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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Accuracy score+4.8
순 place13
Scored calls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2.0% / 74.9% / 72.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2.8% / +1.7
Bullish / Bearish / Neutral31.4% / 45.1% / 23.5%
Best horizon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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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SBS Biz 뉴스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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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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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cores are calculated

블랙먼데이 우려: 뉴욕 증시 반도체·AI 충격과 한국 증시 파장

김대호박사TV · 2026-11-01 · 유튜브 시청 43,78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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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러분 반갑습니다.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정통 경제 방송 김대호 TV의 김대호입니다. 2026년 11월 2일 월요일 아침 생방송입니다. 자, 우선 오늘 준비한 첫 번째 키워드는요. 구글과 인텔의 뉴욕 정시의 연세 충격으로 반도체가 끝내 무너질 것인가 아니면 일시적인 조정인가? 자, 두 번째 월요일이 두렵다라는 얘기. 자, 드디어 지금 뉴욕 증시의 쇼크가 우리나라에는 어떻게 밀어닥칠 것인가? 도미노 폭락 상황. 자, 인텔레 쇼크가 코스피를 정말 흔들 것인가? 블랙만데이 올 것인가? 뉴욕 증시 AI 거품의 공포. 자, 이런 가운데 중국 정시 넌 또 왜 그러냐?

10년 만에 최대 폭락입니다. 지금 미국 정시보다 하락폭이 더 커요. 휴진핑 국가 주석으로서는 중대한 시험대를 맞았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뉴욕 증시에 대장주가 전격 교체돼 버렸습니다. 엔비디아가 떨어지고 애플이 다시 1등으로 올라왔습니다. 바이난스 날벼락을 맞았는데요. 가상자산 해킹 상황. 내 코인은 안전할까? 자,이어서 바이낸스 해킹의 추범은 북한이다라고 FBI 미국 중앙 수사국이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자, 뉴욕 정시에서 대장주로 부상한 애플. 애플이 24시간 후에 실적을 발표합니다. 자, 대장주로 부상한 애플이 좋은 실적을 발표할 것인가에 따라 뉴욕 정신은 또 한번 운명의 순간을 맡고 있다고 볼 수 있겠죠.

AMD 실적 발표. 자, AMD는 인텔과 가장 비슷한 회사입니다. 인텔이 충격을 받았는데 AMD는 어떨까? 특히 PC 칩이 지금 팔리지 않는다고 그러는데 그 대목에 중요한 어떤 시사점, 중요한 가이드라인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 오늘 최태원 회장이 예고한 대로 9,440억 블록디를 합니다. 어마어마한 금액이죠. SK 주식을 판다. 이런 얘긴데요. 그러면 SK 주가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이것도 변수입니다. 자, 지금 미국의 서머 타임이 해제돼 버렸습니다. 그동안에 한미간의 시간차가 13시간이었는데 14시간으로 다시 돌아가 버렸죠.

한국과 미국이 한시간 더 멀어졌는데요. 그래도 우리가 무시하기에는 이미 우리 한가운데에 들어와 있는 뉴욕 상황입니다. 자, 시간 차고 없으시기 바랍니다. 한 시간이 더 벌어졌습니다. 자, 관세청 수출 통관 통계가 나왔습니다. 한 달 치는 매월 1일 날 나오거든요. 반도체 수출 감소. 이건 또 무슨 일일까? 자, 트럼프의 운명. 지금 미국 중간 선거 사전 투표율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이어서 지금이 시각 세계 경제 헤드라인 뉴스 각 세계 메이저 언론들의 보도 논조와 보도 내용 등 살펴보겠습니다. 자, CMBC요. CMBC는 구글이 왜 무너졌는가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뭐 무너졌다기보다는 주가가 왜 좀 흔들렸느냐 그 대목과 관련해서 메타의 인공지능 인공지능 그중에서도 비서형 인공지능 뉴스 나온 거 있죠. 요것 때문에 광고가 구글에서 메타로 집중적으로 넘어가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이어서도 여기 지금이 아마존과 지금 메타 같은 빅테크들은 광고를 어떻게 따오느냐, 기술을 광고에 어떻게 이용하느냐라는 얘기 크게 보도하고 있고요. 자, 지금 바이낸스가 일단 자금 인출 서비스를 제기한다고 발혔습니다. 100%는 아니고요. 90% 90% 정도인데 일단이 피해 거의 대부분을 바이낸스가 대신 물어 주기로 했기 때문에 일단 발표는 그렇게 나왔습니다.

따라서 바이난스 고객의 직접적인 피해는 극소와 뭐 아니 없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게 동결이 되면요. 그 동결 자산 법적 시비를 가려야 되기 때문에 다시 돌려받는데는 일부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이 지금 슈퍼팩 선거 자금 들어온고 있죠? 중간 선거 지금 D -1으로 들어왔는데 엄청난 금액이 지금 선거 전에 쏟아지고 있다라는 얘기. 또 하나 재밌는 것은 인텔이 재밌다기보다도 주목할 대목입니다. 인텔 주가가 29%나 떨어졌었는데 자 저가 매수 조심하라. on the deep buying deep가 떨어졌을 때 사는 것을 저가 매수라고 하는데 그것을 조심하라고 얘기했다라는 보도 하고 있습니다.

