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후랭이TV진행자및출연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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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TPU가 제미나이 3 학습에 쓰여 엔비디아 GPU 독점 구도에 균열이 생겼다는 주장. 미국 빅테크는 GPU 기반을 확보해 추가 수요는 저전력 TPU로 갈 것이며, 시장이 양분되어 한국 반도체·부품주에 수혜가 예상된다고 진단. 삼성전자(HBM 납품)와 삼성전기, 코리아서킷(브로드컴 PCB 납품)이 주목 대상으로 거론됨. 다만 코리아서킷은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 매수 매력이 낮다는 취지의 언급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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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제일 좀 눈에 들어왔던 섹터는 반도체 섹터입니다. 아무래도 그 하이닉스가 블라인드가 어디 짤 보셨습니까? 60만 원에 SK 하이닉스 60만 원에 풀 대출을 받아 가지고 매수했던 공무원의 최후 뭐 해가지고 아니 못 봤어요. 그런 게 있었거든요. 그런짜리 돌 정도로 굉장히 SK 하이닉스가 강세였는데 요새는 또 이제 삼성전자 얘기가 좀 나오고 있고요. 반도체 섹터하고 두 종목 좀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은 굉장히 이제 그 풀대출 받은 분은 구글의 TPU 구글에서 나온 TPU를 완전히 이제 무시했다라는 그런 함정이 있습니다. 요즘 대세는 또 SK 하이닉스가 아니라 삼성전자인데에 구글에서 이제 TPU라는 칩이 나왔어요.
AI 칩인데 어 Nv디아에서 만드는 건 이제 우리가 GPU라고 부르죠. 그래픽 카드. 그래서 Nv디아에서 나오는 이제 GPU에 대항해서 구글에서 만든게 바로 TPU입니다. 구글이 이제 얼마 전에 제미나이 3로 업데이트를 했어요. 자기의 그 AI를. 그래서 사람들이 막 어 재미나이 3가 되니까 되게 좋아졌다 그러면서 성능 뭐 일부 평가에서 뭐 채지 5를 앞섰다 막 이런 얘기를 막 하면서 이제 사람들이 구글도 오 이제는 오픈 AI 수준으로 올라왔다 막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문제는 그게 아니고 구글에서이 제미나 3를 학습하는데 Nv디아 GPU를 쓰지 않았다.
구글의 TPU로 학습을 해서 제미나이 3가 나왔다라고 발표를 한게 굉장히 이제 큰 이슈입니다. 아, 그게 포인트군요. 네. 아, 그니까 이거랑 똑같은 맥락의 사건이 이제 올해 초에 딥시크가 한번 있었어요. 맞습니다. 그 딥시크가 어, 우리는 저기 엔비디아 안 쓰고 굉장히 이제 저렴한 어, 칩을 이용해서 학습시켰는데 성능이 좋다라고 해서 한 차례 이제 돌풍이 불었다가 금방 사그아들었어요. 네. 왜냐면 중국이니까이 사람들이 좀 안 믿는 거예요. 진짜로 그걸 했을까? 약간 이런 신뢰의 문제. 중국은 워낙 자기네들끼리 뭘 많이 하는 나라니까 투명성에 대한 의심 뭐 이런게 있고 해서 딥시크가 굉장히 충격을 줬지만 금방 없어졌단 말이에요.
어 그래서 그러고 이제 계속해서 어비디아가 중심에 있다가 이번에 이제 두 번째로 터졌는데 이번에는 딥시크가 아니라 구글이니까 좀 분위기가 달라요. 딥시크가 터졌을 때는 놀라긴 했지만 판도가 바뀐다고 얘기하는 사람은 없었어요. 그래도 여전히 어비디아가 시장 지배적인 위치를 잃지 않을 거다라는게 지배적이었는데 구글이 하니까 약간 다릅니다. 그렇죠? 구글이 하니까이 시장 판도가 바뀔 수도 있는 거 아니야라고 해요. 그러니까 중국의 입장에선 억울할 수 있죠. 우리도 똑같은 거 했는데 네. 어 우리는 그렇게 어 관심 안 가져. 주다가 구글이 하니까 이제서야 막 하는데
결이 좀 많이 다르잖아요. 아 그렇죠. 어 구글과 이제 딥시크는 되게 다르긴 한데 어 구글에서 이번에 내세온 TPU 어라는 거는 굉장히 좀 AI 학습만을 위해서 만든 특수 목적의 그런 프로세서예요. 그래서이 얘기가 나오니까는 젠슨 황이 깜짝 놀라 가지고 야 우리 NBI GPU가 훨씬 성능이 좋다. 구글보다. 구글 TPU는 우리 GPU 될게 아니고 우리가 훨씬 앞서 있다라고 반박을 했는데 시장에서 그 얘기를 별로 귀기울리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요? 왜냐면 성능이 GPU가 더 좋은 건 누구나 알아요. 근데 지금 TPU가 굉장히 막 판도를 바꿀 거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이유는 뭐냐면 이미 미국 대부분의 빅테크는 어느 정도의 GPU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미국 외에 다른 나라들은 아직까지 한국도 그렇고 NBD GPU를 충분히 확보 못 했지만 미국 내에 있는 그런 빅테크들은 어느 정도 GPU가 있어요. 확보해 놨습니다. 인제 그 상태에서 추가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 상황인 거죠. 미국의 빅테크는 그 미국 빅테크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 기반이 되는 GPU는 확보했으니 이제부터 앞으로 추가되는 것들은 TPU로 충분하다는 그런 입장이에요. 그러니까는 젠슨 황이 어 GP 우리 GPU가 성능이 더 좋다라는 거는 초점이 다른 얘기죠.
