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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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투자 경력과 철학을 소개하는 인터뷰로, 구체적인 종목·지수 가격 전망은 제시되지 않음. 발언자는 1991년 대학 학술제에서 주가지수 선물을 주제로 발표한 것을 계기로 파생상품과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설명함. 1994년 자문사 입사 후 처음 투자한 종목은 한국전력이었음. 2020년 코로나 공포 시기에 고객 자금을 공격적으로 투자해 좋은 성과를 냈다고 언급함. 과거 실제 투자 경험으로, 상품 설계 전 직접 선물옵션에 투자했다가 1년치 연봉 규모의 손실을 봤다고 회고함. 투자 철학으로 우상향할 자산을 싸게 사서 충분히 보유하는 것을 강조하며, 주식 투자가 경제적 자유를 얻는 수단이라고 설명함. 수익보다 자존심과 의미 있는 삶을 강조하며, 지식 기부 등 사회적 기여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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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에 투자를 해 가지고 홀라당 날려 먹었어요. 박정부 는 도내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얘길 아시죠. 예선은 어떻게 생각하냐 군요. to a 운동을 되게 좋아해 했었구요 그래서 제가 못하는 운동이 거의 없습니다. 4 아버지께서는 예전 s 코브 다 입이 그 크가 업의 취미활동을 하셔 가지고 그 바다에서 하는 해양 스포츠도 좀 많이 하구요 저희 대학교 때 mt 테는 물이 빠진 저희 후배 제가 수행해서 건진 적도 있어요. 강촌에서 왠만한 스포츠나 다합니다. 예 제가 대학교 3학년 때 우리과 그 학술제 준비위원장을 맡아 썼어요. 그때 당시에 국내에 도입 또 되지 않았다 파생상품의 관아 그런 부분은 공부를 해보자 해서 선물에 이해 라는 주제로 감히 1991년도에 학술제 를 열었어요.
그때 주가지수 선물을 국내에 도입 외관은 고찰 뭐 이래서 저도 주제 발표도 하고 그 다음에 선물이 뭔지에 대해서 공부를 해 보다 보니까 너무 재미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 어마어마한 시장이 이제 우리 국내 도입이 밴 옥 되는구나 그래서 거기 거한 심을 가지고 나서부터 수 벌 재무관리 관련된 투자 로운 관련될 수 없다 들고요 나중에 미국에 유학 가서도 그 파이낸스 를 공부하는데 그때도 이제 이 투자 쪽으로 봐 집중해서 들으면서 너무 재밌더라구요 4 그 부분이 있어서 이제 좀 적성을 점 찾았던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운동을 좋아하다 보니까 승부욕이 되게 강해요.
에 승부욕이 강한 데이 주식투자가 있는게 뭐 장기적으로 우리가 기업의 파편화 가 되는 그런 부분도 있지만 결국은 돈을 벌어야 되자 돼요 예 그래서 돈을 벌기가 투자를 해서 굉장히 또 힘들잖아요. 거기서 이 제정 승부 여기좀 8세 발동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도 어 내가 투자에 맞는 성격 인간 인간은 투자로 해 보면서 막 너무 괴롭고 스트레스 받으면 그 적성에 안 맞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상황이 너무나 지금도 뭐 즐기고 있거든요. 그래서 매일매일 전에 전쟁을 하고 있는데 저희 회사에 와 있는 대학생 인턴들이 그럽니다.
보고 우아 무슨 진짜 전쟁을 준비해야 하는 그런 모습을 갔다고 하는데 실제로 야 실제로 저희 고객들의 자금 3000원이 넘는 작업을 가지고 이전에 전쟁에서 이겨야 되잖아요. 이렇게 그런 부분들이 저는 너무나 재 적성 하고 좀 잘 맞고 그래서 다음 생에 태어나도 주식 기능으로 태어나요. 아 주시 그 직접 투자해 본 건은 처음에 자문사 에 입사했을 때 에 1994년 데 투자를 해 봐 썼고요 예 그때 처음 투자했던 종목이 한국전력이 얻습니다. 예 그때 당시에 한국전력은 우리나라에서 머시 가정의 1 2등 아답터 되었고 그 때도 되게 재밌었어요.
4 지금으로서는 뭐 작년 코로나 위기 때 저희 고객들 자금을 그 공포감 에서 어투 자를 해서 좋은 성과를 냈던 게 지금 으로 전환 과정 제인 색의 뜻깊은 투자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 파생 당당 자로 여러 가지 시스템 펀드를 많이 만들었어요. 과거의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유학을 갔다와서 주 거지 소손 무리 라는 부분을 투자를 안 해봤어 있기 때문에 어떤 상품을 만들기 전에 내가 먼저 투자를 해 봐야 되겠다 해서 선물옵션 에 투자를 해 가지고 홀라당 날려 먹어 세요. 예 그때 당시에 1년치 연봉을 날릴 것 같아요.