자, 인텔플 29% analist as c션 on buying the deep. 자,이 컴파니 지금이 일부 지금 인공지능 수익이 안 나고 있다 그러는데 거기에 반대해서 우리 인공지능 가지고 돈 좀 벌고 있어.라는 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자,이 얘기는 인공지능 아직 끝나지는 않았다. 오히려 더 잘될 수 있을 거야라는 그런 기사도 싣고 있는데요. 산타데르, 노바티스, 스탠더드 차트, 칼스버그 이런 회사들의 인공지능 수익 상황을 CMBC는 보도하고 있습니다. 야후 파이런스. 야후 바이난스는요. 이번 주 이번 주 또 한 번의 운명이 온다.

빅테크들과 반도체 실적 발표 지난주 못지 않다. 그중에서도 특히 AMD라는 회사를 주목하라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AMD이 엔비디아의 대항마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CPU 생산이라는 측면에서 인텔과 가장 비슷한 해수입니다. 주가가 크게 떨어졌는데 AMD 너는 괜찮아. 이런 얘기죠. 자,이 내일 아침에 우리 시간으로 실적 발표를 합니다. 또 한번 뉴욕 증시에 주목을 끌 것으로 보여집니다. 애플이 실적 발표. 애 아니 애플이 내일 아침에 하고요. AMD는 수요일입니다. 제가 잠시 말을 헛디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자, 지금이 시장의 관전 포인트 또 현재 알파벳, 구글 아마존, 인텔 실적이 왜 지난주에 기대에 못 미쳤고 왜 주가 하락을 가져왔는가라는 얘기를 하면서 이번 주을 중 이번 주를 주목해야 된다.

특히 애플 팔란티어 또 레티스 반도체 타워 세미 컨닥터 등의 실적 발표 AMD 졸트 보고서 등등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자 이밖에 다른 내기들도요. 한글 영문 번역번호로 다 올려 놨으니까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젠슨의 엔비디아 CEO이 스파이 젠슨 황과 이름이 똑같은 황이라는 여자에게 중국의 관련 정보를 넘겼다는 얘기.이 대목도 계속해서 지금 미국에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이어서 블룸버그. 블룸버그는요. 자, 여기 밑시간 밑시간에서 지금 민주 중간 선거 하루 앞으로 타가왔는데요. 민주당이 여론 조사상 지금 좀 앞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 내 네분이 일어났습니다.

미시간주에서이 내부 경선 탈락자가 경선 결과를 수용하지 못하겠다라고 하면서 민주당은 나는 공화당 후보를 지지한다라고 선언을 한 뭐 우리나라에서 과거에 있던 이런 모습인데 미국에도 아직 이런 갈등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 지금 글퍼 국가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중간 선거 끝나자마자 대규모이란 전쟁. 특히 이란이 미국을 향해서 미국이 이란을 때리면 우리는 그때보다도 더 큰 보복할 거야.라고 라고 지금 맞아치고 있거든요. 이러한 전쟁이 지금 일촉적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자, 프랑스 시위에 있어서 독일에서도 우리 젊은이들 못 살겠다.

물가 올라서 못 살겠다라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는 소식 크게 다루고 있습니다. 자, 월스트릿 저널. 올스트릭 저널은요. 인공지능 투자자들이 혹시 인공지능이 무너지지 않을까 해서 보험을 든다. 이럴 때면 CDS 같은이 부도 수압 투자를 하면서 거기서 만약에이 회사가 도산했을 때 대신 돈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금융 상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 지금 투자를 하고 있다라는 얘기고요. 자, 인공지능 투자에 왜 금융시장은 이렇게 공포를 느끼느냐라는 얘기. 자, 가운데 헤드라인 사진 뉴스로 나온 것은 미시간 민주당의 내분 사태를 크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자, 얽히고 힌 배팅. 기술주를 경계해야 될 이유. 바로요 기사인데요.요 기사. 기술주를 우리가 왜 경계해야 되느냐? 그 안에 밴드 파이니식이라는 순환 금융이 있다. 순환 금융이 결국은 나중에 한번 터질 수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물건 팔면서 물건 매출하는 사람이 돈 빌려 줘 가지고 사실상 돈은 오고 가지 않았는데 물건만 가고 매출 권리만 넘어가는 현상 있지 않습니까? 자, 그다음에 미시간 민주당의 내홍 엔비디아 인공지능 천재가 갑자기 죽었어요. 이대목과 관련해서 타살이냐 자살이냐를 둘러싸고 난분합니다. 피넨살 타임즈. 비넨 타임즈는요.

지금 경기가 인공지능은 그동안에 좋았는데 인공지능 빼고 나머지 기업들은 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인공지능 회사들이 회사를 집중적으로 발행하다 보니까 회사체 금리가 올라가지 않습니까? 증크 데트 라우트 자 증크 회사체 아주 싸게 발행하는 회사체 거기에 투자한 사람들이 있는데 이게 더 가격이 떨어져서 증크 본드에 투자한 사람들 피해가 크다. 자 그만큼 경제가 어렵다라는 얘기요. 미시간 미시간 민주당 내홍 트럼프의 마지막 유세 특히 캔사스 세티 오하이오의 유세를 하고 있고요. 지금 중동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얘기 등을 메인 뉴스로 다루고 있습니다.

