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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환김 입니다. 저희가 지난 시간에 6월 3일 증시 폭락에 올 겁니다. 그 때이 주식을 사세요. 영상을 봤었는데요. 거기서 제가 증시 조정 가능성과이 우주 항공주를 강조했죠.? 이 5월 12일 기점으로 저는 원금 회수를 하였고 골드 다이아 회원분들한테도 전부 알려 드렸다고 하였습니다. 아마 이제 정확한 고점에서 매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을 텐데요. 예. 그러면서 이제 반도체랑 AI 인프라가 조금 과열된 조짐이 보여서 저는 이제 추가 매수로이 로켓랩과 노스롭을 하였다고 하였죠. 지금 이 조정 기간에도이 두 개 주식은 오히려 올라가는 추세에 있었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지난 시간에도 또 제가 큰 도움 드렸다는 점 기억을 해 주시고요. 예. 오늘은 이제 증시의 반등 조짐이 보여서 이 이야기로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우선 이제 인텔 intc이랑 샌디스크 sndk 가 이제 고점 대비 20% 하락을 한 상태인데요. 예. 그 이후부터 알아봐야겠죠. 현재 이제 물가가 가파르게 올라가면서 이제 금리도 올라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통 이제 금리랑 증시는 역 상관관계 있는데요. 예. 무슨 말이냐면 은행에서 이유를 10% 준다고 해 봅시다. 그러면 여러분이 제 영상을 보면서 주식을 하려고 할까요?
안 하겠죠. 저 같아도 안 해요. 왜냐면 이제 은행에 맡겨도 10%나 이율을 주는 거니까요. 예. 그러니까 이제 은행의 이율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주식을 할 유인이 적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아래에 보면은 2020년도부터 2021년도까지는 금리가 0.25%였거든요. 그러니까 어떻습니까? 엄청 낮죠. 이 때 이제 은행의 둬도 이자가 거의 없으니까 너도 나도 주식을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여기서부터 딱 금리가 이제 오르기 시작하니까 그렇죠. 증시는 빠르게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인텔이랑 샌디스크 비롯해서 증시가 조정받는 이유를 아시겠죠?
예. 물가가 오르고 이제 금리가 올라갈 조짐이 보이니까 그렇죠. 증시는 반대로 이렇게 하강하는 구조인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는 이제 지난주에 이런 조짐을 간파했기 때문에 어 미리 이제 원금 회수를 좀 했던 것이고요. (구독) 여러분들한테도 말을 해 드렸죠. 그렇지만 이제 원금 회수를 하지 않은 분들, 또 이제 앞으로 주식을 하려는 분들은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 , 말하고 싶은데요. 왜냐면 이제이 충격은 매우 단발적이고 매우 급진적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오래 가지 않을 거라는 겁니다. 어, 왜냐면 2022년도랑 다른게 아주 많아요.
먼저 첫 번째로는 에, 그때 당시에는 이제 금리가 어디까지 올라갈지이 수수였습니다. 어, 만약에 이제 0.25%부터 25%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1%가 되니까 멈출 줄 알았는데 안 멈추고 2%, 안 멈추고 3% 이렇게 계--속 올라간 거예요. 결국에는 이제 5.5%까지 올라갔죠. 그러니까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 끝을 모르다 보니까 무서웠던 거고 증시도 계속 폭락을 했던 것인데 이번에는 그 미국 금리 시작점이 3.75%부터 시작한 거기 때문에 어 그렇게 올라가진 않을 겁니다. 아마 많이 올라가도 한 4% 라고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증시의 조정은 아주 단발적이고 아주 일시적이라고 보는 것 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두 번째 요인은 뭐냐면 실업률인데요. 이쪽이 더 중요해요.이 2022년도에 미국 실업률은 아주 아주 낮았습니다. 여기 쭉 그래프가 낮은 거 보이시죠? 그러니까 그 당시에는 미국 경제가 아주 아주 '스트롱' 했고 아주 아주 힘이 강해서 금리를 올려도 문제가 없었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어떻죠? 오른쪽을 한번 봐 주세요. 이렇게 그래프가 삐죽 튀어나왔죠? 지금은 그렇죠. AI 발이다 뭐다 해서 (해고) 칼바람이 불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실업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 이런 실업률을 고려했을 때 어 연준이 금리를 많이 올리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너무 투자자 입장에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겠고요. 그래서 이렇게 부정적인 일들은 어느 정도 이제 한계가 이렇게 있는데 반대로 이제 긍정적인 인들은 한계가 뚫려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예를 들어서 이제 일론 머스크가 이번에 오픈 AI 상대로 사기 소송을 했는데 예 폐수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오픈 AI는 법적인 다툼이 다 종료가 됐고이 상장 준비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이번에 12월에 상장을 한다고 하고요. 엔트로픽도 이번에 10월에 상장을 한다고 합니다.이 오픈 AI랑 엔트로픽을 합치면 규모가 어느 정도냐면 메타보다 커요.