에 그런 경험 때문에 어 그다음 저희 투자자를 위한 그 상품을 만들 때 굉장히 크게 소중한 경험이 될 거에요. 뼈아픈 경험이 비길 하지만 그때 당시에 부모로 옵션의 위험성이 라든지 이런 부분을 알 수가 있었기 때문에 홀라당 날렸지만 별로 아깝지 나는 그런 투자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프로그램 트레이딩을 만드셔서 가지고 예 크게 돈을 보신분도 계시고 그 분이 한국에 지금 싸이먼 같은 분이라고 생각해요. 너넨 성수 태어날 이제 파운드 였다 한국에도 그런 보니 분명히 존재하고 계십니다. 계시고 저희 어깨에 계시다가 나가서 뭐 3천억 이상 돈을 벗이 그런 유명한 분도 계시구요 그리고 대학생 때부터 주식을 해가 지고 또 성 1000억 이상 이렇게 뭐 그런 저랑 굉장히 친한 아는 동생 후배 도 있구요 그런 분들이 전부 다 제스 승 같아요.
예 투자는 좋은 자가 근데 우상향 알 수 있는 자살을 사는 거죠. 4 부동산도 우정 향할 수 있는 지역의 아파트나 땅이나 건물을 사회 되는거 구조 기업은 매출이 확장되고 이익이 노력할 수 있는 그런 기억을 사야 되는데 그 기업을 싸게 사서 충분한 기간을 들고 가야 되는 맵의 라 하는게 투자수익 투자의 핵심이다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저희 어머니가 써주신 가오니 있어요. 저희 이제 편관 문 오른쪽에 걸릴까 돼요 착한 선자 에 올래 자에 보배 못해요. 그래서 설레 보라구요 우리가 이제 주식 투자나 부동산 투자를 하시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 이 제 2장 하시는 거잖아요.
월암 부패 또 그렇고 진짜 부자들은 굉장히 소탈하고 착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우리는 굉장히 영화 캐야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지나고 보니까 착한 사람들이 돈을 보는게 맞는것 같아요. 내가 착한 행위를 하면 사회가 나한테 착한 걸로 보답을 해 줘요 그런데 내가 남의 그 스 뺏어 오고 남을 해 하면서 내가 뭔가 글까지 올려 고 하잖아요. 반드시 그게 되돌아 가요 그게 그 원리를 깨우쳐 있기 때문에 아 저희 어머니가 어 대단한 세상의 이치를 가 오늘 적어 주셨군요. 아 설립 5 그게 제 뭐 철학 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제 실력에 비해서 너무 유명해 졌다는 좀 생각을 하고 있구요 책임감이 있어서 부담스러운 거죠. 그동안 저를 신뢰해 주시고 제가 얘기한 부분을 믿고 더 그걸 갖다가 소중한 자자는 제 얘기를 듣고 투자를 하시다 보니까 제가 남한테 피해주는 것을 엄청 싫어 하거든 혹시라도 제 얘기가 혹시나 피해가 갈까봐 그런 부분이 솔직히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제가 제 카톡 프로필에 매일 열심히 살고 하지만 이제 좀 의미 있는 삶이 되도록 이라고 적어 나거든요. 좀 더 의미 있는 삶이 뭔가 그런 부분을 좀 말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작년에 어떻게 보면 이 지식 기부를 많이 했잖아요.
예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아무래도 제가 뭐 산전수전 공중전 이 데다 끝간 한국시장에 야 전사 댐과 같은 그런 경험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경험이 어떻게 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 뭐 이런 것들을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주식투자는 내가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그런 가정 편한 수 다니고요 기본적인 어떤 원칙과 기본적인 어떤 정석 투자를 하신다면 절대 어려운 게 아니거든요. 또 아까 의미 있는 삶을 하기 위해서도 아주 중요한 수단으로 쓸 수가 있는 것 같아요. 으 어 그 질문은 저희한테 한 3개월 전에 10억을 바뀌지 91세 그 신사 분이 저한테 똑같은 질문을 하셨어요.
마지막으로 그래 그러면 1 15 까지 고 함 해봐 하기 전에 그 결정을 내리기 전에 저한테 박정부 는 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라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는 어떻게 생각하냐 건요 자존심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법정 선임이 뭐 맑은 가라는 부끄럽지 않고 어 돈이 많다고 해서 또 그게 반드시 행복한건 아니고 그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어 저는 돈이 없으면 자존심이 상할 때 그 좀 있잖아요. 누구나가 2 아마 아실겁니다. 그래서 내가 돈이 없어서 어떤 자리에서 든 내가 뭔가를 해야 되는 자리에서 내가 파지 못하는 내 자존심이 구겨진 아 그런 수준은 넘어서야 되겠다 해서 그렇게 이제 주식 투자 부동산 이런걸 잘 밸런스를 맞춰서 그렇게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라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여기서 더 큰 부자가 되는 욕심은 없어요. 왜냐하면 더 큰 부자가 돼야 될 정도로 자존심이 상하는 일 없어요. 지금 태 그래서 돈은 좀 자존심이다 뭐 점거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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