자,이 한글 영어 번역보는 자료실 찾아보시기 바라고요.이어서 이어서 뉴욕 타임즈. 역시 민주당 내분, 민주당 후보가 공화당을 지지한다는 황당 무게한 일이 지금 터졌습니다. 또 하나 일면 톱 기사는요. 지금 알레스카 선거가 굉장히 이슈입니다. 그동안에 공화당 텃밭이었는데 이번에 민주당 돌풍 현재 상황 민주당이 좀 앞서고 있거든요. 굉장히 의외해요. 자,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법무부를 통해서이 선거 무효다 해서 선거 가처분 소송을 했습니다. 그런데 법원이 이유 없다고 기각시켰는데요. 이유인 적은 아주 재밌는 현상인데 공화당 후보하고 이름이 똑같은 사람이 하나 출마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많은 유권자들이 헷갈린다. 그래서 공화 공화당 표가 갈라지는게 아닌가라는 우려 이런게 선거 사기다라고 보는데 일각에서는 공화당 주장입니다만는 민주당이 의도적으로 짜고 공화당 상호 위원과 똑같은 이름을 어디선 구해 와서 그 사람을 대리 출마시켰다라는 얘긴데 일단 법원은 이유 없다라고 기각했습니다. 어쨌든 선거 앞두고 벼라별 일이 다 일어나는 상황입니다. 지금 선거 약 36시간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현재 판세는 민주당이 상당히 우세하지만 그러나 샤이 보수도 있고 또 막판에 반대역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끝날 때까지는 끝난게 아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이 관련 기사들 번역해서 올려 놨고요. 자, 뉴욕 정시 상황. 지난 주말 상황 간략하게 한번 보고 갈까요? 어떤 일이 있었냐? 한번 회고 한번 해 보시죠. 자, SMP 지수, 다우 지수, 나스닥 지수, 러스도 다 떨어졌죠. 특히 나스닥 지수 한때 3%까지 떨어졌다렸습니다. 금값도 떨어지고 비트코인도 바이낸스 해킹 사건 때문에 굉장히 많이 떨어졌었는데 지금 현재이 바이낸스에서 수습을 하면서 하락폭을 상당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일단 비트코인 폭락세는 머 상태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국제 유가 많이 올랐고요. 자, 필라델피아 반도체 7.

%나 떨어졌었다고요. 지난 주말 상황입니다. 이게 과연 오늘 우리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까 주목이 되죠. 인텔 28.58 8 창 무너졌습니다. 인텔이 뉴욕 정시 상장한 이후 50여년 만에 최악의 상황입니다. 자, 그다음에 엔비디아도 많이 떨어졌어요. 엔비디아 4.22%나 떨어지면서 시가 총액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AMD AMD. 자,이 리사수가 하고 있는 엔비디아 대학마라고 하는 이곳도 인텔 주가 떨어지면서 같이 10.88%나 떨어졌습니다. SK 하이닉스 주말에 금요일 뉴욕 정시에서 7.95%나 떨어졌더렸습니다. [헉 소리] 자, 샌디스크는 13.47% 7% 실적이 굉장히 좋았거든요.

그 이유 없이 떨어졌어요. 분위기 타고 간게 아닌가 싶어 보입니다. 코이브 사실 이번 사태의 최종 진원지죠. 코위브가 무너지면서 코위브가 회사처 금리가 너무 높다 그러면서 연일 주가 폭력하면서 그다음에이 빅테크의 우려 경계심 공포를 정폭시켰던데 빅테크가 무너지니까 다시 같이 무너지는 그런 양태를 보였습니다. 자 지금까지 뉴욕 정시 주말 상황 간략하게 정리해 올렸습니다. 자, 과연 오늘 블랙만데이가 올 것인가 안 올 것인가? 자,이 대목은 결국은 뉴욕 정시 상황이 어느 정도 심각했느냐. 또 그리고 뉴욕 정시 주가 떨어진게 정말로 이유가 있었느냐?

이유가 있었다면 한국 정시에도 미치는 영향이 더 크겠죠. 그러나 일시적인 분위기 때문이었다 그러면 서로 블랙만데이가 온다 하더라도 그 영향은 상당 슬라이하게 지나갈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헉 소리] 사실요. 주가가 떨어질 때 지금처럼 주가가 떨어질 때 부화 내동에서 같이 팔아 던지는 거 제일 [콧방귀]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만약에 지금 유역 증시가 유역 증시가 끝물이다라고 생각을 하더라도요. 떨어지는 장세에서 매도는 현명하지가 않습니다. 왜냐면수록 이제 인공지능이 끝났다고 하더라도 제가 끝이란 얘기 아닙니다. 끝났다고 하더라도요.

데드캡 바운스가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정말 끝났다고 생각하면 다시 올라갈 때 팔아야 되는 거예요. 이건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자, 그런데 아직 인공지능은 끝나지 않았다라는 그런 반대론도 만만치가 않거든요. 자, 그렇다면 지난 주말에 도대체 미국에서는 뉴욕 정치자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느냐? 목요일, 금요일, 이틀 연속으로 좀 주가가 크게 조정받았지 않습니까? 그 상황을 한번 짚어 보겠습니다. 자, AI 공포라는게 지금 뉴욕 정시를 뒤흔들고 있는데요. 어떤 일들이 AI 급품 공포를 이야기했느냐 한번 보겠습니다. 이틀 동안 벌어진 일 제가 숫자로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나스닥은 2.86% 86% 특히 금요일 날 떨어졌는데 요게 6월 이후 최대 낙폭입니다. 그러니까 7월 달에요. 뉴욕 정시가 와르러르러 무너졌고 그 여파로 코스피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7월 달부터 많이 흔들렸잖아요. 그때보다도 나스닥의 낙폭이 더 커요. 그때 사실 나스닥은 그렇게 많이 안 떨어졌거든요. 우리 코스피가 많이 떨어졌지. 자, 그다음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7.20% 떨어졌는데 그 7.20 역시요. 6월 23일 이후에 최대 낙폭입니다. 그러니까 7월 달부터 반도체 조정이 시작되지 않았습니까? 그때 이후로 지난 주말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가 떨어진 것이 지수 떨어진 것이 최대 폭이란 말이죠.

