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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수

Accuracy score-8.9
순 place232
Scored calls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7.1% / 40.1% / 39.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5% / -1.4% / -7.4
Bullish / Bearish / Neutral52.4% / 23.8% / 23.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Reliable badge
Main channel경제야놀자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테슬라 (19)#팔란티어 (9)#엔비디아 (5)#삼성전자 (3)#미국기술주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최악의 실적? 중요하지 않다! '가속페달' 밟는 테슬라 | Market Now (20240429)

이데일리TV · 2024-04-29 · 유튜브 시청 22,091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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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증시 운 시간입니다. 이번 한주 시장에 영향을 줄 만한 이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이 시간 미디어 스피어 강정수 박사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네 처음 뵙겠습니다네 오늘은요 테슬라에 대한 이야기를 좀 나눠 볼까 하는데요. 테슬라가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더 상승하면서 수요자들이 오 테슬라 실적이라 너무 다르게 간다 네라는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어 특히나 그 베런 회장이 지금 저점이 엄청 많이 오를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기도 했더라고요 어 테슬라의 방향 좀 어떻게해 보십니까 우선은 1 그러니까 2023년 4분기에 실적을 발표했던 올해 2024년 1월에 이제 일런 머스크가 발표할 때는 2014년을 되게 불투명하게 본인 스스로가 얘기를 했어요.

어 매출에 대한 가이던스도 얘기하지 않았고 그 가이던스 하는 것은 매출 판매량 목표가 어떻다는 이런 발표도 하지 않으면서 뭔가 투자자들에게 안개를 짓게 했 월달 로이터가 테슬라가 저을 생산지 않으려고 한다 런 머스크가 그거 거짓말이야 우리 8월 8일 날 로버 택시 공개할 거야 이러면서 무엇이 맞는 건지 좀 이런 부분들이 있었더라면 요번 4월 23일 날 있었던 1분기에 대한 실적 발표와 퍼 이어지는 컨퍼런스 콜에서 일런머스크 테슬라 경영진들이 매우 명확하게 테슬라의 로드맵이 어 어떠하다는 명확하게 밝혀 줬고 투자자들은 어차피 미래 가치를 보고 투자를 하는 거니까요.

미래에 어떠한 테슬라의 성장 가능성들이 있는지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지금까지 자동차 기업으로서의 성장이 테슬라의 중심 축이었다 men이 중심축이 fsd고 하는 자율주행 기술로 AI 기술로 명확하게 이동하고 있다라는 것들을 요번에 밝혔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이것을 긍정적으로 보면서 그 사후 주가가 회복되고 있는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그렇군요. 어쨌든이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면서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투자 심리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 로봇택시 사이버 캡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긴 했는데 이게 시련이 될까라는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로봇이라는 자율주행이라는 건 실현되는 것은 뭐 기술력만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죠. 예를 들 자라면 제도적인 것들도 있어야 되는 거고 또 사람들의 심리가 예를 들면 아이를 태우고서 내 아이에게 아이가 뒷좌석에 앉아 있는데 내가 이거를 자율주행에 맡길 것인가 사람들의 소비자 심리 운전자들의 심리 이런 것도 사실은 쉽게 어 극복한 는 어려운 거고요 저는 대단히 많은 장애물들이 앞으로 놓여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장애물들은 어차피 해결해야 되는 거고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는 것인가 안정감을 어떻게 줄 것인가 이걸 위해서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확보할 것인가가 대단히 중요한데요 우선 fsd 우리가 오토파일럿과 fsd 구별해야 되고요 한국에서는 fsd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현재는 북미만 사용할 수 있고 지금 이제 다른 중국이나 유럽에서도 이제 시장을 뚫어 내려고 하고 있는데요. fsd 같은 경우는 이제 작년 말부터 이런 버전 12가 테스트가 됐었고 올해 1월부터 말부터 버전 12가 배포가 됐는데요. 버전 12는 지금까지 있었던 어떠한 자율주행 기술보다도 가장 뛰어난 어 압도적으로 흔히 만에서 엔드투엔드 AI 해서 종단간 AI 아고 해서 가장 진화된 AI 기술들이 사용되고 있고요 그리고 이러한 부분에서 4월 10일 날 10억 마일을 기록을 했었는데요. 이걸로 누적 대한 데이터가 근데 4월 2 1일 날 즉 어 10 한 10 10일 정도 차이에서 무려 13억으로 뛰었어요.

