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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의 붕괴가 보이는 파월, 트럼프 풋? 폭락으로 돌아옵니다 / 홍춘욱 대표 PART 1 [빅터뷰]

MTN 월가워즈 · 2025-08-19 · 유튜브 시청 5,122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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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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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춘욱 · 한국인

요약 보기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은 낮다고 봄(연준 버블 상황에서 인하는 역사적 실수). 7월 CPI는 휘발유 하락에도 근원물가가 안 빠져 심각하다고 진단. 미국 증시는 PER 고점·주식담보대출 1조달러 등 레버리지 버블 상태이며, 트럼프 풋을 믿는 투자가 칠면조 비유처럼 위험. 타이밍은 알 수 없으나 방향은 위험. 한국 주식은 구조적 한계(기관 비중 낮음, 대주주 행태)로 중립에서 비중 축소, 미국 주식은 비중 축소. 금 매수를 결론으로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제이 사람이 아주 유명한 인터뷰를 해요. 내가 역사의 멍청한 연조 의장으로 남는 것은 두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권력에 굴복한 자로 기록되는 건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하라고 해도 적절한 시점이 아니면 안 할 거다라는 거이 정도의 주식 버블 레벨에서 여기서 금리를 인하해서 시장의 버블을 더 키운다. 거의 역사의 이름이 블랙리스트로 남는 상황일네. 시장의 중요한 변곡점에는 이분의 조언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빅터뷰 시간 오늘 준비했고요. 프리잼 투자자문 홍촌 대표 오셨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02.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러면 저희 가장 큰 틀부터 잡고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시장에서 금리 이야기 많이 나와요. 미국 쪽에서의 반응을 보면 금리 인하 9월에는 뭐 한다라는 입장인 거 같고 비컷까지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예. 저라면 안 할 것 같습니다. 9월 금리나 없다로 보시는 걸까요? 아니요. 그 가능성이 낮다라고. 시장에서 보면은 90% 이상이잖아요. 예. 그게 근데 맨날 틀려요. 그럼 물가가이 정도 나왔는데음 박사님 분석해 보시니까 왜 아니라 하는 신호가 나오셨을까요? 그니까 뭐 농원 물가는 오르고 있고요. 그리고 떠나가서 스티키 프라이스라고 해가지고 이제 끈적끈적한 물가 아무튼 슈퍼코어든

03. 다든 이런 에너지를 비롯한 식용품 가격이 월별 변동성이 큰 물가는 빠진 건 사실인데 네 대신 이제 나머지는 다 오르고 있더라고요. 그런 경제 상황에서 이제 금리를 인상한다 또는 인하한다 이런 걸 결정을 내릴 때 이제 금융 시장의 참가자들한테 신호가 되거든요. 네지 미국 증치가 상당히 심각한 버블인데 여기다가 금리를 인하해서 더 주가를 올린다. 이제 나중에 역사의 죄인이 되는 진나리오가 있죠. 즉 더 나가서 트럼프가 계속 금리 인하라 그러고 이번에 윌리엄스나 뭐 이런 사람들이 전부 다 금리 인하를 외치면서 차기준 의장으로 줄을서 있잖아요.

04. 네. 예. 그런 걸 보면서 파울 의장이 배신감을 많이 느끼며 나라도 정신 독과로 차리고 해야 되겠다라고 나올 수도 있지 않나? 그니까 이게 옳다 그러다의 문제라기보다는 제가 파워 의장이라면 저는 금리나 반대표를 던질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난번 나온 7월 CPI 수치 자체에 대해서는 일단 그 근거로 이거 봐라. 관세 불확실성 관세 때문 안 된다라고 하는데이 정도지 않느냐라는게 지적 사항이잖아요. 포함이 되었다고 보세요. 그게 이제 포함이 이미 되기 시작했죠. 그러는데 그때 이제 7월에 왜 물가가 안정됐냐 하면 휘발류 물가가 11% 빠졌거든요.

05. 어 미국의 그 7월 헤드라인 인플레 그러니까 전체에 다 물가를 합친 거는 0.2%가 나왔는데 이게 놀라운 일이잖아요. 그렇죠. 왜냐하면 국제가 이렇게 빠졌는데도 오르다니. 사실은 마이너스가 다 써야 되는 달인데 올랐다라는 건 이제 다르게 이야기하면 그거 빼고는 다 올랐다라는 뜻이거든요. 걱정했던 거에 비해서 휘발료가 많이 빠져서 정말 어떻게 보면 그 다행인데 그 다행임을 감안하더라도 근원임 플랜은 안 빠진 거 보면 특히 요새 집세가 부동산 시장이 너무 안 좋거든요. 미국 부동산 시장이 너무 안 좋아서 집세 물가가 빠지고 있는데도이 정도라는 것은 뭔가 심각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 거죠.

