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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의 잠금해제] 대박난 2분기 실적 급반등하는 심텍 지금은 매수할 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2-08-01 · 유튜브 시청 6,64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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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심텍#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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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우 · 한국인

요약 보기

2분기 실적 시즌 이후 시장 대응 전략을 정리한 방송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련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을 긍정적으로 보고 중장기 주목을 권했고, 한화솔루션은 태양광 흑자전환과 화학 부문 실적 바닥 여부를 관건으로 보고 신규 매수보다 조정 시 분할 매수 쪽에 무게를 두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산 수출 확대 기대가 크다며 보유를 권하고, 조정 시 분할 매수를 제시했다. LG생활건강은 중국 시장 불확실성과 화장품 부문 부진이 여전하지만 면세 쪽 실적 방어와 4분기 개선 가능성을 언급했다. 주가는 PBR 1.9배 수준까지 낮아졌다고 보고, 전 저점을 깨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분할 매수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심텍은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는 당연하다는 입장이며, D램 재고 누적과 출하 둔화를 근거로 3~4분기 실적 둔화 가능성을 경고했다. 심텍의 PBR이 과거 고점 3.8배에서 현재 약 2.5배로 낮아졌지만, 성장 둔화 시 저평가 판단이 어렵다고 보고 비중 축소를 권했다. 전반적으로 실적 발표 이후의 변동성과 중장기 관점에서의 밸류에이션 재점검을 강조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7월이 미국 증시 기준으로 2년여 만에 가장 좋은 달이었다고 합니다. 우리 증시도 비슷한 흐름을 탔죠. 우려했던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오히려 힘이 됐습니다. 이제 8월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개별 이슈를 살펴보면서 대응 전략을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김종효 영남대 교수님 어서 오세요. 여러 이슈가 정말 쏟아지고 종목들도 민감하게 반응해서 종목 전략을 세우는 데 더 많은 고민이 듭니다.

02. 지난 금요일에 지배구조 개편 이슈가 전달됐는데, 관련해서 어떤 것을 봐야 할지 제일 고민이 되더라고요. 악재는 홀로 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는데, 호재도 마찬가지로 홀로 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난 주, 지지난 주에 말씀드렸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산 부분의 여러 사업을 합치고, 일부 사업부는 옮기는 구조조정을 보여줬습니다. 제조업은 큰아들, 금융 부분은 둘째 아들, 리조트 같은 부분은 셋째 아들에게 넘어가는 식으로 지배구조가 더 확연하게 생길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03. 장기적으로 보면 단계적으로 주가 급등에 따른 변동성은 얹힐 수 있겠지만, 핵심은 지주회사의 가치를 얼마나 높일 수 있느냐입니다. 지금 아들들이 지분을 나눠 갖고 있는 자회사들의 가치에 비해 지주회사의 가치가 너무 낮습니다. 지난 10년간 주가를 보면 여전히 박스권에 갇혀 있고, 그때보다도 낮은 상황입니다. 매출이 줄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주주들 사이에서 지주사 할인이 너무 심하다는 목소리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04. 지주사가 본격적으로 산업을 정리하고 구조조정을 하게 되면 향후 지배 구도에 대한 명확성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방산 부분을 하나로 합치는 것 자체에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요. 가장 큰 수혜는 상장되어 있지 않은 자회사 지분이 되겠지만, 본질적으로는 지주사의 가치를 키우는 데도 충분히 기여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계속 주목해 볼 만하다고 판단합니다.

05.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솔루션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나눠 왔습니다. 이미 좋은 수익이 났는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고가 기준으로 30%, 바닥 대비 25% 정도 수익이 났습니다. 한화솔루션도 폴리실리콘이 올라갈 때부터 이미 "한화솔루션이 더 낫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저희가 더 빨랐습니다. 이번 이슈에 따라 두 종목 모두 영향을 받았고, 증권가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가장 큰 수혜주로 꼽기도 합니다.

06. 두 종목 모두 제가 예상하지 못했던 호재가 나왔습니다. 한화솔루션은 태양광 적자를 줄이는 정도, 그리고 가성소다를 포함한 화학 부분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봤습니다. 둘 중 고르라면 한화솔루션이라고 말씀드렸던 것인데, 유럽과 미국의 전력 가격이 오르면서 태양광에서 빠른 속도로 흑자 전환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정책 이슈까지 붙으면 흑자 폭이 더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07. 핵심은 이렇습니다. 싸게 사신 분들은 지금 고점에서 나타나는 변동성을 충분히 버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신규 매수를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고점에서 변동성이 발생하면 버티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신규 매수를 고민하는 분들께는 지금을 강력한 매수 자리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기존 보유자들은 단기 급등에 따른 변동성이 생기더라도, 그 추세를 깨는 급락이 아니라면 버틸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화학 부분의 이익이 계속 떨어지는 것은 할인 요소입니다. 화학 부분 이익이 떨어지지 않고 최소한 버티거나 개선되는 상태에서 태양광이 붙어야 더 높은 주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태양광보다 가성소다, ABS 등 떨어지고 있는 화학 부분의 2분기가 저점인지, 3분기에 더 떨어지는지가 한화솔루션의 고점을 좌우할 변수가 될 것입니다.