그러니까 3억 마일이 우리 식으로 하면은 한 뭐 한 4억 4억 어 4억 km 추가로 이제 올라가고 있는데 그니까 데이터가 급속하게 주행 데이터가 급속하게 상승하고 있다는 부분들 그리고 일런 머스크가 얘기했지만 올해 4월 달을 기점으로 해서 어 컴퓨팅 파워의 병목이 있었다 작년에도 한 10만 개의 a h 다 떨어지지만 비디아 백을 구비를 했었는데 올해도 그 유사한 것을 어 어이 구매할 거라고 얘기를 하면서 어 컴퓨팅 파워에서도 어떤 병목 현상이 없어지면서 fsd 어떤 질적 변화가 이루지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이런 부분들의음 3 로봇 시로도 이어지고 테슬라가 직접 운행하는 것을 이제 사이버 캡 캡이 이제 미국에서 택시를 부른 거니까요.

이런 식으로 전환될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제에 테슬라만이 아니라 테슬라 일런 머스크 이렇게 얘기했죠. 에어 BNB 모델이 될 수도 있고 우버 모델이 혼합되어 있다고 얘기했다는데 에어 BMB 아는 것은 테슬라가 직접 로봇 택시를 운영하는 거고 어 그니까 우버 모델이라는 것은 테슬라의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어 내가 오늘 출근했으니까 퇴근하려면 앞으로 8시간 남았으니까 8시간 동안 내 차를 영업 시키지 뭘 뭐 요런 식으로 할 수도 있다는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러한 부분이 완전히 진행되기까지 저는 오래 걸릴 거라고 보고 있고요 하지만 중간 단계에서 fsd 지금 현재 199 달러에서 99달러로 구독을 월 구독료를 내렸는데요.

이런 99달러로 쓰는 사람들이 지금 현재 미국에선 한 어 테슬라 구매 차량 소유주들 중에서 한 10% 됩니다. 이것이 20% 30% 40% 50% 증가하는 가에 따라서 테슬라의 서비스 매출이 크게 증폭할 수가 있는 거기 때문에 차량 매출 중심에서 서비스네 매출과 에너지 매출 중심으로 전환되는 과정 속에 있다라고 볼 수가 있기 때문에 로봇 택시 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로봇 택시로 가는 과정 속에서 어떠한 비즈니스 모델과 어떠한 사회적인 제약들을 테슬라가 어떻게 해결하는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네네 그렇군요. 어쨌든이 차량 중심에서 구독 서비스까지 전반적으로 좀 시장이 확대가 될 것 같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어 그런데이 테슬라가 대규모 리코를 통해서 주행 보조인 오토파일럿 업데이트 했는데요.

또 다시 사고가 나면서 이로 인해 좀 제당 국이 좀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우선 오토파일럿이 FS 다르다고 해주셨는데 어떤 점이 좀 다른지도 궁금하고 오토파일럿은 한국의 자동차들도 다 가지고 있는 자율 운전 보조 시스템이죠. 우리가 이제 고속도로에서 차가 차 앞간지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달린다는 이런 부분들 한국에도 이제 오토 크루즈 기능이죠. 오토 크루즈 기능은 많고 물론 오토 파일로의 기본 베이스는 fsd 동일한 기술 베이스를 갖고 있지만 오토파일럿은 인간이 운전 운전대에서 손을 떼면 안 됩니다음 인간이 운전대에서 손을 떼면 안 되는데 자꾸 사람들이 손을 떼는 이런 버릇들을 갖고 있는 거고 이러다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충분히 경고를 주지 않고 있다 그러면 차량을 뭐 이렇게 핸들을 흔든다는 무엇인가 계속해서 메시지를 줘야 되는데 사람들이 자꾸 이것을 오토파일럿을 F 자율주행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여기에 대한 적절을 경과를 주지 않으면서 어 사고가 계속해서 빈번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시정 조처들이 지금 안전 당국에 의해서 요구되고 있는 거고요 저는 이것은 기술력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들이 좀 착각하는 부분들이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는 거고 여기에서 주의를 기르지 않고 예를면 오토파일럿 기능에서 휴대 전화를 계속 한다든지 이런 문제들이 좀 발생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저는 이런 문제들은 어 사실은 뭐 테슬라에게 발생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어 기술의 진화 과정속에서 좀 안타깝지만 일어나고 있는 좀 사고들이 거고 어 시급하게 이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네음네 그렇군요.

