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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애플 실적 D-1 LG이노텍 전고점 뚫을 수 있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2-07-28 · 유튜브 시청 2,315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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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에코프로#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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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포스코케미칼은 추격매수보다 조정 시 분할매수가 바람직하며, LG이노텍은 아이폰 효과로 단기 반등 여력이 있어 전고점(약 41만원) 부근까지 가능하다고 봄. 포스코케미칼: 13조원 규모 수주 소식으로 급등했으나 추격매수는 부담. 에코프로비엠 대비 연간 이익 규모를 근거로 장기적으로 포스코케미칼·LG화학 소재주를 선호. LG화학의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가능성과 포스코홀딩스의 신성장 투자 재분배 가능성을 언급. 성일하이텍·배터리 관련: 폐배터리 산업의 본격 성장은 2025년 이후로 보며, 현재는 트레이딩 구간으로 판단. 장기적으로는 배터리 헤게모니 향방이 핵심이며, 조정 시 매우 느린 속도의 분할매수를 제시. 경쟁사 시가총액과 비슷한 수준이라 단기 과열 우려. LG이노텍: 외국인 순매수 종목.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 아이폰 효과는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됐으나 단기 반등은 이어질 수 있다고 봄. 다만 아이패드·맥북 등 PC 수요 둔화와 디스플레이 부진으로 아이폰 외 모멘텀은 제한적일 수 있음. PBR이 1.5배에서 2배 이상으로 올라 밸류에이션 부담 존재. 1차 목표는 전고점(약 41만원, PBR 약 2.3배), 신규 매수 시 목표수익률을 낮추라고 조언. LS일렉트릭: 수주 증가와 전력기기·송배전 교체 수요, 동남아 철도 수요를 근거로 긍정적. 전기차 부품 사업 기대감 언급. 증권사 보고서에서 PBR 1배는 비싸다는 평가가 있으나 출연자는 수주·이익 모멘텀이 있으면 추가 상승 가능하다고 봄. 1.1~1.2배 수준(약 6만원 초반~6만5천원)을 목표 구간으로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됩니다. 일단 여러 이벤트를 소화 해 나가고 있는 이번 주 입니다. 오늘은 뉴욕 짱 의 분위기 이어받아서 양지수 모두 승승 이지요 시간이 갈수록 외국인의 수급 또 일단 코스피 에서 조금 우호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징 주로 이 전략을 점검할 때 너무나 많아서 2분과 좀 속도 대해서 이야기 나눠 볼게요 김종일 위한 모셨습니다. 어서오세요. 내 줍니까 이제 아 포스코 케미칼이 저희 방송 직전에 또 수주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주가가 강하게 움직임 보여 주고 있는데 이 제가 편도 지금 13% 정도 14% 까지 올라가고 있어요.

02. 쥐 m 과 함께 2025년 12월 31일까지 아 13조 원이 넘어가는 계약 체결 입니다. 어 일단은 이 소식이 뭐 매출액대비 오는 높은 퍼센트에 지다 보니까 격하게 반응을 하는데요. 어찌 판단하세요. 네모 추격 매수 에서 큰 이익이 날까 뭐 불가능 같죠. 그래서 이렇게 이슈를 반영할 때 쫓아 가는 것보다는 뭐 저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여전히 지난번에 언급 드렸던 대로 에코프로 위에 민아의 레프 보다 포스코 케미칼 과 lg 유학을 선호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분명 합니다. 앞으로 투자는 무한정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nf 와 지금 뭐 에코프로 bm 이 어 연간 5천억 7천억 벌어서 그것도 내년에 이제 그 정도 번다 라는 것인데 그 정도 벌어서 과연 어 매 년 조단이 에그 태 팩스를 계속 감당할 수 있는가 나는 부분을 생각해 봐야 될 거고요 펠레 션 어차피 다 비싼 상황입니다.

