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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패배가 한국에 호재? 미국 중간선거 이후 협상 조건 변화 가능성

SBS Biz 뉴스 · 2026-11-04 · 유튜브 시청 8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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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대 박창환 특임 교수 모셨습니다. 교수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예, 먼저 지금까지 중간 선거 좀 어떻게 보셨나요? 총평을 좀 해 주신다면 네. 뭐 전쟁의 역설 이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어 유가가 폭등을 했고이 물가 상승이 결국은 트럼프의 주된 지지층이었던 농민들 그리고 블루 컬러에게 어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트럼프의 주된 지지층들이 물가 때문에 못 살겠다. 뭐 이런 이제 반응을 보이다 보니까 이번 선거 굉장히 어려울 거다. 이게 이제 여론 조사라에서 또 막 그대로 나타났는데요. 어이 중간 선거 직전에 진행된 여론 조사를 보면 대통령 직무 수행도 뭐 38% 3 32% 그래서 어 사상 최대 낮은 어 지지율을 보이고 있고요.

어 정당 조사에서도 어 공화당이 8% 정도 격차로 뒤지고 있는 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 그리고 전통적으로 민주당 지층이 강세인 우편 투표 사전 투표에서도 역대 최대 5천만 명 이상이 사전 투표를 하는 걸로 나타나는 등 전반적인 분위기 자체가이 전쟁이 전쟁후의 역풍을 트럼프가 고스란이 맞았다 이렇게 그것이 관통된 선거 아니었나 이런 평가입니다. 그렇군요.이 이번 여론 조사 그니까 계속해서 나오는이 여론 조사 결과가 그대로 결과에 반영이 될지도 좀 의문인데요. 사실 저희가 대선 때도 그렇고 좀 뒤집힌 적이 있었지 않습니까? 특히 이제 샤이 트럼프들이 한꺼번에 몰려 나와서음 투표를 좀 했다면 또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결과를 미리 좀 예측을 해 본다면 교수님은 어떻게 해보고 계시나요?

네. 근데 이번만큼은 어 샤이 트럼프냐 앵그리 트럼프냐 뭐 이런 말이 나와요. 그러니까 과거에는 샤이 트럼프가 있기 때문에 언제든 역전할 수 있다. 뭐 이런 이제 분위기가 많았는데 사실은 중간 선거 앞두고 공화당 내에서 나온 단어입니다. 앵그리 트럼프. 이게 뭐냐 하면 그동안에 맹목적으로 트럼프를 지지했던 층, 농민층, 블루칼러 층에서 그런 일들이 있었는데 어 이번만큼은 달랐다라는 거예요. 오히려 트럼프를 심판해야 된다라고 하는 공화당 지층들이 생겨났다는 겁니다. 이제 그들을 앵그리 트럼프라 그러는데 이분들이 그렇다고 뭐 민주당으로 갈아타는 일은 없을 것 같은데 투표장에 그다지 나오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화나서 나 투표자 투표 안 해. 이게 이제 앵그리 트럼프인데 이럴 가능성들이 현재로서 좀 좀 점쳐지고 있어요. 이럴 경우 어 의외로이 블루그 웨이브라 그러죠. 민주당이 어 생각 외로 대승을 거둘 수도 있다. 이런 예측까지 나오고 있어서 이번에 미워도 다시 한번 샤이 트럼프일지 아니면 이번에는 안 돼라고 하는 앵그리 트럼프일지 이게 제 그 이번 선거 어 평가에 가장 큰 어 관전 포인트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뭐 일각에서는 블루웨이브가 아니라 블루스나미 정도의 압승을 예상하는 것도 있더라고요. 결국은 뭐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이렇게 된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뭐 역시나 이제 뭐 어느 나라나 다 마찬가지지만 뭐 정치 이슈 뭐 여러 가지 개혁 이슈도 있겠지만 핵심은 먹고 사는 문제입니다. 어 특히나 어 당장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미국 같은 경우에는 운전하고 일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기름값이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크거든요. 특히 농민들은 농기계를 돌려야 되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기름값이 뭐 갤런 6달러 또는 뭐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에는 8달러 이렇게 넘어가 버리니까 비명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물가 우리나라도 물가가 높다 그러는데 미국은 뭐 정말 상상 불가의 물가거든요. 그러다 보니깐 그럴 경우에 가장 직격탄을 누가 받느냐?

