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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등 준비 완료? 저가 매수 기회는 "바로 지금" / 삼성전자 주가 일시적 반등일까에 대한 고민 하신다면..ㅣ하창완 본부장

815머니톡 · 2024-10-14 · 유튜브 시청 15,30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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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스타 하창원 본부장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이주현 대표 옆에 있고요 안하세요. 이제 매일 매일 인사 드리니까 안 해도 될 거 같고네 자 어 가족분들 인사드리고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오거서 님 김해피 님 냥냥님 안경숙 님 간보호 님 환상곡 님 박리아 님 코나 님 그리고 초롱이 님 플러터 님네 한 분만 더 할까요. 황야의 토끼 님네 그외 모든 가족분들 환영합니다. 자 일단 말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삼성전자의 오늘 반등 이거 다시 살아나는 거야 아니면 아직은 일시적 반등으로 봐야 돼 해석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음 사실 뭐 아직까지는 추적으로 로 완벽하게 상승을 했다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어 좀 수급적인 기조도 좀 이탈율이 좀 줄어드는 부분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주말 사이에 좀 좋은 얘기들이 있었는데이 비디아 ndr 이슈를 좀 이렇게 보신 분들이 아마 꽤 많이 있으실 거예요이 골드만삭스가 135에 이제 150 달러로 어 이제 목표 주가 상향 조정을 했고요 ndr 이슈로 인해서 이제 수익 부분 개 BPS 정치나 이런 부분들을 각각 7에서 88% 정도씩 상향 조정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 강력한 뭐 클라우드에 대한 수요 그다음에 AI 서버 OEM 쪽에서의 이제 긍정적인 그런 결과치가 나와주면서 결과적으로 AI 굉장히 좀 핫하다라는 부분이고 또 이제 인터넷 뉴스나 뭐지면 뉴스로 블랙웨이 완판됐다 1년치 런 것들은 아마 보시고 계셨을 겁니다. 이거를 제가 이전에 한번 나왔을 때 반도체 굉장히 어려울 때 제가 언론의 변 를 좀 한번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상 엔비디아가 90불 때까지 떨어졌을 때로 한번 다시 돌아가서 기사를 보시면 굉장히 안 좋은 얘기만 있을 겁니다. 마치 불과 한두 달 사이에 엄청난 랠리가 나온 거를 세상이 다 까먹기도 한 것처럼 안 좋은 얘기를 내뱉다가 지금 다시 한번 좀 좋은 주가 추위로 올라오다 보니 또 이제 긍정론이 막 어마어마하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상황에 따라서 이런 언론의 흐름들이 상당히 많이 달라진다는 걸 일단 인지해 놓으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래서 항상 핵심 포인트는 기업이 어떻게 하는지를 보시는게 굉장히 좀 중요합니다. 그래서 일단 ndr 부분에서의 삼성전자 얘기가 좀 있었는데 어 이제 콜 테스트에 대한 얘기는 뭐 이제 진행이 됐지만 hbm 대해서 엔비디아는 삼성의 세 번째 공급 업체를 궁극적으로 인증할 것으로 예상을 한다 요런 문구가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hbm 대한 목표치 뭐 10% 감소했다 요런 기사도 나오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엔비디아가 이제 그 삼성전자에게 좀 긍정적인 이런 힘을 좀 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은 여전히 있는 상황이고 아직까지는 기존에 있던 hbm mas 출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어 AI 반도체 쪽에서 이제 논 AI 쪽으로 지금 빠져 있죠.

삼성전자가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완전 박살나 있는데 어 만약에 여기서 이제 실질적으로 공급을 하기 시작을 한다면 저는 분위기는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기존에 뭐 하이닉스가 단연 아직까지는 점유 도 높고 하겠지만 삼성전자가 치고 들어가면서 어 이제 좋은 기조가 만들어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이거는 삼성전자에 대한 그냥 긍정적인 회로를 돌리는 것이 아니라 입장을 바꿔 보면 됩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지금 사고 싶어서 안 달라 있는 사람들이 줄을 쫙서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많이 만들지 못해서 판매를 못 하고 있죠.