03. 그러면 lg 와 그 이제 뭐 전구체 부터 시작해서 2차전지 소재 막 한다고 했는데 뭐 그 최근에 뉴스를 보니까 lg 와 겪고 있는 lgn 어제 솔루션즈 분한 팔 거다 그말을 믿으시면 너무 순진 한 거죠. lg 디스플레이에서 지난 뭐 10년 이상 당해온 lg 그룹의 입장에서는 이미 lg 욕을 먹으면서 l 제네시스 도로 찾아 상장한 그 순간부터 향후 투자비가 부족할 때마다 lg 화학의 l 제는 솔루션 지분을 팔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당연히 뭐 시장 상황이나 그때 2차전이 상황에 따라서 뭐 가격이 어느정도 일진 다 다르겠지만 아마 그것은 모욕을 먹으면서 끝까지 단행했던 이요 결구 투자금 마련을 위한 것이다 라고 전 판단하고 있구요 포스코는 지금 포스코가 차라리 홀딩스 로 나와서 앞으로 철강산업 또 잘 가겠지만 2차 전지를 포함한 신성장 사업의 다가 힘을 쏟는 것은 뭐 너무도 당연한 일이잖아요.

04. 그 포스코 홀딩스 로 나와서 뭐 철갑 쪽이 글과 갔다가 이쪽에 투입하지 않겠지만 어 그룹차원의 속에서 투자 재분배 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보면 향후 20장 계속 커질 거고 짜도 무한 적 일어나야 될 텐데 그러면 그런 관점에서 보면 장기적으로 가야나 에코 프로 비해 미 좋으냐 아니면 nmf 가 좋으냐 코스코 케미칼 가 lg 화학의 좋으냐 를 따져봤을 때 1000원 당연히 포트 코 케 미 칼 과 l + 좋다고 보는 입장이 줘 물론 단기적인 주가 등락 은상 와 다르게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만 정말로 소재 쪽을 장기적으로 가져가고 싶으시면 저는 포스코 케미칼 괜찮다 다 은을 처럼 급등한 날보다는 어느 정도의 주가 조정을 이용해서 가는 것이 좀 더 바람직하게 따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5. 데 지난주 였어요. 실적 잘 나오고 증권과 곳곳에서 목표가를 올렸는데 오늘 이 이슈로 그 목표가 들을 또 돌파하는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 추격 매수 라는 단어 자체가 이 흐름은 조금 부담할 수 있어요. 말씀주신 내용들 점검 하시면서 장기 관점의 긍정적인 시각 유지 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가겠습니다. 이성의 라이 텍 에어 앞에 배터리 업체로써 2종목 상장 앞두고 폐배터리 종목들이 막 들끓어 딴 말이에요. 근데 오늘 짱 5만원이 어떤 공모 과대 비해서는 높게 시초 까를 기록을 했습니다만 시장에서 얘기했던 따 상해 해 전혀 못 미친 흐름 나와 6% 빠집니다.

06. 성일 하이텍 비롯 해 배터리 전략 주세요. 4 어 일단 뭐 정기적으로 이 쭉 에 산업이 커질 거 라는 것은 분명한 되요 네 저희 것도 장기적인 전략 상에서는 5단계 트레이딩은 뭐 각자 알아서 하실 수 있을 것 같고 전 장기 전략상 에서는 패 배터리의 침 포인트는 누가 헤게모니를 진행해 달려 있다 까 초반에는 전기차 가격 의 비교적 높아 도모 보조금도 주니까 잘 팔리지만 만약에 전기차가 전세계적으로 뭐 500만대 600만 데 10 팔리기 시작하면 그 모든 차에 다 어 어 보조금을 줄 수 없잖아요. 4 그러면 지금 우리가 5,000 만원 6,000 만원 때 가격을 생각해 보시면 뭐 제네시스 그랜저 뭐 최고급 그랜저 정도의 차 가격인데 모든 차 가격이 다 그렇게 올라 버리면 화양 그게 적절한 하느냐는 거죠.

07. 그러면 차가 극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을 필요하고 그건 결국 배터리를 누군가 헤게모니를 잡아서 배터리의 주인은 누구냐 차를 산 나냐 아니면 차를 만든 현대차 냐 아니면 배터리를 공급한 업 배터리 회사 냐에 따라서 잎의 배터리 사업은 굉장히 그림의 달라질 수 있다는 데서 뭐 장기적인 관점의 3장 종목 분들에게 너무 분할매수 하신다면 저는 뭐 지금 메시 또 나쁘지 않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만 그런데 긴 그림을 보면 결국 2패 배터리 사업에서 누가 헤게모니를 끌고 갈 것인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근데 그 헤게모니를 끌고가는 기업의 성열 하에 탭의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죠.