미국 빅테크들에 있어서. 그럼 몰라서 안 사는게 아니라 일단 너무 비싸고 전력을 너무 많이 써요. NBD GPU가. 그러니까는 빅테크 입장에서는 TPU가 굉장히 저절력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추가적으로 필요한 성능 업그레이드는 TPU를 통해서 어느 정도 커버가 되기 때문에 어 한국처럼 아예이 불모지고 M비디어 GPU 자체가 아예 확보가 덜 돼 있는 나라면 여전히 엔비디아 GPU가 필요하지만 어느 정도 갖춘 입장에서는 그렇게까지 많이 필요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TPU가 어느 정도 성숙 단계에 접어든 회사들에게는 굉장히 매력적인 거예요.
그럼이 TPU가 얼마나 좀 빠르게 퍼져 나가고 상용화가 되느냐에 따라서 좀 달라지는 주가가 그렇죠. 네. 아직은 구글이 뭐 TPU를 본격적으로 막 양산을 해 가지고 수출을 하고 판매를 하지는 않고 있어요. 일단은 자체적으로 이제 쓰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만은 내년이면 판매 시작하겠죠. 예. 자기네들이 써보고 어 이거 정말 괜찮다. 괜찮고 상품성 있다면 당연히네 판매를 시작할 거고 그렇게 되면은 이제 시장이 양분되겠죠. NBD 고성능 GPU의 그런 수요와 그다음에 이제 좀 경제적인 TPU의 수요로 쪼개져 가지고 용도에 맞게 이제 그런 시장이 열릴 것으로 이제 기대를 하고 있는 거죠.
사람들. 그럼 NBD의 일부 수요를 좀 가져오는 거네요. DP 그렇죠. 그니까 예전에는 어 무조건 다 ND GPU로만 전부 했어야 되는데 어 이제는 좀 섞어서 해도 되는 상황이 된 거죠. 그래서 워런 버핏이 구글을 그렇죠. 그래서 샀던 거군요. 월버핏이 또 대단한 얘기가 나오는 게 아 이거 약간 그걸 또 어떻게 알고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 정도 급 되면 다 알지 않은가요? 예. 어 미공계 정부어 근데 이제 그분이 이제 또 대단하다는 얘기가 이제 지금 나오고 있는 거죠. 그렇죠. 어 그분이 원래 테크주 안 하시다가 안 하죠. 어 이번에 구글 사길래 사람들이 예 갑자기 웬 구글 이랬는데 또 이런 TPU라는 엄청난게 또 있었다.
알고 보니 애플을 팔고 일을 산 거잖아요. 그죠? 이걸 알고 있었던 거죠. 네. 애플은 이런 자체 AI 침 만들고 이런 거 전혀 없으니까 아무리 봐도 구글이 더 낫다 생각하셨는데 그래서 또 사람들이 이제 아 막 감탄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진짜 많이 올랐습니다. 저도 한번 봤거든요. 아 진짜 매력적인 시장 판도가 되겠다. 네. 해서 봤는데 진짜 많이 올렸던데요. 네. 그래서 이제 구글도 많이 오르고 있고요. 어, 알파벳이죠. 그다음에 이제 또 우리가 굉장히 요즘 뜨고 있는게 브로드컴입니다. 아, 미국 주식 브로드컴 티커 AVGO. 어, 그래서 브로드컴이 구글하고 같이 이제 TPU를 만든 거예요.
브로드컴이 굉장히 또 NBD의 대학마로서 주목을 받고 있어요. 음. 물론 아직 상대도 안 되긴 하지만 이제 어차피 주식은 미래를 먹고 사니까 야이 주세로 가면 구글과 브로드컴이 또 굉장히 올라갈 수 있겠구나. NBD에 올라가는 걸 다 봤으니까 우리가 어 그러면 브드컴은 어떻게 되는 거야? 막 이러면서 열배 네 이런 엔비디아가 50배 가는 걸 봤으니까 어 사람들이 이제 기대가 부는 거죠. Nv디안는 내가 놓쳤지만 브로드컴 브로드컴과 구글은 내 놓치지 않겠다. 이제 요런게 있고. 어 그렇다면 이제요 구글 브로드컴 진영의 HBM을 납품하는 곳은 바로 삼성전자죠.