그만큼 크게 떨어졌다. 자, 그다음에 인텔. 인텔은 28.58. 인텔이 1972년에 상장했는데요. 상장 초기는 뭐 첫날 크게 등락을 했지만 실질적으로 정상 거래가 이루어진 것을 보면 1974년 이후 52년 만에 가장 큰 폭의 하락입니다. 52년 만에 장사일에 가장 큰 폭의 하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이 이 대목은 상당히 심리적으로 뉴욕 정시의 패닉을 갖고 오고 있다.뿐만 아니죠. 알파벳은 목요일 날 12.64% 떨어졌지 않습니까? 알파벳이 12.6% 떨어진 것은 알파벳 생긴 이후로 처음입니다. 등치가 더 큰 회사잖아요. 시총이 하루에 5,억 달러가 날아갔습니다.

그리고 알파벳 그러면 금요일 날 회복이 됐나? 아닙니다. 조금 더 떨어졌거든요. 그러니까 이번 사태에 최초의 진원진은 코위브라 회사고 그리고 주가가 떨어지면서 시장의 공포를 본격적으로 준 것은 인텔과 구글 거기다가 바이낸스라는 해킹 사건까지 여러 악제가 겹쳤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사실 근데 공포는 지난 주말에만 온게 아니라 2주에 걸쳐서 계속해서 쌓여져 온 겁니다. 그 진원지가 코위브 이게 10월 14일이었거든요. 김대호 TV 방송에서는 코위브 중계 방송을 하다시피 했습니다. 코위브가 어떤 회사인지 코위브 쇼크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결국 코위브 사태가이 구글과 인텔를 거치면서 폭발했다 이렇게 볼 수 있죠.

오라클. 오라클도 하이퍼스케일러에 지금 5인방 중에 하난데 이쪽도 오라클도 지금 투자한는데 돈을 너무 많이 써서 현금 흐름이 적자다. 코이브는 현금 흐름이 적자니까 부족한 돈을 회사체를 발행해서 끌어왔는데 워낙 자금 부족 규모가 심하니까 회사 금리가 13%까지 취소샀다. 이것이 이번 사태의 진원지 않습니까? 자, 그런데 10월 22일날 메타가 실적 발표했는데요. 실적이 좋았거든요. 그런데이 메타도 설비 투자가 너무 많다 해서 메타가 현금 흐름 FCF가 마이너스로 돌았었습니다. 그 와중에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이것은 뉴욕 증시에 일단 안전판이 됐죠.

그런데 금리 동결하자마자 선거 끝나자마자 금리를 더 올려야 될 것이라는 그런 얘기들이 이어나왔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10월 29일 날 알파벳이 매출도 미달하고 특히 현금 유출이 너무 많다. FCF 마스가 심각하다 하면서 주가가 무너졌다 말이죠. 그런데 하루 지나면 좀 괜찮을까 했는데 그다음날 나온 인텔과 아마존 두 회사가 같이 무너졌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빅테크 회사 중에요. 인공지능을 하고 있는 하이퍼스케일가 다섯 개 회사지 않습니까? 그중에서 아마존 그다음에 구글 알파벳, 메타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하나 빼고 다섯 개 중에네 개가 흔들렸습니다.

근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은 좋았는데 마이크로소프트도 주가는 그렇게 많이 안 올랐어요. 거의 보합 수준. 그러니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잘 안 되니까 앞으로 반도체 잘 안 살 거야라는 우려가 나오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가까지 무너지는 이런 사태가 생겼고요. 자, 나스닥은 최악의 달이었다. 언제 이후로요? 2025년 3월 이후로 18개월 만에 최악의 달이었습니다. 나스닥 5.3%나 밀렸습니다. 물론 10월 한 달 동안에도 다우 지수는 선방을 했어요. SMP 지수는 -0.94가 구사가 떨어져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공포 지수도 좀 올라 있고요.

어쨌든 10월 달은 정말 좋지 않았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주가가 떨어졌을까? 빅테크 회사들 주가가 떨어졌을까? 쓰는 돈은 확실하다. 화끈하게 쓰고 있다는 겁니다. 나쁘게 쓰는 것이 아니고 설비 투자하는 겁니다. 설비 투자 많이 하면 미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경우에는 설비 투자가 많은 회사가 미래의 성장주로 분류가 됩니다. 그런데 지금은 좀 너무 쓴다. 써도 좀 돈이 돌아오는 기미가 보여야 되는데 버는 돈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이것이 이번 사태의 진원지거든요. 자, 이게 무슨 얘기냐면 지금 빅테크에 펀더멘탈이 무너졌다.

그렇지 않아요. 펀다멘탈은 여전히 건실하고 돈 많이 벌고 있습니다. 그럼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인데 괜찮아요. 헌금 흐름이 마이너스라는 거하고 회사 부도 나느냐하고 토탈리 diff퍼트 이슈입니다. 전혀 다른 얘기예요. 근데 이름이 마이너스니까 또 이름이 현금 흐름이니까 회사에 혹시 돈이 없는 거 아닌가라는 이런 우려를 정폭시는데요. 회개학에서 우리가 말하는 현금 흐름이라는 것은 회사에 돈이 있다 없다를 나타내는 현금 시재금 또는 현금 잔고하고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에요. FCF가 마이너스라도 얼마든지 회사에는 돈이 넘쳐를 수 있습니다.

