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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식사들 하셨습니까? 밥 먹고 주식한잔 10월 19일 월요일 순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시간 체스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아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 어 근데 이게 여러분들 화면을 주목하세요. 지금 체스님 원장합니다. 지금 약간 그 여러분 보이시나요? 약간 턱 턱이라는게 조금씩 생기고 있는 거 보이세요? 턱 보이세요? 여기킹 고객에 들고이 의지하려는이 모습. 턱 보이죠. 네. 지금 어 변화가 보이는데요. 아 이게 확실히 네 일단은 소화가 잘 안 돼요. 소화가 잘 안 된다게 무슨 말이죠? 그니까 뭐랄까 한끼를 축척해 놓으면 약간 그런 느낌.
이게 겨울잠을 자는 곰 마냥. 더 안 먹어도 되는데. 아 예. 그죠. 한번 먹어 놨거든. 축적되니까 호망감 때문에 옛날 갖다 쓰면은 순식간에 소화됐을 텐데 약간 그 겨울잠 자는 곰마냥 뱃속에다 가득 넣어 놓고 있으면 약간 그거를 꺼내서 쓰는 느낌. 그 옛날 갔다 쓰면 소화가 끝났으니까 어 또 배고픈데 또 넣어야 되는데 이제는 막 약간 그 필요한만큼만 약간 소화시키는게 이런 건가? 그래 갖고 제가 금요일 날 이제 곱창하고 소주를 먹고 예 2차로 횟집을 갔어요. 아 기름진게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곱창을 먹으니까. 근데 물론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거의 횟집도 1차 같고 곱창도 1차 같겠지만 예.
곱창을 먹고 횟집에 가서 매운탕도 먹고 이렇게 잔뜩 먹었거든요. 술도. 네. 어 그리고 눈을 떠 보니까 오늘이었어요. 토요일 날 먹었거든요. 아 그러면 어제는 거의 그냥 어제는 거의 안 먹었어. 어, 원래 같았으면은 그 정도 먹고 취하지 않았을 텐데 약간 술도 잘 안 개고 소화도 잘 안 돼서 뭐 어쨌든 뭐 그렇다고요. 그래서 뭐 소화도 잘 안 되는 거 같 덕분에 먹는 양이 많이 줄었다. 한 번 들어가면 한 번 들어가면 그게 좀 오래 가서 더 안 먹게 안 먹어도 된다. 어, 그리고 이제 술을 먹었는데 약간 그 술 먹고 고통스럽다라고 느낀 게
네 거의 없는데 약간이 술을 먹기가 조금 싫어졌어요. 수취가 좀 심한가요? 약간 배에서 계속 남아 있는 느낌이에요. 아,이 알코이가 되고 막 해야 되는데. 알코. 네. 그래서 약간 술이 별로 안 먹고 싶어는 거구나. 이게 하고 갑자기 그죠. 여러분들이 변화상을 지금도 캡처하시고요. 말씀하신게 2주 전이잖아요. 그죠? 어, 그죠. 이제 그죠. 이제 2주 이제 2주차 2주차 2주차 2주차네 2주차의 모습 자 캡처하시고 궁금하다 어떤 느낌인지 어 그러면은 그니까 결국에는 나중에 그런 안 좋은 이슈라고 하면은 변비 같은 것도 생길 수가 있는 건가요?
근데 그 많이 볼토 제가 보면 변비 있는 분들 보면은 네. 아 죄송합니다. 지금 점심 시간에 밥 밥 다 먹었잖아요. 아 그죠? 밥 먹고 주식한 자리니까 솔직히 많이 먹으면 변비가 있을 수가 없는 거 아닌가? 얼마 안 먹으니까 변비가 있는 거다. 아 그래요? 저는 그렇게 생각 많이 먹으면 뚫어낸다. 많이 먹으면 그게 어떻게 막힐 수가 있냐? 그냥 압력으로 나온다. 약간 그래서 변비 있는 분들은 그런 거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아요. 약으로 극복할 생각하지 말고 내가 먹은 양이 다소 부족하지 않았는가? 그럼 더 때려 넣어라. 어. 더 때려 넣으면 나간다.
뭐 이런 거. 알겠습니다. 변비 비켜. 네. 아, 이렇게 마원자로 이슈까지 살펴봤습니다. 어,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저도 놀랬습니다. 말씀듣고. 자, 앞으로 기대가 되고요. 자, 일단 오늘 시장에 대한 얘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제 화면 한번 띄워 주시죠. 자, 국내장 장초반 개파락으로 출발을 했다가 어 좋습니다. 지금 코스피도 양전환하면서 0.8% 정도 강보합 코스피 5,700포인트 넘어섰고요. 코스닥도 이제 800 탈환을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삼성전자 아 잘 가지고 있고 SK닉스가 상대적으로 부진합니다만 삼성전자 우선주 이슈가 좀 있었죠.
잘 갖고 있고 오늘 놀라운게 LG 에너지 솔루션 그리고 삼성 SDI의 급등입니다. 와, 삼성 SDI는 수퍼가 올라주네요. 자, 이런 걸 보면서 와, 2차전지가 확실히 좋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또 삼성 바이오로직스 오늘 7% 야, 이게 반갑다는 [콧방귀] 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차도 좋고요. 코스닥도 오늘 뭐 좋고 다 좋습니다. 알테오젠 아쉽네. 에코프로가 간만해 좋고요. 소부장이 오늘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장 좀 어떻게 보세요? 사실 오늘 시장 왜 올라요?라고 하면 미증도 빠졌잖아요. 국제가도 올랐는데 기술적 반등 뭐 사실 시장 왜 오르냐라고 한다면 그니까 지금 우리가 원하는 거는
사실 오늘 좀 7% 0.7% 오르고 0.5% 5% 오르고 뭐 삼성 STI가 뭐 설령 오늘 10% 올라갔다라고 하더라도 최근 박스권 상단일 뿐이에요. 뭐 그리고 오늘 삼성전자가 올라가고 뭐 2차전지가 올라가고 뭐뭐 여러 가지 다 예쁘 참 올라가니까 좋다라고 하지만 최근 빠진 거 생각하면 -2% 또 패고 지금 뭐 얼마나 지금 약간 후시딘 오라메디 발라주고 있는 우리가 원하는 거는 후시딘 오라메디가 아니에요. 우리를 그만큼 두드러 팬 거에 대한 확실한 보상을 원해요. 그러니까 약간 합의금을 달라. 어 지금 우리가 원하는 거는 약간 후시디 오라메드 이거 가지고 여러분들 막 좋아하면서 아 그래도 기분 좋다 이게 아니라
신라 호텔 수박권 정도는 나와야이 정도 두드러 맞았으면 그에 따른 보상을 해 줘야 되는 건데 이제 하도 맞다 보니까 이제 사람들이 후시딘만 발라줘도 막 괜히 막 고맙고 좋고 근데 그렇게 그죠 사람 심리가 그런데 사실 지금 시 우리가 원하는 상승은 이런 찔끔 상승이 아니라 정말이 납폭을 다 회복하고 자 7100선 그 박스 박스권 상단 돌파 시도하다 실패해 갖고 여기까지 밀렸어요. 네. 그이 정도까지 박스권 하단 이탈 정도까지 두드어 맞을 정도는 아니었단 말이야. 우리가 원하는 건 그 박스권 다시 상당 가고 거기 뚫어내서 8,000 가고 막 9천 가고 막 여러분들이 원하는게 이런 상승이지 뭐.
사실 0.7% 올라갔다고 막 이거 가지고 막 아 바닥 잡혔습니다 여러분. 막 이렇게 호들값 떨 것도 없거든요. 그러면은 결국 그런 지속성을 가진 상승이 나오려면 뭔가 근거가 명확해하죠. 뭐 때문에라는 시에. 근데 지금은 사실 제가 계속 말하지만 아무리 좋은 호재가 나와도 올라갈 수 있는 시장이 아니다라고 했어요. 호재는 둔감화됐으니까. 필요한 건 악재가 사라지는 것. 그러니까 불안 요소가 사라지는게 매수 심리를 자극할 수 있는데 오늘 반등은 불안 심리가 사라져서 나오는 반등인가? 이거 생각해 봐야 되거든요. 네. 뭐 불안심리 뭐 사라진 것 뭐 있어요?
하나라도. 불안심리 사라진 것. 국제 효과도 안 떨어지고 있고 지금 WTI 97 100 찍었다가 빠진 것 정도까지는 뭐 그럴 수 있고 그럼 뭐 경제 지표 뭐 극적으로 잘 나온 거 뭐 있뭐 그런 것도 [콧방귀] 없고 그런 것도 없고 미국체 장기 금리 국채도 장기체 금리 그 장기체 어수 수익률도 지금 좀 어느 정도 좀 빠진 느낌 그래도 상대적으로 근데 막 눈에 띄게 막 확 내려갔다 막 이런 것도 없잖아요. 그죠? 약간 꺾인 느낌 정도죠. 그럼 오늘 시장의 상승이 불확실성 해소를 바탕으로 매수대가 유입되고 있는 건가는 아니잖아요. 음. 그러면 오늘 시장 지수 상승하고 있는 건 그냥 어 뒤지게 패니까 어 후시된 오라메디 발라주고 반창고 발라 주는 거 정도인 거예요.
