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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이제 제가 오랜만에 청무실에 기한했습니다. 돌아온 기념으로 제가 미국에 있을 때 매매했던 것들 한번 돌아보고 최근 시장 흐름이랑 앞으로의 전망 같은 거 얘기해 보는 시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미국에 있을 때요. 가기 직전의 시장이 되게 고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애초에 갈 때부터 아, 당분간 매매 좀 조심해야겠다. 특히나 지수가 너무 많이 올라온 자리기 때문에 제가 6월 19일에 나갔거든요. 정확히 고점인 날에 출국했습니다. 역사적 고점 지금 기준으로 완전 고점인 날에 출국을 했는데 그래서 저는 가기 전에 당분간은 지수 관련주는 정말 조심하는게 맞겠구나라고 생각을 하면서 갔고요.
그래서 제가 실제로 가기 직전에 라이브 방송에서 제가 한 달 동안 해외 나가게 됐는데 여러분들도 한 달 동안 해외 나가시는게 돈 버는 걸 수도 있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말씀도 드렸었고 실제로 이제 나가는 날이 고점이었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거의 지수 관련주를 매매를 안 하려고 했고요. 인버스를 오히려 조금씩 가져가고 있었습니다. 지수가 너무 높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이날 6월 23일 매매일지인데 작 막판에 이제 이렇게 좀 많이 밀렸다 싶을 때 짧게 한 번씩 수익 내고 인버스를 오히려 끌고 가면서 수익 실현하고 빠졌다 싶을 때 사고 수익 실현하고 이런 느낌으로 최대한 안전하게 매매를 하려고 했고요.
그리고 그날 이후로도 보시면은 이제 저스택, 트라드비전과 한국 제16 스펙, 매드업이 종목들의 공통점은 신규주입니다. 신규주들은 지수가 빠질 때 오히려 강한 흐름이 나오거나 아니면 지수에 아예 영향을 받지 않는 그런 흐름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수 관련주를 매매하기가 애매하다고 생각을 하니까 이런 신규주들 위주로 매매를 했어요. 이날 아침에 이제 지수가 안 좋았던 날로 기억을 합니다. 그래서 아침에 저스택이라는 종목 한번 빠졌다가 반등 매수세 나올 때 짧게 매매해서 예, 한 4% 정도 비중도 많이 낮춰서 했죠. 해서 4% 정도 수익 챙기고 그리고 7월 1일도 매드업이라는 종목 해서 이때는 좀 손실이 났었어요.
이때 제 기억으로 지수가 꽤 투매가 많이 나와서 계속 적극적으로 매매를 했었고 아, 이런 데서는 잘 안 날렸다가 여기에서 많이 날렸던 걸로 기억을 해요. 9시 15분. 지금도 기억이 나는데 여기가 지수가 엄청난 투매가 나왔을 때고 신규주가 하락이 많이 나왔다가 반등이 딱 나올 때라서 비중을 때렸어요. 오랜만에 비중을 때렸는데 갑자기 혼자 그냥 신규 혼자 한 1 2초 만에 10% 투매가 나와 버렸습니다. 그 자리를 거의 그대로 맞아서 손실이 좀 많이 났었고 근데 추가 매매일지 보면은 그러고도 지수가 계속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신규주가 반등 매매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와서 결국 손실은 거의 다 메꿨다 정도로 이날 이렇게 마무리가 됐고 다음날은 또 가운전선 짧게 매매하고 신규주 매매하고 인버스가 있네요.
인버스를 계속 끌고 가면서 매매했죠. 이때 지수를 또 한번 보면요. 22일, 23일 이럴 때부터 이제 계속 끌고 갔었는데 계속 지수가 우아야 하는 흐름이잖아요. 저는이 흐름이 계속 이어질 것 같다 생각을 해 가지고 특히나 이때 연기금의 리밸런싱 매도 물량을 걱정해야 되는 때였습니다. 코스피가 8, 넘으면 무조건 매도 물량이 많이 나오고 9,000 대면은 말할 것도 없이 엄청난 매도 물량이 리밸런싱으로 나오게 될 상황이었기 때문에 8,에서 9, 9천 이상이면은 어 웬만하면은 지수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으니 인버스를 끌고 가자. 이런 느낌으로 보고 있었고요.