다만 현금 흐름은 영업 활동으로 벌어들이는 돈 중에서 투자한 금액을 뺀 투자가 어느 정도 집행되고 있는가를 그 회사의 영업 수익에 비해서 겨어 보는 간음자의 하나일 뿐이고요.이 회사가 부도냐 펀더멘탈이 무너졌다고 하는 완전히 다른 이슈입니다. 그런데 인공지능 그동안에 워낙 돈을 많이 쓴다데다가 인공지능 투자에서 번 돈이 아직은 불확실하다 보니까 그래서 현금 흐름의 불안이 우려와 공포를 정폭시켰다. 펀더멘탈은 스틸 스틸 견조하게 가고 있다. 실적은 그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자, 수익. AI가 기존 사업보다도 덜 버는 겁니다. AI도 돈을 버는 것으로 이번 실적 발표에 많이 나왔습니다.

제가 오늘 방송 화두에도 인공지능으로 돈 버는 기업들 얘기 보도해 드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인공지능보다 기존 사업이 돈을 더 잘 벌지능 할 필요가 있느냐? 이러다 보니까 우려가 있는 것이고요. 자, 빚으로 짓는 데이터 센터다. 빚이다.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가고 빚이 많으면 결국 빚 폭탄이 터질 것인가 아닌가 하는 미래에 대한 우려가 정폭이 됐다.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빅테크 회사들은요 지금 인공지능 투자하지 않을 수도 없어요. 왜? 인공지능 경쟁에서 치면 회사가 통째로 운명 회사가 이퍼레이티드 증발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 인공지능은 성자 독식의 생태계거든요.

그런 면에서 지금 인공지능 회사들이 현금 흐름 문제 있고 AI 수익성 문제 있고 빛이 세 가지 문제가 있어요. 세 가지 문제가 있어서 그래도 반도체 [목을 가다듬음] 이제 안 살 거야 하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폭망하겠죠. 그런데 지금 현재까지는 아직은 빅테크들 계속해서 경쟁하고 있거든요. 그런 점에서 우리 코스피 코스닥의 메모리 반도체 끝났다라고 보기는 아직은시기 상조다. 특히 AI에서 수익승이 나온다면 지금 현재 메모리 반도체의 실적은 결코 나쁘지 않지 않습니까? 지금 사상 최대실적이잖아요. 바로 이런 동전의 양면이 있기 때문에 반도체 전망 참 어려운 것입니다.

자, 알파벳 매출이 예상보다 부족했습니다. 거기다가 현금이 그러니까 CF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했다. [헉 소리] 돈이 유출됐다는게 어디 뭐 구멍이 세 가지고 낭비됐다는게 아닙니다. 어디로 갔다? 투자로 갔다는 겁니다. 투자. 인텔은 실적은 좋았는데 앞으로가 잘 안 된다. 특히 PC에 들어가는 칩이 안 된다. 아니 PC가 못 만든대요. 요즘 제조 업체들이. 왜 메모리 구할 수도 없고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쌌어. 그러니까 아예 PC 컴퓨터 제조는 나중에 하자 하다 보니까 인텔에 CPU 칩이 안 팔리는 거예요. 반도체 때문에 다른 반도체가 안 팔리는 아주 아주 요상스런운 이례적인 상황이 지금 전개되고 있고 그것이 인텔 주가의 대폭락을 몰고 왔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 잘 됐습니다. 그런데 투자 계속하다 보니까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인데 여기에 대해서 아마존의 경영진들이 현금 흐름 마이너스 그거이 doesn't matter로 we don't care 별로 신경 안 써요. 이랬단 말이죠. 요것이 세 달 전마 하더라도 그런 데로 먹혀 들어갔는데 지금 코입브 사태가 촉발한 그 불안이 있지 않습니까? 불안이 있으면요. 자라보고 놀란 가슴은 소뚜껑 보고도 놀라거든요. 그런 우려가 정폭이 됐다. 그래서 아마존도 휘청했습니다. 메타 마이크로 마이크로소프트 MS죠. MSFT이 두 회사 실적은 좋았어요.

그런데이 두 회사도 메타는 현금 흐름 안 좋다.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도 회사를 더 발행해야 된다. 이런 얘기 나오면서 좋은 실적도 안 통했습니다. 자, 결국은 진원지는 코이브와 오라클인데 빚으로 지어되는 AI 임플라 인플라 인프라 비즈로 거대한 성을 쌓고 있는데 아이 금리도 올라가는데 언젠가 무너지지 않을까라는 이런 우려 이런 우려 그런데 MB대순황은 뭐라 그랬습니까? 코위브의 제2대주 엔비디아인데이 또한 지나가리라. 별 걱정 없어. 한쪽에서는 이렇게 얘기 나오고 있고요. 자, 또 엔트로픽이 지금이 와중에 기업 공개를 하는 거 이것이 뉴욕 정시의 큰 악재라고 봅니다.

돈을 쓰러 가잖아요. 오죽에으면 돈이 없으면이 와중에 지금 IPO가 잘 안 되는데이 와중에 IPO를 할까? IPO가 기업 가치를 낮췄다라는 그런 보도까지 나와 있는 상태거든요. 그러니까 현재 분명히 실적은 우량하고 인프라 아주 견실해요. 그런데 거기에 자금 관리, 빛 문제 이런 문제에 고통을 겪고 있다. 그래서 인텔, 퀄컴, AMD, SK 하이닉스, TSMC 브로드컴, 마이크론 엔비디아, 엔비디아가 어떻게 타격을 받았느냐라는 것을 표로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자, 한국 정신은 어떻게 되느냐? 10월 30일 금요일 날요. 코스피가 3.48 떨어졌고 장중에 매도 사이 발동됐고 또 한때 5.7%나 하락했습니다.

