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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내일장 이제 그 숨겨진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반갑습니다. 자, 소재민 대표가 준비한 종목 블라인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시죠. 볼까요? 핵심 이슈 수주이 종목 중장기 상승 기대 어 핵심 이슈라고 하니까 또 기대가 됩니다. 어느 섹터에 있습니까 대표님? 어 또 가져왔습니다. 대북주입니다. 대북? 오 대북 섹터로 갖고 왔습니다. 자 지금 어 종목들마다 좀 분위기가 달라 가지고 이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 김덕호 대표는 대표님은 좀 대북주들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어 사실 이제 앵커 님께서 이제 종목마다 다를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오히려 대북주기 때문에 그냥 계속 가져오시는 거 같아요.
어 어 왜 제가 얘기 드리냐면 이제 15일에 이제 미국하고 러시아가 이제 정상 회담을 하겠죠. 그 정당이 된다는 거는 이제 종전 협상 가능성도 뭐 얘기가 될 건데 그다음 타겟이 이제 우리나라랑 이제 북한일 가능성이 있지 않겠는가 그러면 차라리 대북 사업도 다시 한번 좀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이슈가 있기 때문에 뭐 저는 단기적인 매매 관점에서 본다면은 지금 한번 매수를 해 보는 것도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겠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알겠습니다. 지금 매수 포인트 괜찮다. 자 그럼 소재님 대표 어떤 종목 준비해 왔을지 한번 확인해 볼까요?
블라인드 오픈 아난티 자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어 일단 제가 지난주 월요일 날에는 대북주로 대아티아이를 가져왔었죠. 그리고 이제 대가 목표가가 체결이 됐는데 사실 대북주의 매력이다라고 한다면 지금 나와 있는 뉴스만 보고 뭐 확성기를 철거했다더라 뭐 이런 거 가지고 접근하기보다는 지금 시장에 대해서 좀 이해를 하실 필요가 있어요. 상호관세라는 이슈가 사라짐에 따라서 지금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지만 이슈가 공백기인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에 명확한 메인 섹터라든지 주도 섹터 시장에 주도할 만한 시장 이슈가 공석인 상황이죠. 자, 이런 상황에서 이번 주에도 인플레이션 지표라든지 중요한 경제 지표 발표가 많습니다.
그에 따라서 시장 변동성, 기술주들에서 변동성 커질 수 있다라고 한다면 사실 대북주 같은 경우는 인플레이션 뭐 스테그플레이션에 대한 위협, 시장 지수에 따라서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는 섹터예요. 오히려 그럴 때 시장의 빈틈을 파고들 수 있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종목이라고 보여지고요. 아까 김호코 대표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미 그 미국하고 러시아 정상회담당 끝나고 우크라이나와나 러시아 전쟁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가닥이 잡히고 나면 결국 미국이 중요시할 거는 제가 계속 강조했던 안보 안보 안에서 경제 기술 안보를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진행을 했기 때문에 미국의 위협이 될 수 있는 군사적 안보인 북핵 문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할 가능성이 높겠죠.
지금 대북주에서 사실 강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건 개선공단 관련주들이 좀 강한데 사실상 이거는 북핵 문제 북미협상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남북 경협에 대한게 오히려 더 큰 거거든요. 사실 개선공단이라는 이슈 자체가. 그래서 사실 북핵 문제 해결하기 위해서 북미역상항을 한다 이랬을 때 예전부터 트럼프 대통령이 강조했던 건 사실 북한의 대북 제재를 지금 당장 다 경제적으로 해제할 순 없을 거예요. 단계적으로 완화하는 조치 안에서 북한의 관광자원 개발이라는 말이 과거부터 키워드가 던져진만큼 북핵 협상에 대해서 일단은 저는 진짜 주인공은 관광 쪽 그리고 난 다음에 뭐 인프라 쪽으로 연결될 거 같은데 그런 거 치고 최근에 한번 그 올 상반기에 그 관광 쪽이 좀 강세를 보였던만큼 지금 올라감에 따라서 이제 매물대를 소화하는 과정으로 좀 보여져요.