따지고 보면. 그러니까 지금의 반등은 지속성을 가진 상승이라고 말할 수 없는 거. 그니까 낙폭 과대에 따른 매수 심리가 자극된 거지 앞으로 좋아질 것 같고 나쁜게 없어질 것 같아서 들어오는게 아니라는 거죠. 이런 걸 기술적 반등이라고 하는게 맞는 거예요. 그죠? 지금까지는 기술적 반등으로 봐야죠. 물론 이게 이러고 난 다음에 갑자기 오늘 저녁에 국제가 막 급락이 막 급락비빔 막 쏘고 막 혹은 뭐 또 좋은 얘기들이 나오면서 이제 근거가 생겨서 더 올라가서 되돌아보니 아 그때가 바닥 맞았네라고 할 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아직까지 현 시점에서 나와 있는 시장의 재료들만 놓고 봤을 때는 오늘의 상승은 기술적 반등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는 해요.
뭐 그래서 뭐 다소 아쉬울 순 있죠.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근데 솔직히 말하면 그러면이 낙폭이 그니까 원래대로라면 시장 지수는 어디에 있어야 되냐면 여기 있어야 돼요. 지금 아무리 좀 많이 빠졌다라고 하더라도 원래대로라면 64,400 라인이 정상적인 라인이에요. 그니까 거기를 깬 순간부터 과매도가 시작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이렇게 별 근거 없이 올라가도 6,400까지는 어차피 한 번은 가요. 어떻게 됐든. 근데 우리가 원하는 건 6,400 요게 아니잖아. 요게 아니라 요거잖아. 요거 요걸로 원하는 거잖아. 그니까 이렇게 가기 위해서는 이렇게 진짜 힘 있게 가기 위해서 필요한 건 뭔가 매수 심리를 자극할 불안 요소가 해소되는 것들이어야 되는데 지금은 그런게 없기 때문에 이런 상태로 올라가면 6,400선 놓으면 어차피 무조건 밀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상승이 근데 문제는 그거죠. 6,400 6,500 왔어요. 여러분들 계산은 양전에 있을까요? 종목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마 여러분들이 지금 시점에서 기회다 생각해서 춤매에서 평단 낮춘 거 아니고서야 6,4500선 왔을 때 여러분들이이 5월 7월에이 급락빔을 맞은 상태에서 이때 여러분들이 그래도 또 우리 식구들은 또 잘했어요. 박스권 매매도 하면서 근데 그래도 이제 살아날 만할 때 또 무너졌기 때문에 사실 지금 여러분들 6,400에서 6,500 온다고 여러분들 계좌 회복 절대 안 돼요. 현금은 안정될 수가 없거든요. 6400 왔을 때.
그러니까 우리가 원하는 건이 이상을 노래야 되는데이 이상까지 가기 위해서는 뭔가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뭔가가 나와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나온게 아무 코터 없다. 그래서 여기서 반등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너무 크게 지수해서 의미를 부여할 건 없다. 근데 그럼에도 되게 기분 좋은 건 있는 거죠. 어 뭐가 있나요? 자 일단은 지난주에이 지난주 언제였죠? 막 반등하는 척 하던이 무너졌을 때 있잖아요. 막 오전에 수요일 날 잠깐 멈췄죠. 그죠? 그때 막 좀 올라가는 척 하더니 쫙 밀려 갖고 그때 여러분들이 시장을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는데 그때 수요일 날 반등 나올 때 섹터들을 보면은 주도 섹터가 없이 막 뭐 이것저것 잡다하게 다 올라갔어요.
어 그렇게 반등 나오면 안 돼요. 어 잡다하게 나오면 안 된다. 잡다하게 나오면 돈이 집중되는 모습을 보여야 되는데 명확하게 어디에 쏠려야 된다? 네. 명확하게 누가 주인공이 돼야 돼요. 그러니까 주인공이 있어야 되고 그 주인공이 시장 지수랑 별 관계 없는 놈들이 주인공이 되면 안 돼요. 예를 들어면 탈모 치료제 뭐 이런 얘들 뭐 갑자기 화장품 화장품이 시장 지수를 견인할 수 있는 섹터 아니거든요. 방산 조선 이런 얘들 백날 올라가 봐야 시장 지수 못 끌어 올려요. 그러니까 중요한 건 돈이 집중될 때 시장 지수를 따라다니는 예를 들어 원전력 설비가 막 집중돼서 올라간다.
얘네들은 시장 지수를 잘 따라다니는 얘들인 거지. 시장 기술을 견인하는 얘들은 아니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는 투매 구간에 있잖아요. 그럼 투매 구간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시장 지수 몇 살 잡고 끌고 가는 얘들이 가야 돼요. 그럼 그게 뭘까요? 반도체. 코스피 쪽은 반도체일 거고. 음. 코스닥 쪽은 2차전지 제약 바이오. 얘네들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시장이 반등이 나올 때 얘네들 중에 누군가가 주인공이 돼 줘야 돼요. 그게 나오는 시장이 좋은 시장이에요. 근데 오늘 시장 지수 자체는 0.4% 0.5% 5% 별로 안 오르는 거 같지만 오늘의 중심에는 2차전지가 있잖아요.
네. 그 말인 즉은 시장 지수를 견인할 수 있는 섹터 쪽이 매력 어필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 아마 여러분들 뉴스 돌려도 막 2차전지 좋다 좋다 얘기 막 또 다 나오고 있을 거예요. 앞으로 뭐 2차전지가 돈 그니까 그런 식으로 2차진 그 시장 지수를 견인할 수 있는 쪽으로 투심이 살아나야 걔네들이 시장 지수 멱살 잡고 끌어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시장에서 유의미한 건 시장 지수가 바닥을 찍었다. 시장 지수가 상승을 한다. 상승 종목이 더 많다. 요런 거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2차전지가 움직이고 있다라는게 중요한 거예요. 만약에 2차전지 안 움직여도 돼요.
금요일 날에는 뭐가 같죠? 제약 바이오가 같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시장 지수를 우리나라에서 견인할 수 있는 섹터는 크게 세 가지. 반도체, 2차전지, 제약 바이오.요 세 가지는 시장 지수를 견인할 수 있어요. 지금 필요한 건 얘네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들어가는게 중요한 건데 오늘 그걸 확인했죠. 그렇기 때문에 사실 오늘은 그게 되게 유의한 거예요. 그럼 여기서 시장이 설령 내일 다시 무너지고 또 무너진다라고 하더라도 우리는 걱정을 안 해도 되는게 지금 돈의 흐름 자체는 안정적이에요. 반도체 2차전지 제약 바 왔다 갔다 대형 섹터 위주로 잘 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투매가 더 나오고 다시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이거는
진짜 시장의 근본적인 문제보다는 그냥 엇가다. 감정적인 투매다. 겁먹을 필요 없어졌다. 더더욱더. 어, 근데 뭐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오늘 시장 지수가 바닥인지 시장이 여기서 더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 돈의 흐름은 되게 좋고 그리고 결국이 매수 심리를 살릴 수 있는 불씨를 만들려면 네. 이번 주 수요일 날 발표되는 기업의 실적이 생각보다 중요해졌어요. 메타. 메타. 그 메타가 사실 제가 지금 필요한 건 사실 악재다라는 거. 그러니까 악재가 없다라는게 3전닉스의 단점이다라고 했죠. 호재 너무 둔감해졌다고. 그래서 악재를 좀 붙여 줘야 됐는데 최근의 시장이 산업 이슈에 대해서 악재를 좀 붙여 준게 AI 뭐 투자 대비 뭐 성과가 잘 안 나오면 어쩌냐 만약 그걸 악재를 좀 어쨌든
우겨 넣었단 말이에요. 그런 식으로. 그럼 그게 해소되는 시점에서 매수 심리가 자극될 수 있고 그게 해소되려면 메타실적이 잘 나와야 돼요. 제가 원래 TSMC 뭐 뭐 이런 얘들 뭐 실적 잘 나봐야 아무 짝이도 필요 없어요. 삼성전자 실적 아무짝이도 필요 없어요. 막 이런 얘기 했었는데 메타는 중요해요. 메타가 왜 중요해진 거예요? 갑자기 뮤즈 때문인가요? 아니면 어 그것도 있긴 있는데 예 그 이런 AI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는데 돈 벌 수 있니라는 우구심을 가지게 만든 미국내 두 기업 본인도 투자했었던 적이 있었던 종목이에요. 오라클.
예. 오라클. 그리고 하나가 메타예요. 그니까 얘네들은 돈을 미친 듯이 투자를 하는데 예. 시장이 불신했어요. 그렇죠. 특번 번다 하긴 하는데 특히 메타 같은 경우는 옛날에 그 메타버스 이름까지 메타버스 때문에 메타로 바꾼 얘들아요. 페이스북에서 VR이 미래다 하면서 막 이제 미친듯이 밀어 붙였다가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를 했는데 결과는 그냥 재밌는 장난감 만들어 놨어요. 아직까지 그 써본 사람 있어요? 그 VR 뭐 오큘러스 뭐 이거 들고 막 VR 게임기 뭐 그 정도 그죠?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뭐 이슈가 안 됐던 거 같은데. 자, 그래도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또 그런 거 하고 뭐 우리가 뭐 마트 마트 말고 이렇게 쇼핑몰 같은데 가면 막 VR 게임 기기들 한참 막 그런 거 있었잖아요.