그럼 뭐 단기적인 악재라고 해석을 하면 될까요. 이번 은 계는 중에서 매이 떨어지고 있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더 크겠죠네 어 중국에서 매출이 좀 떨어지는 걸 말씀해 주셨는데 오늘도 중국에서 데이터 안전 검사 통과했다 이런 소식 전해졌다고네 사실은 일런 머스크가 4월 23일 날 그 그 1분기 실적 발표했던 컨퍼런스 콜에서이 fsd 이제 미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의 규 안전 규제 당국에서 그런 안전 수칙을 좀 통과할 수 있는 FS 허가받을 수 있는 조치에 테슬라가 가 되게 사력을 다하겠다고 표현을 했어요. 여기에는 중국도 포함된다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어 제 생각엔 4월 23일날 이미 중국에서의 그런 시그널을 신호를 이제 받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렇습니까 중국을 어 콕 집어서 중국을 포함해서는 단어를 썼다는 거죠. 근데 이런 부분들이 지금 현재 중국에서 fsd 지금 허가된 건 아닙니다. FS 허가 되기 전 단계에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어 특히 이제 미국이라는 지금 미국도 중국의 차량을 수입을 반대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어이 차량들이 꼭 fsd 아니 그 자율주행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장착된 카메라가 미국의 군사 정보라든가 정보를 가져갈 수 있다라는 안보의 위협이 된다는 것으로 해서 중국 차량의 미국 수입을 막으려고 하는 근거도 존재하거든요.

마찬가지로 지금 뭐가 되냐면 지금 오토파일럿 기능 마저도 fsd 같은게 저기 어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공항 근처에 접근하면 오토파일럿 기능을 못 쓰게 한다든지 뭐 이런 식으로 외곽지대에 군사 시설 근처로 지나가면 오토파일럿 기능을 못 쓰기 때문에 사람들이 뭐 오토파일 제대로 쓸 수 없네 해가지고 중국 사람들이 제대로 안 쓰고 있다는 거예요네네 그러나 경쟁자 경쟁 기업인 byy든지 샤워 이라든지 이런 것 이런 곳에서는 지금 이러 어드밴스드 이러한 보조 시스템들 많이 쓰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테슬라는 전기차이긴 한데 아니 그니까 fsd 안 되는 건 둘째 치고 오토파일럿 기능도 이렇게 제한되다 보니까 운전의 경험에 있어서 어 불만족이 커질 수밖에 없는 거고 이것이 매출 하락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우선은 오토파일럿 부분을 우선은 미국 그 중국에서 전면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 요번 결정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 근 청신가 그이 되게 정적인 기 때문에 예를 자면은 중국 정부는 그런 시그널을 전 미국 정부에 보내고 있다고 전 생각이 돼요 우리도 너네 테슬라에게 어 이런 뭐 군사 시설이라 보안 시설이라 이런 것에 대한 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허가를 해줬으니 너희들도 중국차가 미국에서 그런 안보에 위협이 된다는 얘기는 하지 말고 서로 등가적으로 우리 경제 규칙을 하자음 음 테슬라 중정 협상으로 정지을 수 있다 그래 문전 좀 켜볼 문제라고 전 보고 있습니다네네 그 뭐 중국이랑 미국 얘기해 주셨는데 어 관세 보보 계속 맡고 있는데 또 중국이 우리는 적이 아니라 파트너다 뭐 이런 이야기하는 거 보면은 또 팔로가 생기지 않을까라는 또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어쨌든 자율주행 기술이 상용화가 되면이 자율주행을이 테슬라가 가지면서 다른 오 으로 좀 풀어나갈 수 있다라는 기대감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이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네 그니까 지금 그 대단히 중요한 겁니다. 그니까 테슬라 차량에서만 자율주행이 아니라 지금 우선 자율주행 기술에 있어서 가장 앞서 가는 기업은 두 기업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가 테슬라가 하나가 우리가 구글이 속해 있는 알파벳의 웨이머데 웨이머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도 아시는 것처럼 차량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위에 레이다와 라다가 설치가 돼 있어서 사실 일반 어 예를들면 강정수 제가 차를 산다라고 하면은 그런 거가 달려 있는 걸 살 수가 없죠.