06. 이래서 헤드라인 넘버만 딱 보면 안 되는 거네요. 박사님. 그렇죠. 근데 이제 뭐 헤드라인 넘버 마주 올랐으면 이제 패닉이 왔을 텐데. 그나마 시장에 도움이 되는 지표가 나왔는데 그 지표를 보면서 이제 사상 최고치를 다 경신하고 있으니까 퍼리장 입장에서는 얘들도 있죠. 나를 뭘로 보는 거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지금 PER이 뭐 23배 24배 그러고 있는 중인데 2000년 IT 법을 붕괴 이후에 지금 최고치의 PR을 가지고 또 시가 총액 상위 10개 기업들이 뭐 전체 시장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그리고 개인들의 마진 트레이딩 그러니까

07. 주식 담보 대출이 지금 1조 달러를 넘었거든요. 와 그 우리 돈 1400조잖아요. 조단이네요. 예예.이 이 정도 되는 돈을 가지고 이제 사람들이 전부 다 덤벼 들어서 눈이 벌개져서 뭐 특히 민 주식들도 막 급등하고 요새 바이오 주식들 보면 막 하루 변동생이 엄청나잖아요. 파월르 의장이라는 그 자리의 무게감이 어느 정도일지 확 체감이 되는 거 같아요. 해야 될 일이 진짜 장난 아니네요. 그렇죠. 그때 그 사람이 2018년 트럼프가 처음에 난리려 그랬을 때잖아요. 벌써 6년 7년 됐는데 그때 이제이 사람이 아주 유명한 인터뷰를 해요. 어 내가 역사의 멍청한 연전 의장으로 남는 것은 두렵지 않습니다.

08. 그러나 제가 권력에 굴복한 자로 기록되는 건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하라고 해도 그 신호가 아니고 적절한 시점이 아니면 안 할 거다라는 거. 예. 그래서 이제 그 연준 멤버 FC 19명의 멤버 중에 12명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의결권 가진 사람들이 그 압도적인 다수로 금리 나 그러면 연준 의장도 어쩔 순 없지만 그 연준 의장이 소수파가 되는 아주 유리없는 사건이 벌어지지 않는 한 파월의장이 금리 인하의 한표를 던지기는 지금 쉽지 않은 상황인 거죠. 연말에 뭐 한번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저하면 안 할 것 같다.이 정도의 주식 버블 레벨에서

09. 여기서 금리를 인하해서 시장의 버블을 더 키운다. 이건 거의 역사의 이름이 아주 그냥 블랙리스트로 남는 상황이죠. 금리 인상 안 하는게 다행이다. 지금 저는 뭐 그러니까 10% 쪽입니다. 그러니까 시장에서 보면 거의 9대 1 정도로 나뉘면 어 저면 안 한다 쪽이죠. 물론 이제 제가 틀리겠죠. 왜냐하면 컨센서스 따라가는게 제일 전망치 잘 맞아요. 저희들이 그 블룸버그나 이런 데서 이제 늘 포를 하는데 그 포를 할 때 컨센서스 보고 따라하면 제일 성과가 좋아요. 그러나 그러면 저의 존재 이유가 없잖아요. 예. 그러기 때문에 저는 이제 항상 컨센서스의 반대편에 설려는게 뭐 이제 이상한 사람이죠.

10. 좋으신 분이죠. 그러면 한마디로 시작에 대해선 주식 시작에 대해서는 지금 도망쳐인가요? 그거는 이제 타이밍을 모르니까 우리가 왜냐하면 이제이 정도로이 레버리지 투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시기가 작년 11월에 있었어요. 그러니까 주식보 대출이 네. 근데 이번에 6월에도 그렇게 늘더라고요. 그니까 역사상 최대 규모의 레버리지 투자가 어 작년 11월에 있었고 올해 6월에 있었어요. 물론 그 사이에 이제 한 2,억 정도 털렸다가 다시 올라온 거죠. 그니까 이런 걸 보면 이제 금융 시장에 참가자들 주가가 좀 조종받으면 트럼프가 관세를 위해 해서 우리를 살려줄 거고 또 미국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서 우리를 살려 줄 거야.