그렇게 해서 이날이 7월 2일인데 7월 2일에 지수가 많이 빠졌습니다. 인버스는 수익이 많이 났겠죠. 그날 전체를 정리했습니다.이 7월 목요일에 쭉 빠지다가 8,000대를 그래도 유지해 줄 때는 인버스를 끌고 가다가 지수가 8,000대를 깨고 아침에 7,900 정도로 시작을 해서 투매가 나오면서 7,600대까지 밀립니다. 그래서 아이 정도면 인버스는 여기서 마무리해도 되겠다. 이제부터는 어 반등이 나올 수도 있고 뭐 더 빠질 수도 있지만 이제는 인버스 하긴 애매하다 생각을 해서 여기에서 인버스도 전략 매도를 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후에는 어 인버스는 아예 안 하고 반등이 나올 가능성을 열어두고 한 번씩 이렇게 하이닉스 이렇게 낙폭과될 때 매매를 하고 뭐 이것도 털렸죠. 어떻게 보면 어 나름 6%나 수익을 냈는데 제가 매도하고 그날만 한 10%를 더 올랐습니다. 그래서 아쉽게 털린 케이스였고요. 일단 이날이 삼성전자 실적이 나오기 전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종배를 좀 했지만 실적이 꽤 잘 나왔는데도 아침에 개파락으로 시작하길래 이거는 위험할 수 있다. 재료 소멸도 쭉 빠질 수 있다 생각해서 짧게 손절을 했죠. 예. 그래서 손실이지만 그렇게 큰 손실은 아닌 적은 손실로 끝이 났고요.
그리고 또 조심하다가 이렇게 7월 8일 매매일지 했을 때 무포로 넘어갔고 끌고 가는 종목 말고는 없었다고 나오죠. 그리고 7월 9일도 매매일지 한번 보면 이때는 이제 지수로만 봐도이 날이거든요. 단기간에 하락이 꽤 많이 나온 날입니다. 이렇게 봤을 때 쭉 하락이 많이 나오고 이날도 하락 있게 나왔다가 약간의 반등이 나온 날이잖아요. 그래서 이날은 단기 낙폭대로 보고 종배를 해 볼 만하다 생각을 해서 하이닉스를 이날 3시 반에 샀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 이날 NXT에서 200만 원이 깨졌는데이 흐름이면 다음날에 한 방 더 빠질 수도 있다.
그리고 그것까지 열어놨기 때문에 비중을 어 생각했던 비중에 반 정도밖에 안 샀거든요. 그래서 다음날에 한 방 더 밀리면 그때 추가 매수를 세게 해 보자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날 위장이 마이너스에서 크게 반등을 합니다. 그래서 야간 선물도 -4%에서 +4%까지 반등이 나왔어요. 그래서 여기서는 이제 추가 매수를 하기는 애매하죠. 그래서 지켜보다가 정규장에 220만 원 넘으면서 돌파 슈팅 나올 때 거기서 분할 매도하고 마무리를 했고요. 어 지수가 9천대 그리고 8,000대 있을 때는 지수 관련주 조심하고 신규주 위주로 매매를 하거나 아니면 인버스를 끌고 가는 식으로 매매를 했었고 8,000대가 깨지고 7,000대에 왔을 때는 낙폭가대의 느낌으로 비중을 낮춰서 손절은 짧게 익절은 길게 느낌으로 지수 관련주 위주로 매매를 했죠.