그니까 딱 그 정도 수준.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봤을 때 메타의 그 어마어마하게 번돈을 가지고 뻘짓을 한 걸 봤단 말이에요. 너들이 그렇게 믿고 미래다 하고 투자하고 이름까지 바꿨는데 깔끔하게 말아먹었구나. 너네. 어. 그러니까 메타에 대한 신뢰도가 높지 않아요. 메타의 적극적인 투자에 대한. 그리고 나서 메타가 스마트 글라스가 미래다 하면서 막 스마트 글라스. 메타, 레이벤 막 출시하고 그고 사람들이 오 정말 미래 봤을 땐 좋을 수도 했지만 보안에 대한 문제를 쉽게 해결하지 못하면서 이게 상용화가 될 수 있겠니라는 의구심. 네. 그 자꾸 네타가 하는 모든 적극적인 투자는 항상 이게 정책에 막히든 가다 없어지든 뭔가 항상 문제가 되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렇다고 메타가 돈을 못 버는 건 아닌데 돈을 벌어서 자꾸 헛은 돈 쓰는 느낌. 그니까 그런 불신들이 메타에 깔려 있어서 메타랑 오라클 때문에 AI 거품론이 그니까 너네들이 이렇게 투자했는데 진짜 벌 수 있는 거 맞지? 근데 메타야, 너 지금까지 한 거 보니까 너가 그간의 전적을 봤을 때 이거 좀 괜찮은 거 맞아. 실뢰하기 어렵 어렵다, 너. 그렇죠. 그런 것 때문에 메타가 계속 눌려 있었어요. 근데 이제 최근에 뭐 뮤즈 뭐 얘기 나오면서 뭐 그러니까요. 뮤즈 인기 많다고 그거 치고 올라오면서 막 이제 그러니까 이제 그래서 메타가 중요한 거예요.
메타가이 와중에 우리가 지금까지 돈을 그래 너희들 말대로 허튼은데 꼬아박았다. 그것도 맞아. 근데 이번엔 달라 인마. 실적 보여 줄게. 음. 이렇게 했을 때 사람이 아, 금이었던 메타도 이렇게 잘하는데 다른 애들도 잘하겠지. 약간 요렇게 넘어갈 수 있는 포인트가 있어서 메타실적은 꽤나 중요한 요소인 거 같아요. 시장 기대보다 높게 나오는게 매우매우 좀 중요하다고 실적이 잘 나오는 순간 그간 AI에 대한 우려가 그렇게 되는 거죠. 야, 메타도 잘했네. 아, 그전에 잘했던 애들은 얼마나 잘했어야? 믿어. 믿어. 믿어. 의심지 않겠어. 런 식으로 기존의 불안감이 해소되면서 매도 심리를 자극하며 지금까지 우리가 너무 겁먹긴 했다.
그지? 약간 이런 느낌으로 전환된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죠. 그니까 이번 주에 메타 실적이 굉장히 분수령이 된다. 이번 주에 알파벳도 있는데 알파벳보다도 메타다. 알파벳은 아무리도 아니 그런 얘들은 원래 잘 나와야 그리고 원래 잘하는 지금 시장이 많다 그런 얘들이 아니에요. 바보 운을 원해요. 지금 왕자 진짜 막 멀그한 왕자 백마한 왕자를 원하지 않아요. 거지 옷 입고 다니는 바보 온다를 원해요. 바보온인 줄 알았더니 아 어 너 장군감이 없구나. 그니까 이거를 지금 시장이 원하는 거랑 메타실적이 조금 더지 주목도가 높다. 요거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번 주는 뭐 다른 거 필요 없고 메타 실적이 중요하다. 그동안 우리가 AI 반도체 이거 사업 잘하는 거 맞아? 돈 벌 수 있는 거 맞아라는 의구심 속에서이 노이즈를 이렇게 와르로 무너졌는데 메타의 실적이 잘 나온다면 회복할 수 있다. 근데 사실은 이제 메타의 주가가 최근에 좀 올랐어요. 물론 이제 최근 약간 며칠간 정체 구간이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전에 비해서 좀 올랐던 부분들이 있는데 그러면 이미 그 기대감이 올랐다면 실적도 잘 나왔을 때 주가가 예를 들어 뭐 하락할 수도 있잖아요. 세성으로. 근데 그러 그렇더라도 우리는 수치만 봐도 상관 상관없어.
상관없어요. 메타 주가는 얘는 죽어도 죽어도 돼요. 얘는 지금이 정도면은 좀 죽어도 상관없어요. 얘는 얘한테 지금 필요한 건 진짜 투자 이렇게 많이 했는데 괜찮아 대한 것만 확인시켜 주면 되나? 물론 시장이 봤을 때 어 메타 이제 실적 발표 나왔고 제로소멸로 좀 빠진다라고 할 수 있어도 일단 그래도 그 분위기가 다를 거예요. 그래서 [콧방귀] 어쨌든 메타의 주가 흐름에는 크게 관계 없고 일단은 메타 실적만 잘 나오면 시장 기대 충족하거나 그보다 잘 나오면 그간 눌렸던 것들 해서 될 수 있다. 뭐 오늘 아침 방송에도 예시를 들었던 거 같은데
네 그런 거죠. 뭐 약간 지금 시장이 어떤 느낌이냐면 초콜릿을 먹었어요, 여러분. 단거를 딱 먹자마자 갑자기 혼자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단 걸 먹자마자 내가 이렇게 단 걸 먹으니까 나는 결국엔 당뇨병에 걸리고 말 거고 당뇨병에 걸리면 난 합병증에 오고 말 거고 먹지 마. 합병증 와서 나는 중한자실에 갈 거고 그래서 나는 이제 인생 대충 살 거야. 나 일 안 할 거야. 약간 요런 거 있잖아요. 근거 없이 약간 모아놔 가지고 계속 그렇게 막 나쁘게 해석하는 거. 그니까 그게 약간 지금 시장이 그런 거. 아, 지금 AI에 투자 많이 하고 있는데 지금은 돈 많이 버는 거 맞아.
지금 돈 많이 버는 거 맞는데 그래도 이렇게 영원토록 돈을 벌 수 있는 건 아닐 텐데 언젠간 돈을 좀 절개벌 덜 벌게 됐을 때 그렇게 많이 투자한 것들 그 시점에서 금리가 높으면 어떡하지? 아, 맞아. 그 시점에서 금리 높아지는데 이제 맥 매출 맥시 찍고 만약에 밀리면 금리는 비싸졌으니까이자 못 낼 거야.이자 못 내면 기업들은 다 줄줄이 파산할 거고 엔비디아도 돈도 못 받을 거고 이제이 세상은 망하고 거야. 그리고 AI가 일자리를 다 뺏어 가지고 사람들은 망할테니까 애라 모르겠다. 약간 와 약간 그 인사이드 아웃의 슬픔미 같은 느낌이네.
그렇죠. 계속 나쁜 쪽으로만 그 이게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말하면 그래네 말대로 지금 기업들이 실적이 꺾인 걸 보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하겠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없거든요. 진짜 말로만 약간 기업의 실적이 꺾기 면이라는 존재 그거를 하고 있는 거고 또 최근대로 또 또 핫했던 거 있잖아요. 그 삼성전자 7만 원 하이닉스 20만 원 아 그분 그분의 발언 어 그것도 비슷한 개념이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에는이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꺾이는 시점은 언젠간 찾아올 것이고 그 시점이 찾아왔을 때 주가는 지금 적정 주가는 요거다라는 건데 그니까 이게 꺾이지 않았잖아요 아직은.
그리고 그렇게 번 돈을 가지고 얘네들이 그렇게 많은 돈을 벌어 가지고 이거를 땅을 파 갖고 이렇게 묻어 놓고 우리 타인 캐슈에 묻어 놔야지 하고 막이 돈을 제투자 안 할 거고 아무것도 안 해야지 우리는 여기서 정체될 거야라는 생각을 하면 그게 되죠. 근데 이제 이제 그 돈 갖고 뭔가 또 할 거 아니에요. 그죠? 그 돈을 가지고 그냥 공장만 짓고 끝내는게 아닐 거기 때문에 이제 너무 시장이 그니까 명확한 그니까 가정 결국의 시장은 꺾일 것이다. 그건 맞죠. 언젠간 꺾이겠죠. 그러면 그렇게 말하려면 근거가 명확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 지금 국제 유가는 지금 사실 지정확정 리스크 때문에 올라가는 거지.
수요 공급에 대한 문제 때문에 그러니까 인위적인 변동성인 거지. 음수 공급상해 국제가 있는 건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는 해소될 만한 이슈인 거고 그렇다고 지금 경제 성장이 꺾였거나 기업들의 실적이 꺾인 것도 없어요. 물론 사람들은 말을 하죠. 이건 다 B2비 기업들간에 돌려막기야라고 말을 하더라도 어쨌든 그 실적이 꺾이거나 문제가 되고 있는 신호가 아직까지는 수치적으로 우리가 볼 수 있는 건 없거든요. 그러니까 그럴 것이야라는 가정 하나만 놓고 마냥 시장을 부정적으로 볼 수 없을 것 같고 반대로 정말 그런 명확한 신호를 우리가 확인했다라고 하면 그 시점 가서 대응을 해야지 그거 나오기도 전부터 만약 부정론을 펼칠 것도 없고 만약 긍정론을 펼칠 것도 없다.
뭐 그런 관점에선 지금 시장은 근거가 없이 과대한 낙폭을 보였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낙폭은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 어라고 보고 있고 그 회복은 뭐 코스피는 뭐 6,400 정도까지는 쉽게 가는 거고 뭐 그 이상 가려면 또 뭐가 필요하겠지만 뭐 이제 그런 것들은이 방송을 통해서 매번 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 코스피 지금 이제 5,700선에서 왔다 갔다 하는 흐름인데 6,400선까지도 갈 수 있다 그러면은음 메타의 실적 그리고 또 이번 주에서 뭐 알파벳도 그렇고 뭐 테슬라나 뭐 상관없을 수도 있고 실적들이 이게 전반적으로 잘 나오는 모습이 나타난다 그러면 어 추세가 좀 바뀔 수도 있는 건가요?
