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프로의 시선] 삼성전자 매수하던 외국인 오후들어 매도 전환...오를때 팔아야?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4-09-26 · 유튜브 시청 10,713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프로의 시선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아 진짜 마이크로 한테는 상조 되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했는데 5장 접어 들어서까지 우리는이 축제를 즐길 수 있을까가 사실상 우려했다는 우려였다 지금 좀 신경 쓰이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외국인 순매수 탑 10에 우리가 좀 같이 한익상 살펴볼 수 있는 종목의 이름이 보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어 물론 전기 생명 물산은 있는데 전자가 안 보입니다. 외국인이 오후 들어서 매도 쪽으로 포지션 일부 전환이 되면서이 부분이 조금 우려를 낳기 때문에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 지금부터 두 프로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이스토리 정태근 이사 유안타 증권 송태현 과장 나와 주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반갑습니다. 안하세요네 끝까지 우리의 마음을 힘들게 하는 삼성 전자인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있는데 물론 그렇다고 지금 뭐 내리냐 그런 건 아니에요. 4% 가깝게 오르고 기관은 그래도 사고 있습니다. 기관 순매 수에는 들어와 있습니다. it 투톱 단으로 그리고 뭐 다시 좀 눌렸다가 뭐 밸류업 실망감 때문인지 다시 눌렸다가 다시 올라오는 쪽도 기관은 다시 바라보고 있고요 한미 반도체는 뭐 오전 대비 지금은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플러스권을 오랜만에 또 강하게 유지를 하고요 뭐 psk 홀딩스 추억의 반도체 종목들도 많이 보입 입니다.

자 먼저 우리 어제 반도체 얘기 같이 나눈 바 있던 가장님 오늘 이제 분위기가 바뀌어요. 마이크로 온이 이렇게까지 우리 시장에게 있어서 약간 서포트를 해 주는 느낌이긴 한데 글쎄요 이게 지속적일 외국인은 왜 갑자기 삼성전자에 있어서 등을 돌릴까 역시나 hbm AI 반도체라는 키워드를 삼성전자가 못 담아서일까요음 그럴 확률이 높지 않나 생각돼요 어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그리고 그 실적에 대한 내용을 보게 된다 하더라도 어 hbm 사실상 모든 포커스가 맞춰져 있고 거기에 따라서 실적에 대한 개선율 상당히 좋아지고 있다라는 부분으로 많은 부분 맞춰져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삼성전자가 계속적으로 많은 부분 후발 주자인 점은 결국은 경쟁력에 대한 부분도 약간은 더욱 더 무리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나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거 같고요 또 한 가지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될게 SK 하이닉스가 이제 사실 마이크로 테크놀러지 다도 더 우월적 지위를 가지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적 추정치가 어 마이크로 테크놀러지가 다음 분기에도 좋게 나온다 했는데도 아직까지 별다른 움직임은 크게는 없거든요.

그런 점을 생각을 해 봤을 때 과연 SK 하이니스 대한 뷰를 이제부터 바꿔야 되는가 아니면 조금 더 지켜봐야 되는가 이런 고민이 좀 많이 들 수밖에 없게 되는 오늘의 시장의 환경이지 않나라고 생각을 어 어 해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러 부분이 결국은 SK 하이닉스도 하이닉스 결국 반도체 소부장 쪽에 대한 이러한 관점 이런 부분도 더욱더 많은 부분 확장을 해서 봐야 될 텐데 그 확장에 있어서 어 조요 종목군들이 볼 수 있는 종목 군들은 대부분 오전에 어느 정도 큰 시세를 주고 그다음에 오후로 가면서 다소 좀 아쉬운 시세로 변화가 되고 있는 부분이 있고요 반치 섹터 내에서 약간 테마음 을 뛰고 있는 종목 군들로 그냥 끝까지 뻗어나가는 이런 흐름이 나왔거든요.

그 마린 잭슨 결국은 반도체 관련돼서 좋아진 좋아진다 이게 아직 확신은 없는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약간 저 테마적용 부분이 있기 때문에이 주가가 뻗어 나가기가 힘들구나 걸 다시 한번 더 오늘 어 생각 해볼 수 있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점에 담으셨던 분들이라면 오늘 그러면 파시는 거고 그동안 좀 손실을 보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비중 확대를 하지 말아야 하는 오늘인 거예요. 그러면 어 많은 분들께서 이미 저점에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오전에 많이 고민하셨을 거예요. 그리고 오전에 좀 줄이겠습니다. 이미 어느 정도는 왜냐면은 갭으로 사실상 하이닉스가 거의 10% 가까이 떴었지 때문에 그 그런 부분 이후에 중간에 흔들림이 나왔었고 중간은 중간에 밀리는 모습도 보였었거든요.

