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투자자라면, 시장의 메시지를 정확히 받아들이자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08.18.화]

체슬리TV · 2026-08-18 · 유튜브 시청 34,244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코스피#환율#금리#현금

← 목록

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7월 조정은 이익 훼손이 아닌 가격·포지션 정리로 해석하며, 8월 코스피는 약 7,000 회복. 첫 반등은 유동성(반도체)이 주도했으나 다음 상승은 이익 추정치 상향과 외국인 수급 확산이 필요하다고 주장. 원화 강세 전환과 미국 정책 기조가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이라 봄. 신용융자 증가는 경계 대상. 금리는 고용·소비 둔화 속 하반기~내년에 의미 있게 하락할 수 있다는 견해이나 단기 등락 가능성 언급. 자산 선별은 이익 추정치 상향·외국인 매수 종목 중심.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어 리포트 지금 두 개 가져왔었는데 어 김도 연구원 리포트가 나왔네요. 가격은 돌아왔다. 다음은 확산이다. 네 어 내용을 좀 살펴보면 7월 조정 가격의 종말이 아니라 포지션의 정리 정도로 보고 있고요. 8월들어 코스피는 빠르게 가격을 되찾아가고 있는데 이제 전략은 추격과 관망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익 주도주는 조정시의 보유 비중을 채우고 추가 비중은 이익 추정치와 외국인 수급이 함께 개선되는 업종으로 넓혀야 한다라고 하고요. 첫 반등이 낙폭을 샀다면 다음 상승은 이익의 확산을 사야 한다라는 의견입니다. 7월 조정의 원인과 유사는 간단하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AI 투자의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방향 방향을 꺾었었고 반도체 솔린과 레버리지 청산이 낙폭을 키운 바가 있었다.

02. 월간 22% 하락은 가격과 포지션에 과외를 빠르게 좀 걷어냈었다라고 하고요. 7월이 남긴 것은 이익 훼손보다는 낮아진 가격과 가벼워진 포지션이었다. 8월 회복은 속도와 방향 모두 달라졌다라고 하고 코스피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다세 연속 오르면서 약 7,000포인트를 회복을 했었고요. 7월 29일 장중 저점 대비로는 32% 오른 수준까지 반등에 성공을 했다. 외국인의 수급도 좀 돌아왔다라고 하는데요. 다만 지수의 보건이 시장의 보건보다는 좀 빠르다라고 하는데 8월 14일 코스피는 2.4% 올랐고 코스피 200은 2.5% 올랐지만 코스피 200회 지수와 코스피 소용주 지수는 각각 1.7 1.4% 상승에 그쳤었다.

03. 다만 상승 종목은 680개로 하락 종목 204개보다는 좀 많았다라고 하고요. 회복의 첫 주자는 유동성이 풍부하고 이익 가시성이 높은 반도체 쪽이었다.이는 이는 반등이 약하다는 뜻이 아니라 아직까지도 좀 좁다는 뜻으로 해석을 할 수 있겠고요. 코스피 지수 숫자의 회복보다 중요한 것은 상승의 주체가 반호시 투톱에서 업종 전반으로 좀 넓어지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지수가 7천을 넘더라도이 추정치나 외국인 매수세가 확산되지 않는다며 반등은 다시 좁아질 수밖에 없다. 반대로 7천 앞에서 숨을 고르더라도 시장의 폭이 넓어지면 추세는 한층 더 단단해질 수도 있다라고 하고요.

04. 첫째 이익 방향을 봐야 한다라고 하는데 좋은 2분기 실적은 바닥에 토대일 뿐이다. 다음 상승은 이익 전망의 상향이 만든다라고 하고요. 메모리 가격과 HBM 추라 빅테크 AI 투자와 잉회원 연금 흐름이 코스피 이익 전망을 다시 끌어올리는지 봐야 할 거다라고 하고 두 번째는 외국인 매수의 폭을 봐야 하는데 반도체 매수는 바닥을 세우지만 추세는 몰수가 자동차나 뭐 산업제 금융과 성장주 등으로 이어질 때 만들어진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외국인 수매수의 연속성과 코스피 200 재외 지수 그리고 상승 종목을 함께 봐야 한다라는 의미로 말씀을 해 주셨고 달러운 환율의 하락세는 외국인 수급에는 좀 긍정적이다.