보통 그렇게 되면 증설이지 어떻게든 공급량을 늘리려고 하는데 삼성전자가 지금 옆에서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삼성전자의 손을 잡으려고 애를 쓸 수밖에 없죠. 왜냐면 그렇게 해서 출혈량이 늘어나게 되면 그 자체가 다 수익으로 빠르게 잡히는 상황인데 어 그 부분을 엔비디아가 굳이 이렇게 질질 질질 늘어놓을 필요가 없다라는 거죠. 왜냐면 AMD도 요번에 신제품 물론 어 기대치가 좀 하회하기도 옆에서는 이게 이제 좋은 캐시 카우라는 걸 알기 때문에 침을 질질 흘리면서 이거 들어올려고 애를 쓰고 있다라는 거죠. 그럼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빠르게이 시장을 다 점유를 해버리고 이걸 걸로 깔아 놔야 그다음에 후석 타도 많이 들어올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으로 보더라도 삼성전자에서 뭔가 좀 터닝 포인트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또 요번 주에 수요일 날은 asml 실적 발표가 있고 목요일에 tsmc 실적 발표가 있는데 일단 반도체 쪽으로 다시 한번 큰 매기가 나오는 것은 엔비디아에 대한 목표 주가 상향 그다음 tsmc 실적이 이미 월별 데이터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실적은 굉장히 좋을 겁니다.

근데 이제 본 실적이 발표가 될 때의 핵심은 앞으로 이런 좀 전망 치라 가이던스를 좀 같이 내놓는다는 거죠. 이전에도 실적 발표할 때 케페스 투자를 상당히 좀 확대를 한다라는 내용을 밝혔고 금일 tsmc 뉴스를 보시면 뭐 유럽이라도 기타 지역에 공정을 많이 증서를 한다 요런 얘기들이 좀 나와 있거든요. 그 얘긴 즉슨 수요는 지금 계속적으로 많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과연 삼성전자가 전혀 어 케파를 못 잡아 먹을까 그 생각으로 해봤을 때는 좀 아니지 않을까이 정도 로 시장에서 경각심이 생겼는데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뭐 삼성전자도 일부 좀 좋은 흐름들이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어 그런 상황이고요 어 일단 수급적인 부분은 뭐 이따가 보여 드리겠지만 오늘도 외국인의 수급 이탈로 마무리가 되긴 했습니다만 최근에 수급 이탈 량과 대비 때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다는 점 그다음에 금일 코스피 전체 시장에서의 외국인 수급은 상당히 좀 부진하긴 하지만 프로그램 비차익 순매수가 3천억 이상 들어왔다는 거 이런 부분으로 본다면 면 우리나라 쪽으로 만약에 중국의 이런 경제 지표가 둔화가 되고 물론 오늘 12시에 발표된 거에서 좀 반등이 나왔습니다만 그런 부분에서 상대적인 매력도가 높아지는 부분으로 가면은 또 우리나라도 바스켓으로 들어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변화만 나와도 삼성전자는 또 구조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어 오늘의 상승을 무조건 이제 반등의 서막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점점 그런 이제 기세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네 근데 오늘 앞서서 말씀을 해 주셨었는데 삼성전자 오늘도 외국인은 좀 팔고 있잖아요. 물론 매도 규모는 좀 줄기는 했는데 근데 그래도 이틀 이거를 연속으로 기관들이 순매수가 좀 들어오고 있어요. 이거는 어떻게 우리가 해석을 해야 될까요. 사실 삼성에서의 기간의 매수는 저는 그렇게까지 큰 점수를 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왜냐면은 어 이전에도 이제 9월 12일부터 26일까지 무한 매수를 좀 해줬죠. 근데 보시면은 이제 좀 주가 밀리 외국인의 도가 강해지면서 밀리니까 물량을 많이 좀 뱉었어요. 여기서 여기까지 보신 물량도 많이 뱉었어 그래서 어 기간은 수급의 주체가 못 됩니다. 특히나 삼성처럼 외국인 비중이 높은 기업에서는 어 그렇게까지 큰 의미를 두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외국인의 수급 자체가 돌아서는게 중요하고요 어 외국계 동향을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우리나라를 작년 11월부터 돌아섰던 추급 주체만 파는게 아니라 그냥 기존에 들어와 있었던 외국인 주체들이 지금 전부 다 팔아 제끼고 있습니다.