어 상하죠. 뭔가 뭐 계한 물건들이 위에 올라가 있는 거잖아요. LA 모자 하나 쓰고 있는 꼴이 되고 있으니까 이건 제가 보기에는 자동차가 모자 쓰면 안 되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구매할 수는 없다란 말이에요. 근데 이제 테슬라 같은 경우는 비전 올리 즉 카메라만으로 작동하고 있는 자율주행이 때문에 전혀 사람들에게 일반 차량하고 티가 나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다른 차량 그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어떤 포인트가 되는 거고 그리고 테슬라 많이 자율주행을 한다면 경쟁자 업체들은 어이 경쟁에서 뒤을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이 여러분 보셔야 될 것이 미국에서 테슬라의 그 전기 충전 방식이 지금 미국의 어떤 충전 방식에서 통일적인 어떠한 방식으로 채택이 됐잖아요. 포드라는 현대 기아차 그리고 GM 사실은 스텔란티스 뭐 볼 뭐뭐 폭스바겐 뭐 벤 맨체스 벤츠라는 이런 곳에서 다 지금 테슬라의 충전 방식을 북미에서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어이 어 테슬라가 주는 경험을 어 다른 경쟁사 업체의 소비자들도 주려고 동일하게 주려고 했던 충 테슬라의 방대한 충전 네트워크 이거 마찬가지로 어 테슬라의 자율주행에 대해서도 이것이 만약에 테슬라 제공한다면 압도적으로 여기 손님이 몰릴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러면 경쟁사들은 위축될 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어 저는 선택의 여지가 일런 버스가 얘기했어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선택의 여지가 없기 때 우리를 많이 택 선택할 거고 지금 현재 미국에서 대형 기업하고 논의 중이라니까 미국에서 대형 기업이라는 것은 포하고 gme고 할 수가 있는데 GM 자체 기술이 좀 있기 때문에 크루즈라는 어 아마 포도 하고 얘기하고 있다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적인의네네 이기 때문에 작년까지는 이런 기업들이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을 그렇게 믿지 않았는데 올해 fst 10 버전 12가 나오면서 여기에 대한 실 레도가 쌓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올해 빠른 올해 아니면 늦어도 내년 정도에는 어 포드 정도에서 OEM OEM 기업에서 어 fst 채택할 가능성은 전 충분히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은 만약에 포드가 물골을 터 주게 된다면 어쨌든 아 이어지겠죠. 그니까 포만 터지는 것이 아니겠죠. 왜냐면 지금 자율주행에 뭐 현대 기아차도 좀 투자를 했지만 사네 못 내고 있거든요. 현대 기아차 중국에서 지금 미국에서 지금 판매량을 빠른 속도로 높이고 있는데이 부분을 같이 간할 수 없는 거고요 같이 갈 가능성이 높고요 그다음에 다른 업체 일본 업체들이 이런 업체들도 테슬라의 fsd 채택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보고 있고 이것이 이제 테슬라가 fsd 비즈니스에 있어서의 하의 모멘텀을 어 확보할 수 있는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네네 그렇군요.

어쨌든 완전 자율 주행도 그렇고 이제 테슬라는이 브랜드 기업 자체가 로봇 AI 뭐 그런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가져가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휴이드 로봇인 옵티머스도 개발을 하고 있는데요이 옵티머스 그니까 로봇 산업에 대한 진출에 대해서 평가하시는 어떻게 보세요. 물론 이제 일런 머스크 올해 올해 말 2014년 말에 이제 옵티머스가 테슬라의 공장에 투어가 되고 빠르면 2025년 하반기에는 다른 기업에게도 판매를 할 거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테슬라 일런 머스크가 항상 일정을 발표했을 때 지킨 적은 별로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조금 지연은 되지만 근데 일정을 지킨 적은 없어도 그음 약속을 안 지킨 적은 별로 없어요.