그리고 그 이후에 또 계속 빠졌거든요. 7월 뭐 13일에도 지수가 큰 하락이 나왔고 14일도 하락이 나왔는데 7월 13일 같은 경우는 일단은 신규주 매매를 했습니다. 신규주 매매를 했는데 지수가 많이 빠졌기 때문에 매매를 했겠죠. 하지만 신규주가 이런 데서 쭉 올라가 줄 만도 했는데이 날이 여기가 이제 앞에 당일 고점을 뚫었던 타이밍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때에서 이제 비중을 조금 했었는데 바로 투매가 나오고이 파란색 장대 음봉 하나가 한 -10%쯤 됩니다. 그런 투매를 맞고 이제 좀 지켜보다가 손절하고 그런 느낌으로 해서 이제 한 2,000 정도 손실이 나오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날 하이닉스 ADR 재료 소멸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매매 전략에서도 말씀드렸고 매매 일지에서도 이렇게 재료소멸로 큰 하락이 나오고 있는데 재료소멸 제대로 맞으면 주가가 예상할 수 없는 구간까지 밀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제료 수멸은 그만큼 매우 위험하니 저는 낙폭가드 매면 아마 조심할 거 같고 지수 관련주 스윙으로 끌고 가는 거 조금씩 채워나갈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때가 이제 10시 30분이고 하이닉스가 한 6% 7% 정도 하락이 나오고 있었을 때예요. 그래서 저는 그럴 때 애매하게 67% 빠지는데 사지 말라는 느낌으로 말씀을 드린 거고 저도 실제로 그때는 매수하지 않았고요.
근데 이날이죠. 7월 13일 장 막판에 하이닉스가 17%까지 밀어버립니다. 제가이 글을 쓰고 10%나 더 하락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그 다다음날 매매일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장 막판에 소액만 매수를 시작합니다. 정규장 끝나기 직전에 한 20억 정도만 샀다가 정규장 끝나기 직전에 이제 서킷 브레이커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한 50억까지 추가 매수를 해요. 어, 여기가 이제 하이닉스가 한 15%, 16% 밀린 자리라 물론 다음날 한 방 더 투매가 나올 가능성을 열어 두긴 해야 되지만 그래도 단기 낙폭이 과하다 생각을 해서 50억을 들어갔고요.
저는 최대 200억까지도 들어갈 생각을 했기 때문에 생각했던 물량에 1/4만 일단 들어갔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NXT에서도 또 빠졌어요. 한 1%가 더 하락이 나와서 여기서 또 50억을 추가로 매수를 했습니다. 하이닉스가 하루 만에 17%의 하락이 나온 거는 하락이 좀 과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일단 이날만 100억 정도 매수를 했고요. 혹시나 다음날에 한 방 더 투매가 나올 수도 있어요. 실제로 그 가능성을 열어 놨고 이유는 뭐 미장이 약간 더 밀리거나 아니면은 미장이 보합으로 끝나도 그 신용 반대 매매가 많이 나올 날이었거든요.
그래서 반대 매매가 나오면서 한 방 더 밀릴 수도 있다. 이런 식으로 한 방을 더 열어 놨기 때문에 생각했던 비중에 반만 일단 사서 넘어갔고요. 실제로 다음날 오전에 한 5, 6%가 더 밀리게 됩니다. 아니, 아니, 한 7, 8% 정도 더 밀리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처음 매수했던 거는 좀 물리게 됐지만 어쨌든 한 방 밀릴 걸 열어 놓고 매수를 했었던 거기 때문에 더 밀릴 때 또다 또다시 추가 매수를 하게 돼요. 여기서 약간 아쉬운 점은 78% 밀렸을 때 그 자리에서 많이 샀으면 좋았는데 NXT에서 초반에 한 10분 20분 동안 7% 정도 밀렸는데 제가 그 자리에선 거의 사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정규장 땡하는 9시에 그 동시효가에 반대 매매가 되게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NXT에서 가격이 얼마로 끝나든 동시 효과에서 한 번 더 반대 매매로 개파락을 세게 해 버릴 가능성이 있어서 뭐 예를 들어 NST에서 -5%로 마감을 하면 동시 효과가 -6에서 -7 정도로 시작을 할 거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굳이 NXT에서 사기보다 동시 효과에서 사는게 낫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 식으로 기다리다가 동시 효과에서 사는데 NXT에서 일단 8시 40분부터 반등이 꽤 많이 나왔고요. 동시 효과가 오히려 갭이 1% 넘게 떴습니다.