0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얘기로 돌아가면, mna 관련해서 주목해야 할 핵심은 이것이 당장 실적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합병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여러 뉴스를 고려하면 단기적으로 변동성에 노출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다만 연초부터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꼽으며 말씀드렸던 핵심은, 이제부터 수출이 늘어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수출 증가가 매출 증가로 이어지면서 기업 가치 증가와 연동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정이 크게 나온다면 신규 매수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방산 수출은 우리나라가 막 시작하는 단계이고, 폴란드를 축으로 수출이 시작되면 점차 넓혀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존 보유자는 홀딩하시고, 신규 매수는 오른 가격에서 공격적으로 접근하기보다 조정을 이용한 분할 매수가 좋겠습니다.

09. 다음은 잠금해제 종목입니다. 실적에 나왔던 업체인 LG생활건강입니다. 최악은 끝났을까요? 178만 원에서 50만 원대까지 떨어졌던 정말 힘든 시기를 겪은 종목인데, 최근 78만 원까지 올라온 상황입니다. 2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시장 예상치보다는 덜 부진했다는 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10. 모든 플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200만 명이 사라질 줄 알았는데 200만 명 정도만 사라졌으니 괜찮다는 논리가 동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모든 플렉스는 경쟁이 치열한 건 분명합니다. LG생활건강은 주력 전장인 중국 쪽이 여전히 불확실하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2분기는 면세 쪽이 살아나지 않았느냐는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면세 매출은 결국 면세점 큰손이나 대량 구매자들과의 지속적인 줄다리기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니, 6월과 8월 사이에 아마 가격 합의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매출이 늘어났다고 합리적으로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11. 3분기에는 특별한 이벤트가 없을 것 같고, 4분기에는 알리바바를 포함한 광고 이벤트들이 있습니다. 그때도 어느 정도 합의를 통해 면세점 매출이 나타난다면, 3분기는 약간의 불확실성이 있지만 4분기에 실적이 개선될 개연성이 있습니다. 시장이 낮춘 눈높이보다 높은 실적을 낼 수 있다면, 지금부터는 화장품 사업이 줄어든다는 개념보다는 현재 주가가 적정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는지를 보는 것이 핵심 포인트라고 판단합니다.

12. 두 번째 포인트는 화장품입니다. 화장품 연매출은 계속 떨어지고 있고, 중국 봉쇄 등 여러 이슈가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인지도도 조금 낮아진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다만 눈높이 자체를 낮게 깔고 간다면 시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이브 얘기를 할 때도, 방탄소년단이 빠지는 것을 고려했을 때 15만 원까지 떨어진 주가가 합리적인지 말씀드렸는데, LG생활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화장품 부분이 최악이라고 보더라도 현재 주가가 합리적인지가 핵심 포인트입니다.

13. 화장품의 또 다른 변수는, 중국 시장이 과거만큼 나오지 않을 것이 뻔하니 미국과 유럽도 공략하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마케팅비 부담도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화장품 쪽에서 드라마틱하게 올라갈 개연성은 생각보다 낮아졌다고 봐야 합니다. 중국 매출이 과거 대비 줄어든 것은 분명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려면 마케팅비가 발생하니 의미 있는 변수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과거에는 중국 관련 매출이 상수였다면, 이제는 그것을 플러스 알파 정도로만 보고 종목을 재평가해야 합니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실적 이후 목표 주가를 100만 원, 낮게는 80만 원 정도로 보는 곳도 있습니다.

14. 목표가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현재 구간에서 변수가 워낙 많아서, 목표 주가를 예상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증권사 평가를 제가 평가하고 싶지는 않지만, 70만 원, 90만 원, 100만 원으로 변동성이 크게 나오는 것은 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회사의 PB 밸류입니다. 중국 성장을 바탕으로 5배 정도였던 PB가 화장품과 관련된 변수들을 빼면서 1.9~2배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최근 반등으로 조금 올라가긴 했지만요.

15. 그러면 화장품을 제외하고 음료 업체들의 PB, 생활용품 업체들의 PB와 비교해 봤을 때 과연 고평가되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화장품에서 이익이 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현재 밸류가 음료 업체, 생활용품 업체와 비교해 부적절한지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혀 부족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목표가를 말씀드리기보다, 지난번 보였던 저점을 앞으로 쉽게 깨지 않을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16. 장기적으로 보신다면, 화장품에서 여러 변수를 통해 올라갈 수 있는 요인을 만들어 내면 됩니다. 음료 업체와 생활용품 업체로서의 밸류까지 떨어진 지금 상황은 그렇게까지 부러워할 만한 자리는 아닙니다. 공격적으로 올라갈 때 사는 것은 힘들 수 있지만, 다시 조정을 보인다면 전 저점을 깨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분할 매수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만약 전 저점을 깨는 악화가 온다면, 지수가 급격하게 깨지거나 경기가 급속도로 악화되는 경우이니, 그때는 모든 종목이 빠지는 상황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 경우를 제외하면, LG생활건강의 핵심 포인트는 저점을 잡았느냐입니다.

