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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91세 노신사가 10억을 맡기며 던진 한마디/박세익 인피니티투자자문 전무/자이앤트썰

매경 라이브 · 2021-02-05 · 유튜브 시청 84,59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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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에 투자를 해 가지고 홀라당 날려 먹었어요. 박정부 는 도내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얘길 아시죠. 예선은 어떻게 생각하냐 군요. to a 운동을 되게 좋아해 했었구요 그래서 제가 못하는 운동이 거의 없습니다. 4 아버지께서는 예전 s 코브 다 입이 그 크가 업의 취미활동을 하셔 가지고 그 바다에서 하는 해양 스포츠도 좀 많이 하구요 저희 대학교 때 mt 테는 물이 빠진 저희 후배 제가 수행해서 건진 적도 있어요. 강촌에서 왠만한 스포츠나 다합니다. 예 제가 대학교 3학년 때 우리과 그 학술제 준비위원장을 맡아 썼어요. 그때 당시에 국내에 도입 또 되지 않았다 파생상품의 관아 그런 부분은 공부를 해보자 해서 선물에 이해 라는 주제로 감히 1991년도에 학술제 를 열었어요.

그때 주가지수 선물을 국내에 도입 외관은 고찰 뭐 이래서 저도 주제 발표도 하고 그 다음에 선물이 뭔지에 대해서 공부를 해 보다 보니까 너무 재미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 어마어마한 시장이 이제 우리 국내 도입이 밴 옥 되는구나 그래서 거기 거한 심을 가지고 나서부터 수 벌 재무관리 관련된 투자 로운 관련될 수 없다 들고요 나중에 미국에 유학 가서도 그 파이낸스 를 공부하는데 그때도 이제 이 투자 쪽으로 봐 집중해서 들으면서 너무 재밌더라구요 4 그 부분이 있어서 이제 좀 적성을 점 찾았던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운동을 좋아하다 보니까 승부욕이 되게 강해요.

에 승부욕이 강한 데이 주식투자가 있는게 뭐 장기적으로 우리가 기업의 파편화 가 되는 그런 부분도 있지만 결국은 돈을 벌어야 되자 돼요 예 그래서 돈을 벌기가 투자를 해서 굉장히 또 힘들잖아요. 거기서 이 제정 승부 여기좀 8세 발동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도 어 내가 투자에 맞는 성격 인간 인간은 투자로 해 보면서 막 너무 괴롭고 스트레스 받으면 그 적성에 안 맞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상황이 너무나 지금도 뭐 즐기고 있거든요. 그래서 매일매일 전에 전쟁을 하고 있는데 저희 회사에 와 있는 대학생 인턴들이 그럽니다.

보고 우아 무슨 진짜 전쟁을 준비해야 하는 그런 모습을 갔다고 하는데 실제로 야 실제로 저희 고객들의 자금 3000원이 넘는 작업을 가지고 이전에 전쟁에서 이겨야 되잖아요. 이렇게 그런 부분들이 저는 너무나 재 적성 하고 좀 잘 맞고 그래서 다음 생에 태어나도 주식 기능으로 태어나요. 아 주시 그 직접 투자해 본 건은 처음에 자문사 에 입사했을 때 에 1994년 데 투자를 해 봐 썼고요 예 그때 처음 투자했던 종목이 한국전력이 얻습니다. 예 그때 당시에 한국전력은 우리나라에서 머시 가정의 1 2등 아답터 되었고 그 때도 되게 재밌었어요.

4 지금으로서는 뭐 작년 코로나 위기 때 저희 고객들 자금을 그 공포감 에서 어투 자를 해서 좋은 성과를 냈던 게 지금 으로 전환 과정 제인 색의 뜻깊은 투자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 파생 당당 자로 여러 가지 시스템 펀드를 많이 만들었어요. 과거의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유학을 갔다와서 주 거지 소손 무리 라는 부분을 투자를 안 해봤어 있기 때문에 어떤 상품을 만들기 전에 내가 먼저 투자를 해 봐야 되겠다 해서 선물옵션 에 투자를 해 가지고 홀라당 날려 먹어 세요. 예 그때 당시에 1년치 연봉을 날릴 것 같아요.