08. 이 기업이 예 급해 배터리 공정 모정 공정을 다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인 상황 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경쟁사의 지금 시가총액 꺾고 비슷한 수준으로 올라와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 독성 구간으로 판단해 보셔야 될 거 같구요 장기 관점에서는 조정 시에 뭐 분할매수 정도 그것도 굉장히 느린 속도의 분할 매수 왜냐하면 아침은 것처럼 폐배터리 산업이 폭발하는 것은 2025년 이후 정도로 봐야 되니까 그 전에도 뭐 시장의 계속 주목하고 자금은 몰리 겠지만 지금은 트레이딩 구간이 아닌가 라고 보고 있고 트레이딩 국 아니라면 비쌀 때 보다는 쌀때 사는 것 조정 받을 때 사는 것 이게 핵심 포인트라고 보고 있습니다.

09. 근데 버 스 코 케 미 칼 과 성일 하이텍 두 종목에 대한 특징주 전략 챙겨 봤습니다. 이제 장점 회제 종목으로 가보시죠. 아 외국인이 오늘 금액 기준으로 상당히 많이 싸고 있는 종목이 바로 lg 이노텍 입니다. 어제 실적 내놓고 컨셉 를 상회 했어요. 아 포인트 들어가 보죠. 결국에는 아이폰이 뒷 때로 있기 때문에 어 데스크에서 이 애플 효과를 누릴 수 있느냐 어디까지 그 효과가 이어질 거냐가 관건일 것 같은데요 뭐 앞으로 에 대한 기대치도 계속 올라가나요. 4 일단 그의 프로 에 관련된 요가 아이폰 14 와 관련이 효과에 대해서는 뭐 지금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의 별로 없죠.

10. 개 대부분의 it 가다 제구가 쌓이고 팔리지 않고 있는데 아이폰과 관련되서 는 그럴 가능성이 아직은 높지 않다 라고 보고 좀 그래서 실제로 뭐 9월 이후에 신제품 나오고 판매 동양은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시장의 기대 로 움직이는 상황임을 고려해 본다면 최근에 프레 주가 반등 오히려 더 많이 빠졌다가 반대 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내 실적에 따라서 또 단기 변동성 은 일수도 있지만 실적 전망 자체가 뭐 그렇게 크게 내려 하지 않는다면 lg 이노텍 m5 2분기까지 실적 좋은것 알고 있는 것이 있고 당연히 애플의 이제 긍정적 효과가 이어질 경우에는 저는 뭐 전고점 정부 까지는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11. 함안 이제 중요한 것은 lg 이노텍 조금있다 더 말씀 드리겠습니 다만 아이폰을 제외한 추가 모멘텀이 과연 강한 야 이걸 이제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어쨌든 아이폰과 관련된 효과 이미 반영 됐고 앞으로도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 자체가 낫지 않기 때문에 모델의 애플 실적 발표에서 바울이 아이콘 14 그렇게 많이 안 팔릴 거 같은데 뭐 이런 이상한 얘기를 하지 않는 이상 저는 뭐 단기적인 반등 추위는 더 이어갈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기 반등 그 이상으로 가기 위한 추가 반등 모멘텀을 어디에서 잡아야 되는 것인가 이 실적에 서프라이즈가 연속성을 뛸 수 있는 나를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12. 플레 사업부 112g 의 기판 같은거 이런 것도 괜찮긴 하지만 다른 업체들 대비 아직 까진 조금 약하지 않아요. 그렇죠. 지금 어쨌든 광학 솔로 전해서 거 이익을 내고 있는 상황이었고 이과 악수를 차원이 좋아지고 있는 건 아이코 13도 판매가 중국에서 증가하면서 괜찮은 실적을 낸 데다가 아이폰 14 에서도 추가적 의 수출을 하면서 긍정적인 실적을 에 코스로 보여주고 있고 fc 비즈 이같은 이런 딥한 쪽에서 이익도 이제 올라간다 라는 것이 핵심 포인트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제 우리가 한번 뒤집어서 생각해보면 현재 2분기까지 는 이러한 어떤 기대감이 굉장히 잘 녹아 있었는데 3분기부터 아이폰을 제외한 나머지 세트 의 판매가 부진하고 애플도 구조조정을 할 조금 뭐 누가 뭐래도 지금 나 아이패드나 맥북 같은 이런 pc 쪽은 수요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애플도 이쪽은 줄 수밖에 없거든요.