그니까 좀 시기가 지날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어 빠르면 2025년에 테슬라 공장에 투여가 될 거고 빠르면 2026년에 전는 현실적으로 볼 때 다른 기업 판매도 이루어질 거라고 보고 있는데요. 옵티머스는 좀 보셔야 되는 것이 어 테슬라 하고의 시너지 효과가 대단히 큽니다. 우선 AI 같은 경우에는 좀 옵티머스의 두뇌라고 할 수 있는 것은 fsd 사용합니다. 그니까 자동차에서 개발하고 있는 지금 13억 km 지금 데이터가 누적되고 있는이 여기서 지금 훈련되고 있고 학습되고 있는 AI 옵티머스에서 그대로 쓰인다는 부분에서 다른 경쟁 업체에 비해서 AI 기술 대산이 진화됐다는 거고 그리고 사실 저렇게 균형을 마치고 걸으려면 배터리 승모가 되게 큽니다.

아네 그 예를면 바퀴가 달려서 지나가는 거하고 저렇게 균형을 받치면서 걸어는 것은 배터리 소모량이 다르거든요. 근데 저기에 4680 테슬라의 신형 배터리가 들어가게 되죠. 그런 부분에서 시너지 효과가 분명하게 존재하고요 그리고 저런 그니까 지금 아 애틀러스 같은 경우도 유격 그니까 그니까이 격식 구동기에 전기 구동기를 최근에 바꾸면서 지금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어 우리가 보통 구동기는 액츄에이터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앞뒤로 움직이는 구동기가 있고 회전하는 구동기가 있는데 회전하는 구동기가 자동차에 들어가는 전기 모터랑 똑같거든요.

그런 부분에 테슬라의 전기 모터가 대단히 어 전기차 기업 중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기 때문에 대량 생산 체계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부분에서 어 충분히 현실화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고 이것이 현실화 된다라는 것은 대량 생산에서 테슬라는 저걸 2만 달러에 맞추려고 하고 있거든요. 대단히 저렴한 자동차보다 저렴하게 지금 판매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시장성이 저는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실 자동차보다 저렴하 가능합니까 어 지금 테슬라의 목표는 2만 달러에 그렇기 때문에 어 2만 달러에 맞게끔 플라스틱 소재도 많이 사용하고 있고 물론 인간에게 위협을 적기 위해서 적게 주기 위해서 플라스틱 소재도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배터리의 규모의 경제 효과 구동기의 규모의 경제 효과 인공지능의 규모의 경제 효과 이런 것들을 구현해 내면서 충분히 시너지 효과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 산업고 그래서이 테슬라의 AI 생태계 속에서 수금 가능한 가격이라고 보고네 부분을 다른 기업에서 맞출 수 있느냐 없느냐 전 유일하게 중국 기업들은 맞 수 맞 중국도 AI 로봇이 지금 빨리 지나오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맞출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긴 하는데요.

우선은 뭐 테슬라가 독점하지 못하겠지만 가장 시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 AI 로봇 시장에서 리더십을 가져갈 거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네 어네 그러면이 많은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질문입니다. 200달러 다시 갈까요. 저는 테슬라의 주가는 중장기적으로 봐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테슬라가 지금 A 부분 에서 대단히 큰 어 새로운 산업 비전과 비즈니스 모델의 확장 가능성들을 어 단순하게 잠재력이 아니라 뚜렷한 높은 가능성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해서 이것이 매출 재무제표로 당장에 연결되지는 않을 거거든요. 근데 투자는 항상 과거 가치도 아니고 뭐 현재 가치도 아닌 미래 가치를 보고하는 거기 때문에 충분히 상승의 여지는 있지만 이것이 뭐 요즘 유튜브에 나오는 것처럼 2,000달러 간다 1,000달러 간다 이런 거는 제가 보기에는 현재로서는 그렇게 예단하는 것은 너무나도 낙관적이라고 보고요 저는 200달러 선우는 충분히 갈 수 있는 순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네 네 알겠습니다. 오늘 테슬라에 대해서 좀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주간 정시온 시간을 통해서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박사 님과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테슬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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