그만큼 만큼 우리나라 시장 자체에 대한 매력도가 떨어졌다고 지금 시장은 그 외국인들은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의 수급의 전환이 나오지 않는다면 삼성전자의 개별적인 모멘텀이 터져 나오더라도 어 상승이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근데 저는 그렇게 해서 뭐 삼성전자를 부정적으로 얘기를 드려는게 아니라 오히려 조금 더 편안하게 사서 몰 수 있는 그런 기간이 될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이 삼성전자가 지금 지금 가격대 뭐 PBR 수준을 보면 너무 매력적이니까 막 거치로 기시고 신용 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지금은 그럴 타점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거치로 담으시기 보다는 계속적으로 이런 가격 변동이 좀 나오긴 하겠지만 차곡차곡 모아 가실 수 있는 그런 전략으로 봐야 된다 왜냐면 지금 수급 주제로 봤을 때는 삼성전자가 갑자기 막 엄청나게 가려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에서 이제 공급이 확실히 딱 픽스가 되고 거기에 따라 뭐 실적이 빵하고 터진다거나 뭔가 그런 임팩트 있는 뭔가 딱 나와줘야 돼는데 그런 없다라고 한다면 현재 시점에서 이제 뭐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실망감이 워낙 큰 상황이고 어 지금 스트립 데이터도 반도체 부분에서 조금 좋은 상황이 유지가 되고 있지만 mom 증감률이 좀 줄어들고 있고 디램의 이제 뭐 중량 이상의 그런 디램 익스체인지 가격 보시면 상당히 급등이 나왔지만 그건 hbm 필두인 거고 레거시는 여전히 좀 부진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뭔가 바뀌려면 우리가 와 하는 뭔가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게 없으면 한 번에 뭔가 빵하고 터져 나가기는 쉽지가 않고요 그렇게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그나마 이번 주 목요일에 있는 tsmc 실적 어 요거에가 엔비디아 발 이제 직전 고점 뚫는 그런 이벤트를 보고 있기 때문에 어 현재 시점에서는 너무 그렇게 급하게 보실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대신에 저는 삼성전자는 계속 사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근데 오늘 보니까 프로그램 매수가 한 250억 정도 그 이게 외국인의 선물 매수로 인한 그냥 프로그램 매수 바로 또 매물로 나오는 물량 아닐까 싶은 생각도 핏 들긴 하던데 맞습니다. 지금 이제 삼성전자의 프로그램 매수를 보시면요 어 일별 수치인데 이게 이제 수급 동향 코스피 수급 동이랑 보시면 정말 똑같이 사고 팔고 하거든요.

그래서 말씀주신 것처럼 기계적인 흐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그렇기 때문에 사실 굉장히 큰 의미를 두기가 조금은 어렵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세적인 흐름의 변화가 나타나는지를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물론 긴 하락 부분 매도 부분에서의 어 이제 률이 좀 변화가 나온 것은 긍정적이기 하지만 이번 하나로 뭐 무조건적으로 돌아섰다 이렇게 보기는 좀 어렵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근데 이거는 좀 많은 분들이 요즘에 궁금해하시는 건데 그 삼성전자가 좀 상승 전환하는데 가장 큰 모멘텀으로 좀 많이들 기대하고 계시는게 엔비디아 콜 테스트 통과자아요.

근데이 콜 테스트 통과하는 이슈가 이전에도 막 됐다 안 됐다 됐다 안 됐다 막 이런 뉴스들이 계속 나왔다 말았다 막 이러니까 이거 이미 주가에 다 반영된 거 아니냐 실제로 콜테스 통과한다고 주가가 과연 올라갈까 요거에 대한 것들을 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거든요. 컨테스트에 대한 부분은 이미 외신으로 결과가 나온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어 중요한 거는 이제 콜 테스트가 물론 이제 선제적으로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 입장으로 생각을 해보면 안 할 이유가 없어요. 테스트는 대신에 이제 삼성전자가 과연 그 수요를 맞출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게 핵심인 거죠.