13. 그러면 어 지금 그 lg 이노텍 에 납품 자체가 아이폰의 많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고 애플 전체의 단위에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해 보면 그 부분도 고려해 봐야 될것 같구요 그 다음에 지금 디스플레이 쪽은 뭐 최악의 상황 아닙니까 궁 매도하는 미국의 펀드 들도 디스플레이 쪽은 집중 매도를 하고 있는 양상 인데다가 디스플레이 가격 오모 좀처럼 반응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있고 it 세트 재고도 쌓이고 있는 현재 상황이면 그럼 lg 이노텍은 지금 과학 솔루션 부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에서 이의 개선이 생각보다 굉장히 제한적일 수도 있다 라는 곳을 살펴 봐야 되겠죠.

14. 뭐 자동차 쪼꼬 관련된 뭐 그런 여러가지 기대감이 살아있지만 어 이것도 뭐 당장 뭐 전기차 판매량 m5 대량 뭐 대폭 증가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고려해 본다면 lg 이노텍 이에 대해서는 아이콘 효과에 의해 주가 모멘텀 특히 하반기 4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해서 광황 솔로 전 이외의 나머지 부분 여전히 부진 하거나 광학 솔루션도 지금 현재 보여주고 있는 퍼포먼스 보다 성상을 자 상태가 제안 적이라면 어 주가의 반등 수준을 우리가 조금 깎아 되지 않을까 저는 이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다면 지금 오늘 사실 7 걸을 연속해서 올라가고 있는데 사기 보다는 어느 순간 쪼끔 조정 을 이용해서 산다고 했을때 상당을 어떻게 잡아야 될 것인가 i 타이밍 싸움을 한번 해볼까요.

15. 4 어 일단 저는 뭐 아까도 그 모두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전고점 정보까지 의 반대는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40만원정도 요 그렇죠. 현대 지금 구간에서 pr 부분에서 싸죠. 그런데 pr 은 변수가 있다 그렇다면 어차피 알이 지금 싸다고 해서 무조건 사는 것은 조금 아닌 것 같고 비 배 측면에서 싼야 그렇지 않다 라는 것도 이미 lg 이노텍 이라고 하는 회사의 이익률 와 전반적인 매출의 강도가 바뀌었기 때문에 pb 는 과거의 이제 1.5 계속 놀다가 2배 이상으로 이미 올라온 상황이죠. 그렇다면 이 성장을 충분히 반영한 주가 기 때문에 여기서 추가적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 fc 비즈의 모멘텀이 정말로 빠르게 올라오던 아니면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모 gm 과 lg 그룹의 전반적인 협력관계로 인해서 뭐 그 자동차용 부품 의 수요가 목발 적으로 증가하는 어떤 그런 퍼포먼스가 나와야 지금 현재 밸리 보다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그런 모멘텀이 나온다는 것이죠.

16. 그래서 우리가 일차적으로는 전고점 정도까지 목표로 두고 그러면 뭐 지금 팔아야 된다 그렇지 않구요 신규 매수 를 난다 그러면 목표수익률을 낮춰야 된다 고전 판단하고 있고 일차적 목표가 는 한 41만원 정부 전고점 정도를 지금 현재 구간에서 벨리 션 해보면 하니 점 입에 2.3 배 정도의 수준인 데 그 정도의 수준까지 의 반등은 뭐 함 나름 합리적이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 전고점 수준의 반등 정도를 합리적으로 표시를 해 주셨어요. ag 이노텍 오늘도 수급적 인 관심을 받고 최근에 증권가 리포트가 쏟아졌던 만큼 지속적으로 조금 올라오고 있는 종목 인데요 어 매매 전략을 좀 잘 세워 보시길 바랍니다.