11. 그러니까 전형적으로 이제 트럼프 풋 뭐 이런 걸 기대하면 배팅하는 거죠. 그러니까 칠면조의 비율를 우리가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칠면조가 한 2년 정도 큽니다. 그러면 700일 정도는 어 인간은 칠면조에게 천사죠. 계속 남들 옆에 있는 닭들이나 이런 애들이 치킨으로 전부 다 지금 튀겨지는 중에 체면조만 그냥 계속 한 2년 동안 살을 찌우고 있잖아요. 그러다가 주수 감사절 날 이제 칼을 들고 찾아오잖아요. 네. 그리고 이제 요리가 되겠죠. 그죠? 네. 그래서 어 2년이라는 짧은 생애에서 7면주 입장에서는 주인은 천사였다가 마지막에 악마가 됐거든요.

12. 음. 언제 칼을 들고 나올지는 우린 모르죠. 아, 그 시점을 모른다. 그럼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누가 분명히 이제 칠면조의 머리를 비틀러 오겠지만 이제 그게 이제 버블이 터지는 날인데 그건 언젠지를 알 수 없는 거죠. 왜냐면 그거를 이제 예측하는 게임이고 일종에 이제 저희들끼리 컨피던스 게임이라고 그러는 신뢰 게임인데 그 연준이 너무 시장에 신뢰를 얻어도 버블이 생기고 또 너무 신뢰를 잃어버리면 이게 이제 바스터드 아주 그냥 막난이가 되는 그 사이에서 이제 균형을 잡아야 되는게 연준 의장의 책무거든요. 음. 그래서 다음 연준 의장이 누가 될지 모르지만 그 사람은 이제 역사의 빨간 줄이 끄이는 그러니까 블랙리스트 정도를 넘어서서 어 파묘당하는 그런 사람이 되겠죠.

13. 또 한번 파워르장의 자리가 그리고 자신의 길을 걷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생각을 하게 하는데 그러면 가장 인박한 이벤트가 FM 천의 잭슨놀 미팅이거든요. 여기에 파오로장도 처리를 하고 전 세계 네. G2N이 중앙 은행장들이 다 참가합니다. 참가를 하죠. 그러면은 금리의 방향성과 그 흐름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점을 볼 수 있을지 여러 가지 시나리오 한번 박사님 얘기해 볼까요? 그리고 예전 가장 대표적인 유명한 그 획 그 모임이 2005년에 있었는데요. 2005년에 이제 그린스퍼 시대의 회고라는 유명한 주제로 잭슨놀이 열렸고 그때 사람들이 모인 사람들이 전부 다 그린스폰 당신은 위대한 연준 의장이었습니다라고 찬사를 보낸 다음 해에 버앤행키가 임명됐고 그리고 버행키 때 버블이 터져 가지고 이제

14. 금융 시장이 붕괴됐잖아요. 그래도 나름 헬리콥터 밴이라는 예 뭐 그 보낸 세계를 구제했죠. 그러나 보행기조차도 일단 버블이 그렇게 위험한 상태라는 걸 잘 모르고 터진 다음에 거됐다라는 거죠. 네. 그러니 이제 이번 파월 의장 입장에서 앞에 선배가 죄송합니다만 얼굴에 똥치를 했잖아요. 그때 뭐 전부 다 와 가지고 이렇게 그 사람을 칭송해 주고 그 뒤에 그가 이제 무너지는 걸 봤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이 사람은 그런 태도는 안 보일 가능성이 있지 않나? 그래서 초를 치지 않을까? 아 아니 그렇게 보는 쪽이죠. 아니 초를 쳐야 한다 쪽이죠.

15. 근데 이제 저는 뭐 틀릴 수 있으니까 방향은 상당히 위험하다는 거죠. 그러나 음 언제 터질지는 모르는 거죠. 언제 일주 왜냐면 세 가지나 있어서 첫 번째가 트럼프가 정말 이번에 뭐 또 파월을 고발한다며요? 음. 그 파월이 진짜 내년 초까지 5월인가요? 예. 그 이제 5월에 이제 새로운 연전 의장이 임명되니까 그전에 이제 사임을 하시겠죠. 이제 그러면 이제 내년 봄 정도에 끝나는데 아마 3월 FMC가 마지막 FMC가 되겠죠. 그리고 왜냐면 5월에 FMC가 있으니까. 마지막 FMC 전까지이 사람이 물러나냐에 대해서 우리 아무도 모르고 두 번째는이 협박이 사람 나는 굴복하지 않을 거라고 믿는데