그러면서 바로 슈팅까지 나왔어요. 그래서 결국은 -7% 때에는 거의 사지 못했고 마이너스 한 1, 2%에서 보합쯤에 비중을 좀 많이 사게 됩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 거의 50억을 다시 추가 매수해서 평단이 많이 내려가진 않았고요. 그리고 이제 슈팅 나와서 수익을 많이 줘서 지켜보고 있는데 한 방 더 밀렸습니다. 그러면서 장 초반에 저점 구간까지 오기에이 자리가 이제 마지막 기회다. 마지막 매수 기회다라고 생각하고 남은 물량을 들어갑니다. 그래서 200억까지 물량을 채웠고요. 거기서 한 방 더 밀리긴 했는데 이날만큼은 웬만하면은 반등 나올 가능성이 높다 생각을 해서 특히나 전날 17%가 빠졌고 이날도 한 7, 8%가 빠졌으면 이틀 동안 25% 넘게 하락이 나온 거거든요.
이날은 더 밀리긴 힘들다라고 생각을 해서 홀딩을 했습니다. 물론 제 생각이 틀려서 이날도 반등이 안 나왔으면 장 막판의 비중을 좀 줄이고 다음날도 만약에 반등이 안 나왔으면 손절을 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날 이렇게 빠졌지만 바로 반등이 세게 나왔어요. 그러면서 종가 고가 부근으로 끝났기 때문에 여기서는 굳이 매도할 필요가 없다. 내가 무프였으면 오히려 종배를 하는 날이기 때문에 매도할 이유가 전혀 없다라고 생각을 해서 홀딩을 했고요. 다음날에 이제 미장이 더 반등이 나와 줘서 아침에 이제 분할 매도로 수익 실현을 해서 좋은 수익으로 마무리했던 날입니다.
뭐 이나의 매매 관점에 대해서는 네프콘에서도 자세히 말씀드렸고 아마 라이브에서도 한번 말씀을 드렸던 걸로 기억을 해요. 공부하셨으면 많은 도움 되셨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매매를 시험 시험하고 있습니다. 지수 관련주 7월 초부터 끌고 가는 종목 있는데 그거나 조금씩 모으고 있고요. 이후에 계속 조심하고 있다가 오늘이 이제 7월 21일인데요. 어제 매매를 조금 한게 있습니다. 어제 한 12시인가 1시부터 조금씩 모은 종목이 있고요. 그 종목을 가지고 넘어와서 아쉽게 이제 개파락이 나가서 반 정도의 물량을 아침에 손절하고 남은 물량만 버티다가 이제 수익 실현해서 수익이 많이 나진 않았어요.