05. 그래서 외국인 수급은 좀 돌아올 수도 있겠다라는 의견까지 좀 제시한 거 같고요. 셋째 할인율과 레버리지를 함께 봐야 한다라고 하는데 미국 장기 금리와 원화 그리고 변동성이 안정화되면 저평가의 할인율도 내려간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투자자의 8월 13일 100조원대로 회복을 했는데 시중자 장고도 7거래일 연속들어 30.9조원에 구조원에 도달했다라고 합니다. 현금의 기환은 반갑지만 비환까지는 어 길 필요는 없겠다라고 합니다. 투자자의 탁금은 최근에 좀 늘어난 점은 긍정적인데 최근에 보니까 신용자도 좀 빠르게 올라오고 있더라고. 그래서 그 부분은 좀 다소 경계해야 된다라는 의견이고 확상 영역은 업종 이름보다 조건으로 골라야 될 필요가 있겠는데요.

06. 그래서 이익 추정치가 올라가고 외국인이 좀 사 주는 종목 쪽으로 비중을 늘릴 것을 좀 광고를 했고요. 가격이 먼저 오른 종목이 아니라 숫자가 뒷따라오는 종목을 사자는 전략이고 어 결론적으로 7월은 가격에 외곡을 만들었었고 8원은 그 외곡을 빠르게 되돌리고 있다. 이제 남은 질문은 무엇이 시장을 그 너로 끌고 갈 것인지 확인해야 될 때고 첫 반등은 유동성이 만들었었고 다음 상승은 이익이 만들어야 한다. 통과열의 이후에는 가장 많이 하락한 기업이 아니라 반등을 실적으로 바꿀 기업을 사야 한다이라는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대체로 지금 다 뭐 반도체를 비롯해서 어느 정도 바닥권에서 다 올라와 있는 상황인데 결국에는 실적이 우상향할 기업을 찾아서 선별적으로 투자하자.

07. 정도 의견으로 봤고요. 거기에 더해서 외국인 수급까지 들어오면은 더 좋다 의견인 거 같습니다. RF표를 봐 주시면 하반기 주간 외국인 코스피엄 선물 순매수인데요. 확실히 8월 둘째 주 들어와서 외국인의 현물이나 뭐 선물 쪽에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라는 걸 알 수 있고 확실히 현물 쪽에서의 매수세가 어 지난주에 좀 강하게 들어왔었던 거 같습니다. 그 오른쪽은 고의 예탁과 신용자 장고인데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어 신용 융자 장고나 예탁금이 많이 줄어들었다가 최근에 좀 반등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어 신용 융자가 늘어나는 부분은 좀 긍정적으로만 볼 수 없겠다라는 의견입니다.

08. 우과정이 옛날에 우리는 인정하지 않지만 오정이 중학교 때까지 축구 선수였다고 그러 예 그렇습니다. 우리 축구 팀은 인정을 하지 않아요. 아, 근데 빠르긴 한데 축구 선수들 출신들 보면 공이 발에 입에 막 붙어 다니잖아. 보이는데 선수 맞나 뭐 이런 근데 빠 빠르긴 빨라. 그래서 윙이나 이런데 세워 놓으니까 아주요 욕인하게 갑자기 왜 그 얘기 하? 예. 그 갑자기이 얘기를 왜 하냐면 예. 어 우리가 축구 킥을 할 때도 그렇고 다 볼프 칠 때도 그렇고 그 프로들이 늘 하는 얘기가 힘빼고 음 그죠? 네. 힘빼고 하라고 그러잖아. 음. 그 저는 좀 킥이 안 좋아 가지고 아직까지도 그 힘 빼고 차는 의미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09. 음. 근데 축구도 힘 빼고 차라 그래. 그러니까 어. 그리고 사실 메시 보면 어 대단하다 싶은게 그 세계적인 수비들 사이에서 예 뭐 강력한 뭐 그렇지 옛날에 그 호나우드는 보면이 무회전 킥 뭐 이런 걸로 막 속수무책에 그런 킥을 많이 날리는데 보면 시원하지 예 시원합니다. 근데 메시는 탁탁 제키고 골키퍼가 손이 안 닿는 쪽으로 그냥 패스하듯이 그냥 힘들 굴리면서 넣는 장면들이 되게 많아요. 예. 그래서 힘 빼고 축구한다는 게 그리고 어 강약 조절을 음 항상 이제 강약 조절이 있어야 되거든. 예. 강하게 가다가 약하게 가다가 강하게 가