저소득층이 맞습니다. 근데 앞서 얘기했다시피 어 조소득층들이이 높아가는 물가를 감당할 수 없고 그들이 누굴 지지했냐? 지난 대선 때 트럼프를 지지했었기 때문에 어 부메량을 결국 맞을 거다라는 예측이 나오는 겁니다. 예.이 이 판세를 보면 아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할 것은 뭐 거의 확실시된다 이런 분석이 나오고요. 반대로 상원은 좀 접전인 거 같은데 어 상원 의석을 뭐 지키고 이제 과반을 이제 확보를 하려면이 접전지 일곱 곳에서 지금 승리를 해야 된다 그러거든요. 이곳이 어딘지 또 이곳이 또 판사가 또 어떻게 지금 바뀌고 있는지 이것도 좀 분석을 좀 해 주시죠.

네. 일단은 뭐 우리가 흔히 이제 접전지라고 하는 데가 있습니다.이 접전지라고 하는 곳이 보통 한 일곱 군데 정도의 줄을 갖다가 얘기를 해요. 근데 이게 트럼프가 나오는 선거 때마다 여기서이기는 쪽이 어 대선이나 뭐 기타 선거에서 우세한 걸로 나타나는 지역 이걸 갖다가 이제 접전지라 그럽니다. 뭐 조지아주, 오이오, 메인, 뭐 그다음에 어 그 뭐 그다음에 이제 트럼프를 이제지지 강세로 지지하고 있었던 텍사스주 같은 경우 이런 데를 포함해서 한 일곱 되는데 그동안에 이제이 일곱 군데에서 선거 때마다 샤이트럼프 현상이 강하게 나타났어요.

그리고이 샤이트럼프 현상이 강하게 나타나서 그것이 대소 여론 조사에 반영이 안다가이 샤이트럼프 현상이 나타나니까 뭐 지난 대선 지지난 선거 때도 그랬지만 어 여론 조사와 전혀 다른 트럼프의 승리로 이어지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근데 최근에는이 부분이 분위기가 좀 바뀌었다라는게 제 어 이제 여론 조사의 흐름인데 뉴욕 타임즈 같은 경우에는 어 그제였나요? 뉴타임스 여론 조사가 마지막 여론 조사가 나왔는데 일곱 개 모두에서 틀어 뭐 물론 뭐 격차가 조금 있습니다. 어떤 데는 뭐 1% 어떤 데는 4% 이런 격차가 있긴 하지만 근소하지만 어 여론 조사의 추위가 어 민주당이이기는 걸로 나타나는 여론 조사가 많이 나타나고 있어요.

자, 그러다 보니까 앞서서 얘기했던 것처럼 어 과거에도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이 우인 경우가 있긴 했지만 이번에는 어 과연 그 지역의 공화당 지지자들이 투표에 그렇게 적극적으로 나서겠느냐.데 음네 상대적으로 민주당 지지층들이 투표에 섰다라고 하는 증거는 좀 있어요. 예를 들어 앞서 얘기했지만 우편 투표 사전 투표 같은 경우에는 민주당의 사전 투표를 좀 선호하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역대 최대 투표자를 기록했으니까 어 분위기를 뽑고 보면 어 여기서 그 소위만 민주당 지층의 결집돈는 올라갔는데 반대로 공화당 지위층들이 결집하고 있다라고 하는 증거는 그렇게 크게 보이고 있지 않아서 여론 조사가 이번에는 조금 맞지 않을까?

그래서 조심스럽지만 일곱 군데이 접전지에서 어 민주당이 승리할 가능성이 좀 더 높다 이런 분석들이 우세합니다. 예. 그런데 시장은 일단 민주당이 압승하는, 그러니까 블루웨이브가 발생하는 상황을 좀 두려워하고 있는 거 같아요. AI 투자 심리가 완전히 크게 위축될 거다라는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이게 어 실제 좀 봤다고 보시나요?이 이 AI를 무시하고 갈 수는 없는 지금 형국이고 특히 중국과의 경쟁도 있고 여러 가지 감안했을 때 브레이크 그니까 제동을 걸 수 있는 상황만은 아닌 거 같거든요. 교수님 어떻게 보십니까? 그죠? 뭐 일각에서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부정적인 요론이 이번 중간 선거에서 많이 나타났고 주지사 선거에서 어 이게 결정권하라는 주지사가 가지고 있거든요.

