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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게 좋았잖아요. 올해 6개월, 7개월 정도 거의 매달 꾸준히 수익을 내서 이번 하락 때 단 날렸다는 분들이 몇 분 계시더라고요. 7월 10일 금요일에 종배만 했어도 그니까 한 25%를 민 거거든요. 20%만 밀어도 청산이에요. 혹시나 또 버텼다가 7월 14일에 오전에 팔았으면은 청산됩니다. 나갈이 완전 그거 한 방에 그런 분이 없으셨으면 좋겠었는데 생각보다 계시더라고요. 그런 분들이 저는 7월 10일에 공배를 안 했어요. 이날 종배하신 분들 꽤 많으신데 이유가 있긴 해요. 이날 좀배하신 분들의 이유는 이제 ADR 상장 나스닥 ADR 상장을 이제 좋게 보고 이날 상장하면은 밤사이 미장에서 하이닉스가 올라가서 월요일에 갭이 뜨겠지라고 생각을 하고 어 종배를 하실 수도 있다 생각해요.
제가 매매 전략에서도 말씀을 많이 드렸을 거예요. ADR 상장 이슈는 수개월 동안 우려 먹으면서 이미 그걸로 상승을 많이 해 줬었고 정말 상장을 하게 되면 막상 재료 소멸이 일어나면서 하락이 나올 수 있다. 그리고 이제 한 가지 우려를 해야 되는게 일부 기사에서는 국장 본주를 팔거나 공매도하고 ADR를 사려는 내용도 봤었다. 그래서 좀 보수적으로 봐야 된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그것 때문에 저는 금요일에 종배를 피할 수 있었고요. 12시 좀 넘어서 13% 14%쯤 빠질 때 소액만 삽니다. 소액만 낙폭과대로 여기서 소액만 삽니다.
제가 비중을 거의 맥시멈 200억까지 살 생각을 하고 있었고요. 그중에서 한 20억을 여기서 샀고요. 190만 원 깨질 때 20억을 샀고 지켜보다가 시 넘어서 이제 서킷 브레이커가 걸리고 서킷 브레이커가 해제되고 한 방 더 밀릴 때 이제 15%까지 밀릴 때 180만 원 중후반까지 밀릴 때 2, 30억 정도를 더 샀습니다. 여기서 일단 50억까지 매수가 됐고요. 그리고 여기서 만약에 반등이 나왔으면 그냥 아마 50억으로 반등 먹고 말았을 거예요. 근데 여기서 또 밀리면서 180만 원 초반까지 가더라고요. 결국은 이날 하루에만 한 17% 정도 밀린 건데 그러니까 정규장 마감하고 NXT 떼기도 하고 그래서이 정도면은 밀릴만큼 밀렸다.
아무리 재료 소멸이어도 눌릴만큼 눌렸다. 많이 밀렸다. 낙폭 과대가 심하다라고 생각을 해서 여기에서 50억을 더 삽니다.이 자리에서 한 평단 185 정도로 100억을 매수하게 됩니다. 근데 의외로 동시 효과에 갭이 떠 버립니다. 심지 꽤 많이 떴어요. 갭이 뜨고 바로 슈팅이 나와서 정말 아쉽게도 180만 원 후반에 많은 비중을 사게 됩니다. 여기서 거의 50억 정도를 사게 돼요. 180만 원 초반에. 그래서 이때 이제 180만 원 중후반 정도의 평단으로 왔잖아요. 그게 170만 원까지 갔었지만 여기서는 별로 사지 못하고 180만 원 위에서 많이 샀기 때문에 그래서 평단을 확 낮추진 못했어요.
이게 조금 아쉬웠던 케이스고. 그리고 이제 웬만하면 쭉 반등이 나오겠지 생각을 했고요. 어, 반등이 나온다면 지금 낙폭이 워낙 과한 자리까지 왔기 때문에 반등이 최소 15%에서 20% 이상은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로 이날도 낙폭이 과하다가 반등이 나온 날인데 하루 만에 저점 대비 20% 가까운 반등을 했던 날입니다. 그만큼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낙폭이 과하면 반등도 좀 과하게 나오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 저점 대비 최소 15% 길면 20%까지 노려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여기까지 왔을 때 수익이 많이 났거든요. 한 7% 넘게 났습니다.