단도체 쪽에서. 그러니까 그동안은 너무 고점에서 9천선에서 쭉 빠지고 그리고 삼성전자 SK닉스도 고점에서 쭉 빠지고 횡보 구간에서 지금도 이게 빠진 건데 어 그 정도 확인했다고 투자가 투자의 어떤 심리가 오 가는구나 좀 우상향으로 갈 수 있는 소위 이제 산타 랠리며 중간 선거 이후에 랠리며 연초 랠리며 기대 볼 수 있는 것인지 저는 충분 충분히 기대해도 될 거 같은데. 그러니까 반도체가 더 갈 수 있을까? 시장 주도를 다시금 반도체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근데 반도체가 못 가면 시장은 어차피 못 가요. 그러니까 이게 느낌이 좀 다른 거 같아요.
어, 반도체가 주도와 중심을 잡느냐의 차이는 조금 다르거든요. 네. 그러면데 반도체가 올 상반기처럼 주도할 것이냐라고 하면은 주도는 아닐 거 같아요. 음. 음. 근데 중심은 잡아요. 그니까 주도한다는게 우리 그 있잖아요. 시장 기수 2% 올라가는데 반도체들은 5% 6% 7% 막 삼성전자 5% 7% 올라가고 막 시장 지수 막 5% 올라가는 종목들 다 죽고 그니까 이런 식의 극단적인 반도체 쪽에 수급 솔림은 나오진 않을 것 같고 그렇다고 반도체가 못 가냐? 아니면 반도체 시장 지수에 발맞춰서 갈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러니까 시장가 7, 가면 반도체도 그만큼만 상승을 하는 거고.
그러니까 대신에 얘가 주도는 못도 중심은 잡고 시장이 밀리지 않게 약간 뿌리 깊은 나무처럼 반도체는 그런 느낌으로 성장하는 섹터인 거고. 근데 올 상반기의 모습을 봤을 때 반도체 올라갈 때 막 5%, 10%씩 막 미친듯이 올라가니까 또 그렇게 올라갈 수 있을까요라고 하면 그렇게 올라가면 안 돼요. 어, 반도체는 원래 중심을 잡아 주는 거고 지수가 밀려도 반도체 섹터가 괜찮아. 우리가 있잖아. 받아줄 게. 그리고 올라갈 때도 우리가 탄탄하게 층을 쌓고 올려 줄게. 그니까 우리는 시장 지수만큼 따라서 야금야금 우상향을 하되 다른 얘들 안에서 돈이 돌고 반도체가 되니까 야 우리 로봇도가 볼까?
UM 다른 신사업도가 볼까? 음런 거에 반도체 주도해 중심은 장지수 따라서 올라가는 섹터는 맞다. 근데 올 상반기처럼 그런 식으로 아예 시장 지수 몇 살 잡고 끌고가 수 있을까요라고 하면 그렇게 나오면 시장 안 좋다 오히려. 어 그러니까 반도체가 주도하기를 바라지 마세요. 반도체는 중심을 잡아주는 걸로 좋해요. 어 그렇다고 안 오르란 말은 아니고 올라가돼. 그러니까 주도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은 저는 주도를 안 하는게 좋다. 안 하는게 오히려 좋다. 중심만 잡아주면 됩니다. 잡도 되다. 그리고 주도는 그럼 누가 할까요라고 한다면 약간 그죠.
누가 할까? 2차전지. 아, 2차전지는 이제 코스닥을 조도할 가능성이 높은데 근데 이제 반도체 안에서 소부장 쪽 같은 경우는 충분히 매력적인 거 같아요. 왜냐면 제가 바보 온다를 찾아야 된다라고 했잖아요. 네. 근데 소부장 5월 지금 소부장 애들 위치를 보면은 실질적으로 3전닉스 같은 경우는 5월 6월 그 포모성 수급으로 엄청 올라갔던 걸 반납하는 과정이라면 소부장 같은 경우는 그 포모성 수급 솔림에서도 얻어맞았거든요. 몇몇 종목 제외하고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 반도체가 올라갔다라는게 아니라 걔네 둘 갖고 올라갔을 때 반도체 지수만 올렸지.
소부장 애들을 실적 잘 보고 막 이런 애들도 그때 다 얻어 터진 애들. 그러니까 그런 애들이 어떻게 보면은 바보 온다라서 그런 얘들은 저는 주도적인 성격으로 올라갈 수 있다. 그니까 지금은 대형 3전 닉스를 볼게 아니라 음 중소형 소부장 쪽을 좀 중심으로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네. 네. 알겠습니다. 지금 볼륨 이슈가 있나요? 볼륨 이슈 잘 안 들리시나요? 여러분들 잘 안 들리시면 말씀해 주세요. 어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린 방송. 어 진짜요? 어 그래요? 들리 들리시죠? 아 그 안 들린다는 거는 테디 님이 아니에요? 아 테디 님이 그랬고 지피 님도 소리가 작다고 하셨고 슈밍 님은 잘 들려요.
아 잘 들리죠? 예. 예. 깜짝 알겠습니다. 아, 그러니까 그동 지난주만 생각하면 너무 힘들고 어렵고 이런 증시였는데 오늘 또 반등해 주니까 기분은 좋으나 이게 정말 찐받등이냐 아니냐 이번 주에 주목해야 될 이슈들 메타의 실적이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오케이 그러면은 이쯤에서 전반점 마무리하겠고요. 자, 이렇게 체스 님의에 전망 인사이트 계속해서 듣고 싶으신 분들은 이곳에 오시면 됩니다. 열린 시황방 들어가는 방법 알려 드릴게요. 더이랑 클릭하시면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링크가 자세하게 있습니다. 클릭해서 들어오시면 되겠고요.
또 고정 댓글을 통해서도 들어오실 수 있다는 점 말씀드리면서 좋아요 개수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굳이 말씀 안 드려도 여러분들은 100개를 넘겨 주시 어 어 잠깐만 내가 잘못 본 거 같아요. 아 쉰 여섯 개 어 아니 아니 내가 이거 잘못 봤어요. 이거는 쉰 여섯 개밖에 없 아니 근데 사실 진짜 힘들 수 있어요. 그 화면에 따봉 버튼 한번 눌러 주는게 진짜 힘들 수도 있죠. 뭐 힘든 힘들 수 마우스 무게가 한 18kg 되시면 힘드시려나? 사실 진짜 아침에 뭐 새벽부터 이러다가지고 아침 시황 쓰고 10시에 방송하고 막 점심에 점심도 안 먹고 글 쓰고 뭐 이렇게 하는데 안 좋을 수도 있잖아요.
그냥 네가 그렇게 하는 건 당연한 거야 그냥. 어 나는 너한테 고마움의 감정을 느끼거나 좋지 않아. 아직 안 좋다. 그거는 그 정도로 아직 좋아요 못 눌러. 그 정도로 그 이거이 따봉 하나 누르기도 나는 나는 마음에 안 들어. 나는 네가 더 부족하다라고 생각을 해서 나봉 못 누르겠다. 뭐 그러실 수도 있습니다. 냉정한 아버지의 네. 근데 그런게 아니다라고 하시면 따봉 한 번씩은 또 눌러 주실 수 있지 않을까? 그죠? 여러분들 진짜 얼마나 고생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정보를 주시는데 좋아요를 안 눌러 준다면 [목을 가다듬음] 서운하죠.
아 100개 감사합니다 여러분. 어 이렇게 얘기해야 눌러 주시는 분들. 아유 또 이제 또 이제 대다수의 분들은 아 또 항상 아 백한개 좋은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아 저희가 뭐 수 님 박수현 님 모야모야 님 메이 야 이렇게까진 키네 박민현 님 보라두비 님 망고 님 프린이 에이미 님 아 감사합니다. 임쌤맘 님 반가운 분들 많네요 감사합니다. 예 여러분들이 이렇게 저에게 힘을 주셔야 저희가 힘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이제 2차전은 또 이제 후반전은 2차전지에 대한 얘기를 그러니까요. 본격적으로 얘기를 할 거예요.
앞으로 어 시장의 대제가 누가 될지에 대해서 그 불멍보단 찌멍 님 뭐 체스 님 맘상하셔. 저런 그런 걸로 망상하지 않아요. 또 좋아요 눌러 주시는 분들이 계셔 가지고 저는 그분들만 보면은 힘이 나요. 저는이 좋아요 눌러 주시는 분들만 보면은 힘이 나 가지고 이렇게 또 인사해 주시는 분들 물론 이것조차도 고맙지도 않고 네가 당연히 해야 될 일 하는 건데 뭘 칭찬을 받고 싶다고 그렇죠.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그분들한테 서운하지 않아요. 또 좋아요 눌러 주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또 이제 합니다. 좋아요 [콧방귀] 눌러 주셨겠죠?
이렇게까지 말했는데 자 그럼 한 150개 돼야 될 것 같은데. 네. 네. 네. 아유 뭐 절반 정도만 눌러 주신다면 그렇습니다. 절반 넘었네요. 나머지 분들은 그냥 이제 예 저 정보만 얻고 가겠다. 뭐 그러실 수도 있죠. 아니면 괜찮아요. 14시간 들어가신 분들이겠죠. 네. 그런 듭니다. 아 괜찮습니다. 역시 이렇게 이렇게 해야 역시 이런 스토리텔링이 또 여러분들을 또 움직이게 만드는군요. 이렇게 어 동전 한푼 달라고 어 국어를 해야 예 해 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아 이제 후반전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진짜 아 오늘 시장이요 전반적으로 뭐 잘 오릅니다만 오늘 상승 종목수가 코스피가 540개가 됐고요.