17. 보유자이신데 "이 지경이면 버려야지" 하고 생각하셨던 분이 방송을 보시면 고민이 되실 것 같습니다. 방향에 대해서는 잘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8. 다음 종목은 심텍입니다. 절대 저평가인지 고평가인지는 늘 고민되는 부분이죠. 밸류 평가를 해 보겠습니다. 어닝 서프라이즈입니다. 실적에 보이는 수치는 굉장히 좋습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증가했고, 증권가 곳곳에서 매수 의견 리포트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19. 대덕전자를 말씀드릴 때도 같은 언급을 드렸는데,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는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3분기, 4분기에도 이런 실적이 이어질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심텍도 마찬가지입니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고려했을 때, 이 정도 이익을 계속 낸다면 PER 3~4배 정도로 볼 수 있다고 누구나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가 밸류에이션은 결국 미래 현금흐름에 맞춰져 있습니다.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는 단기 반등 요소는 될지 몰라도, 주가를 결정하는 요소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여전히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20. 두 번째 포인트는 주력 제품입니다. 대덕전자나 삼성전기는 패키지 기판에서 FC-BGA를 가지고 있는데, 심텍은 다른 분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심텍은 FC-CSP입니다. 그런데 기판 종류보다 더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은 지금 매출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입니다. 심텍 매출은 전반적으로 DRAM 연관 기판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PC용, 서버용, 모바일용 모두 재고가 많이 쌓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고가 쌓일 때까지는 매출을 밀어낼 수 있었겠지만, 재고가 쌓인 상태에서 출하가 줄면, 재고를 받은 업체들은 주문을 줄일 수밖에 없습니다.

21. DRAM 전반의 재고 동향을 보면 2분기, 3분기부터 쭉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전망치가 바뀔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재고는 쌓이고 가격 부담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관련 업계 애널리스트들의 이야기를 종합해 보면, 출하가 잘 안 되고 있어서 주문을 줄이고 있다는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립니다. 그래서 2분기 실적을 기준으로 한 올해 PER은 너무 낮은 수준이지만, 앞으로 잘 팔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거 고점인 6만 원 근접 수준까지 갈 수 있을지 의심해 봐야 합니다.

22. 물론 투자는 본인이 하는 것입니다. 이미 가지고 계신다면 계속 들고 가셔도 되지만, 지금부터는 조심스럽게 보자는 것입니다.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는 누구나 알 수 있었던 상황이었고, 3분기, 4분기, 그리고 내년 1분기까지가 문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판 관련해서는 심텍도 2019년 중반부터 쉼 없이 달려왔다가, 2020년 4월경 5만 8000원 부근에서 내려왔고, 최근 다시 회복을 보이고 있습니다.

23. 그렇다면 심텍을 절대 저평가 영역이라고 보기엔 애매하다는 걸까요? PER 측면에서는 확실히 저평가입니다. 올해 하반기에 적자로 돌아서거나 극단적인 상황이 나오지 않는 이상, 지금 상반기에 발생한 이익만으로도 과거 밸류에이션 차트로 봤을 때 충분히 저평가라고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PB를 보면, 가장 높았던 고점은 3.8배였고 현재는 2.5배 정도까지 낮아져 있습니다. 충분히 낮아지지 않았느냐는 판단도 가능합니다. PB를 2배, 3배 받는다는 것은 이 회사의 매출과 이익 성장이 굉장히 가파르다는 의미입니다. 그렇지 못했다면 PB가 이렇게 높아질 수 없습니다.

24. 물론 반론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자산 가치 자체가 낮아서 그렇다고도 할 수 있고, 설비투자가 느리면 성장 크기도 바뀔 것이라는 얘기도 맞습니다. 현재 수준에서 급격한 설비투자 확대가 없다고 가정하면, 지금 PB 밸류는 성장주로서 굉장히 빠른 성장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3~4분기에 성장 속도가 떨어진다면, 과연 이 종목을 저평가라고만 할 수 있을지 고민스럽습니다.

25. 그래서 IT 제품의 전반적인 출하와 재고 순환을 좀 더 보면서 투자해도 늦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이 종목은 첫째, 비중 축소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둘째, 적어도 3분기나 4분기 실적을 보면서 재매수하시거나, 아예 업종을 전환하는 포트폴리오 변경도 고려해 보시길 권합니다.

26. 심텍에 대한 의견을 명확하게 전달드렸습니다. 채팅창에서도 "조심스럽게 보자"로 받아들이신 분들이 계시네요. 오늘 두 종목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렸으니, 여러분의 투자 의견과 맞는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김종효 위원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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