150억 넘게 가지고 있었고 선물로 끌고 가는 지수 관련주까지 해서 수익이 되게 많이 나 있었는데 근데 아예 안 팔았습니다. 왜? 이거는 최소한 여기서 10% 더 할 수도 있다. 200만 원 초반까지도 노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안 팔았고요. 와, 근데 그게 이렇게 또 밀릴 때 이때는 좀 많이 시겁했습니다. 한 번 더 밀려서 여기서는 이제 좀 고민을 했어요. 하지만 이만큼 밀렸을 때가 마침 코스피 일봉상 120선을 약간 깨는 자리였거든요. 이렇게 이평선을 제가 뭐 늘 말씀드리지만 어마어마하게 신뢰하진 않아요. 하지만 작년에 상승장 이후로 120선 터치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게 이제 처음으로 터치가 나오는 거라 또 심지어 최근에 낙폭이 좀 과하게 나온 상태에서 이거를 터치하네. 이거는 진짜 큰 기회가 맞는 거 같다. 이거는 웬만하면 반등한다라고 생각을 해서 좀 승부를 볼 생각으로 배팅을 좀 세게 합니다. 여기에서 남은 50억을 더 채우게 됩니다. 그리고 170만 원 깨지고 160만 원 후반까지 갔을 때는 이건 진짜 이땐 고민을 좀 했어요. 손절을 해야 되나? 고민을 좀 많이 했는데 저도 좀 시겁했죠. 15억이 넘었었는데 여기까지 가니까 -17억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와 30여덕이 날아간다고이 생각이 들어 가지고 저도 솔직히 많이 무서웠습니다.
이때는. 하지만 그 첫 번째 관점 중 하나인 낙폭가대가 크게 나온 자리에서 반등이 이렇게 나오면 저점 대비 매우 큰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생각을 했기 때문에 여기에서 수익이 한 56, 6% 떠 있었습니다. 56,% 떠 있었지만 매도하지 않았어요. 다음날까지 혹시나 여기서 미장이 막 더 빠지는게 아니면 웬만하면은 한 방은 더 반등이 나올 것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버틸 수 있었습니다. 그냥 홀딩을 했고요. 그리고 오늘 저는 개인적으로 좀 기대를 많이 했거든요. 역대급의 수익을 낼 수 있는 날인가 기대를 많이 했던게 아니 하이닉스 ADR이 27% 올랐잖아요.
갭이 생각보다 안 뜨더라고요. 7% 정도 떴나요? 그래서 일단 버텼습니다. 예, 이거는 그래도 10%는 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홀딩을 했고요. 그리고 NXT 끝나갈 때쯤에 이제 딱 10%에 왔어요. 딱 10%. 그래서 NXT 끝나갈 때 여기서 50억을 매도를 했고요. 그리고 정규장 시작하고 원래 웬만하면 좀 쭉 쏴 줄 줄 알았는데 바로 안 쏘더라고요. 그래서 또 50억 더 매도를 했고요. 그리고 이제 목표했던게 한 13% 정도에 있는 215만 원 정도가 일단 1차 목표였는데 그 자리에 왔을 때 또 50억 더 매도를 했고요. 그래서 이제 세 번 팔고 50억만 남은 상황이었고 프로그램도 되게 매수를 많이 하고 있었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았기 때문에 종가 고가로 흘러갈 수도 있겠다 싶어서 50억은 5후장까지 가져가 볼 생각을 하고 홀딩을 했습니다.
어차피 150억을 잘 팔아서 수익을 냈으니까 홀딩을 해도 된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웬만하면 210만 원은 버텨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210만 원은 웬만하면 지켜 줘라 생각하고 있는데 한번 깼습니다. 근데 다행히 바로 올렸어요. 그래서 홀딩을 했죠. 근데 또 깼습니다. 근데 다시 올리는 듯하더니 갑자기 확꾸라지더라고요. 그러면서 여기 앞에서의이 저점을 깰 때 아씨 안 되겠다 하고 그냥 여기서 50억을 나머지도 전략 매도로 그냥 대응을 했습니다. 이거를 위에서부터 욕심으로 샀다면 저처럼 보수적 관점이 아예 없었으면 절대 못 버텼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저도 어 여기에서 이렇게 반등 나왔을 때 플러스 10여덕에서 이렇게 빠았을 때 -1여덕이 됐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렇게 반등 나왔을 때 그냥 여기가 여기서도 마이너스거나 아니면 여기가 이제 보합이고 근데 여기에서 쭉 밀리면서 -30몇이 됐다. 저는 절대 못 버텼을 겁니다. 이게 플러스 10몇덕에서 -1m몇억이 됐기 때문에 버틸 수 있었지.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었던게 어 욕심없이 정말 보수적인 관점으로 천천히 매매를 했기 때문에 이렇게 할 수 있었지 욕심이 많이 들어갔었으면 절대 못 버텼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계속 여러분 진짜 안전하게 보수적 관점 유지하시면서 조금만 벌어도 돼요.
조금만 벌어도 되니까 지키는 매매하셔야 됩니다. 진짜 훅갑니다. 최근에 훅간 사람 너무 많이 봐 가지고 남일 같지 않아요. 왜냐면 저도 만약에 좀만 잘못 생각해서 200만 원 깰 때 200억을 샀어 봐요. 그럼 이거 160만 원대 갈 때 저 못 버팁니다. 저는 제로 수멸을 정말 무서워하거든요. 아 할 정도로 무서워해요, 저는. 근데 제가 그러지 않았으면은 저도 이번에 살인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네. 아, 그럼 저는 여기에서 오늘은 방송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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