10. 예. 그런 강약 조절이 그게 아마 예술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피아노 연주도 보면 힘이 너무 들어가 있다. 이런 표현도 많이 쓰거든요. 그래서 어 우리 김도원 연구원은 제가 되게 좋아하는 후배잖아요. 음. 리포트를 보면 아직 힘이 너무 들어가 있어. 힘 빼야 돼. 힘빼야 되는 의미로 하나만 저는 최근에도 김도원 연구원 자료 보면서 많이 참고를 하잖아요. 반도체 가격 어 수출에 이거 보고 아 그렇구나 하면서 많이 활용을 하는데 어 여기서 하나 7월은 가격의 외곡을 만들었고 8월은 그 외곡을 빠르게 되돌리고 있다. 요런 표현 있잖아요. 7월 폭락이 급락이 가격의 외국인지

11. 그전에 형성됐던 시장의 가격이 외국이었지. 음음. 그래서 우리가 시장이 주는 메시지가 뭔가 계속 어 시장은 왜 여기서 이런 음 가격 조정을 줬고 왜 지금은 이렇게 되고 있는가 계속이 시장이 주는 메시지를 해석을 하려고 해야 되는데 그래야 다음 시장에 대한 어 숙제가 풀려요. 시장이 그래서 아까 우리 최부 사장님이 뭐 하일디까지 뭐 온갖 시장이 주는 데이터를 다 정리하잖아. 그죠? 그러면서 [콧방귀] 시장이 얘기하는게 뭔가 그렇죠. 시장이 우리에게 주는 위험 신호는 또 뭔지 보는 걸 이제 하는데 좀 전에 이제 키 키옥시아 주가도 보긴 했었지만 키옥시아 주가도 지금 뭐 어제 거의 상한가까지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45%점 대비

12. 그래서 112,700엔 갔다가 최근에 36,000엔까지 빠졌더라고요. 36까지 그 이렇게 아니 실적이 되게 좋잖아. 그죠? 실적을 동반하면서 올라오는 주식인데 이런 가격 조정은 도대체 왜 일어났는가? 거기에 뭐 레어 폴더도 있기 한데 아 그러면 레어 폴더는 왜 청산됐을까? 과도한 레버리지를 일으키면서이 주가를 만들었었구나. 그래서 어 7월에 가격의 외은 가격의 외곡을 만들었다.이 얘기는 7월 이렇게 떨어진 거는 그 떨어진 거 자체가 잘못된 거야. 어 시장이 떨어진게 잘못된 거지. 음, 그전까지 올라가고 어, 이런 강세가 유지되는게 당 맞는 건데 7월에 가격 조정은 이게 잘못된 거야라는요 부분이 어, 좀 더 시장이 주는 메시지를 조금 더 체크를 좀 [콧방귀] 해보면서 우 어, 시장의 원을 좀 찾아야 된다라는 생각이 갑자기 좀 들었고요.

13. 네. 어, 신용장고 그 외국을 만드는 내제 가치에 안 붙어 있다 했잖아요. 예. 저는 유진파마 교수의 그 수율적 시장 가서를 보면서 아, 그렇구나 했다가 아니 기업의 펀더멘탈을 그렇게 왔다 갔다 안 하는데 아니 저렇게 확 올랐다가 지금 또 -60 갔다가 이거 뭐냐는 거죠. 그래서 아 시장은 늘 효율적인 가격을 제시하는 건 아니구나. 그다음에이 비효율적으로 갔을 때는 왜 그런게 만들어지고 그게 이제 조지서로서의 제기해서 아 그래서 그렇구나. 그런 거고요. 참고를 하시고 그 내용의 그 다음은 확산이다.이 모든 부분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교과서적으로 정석적인 얘기를 하고 있어요.

