이걸 알려 준 사람이 한 명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에게는 같은 경험을 시키고 싶지 않습니다. 주식은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같이 보면 시야가 넓어지고 멘탈도 잡힙니다. 현대로템이라고 보내 주시면, 대응 방향과 어깨 매도 타점을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26. 아까 걸어 둔 질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왜 하필 오늘 뉴스들이 한꺼번에 터졌을까요? 오늘 현대로템 관련 기사만 보셔도 알 수 있습니다. 이집트 수소트램 44편성, 누리오 5차 발사에서 추진기관 시스템 시험 설비 담당, K2 전차 유럽 넘어 중남미 수출, 수출위 부행 방산 상생 협력 5개 사에 포함, 코리아 스페이스 포럼 주요 강연 기업. 하루에 다섯 건입니다.

27. 철도, 우주, 방산, 세 개 축이 전부 같은 날 노출된 거예요. 우연일까요? 제가 늘 말씀드리죠. 세력은 뉴스보다 차트를 먼저 만듭니다. 뉴스는 나중에 따라오는 거예요. 6월 24만 원에서 오늘 10만 7,000원대까지 넉 달 동안 반토막을 내면서 개인 물량을 전부 받아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저점 자리에서 재료를 한꺼번에 노출시킨 겁니다.

28. 이집트 건 하나만 봐도 그렇습니다. 수에즈 운하를 낀 아프리카 최대 교역국이에요. 여기에 신행정수도 트램이 들어가면, 그다음은 후속 사업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베트남 100조 원 고속철 수주전도 지금 한독프 3파전으로 진행 중입니다.

29. 우주 쪽도 보세요. 누리오 5차 발사에서 현대로템이 맡은 게 추진기관 시스템 시험 설비입니다. 발사체 종합 성능을 검증하는 설비예요. 민간 우주 시대로 넘어가면서 이런 설비 수요가 계속 붙는다는 뜻입니다.

30. 방산 쪽은 더 명확해요. 수출위원회가 방산 4강국 진입을 걸고 대금 결제 지원을 하고 있고, 현대로템은 그 다섯 개 회사에 들어가 있습니다. K2는 이제 유럽을 넘어 중남미까지 뚫었고, 회사는 미래 유무인 복합체계로 가져간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어요. 철도, 방산, 우주, 세 산업 모두 국가가 밀어주는 분야입니다. 그리고 이 재료들이 전부 확정이 아니라 진행 중이에요. 양해각서 단계, 수주전 단계, 협상 단계. 아직 숫자로 터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선반영이 안 끝났다는 거예요.

31. 아까 제가 기대감으로 많이 오른 종목은 호재에 팔아야 한다고 했죠. 반대로 안 올랐는데 재료가 쌓이고 있다면, 그건 오히려 기회일 수 있습니다. 지금 현대로템이 딱 그 자리에 와 있어요. 차트는 넉 달째 내리막인데, 재료는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외국인 매도가 멈췄어요.

32. 다만 한 가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양해각서는 계약이 아닙니다. 예비 타당성 조사에서 숫자가 안 나오면, 이 재료는 흐지부지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확정 공시가 나오는지, 그때 수급이 어디로 붙는지, 이걸 꼭 같이 보셔야 합니다. 이 종목은 지금 굉장히 중요한 분기점에 있습니다. 조만간 방향이 나올 겁니다.

33. 그런데 그런 종목은 어떻게 찾느냐? 수급 데이터를 까 봐야 하고, 유통 비율도 체크해야 하는데, 혼자 하기엔 시간도 방법도 없으시잖아요. 그래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지금 구독하고 세요(구독 버튼 누르시고). 내일 목요일 장도 파이팅입니다. 지금까지 복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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