그런 점은 결국은 하이닉스 관련돼서 물량을 줄였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데 어 저는 그런 부분인 거 같아요이 끝까지 SK 하이닉스 놓고 봤을 때는 충분히 더 매매는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전반적으로 더욱더 확산하기 위해서는 조금의 더 확신이 필요하지 않나 증권사의 컬러가 좀 더 변화야 되지 않나라는 부분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어 SK 하이닉스로 그냥 매매를 하는게 음이 편하다고 말씀을 계속 드렸잖아요. 월봉 기준으로 보게 된다 하더라도 하이닉스가 한 3% 정도의 상승세가 나왔는데 소부장 관련된 종목들을 보게 되면 주요 종목군들이 하더라도 월봉 기준으로 플러스권을내는 종목들이 손에 꼽아요.

그런 점을 생각을 해보게 됐을 때 소부장 더 당연히 이게 방향적 틀어지게 됐을 때는 오버 퍼폼 나올 가능성이 높지만 어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사실상 계속 언더퍼폼이 가능할테니까 일단 소부 관련돼서는 어 트레이딩 관점에서만 접근을 하자 중간중간에 시세를 주는 줄 때 먹고 나오는 이런 부분에서 보시는게 맞지 않나 그리고 테마적용이 종목들이 상한가를 갔는데 어 이런 거 보면은 매매했을 때 좋았지 않겠느냐 말씀을 하시겠지만 사실상 그 관련된 종목을 얼마만큼이나 갖고 있었는가라는 부분을 생각을 했을 때는 생각보다 그 확률은 높지 않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맞아요. 사실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오늘 다 존재감을 나도 있어 라면서 어필을 세계에서 다 했거든요. 지금 진짜 어려운 시장인 거 같은데 그렇다면 반도체가 다시 힘을 어느 정도 모아갈 수 있을까라는 관점에서는 일단은 단기적으로 보고 계십니다이 추세가 연속이 되기까지는 또 필요하게 확인이 될게 많다라는 의미인 거 같아요. 일단 증권가 얘기 들어 보니까 10월 8일에 삼성전자 잠정실적 얘기 또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 구간 구간마다 저희 점검 도와드리고 그러면 정태근 이사님의 뷰 또한 궁금합니다. 일단 오늘 같이 환호하는 아니면 아 조금만 더 보수적으로 더 확인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더 드셨는지 일단 그것부터 여쭤볼게요음 지난주에 말씀드린 내용에서 바뀐게 없어요.

그래요. 그 제가 제 어머니 계좌 말씀드리면서 만까지 기다린다 그랬잖아요. 뭐 기다림이 성공할지 실패할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좀 더 지켜봤으면 좋겠어요. 지난주에 말씀해 주셨던게 5만 전자가 되면 어머니께 적극적 하겠다 였죠. 권고가 아니라 닦는다고 말씀드 인증까지 한다고 말씀드 예 예 예 예예 제가 너무 우회적으로 표현했네요. 예네 인증까지 할 거니까 뭐 의심 안 하셔도 되고요 의심 안하셔도 되고 근데 오늘의 상승을 일단은 개인적으로 추세적 상승보다는 일단 어 바닥을 그래도 조금씩 잡아 가는구나 생각을 하고 그니까 좋다라는 관점이 아니라 나쁘다 나쁘지 않다라는 관점에서 좀 봤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은 오늘 같이 이렇게 반도체가 난리 부루스를 쳤던 날이 담은 오늘이 처음일까 그건 아니거든요. 날짜를 보게 되면은 9월 12일 날 이때도 하스가 7.3% 올라왔어요. 장중에 88.9% 급등이 나왔었고요 그때도 삼성자 하이스 오늘 같은 흐름이 나왔었고 cxl hbm 온디바이스 a 그때도 했었거든요. 그때도 갈 것처럼 막기 분위기가 괜찮았어요. 근데 물론 그때 그 그때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못 간다 그건 아니지만은 어 그 아 아니지만 여기서 바로 이렇게 쏴 올린다 뭐 그렇게까지 생각 안 셔도 될 것거 같아요. 왜냐면은 최근 시장의 특징이 계속 또 돌고 있어요.