16. 네. 굴복할 수도 있잖아요. 세 번째 걱정이 제가 또 틀릴 수 있는 거잖아요. 뭐냐면 인플레가 계속 날 줄 알았는데 유가가 막 50불 밑에 내려간다. 왜냐하면 유가는 위로도 130불이지만 아래로도 20불 같던 전력이 있는 가격이죠. 밴드가 그렇죠. 예. 그러니까 제가 설명을 제외한 나머지 품목들의 가격은 다 오르지만 물가는 안정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상수만으로 개섭하는게 아니라 변수가 이렇게 있으니까 이렇게 세 가지가 있는데 제가 뭐 뭘 그렇게 맞출 수 있겠어요? 미래는 굉장히 열려 있는 그런 가능성들이 있는데 이런 여러 가지 일들 속에서 한두 가지만

17. 미스가 나더라도 제가 틀리는 거고 금리 동결 못 하고 이날 하게 되면 좀 굉장히 강력한 버블이 지금도 버블이지만 더 심한 버블이 온다라면 그 버블이라는 것은 1년 안에 터질지 다음 달에 터질지 모르니까 무서운 건데 네. 그러니까 저는 해지를 걸자. 아 예. 그래서 오늘 그이 방송의 결론이 뭐냐면 금을 사자예요. 왜냐면 파는 건 무서워서 못 팔잖아요. 우리가 어떻게 팔아요? 이걸 못 팔아요. 예. 저는 한국 주식은 중립이지만. 네. 중립이라고 하시면 어떤 뭐 예를 들어서 이제 저희 포트폴리오에서 한국 주식 비중이 한 10% 되거든요.

18. 많지 않네요. 그 국민연금을 카피해서 그래요. 아 그러니까 이제 국민연금 같은 글로벌 펀드다라고 생각하고 운용을 하자는 거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한다라면 한국 주식 비중이 한 10% 정도인데 굉장히 급등했으니까 15%도 했을 거 아니에요. 네. 그러면 한 5% 정도는 트리밍해서 금을 사자 정도 아 의견인 거죠. 그래도 중립까지는 보시네요. 아 그니까 더 갈 거 같아서 왜냐하면 호랑이 등을 다 탔어요. 지금 강세장 진입했다는 거죠? 뭐 진입한체는 오래됐고요. 근데 이제이 한국 증시나 미국 증시나 어 요새 그 주가나 종목별 움직임 보면 살벌하죠.

19. 화장품 주식이 왜 그렇게 빠져야 되는지 저는 전혀 이해가 안 되거든요. 펀더멘탈 괜찮은데 내년 이걸 당겨서 밸루에이션을 하는 거잖아요. 올해 하반기 밸류에이션 누가 해요? 내년 밸루에이션으로 지금은 사는 거거든요. 그게 캠페셔가 아주 유명한 이야기데 투자자들의 미래는 18개월이다라고. 그러니까 1년 반 정도가 맥스. 그 뒤에 일은 모르겠다. 프라이싱은 1년 반 안에 터질 일만 프라이싱한다. 그 양반 말대로라면 내년에 일이 굉장히 좋아져 보이는데도 왜 파나? 그러니까 이게 단타라는 거고 회전율이 엄청나게 올라가는 거고 쏠려 다닌다라는 거고 그리고 미국에서의 표현을 하자면 미인 거죠.

20. 어. 예. 그 전형적인 중국죠. 이게 그러나이 버블이 2020년 21년 2년 갔어요. 그거 우리는 알 수 없는 거잖아. 이거 이상한데. 위험한데 그러면서 내리라고 그러면 그 높았던 강세를 우리 다 놓치잖아요. 그러니까 적어도네 2020년 4월 5월 6월 정도는 먹었겠지만 그다음부터 10월부터 그다음에 본까지 갔던 그 강렬한 6개월은 놓쳤을 거 아니에요. 거기서도 한 1,000 포인트를 당겼는데 네. 아 그러니까 1,400에서 2,400이면 그것도 엄청난 상승이지만 2,400에서 3,300도 900포인트였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우리는 다 알잖아요.

21. 그렇기 때문에 저 같은 이코노미스트들이 돈을 못 버는 이유가 네. 맨날 보고 있으면 밸루에이션을 보고 매크로를 보고 있는데 어 인플레 날 거 같은데 어 미연준이랑 한국은행 금리 인상할 것 같은데 장이 더 갈 수 있을까 이렇게 저희는 생각하면서 시장에서 이제 발을 슬슬 빼는데 그때부터 시작이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저는 인정하는 거죠. 그래서 중립 정도가 저는 한국 주식에 대해선 중립 그리고 미국은 비중학대. 왜냐하면 저기는 우리보다 빠져나오기가 훨씬 쉬우니까. 어. 아, 미국장은요. 탈를 많이 줍니다. 기술적 분석하기가 미국이 훨씬 쉬워요.