포스닥은 1천 종목이 넘게 오르고 있는데이 중에서 진짜 와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 눈에 띄는 종목하면 단연 LG 에너지 솔루션과 어 3바도 뭐 주목이 됩니다만 삼성 SDI 와 6% 오르고 이렇게 10%가 오릅니다. 그리고 또 다른 2차전지 관련된 종목도 포스콜리뉴스니스도 오늘 뭐 5% 오르고 있고 전반적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고요. 코스닥에서도 오늘 에코프로 와 에코프로가 간만에 이렇게 오르네요. 7% 이런 움직임들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말씀하신 대로 진짜 그 증권 방송에서 아 대세는 [콧방귀] 이제 2차졌지. 대대적으로 막 흘러가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진짜냐?
아 믿어도 되냐? 솔직히이 방송을 챙겨보셨거나 여러분들이 10시에 방송을 챙겨보거나 내 글을 봤다면 이미 딱지가 않도록 힘이 어 2차전지 제가 추석년 끝나자 추석연 전까지만 해도 분명히 소부장 소부장 하다가 추석년 끝나자마자 제가 그 와이프 출산한다고 그 화수목 쉬는 그날 화요일 날 아침부터 제가 뭐라고 했어요? 아침부터 이제부터는 2차전지만 보세요.이 [콧방귀] 글을 쓰고 사라졌단 말이야. 저희 방에 있는 분들 올라가서 확인해 보세요. 확 진짜요? 제가 그때 저 그 와이프 출산한다고 갈 때 가는 와중에도 아침 시 찍으면서 병실에서 새벽에 켜 가지고 여러분 2차전지예요.
막이 이렇에 2차전지 좋다 바라는 거는 사실 누구나 하는 말이죠. 이건 올라가니까 좋은 이유 때문에 올라가니까 좋다 하겠는데 그럼 솔직히 말해서 여러분들 지금 경제 방송부터 다 켜고 봐 봐요. 2차전지 왜 좋대요? AI 데이터 센터 ES와 미쳤다. 다 그렇게 딱 흘려가죠. 아씨 근데 이제 여러분들이 봤을 때 그거 뭐 없었던 오늘 나온 건가? 이미 한 1년 한 1년 전부터 뭐 ES 최고 막 이제 드디어 뭐 전기차에 대한 거에서 바뀌었고 뭐 뭐 그러면서 오늘 좀 추가된 거 아 그 미국의 배터리 규제가 심해지면서 중국 배터리 앱들이 어s 시장을 뭐 철수하려고 한다.
그것도 전부터 나왔던 얘기도요. 뭐 옛날부터 배터리 규제하고 있었고요. 그 인해서 중국산 배터리들 규받느라 보조금 없어서 얘네들은 좀 힘들어하고 있었고 뭐 그게 사실 몰랐던 얘기가 막 튀어나오거나 막 이런 거 절대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면은 왜 지금이니? 왜 지금 너네들이 관심을 받니? 시장이 이렇게 흉용할 때도 왜 너네들은 버티니? 이거에 대한 궁금증을 가져야 되는데 많은 분들은 그런 거에 대한 궁금증보다는 그냥 2차 존재가 이제부터 좋대요. 막 이러면서 올라가니까 따라가 따라가죠. 그니까 그렇 그니까 지금부터 좋냐? 그럼 솔직히 저는 2차전지는 여전히 좋다라고 봐요.
근데 이게 왜 좋을까라고 생각해 보면 아까 지금 시장에서 제가 백마탄 원장님 찾아야 된다 그랬나요? 바보 온다온다. 그러니까 2차전지가 반도체보다 더 지금 시장이 강한 이유는 좋은게 없기 때문이에요. 제약 바이오도 마찬가지예요. 반전 좋은게 없기 때문이라고요. 그지 호재라고 부를 그니까 사람들의 반도체는 저희 저 이번에 성적표 100조 가져왔어요. 이러면은 100조 그거밖에 안돼. 100조는 당연한 거 아니냐? 더 새로운 거 없어. 아니 영업 이익률이 이만큼 올라갔어요. 아 원래 높았잖아. 아, 저희 내우년까지도 생산 물량이 꽉 차 가지고 더 못 만들어요.
더 못 만든게 자랑이니? 더 열심히 만들어서 팔든가 공장을 짓고 놔야지. 그리고 알겠습니다. 그럼 공장 지어서 더 만들어서 팔겠습니다. 공장 짓는다고. 아우, AI 투자 우려 막 이런 식으로다. 어까 좋은 얘기들을 아무리 가져와도 반도체 쪽은 가슴이 떨리지 않아요. 근데 사람들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뭐라 그랬어요? 2차전지 슈레기. 얘네들은 외삼. 2차전지 뭐 중국한테 다 밀린 거 아님. 얘네들 중국하고 경쟁력 안 됨. 중국 시장이 훨씬 큼. 다 나쁜 얘기밖에 안 했는데 2차전지 성적표를 까니까 저희 원래 지난 달에 한 100만 원 손해 봤었는데이 작년에 100만 원 손해 봤었는데 올해어요.
올해 2만 원 벌었어요. 이러면 미쳤다. 너 너 어떻게 너 그 격자 해소했구나. 오 너 옛날에는 100만 원씩 손해 보던 약간 2만 원 본다고 옆에는 100조 보는데 막 거기 그 이런 느낌이야. 그러니까 2차전지랑 제약 바이오 쪽이 괜찮은게 악재를 걷어낼게 많아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랑 트렌드가 딱 맞는 거죠. 지금 시장의 문제는 뭐다? 호재에는 둔화되고 불확실성 해소가 매소 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 근데 불확실성 해소가 안 되고 있어서 시장이이 모양 이꼴이다. 근데 산업 안에서도 반도체 쪽은 불확실성이 없어요. 억지로 계속 불확실성을 주입하고 있는 거지.
불확실성 있는 거 없어요. 아직까지 현재 나와 있는 수치로는. 근데 2차전지 제약방는 나쁜 것들 투성이었거든요. 근데 그게 걷어내지면서 그쪽으로 자연스럽게 가는 거. 그니까 지금 시장 트렌드랑 맞는 거지. 이게 갑자기 뭐 ESS에 대한 매력이 높아졌다. 이것 때문만 움직이는 거 아니라고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매력 포인트가 분명히 2차전지는 더 있고 코스닥지스 올라간다. 2차전지가 무조건 견인해야 된다라는 거 생각하면 2차 전지 더 가요. 어차피 이거는 저는 그렇다고 뭐 내일부터 안 빠지고 뭐 계속 올라간다는 건 아니지만 2차전와 제약 바이오가 시소 타듯이 해서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이 중간중간에 뭐 소부장은 덤이고.
그니까 제가 금요일 날에서도 여러분들한테 똑같이 말했어요. 금요일 날 시장 좋은데 2차전지 약했거든요. 그래갖고 사람들이 2차전지는 별로인 거 아니냐? 이렇게 시장 올라가는데 2차전지는 안 가는 거 보니까 안 좋은 용목인 거 아니냐? 그게 아니라 그냥 돈이 시소기처럼 움직이느라 제약 바이오 쪽 갔다가 제약 바이오가 움직인 것도 굉장히 유미했거든요. 제약 바이오도 나쁜 것밖에 없는 애들이어 가지고 지금은 나쁜 것밖에 없는 얘들이 그 불확실성을 해소하면서 올라가기에 상승폭이 걸 수 있어서 일단은 지금 오늘은 2차전지 움직이고 있는 거고 또 이제 금요일 날 테슬라 그거 보셨죠?
테슬라스터 예 그거 그거 보면 어떤 거 그 AI 아니에요? 그거 보면 어떤 것도 떠오르셨어요? 그거 뭘 사람들 막 이거 보니까 관련주 사야 되는 거 아닌가 했을 때 그렇죠. 관련주 떠오르는게 뭐 있죠? 관련주 스페이스엑스 그죠? 우주 뭐 추진체 기술을 뭐다? 추진체 물론 그것도 있지만 테슬라 걔 걔가 고급류로 작동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결국 전기 모터와 전기 에너지를 바탕으로 그 강력한 추진체를 만들어서 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전기가 얼마나 들어갈까요? 예를 들어 우리가 연수시키는게 아니잖아요. 뭔가 그 순간적으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줘야 뽕 뜰 거 아니에요.
그럼 여기에 어마어마한 전력이 순간적으로 들어갈 거란 말이에요. 그럼 우리가 그걸 보고 테슬라 와로드 미쳤다리 저런 거 관련주 뭐 있는가 생각해 보면은 그냥 단순히 테슬라는 2차전지니까이 이렇게 볼게 아니라 그러면 저 전기를 한 번에 써서 순간적인 에너지를 놔야 되려면 고출력 에너지를 낼 수 있는 무언가 만드는 기술도 필요할 거고 또 그렇게 폴짝폴짝 거리다가 땅바닥에 풍했더니 불라면 오 안정성도 생각해야 돼요. 그리고 그게 배터리가 효율도 좋아야 될 거고 그러면 지금과 같은 리튬 이온 전지 말고 차세대인 전고체에 대한 매력은 그니까 제고 저런게 진짜 나온다라고 하면 네.