SK 하이닉스 주주 환원 때문에 좀 옳은 거 다 까먹고요. 7.08이나 떨어졌습니다. SK 삼성전자 3.0이 떨어졌고요. 삼성전기라는 회사 MLCC라고 그래. 세라믹 적청 그 전기 콘덴서 균지화시켜 줘서 앞으로 반도체 다음에 뜰 것이라는 수주 한때 엄청나게 올랐었습니다. 근데 삼성전기 떨어지고요. SK 스퀘아 떨어지고 삼성전자 우선주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삼성전자 당분간 자사주 없을 것이다라는 얘기. 그야말로 금요일 날 한국 정시는 뉴욕 정시에 앞서서 먼저 흔들렸다. 이렇게 볼 수 있죠. 자, 이제 시장은 기대 기대 알겠어. 잘 될 거야.

근데 기대는 일단 접을게. 증명해 달라. Show me. Show me your possibility. Show me your prity. 당신이 돈 벌고 있다는 거를 증명을 해 달라. 과거의 실적으로는 부족하다. 미래의 실적을 보여줘. 자, 잣대가 이제 매출에서 현금 흐름. 자, 제가 특강도 하지 않았습니까? FCF가 이게 원래 회계학에서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개념이에요. 그런데 인공지능과 관련해서는 FCF를 모르면 지금 말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제가 FCF 특집 방송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영상 한번 돌려 보시면 많이 참고가 될 거고요.

또 조만간 그 지수 업데이트를 해서 FCF 상황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공포는 무차별로 전염될 수 있는 것이거든요. 이것이 이제 코스피에도 오늘 블랙만데이를 혹시나 가져오지 않을까? 정말 공포가 정폭이 돼 있는 상태인데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뉴욕 정시에 주가 떨어진 회사들이요. 그 안에서 적자가 나서 돈이 없어서 그 거시 경제 펀더멘탈이 무너져서 나온 적자는 아니라는 거. 주가 폭락은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기대만큼 좋지 못하고 아 이거 투자를 많이 하는데 성과가 나올 것인가에 대한 그 우려가 주가를 떨어뜨린 것인지 현재 투자하다가이 회사 망했어.이 회사가 적자야.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영업 이익의 적자가 아니에요. 영업 이익의 흑자입니다. 인공지능 말고도이 하이퍼 스케일들은 다른 사업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또 인공지능 분야에도 클라우드가 이번 실적 발표를 보면 종전보다 돈을 좀 더 벌었어요. 그런데 투자한 것만큼 못 벌고 있는 것이죠. 자, 이게 과연 오늘의 블랙만데이를 어떻게 가져올지 뉴욕 정시에서는요. 애플 실적, AMD 실적, 또 미국 중간 선거, 퀄컴 실적, 팔란테어 실적 이번 주에도 핫 이슈들이 굉장히 많이 지금 담보되 있습니다. 특히 미국 중간 선거에서는요. 누가 이긴다,이진다 이거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

물론 그것도 우리가 체크해 봐야죠. 그런데이 미국 선거에는요. 공화당 민주당 뽑는 선거 말고 주민 발휘안이 많이 있거든요. 주민들이 투표로 이거 어떻게 생각하냐? 주민 발휘 안에서 통과되면 법으로 확정이 됩니다. 미국 법입니다. 그런데 데이터 센터 못 짓도록 하는 법안이 굉장히 많이 올라와 있어요. AI를 규제하자는 법안이 굉장히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물론 캘리포니아들은 또 부유세 실리콘 밸리 업체들한테 타격을 줄 그런 주민 발휘한들이 많이 올라와 있는데 요게 통과가 되면 반도체 회사들에게 또 인공지능 회사들에게 실제적 타격을 줄 수 있다.

특히 데이터 센터는 다 짓도록 되 있는데 주민 발휘 안에서 짓지 마 통과되면 그날로부터 허가 취소입니다. 허가 안 나와요. 그러면 데이터 센터 짓겠다고 해서 돈 엄청 끌어왔는데이자 부담 늘어나는데 인공지능 속도로 늦어질 거 아닙니까? 저는 그 대목을 사실 지켜보고 있고요. 자, 조만간 바로 미국 선거의 관전 포인트 따로 영상 하나 찍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자, 지금 빅셀 오프 투매 팔고 보자는 그대한 매도 폭탄이 클라이드모 빅테크 닝 빅테크의 실적 발표와 중간 선거 선거로 충돌하고 있는 상황이다. What to watch this we에 뭘 봐야 되느냐라는 야후 파이런스 기사인데요.

이번주 관전 포인트 제가 지금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글로 표현을 해 놨으니까. 자, 요것은이 야호 파이스의 기사를 그대로 기격을 해 놓은 겁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겠고요. 월스트릿 저널의 오늘 보도 중에서 제목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는데 인공지능 invest areing to get insurance 보험을 갖기 위해서 경쟁을 하고 있다. 마켓인토리 역사상 최대의 지금 인공지능 투자 시장. 아, 불안하니까 나 여기 보험드려야 되겠어. 이게 일면 톱으로 나온 기사입니다. 그 기사의 핵심 내용은 여기 번역해 놨고요. 자, 그다음에 해치를 어떻게 하고 있느냐?