그러니까 이제 실제로 미국 증시에 빅테크가 2개 추가가 되는 것이죠. 그리고 이제 이 기업들이 앞으로 뭘 하냐면은 그렇죠. 상장을 해서 돈을 끌어 모으면은 곧 바로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고 합니다. 그럼 또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기 반도체 AI 인프라주가 그죠. 폭등을 하게 되는 것이죠. 예를 들면 이제 삼전닉스, 인텔, 샌디스크, 코닝, GE버노바 이런 주식들이 있겠죠. 그래서 이제 제가 생각했을 때 지금 사야 하는 주식 1순위는 바로 반도체랑 AI 인프라 주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 주식들은 올해 하반기에 다시 불꽃이 튈 가능성이 있겠다.
그래서 강의 전반부 정리하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제가 증시 조정을 미리 예고를 하였고요. 항상 원금 회수는 고점 상승장에서 끝내라고 하였죠. 그리고 나서 이제 저는 AI 인프라주, 반도체 주식을 다 충분히 모으고 나서이 항공 방산주로 넘어갔다고 하였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지금 반도체 AI 인프라 주식이 조정을 받고 있긴 하지만 이 조정은 매우 단발적이고 매우 급진적이라고 하였죠. 왜냐하면은 이제 미국의 금리 인상폭이 최대 한 번으로 정해져 있고 미국의 실률을 감안했을 때 그거보다 더 올리기는 힘들 거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런 조정을 겪고 있지만 10월에 엔트로픽 12월에 오픈 AI가 상장을 하고 나면은 예 엄청난 반등세가 나올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정리를 해 봤고요. 강의 후반부에서는 마벨, 인텔, 어플라이드, ASML, 구글, 샌디스크, 오라클 뉴스까지 보겠습니다. 제가 매일 뉴스와 인사이트 전달해 주고 있는데요. 5월 20일에는 마벨 뉴스가 있었습니다. 다른 반도체 주식이 다 하락했다고 했는데 이 주식 하나만 5% 상승을 하였죠. 제가 이제 마벨 MRVL 의 중요성은 여러 차례 강조를 했었습니다. 예전에 이제 데이터센터에서 다 GPU를 썼다면 이제 맞춤칩 시대로 이동을 하면서 어 마벨 브로드컴이 뜨고 있다고 하였죠. 예. 그래서 이제 5월 14일에 AMD 가 이 회사 주식 6만5천주를 취득했고요.
5월 20일에는 아마존에서 17만 주를 취득을 하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매수세가 몰려서 주가가 나홀로 상승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랑 구글에서도 이 회사 지분을 취득할 수 있다는 점 꼭 알아두셔야겠습니다. 그 다음 인텔 수 있었습니다. 애플 맥북이랑 아이폰 칩을 인텔이 생산하게 되면서 이제 공장을 증설하기로 하였죠. ASML 노광 장비 15대 베시 어플라이드 본딩 장비를 182대 추가로 주문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인텔 어플라이드 ASML의 성장률이 계속 상향 되고 있는 것이고요. 예. 올해 하반기에는 엔비디아의 파인만 칩도 인텔이 맡을 가능성이 아주 아주 높다는 점.
예. 또 인텔 주주분들은 꼭 알아두셔야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투자대가 개시한 업데이트가 있었는데요. 버크셔에서 구글 비중은 늘리고 유나헬은 전략 매각을 하였습니다. 저는 이게 대단히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요. 왜냐면 이제 워렌버핏이 전임 CEO가 이끌던 버크셔는 항상 이제 싼 주식을 좋아했잖아요. 유나헬도 2025년 대비해서 이제 주가가 반토막나서 들어간 것이었고요. 원래 담던 이제 뭐 크래프트 하인즈나 쉐브론, 옥시 이런 주식들도 다 이제 고배당 사업, 굴뚝 사업 같은 것이었죠. 근데 이제 그랙 아벨이라는 이제 새로운 CEO는 어 그런 싼 주식보다는 구글이라는 좀 성장주에 집중을 하고 있다.