차트를 좀 보시면 일단은 과거 급격한 상승의 절반 정도까지 현재 기술적 반등이 나온 상태에서 그 자리 위에서 횡보를 하고 있거든요. 자, 과거 이때 물렸던 사람들의 매물대를 소화하는 과정이라고 보여지고요. 지금 보시면 이렇게 우하향 추세를 만들고 있다가 우하향 추세선 상단 자리를 거래량 실리면서 돌파를 해서 윗구간에서 횡보를 하고 있는만큼 사실상이 종목 같은 경우는 하락 추세에서 벗어났다라고 보여져요.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건 바로 우상향으로 이어지느냐 아니면 횡보 단기 횡보가 나오냐의 문젠인데 단기 횡보가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뭐 60일선인 한 9,200원선을 이탈하지 않고이 구간에서 횡보했다가 고점을 갱신할 가능성 굉장히 높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이 종목 같은 경우는 웬만하면 9,800원 정도 아래로 잡는게 좀 안전할 것 같고요. 9,800원에서 한 9,200원 정도까지 분할매수 접근. 그런데 이제 60일선을 깨고 내려갔을 때는 다시 한번 더 우아향 추세로 재진입할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에 그랬을 때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좀 손절하시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일단 단기적인 목표가 같은 경우는 볼린저 밴드 상단 자리인 11,000원 라인 잡아 드릴 거고요.이 자리를 돌파했을 때는 저는 아난티도 전고점 충분히 갱신할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 올 하반기에 기대된 종목이니까 눈 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아난티였습니다.이어서 김덕코 대표가 준비한 종목 블라인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시죠. 단기 조정 마무리.이 종목 본격 상승 흐름 전망 어느 섹터에 있습니까? 네, 의료 AI입니다. 의료 AI. 오, 알겠습니다. 의료 AI라고 한다라면 여기도 사실 종목이 좀 좁아지기는 하거든요. 이쪽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사실 AI 소프트웨어 관련주들이 그때 소보인 관련해 가지고 AI 소프트웨어 관련주들 엄청 다 난리가 났었을 때 사실 의료 AI 쪽은 그래도 좀 힘이 없었던 편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은 그때 상승 수혜를 못 받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더 소벌린 이슈가 돌았을 때 과거에 잘 움직였던 종목은 악성 매물 때 소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한다면 물린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 종목 같은 경우는 데려치고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집니다.
근데 당장 움직일 수 있을까? 약간 요런 의논 의문은 좀 들기는 해요. 그죠? 네. 저도 의료 AI라는 섹터를 요새 방송을 하면서 되게 오랜만에들은 거 같아요. 왜 갖고 왔을까?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이제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규 자 의료 AI 지금 왜 중요할까요? 사실 이제 앞서서 이제 대표님과 이제 앵크님께서 말씀처럼 이제 의료 AI 중에서 특히 이제 뭐 소링 관련주로 얘기가 나왔다 하더라도 의료 AI 쪽은 거의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왜냐? 일단 실적이 대분이 안 좋거든요. 의외의 대부분은 이제 적자 상황이 굉장히 오랫동안 유지가 되고 있는데 뭐 뷰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이번 1분기 때 매출이 1분기 영업 이익이 이제 전년 대비에서 13% 정도 후퇴를 했는데 지금 2분기 때 흑자전자환을 하냐 마냐가 지금 얘기 나올 근데 저는 아직까지는 이제 어 여전히 이제 지금 이슈가 좀 남아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특히나 이제 여기서 주목을 하셔야 되는 건 뭐냐면은이 이제 뷰노 같은 경우도 그렇고 이제 여러 가지 배드들 그러니까 지금 실제이 딥스 관련해서는 지금 고객사들이 계속 늘려 나가야 되는데 아직까지 이제 국내 외주에 매출이 많이 있다 보니까 어 이제 2분기 내에서 빠른 흑장자보다는 오히려 상반기 이후에 지나서 이제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나오지 않겠는가 뭐 이렇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이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 기기 같은 경우에는 어 특히 이제 2025년도 기준에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이제 전기 170개의 의료 기간에 지금 설치가 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공급하는게 배드 기준으로 하면 한 6만 개 정도의 베드에 지금 공급을 한다 보시면 됩니다. 