어 아시겠지만 이번 주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초에 2차전지 존재감 드러내다가 쉬고 반도체 약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돌아가면서 지금 이제 징금다리 식으로 강시를 보여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이런 현상이 제가 봤을 때 조금 더 진행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요. 어 마이크론이라 이슈 때문에 오늘 반응이 나왔지만 결국 추 상승을 가지 않고 이게 또 수남이가 돌 수밖에 없다 말씀을 드리는 것들이 결국 지수 대형주 시장이 갈 것인가 그부분에서 생각을 해야 되거든 가려면은 근데 그럴 가능성은 좀 낮다라고 봐요 오늘 마이크론 이슈가 있긴 하지만은 불안한 요인들이 분명히 좀 있거든요.

뭐 대표적으로 이제 금토에 관한 부분들도이가 될 수가 있을 것이고요 그리고 어 결국 이제 반도체에대 우리들을 완전 깨끗하게 씻어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은 또 실적 가이드가 또 하향 조정되고 있잖아요. 그니까 그런 부분들 확인도 분명히 하고 싶을 거예요. 그러니까 어 실적 가이던스가 하향 조정이 되고 있는데 이제 조만간 삼성자 그 다음 달 넘어가게 되면은 잠정 실적 발표가 될 건데 잠정 실적에서 어 시장 예상치 만큼의 나쁘다는 점을 시장 예상치만큼 되고 그보다 더 나쁘지 않다는 점을 확인을 해야 조금 안도 랠리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은 마이크론의 어떤 그 실적에서 환호요 부분도 긍정적인 하지만은 그거보다 더 큰 부분인 검투 세는지 그리고 상분 실적에 대한 부분들 요런 부분 조금 확인이 돼야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더 안정적으로 사용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아직까지 삼성전자에 대해서 오만 전자에 대해서 포기하지 않았다라고 좀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하지만 중요한 건 지금 반도체에 대한 뷰는 나쁘지 않다는 관점에서 보고 있고 그리고 제가 지난 시간에 그 말씀드렸잖아요. 내가 팔면 받다 그 하면 안 된다고 그니까 그거 안 한 것만으로도 제가 볼 때는 잘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 뭔가 심장을 표정 그죠. 반도체가 아 사실 걱정 없는 섹터인 줄 알았는데 제일 걱정 많은 섹터가 돼 버렸어요. 어떻게 이렇게 5월과 9월의 분위기가 이렇게 다를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요. 관련해서 근데 오늘 상한가가 나오고 있다라는게 또 반도체라는 점이 송태영 과장님 아까 전에 사실 이게 뭐 하나의 테마처럼 움직이 있다라고 얘기하셨지만 그러면 그 테마가 또 기회가 될 수 있다면 소부장 내에서는 그래도 어디 좀 집중하시는 쪽이 있을까요. 오늘 다 같이 올라서요 다 같이 올랐기 때문에 사실 더 안 보여 있는 거죠. 뭐 오늘 사실 올랐던 아까이 이슈 랭커가 브리핑한 것처럼네 그 관련돼서 섹터의 크기가 하위 섹터에서 크기가 얼마나 큰가 중요한 거 같아요.