양산 양산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심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서 코이 됐다 안 됐다 해도 큰 변화가 없는게 되면 뭐해 이게 양산이 안 되면 말전 꽝인데 약간 이런 생각이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제가 생각했을 때 삼성전자가 뭔가 턴을 명확하게 하려면 하이닉스가 가지고 있었던 그런 프리미엄을 흔들 정도의 뭔가가 있어야 돼요 그게 수열로 맞춰지는 그런 것이 나오지 않으면 결국에는 하이닉스 쪽으로 간다라는 거죠. 왜냐면 우리가 특정한 산업군에서 대장을 고를 때는 결국에는 특정 산업에서 그 부분에서 어느 정도의 점유를 가지고 있고 거기서 제일 많은 케파를 가져가는지게 핵심인데 지금 디아나 tsmc 흐름을 보신다고 한다면 피자는 계속 커지고 있거든요.

근데 하이닉스가 가지고 있는 퍼센티지 율이 거의 뭐 흔들림이 없다라고 한다면 삼성전자가 끼어 든다고 한들 결국인 하이닉스가 그 수위를 더 많이 본다라는 거죠. 그렇게 됐을 때는 SK 하이닉스와 오늘 같은 경우도 한미 반도체 이수페타시스 psk 홀딩스 이런 종목군들이 좋은 것도 자체적인 PR 수준이 좀 떨어진 것도 있지만 어 과거에 이제 hbm 필두로 SK 하이닉스가 올라갈 때 걔네들은 이제 hbm 연결 고리로 해서 같이 상승을 했었던 소부장 그이 그든 그런 이미지가 있다 보니까 하이닉스 발로 해서 같이 움직였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머클 테스트 부분보다는 얼마나 이제 양산을 할 수 있고 그 규모가 얼마나 크고 얼마나 빠르게 진행을 할 수 있느냐 어 저는 그게 핵심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지금 hbm 3 12단 이거에 대한 기대들을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것도 테스트는 통과가 돼 있는 건가요 양산이 안 돼 있는 거지 아니죠. 단만 된 거고 그죠. 그것도 콜 테스트가 12단은 안 돼 있는 거죠. 그렇죠. 12단은 아직 안 돼 있습니다. 이게 핵심인 거 같아요. 얘기 들어 보니까 그렇죠. 예 지금 그래서 하이닉스 쪽으로 12단의 대한 스토리로 지금 직원들이 많이 붙어 있어서 삼성전자가 좀 지연이 되고 있다 요런 지금 뭐 분석들도 꽤 나오고 있기 때문에 말씀주신 것처럼 결국엔 12단 어 이제 신제품으로 얼마나 더 많이 들어가는지 그게 핵심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음 근데 아까 삼성전자 지금은 이제 모올 만한 구간이다 말씀을 하셨는데 이제 많은 분들이 그런 고민을 할 거예요.

그 그치 사면은 뭐 오를 수 있겠지 근데 이게 최선일까 지금 사야 될 최선일까 굳이 삼성전자를 사야 되느냐는 질문에 뭐라고 답할 수 있을까요네 이거는 좀 이제 싫어하실 수도 있는데 제가 좀 키워드를 세게 달았습니다. 요거를 이렇게 했는데 어 일단은 그 기회비용이라는 것은 사실 이제 결과 치를 놓고 봤을 때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제 트레이딩이 뭐 사실 지금 상황으로 보면은 당연히 하이닉스가 빠르죠. 그거는 뭐 명확한 사실입니다. 왜냐면 이미 삼성전자는 잠식 실적에서 실적이 좀 부진한 거를 보여줬고 그럼 스트립 데이터가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걸로 보면 그게 하이닉스 쪽으로 거의 다 이제 몰려가고 있다라는 거고 디램 익스체인지의 뭐 hbm 쪽 가격을 보시더라도 그쪽은 굉장히 많이 올랐거든요.