17. 다음 종목으로 가겠습니다. ls 일렉트릭 이 되겠습니다. 계속되는 수주 p 자 바보죠. 어 전력기기 발전시스템 관련한 업체 잖아요. 이모 전령 단 후 겸 블랙아웃 이런거에 대한 우려감이 있을 때마다 한번씩 조금씩 부각 되더라구요 회원 오늘의 움직임은 아마도 이제 주가가 좀 강세를 보였다 가 뭐 5 그 약간 흔들리고 있는 양인데 이중호 객실 포인트를 말씀해 주셨다 시피 주력은 전력 뛰기 네 그런데 그 전력비 뒤에도 상당히 여러가지가 있죠. 송배전 관련된 부분도 있고 그 다음에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스마트 그리드와 관련된 부모도 있을거구요 그 다음에 신기해 생에 에너지와 관련된 부분도 있습니다.

18. 4 미국에서 오늘 뭐 신재생 관련된 모멘텀이 1 나오면서 국내시장에서 뭐 폭력적 나 이런 것들이 움직이는 것과 연동 있을텐데요 저런 전력 부분에 전반적인 수 추가 최근에 이어지고 있다 총 10 주량이 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지금 수량 증가 하면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산업이 뭔가요 방산 이잖아요. 방산 이 정말 그 정도 수주를 다 온전히 매출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나중 문제고 어쨌든 주가 관점에서 지금 강세를 보여 주는 것은 수주가 증가하면서 올라가고 있다는 얘기에요. 나 메두사의 너 빌라 키 같은 종목도 마찬가지죠. 원자력 관련 수 추가 증거 할 거다 특히 8월 중순에 뭔가 나올 거다 라는 기대감이 살아 있는 거잖아요.

19. 물론 이 tf 매고 메인 물량도 있었습니다. 이구요 또 하나 저평가 받고 있는 건설 쪽에서 실적 나쁘지 않았다고 평가 받는 현대건설 도치 올라 오고 있잖아요. 물론 원전도 또 연결이 되어 있겠지만 그렇다면 이쪽도 즉 부분의 전력 부분에 추가 증가하고 있고 자동화 부분 뭡니까 공장 자동 하거든요. 근데 향후 뭐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공장자동화 는 어디나 해야되는 넌 산업 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두가지의 전반적인 어매 추리 올라올 가능성이 높고 금속 부분 이라고 하시는 ls 메탈의 실적도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5위 기업도 어느정도는 조금 현재 주가의 반등 추이를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좀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수주 증가 이야기를 머 방 산이나 원전 뭐 아직까지 그 쪽도 이미 했지만 기대감이 조금 더 큰 상황인데 이쪽은 뭐 수주가 따박따박 잡히고 있나요.

20. 예 그렇습니다. 인데 준비는 그럼 한번 보실까요. 아 지금 일단 우리가 신재생 쪽으로 정말 강하게 갈 수 있을지는 조금 나중 문제고 땡 계속 검증을 해봐야 되는 문제고 근데 만약 그쪽 방향으로 가든 가지 않든 기존의 송배전 을 바꾸는 그런 수요 그 다음에 지금이 ls 일렉트릭 에 지금 분기별 수주가 1분기에 확 증가한 부분도 그런 측면이 있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동남아 시 할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는 철도관련 수요가 계속 존재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지금 전력기기 쪽에서는 송배전 을 바꾸는 것 그 다음에 심게 생과 붙어서 같이 가는 그런 흐름이 분명 있다라는 거죠.

21. 그러면 p 역으로 또 마찬가지 지금 abb 나 짐 s 같은 그룹도 전체적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는 양산 이에요. 이게 뭐 전쟁 일하던 주가 라든지 이런 변수에 따라서 앞으로 바뀔 수는 있지만 어쨌든 전력 시스템 자체를 계속 표현하고자 하는 그런 수요는 앞으로도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해당 산업 전력기기 관련된 해당 산업들이 굉장히 뭐 수주와 관련된 립 베이스의 흐름도 났고 그 다음에 뭐 굉장히 느리게 움직인다 고 하지만 이것도 분명 에 도도하게 가는 흐름 이라는 점에서 저는 지금의 수출 증가를 나쁘게 볼 이유는 전혀 없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22. 또 l x 일렉트릭 의 전기차 부품 사업하고 있는 자외 사도 최근에 모 미국에서 전기차 부분에서 성과를 내겠다 라는 강한 의지를 피력하고 있어서 어찌보면 갖고 있는 사업부 두루두루 좀 기대 볼만한 모멘텀 들은 있는 것 같아요. 아 벨리 평가가 필요할 것 같은게 사실 이 종목은 다른 종목 대비해서 잘 갔어요. 올해 흐름이 주어 딴 말이죠. 4만원에서 쭉 올라갔다가 살짝 조정 받았다 그곳도 회복하는 상황인데 억장 빌려 어느 정도로 보시는데 4 그 한투 증권에 가장 최근 보고서를 보면 예 지금 pb 못 한 배도 비싸다 이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단 말이에요.