저건 자동차에만 들어가진 않을 거예요. 로봇에도 들어가겠죠. 테슬라 휴먼노이드 로봇들 막 뛰어다니고 난리 나겠죠. 그럼 그러니까 그런 로봇들이만 몸면 다 들어갈 때 2차전지가 들어갈 텐데이 2차전지 기존 리튬 이온 전지보다 안정성과 그 효율이 높은 것. 그럼 이게 전고체. 음. 음. 그럼 전고체는 누가 해? 삼성이가 대장이야. 우리나라에서.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2027년 상용화를 예고했기 때문에 가장 근접해 있기도 해요. 그러면 그냥 원래대로라고만 봐도 2차전지는 그냥 어 나중에 로봇 시대 나오면은 전고체 매력까지 있으니까 좋겠지.
그리고 2차전지가 뭐 돈의 흐름 관점 이런 것도 있지만 테슬라의 그로드 공기 하나만 가지고도 테슬라가 근데도 불구하고 테슬라 바보였죠. 네. 어, 테슬라가 바보였던 건 그만큼 지금 산업 이슈에 집중을 하고 있지 않다라는 이유기도 한데 만약에이 시장이 안정화된다라고 하면 그 로드에서 파생되는 이슈들 계속 나올 거예요. 이제 나중에 테슬라 휴먼노이드 로봇들도 그딴 식으로 올라가겠죠. 막 벽 타고 기어 올라가고 막 이제 그런 거 나올 수도 있는 것처럼 이제 그랬을 때마다 2차전지에 대한 차세대 기술들 뭐 어떻게 보면은 뭐 LS 머티리얼 이런 것들도 매력적인게 순간적으로 파힘 주는 것들 있죠.
뭐 그런 것들 이제 그런 기술들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라든가 2차전지에 대한 매력들 지속적으로 산업 이슈가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2차전지가 매력적인 거예요. 지금도 그냥 단순히 여러분들이 봤을 때 데이터 센터 매출이 증가한답니다. 중국에 대한 배터리 규제가 완화됐답니다. 이런 거 보고 투자의 근거로 삼는게 아니라 지금 제가 말하는 것처럼 요런 것들을 보면은 2차전지는 더 간다. 음. 더 길게 봐야 된다. 아, 더 간다. 얘네는 빠지면 쫄지만 쫄지 않는다. 아, 빠지면 쫄지 않는다. 쫄지 않는다. 아, 그때 왜 안 찼을까라 하셔야 되는데 뭐 지금 매력적인 가격 구간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근데 뭐 상대적으로 덜 빠지기도 했고요. 다른 종목에 비해서. 와, 지난주 그렇게 흔들렸음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지켜주고 있는 삼성 SDI 58만6,000원 구간입니다. 어, 근데 이제 그 테슬라 쪽 이슈가 크다고 하기에는 어떻게 보면은 뭐 전반적으로 삼성 SCI는 좋은 이슈들이 있고 어, 사실 지금 납품하는 기업이 LG 엔솔이지 삼성 SDI는 아니지 않나요? 제가 제가 알기로 그렇죠. LG솔이 테슬라랑 매우매우 친하죠.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LG솔이 더 직접적인 수혜주냐 아니냐. 근데 어쨌든이 포커싱을 전고체 쪽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지금 정도 가격은 충분히 매력적인 거고 이제 그런 분들도 있어요. 뭐 결국에는 근데 2차전지가 우리나라의 그 반도체처럼 압도적인 초격차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던가 전 세계적으로 시장 점유율이 어마어마하다거나 이런 사운 아니지 않냐. 결국 중국 시장한테 뭔가 따라잡힐 거고 그니까 얘네들을 진짜 그과 얘네들을 정말 가치적인 걸로 길게 보는게 맞냐라는 이런 의부심을 제기하시는 분들도 되게 많거든요. 어 저도 얘를 어 한 우리가 10년 장투 20년 장투라는 의로 말하는 건 아니에요. 근데 지금 시장에서 솔직히 여러분들이 말로는 장기 투자, 가치 투자를 논하지만 돼요.
그거 나도 안 되던데. 그 여러분들 올라가면 팔고 싶고 뭐 묻어 놓고 그러니까 이게 제가 참 웃긴게 뭐냐면 같이 투자 논하시는 분들이 주식은 사 놓고 어 쭉 길게 가는 그런 투자지. 그 메뚜기처럼 사고 팔고 뭐 그렇게 하고 돈을 버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의 약 93%는 어 그 한참 잘 가고 있을 때 사 놓고 네 좋다 좋다 하니까 같이 투자로 접근했다가 물리니까 같이 약간 요런 케이스 분들이 대부분이에요. 강제 장투 그러니까 약할 때 살 생각을 하지 않아요. 좋다 좋다 하니까 그 좋은 것만 보면서음 같이 투자해야겠군 이러신 분들이 많거든요.
그니까 같이 투자를 하고 정말 장기 투자를 할 거면 지금 시장이 아무런 관심을 주지 않는 사장된 사업 안에서 실적이 괜찮고 성장 가능한 종목을 발굴해야 되는데 보통은 그렇게 안 하시잖아요. 그럼 2차전지도 마찬가지예요. 얘를 가치 투자 관점으로 기호흡후 중장기 투자 이렇게 보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결국 2차 전지는 언제 팔아야 되냐면 코스닥 지수 막히면 팔아야 돼요. 얘는 코스닥 지수랑 결을 같이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런 매매 트레이딩 관점으로 말씀드리는 거지.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도 일단은 나올 만한 재료들은 많이 있으니까 그런 거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어쩌다 얘기 나오지 아까 인터 채팅창에서 되게 2차전지를 길게 보면 안 된다라고 말씀하신 분이 계셔 가지고 저도 거기 의견에는 동의해요. 얘네들을 여러분들 목숨 걸어 가지고 100% 200% 300% 먹자고 들어가는게 아니라 지금과 같은 시장 분위기에서 시장이 회복함에서는 2차전지가 먼저 선봉을 쓸 수 있으니 여러분들이 이걸 막 100% 먹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냥 적당히 먹고 나오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트레이딩 관점으로 말씀드리는 거니까 어 요거 참고하셔서 또이 말 듣고 듣다 보니까 2차 전차가 너무 매력적이잖아. 몰빵에 놓고 한 계속 방치해야지.
요런 관점으로 말씀드리는 건 아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콧방귀] 뭐 2차전지가 갖고 있는 어떤 잠재력, 성장성 이런 것들로 봤을 때 충분히 매력적이고 뭐 5년 10년 20년 뒤까지는 아니어도 그 안에 단지적으로 봤을 때 어 한동안 시장 이런 어지러운 어려운 시장을 좀 두도해 줄 수 있다. 어라는 말씀. 그러면 이제 한 가지 질문드리고 싶은게 예를 들어서 반도체면 3전닉스가 딱 올라주면서 지수도 딱 상승 이끌어주고 3전닉스가 올라야 지수도 3전닉스 떨어지 떨어지는 시장이라면 2차전 예를 들어서 시장 기수가 안 좋더라도 그래도 오르는 종목은 오를 거 아니에요.
오르는 섹터는 그러면은 그 중에 하나가 2차전지가 될 것이고 이게 지수 상승까지 견인 안 할 수도 있다 해요. 아니면 2차전지 오르면 당연히 코스타트 오른다 이거예요. 그니까 2차전지는 지수를 견인기도 하고 기술을 추종하기도 하고 그런 애들이기 때문에 2차전 제가 지금 시점에서는 어 여러분들한테 지금 시점에서 코스닥 코스피 같은 경우는 아까도 말했지만 6,400포인트 정도까지는 납득 가능한 하락이었어요. 여기까지 빠지는 건 놀라울게 없었어. 왜냐면 원래 거기 박스권이었거든요. 그래서 코스피가 박스권 상담 못 들었으니까 박스권 하단가는 건 너무너무 당연해.
근데 거기를 깨면 안 되죠. 왜냐면 깰 만한 이유가 없었거든 깨졌단 말이에요. 그럼 지금은 과매도 구간이에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내답하기 시작했어. 그럼 그 감정적으로 내답하는 건 말 그대로 근거가 없이 감정적이라서 뭔가 다시 계기만 있으면 그거는 회복을 해요. 그럼 우리가이 투매 구간을 벗어나게 만들어 주는 섹터가 뭐가 있냐? 그 투매를 벗어나게 만들어질 수 있는 섹터가 우리나라의 반도체 2차전지 제약 바이오 세 개라고요. 그럼 지금 시점에서 2차전지를 봐야 되는게 투매 구간을 아직 회복 못 했거든요. 이걸 회복하려면 2차전지가 가야 되는 거기도 하니까 2차전지를 봐야 된다라는 거고 아까 어떤 거죠?
2차전지가 그러면은 뭐 시장 지수가 좀 하락하더라도 갈 수 있는 거냐? 시장 지수 하락하면 같이 빠지죠. 얘는 어쩔 수 없어요. 얘는 시장 기술을 추종하는 거. 그니까 내가 지금 어설픈 거 사서 뭔가 막 왠지 통신 관련주도 좋을 것 같은데 걔네들도 시장 올라가면 같이 올라가요. 양자 컴퓨터 좋을 거 같은데 걔네들도 시장 올라가면 같이 가요. 근데 어찌 됐든이 감정적인 투매 구간을 언젠간 벗어나게 되겠죠. 뭐 그게 이번 달이 될지 다음 달이 될지 내년이 될지 그건 모르겠지만 그 감정적인 투매 구간을 벗어나려면 2차전지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 얘네들은 반드시 올라가야 되는 종목.