그만큼 많은 자금이 돈으로 투입이 그런 분을 생각해봤을 때 프로카드 관련된 종목들 시가총액 그렇게 크지 않다 그러면 이거는 많이 가봤자 한 내일 뭐 그리고 그다음 움직임이 끝나겠다 어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거고 그다음에 cxl cxl 사실 시초 그렇게 크지는 않죠. 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생각보다 어 움직임은 제한적이겠지만 큰 종목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 추가적으로 이쪽에 모멘텀을 끌어다 쓰면서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은 있겠네 그럼 그 안에 관련된 종목들이 반도체가 조금씩 더 투자의 심리가 좋아졌을 때는 이쪽에서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이 더 있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부분으로서 생각을 하고 있는 거지 그날 그날에 반도체에 대한 투자 심리도 아직 회복이 완벽하게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게 다 다음께 어떻게 가고 어떻게 가고를 생각을 한다는 거 자체가 조금은 의미가 없는 말이 되지 않나 그리고이 이게 하락이 나올 때 얼마만큼이 섹터가 버텨 주는지도 잘 봐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반도체가 조금 취약하거나 쪽에서도 단단하게 먹을 수 있는 수익 군들이 있는데 굳이 반도체 지금 약간의 한번이 반짝을 보여 줬다고 해서 내가 뭐 공격적으로 들어갈 필요가 있는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지금 공격 모드는 절대음 포지션 상에서는 일단 보류 해 볼게요 어 그럼 이쪽은 어떨까요. 거래대금 상위를 한번 같이 볼게요 일단 반도체는 얘기 나눴고 그다음에 얘기 나눠 볼 수 있는 쪽 바이오 있니다. 유한양행 거래대금 상위 3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뭐 대봉 LS 함께 보여집니다. 8위 권에 올라와 있어요. 사실 최근 대표하고 있는 하나 의 영역들이 여기에 더해서 이제 알테오젠 리가엔 바이오와 같은 그간 이제 끌었던 바이오주들이 그래도 오늘 뭐 잘 버텨주고 있는 쪽도 있기는 해요. 정태균 의사님네음 근데 지금 이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고점이다 지금은 일단 파는게 안전한 건지 끌고 가도 충분한 건지 궁금해요.

그런 얘기 나올 때도 했어요. 그 얘기 충분 나 올때가 됐거든요. 왜냐하면은 일단은 7월 달 이후에 7 8 9 이제 10월 달 넘어가 3개월 동안 올랐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많이 그런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제가 항상 바이오 들면서 항상 타픽 제지했던 바이넥스 그거 같은 경우도 바닥 대비 네배 이상 올라왔거든요. 예 그렇게 본다 라면은 그런 얘기가 충분히 나올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마 시 최근 시장에서 그런서 최근 시장에서 좀 조정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좀 볼 수 있는데 제가 생 뭐 그런 연유도 있겠지만 그거보다는 그니까 계속 반복해서이 시간 통해서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는 부분이 시장 순환매 섹터 순환매 업정 순환매 이거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거든요.

그니까 최근에 특징이 뭐냐면은 2차전시 그 반도체 강세를 보이게 되면 반 바이오가 좀 일시 쉬어 가고요 그리고 반도체가 좀 시각이 되면 바 바이가 좀 부하게 되는 그런들이 좀 엇갈리면서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들이 든요 그러니까 이번 주 들어와서도 제가 봤을 때는이 반도체가 다시 부하이 되게 되면서 바이오 쪽에서 반도체 수급 좀 이동을 하게 되면서 저는 이런 좀 나오고 있다 좀 보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그 바이오가 완전히 정점을 찍었다고 해석을 하시는 것보다는 어이 반도체가 강세를 보이게 되면서 수급이 수납에서 쉬어 간다라고 좀 말씀을 좀 드려 보고 싶어요.

저 개인적으로는 이제 뭐 투자자분들께 어떤 얘기 했냐면 이번 주 반도체 강세 보이게 되면서 바이오 좀 시작할 수 있으니까 뭐 조정 대비해서 이제 현금받고 하실 분 좀 하시라고서 말씀 드렸거든요. 그래서 시작할 가능성 있으니까 그건 염두에 두고 바이오를 바라봐야 된다고 말씀드렸었어요. 어 어 그렇게 말씀드린 이유는 결국 이제 수남매이 부분이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드린 부분들이고 그리고 어쨌든 하반기는 바이오가 이제 주도를 하고 있다라는 것은 부정을 할 수 없습니다. 할 수 없는 어 부정할 수 없고이 주도 세터라는 부분들은 명확하고 볼 수 있는 것들이고요 그리고 그런 부분들이 일단은 10월 달에 넘어가서 걱정을 해도 저는 무방하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만 적어도 만약에 바이오가 제 생각대로 대전 때문에 움직였다 라면은 대전 11월 달이고 그 이전인 아마 10월 중순 10월 말까지는 저는 바유가 갈 거라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물론 많이 오른 건 사실입니다.

많이 오른 건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그래도 추가적인 상승이 여력이 남아 있는 상황들이 때문에 지금 만약에 들어가서 조금 이제 마이너스 생각하신 분들은 마이너스 신 분들은 지금 내가 고점에 물렸거나 그런 걱정은 아직 조금 이르다라고 좀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그럼 관심 있는 제약 바주 여전히 관심권 둬도 괜찮겠습니다. 단 10월 말까지는 일단 충분히 노려보는 것으로 그 이쪽은 어떠냐는 거죠. 송태영 과장님 비만은 10월에 위구이 얘기 나오니까 어 사실 이제 꺾이나 싶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불타오르고 있는 거 아니에요.