삼성죠. 네. 그 이제 NBD SK 하이닉스 연합과 구글 브로드컴 삼성전자 연합이 경쟁을 하게 되는 구도가 되었다. 갑자기 지난주까지 아니었는데 갑자기 재미나이 3가 나오고 나서 그렇게 바뀌었어요. 이제는 사람들도 SK 하이닉스는 엄청 올랐으니까 좀 수익 실현을 하고 삼성전자로 옮겨가는 흐름이 이제 나오고 있는 거죠. 최근에 이제 AI 버블론이 나오면서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 다 나락을 갔다가 갑자기 또 구글에 G TPU가 나오면서 그 AI 거품 이건 말건 상관없고 TPU 어 요게 또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 요런 기대감이 또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살 수 있는게 구글도 있고요. 브로드컴도 있고 삼성전자도 있거든요. 어떤 걸 좀 어 제가 오늘 갖고 온 종목은 아 네 셋다 아니고 아 진짜요? 네. 네. 브로드컴과 아주 관련이 깊은 종목입니다. 브로드컴에 PCB 기판을 납품하는 그런 곳이 있습니다. 저는 이제 국장 전문가니까. 네. 예.이 갑자기 당황했습니다. 저도 미국 주식 나오는 건가 오늘? 어. 네. 코리아 서킷트라고. 예. 서킷트는 회로 아닙니까? 예. PCB 기판 회로 기판을 알고 있습니다. 예. 예. 이제 어 삼성전자에도 납품하고 어 브로드컴에도 납품하고 SK 하이닉스에도 납품을 합니다.
코리아 서킷트가 일단 이름부터가 한국이 들어가 있다. 코리아. 그래서 코리아 서킷트가이 브로드컴에 굉장히 이제 장기 계약을 맺은 상태입니다. 브로드컴과 이제 6년 장기 계약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어 굉장히 안정적인 매출처예요. 브로드컴이. 사실 TPU 많이 찍어낸다 하면은 뭐 당연히 코리아 서키트 올라갈 거고 그다음에 이제 좀 대형주에서는 당연히 삼성전자와 삼성전기가 있습니다. 전기 네. 삼성전자는 아시다시피 HBM 납품하는 거고 삼성전기는 이제 MLCC라고 되게 이제 조그만한 그 부품이 있어요. 예. 그래서 세라믹 콘덴서인데도 이제 삼성전기도 루트컴으로 가고요.
그다음에 이제 코리아 서키트의 PCB까지 해서 얘네들이 이제 내년에 2026년에 주목받을 수 있다. 예. 물론 이제 구글의 TPU가 대량 뭐 양산이 되고 판매가 되고 요렇게 갔을 때 얘기죠. 아니 근데 코리아 서키트는 지금 차트가 떴는데 완전히 날아갔는데요 이미. 그러니까 이제 부동산하고 똑같은데 좋은 종목은 이미 사람들이 알고 다 이렇게 사 놔요. 아, 싼게 없습니다. 부동산도 좋은 부동산 이미 다 비싸잖아요. 싼 부동산은 뭔가 문제가 있잖아요. 저는 손이 안 가는데요. 이거이 차트 보면 와, 진짜이 사실 코리아 서케트가 올랐던게 TPU 재료가 하나도 없이 요렇게가 있는 상태이고요.
아, TPU가 이제 나온지 얼마 안 됐습니다. 그래서 뭐 삼성 전자를 사셔도 되고 제 생각에 삼성 전기를 사셔도 되고 뭐 미국 주식 하는 분은 브드컴을 사셔도 되고 이미 NB에서 좀 돈을 빼 가지고 네. 구글이나 브로드컴으로 이렇게 움직이는 수요가 좀 나오고 있어요. 아, 네. 아주 뭐 드라마틱하게 아니어도 확실히 그런 움직임이 좀 있습니다. 한국장에서는 SK 하이닉스 빼서 삼성전자 요런 움직임으로 보시면 되겠고 그래서 시장 판도를 좀 흔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퍼지고 있습니다. AI 버블론이 아니다. 근데 이제 이제 시작인 거거든요.
네. 그래서 NB아도 근데 잠깐 타격은 있었지만 가만히 있지 않을 거 아닙니까? 그죠? 그렇다고 뭐 나락으로 가는 건 아니고요. 여전히 엔비디아 수요는 탄탄합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도 나락으로 가거나 그런 건 아니고 서로 경쟁하면서 둘이 약간 용도가 다르잖아요. 엔비디아는 엔비디아대로 가는 거고 이제 구글에 TPU가 필요한 사람들은 이제 그걸로 해서 서로 경쟁하면서 가는 구도인데 이렇게 되면 좋은게 이전에 Nv디아만 혼자 갈 때는 SK 하이닉스나 뭐 이런 애들만 막 갔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두 개 진영이 경쟁을 하면서 간다. 아 그러면은 너무 좋죠.
삼성전자 SK닉스 둘 다 경쟁적으로 막 할 때 부품이 필요한 거기 때문에 뭐 누가 이기든지 이런 부품 쪽에 있는 한국 업체들은 나쁠게 없다. 경쟁을 하면 그냥 독점인 거보다는 확실히 경쟁을 할 때가 더 수요가 많아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 한국 반도체는 또 TPU 덕분에 또 박다, 워버핏 구글 예, 다 한 몸입니다. 얼음이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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