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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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수요 지속을 근거로 다음 주 적극 매수 관점 제시. 두 회사 영업이익률 70% 이상, 엔비디아 협업·HBM 수요 강조. 단기 하락 가능성보다 상승 확률이 크다며 분할 매수 권유. 삼성전기는 중립적(과도 비중 지양), 전력 인프라·냉각·화장품·조선·방산(한화오션 언급)은 긍정적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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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는 다음 주는 적극 매수 관점입니다. 지금은 5%를 먹던 20%를 먹던 근데 그게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해서 제가 이렇게 강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다른 어떤 주식에 대해서 이렇게 강하게 말씀 못 드려요. 조금 내려오면 사십시오, 밀리면 사십시오라는 건데 근데 지금 밀릴 가능성보다 올라갈 가능성이 더 크지 않나요? 올라갈 확률이 더 크죠. 그러면 배팅을 한번 해 보는 거죠. 어, 그리고 앞서 잠깐 언급해 주신 대로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좀 인박하고 SK 하이닉스 인디에나 착공식 예정 이슈들이 좀 나 다가오고 있는데 소장님께서이 이슈들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엔비디아 실적 잘 나와야 되겠죠. 어차피 뭐 엔비디아는 엔비디아의 실적이긴 하겠습니다만 엔비디아와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서로 협업 관계죠. MBI의 GPU를 굴리기 위해서 SK이닉스의 HBM이 필요한 거고요. 최근에 또 삼성전자의 HBM이 우리가 이제 첨단 부분에 대해서는 HP4 뭐 이런 거에 대해서는 하이닉스를 따라져 보려고 하는 역시 기술의 삼성이다라는게 좀 드러나고 있고 두 회사 다 만드는 D램도 여기에 이제 통영이 되다 보니까 긍정적인 흐름이 되겠죠. 어, 그리고 이제 우리가 뭐 SK닉스가 미국에다 공장을 찍는다. 또 더구나 이제 SK닉스는 중국 공장을 또 리뉴얼하겠다.
1부는 팔고 일부는 리뉴얼 하겠다라는 거죠. 어, 이런 것들에 대한 이슈들이 좀 있는 거죠. 계속해서 근데 여러분들이 이제 두 가지로 좀 나눠야 될 거 같아요. 일단 지금 삼전닉스는 어 돈을 어마무시하게 벌고 있습니다. 70% 이상의 영업익률을 나타내고 있고요. 농담 서황 이제 뭐 마약급 뭐 영업 이익이다 뭐 이렇게 농담할 정도로 높은 영업익률을 구하는 거죠. 더군다나 삼성전자는 2019년에 악몽이 있어요. 적자의 악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제 높은 이익률을 구사하는 거죠. [콧방귀] 근데 이런 높은 이익률을 언제까지 구사할 것이냐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쉽게 꺼지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도 있고. 또 두 번째는 우리가 이제 투자와 관련해서 돈을 이제 막대하게 이제 본격적으로 지출을 해야 됩니다. 인디아나 공장에 지출을 하지만 우리가 이제 어를 또 발행을 해서 우리가 들어온 돈 가지고 용인과 청주의 공장을 짓겠다라는 거고 또 이제 호남의 공장도 2018년에 군공장이 그 군공항이 이전이 되고 나면 그전부터 이제 설계가 들어가서 본격적인 착공은 뭐 2018년 2019년부터 시작을 하겠죠. 정부도 그렇게 서두른다고 하루고 있는 거고 어 그런 거기 때문에 어 한쪽에서 돈을 벌고 한쪽에서는 투자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그런 모습들이 현재 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물론 어 돈 버는게 먼저이고요. 투자는 이제 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어 여기에 이제 또 우리가 지금 삼성자 하이니스가 돈을 또 써야 되는게 있죠. 주주하는 정책과 관련해서 돈을 써야 됩니다. 정말 할 일이 많은 삼성전자 하인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셔야 되는데 지금 당장은 우리가 투자를 하 있어서 망하려고 투자하는 기업 있나요? 이런 상식적인 부분들도 필요해요. 뜬금 없는 상식이죠. 우리가 투자하는 것이 좀 걱정스럽다라는 분들에게 결과가 망할 수도 있어요. 언젠간 저는 반도체 AI 생태계가 과인이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투자입니다.