풋옵션하고 있고 신용 부도 수업 인공지능에 투자한 기관 투자가들 얘기해요. 기관 투자가들이 야 이러다가 내가 부도하겠다. 풋 옵션하고 신용 부도 스화프하고 상품 투자하고 이러다 보니까 금리는 더 올라가는 거죠. 금리가 더 올라가면 회사체 조달하는 인공지능 업체압이 관련 기업은 그만큼 금융 비용이 더 올라가는 거죠. 해치를 많이 하면 할수록 불안하니까 불안하면 보험도 보험료가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을 쓰고 있고요. 자, 그다음에 the 탱글ed of AI is reason to fear. 자,이 대목 인공지능에 얽히고 힌조 탱글드 탱글드 얽히고 슬린이 남맛처럼 연결돼 있다.

무슨 얘기냐? 순환금융 얘기입니다. 기술주를 경계해야 될 이유라고 월스트릭 저널이 쓰고 있는데요. AI 업계 순환 금융이 새로운 형태로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특히 여기에 주모자가 엔비디아입니다. 엔비디아가 돈 많이 벌잖아요. 그 돈 가지고 자꾸 미끼를 던지고 있는 거예요. 내가 돈대 줄게. 내 물건 계속 사가.이 얘기는 엔비디아도 지금 혹시 이러다가 GPU 안 팔리면 어떡할까? 걱정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엔비디아는 메모리보다도요. 그 쇼크가 직접적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왜? 엔비디아 GPU는 서로 사가겠다고 지금 주문을 많이 해 놨거든요.

물론 메모리도 주문을 해 놨습니다만 메모리는 상품이 표준화가 돼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그 이게 훨씬 더 메모리가 민감한 것이죠. 빅테크업들이 당장에 돈 없으면 엔비디아를 계약을 취소하기 전에 메모리 계약부터 먼저 취소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반도체 역사 70년에 역사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교훈이에요. 그래서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실적은 좋은데 빅테크가 좀 어렵다라고 하면 메모리 반도체 주가부터 먼저 떨어지는 그 현상 이것을 월스트릿 저널이 잘 짚고 있습니다. 특히 순환 금융 이게 꼼수 금융 아닙니까?

아니, 너 빅 많으니까 빅테크들한테 내가 돈 줄테니까 더 사가. 그럼 그 돈은 다시 들어오는 건데 매출은 일어나고 재무 지표상으로는 굉장히 활성화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빚은 더 늘어나 있는 거죠. 자, 이런 상황을 월스트릭트 전널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자,이어서 중국 정시 넌 왜냐? 미국 정시 너무 요즘 요동을 치니까 우리 중국 좀 잊어버리고 있죠. 근데 중국은요 주가 하락 폭이 더 큽니다. 10년 만에 최대 폭락 뉴욕 정신은 별로 안 떨어졌어요. 뭐 1년 만에 최대 폭락이 정도지. 근데 중국은 10년 전으로 거꾸로 획 돌아가 버렸습니다.

자, 우리 국내 언론들도 잘 보도를 하지 않고 있어요. 중국 언론들 중국 신문 펼쳐 보면요. 볼쳐보면 아주 난리가 났어요. 제가 중국에 이제 그 교환 교수로 중국의 런민 따시에 가서 그 좀 있었는데요. [헉 소리][한숨] 중국 언론들이 사실 정권 시장 보도 잘 안 하거든요. 근데 요즘 중국 신문 보면 증시가 난리가 났어요. 자, 중국 증시 폭락입니다. 지금 폭락 상황이에요. 자, 그런데 이유가 뭐냐? 이유는 똑같아요. AI 거품이 지금 무너지고 있어요. 중국에서 AI 거품은 더 빠른 속도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여기는 지금 정부가 돈대 줬잖아요.

그리고 정부가 추도하는 국부 펀드라든지 우리나라 정시 안정 기금, 정한 기금 같은 데가 AI ETF를 엄청 샀거든요. 그런데 기업이 수익을 못 거으면서 똑같죠. 미국하고 여기도 투자를 많이 하는데 수익은 안 나오잖아요. 그런데 인공지능 벌써 본격적으로 투자한게 채지T가 나온 2022년 10월 달이거든요. 정확하게 지금 4년이 됐어요. 그런데 아직도 투자만 하고 있잖아요. 물론 투자만 하는게 아니라 수익도 일부 발생하지만은 거기에 대해서 지금 우려가 나오면서 특히 미국 중국판 나스닥이라고 부르는 창크 그 창판이 지금 무너지고 있는 것이죠.

자 물론 지금 주가 떨어지는 것은요. 2015년 그때는 약 1분 정도 내려앉전 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레버리지션 붕괴 패닉은 아니에요. 그런데 정책이 띄운 공산당의 정책이 띄운 인공지능 테마가 과열된 밸류의 주가가 너무 높아져 있는 거예요. 주가가 너무 높으면 조정받게 되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도요. AI 산업이 망했다가 아니에요. AI 산업이 성과 내고 있습니다. 성가 내고 있는데 그동안에 주가가 너무 높았으니까 조정을 받고 있다. 이렇게 보는데 그게 10년 전으로 주가가 돌아갔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숫자로 보면이 향하 이정시 -20 떨어졌고요.