14. 보니까. 그래서 실제로 이과 숫자가 다 그 동반되는 기업들 그리고 확산이 되는 요런 부분들은 내용을 참 좋은 내용이야. 지금 우리나라 시장은 사실 여러 가지로 보면 좋은 여건이 마련돼 있거든요. 제일 중요한게 사실 원화의 방향인데 음 원화 가치가 한 100번에 60원 언저리까지 올라갔다가 네. 지금 딱 추세가 일단은 꺾였어요. 위로 환율이 올라가네. 추세 [목을 가다듬음] 확실히 그 꺾였고 얼마나 강세로 갈 건가 요거만 남아 있거든요. 제가 보니까. 음. 그리고 어 미국의 정책이 되게 중요한데 일단 엔화 얘기했고 한국 원화에 대해서도 얘기를 했고 그래서 원화 약세를 더 이상 용인하지 않겠다.이 강력한 얘기들이 뭐 나왔기 때문에 그러면 외국인 표자 입장에서도 어 원화자산 원화자 원화 표시 주식을 들고 들고 가야 되겠네.

15. 채권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심리가 바뀌었을 거 그러면 함부로 못 때려. 그지? 환부로 때리지 못하고 일단 환율이 되게 어 방향을 좋게 잡았다라는게 가장 큰 부분이고 그리고 아까 뭐 ROE도 보여 주셨지만 예 가장 강한 이익 모멘텀으로 지금 올라오고 있는 그렇습니다. 그런 모습이기도 전 세계에서 지금 이익 개선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한국이잖아요. 예. 국내 주식 시장이기 때문에 예. 거기다가 이제 PER도 최근에 좀 착해진 것도 있고 그런 상황에서 딱 하나 이제 금리만 좀 떨어지면 되는데 이놈의 금리는 도대체 언제 떨어지는 거? 그러니까요.

16. 근데 우리나라는 약간 금리 인상 기조로 가고 있고 어 미국도 아까 전문님으로 잠깐 얘기했지만 그 너무 많이 돈을 찍어 놔다 보니까 공급 자체가 늘어나서 그게 전반적인 채권 시장 금리에 영향을 주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다우 다우 지수 맞추기 힘든 다우를 잘 맞추는 우리 회수부로네 해수 선녀로 잠시 변신해 가지고 금리는 좀 언제 떨어지는지 한번 아 금리요 음 저는 기도하는 줄 알았어요. 반갑습니다. 손몸에서 눈감길래 아 금리 금리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제 주요 이제 프랑스라든지 유럽 쪽도 워낙 이제 재정 위기 이야기 나오면서 뛰고 있고 국채 금리가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이 이렇게 대규모로 AI 때문에 자금 조달에 회사체 발행하고 나서면음 지수가 등락을 이어가도 금리가 잡히는 시점을 쉽게 예단하기는 어려울 거 같은데 전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17. 어 아니 저도 잘 모르겠는데 근데 고용이 계속 저는 안 좋게 나올 거라고 보고 고용이요? 고용 안 좋게 나오고 고물가 속에서 소비도 안 좋게 나올 것 같아요. 음 보용 안 좋게 나오고 소비 안 좋게 나오면 미국의 GDP도 소비에 크게 영향을 받는거든요. 그렇습니다. 그 부분이 좀 슬로우해지는 모습. 그다음에 고용도 좀 악화되는 모습.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계속 고공 행하면 그게 이제 스태그플레이션이 되면서 시장에 위협이 될 수는 있는데 그 부분이 하여튼 유가가 좀 나중에 좀 잡히고 그죠. 음. 그러면 저는 하반기랑 내년 특히나 내년이 금리가 좀 의미 있게 좀 떨어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18. 그래서어요 이번이 지금 짝수해 중간 선거 중간 선거가 11월 초에 있으니까 하여튼요 8 9 10요 한 석달만 좀 왔다 갔다 할 거 같아요.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조금 역발상 투자 계속 올라가면 좀 좀 다시 좀 줄이시고음 다시 떨어질까 다시 얼마 전지 또 떨어질 수 있는 부분이 음 고금리 때문에 시장의 발목을 금리가 계속 시장의 발목을 잡는 그런 모습이 좀 있기 때문에 유연하게 여기 보기님이 지금 오늘 5일자 예 양봉 도전 도전하시는데 그동안에 응뽕 양봉 다섯 번 맞추는게 워낙 힘들다 보니까 아직도 도전하시고 계신 분들 계시긴 한데 5일차 양봉 응원합니다.