그만큼 이제 의료 데이터를 많이 가져갈 수 있다라는 거는 굉장히 긍정적이라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물론 이제 전년 대비해서 매출이나 영업 이익 부분이 좀 많이 손실이 난 것은 아쉬움은 있습니다만은 오히려 이제 뭐 분기 대비해서는 뭐 나쁘진 않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제 소링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이 헬스케어의 파트너사로 지금 참여를 했다라고 하는 것은 저는 충분히 매력이 있다라고 봐요. 특히나 AI 쪽에서 지금 가장 이슈가 되는게 계속 말씀드렸던이 흑자 전환이라는 것인데 사실 너도 그동안의 손실폭들을 좀 많이 좁혀 왔거든요. 그래서 뭐 이제 증권가에서는 이번 2분기 실정 나오면 뭐 바로 날개를 필 것이라는데 저는 아직까지는 조금 저정 여파가 있다라고 봐요. 신현을 오려신용 자체에 대한 의존이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에요. 그니까 다른 기업들에 비했을 때 특히 이제 지금 최근에 시장 조정이 나온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제 신용 이종이 좀 적다라고 하는 것은 중장기 모멘텀을 갖고 지금 접근하는 수급들이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이제 급한 마음에 이제 큰 비중으로 접근을 하시기보다는 아 내가 아직 의료 예가 없다.
그런데 한 번 정도는 투자를 준비를 해야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은 뭐 1% 2%씩 점진적으로 늘려나가는 전략을 취하시는게 좋지 않겠나 말씀드리겠고요. 일단 연중의 목표가 같은 경우에는 23,000원 그리고 손재가 17,000원으로 대응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뷰노까지 이야기를 좀 나눠봤고요. 뷰노가이 그 어디죠? AI 국가대표에서 업스테이지 그쪽 컨소시엄에 포함되 있다 볼 수 있는 거죠. 네. 네. 사실 그래서 이제 많은 분들이 루닛을 기대를 했을 것 같아요. 근데 루닛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뭐 긍정제를 볼 수 있는게 뭐 미국의 볼파라라는 회사를 이제 인수를 한 이후부터 매출 실제 계속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미국 현지를 직접 공략하고 싶다라고 하시면 뭐 루닛을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히려 이번에 소벌리니아를 비롯해서 이제 국내 점유를 계속 향상시킨다라는 점에서는 뭐 뷰노를 보시는게 좋지 않겠나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루닉과 뷰노 취향에 대한 이야기도 해 봤습니다. 자, 이제 전략 블라인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게 전략인 거 같아요. 내일 시장 더 어려운데요.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시죠. 소재민 대표가 준비했습니다. 변동성 장세 이길 자산 투자 전략은 이거다. 자, 뭘까요? 지금 바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라이드 오픈. 지속성 이슈. 그러니까 이슈는 많은데이 이슈가 얼마나 오래 끌고 갈 것이냐 그 포인트인 거 같아요. 어, 그렇죠. 어, 그러니까 이슈는 사실 제가 단발성 이슈, 지속성 이슈를 많이 이렇게 구분을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속성 이슈라고 한다면 사실상 결판이 쉽게 나오지 않는 이슈 같은 거거든요. 그니까 쉽게 말해서 뭐 미중 갈등이라든지 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경우도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언제 끝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시장의 이슈가 던져지는 것들이거든요. 단발성 이슈 같은 경우는 언제 실적이 나온다.