언젠가는 그게 뭐 2030년이 되든 2035년이 되든 과잉 공급이 될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는 거죠. 하지만 지금 당장은 이런 것들을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우리가 이제 내년 여러분들 뭐 내년 이맘때 뭐 하고 계실까요? 모르죠. 어. 어 우리가 이제 꿈은 크게 키우지만 모르죠. 더 좋은 일을 하고 있을지 아니면 뭐 생각대로 안 풀려 있을지 모르. 일단 삼성전자는 올해 연말까지 보자고요. 올해 연말까지 보고 그때 가서 또 결정하고 또 스텝바이 스텝으로 가다 보면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너무 나는 내년에 이맘 때에 뭐가 돼 있을 거야라기보다는 자 내가이 달까지는 뭘 마치고 다음 달까지는 뭘 마치고 이런 식으로 가다 오면 결국 내년 이맘때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스텝바이 스텝으로 저는 건강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있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삼성전자 그 AI 전환 속도전과 SK 하이닉스의 최근 대규모 대규모 투자가 맞물린 그 AI 반도체 투자 경쟁이 좀 향후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 상당히 우리가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되는 요소 중에 하나다라고 어 조금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요. 음. 첫 번째 이슈를 좀 놓고 아 이제 우리가 이제 이렇게 전환되는 속도전이지만 이게 그 기술 개발 속도 하다 한다 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과연 이렇게 적용되는 건 좀 다를 것 같아요.
어찌 됐든 지금은 너무 이렇게 미래를 먼 미래를 저는 볼 필요는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먼미래를 바라보기보다는 지금은 새로운 이제 AI 시대가 막 열린 거잖아요. AI 시대가 막 열린 거고 이렇게 막 열린 AI 시대가 이제 적응하기 바쁘고 그다음에 이제 데이터와 관련된 것들이 뭐 속도라든지 아니 그니까 이제 우리가 이제 피지컬 AI라든지 아니면 이제 어 연산에서 추론으로 넘어간다라든지 이런 어떤 단계들이기 때문에 아직은 완성된 AI 생태계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A의 생태계가 계속해서 뭐 HB면서 HB로도 또 진화가 될 것이고 어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구글에 TPU도 나오면서 GP와도 경쟁을 할 것이고 계속해서 이제 어 이런 것들이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봐요.
근데 기본 우리가 어 상수가 있죠. 여기에 들어가는 것은 아직까지는 HBM과 DM이 들어간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좀 놓고 그래서 제가 너무 멀리를 보지 말고 적당한 수준에서 올해 연말까지는 보자라고 본다라면 지금은 어 지금 주가에만 포커스를 마치면 주가가 너무 저평가예요. 절대 저평가에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평가 구간에 있어서 주가는 한 단계 더 레벨업할 수 있다. 또 물론 이제 우리가 여러 가지 첨단 투자라든지 이런 것들. 근데 [콧방귀] 우리가 디램 분야에 반도체 부분에 있어서 3전닉스를 따라잡을 수 있는 기업이 현재 2천인지 하나요?
마이크로는 좀 미치죠. TSMC는 아예 다른 영역이죠. 엔비디아도 다른 영역이죠. 어,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고려하게 됨. 고려할 때 3천직스 걱정은 올해는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빨라야 내년 하반기 정도 가면 또 혹시 모르겠습니다. 그때 제가 또 응달리에서 말씀을 드릴 기회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우리가 주가는 이제 막 태동 단계에 있는 거 같아요. 주가는 이제부터 다시 한번 ETRl을 향해서 움직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만 너무 그 부분에만 집중하자 이렇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많은 분들이 당장 다음 주 어떻게 될까 많이 궁금해하시고 어떻게 해야 될까 좀
고민이실 것 같은데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좀 하반기 어떻게 대응해야 좋을까요? 어, 저는 다음 주는 적극 매수 관점입니다. 아, 그러면 뭐 좀 더 일찍 말씀하시 신사임당에서 했습니다. 제가 응답은 좀 나오는 텀이 있으니까 신사임당에서 충분히 말씀드렸습니다. 어, 어, 20만 23만 원대 적극 매수, 분할 매수 말씀드 근데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투자분들이 아, 그때 샀어야죠. 무슨 소리예요라고 하실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20만 원 사서 30만 원에 팔던 25만 원에 사서 30만 원에 팔던 수익이 난 거잖아요. 물론 20만 원에 사서 30만 원 팔면 기분 좋죠.