오늘 같은 날에도 일단 시세가 좀 나오는 걸 보고 많이 놀라시고 계시지 않을까 싶은데 아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수요가 은근히 많더라고요 송 과장님은 물론 안 찾을 약일 것 같긴 하지만요 아 저한테 너무 필요하냐 아 필요하세요. 예 어 글쎄요 그냥 바이오는 지금은 매매 구간이죠. 어차피 차액에 대한 부분이 중간중간에 나올 수밖에 없고 오늘 바이넥스는 사실 보게 된다 하더라도 어 마이너스권에서 플스 9% 아지 올리는데 30분 도시 안 걸렸던 거 같아요. 그리고 나서 다시 한번 더 내려오게 되는 즉 프로그램 매매의 방향성에 따라서 상당히 주가의 흐름이 달라질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았었는데 그게 바이오 섹터가 계속 핫했고 지금까지 이끌어 왔던 섹터인 거고 그리고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세개 사실 수급의이 공급 수요가 많이 몰릴 수가 있는 쪽인데 거기서 유일하게이 52주 신고가를 갱신을 할 수 있는 건 바이오 밖에 없거든요.

그런 점에서 생각해 봤을 때 충분히 매매로의 활용은 가능한 부분인 거 같아요. 근데 그 매매로 소에 대한 부분 자체가 확신까지 가면 좀 문제가 될 수 있는 구간이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뭐 비만 치료제가 우리나라의 상륙을 한다고 해 뭐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페트론이 뭐 인벤티지 랩이나 아니면은 에이프릴이나은 뭐 대봉 레스나 그냥 모멘텀 이슈인 측면에서 접근을 하는 거지 이것들은 사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언제 그러냐는 듯이 주가는 원위치가 되어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내가 매매로 활용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은 충분히 아직도 더욱더 매매를 할 수 있는 요소는 많겠지만 그렇지 않고 나는 어 바이앤 홀로서 아직도 끝없이 갈 수 있다라고 믿으시는 분들이라면 조금은 경계심을 가져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슈 측면이 강한 비만 주라는 거 절대 놓치면 안 될 거 같아요. 지금 외국인 순매수에 에코프로 머티 사실 어제 송과장 님과도 얘기 나눴던 종목이긴 한데 오늘도 굉장히 잘 가서요 짧게 부탁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정태근 의사님 저희 60초 커트 들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소식에 가나요. 예 2차전지는 오늘 그래도 잘 버틴다고 저 생각하거든요. 이거 그럼 진짜 강한 거 아니에요네 2차전지는 지금 이제 바닥권에서 나쁘지 않다는 관점에서 보시고 대응을 하시면 충분히 가능하다 봐요 이것도 2차 전지도 일단은 미국 대선 관련돼서 모멘텀 반영된다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러면서 계속해 독일의 보조금 이슈 여기까지 반영되면서 반응이 나오는 것들이기 때문에 일단 좋게 보셔도 지금까지 지금 구간에서는 그러니까 7월 달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은 어쨌든 지금 구간에서는 이차전지 괜찮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 아까 반도체 좀 찜찜하고 이렇게 깔끔하게 말씀 못 드린 거 같아서 요 확 확실하게 정리 좀 하자면은 제가 지난 시간에 어쨌든 내가 살면 파닥이는 실수 내가 살면 바닥에 실수를 하면 안 된다 그러면서 홀딩 말씀드렸 든요 그러면서 지금은 어쨌든 단기간에 급등을 생각을 하는 것보다는 7월 달 어쨌든 나왔던 시장이 있잖아요.

그 하락분 반작용 정도를 노리게 되면서 보는게 맞는 거지 지금 업종이라는지 개별적인 HM 이식로 보는 건 좀 무리가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게요음 알겠습니다. 오늘 여러 가지 섹터 얘기 해봤습니다. 오르는게 너무 많아도 여러 고민이죠. 여기서 또 현명한 판단 내리시길 바라면서 두분의 프로는 여기서 인사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마이크론#삼성전자#한미반도체#주성엔지니어링#SK하이닉스#알테오젠#리가켐바이오#현금#에코프로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