23. 왜냐면 말씀드렸다시피 산업 특성 자체가 뭐 수주도 뭐 폭발적으로 증가 하지 않는데다가 수 증가 한다고 해서 이미 로 빠르게 개선되는 그런 양상도 아니고 최근에 뭐 다 아시는 것처럼 굉장히 여러 군대에서 원가의 상승 요인 자체가 존재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그렇게 맞은 일도 높은 기업에 아니고 그러면 밸류에이션 을 느껴 줄 수 있느냐 tv 한대도 비싸다 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과연 그럴까 방금 말씀 드렸지만 이 전력기기 라고 하는것 핵심 포인트는 에너지의 전반적인 더 그 개념이 바뀌면서 까 뭐 지금 6가 1 이런 여러가지 전쟁 문제 때문에 뭐 예수 지로가 야 자 갈 수 있을지는 좀 더 검증해 봐야 되지만 어쨌든 먼 미래를 봤을 때 예수 지옥 가는 흐름 그 다음에 또 한가지는 여전히 동남아에서 늘고 있는 철도 수주를 관련하여 비롯한 전력기기 수주 들 어 이런 것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변할 수 없는 흐름 이란 말이죠.

24. 그러면 수주가 증가하고 있고 수주 모멘텀을 움직이는 대표적인 는 사이인데 그걸 반영해서 어 반영한 주가가 pv 1 배가 피자다 저는 조금 납득할 수 없는 올립니다. 그래서 뭐 그렇다고 해서 머리가 뭐 두배 세배 이렇게 맞출 수 있는건 아니지만 해 지금 현재가 비싸다 라는 논리는 받아들일 수 없다 그러면 지금 이 비싸지 않다면 수주와 관련된 소식 그 다음에 이익과 관련된 소식이 들려올 때 약간의 긍정적인 모멘텀 만 있어도 주가의 추가 반등은 가능하지 않나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1 56,000원 부근에서 거래됩니다. 오늘 짱 도안 4% 이상 상승 확인이 되는데요.

25. 그러면 말씀주신 대로라면 어 상단 어디 딴 여러 드시는데요. 네 저는 그 상단 수준을 1 1.2 배 정도 수준까지 우리가 열어둘 수 있다 과거에도 지금 살펴보시면 정 점 1 점 선배 수중 정도에서 거래되고 있는데요. 과연 종점까지 다시 갈 수 있을지 는 수익성이 라든지 아로 이라던지 이런 지표들을 좀더 지켜 봐야 되는데 시장의 예상은 아 오 래 아로 이간 9% 정도 까지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는데 그러면 뭐 한 한 배에서 1.2 배 정도의 수준까지 는 모수 관련 소식 이라던지 조금 더 업사이드 를 줄 수 있는 이런 요소들로 인해서 저는 더 갈 수 있다 그래서 최 성당 까진 아니더라도 대 1 1.2 배 정도의 수출만 고를 봐도 6만원 넘는 수준 이거든요.

26. 그렇다면 우리가 합리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가격대는 1 6만원 초반 정도의 가격이 합리적인 어떤 목표가 국으로서 의 설정이 아닐까 라고 판단하고 있고 현재 수 추가 앞으로도 이어질 가능성 현재의 수주 각 연주하게 이어질 가능성 저는 있다고 보고 싶습니다. 4 ls 엘렉트라 에게 대해서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1.2 배 정도 조 쓸 때 6만 5천원 정도의 각 라인 잡아 주셨으니 까요. lg 이노텍 에 이어 ls 일렉트릭 두 종목에 대한 내용 한번더 정리 해 보시길 바랍니다. 김종우 영과 함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으 we on 222 on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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