그니까 얘네들을 버리면서 시장 지수를 끌어 올릴 수가 없어요. 왜냐면 너무 덩치가 큰 일들이기 때문에. 그럼 결국에는 얘를 사면 중간 이상은 가는 거예요. 시장 지수에서 버림을 받지 않을 거고 시장 지수 올릴 때 얘네들 올리는게 제일 빨리 올릴 수 있는 방법이거든요.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는 어 얘네들은 시장을 더 빠지면 얘네들도 물론 버티지 못하고 빠지겠지만 엄한 거 들고서 물려서 걱정할 바에 이런 얘 들고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음라는 관점으로 봤을 때 여전히 2차전지 좋다. 그러면 이번 주에 있을 테슬라도 더 중요할 수 있어요?
사실 테슬라 실적도 그 중요하기는 한데 지금 [콧방귀] 사실 테슬라가 막 그런 사람들이 실적기치에 대한게 어마어마하게 또 높은 건 또 아니어 가지고 뭐 테슬라 실적 좀 안 좋다고 해서 뭐 문제될 건 없을 거 같아요. 문제될 거는 없을 거 같고 왜냐면 뭐 테슬라가 지금 사람들이 막 전기차에 테슬라가 매출될 수 있는게 지금 사실 전기차 쪽밖에 없잖아요. 어, 그렇기 때문에 사실 지금 사람들이 테슬라를 보고 있는 건 너네들은 AI를 위해서 투자를 이렇게 많이 하는데 왜 결과를 못 내라고 하기엔 사실 AI 쪽은 스페이스 쪽이 더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분야기 때문에 테슬라가 실적이 다소 미스가 난다라고 하더라도 그건 테슬라한테 아쉬운 소식이지 시장 전체적으로 막 하방 압력을 엄청 주는 요소는 아닐 거다.
그 이번 주에 실적에서 여러분들이 주목할 건 그냥 메타 메타 얘만 좀 잘 나와주면 반도체 분위기 살아날 수 있는 거고 만약에 테슬라가 생각보다 심적 잘해주면 더 좋은 거고 어 그런 거 그러면 자연스럽게 그 미국 중간 선거도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어 지금 뭐 트럼프 지지율이이 ABC 뉴스 또 워싱턴 포스트가 아 진행한 여론 조사에서 33%로 최저치까지 빠졌다라 그래서 어 민주당의 승리가 조금씩 더 가능성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어 하원도 그렇고 상원에서도 내 자리를 더 가져오면 되는데 경합주에서 대부분의 어떤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이 더 우위를 보이고 있다라 그래서 민주당의 승리가 좀 점쳐지는 지금 시기인 것은 같아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재생 에너지 뭐 이쪽 2차전지 이쪽은 계속 좋을 수도 있겠다라는 기대감도 유지가 되는 걸겠네요. 그렇죠. 이제 사실 트러 대통령이 재생 에너지와 2차전지 이런 쪽에 대해서 전기차 이런 거에 대해서 약간 극혐과였단 말이에요. 그런 거 보면은 그런 것들도 얘네들한테 호재가 될 수 있는 요소가 되겠죠.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들도 2차전지한테는 뭐 긍정적이고 하니까 사실 나플게 없는 거예요. 지금 시점에서 뭐 그게 막 어마어마하게 역사상 최고가를 뚫고 막 앞으로 시장을 다 주도하고 얘네들이 돈을 씹어 먹고 앞으로의 우리나라의 핵신 산업이 2차전지가 됩니다.
이런 건 아닌데 이런 건 아닌데 지금 시점에서 지수 올릴 때는 아마 2차전지가 상당히 매력적이고 재생 에너지 쪽 같은 경우도 이제 슬슬 봐야 되는 거겠죠. 뭐 그 재생에너지 안에서도 개인적으로는 투소 에너지 쪽을 제일 좋게 평가하고 있고. 음.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그러면은 만약에 지금 현금 있으신 분들 입장에서 아 오늘 근데 사고 싶은데요. 오늘 10% 올라서 좀 아쉬운데 좀 빠지면 살까요? 네. 맞으면 한 55만 원에 정도 괜찮아요. 어 사실 지금 가격대는 그때 어제 그때도 말한 거 같은데 물려도 지금도 지금 괜찮은 가격이에요.
할인된 가격 맞아요. 2차전지라고 하면 할인된 가격 맞아요. 지금도 싸요. 지금보다 왜냐면 더 갈 수 있으니까 지금 가격보다 더 올라갈 수 있는 얘들은 맞아. 근데 얘네들이 절대 안 빠질까요라고 하면 빠졌다 갈 수도 있겠죠. 어 그때 말한 것처럼 15% 할인 딱지를 붙였냐, 20% 할인 딱지를 붙였냐, 30% 할인 딱지를 붙였냐? 이거는 눈치 싸움이에요. 여러분들이 샀는데 아 한 바퀴 돌고 왔더니 20% 할인 딱지 붙어 있어. 아씨 젠장 짜증나네. 그래 갖고 왠치 한 바퀴 더 돌면 40% 딱지가 붙지 않을까? 한 바퀴 더 돌고 갔더니 누가 닭강정 다 집어갔어요.
그럼 굶어야지 뭐. 그 그런 느낌이야. 그러니까 지금 가격이 지금 가격도 더 갈 위로 상생 여력이 있냐? 있어요. 근데 눌림이 안 나올 거 같나요? 눌림 나올 수도 있어요. 왜냐면 시장의 돈이 무한한게 아니기 때문에 결국에는 오늘 2차전지 강했다고 내일 2차전지 강할까요? 어, 지금까지의 만약에 시장이 제대로 순환매가 돈다라고 하면 내일은 소부장 쪽 다닐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는 해요. 오늘 소부장 좀 약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돈이 돈다라고 했을 때 내일은 소부장 쪽에 관심이 좀 더 가기 때문에 오늘 만약에 내가 돈이 있어서 2차전지면 살까?
저는 오늘 2차전지보다는 소부장 쪽 사서 내일 소부장 쪽 올라가면 소부장 대충 먹고 나온 다음에 그럼 2차전지 빠질 거거든요. 그런 거 사고. 그니까 요런 식으로 올라갈 때 어떻게든 따라잡을 생각보다는 눌림을 준다라고 하면 나쁜 섹터가 아닌데 눌림을 주면 그건 기회라고 생각하면서 들어가는 접근. 어차피 지금부터 한 방에 시장 쫙락 회복할 수도 있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그럴 근거가 좀 부족하니까 지금 2차 전지 같은 경우도 또 한 차례 눌림 수 있습니다. 어 그러면 그니까 제일 단순하게 잘 모르겠다 싶으면 오늘 가격이 제일 쌀 수도 있지만 그냥 단순하게
2차전지가 한 4% 이상 하락하는 날. 어 내일 4%가 하락하든 혹은 여기서 5%가 더 올라간 상태에서 4%가 하락하든 10%가 올라간 상태에서 4%가 오락하든 그냥 여러분들이 보기에 오늘 왜 4% 넘게 빠지지 하는 날 그냥 그럴 때만 야금야금 수량을 키워 가도 돼요. 지금보다 가격이 높다라고 하더라도 눌림을 기회로 잡아라. 그러니까 잘 모르겠어. 뭐 55만 원까지 기다렸다 사세요. 56만 원까지 기다렸다가 사세요가 아니라 그냥 여러분들이 봤더니 가격 보지 말고 -4%네. 왜 -4%지? 근데 뭐 어마어마한 큰 이슈가 없다라고 하면 그럴 때 그냥 가격 상관하지 말고 그냥 야금야금
사서 모으시면 될 거 같아요. 어, 어려우신 분들은 그러면은 아, 제가 이렇게 디테일하게 물어본다는 건 진짜 살까 고민하고 있다는 거니까 제가 진으로 질문을 드려 보면 어, 결국에는 이제 반도체는 지난 상반기처럼 막 과감하게 뭐 과하게 오르는 것보다는 딱 중심을 잡아주는 선에서 안정적으로 올라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만약에 반도체 투심이 복이 회복이 안 된다. 지금 미국에 있는 어떤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도 계속해서 꺾이고 하락하고 하락세가 이어지고 다른 뭐 하이퍼 스케일러머는 모르겠지만 그런 메모리 이슈가 발생돼서 3전직수도 악영열 끼치고 점점 주가가 하락하고 그름에도 갈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결국에는 그러면 좀 안 되는 조건인가요? 그러면은 누가 안 되? 삼전닉스가 약세를 계속 이렇게 비실비실 비실비실 하면 비실비실하다 그러면 못 가죠. 그니까 근데 그럴가 그니까 지금 중요한 건 네 어 뭐 그 AI 투자에 대한 위험과 막 이런 뭐 여러 가지 산업적인 거를 막 자꾸 들먹이고 있는데 지금 반도체 섹터가 약한 거는 그 그 있잖아요. 그 약간 표면적인 거에 다들 현혹이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막 아 이렇게 AI들 회사들 이렇게 비투자해도 괜찮은 건가? 이렇게 실적하다가 나중에 돈 못 벌면 어떡하지? 너네 회사 발행 이렇게 회사 수익률 이렇게 높은데 나중에 뭐 괜찮은 거 맞냐?