22. 어, 국내가 더 까다롭나요? 우리 국내장은 프로 중에 프로들만 하는 장이죠. 어,이 한국장의이 어려움은 네. 여러 이유가 있는데 세 가지에 있어서 비롯되는데 첫 번째는 기관 비중이 엄청 작아요. 국민 연금 6%밖에 안 되고요. 결국 이제 두 번째로 또 봐야 될게 비어 있는 그 수급을 누가 채우냐면 외국인데 외국인은 한국의 애정이 없죠. 예.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어 대주주님들이 주가만 오르면 자사주를 매각하시고 자회사를 상장시키고 또는 어 매도를 하시죠. 아 주가가 빠져야 증여를 합니다. 그니까 그게 우리나라의 특상이잖아요.네 그래서 주주 테러 경영이 일상화된 나라잖아요.

23. 맞아요. 덩치는 많이 커지고 증자 많이 하시 아니 뭐 증자를 많이 하니까 시가 총회관 역사상 최고치를 맨날 경신하죠. 그게 다르군요. 그러니까 미국장은 예, 그 자사주를 매입해 줘요. 음. 그리고 내부자들 매도 이런 것도 미리미리 공개를 해야 되고요. 네. 굉장히 투명성이 차이가 크기 때문에 미국장은 발을 빼기가 좀 가능성이 그나마 있는데 한국은 진짜 어, 요즘이 뒤통수가 다 피멍이 들어 있어요. 하도 30년 동안 당해 가지고요. 아픈 기억과 함께. 그러니 어, 한국장보다는 저는 미국장이 더 낫다. 그런 입장인 거죠. 그럼에도 호랑의 등에는 올라탄 구간이라는 점도

24. 아 몇 년 갈지 몰라요. 모르지만 지금 그래서 아까 얘기했잖아 세 가지 불확철성이 있어서 와 너무 어려운 장이잖아요. 그럴 때 그냥 한국 주식 좀 그니까 비중이 엄청 높아졌을테니까 포트폴리오에서 그 좀 팔아서 금도 좀 사 두자네.음 음, 저는 박사님 하면이 돈의 역사 반복하면서이 히스토리를 알려 주시는게 가장 인상깊거든요. 그래서 시장이 얼만큼 출연했을 때 금이 부각됐는지 그 힌트 약세장 출연하면 그냥 금값 모릅니다. 그러면은 25% 25%요? 베어마켓 아, 예. 고점 대비 직전 고점 대비 하락률이 25%가 넘었던 장이네. 어, 지난 10년 사이에 세 번이 있었거든요.

25. 네. 나스닥 기준. 예. 세번이나 2018년 크리스마스 대폭락. 그리고 2020년 코로나 대폭락. 그리고 2022년 어 그 채 나오기 전에 대폭락. 어 맞아요. 맞아 맞아요. 그니까 이렇게 있었고 이번에도 잠깐 23%까지 갔다 왔죠. 5월 달에는. 그니까이 세 번의 대폭락 때마다 금값이 거의 뭐 어마어마하게 오릅니다. 왜 그러냐 이렇게 물으면 저 같은 사람들이 좀 많아서 그러겠죠. 아, 이게 뭐 종이 화폐로 만들어져 있는 금융 시장의 어떤 저런 것들을 믿을 수가 있느냐. 저거는 그냥 어, 정광판에 나온 잘못된 가격이라도 가격인 거고 우리는 믿을 것은

26. 금밖에 없다. 금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금을 사기 때문이겠죠. 음. 그래서 아직까지 그러면은 자산 배분을함에 있어서 박사님이 가장 안정적이고 해치다라고 할 수 있는 거는 금인가요? 이게 금이 올해 또 2월에 그 밸런타인 데이 때 우리나라에서만 급등했던 가격들이 지금 그때도 저는 버블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어 그 버블이 많이 지금 해소돼 있으니까 아 뭐 그렇게 나쁜 선택지는 아니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이거 살짝 궁금해요. 금에도 관세 먹기게 되면 시나리오 많이 달라져 버리나요? 그 달라질 수 있죠. 그러면 또 딴 거 사면 되고요.

27. 근데 이제 금 말고도 비슷한 자산들이 꽤 있잖아요. 은도 예. 예. 코인도 있고 뭐예. 근데 이제 제가 이야기한 것은 달러의 반대편에 있는 자산을 살라는 뜻이니까요. 그 주식의 반대편에 있는 자산을 살아. 주식 가격이 오를 때 좀 못 오르고 주식이 아주 심각한 조정을 받을 때 오르는 자산들이 좀 있잖아요. 네. 있죠. 그런 자산들이 우리에게 이제 최적의 투자 대상이 되는데 이제 그 중에 하나가 금이다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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