어, 하이닉스를 전날 이제 1시부터 매수를 했는데 관점은 이렇게 자세히 써 드렸습니다. 장중 매매 전략 올려 드렸을 때 첨부해 드린 기사가 내용이 치미 K3 이게 이제 최근에 미장 반도체주들을 폭락시켰던 중국의 AI입니다. 작년에 딥시크 사태 때랑 비슷했던 어 이슈인데 이게 이제 GPU 때문에 신규 구독을 중단한다라는 기사가 있었고 그 기사에 뭐 이런 내용도 있었습니다. 사실상 악재가 아니라 호재일 수 있다. 메모리 반도체 그 기사를 보고 나스닥 선물을 보니까 나스닥 선물도 한 0.3에서 3에서 4 정도 반등하고 있었고요. 마이크론도 1.5% 정도 반등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걸 보고 오늘은 하이닉스를 종배로 끌고 가는게 맞다 생각을 해서 종배로 일단 50억 정도 매수를 했습니다. 3시 반까지 그 정도 샀고요. 그리고 여기서 막 더 크게 추가 매수할 생각은 없었는데 한 4시 넘어서 갑자기 미국과 이란이 좋은 쪽으로 뭐 평화협상 쪽으로 좋은 뉴스가 나오면서 유가가 급락하고 나스닥이 추가로 상승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최근 나스닥에 하락했던 가장 큰 두 가지 이유가 하나는이 키미 K3 이것 때문에 반도체 위주의 기술주들이 하락이 나왔고 그리고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계속 격해지면서 약간의 하락이 더 나온 것도 있는데 두 가지의 악재를 다 해소시켜 주는 상황이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거는 비중을 때려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수익 구간일 때 수익 담보로 비중을 조금씩 더 때렸고요. 장 막판에 NXT 막판에는 이제 수익이 많이 나 있었습니다. NXT에서 4%나 하이닉스가 반등을 해 줘서 저도 불타기를 했음에도 3% 정도 수익이 나 있었는데 거기서 또 추가로 불타기를 많이 했습니다.이 흐름을 유지해 주고 나스닥이 이때 NXT에서 한 0.7에서 0.8 8 정도에 움직이고 있었는데이 흐름만 유지해 주면서 1% 대에서 끝나거나 혹은 정말 내 생각대로 악재가 두 가지가 한 번에 해소되면서 나스닥에 폭등이 나와서 2%대나 3%까지 올라가 준다면 하이닉스는 어마어마한 상승이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수익 담보로 매우 큰 수익을 노리고 불타기에서 끌고 갔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하지만 아쉽게도 나스닥이 보합에서 끝나 버리고 맙니다. 그리고 하이닉스 ADR이 꽤 많이 빠졌어요. 거의 -1%로 끝나 버렸는데 그래서 저는 하이닉스가 오늘 NXT에서 상승했던 거를 다 반납할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일단 비중을 100억 조금 넘게 샀기 때문에 거는 지금 자리에서 끌고 가기엔 위험하다 생각해서 반은 빠르게 손절을 했습니다. 한 -1%에서 2% 구간에 반은 손절을 했고요. 나머지는 제가 홀딩을 했던 이유가 지수가 지금 보시면 좀 많이 밀린 자리입니다. 단기간에 낙폭이 꽤 많이 밀렸고 어제 6,400까지 해줬고 오늘도 이제 한 6,500 정도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 단기간에 어느 정도 많이 밀린 꽤 바닥이라고도 볼 수 있는 자리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여기에서 한 방 더 세게 투매가 나오는게 아닌 이상 일부는 홀딩을 하면은 반등을 줄 가능성이 꽤 높다라고 생각을 했고요. 한 방 투매가 나오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때 당시에 삼성전자는 플러스 구간에 있었고 상승 흐름을 유지해 주고 있었고 그리고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등량률이 낮긴 하지만 막상 또 지수가 반등하면은 하이닉스가 삼성전자의 등락률을 역전해 주는 경우가 되게 많았거든요. 그래서 비슷하게 흘러갈 수 있다 생각을 하고 계속 홀딩을 했는데 하이닉스 차트만 보셔도 아시겠지만 반등해 주면서 쭉 치고가 줄 만한 자리에서 계속 밀리고 치고가 줄 만 하면은 계속 이렇게 밀리고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이제 등락률을 넘어서는 걸 기대했는데 넘어서기는 커녕 오히려 이렇게 하락이 나올 때마다 3전에 비해 하이닉스가 더 세게 하락이 나와서 등락률의 격차가 더 커지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확실히 하이닉스가 대장으로 치고 가는 날은 아닌가 보다. 