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버크셔가 원래 하던 굴뚝 사업은 계속 하겠지만 AI 주식 또 그리고 AI 인프라 주식도 이제 포트폴리오에 좀 담을 수 있다는 점. 예. 그 점은 또 알아두셔야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드라켄멜러 투자대가를 보면 이제 샌디스크 SDNK 브로드컴AVGO 비중을 늘렸는데요. 이제 드라켄 멜러는 이제 원래부터가 가격보다는 좀 이제 주도주 위주로 어 투자를 한 사람이기 때문에 어 좀 이제 정확하게 투자를 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죠. 아까 봤던 그 맞춤칩이랑 제가 말했던 그 AI 인프라주에 좀 정확하게 지금 투자를 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우리가 이렇게 쭉 뉴스를 봤는데요. 그래도 이제 실제로 투자 들어가기 전에 어떻게 좀 확신을 얻는지 책을 보겠습니다. 오늘 이제 오라클를 열어 볼 건데요. 어떤 식으로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일단 우리가 이제 어떤 주식이라는 걸 산다고 하면은 오른쪽에 이렇게 주가부터 먼저 보곤하죠. 그러니까 이제 오라클 하면은 181이 써져 있고 밑에 보면은 이제 배당금은 있고 이 자사주 매입은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회수율이 1.1%가 되는데요.이 회수율이라는 것은 은행으로 치면은 그러니까 이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엄청 낮죠. 오라클이란 거에 투자를 하면은 그 예금이라고 생각을 했을 때 한 1.1%라고 보시면 되는 겁니다. 하지만 이제 왼쪽을 보면은 그죠 연장률이 13%가 써져 있습니다. 이게 이제 사람에 따라서는 좀 낮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이게 왜 그런 거냐면은 건물이 아직 완공이 안 돼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메타, 오픈 AI, 미국방부랑 다 계약을 했는데 지금이 데이터 센터가 완공이 안 돼서 못 팔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내년이랑 내 후년이 되면은 이 성장률이 한 30%에서 40%까지 올라가게 될 겁니다. 그러니까 주식이라는게 뭔지 아시겠죠?
실제로는 예금이랑 똑같은 건데 이 성장률이 오르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는게 바로 예금이랑 차이점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아까 본 뉴스에서 어떤 주식의 성장률이 오르고 있다. 내리고 있다. 이게 다 여기 보이는 이 얘기였던 거고요. 그래 가지고 이 성장률이 오르는 그 실적 발표날에는 주가가 폭등을 하는 것이고 만약에 이게 떨어지게 되면은 그렇죠. 주가가 폭락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주식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제 전자책에는 모든 미국 주식 종목이 책으로 써져 들의 포트폴리오까지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골드 등급보다 더 상위 등급인 다이아에서는 포트폴리오별 전략, 시황 전략을 24시간 동안 내용 정리하겠습니다.
강의 전반부에서는 제가 증시 조정을 미리 예고했던 점. 그렇지만 이 증시 조정은 단발적이고 일시적일 거란 점 알려 드렸습니다. 최대로 많이 봤자 이제 분기 1 분기 안에 해결이 될 거라는 거죠. 그리고 이제 여러분이 이제 물가뿐만 아니라 또 한 가지 지표를 같이 봐야 되는데 그게 바로 미국의 실업률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이제 미국의 실업률이 계속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어 연준 FED 입장에서는 이걸 무시하고 금리를 뭐 계속 올릴 수가 없는 것이죠. 그래 가지고 이제 2022년대처럼 폭락을 하는 거 아니냐, 증시 하락기가 오래 가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은 하실 필요가 아직은 없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오픈 AI 엔트로픽이 상장하는 10월에는 증시가 또 큰 반등을 할 수 있다고 알려 드렸죠. 그 다음 이제 강의 후반부에서는 종목별 뉴스로 마벨, 인텔 어플라이드, ASML, 구글, 샌디스크, 오라클 책까지 살펴봤습니다. 예, 다음 시간에 또 다른 투자 대가와 종목으로 만나뵙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자산이 우상향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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