있가지들 다 있는데 그거는 그냥 표면적인 그니까 단점이 없으니까 계속 물고 늘어지는 거거든요. 혹시 이것도 나쁜 거 아니야? 그고 지금은 사실 반도체는 그런 악재를 여러분들이 집중할게 아니라 결국 반도체가 지금 올라가려면 호재해 가지고 못 올라간다라고 했죠. 결국 시장 전체적인 투자 심리가 올라가면 반도체는 자연스럽게 중심 정도만 잡을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 전체적인 투심을 자극할 수 있는 요소가 뭐가 있을까? 솔직히 국제가 90% 아래로 내려가면 다 끝나거든요. 어 그러면 그냥 반도체 막 걱정이 되니 AI 산업이 우려가 되니 이런 말 아무 짝이 그냥 어느 순간 또 누가 그랬냐는 듯이 다 없어질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반도체 섹터는 어 반도체 산업 이슈 뭐 얘가 회사가 수익률이 얼마고 자시고 이런 거 볼 필요도 없고 어차피 수요는 무조건 탄탄해요. 지금 사람들이 반도체라는 거를 지금 사람들이 보는 포커싱은 뭐죠? 다들 데이터 센터 인프라 이거 이거 투자해 갖고 돈 벌 수 있는 거 많니? 뭐 요런 거 하고 있잖아요. 근데 AI라는 산업이 진짜 무서운게 어 조선 방산 뭐 이런 것들 예를 들어 조선업이 잘 가요. 그럼 조선업은 다른 산업하고 합쳐질 수 있는게 있나? 없어요. 자동차가 올라가도 자동차는 자동차 산업인 거고 조선 조선 방산은 방산 우주는 우준 자기가 나아가는 산업 분야 쪽으로 성장하고 줄어들 수 있어도 AI 산업이 무서운 건이 데이터 센터라든가 이런 거를 통해서이 소프트웨어가 충분히 학습이 됐을 때이 산업은 다 갖다 붙일 수 있어요.
자동차에도 갖다 붙이고요. 로봇에도 갖다 붙이고 다 붙일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AI 산업이 왜 사람들이 슈퍼사이클이고 얘가 꺾이지 않는다 막 이런 얘기가 나오냐면 얘네들 산업 하나만 있는게 아니거든. 그냥 옛날처럼 그냥 우리가 PC 시대가 막 개화됐을 때 집 가정의 컴퓨터들 막 늘어나면 나중에 가정의 컴퓨터들 포화되면 이제 그때부터는 이제 윈도우도 잘 안 팔리고 하니까 떨어지고 이런 수준으로 넘어서서 다양한 산업 구조랑 다 섞일 수 있는게 AI이기 때문에이 AI는 지금은 사실이 지금이 반도체의 수요는 어디서 나오는 거냐면 클라우드 AI죠.
데이터 센터, HBM 반도체, AI를 학습시키는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 반도체가 많이 팔리는 거예요. 근데이 반도체라는 거는 그 데이터 센터에만 들어가나? 그건 아니에요. 사다 못해 여러분들 선풍기에도 조그만한 반도체 칩은 어디든 다 들어갈 거고요. 냉장고에도 반도체 칩은 들어가요. 와,이 공간에 얼마나 많은 반도체가 있을까요? 그냥 다 반도체예요. 없는 건 없어요. 여기서 그러면은 그 AI가 섞인 반도체를 쓸 AI가 섞인 물건들이 나오겠죠, 이제. 그럼 그 물건들이 나오는 것도 다 반도체인데 그 AI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게끔 맞춰진 반도체가 만들어질 거예요.
스마트폰도 컴퓨터도 뭐 우리가 자동차든 뭐 로봇이든 뭐가 됐든 그 AI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반도체칩이 계속 개발되고 계속 팔리겠죠. 그러면 그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지금 당장 꺾일까? 어차피 안 꺾여요. 지금 사람들이 AI를 둘 때는 다 클라우드 AI 쪽만 생각하고 있지만 결국 피지컬 AI가 확산될수록 반도체 칩은 피지컬 AI 쪽으로도 이제 그러면 이제 그때부터는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성보다는 시스템 반도체에 대한 중요성이 더 커질 수 있는 시점이 오겠죠. 근데 아직까지는 사실 시스템 반도체에 대해서 시장의 관심이 그렇게 크지 않거든요.
왜? 아직까지는 AI 소프트웨어가 완벽하게 만들어진게 아니고 그거를 어다 이식할 만큼의 그것도 아니니까. 근데 결국이 흐름은 자연스럽게 연결이 될 거고 그런다라고 했을 때 AI 슈퍼사이클 그리고 내년에 끝난다. 내후년에 끝난다. 그거는 클라우드 AI에 대한 부분. 하지만 피지컬 AI 쪽이 그 바텀 받아서 넘어갈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반도체는 사실 막 AI에 대한 산업에 대한 우려를 막 논하고 있기는 하지만 네. 사실 그걸 지금 걱정할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계속 당분간엔 좋을 거 같아요. 클라우드 AI 쪽은 꺾일 수 있다. 메모리 반도체는 꺾일 수 있다.
하지만 메모리 반도체가 꺾인다고 꺾이는게 아니라 그때부터는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를 통한 맞춤형 반도체 요런 것들이 치고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이 반도체 안에서의 수납 도는 거지 반도체 사이클이 쉽게 꺾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시작의 전반적인 흐름들 그리고 2차 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어 이제 거의 뭐 마무리할 시간은 됐습니다만 그 이배에 오늘 뭐 사실 약속에 2시라 그래서 2시 이후에 꺾인 시장이 꽤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 장 막판까지도 우리가 긴장을 놓치면 안 됩니다. 하지만 이번 주에 있을 뭐 주요 이벤트들과 더불어서 우리가 또 지금이 시점에서 굉장히 중요한 투자 전략 어떤게 있을까요?
지금은 네. 어, 줄 때 먹는다. 그러니까 방망이를 짧게 잡아도 이렇게 짧게 잡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펀트되는 느낌으로 어, 그러니까 약간 많이 빠졌기 때문에 많이 올라가겠지는 맞거든요. 근데 그 생각은 코스피 6,400은 탈란하고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 6,400 탈란하면 그때부터는 그냥 방망이 길게 7,100까지 그냥 쭉 끌고 간다. 안 팔아. 안 팔아. 안 팔면 안 돼. 조금 지금 팔아요. 근데 그런 느낌으로 간다면 6,400까지 오는 과정에서는 급등락과 변동성이 그냥 변태처럼 나올 거고 너무 감정적이거든요. 막 감정적으로 막 요동처 어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시장에서는 1, 2%라도 수익 주면 일단은 30% 팔고 시작하는게 좋아요.
내가 물려 있던 종목이 수익권에 딱 들어선다라고만 30% 어 25% 30%는 날려놓고 그 변동성을 계속 노리는게 차라리 맞아요. 그러니까 기다리 1, 2% 먹었는데 이거 먹고 나가긴 좀 아쉽지 않나? 아쉬워. 아쉬운데 지금 시장이 워낙 변태여 가지고 기다렸다 또 물린다. 아침까지만 해도 웃다가 갑자기 2시부터 막 아씨 막 이러더니 아 이런게 왜냐면 너무 감정적인 시장이라이 감정적인게 벗어나는게 6,400 정도는 가야이 감정을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덜 먹어도 상관없어요. 그냥 최대한 짧게 끊어친다. 어 대신 분할 매도는 필수겠죠.
그리고 웬만하면 시장 지수를 잘 추종하거나 견인할 수 있는 섹터 외는 쳐다보지도 않는다. 음. 시장 지수를 견인할 수 있는 반도체 2차전지 제약 바이오를 제외하고는 그죠. 이거를 중점적으로 보고 좀 더 파생되면 원전력 설비 로봇 어 얘네들은 시장 지수를 잘 따라다니는 얘들 견인하는 건 아니지만 잘 따라다니는 애니까 얘네들까진 괜찮아. 근데 그 외를 뉴스 보면서 어 유가 올라갔으니까 유가 관련주 사 볼까? 뭐 올라갔으니까 뭐 해 볼까? 요렇게 매매하면 안 된다. 어 그렇게 좀 정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여러분들. 아, 참 변동성이 예상이 되는 시장이고 오늘 올랐다고 야, 이제 가는구나가 아닌 겁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어, 지켜봐야 되고 저희 아, 저 지금 손재민 대표님 말씀 들었는데 아, 처음 했는데 이분 되게 얄상하시고 말씀도 잘하시네요. 독선도 모이시고 이런 분들을 위해서 덕선 덕선 덕선 독선 덕선 저희 저 덕선 독선 덕선 독선 덕선 자 이런 분들을 위해서 어떻게 새스님의 이야기를 계속들을 수 있는지 열린 시황방 들어가는 법 다시 한번 짚어 드리겠습니다.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들어오시면 제스 님, 캐디 님, 지피 님 계속해서 이제 말씀을 주시면서 시작의 상황들 정리해 주실 겁니다. 그리고 어 고정 댓글을 통해서 또 들어오실 수 있으니까요.
오늘 처음 보셨는데 어 좋네요. 그럼 좋아요 눌러 주시고 어 구독하고 싶네요. 구독 눌러 주시고 들어가고 싶네요. 들어오시면 됩니다 여러분들. 아 이렇게 오늘 순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어 지금 책스님 한번 잡아 주시고 캡처 못 하신 분들을 위해서 한 번 더 캡처하세요. 예. 자 여기 여기 턱선이랑 약간 약간 지금 볼살 잠깐 들어간 거 보이죠? 2주차입니다. 2주차 기록하시고 원래 이중턱이 겹쳤었는데 지금 없어지는 거 좀 보이죠? 네. 그리고 이제 한 달 뒤에 모습까지 비교하시면 또 나름에 또 재미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고요. 내일은 화목한 설전으로 할 돌아옵니다. 고맙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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