그런 거 보면은 하이닉스가 좋겠다라는 거는 나와 있죠. 그러다 보니까 뭐 아예이 국내 주식으로 맞고 국한할 필요가 없으니까 아예 엔비디아를 사시는 것도 괜찮고 tsmc 사시고 뭐 소스를 사시거나 아니면 그다음에 하이닉스가 더 빠를 수 있죠. 그런 부분에서 당연히 기회 비용은 나올 수 있는데 저는 삼성전자는 삼성전자만의 매력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면은 어 우리가 이제 포트를 구성을 하실 때 뭐 이제 트레이딩 쪽으로 그냥 종목으로만 나누시는 분들도 있지만 좀 자금을 운영을 크게 하시는 분들은 제가 아는게 저 하진 않을 수 있지만 제 주변에 크게 하시는 분들은 단기 중기 장기 포트를 아예 나눠서 운영을 하시거든요.

어 그런 부분에서 장기 포트를 25선 전후에서 그리고 지금 절대적인 PBR 수치가 낮은 현시점에서 담아두는 것은 저는 결코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이제 과거에 그랬다고 무조건 삼성전자가 이번에도 그렇다라는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지난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PBR 1배 전후로 해 담았을 때는 항상 굉장히 큰 수익을 줬었던게 삼성 물론 이번에는 뭐 구조적으로 문제가 많다 뭐 임원에 대한 문제가 많다 뭐 공원이라고 해서 이제 공무원화 됐다 요런 얘기들이 있지만 그래도 삼성원 전 삼성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만은 현금을 어디다 쓰는지에 따라서 다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어 삼성전자는 배당 성장주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배당 플러스 이제이 주가의 상승률을 같이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금액이 크면 클수록 리스크 없이 지금 묵직한 자금을 태울 수 있다라는 부분에서는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내가 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한다라고 하시면 당연히 하이닉스 같은 거를 사시면 되죠. 근데 이제 나는 리스크는 조금 줄이고 주식 수로 하고 시간을 충분히 태울 수 있다라는 관점으로 본다면 삼성전자도 결코 나쁜 선택은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우리가 반도체에서 포트를 세울 때 제가 벌써 여러 가지 종목 권들을 만들어 말씀을 드렸지만 굳이 삼성전자만 또 다 살 필요는 없거든요.

왜냐면 삼성전자를 샀을 때 말씀하신 것처럼 기회 비용이라는 걸 고민을 해야 되기 때 때문에 속도 부분을 우리가 따져봐야 되겠죠. 그러면 뭐 이제 엔비디아로 하셔도 되고 뭐 tsmc 그게 같이 믹스를 하셔도 되고 내가 이제 매매에 좀 자신 있다라고 한다면 반도체 이제 레버리지를 하는 거죠. 뭐 속설 같은 거 그런 것들 같이 믹스하시면 어쨌든 미국 증시가 올라가면서 우리나라 반도체가 끌려가는 거기 때문에 국내에서 반도체 투자하실 때는 우리나라 거만 하는게 아니라 당연히 미국걸 섞어야 돼요 그럼 그냥 디폴트 든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기 때문에 어 뭐 삼성전자를 지금 하는 거는 는 뭐 기회 비용을 버리는거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본인 성향 그리고 본 본인의 투자 신념에 따라서 선택을 하시면 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는 우리에게는 기회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죠. 우리 포트폴리오에는 변화되는 주도주를 가지고 올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일각에서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주도주 같은 경우가 뭐 천차만별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실제 이게 뭐 우리 포트에 가지고 올 수 있냐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기초 VOD 강의가 먼저 진행되고요 주 이외 라이브를 통해서 지금 변화되는 시장에서 바로 수익을 볼 수 있게 종목들을 줄여서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함께 돈을 벌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저와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삼성전자#엔비디아#골드만삭스#AMD#코스피#SK하이닉스#한미반도체#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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