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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 미국주식과 비트코인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한 분들에게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4-11-13 · 유튜브 시청 32,199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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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디벨롭몽#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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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요약 보기

비트코인 9만 달러 돌파로 계좌 수익이 크게 늘었다고 주장하며 비트코인 추가 매수 사실을 밝힘. 현재는 매수·매도 모두 하지 않고 보유 중이며 연내 또는 내년 초 작은 조정(웅덩이)을 예상. 미국 주식은 트럼프 당선 이후 우상향, S&P500 6000 돌파를 근거로 장기 낙관론을 펼치고, 블룸버그의 대공황 비교 기사에 쫄지 말라고 권유. 멤버십 가입을 유도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웅덩이 매매법으로 본 미국 주식과 비트코인 수익 현황

01.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롭몽입니다. 감기에 걸려서 목소리가 좋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계좌를 먼저 공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미국 직투 계좌는 수익률 127%, 수익금 2억 3천만 원이고, 국내 계좌는 수익률 166%, 수익금 980만 원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계좌의 1,500만 원 수익과 환차익이 있고, 비트코인이 폭등하면서 48% 수익률로 샀던 물량이 6천만 원 수익으로 불어나 총 3억 6천만 원 수익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럼 비트코인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겠죠.

비트코인 폭등 구간에 들어서다

02. 비트코인이 드디어 폭등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8개월은 재미없고 지루했으며 고통스러운 하락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개미 털기가 끝난 뒤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달러 기준 9만 달러를 터치했고, 원화로는 약 1억 3천만 원까지 올라갔습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렸듯이, 유동성, 정치적 사이클, 수급 관점에서 공부해 보면 결국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비트코인은 4분기가 최고의 분기이고, 대선이 있는 해의 4분기는 특히 더 상승했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기회는 스스로 잡는 것

03. 제 영상을 보는 모든 분에게 똑같은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같은 상황이 찾아와도 대다수는 기회가 오지 않는다고 원망하죠. 하지만 기회는 스스로 잡는 것입니다. 같은 상황 속에서 누군가는 기회를 잡고, 누군가는 놓치는 일이 평생 반복됩니다. 저는 비트코인이 다시 1억 원을 돌파했을 때 멤버십 텔레그램을 통해 과감하게 2,500만 원어치를 추가로 매수했습니다. 트럼프 당선과 신고가 경신으로 더 올라갈 것이라 판단했고, 지루한 구간이 끝났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그 멤버십 안내를 드린 날은 정확히 일주일 전인 11월 6일 수요일이었습니다. 그 뒤 비트코인은 일주일 만에 25% 폭등했습니다. 이렇게 공부해서 기회를 잡는 겁니다. 저는 아침부터 밤까지 공부한 자료를 드리고, 매수·매도 내역까지 실시간으로 공유하니 여러분은 저를 레버리지 하시면 됩니다.

지금 비트코인을 팔아야 할까, 사야 할까

04. 가장 궁금해하시는 질문이 "지금 이 수익에서 팔까요?", "지금이라도 들어가도 될까요?"일 텐데요, 솔직한 제 관점은 지금은 팔아도 안 되고 매수해도 안 되는, 보유자들이 수익을 즐기는 구간이라는 것입니다. 저 역시 지금 매수도 매도도 하지 않고 흐름에 맡기고 있습니다. 아직 기회는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빠르면 연말이나 내년 초에 또 작은 웅덩이가 찾아올 것이라 봅니다. 그 기회를 이번에는 진짜로 잡고 싶고 함께 자산을 불려 나가고 싶은 분들은 고정 댓글의 멤버십 가입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미국 주식의 계단식 상승

05. 그동안 많이 오른 미국 주식은 며칠 쉬어 가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번 오르기만 할 수는 없죠. 기다리다 보면 갑자기 며칠 상승하고, 다시 지루한 구간을 보여준 뒤 또 상승하는 식으로, 계단식으로 조금씩 오르는 것이 우상향 자산의 모습입니다. 지나고 보니 지난 7월부터 9월의 웅덩이가 올해 최고의 매수 타이밍이었다는 것이 보이실 겁니다. 지금 이렇게 많이 오르고 나니 드디어 그때가 기회로 보이는 겁니다.

06. 개미들의 심리도 같습니다. 트럼프 당선으로 급등하기 직전에는 대폭락이 올 것이라는 공포가 있었고, 이미 신고가인데 또 랠리가 온다는 말에 "신고가는 말도 안 된다"는 댓글도 달렸습니다. 하지만 강세는 강세를 낳고, 신고가는 한 번 경신하면 지속적으로 경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올해만 신고가를 51번 경신했습니다. 전고점에 도달하면 또 떨어질까 봐 겁을 먹고 매도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지루함과 고통을 견뎌낸 극소수가 지속적으로 돈을 버는 것입니다.