그리고 또 한 가지 오해가 20만 원에 사서 30만 원에 판다라면 나는 25만 원에 샀으니까 35만 원을 팔아야지 이건 불가능합니다. 똑같이 30만 원에 판다라는 가정이에요. 30만원 팔라라는게 아니라 그래서 지금은 5%를 먹던 20%를 먹던 근데 그게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해서 제가 이렇게 강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다른 어떤 주식에 대해서 이렇게 강하게 말씀 못 드려요. 조금 내려오면 사십시오. 밀리면 40조라는 건데 삼성전자 하니스가 밀릴 가능성도 있어요. 뭐 안 밀린다라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분할 매수를 하시라는 건데 근데 지금 밀릴 가능성보다 올라갈 가능성이 더 크지 않나요?
올라갈 확률이 더 크죠. 그러면 배팅을 한번 해 보는 거죠. 어 우리가 이제 저도 증권 회사일 때도 그랬습니다. 뭐 고객분들하고 얘기할 때 하락할 확률이 10% 10 아 그러니까 10% 정도는 하락할 경우가 남아 있고 올라가면 한 30% 정도 먹는다라고 하면 배팅해야죠. 안 내려오면 어떡할 겁니까? 더 내려올 수도 있지만 그건 이제 약간의 어떤 어 우리가 뭐 배팅을 한번 해 봐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라고 저는 어 고객분들하고 얘기를 하는데 그게 맞는 거 같아요. 지금 삼성전자가 다시 20만 원 깰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거는 뭐 생각하지 않는다라면 23만 원 좀 그래도 사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모르겠습니다. 그렇게까지 제가 디테일을 잡을 수는 없는 거고요. 그거를 안다라면 그건 신내 영역이죠. 신의 영역이 아니라 그거는 뭐 불가능에 가까운 거기 때문에 직근 구간에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상당히 어 다음 주 우리가 이번 달 어 좀 적극적인 분할 매수 관점에서 목표 수익률을 그 대신 너무 높게 잡느냐 짧게 잡느냐는이 투자상에 달려 있다라고 보지만 어 저는 긍정적으로 아직까지는 보고 있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반기 얘기는 다음 주에 하죠. 일단은 어 제가 이제 다음 주에 말씀을 좀 드리고 일단은 어 하반기에 대해서 다음 주 얘기하지만 다음 주 이제 우리가 광복절 전유가 끝나고는 어 여전히 조금 적극적인 어 시장에 대한 비유를 말씀드리겠다라고 하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최근 모건 스탠리가 최선호주를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바꾸면서 어, 삼성전기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혹시 지금이라도 삼성전기에 투자해도 괜찮을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하. 어, 그럼 모건 의견이죠. 그 모건 그니까 제가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 뭐 사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모건 스탠 얘기가 100% 정답은 아니다라는 거죠. 모건스의 의견이니까이 그리고 또 이것도 또 차용제 의견이니까 여러분들 참고만 하십시오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삼성 전기를 지금 따라산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적극적이지는 않아요. 삼성전기가 90만 원, 100만 원에 왔을 때는 뭐 적극적이었습니다만 현 뭐 300만 원가 안 되는데 무슨 소리입니까라는 거죠.
물론 그렇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이제 삼성 전기가 100만 원 후반 넘어갈 때 올라올 때마다 매도하십시오라고 신사님께서 말씀을 좀 드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200만 좀 넘고 밀린 거 아니겠습니까? 어 삼성 전기가 나쁘다라는 건 아닙니다. MLCC가 굉장히 중요하고요. 삼성전기가 할 일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근데 이런 거죠. 여러분들에게 제가 지금 1천만 원을 주면서 분산 투자가 아닌 한 종목을 사야 된다라고 하면 삼성전자 삼성전기 중에 둘이라면 뭘 사시겠습니까? 이게 좀 얘기 얘기가 좀 방향이 좀 달라지죠. 삼성 전기가 나쁘냐 좋으냐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1천만 원이 있으면 삼성전자 살례, 삼성 전기 살례라는 거죠.