주지사 선거에서 만약에 공화당이 어 그 지역에서 우세하다면 당연히 데이터 센터의 건설이 좀 지연될 수밖에 없고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어 주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특히 데이터 선택에 가장 많이 들어가는게 우리 삼전닉스의 반도체 많이 들어가셨습니까? 그러다 보니 수출에도 좀 악영향이지 않을까 이런 우려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단기적으로는 데이터 센터 지원이 불가피할 수도 있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단기적인 영향은 있을 수 있겠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결국이 AI 패권을 누가 가져가느냐 여기에 대해서는 트럼프만 뭐 미국이 가져가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건 아니에요.

공화당도이 AI 패권에 대해서 어 민주당도 마찬가지로 A패권을 가져가야 된다라고 주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결과 나오든지간에 어 단기적으로 뭐 며칠 출렁거릴 수는 있겠지만 어 데이터 센터와 관련돼서 그 수요 수요 자체는 장기적으로는 변하지 않을 거다. 그래서 미국이 어 패권을 놓치는 일은 절대 없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그렇게 큰 걱정하지 않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 민주당과 공화당의 그 어 몇 안 되는 공통 분모가 중국 견제잖아요. 그 노선에는 변화가 없을 거다.이 말씀이시죠. 그렇죠. 중국을 견제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국이 다시 이제 경제가 좀 살아나야 되는데 그러다 보니깐 트럼프를 민주당이 트럼프를 비판하면서도 트럼프가 읽어 놓은 몇 가지 정책들은 어 아주 뭐 민주당이 그렇게 되게 반대해 왔던 뭐 이민 관련된 정책이라든지 그다음에 좀 어 터문이 없이 높았던 관세 이런 몇 가지에서는 변화가 있겠지만 큰 틀의 경제 전략이 크게 바뀌지는 않을 거다.

예를 들어 어 반도체의 우의를 가져가야 된다라고 하는 것은 뭐 경제 안부에 있어서는 핵심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있어서 뭐 사실 공화당과 민주당의 차이는 크게 없다라고 보는게 맞겠죠? 네. 일한 전쟁은 어떻게 될 거로 보시나요? 글쎄요. 이게 끝날 것 같으면서도 안 끝나고 있는이 트럼프의이 상황인데 만약에 상화원 모두를 갖다가 내주게 된다 그러면 결국은 어 이런 전쟁 흐지부지 끝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일단 민심 자체가 너무 안 좋습니다. 어, 그리고 어, 민주당은 어, 역설적이게도 지난 아프가니스탄 때 공항에서 그 정말 패배하듯이 도망치듯이 폐전했던이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그 영상이 트럼프 당선, 대통령 당선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어, 지금 상황이 어떻게 보면 또 그런 사 유사한 상황이거든요. 공화당으로서는 어 이런 전쟁 동의하지 않았던 전쟁이고 그리고 어 지금도 빨리 끝내야 된다. 여기에 어 힘이 실려 있어서 직접적으로 뭐 미군이 당장 뭐 전쟁을 안 한다기보다는 어 국방상이죠. 국방 장관에 대한 청문회라든지 조사 또 그로 그 관해 발생했던 어 소위 트럼프 주요 인사들과 그 부적절한 어떤 주식 거래 뭐 이런 것들에 대한 청문회라든지 조사가 불가피하고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전쟁의 동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 결국은 전쟁 민 상원 모두 질 경우에 공화당이 질 경우에 어이란 전쟁은 사실상 끝나는 수준으로 가야 가게 될 거다라고 보지요. 그니까 끝난다는게 사실 한 번 더 때리고 끝날 수도 있는 거고 지금 대화가 이어지고 있으니까 외교적 뭐 합의라는 성격을 뛰어서 그냥 그래 여기서 그냥 끝내자 하고 흐지부지 끝나는 경우도 있을 거고 또 간간히 또 예를 들어 지금 트럼프도 전쟁이 끝난 건지 안 끝난 건지 모른 것처럼 어제는 전쟁 이제 거의 끝났다. 휴전합이 됐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다가 오늘 아침에는 또 폭격이 벌어지잖아요. 그건 대통령의 권한이라는게 이게 전쟁이라고 표현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무한정 길어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동력 자체 그 예산안이라든지 또 특히 앞서 제가 어 국방부 장관에 대한이 청문회 같은 얘기를 했는데 이럴 경우에는 결국은 어 트럼프도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을 거고 점진적으로 전쟁이 끝나는 모양세로 갈 거라는 거죠. 네. 남의 영토에 전투기 들어가서 때리면 전쟁 아닌가요? 뭔 이해가 안 되는 표현이긴 한데 어쨌든 시장은 좀 눈을 감고 있는 거 같긴 합니다. 자, 그리고 이번 선거가 그러 우리 정 우리와의 한미 관계는 어떻게 영향을 미치겠습니까? 우리 한반도 관계도 좀 중요하잖아요. 네. 사실은 우리가 뭐 대통령이 민주당, 공화당이 이렇게 정권 교체될 때마다 커다란 변화가 있을 것처럼 좀 호들갑 떨고 또 그것 때문에 며칠 동안은 시장이 반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시장이 좀 지나고 나면 단기적인 과정을 지나고 나면 결국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나 우리 안보나 경제에 커다란 변화를 붙지는 못해요. 근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트럼프 당선 이후에 재선 이후에이 관세를 가지고 워낙 혹독하게 전 세계 동맹국들을 후드럽했기 때문에 변화가 많았지만 그런 어떤 가혹한 관세 정책은 아마 변화가 있을 겁니다. 조금 완화가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안보 정책에 있어서 커다란 변화는 없을 거다. 물론 뭐 터문이 없는 국방 분단금을 요구하거나 그다음에 어 전작권의 뭐 갑자기 새로운 조건들을 막 높이거나 이런 그 소위 예측 불가능한 변수는 좀 줄어들 것 같지만 큰 틀에서 어 그동안에 좀 트럼프의 과도한 요구를 제외한 나머지 일반적인 스탠스 미국이 흔히 국익이라고 불리었던 그런 큰 스탠스에서 어 커다란 변화는 없을 거고요.