에 그런 경험 때문에 어 그다음 저희 투자자를 위한 그 상품을 만들 때 굉장히 크게 소중한 경험이 될 거에요. 뼈아픈 경험이 비길 하지만 그때 당시에 부모로 옵션의 위험성이 라든지 이런 부분을 알 수가 있었기 때문에 홀라당 날렸지만 별로 아깝지 나는 그런 투자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프로그램 트레이딩을 만드셔서 가지고 예 크게 돈을 보신분도 계시고 그 분이 한국에 지금 싸이먼 같은 분이라고 생각해요. 너넨 성수 태어날 이제 파운드 였다 한국에도 그런 보니 분명히 존재하고 계십니다. 계시고 저희 어깨에 계시다가 나가서 뭐 3천억 이상 돈을 벗이 그런 유명한 분도 계시구요 그리고 대학생 때부터 주식을 해가 지고 또 성 1000억 이상 이렇게 뭐 그런 저랑 굉장히 친한 아는 동생 후배 도 있구요 그런 분들이 전부 다 제스 승 같아요.

예 투자는 좋은 자가 근데 우상향 알 수 있는 자살을 사는 거죠. 4 부동산도 우정 향할 수 있는 지역의 아파트나 땅이나 건물을 사회 되는거 구조 기업은 매출이 확장되고 이익이 노력할 수 있는 그런 기억을 사야 되는데 그 기업을 싸게 사서 충분한 기간을 들고 가야 되는 맵의 라 하는게 투자수익 투자의 핵심이다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저희 어머니가 써주신 가오니 있어요. 저희 이제 편관 문 오른쪽에 걸릴까 돼요 착한 선자 에 올래 자에 보배 못해요. 그래서 설레 보라구요 우리가 이제 주식 투자나 부동산 투자를 하시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 이 제 2장 하시는 거잖아요.

월암 부패 또 그렇고 진짜 부자들은 굉장히 소탈하고 착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우리는 굉장히 영화 캐야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지나고 보니까 착한 사람들이 돈을 보는게 맞는것 같아요. 내가 착한 행위를 하면 사회가 나한테 착한 걸로 보답을 해 줘요 그런데 내가 남의 그 스 뺏어 오고 남을 해 하면서 내가 뭔가 글까지 올려 고 하잖아요. 반드시 그게 되돌아 가요 그게 그 원리를 깨우쳐 있기 때문에 아 저희 어머니가 어 대단한 세상의 이치를 가 오늘 적어 주셨군요. 아 설립 5 그게 제 뭐 철학 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제 실력에 비해서 너무 유명해 졌다는 좀 생각을 하고 있구요 책임감이 있어서 부담스러운 거죠. 그동안 저를 신뢰해 주시고 제가 얘기한 부분을 믿고 더 그걸 갖다가 소중한 자자는 제 얘기를 듣고 투자를 하시다 보니까 제가 남한테 피해주는 것을 엄청 싫어 하거든 혹시라도 제 얘기가 혹시나 피해가 갈까봐 그런 부분이 솔직히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제가 제 카톡 프로필에 매일 열심히 살고 하지만 이제 좀 의미 있는 삶이 되도록 이라고 적어 나거든요. 좀 더 의미 있는 삶이 뭔가 그런 부분을 좀 말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작년에 어떻게 보면 이 지식 기부를 많이 했잖아요.

예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아무래도 제가 뭐 산전수전 공중전 이 데다 끝간 한국시장에 야 전사 댐과 같은 그런 경험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경험이 어떻게 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 뭐 이런 것들을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주식투자는 내가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그런 가정 편한 수 다니고요 기본적인 어떤 원칙과 기본적인 어떤 정석 투자를 하신다면 절대 어려운 게 아니거든요. 또 아까 의미 있는 삶을 하기 위해서도 아주 중요한 수단으로 쓸 수가 있는 것 같아요. 으 어 그 질문은 저희한테 한 3개월 전에 10억을 바뀌지 91세 그 신사 분이 저한테 똑같은 질문을 하셨어요.

마지막으로 그래 그러면 1 15 까지 고 함 해봐 하기 전에 그 결정을 내리기 전에 저한테 박정부 는 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라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는 어떻게 생각하냐 건요 자존심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법정 선임이 뭐 맑은 가라는 부끄럽지 않고 어 돈이 많다고 해서 또 그게 반드시 행복한건 아니고 그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어 저는 돈이 없으면 자존심이 상할 때 그 좀 있잖아요. 누구나가 2 아마 아실겁니다. 그래서 내가 돈이 없어서 어떤 자리에서 든 내가 뭔가를 해야 되는 자리에서 내가 파지 못하는 내 자존심이 구겨진 아 그런 수준은 넘어서야 되겠다 해서 그렇게 이제 주식 투자 부동산 이런걸 잘 밸런스를 맞춰서 그렇게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라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여기서 더 큰 부자가 되는 욕심은 없어요. 왜냐하면 더 큰 부자가 돼야 될 정도로 자존심이 상하는 일 없어요. 지금 태 그래서 돈은 좀 자존심이다 뭐 점거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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