19. 진짜 오늘 길 바라겠습니다. 월봉으로 보면이 코스닥 같은 경우에도 아직까지는 이번 달에 강세가 다음 달 초까지는 좀 이어지는 모습이기 때문에 아직은 조금 긍정적인 마음대로 보긴 봐도 되더 코스피 좀 회워 가네요. 보니까 표가 그런 거 같은데 보싹이요 코스피가네 코스피 예 코스피 양봉네 양봉 났습니다. 예. 뿌여웠고요. 그동안 7월 달에 낙폭이 좀 셌기 때문에 예. 다음 주 아, 다음 달 초까지는 그래도 구역 구역 좀 오지 올라오지 않을까? 네. 오늘이 화요일이라서 출근하는데 기분이 좋더라고. 물론 어제 밤에도 계사해서 일하다가 아 너무 졸려 가지고.

20. 예. 별주 부전 토요일 날 별주전 할 때만 하더라도 시장이 이렇고 요즘 종목은 이렇구나 근데 딱 하루 지나니까 기억이 안 나 어제 누가 추천 종목 뭐 만든다고 어제 다음에 계속 있는데 없어요. 주옥 같은 내용들이 참 많았었는데 아마 많은 분들이 별주퍼 전 보시고 감탄을 하셨을 겁니다. 그죠? 세부 사장님도 보셨죠? 예. 맞습니다. 예. 되게 열심히더라고요. 하여튼 아니 우리 운용사 프로들이 하는 거는 당연한 건데 다 본업이 있는 분들이 그렇게예 그러니까요. 아 자료 만들어 와서 그렇게 완전히 재능 기부잖아. 재능 기부. 그렇습니다.

21. 그 처음에는 어 얼굴 노출 다들 직장이 있기 때문에 얼굴 노출 이런 부분을 꺼렸는데 제가 그분들한테 저녁 먹으면서 그런 얘기는 했어요. 아니 돈 받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본인이 열심히 타더님이 그랬잖아요. 막 음 금요일 오전부터 가서 답하라고 금요일 자료 만드는 것 때문에 어 아니 돈 받고 하는 것도 아니니까 본인이 내가 이거 왜 하고 있지 그 생각했다는 거야. 근데 제가이 모닝 브리퍼에 했던 숙제 그 숙제 다 해가 볼린저 밴드의 동향에 따라서 시장을 우리가 좀 예측을 할 수 있는가 그런 자료 만들면서 처음에는 했다가 만들기 시작하니까 또 막 재밌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22. 그래서 우리 타변님도 대기업 연구소에 있지긴 하지만 제가 그랬어요. 저는 기분데. 아니 회사에서 만약에 뭐라 하면 아니 주말마다 내가 연탄 배달하고 어디 봉사하고 아니 그런 거 하면 안 되는 거냐? 안 되는 거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저는 어 이렇게 건전한 투자 문화 이렇게 열심히 공부해서 그죠.이 이 퀀터적으로도 접근해 보고 이런 공부하는 모습을 많은 투자자분들한테 보여 드리면서 아 투자는 이렇게 하는 거구나. 주식 투자이 건전한구나. 그죠? 예. 그런 거 예. 이바지하시는 거니까 당당하게 혹시나 회사에서 뭐라면 당당하게 얘기하시라고

23. 그런 말씀 드리게 됐습니다. 예. 자, 오늘 최전 모닝 브리프 파이 순서는 여기까지 하고요. 이번 한 주 파이팅 넘치시고 건강하고 슬기로운 그런 투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코스피#환율#금리#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