결국은 전자권 부분도 어 특히나 이제 뭐 분당금 문제라든지 전자권 부분도 과거 민주당 정부하고 큰 탈 없이 지내왔기 때문에 뭐 그 정도 선에서 트럼프가 그어 놓은 선에서 어느 정도 좀 합의로 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봅니다. 당장 우리 정부 입장에서는 어 알레스카 LNG 사업이 지금 이슈가 될 거 같거든요. 선거 끝난 뒤에 만약에 민주당이 압승을 하는 상황이 되면이 분위기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해서 강압적으로이 밀어붙이는 상황이 이어질 수 있을지도 좀 궁금한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어 사실은 이제 만약에 주지사가 민 알레스카 주지사가 민주당 주지사가 된다 그러면 당연히 주지사 입장에서는 되면 좋겠죠.

그 가스한국과 우호적인 관계 또 그속과를 또트럼프도지만 선거에서는 졌지만 바로 내 말이 틀리지 않았다. 이걸 보여주고 싶을 겁니다. 그래서 당분간 우리 정부에 대한 압박은 불가피하겠지만 어 우리가 흔히 알레스카 가스관을 둘러싼 우리의 협상 카드는 좀 더 많아질 수 있어요. 왜냐 그동안에는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투자하라 이거. 근데 아무래도 민주당이 이제 어 주지사나 상원의원 선거에서 우세하면 좀 더 합리적으로 우리들에게 좀 더 대가 흔히 말하면은 어 상업성에서 뭔가 이득을 볼 수 있는 여지의 카드를 조금 더 내놓을 가능성이 있겠죠.

그렇다고 본다면 그동안에 어 사실은 수익성이 크게 보장되지 않은 사업이어서 우리가 좀 주저한 면이 있었지만 미국에서 만약에 우리의 수익성을 좀 더 보장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들을 내놓다면 또 어 여러 가지 다른 어 우리에게 플러스되는 측면을 고려한다면 오히려 이번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 패배한 이후에이 부분에 대한 압박이 우리에게 조금 더 유리한 조건으로 변할 가능성은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자, 시간이 좀 아쉽네요. 여기까지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 장안대학교 박창환 특임 교수와 함께 미국 중간 선거 둘러싼 이슈들 분석해 봤습니다. 교수님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난이도 응용#삼성전자#SK하이닉스#미국중간선거#블루웨이브#트럼프#민주당#공화당#반도체#알래스카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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