지수도 애매하니까 그냥 정리하자 생각해서 이렇게 180만 원 초반까지 왔을 때 비중을 정리 시작하고 결국은 반은 손실 구간에 매도하고 반은 아쉽게 지금 기준으로론 좀 털려 털린 상황이죠. 그래서 매매는 이제 매우 큰 수익 누렸다가 그냥 약수익 정도로 마감해서 조금 아쉽긴 한데 그래도 어 투매에 만약에 매도가 나갔으면 혹은 장 초반에 전략 매도를 했으면 아 손실로 끝났을 거라 그래도 뭐 감사하면서 어 마무리를 하게 됐고요. 일단 오늘은 또 포지션 잡기가 애매한게 지금 계속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나스닥도 뭐 반등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이번 주에 빅테크 실적 발표가 되게 많이 남아 있어요. 특히나 7월 22일 국장 마감하고 위장에서 이제 알파벳 구글이죠. 구글이 실적 발표를 하게 되는데 이게 꽤 중요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은 구글 실적도 실적인데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메모리 반도체를 많이 사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반도체를 얼마나 사서 얼마나 투자할 거냐 약간 이런 것도 실적 발표 때 같이 나오는데 정해진 가이던스가 있어요. 그 가이던스에 만약에 가이던스에 못 미치는 정도로 나오면 그러니까 올해 이만큼 투자할 거야.
이만큼 메모리를 살 거야라는 기준이 있는데 그 기준보다 지난번보다 더 아래로 내려가게 되면 그거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큰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방향성이 매우 애매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물론 반대로 오히려 가이던스가 올라가서 나는 최근까지 생각했던 거보다 메모리를 더 많이 사서 더 많은 투자를 할 거야라는 쪽으로 나오게 되면은 그때는 좀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큰 호재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게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고 저도 지금 예상이 되지 않는 상황이에요. 물론 지수가 투매가 많이 나와서 단기 낙폭가대 구간이면 뭐 종배를 하겠지만 투매가 꽤 나왔던 자리에서 오늘 지수가 지금 4% 넘게 반등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엔 또 애매할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 만약에 매매를 하더라도 비중은 어제보다는 훨씬 낮춰서 매매를 할 것 같고요. 물론 변수가 생기면 모릅니다. 갑자기 이란과 트럼프가 또 화이모드로 가고 AI 쪽으로 또 좋은 이슈가 생긴다거나 하면은 어 어제도 50억만 살렸던 거 100억 좀 넘게 산 것처럼 비중을 갑자기 늘릴 수 있지만 그런게 아니면 비중을 정말 조금하거나 무포로 넘어갈 것 같고요. 내일도 비슷하게 조심하면서 일단 넘어간 다음에 내일 장 마감 후 나올 구글 실적 보고 방향성을 확실하게 체크한 다음에 그때부터 방향성의 확신이 들면은 그때부터 적극적으로 매매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제 한 달의 매매와 앞으로의 전략을 빠르게 얘기를 해 봤는데요. 제가 오랜만에 청락 복귀한 기념으로 이렇게 관점을 길게 설명드리는 시간 가져봤는데 어 네프콘에서 비슷한 거를 강의 형식으로 매주 한 번에서 두 번 정도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당연히 매매일지도 올려 드리고 있고 매매 전략도 써 드리고 장 중에 한 번씩 코멘트도 남겨 드리고 있으니까요. 좀 더 자세하게 그리고 그런 내용을 실시간으로 보고 싶으신 분들은 네프콘 구독해 주셔서 같이 공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오늘 영상은 여기에서 마무리하도록 하고 다음번에 또 의미 있는 매매가 나왔을 때 이제 뭐 라이브로 돌아올 수도 있고요.
영상으로 돌아올 수도 있고요. 아니면 우리 성공이분들을 위한 네프고 특강으로 돌아올 수도 있고요. 유의미한 매매가 생겼을 때 영상 찍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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