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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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 장기투자 계좌 공개. 최근 급등으로 미국 직투 3,700만 원·국내 계좌 330만 원 수익, 총 수익 4천만 원 이상 주장. 불플래그 패턴 형성과 전고점·하락추세선 돌파를 근거로 상승 초입이라 강조. 유료 멤버십 가입을 권유하며 무디스 신용등급 전망 하향은 큰 우려가 아니라고 평가. 2030년 부자 되기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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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웅주 시즌 2 두 번째 계좌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번 8월 웅주, 9월 웅주, 10월 웅주를 통해 현재 약 2,700만 원을 보유하고 있는데 벌써 150만 원의 수익이 났습니다. 아직 상승 초입 구간인데 말이죠.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롭몽입니다. 오늘도 계좌를 공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자, 어제 엄청난 급등을 보이면서 미국 직투 계좌는 3,700만 원 수익까지 올라왔습니다. 국내 계좌는 그대로 28% 수익률에 330만 원 수익 중인 상황이고, 제 총 수익금은 4천만 원을 넘겼습니다. 그저께 크게 하라고 말씀드렸지만, 너무 많이 올라서 떨어질 핑계가 필요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고 여러분들의 멘탈을 잡아드렸는데요. 설마 하루 만에 이렇게 상승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파월이 시장을 과열시키기 위해 겁을 주려는 모습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시장은 파월의 발언이 겁을 주기 위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눈치챈 듯합니다. 앞으로 CPI가 둔화될 가능성이 크고, 경제 역시 둔화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죠.
어제의 상승은 특히 중요했습니다. 차트상으로 정말 긍정적인 신호들이 나왔는데요. 첫 번째 긍정적인 소식은 전고점을 돌파했다는 겁니다. 파란색 선을 보시면 가장 최근인 10월 중순의 전고점을 돌파해 주었죠.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두 번째 긍정적인 부분, 즉 하락 추세 상단을 돌파했다는 것입니다.
화면 속 파란색 선을 보시면, 7월 중순 전고점 이후 3개월 동안 조정장이 지속되었는데, 계속 저 하락 추세 상단에 부딪히며 뚫지 못하고 하락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뚫어주는 것이 너무나 중요했는데, 이 부분을 돌파해 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왜 중요했냐면 바로 불 플래그 패턴 때문입니다. 어제의 돌파로 불 플래그 패턴이 형성되었습니다. 화면 아래 사진을 보면 불 플래그 패턴이 보일 겁니다. 먼저 상승을 쭉 하다가 어느 정도 조정장을 만나며 하락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뚫어주는 패턴을 불 플래그 패턴이라고 하는데, 이 패턴은 상승장에서 발견되는 차트 패턴입니다.
상승 추세, 즉 강세장에서 상승하고 잠시 아래로 횡보 조정을 받으면서 화면처럼 깃발과 비슷한 모양을 만들게 됩니다. 일정 기간 횡보하고 다시 일정 기간 조정을 거친 후 다시 상승 추세를 이어나가는 패턴인데요. 여러분이 이해가 안 되실 수 있어서 올해 강세장에서 하반기 웅덩이가 어떻게 불 플래그 패턴인지 그려봤습니다. 놀랍게도 거의 정확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불 플래그 패턴은 지루한 조정장이 끝나고 다시 강한 상승을 시작할 때 나타난다고 하죠. 그래서 우리는 장기 투자자이지만 차트도 공부해야 하고, 경제도 공부해야 하며, 시장의 해석도 모두 공부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저 구간에서 웅주(웅덩이 매수)를 할 수 있는 겁니다.
실제로 저와 멤버십 회원분들은 저 구간에서 함께 매수했습니다. 정확히 언제 매수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은 현재 제 유튜브 멤버십에서 제가 매수하고 매도할 때 함께 실시간으로 매수하고 계시는데요. 우리가 10월 말 최저점에서 한 번에 몰빵 매수할 순 없지만, 8월 무릎 아래에서 분할 매수하고, 9월 무릎 아래에서 또 분할 매수하고, 10월 무릎 아래에서 또 분할 매수를 통해 평단가를 점점 낮추고 수량을 늘렸습니다.