그러면 삼성 전자 쪽에 포커싱이 좀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이게 참 무서운 장이에요. 지금 수급이 수급이 무서운 삼성전기가 나쁘다라는게 아니라 이게 막 다 변화되고 막 하는 건야 되는데 수급에 쏠림 현상들이 존재한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삼성 전기와 관련해서는 나쁘진 않다라고 봐요. 그래서 보유를 하고 계신다라든지 아니면 5에서 10% 정도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끌고 간다. 이거는 저는 괜찮다라고 봐요. 하지만 삼성 전개를 지금 이제 과대하게 과도하기 싫고 모건 스세처럼 삼성전자를 안 사고 삼성 전기를 산다. 이거는 한번 좀 여러분들이 고민해 보십사 이렇게 조금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네. 답변 감사합니다. 어, 그렇다면 소장님께서 이제 반도체 외에 좀 눈여겨 보고 있는 섹터가 있다면 어떤게 있는지 좀 궁금합니다. 어, 저는 이제 반도체 이외 섹터들을 놓고 보면 어, 전체적으로 어, 뭐라 그럴까요? 일단은 뭐 우리가 요렇게 구분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AI 생태계에서만 노르냐 아니면 AI 생태계 이외에서를 보느냐요 두 가지를 좀 구분할 수 필요가 있다라고 보는 거죠. AI 생태계에서 움직이는 것은 반도체 볼 수 있는 건 전력 인프라. 요즘 뭐 휴성 중업도 다시 이제 V자 반등을 너무 나타냈고 오늘 뭐 조금 조정을 받긴 했습니다만 전력 인프라가 어 여전히 긍정적이다.
더군다나 이제 우리가 하나 솔루션이라든지 CSD 같은 신재생 에너지들도 어 계속 지속적으로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이제 데이터 센터를 미국에서 짓는데 좀 멈 중단됐다라는 거죠. 왜냐면 전력을 구하기지 못해 가지고 데이터 센터를 구하는 데는 짓는 데는 2, 3년이면 이제 짓는다라고 합니다. 뭐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뭐 어 허가만 떨어지면 건물 하나 짓고 그다가 갖다가 넣으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문제는 이제 전원이죠. 어 발전소를 짓는다라는 것은 환경 영향 평가부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기존의 전력을 끌어오는 것도 이제 문제가 되다 보니까 이게 더디는 거죠.
그리고 이제 데이터 센터를 돌리는데 있어서 약 30%가 이제 냉각과 관련된 부분데 그러다 보니까 LG 전자도 이번에 어 데이터 센터용 에어컨 많이 팔았잖아요. 어 그런 것들이 어 수 그 긍정적인 모멘텀이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이 우리가 이제 반도체 공장이 뭐 여러 가지 농은 있더라도 혼남으로 정치권이 결정한 것은 결국 전력과 용수, 물 이런 것들이다라고 정부에서 발표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전력 인프라는 상수로서 계속해서 바라봐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섹터들을 좀 놓고 보면 우리가 이제 볼 수 있는 것은 요즘 수출이 잘되고 있는 화장품이라든지 시급료 이런 것들 여전히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화장품과 시급료 같은 전통적인 어 주식들에 대한 것들 여기에 이제 조선과 방산 특히 제가 이제 눈이어 보는 건 하나오션입니다. 하나오션이 이제 조선 중인가요? 방산중인가요? 이게 지금 또 언제는 방산 이제 양쪽을 다 아우르는 그런 역할들을 하고 있죠. 따라서 이제 그런 모습들을 좀 놓고 보면 전체적인 흐름들이 어 나쁘지 않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종목들은 다 실적입니다. 실적이 잘 나올 것이고 앞으로 실적을 끌어당긴다라는 거죠. 그 외의 종목들도 물론 뭐 개별 종목 단위로 나쁜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이렇게 굵직굵직하게 업종을 구분해서 말씀드린다라면 확실하게 실적이 보이는 거와 벌써 실적이 보이는 것들이 이렇게 많아요.
그 외 다른 것들로 눈을 돌리려고 보면 굳이 [콧방귀] 그럴 필요가 있겠는가라고 보는 거죠. 물론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종목들의 실적이 얼마만큼 뒷받침되느냐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래서 실적이 뒷받침만 된다라면 견뎌내시는 것이 답이다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어, 그렇지 않다라면 이렇게 실적이 뒷받침되는 쪽으로 조금 고민을 해 보시는 것도 어,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겠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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