언제 뭐가 공개된다 이런 식으로 명확하게 시점과 기한이 정해진게 단발성 이슈예요. 그러다 보니까 단발성 이슈가 힘은 훨씬 좋습니다. 어 그런다. 다만 지금 같은 시장에서 지금 메인 이슈랑 시장 이슈가 없는 상황에서 등장하는 단발성 이슈 같은 경우는 그 상승의 지속성이 과거 시장보다 많이 떨어질 수 있고요. 순간적인 돌발 슈팅이라든가 윗꼬리 이후 무너지는 종목균들이 굉장히 많을 수 있어요. 자, 사실 이번에 인플레이션 지표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상호관세 이후 등장하는 첫 인플레이션 지표인만큼 사실상 여기서 뭔가 시장 기대시를 충족하지 못하는 실망스러운 결과가 나왔을 때는 스태그 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까지 연결되면서 그랬을 때는 지금 우리가 눈여겨 보고 있는 기술주들은 대부분 다 무너질 수 있거든요.
그니까 단발성 이슈로 지금 당장 단발성 이슈로 좋아 보였는데 들어갔다가 시장이 한번 휘청인다라고 하면은 그런 종목은 대응하기 힘들어져요. 하지만 이런 식으로 해결이 안 되는 이슈 어떻게 보면 대북주 같은 경우도 지속성 이슈에 들어갑니다. 언제 국회 협상이 될지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니까. 하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이슈 시장에 던져지죠. 이런 종목군들 같은 경우는 화끈하게 상승하진 않아도 시장의 변동성, 시장이 하락할 때도 되려 버티거나 올라가는 시장의 주도를 받는 그런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만큼 지금 시장에서 여러분들은 단발성 이슈 종목 공략보다는 어 뭔가 이슈가 계속 나올 수 있는 결과가 빨리 안 끝나는 그런 종목의 이슈를 위주로 공략하시면 안정적으로 투자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반발 지속성요 두 개를 한번 좀 나눠서 생각을 해 보자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자,이어서 김덕코 대표가 준비한 전략 블라인드 넘어가 볼게요. 자, 블라인드부터 공개해 보겠습니다. 공개해 주시죠. 자, 지금 시장에서 유효한 투자 전략 바로 이거다.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적수성연 바로 설명해 주시죠. 네. 일단 작은 물방울이 모여서 호수가 된다라는 말씀드인데. 네. 그렇죠. 우리나라에는 이제 뭐 적토 성산이라는 표현인데 사실 적토 성산이 아니라 원래 원부는이 순자에 나오는 적수 성연이 맞습니다. 근데 어 제가 굳이 적수세현이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뭐냐면은 아마 지금 최근에 종목들이 좀 손실히 나거나 하는 종목들이 꽤 많이 있었을 거예요.
근데 이럴 때 이제 데뷔를 하실 때 흔히 많은 물타기를 하겠다라고 하다 보면은 어느 순간 내 종목 자체에 한 개 종목의 비중이 너무 커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어, 당연히 우리가 어, 물타기를 할 수 있다라는 거는 그만큼 유망한 기업이기 때문에 또 중장기 전략을 보고 모멘텀을 보고 접근한다는 것이지만 오히려 저는 지금 시점에서는 아직까지 차익 매물이 조금 나올 가능성이 공격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 외국인과 기관이 계속 과감하게 차익 실현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봤을 때 우리가 유망 종목을 접근할 때는 분할 매수.
좀 더 비중을 작게 잡으시면서 여러 번 잘게 접근하시는 걸 좀 권고를 드리도록 하겠고요. 어 아까도 잠깐 언건드렸습니다만은 이제 미국과 러시아가 이제 협상을 하고 나면은 이제 8월 셋째 주부터는 이제 또 다시 한번 어 또 새로운 판국이 또 나올 가능성이 커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은 어 현금 확보를 좀 일부는 해 놓으셔야지 장정이 나온다던가 혹은 이제 어떤 종목에 대해서 급락이 나왔을 때 충분히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급한 마보다는 조금 더 길고 오래된 포으로 가다듬자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적수 성연까지 들어보면서 블라인드뷰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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