이번 하락장 초입에 모두 익절하고 현금을 만들어 놓았던 웅주 시즌 투 계좌로, 저는 이번 웅덩이에서 총 4천만 원을 매수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멤버십 분들께는 실시간으로 매수할 때마다 텔레그램을 통해 공지를 드렸습니다. 그 결과 모든 종목이 플러스이며, 국내 계좌 역시 약 50만 원, 미국 직투 계좌는 약 100만 원의 수익 중입니다. 특히 멤버십 스윙 투자로 들어간 종목은 이번 급등으로 15%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가끔 멤버십에 대해 좋게 보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 역시 해외 유료 사이트들을 구독하면서 한 달에 몇십만 원 정도를 결제하며 뉴스와 자료를 봅니다. 해외 유료 투자 사이트들의 정보와 지식 자료를 구매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 정보를 활용해 그 이상의 주식 투자 수익을 만들어 내고 있죠. 제가 그 돈이 아까워서 투자하지 않고 제대로 된 장기 투자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 4천만 원 이상의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없었을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투자금이 1천만 원 이상인데 정확히 언제 투자해야 할지 모르겠고, 제 투자 정보 사이트와 실시간 매수·매도 정보와 지식을 이용하고 싶다면 멤버십 가입을 권유드리는 겁니다. 이번에 멤버십을 활용해 제 정보와 지식을 이용해 웅주를 할 수 있다면, 멤버십 비용보다 몇 배, 몇십 배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겁니다.
책 『레버리지』에도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내 시간을 아껴줄 수 있는 지식을 레버리지하고, 내가 투자한 비용 그 이상을 안겨 줄 상품이나 서비스에 투자해서 소득을 추가로 올리는 것도 역시 레버리지라는 것이죠. 우리는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입니다. 다른 것들도 레버리지하면 훨씬 더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꼭 제 멤버십에 가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른 유튜버분들의 멤버십에 가입하셔도 되고, 여러분은 책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시행착오와 경험을 레버리지하고, 강의와 강연을 들으며 지식과 정보, 경험을 레버리지해야 합니다.
시장이 끝나고 무디스가 미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했습니다. 제 개인적이고 솔직한 견해를 말씀드리면, 이번에 등급을 강등한 것이 아닙니다. 등급에 대한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한 겁니다. 즉 미국 의회가 부채한도 협상을 질질 끌면 언제든지 신용등급을 강등시킬 수 있다고 한 것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과거 신용등급 강등 관련 때 주가를 보면, 결국 분할 매수 기회였다는 사실이 보이시나요? 이번 8월에 피치가 미국 신용등급을 강등시켰을 때 미국 증시는 약 -10% 조정장을 겪었습니다. 피치 강등 사태 이후 지금 그 지점까지 올라왔고 돌파했습니다. 그리고 그 3개월 동안 웅덩이가 보이시나요? 저 구간에서 웅주 해야 한다고 강조드리는 겁니다. 제가 실제로 웅주를 하고 있고, 지금 수익금으로 결과를 보여드리고 있죠. 이것이 웅주의 핵심입니다.
함께 버텨내고, 앞장서서 끝까지 버텨서 저와 함께 10년을 버틴 분들과 2030년에 소주를 마실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모두 여유 있는 삶을 가진 상태로 말이죠. 그러려면 여러분들의 소중한 시간이 투자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2030년을 강조하는 겁니다. 그래야 우리가 어느 정도 경제적 여유에 도달할 테니 말이죠.
지금은 눈에 보이지 않고 전혀 상상도 되지 않겠지만, 저는 2030년에 몇십억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라는 것이 정확히, 선명하게 상상되고 그려집니다. 그 여정을 함께 보냅시다. 그리고 2030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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