07. 2개월 전 웅덩이 구간에서 "지금 수익을 챙기고 저점에서 다시 잡으라"는 조언도 있었습니다. 그 댓글이 달렸을 당시가 사실상 저점 매수 기회였는데, 대다수 개인 투자자는 더 떨어질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수익을 챙기고 저점에서 다시 사겠다고 생각했지만, 그 이후 미국 주식은 10% 이상 급등했습니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입니다. 2개월 전 "42,000달러까지 내려가면 좀 더 참으라"고 했지만, 그 뒤 8만 달러를 넘고 9만 달러를 터치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는 조금 하락하면 더 떨어질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그 하락은 가끔 찾아오고 대부분은 작은 하락에서 끝납니다.

공화당 정부와 장기 낙관론

08. 저는 미국 주식의 긍정적인 흐름이 고평가 상태에서도 더 지속될 수 있다고 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됐고, 상원과 하원도 공화당이 장악하면서 이른바 '레드 웨이브'가 실현됐습니다. 중기적으로는 당연히 웅덩이가 언제든 올 수 있지만, 초장기적으로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공화당 대통령 당선 시 행정부와 의회를 모두 장악하는 것이 상승 확률과 연평균 수익률 면에서 최고의 시나리오이기 때문입니다.

09. S&P 500이 드디어 6,000포인트에 도달했습니다. 2022년 하락장 때 비관론자 마이크 웰스는 S&P 500이 3,000포인트까지 폭락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그런데 2년 뒤 지수는 정확히 그 두 배인 6,000포인트에 도달했습니다. 저는 비관론자보다 물려도 낙관론자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똑똑한 비관론자보다 낙관론자가 돈을 더 많이 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는 우상향 자산에만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강세론자 야데아 등은 2030년 S&P 500이 1만 포인트까지 갈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솔직히 2030년에 정확히 1만 포인트를 간다는 예측은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할 본질은 2030년에 우상향하는 자산은 지금보다 높아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그 가능성에 베팅하고 보유하는 것입니다.

10. 우상향이라고 해서 무작정 오르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며 옆으로 빌빌 기기도 합니다. 강세장과 하락장을 반복하면서 계단식 상승을 만들어 냅니다. 올해 S&P 500만 봐도 첫 번째 계단을 만들고, 저항과 지지를 받으며 작은 박스권을 형성하다 돌파했습니다. 돌파한 저항선은 지지선이 되면서 두 번째 계단으로 올라갔고, 세 번째 계단을 만든 뒤 트럼프 당선으로 세 번째 계단이 짧게 끝나며 네 번째 계단이 시작됐습니다. 어디서 저항을 받을지는 모르지만, 또 지루한 구간을 보여준 뒤 한 단계 더 오르겠죠. 이런 식으로 오르내림을 반복하며 조금씩 올라가는 것이 우리가 투자하는 미국 주식입니다. 그러니 최악의 하락장이나 폭락장이 와도 현금 비중으로 대비해 두고, 절대 쫄지 말고 버텨내고 응집해야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블룸버그의 대공황 기사에 흔들리지 마세요

11. 제가 이런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블룸버그 기사 때문입니다. 블룸버그는 현재 미국 주식 상황이 대공황 직전과 매우 유사하다는 기사를 냈습니다. 1928년 대선 직전처럼 별다른 이유 없이 급등하고 있고, 결국 1년 더 오르긴 했지만 대공황 폭락이 찾아와 잃어버린 10년이 펼쳐졌다는 것입니다. 또 현재 미국 증시가 너무 비싸다는 내용도 담겨 있습니다. 기사에는 무조건 폭락이 온다는 말은 없다고 썼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이런 기사를 보면 공포를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12. 그런데 이 블룸버그의 대공황 키워드 기사를 찾아보니 작년 8월 22일에 작성된 것이었고, 당시에는 미국 주식이 아니라 비트코인을 두고 미국 대공황 시기 주식 시장과 매우 유사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작년 8월 22일 이후 비트코인은 어떻게 움직였을까요. 그 기사가 나온 시기는 지나고 보니 최고의 매수 타이밍이었습니다. 그 뒤 1년 만에 무려 251% 상승해 자산을 3.5배나 불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제 유튜브 제목과 썸네일, 다른 유튜브 제목과 기사 제목들을 보면서도 절대 쫄지 말고 세상의 모든 비관론을 무시해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투자 성공 여부를 결정할 것입니다. 제가 장기 투자를 이어 가는 동안에도 비관론은 무수히 많았지만, 3년 동안 비관론을 무시한 결과가 지금입니다. 이는 미국 주식도, 현재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입니다.

13. 저는 모든 것을 공유해 드렸습니다. 비트코인은 최근 8개월 동안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구간을 거치는 동안에도 제 계좌를 계속 보여 드렸고, 추가 매수하는 모습도 계속 보여 드렸습니다. 그렇게 긴 시간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다 보니 자산이 갑자기 점프하는 순간을 드디어 만나게 된 것입니다. 저는 매일 공부하고 있지만, 지금 이보다 좋은 투자 방법은 찾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도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함께 자산을 점점 불려 나가는 투자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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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디벨롭몽#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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