그 창 이게 나스닥이에요. 40%가 무너졌어요. 우리하고 거의 비슷하죠. 우리 반도체 주가 떨어진 거하고 비슷하잖아요. 그래서 본토 시가 총액이 2조 4,억 달러가 날아갔습니다. 그리고 11주 연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지금 정권 부양 어떻게 할 것인가 굉장히 권혹하고 있다는게 중국의 르민 러르러 바우나 또는 경제 참고보 이런 동에 상당히 많이 보도가 되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10월 30일 날, 지난주 금요일 날 미국만 떨어지는게 아니고요.이 커창 50 미국의 중국에이 기술 주도주 50개 있는 종목은 -5.48 8 떨어졌습니다.

미국이 -3% 떨어질 때 중국은 그 두 배가량 떨어졌다. 중국도 고민이 많고 샹하이 종합 지수는 3,600선이 붕괴되어 있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정책은 인공지능을 띄워서 주가 막 올라갔는데 아 현실은 지금 수익을 못 내니까 밸루에이션 뭡니까? PER PER라는게 가격을 주가를 이익으로 나눈 거잖아요. 주가는 높아졌는데 이익이 안 나오는 거예요. 안 나온다기보다도 기대보다 과열 밸류에이션이 문제고요. 모든 돈이 지금 AI로만 들어가 가지고 AI 아닌 곳은 실제로 지금 부진입니다. 또 미국의 기술 통제 때문에 어렵죠. 그다음에 내수가 또 부신해요.

수급이 깨졌다. 이런 다섯 가지 이유가 겹치면서 중국 정시 지금 상당히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10년 최저치로 떨어졌잖아요. 그래도 그래도 중국 기술주에 피해할 지수가 나스닥보다 세 배나 더 높은 거예요. 그동안에 중국 정시가 굉장히 뻥튀기가 많이 돼 있다. 지금이 스타 50 같은게 지금 나 스타이 250이에요. 250. 자, 이거 지금 이게 약 100으로 떨어졌거든요. 100으로 떨어졌는데 지금 나스닥은 얼마냐? 30이잖아요. 3.3배나 중국 지금 기술주의 밸루에이션이 더 높아져 있다. 그래서 중국의 AI가 무너졌다 아닙니다.

밸류에이션 고점에 대한 우려가 굉장히 높다. 자, 그래서 특히 중국 정신은요. AI가 곧 시장이라고 할 정도로 시가 총액 중 AI 비중이 42%나 됩니다. 거래 대금 중에는 57%예요. 그래서 AI가 흔들리면 중국 정시가 흔들흔들 하는 그런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메모리 의존이 높다면 중국은 인공지능 의존이 높은데 아 요게 지금 기술 개발도 굉장히 빨리 되고 있지만 돈이 아직 안 되고 있다라는 문제. 특히 미국의 기술 통제 때문에 도저히 견디지 못하겠다. 내수가 부진하다. 투자 심리도 갑자기 얼어붙었다라는 얘기들이 지금 주가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국가대라는게 이게 중국에서 정부의 말을 잘 듣는 어떤 펀드들 연합이체인데요. 우리나라 정시 안정 기금까지. 자, 그동안에이 그 펀드들 정한 펀드가 계속해서 사서 하단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떨어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 이게 지금 그 실탄 능력이 자꾸자꾸 떨어져 간다. 우리나라의 국민 연금이 실탄을 다 없앤 거 하고 비슷한 상황이 중국에서도 벌어지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2015년 폭락 상황 11년 전 아닙니까? 그때 정말 대단했죠. 그때는 신용이 붕괴가 됐거든요. 그리고 거래 정지가 1400개. 상장사의 절반이 거래 정지가 된 적이 있었는데 현재는 거래 정지 기업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샹하의 지수가 한 20% 정도 떨어져 있고 크 창파는 40% 정도 떨어진다. 그 정도인데 어쨌든 중국 정부는 지금 비상에 들어갔다. 자 앞으로 중국 정부가 내수 부양을 어떻게 할 것인가? 미국의 기술 규제 문제를 어떻게 외교적으로 풀 것인가? 자, 그다음에 미국의 AI 업체들이 잘 돼야 좀 수요가 서로간에 순환 생태계가 풀릴 것이다. 밸류에이션 밸류에이션이 조금 빠져야 될 것이다라는 그러나 어느 정도 빠지면 다시 반전될 수도 있다라는 이런 몇 가지 관전 포인트들이 있습니다. 자, 이런 관전 포인트들이 있고요. 자, 중국 정시.

제가 아침에 편집하다 보니까 요게 두 개 들어왔네요. 자,이어서이어서 우리나라 얘기입니다. 우리나라 얘기. 관세청에서 10일에 한 번씩 매는데요. 매월 1일은 한 달 지계가 나오거든요. 우리 언론 보도를 보면 아 이번에도 반도체 수출은 좋았다. 우리 수출 잘된다. 이런 쪽에 초점이 막춰져 있습니다. 맞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로 보면 반도체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반도체 전년 동기로 보면 감수한게 아닙니다. 다만 우리는이 김대호 박사 TV는 좀 깊이가 있는 곳이고 우리 구독자님들도 흐름을 미리 선재적으로 잡는 분이 많잖아요. 그래서 반도체의 전년 동기로 보면 엄청나게 늘었지만 지난달과 한번 비교해 보자.

최근에 자 지금 물 밑에서 일어나고 있는 가장 최근에 보글보글 끓는 대목 그 대목을 보는 겁니다. 차고 없으시기 바랍니다. 반도체 수출은 작년 동기 대비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다만 여기서 말하는 수출 감소는 9월 달에 비해서 줄었습니다. 자 반도체 수출 정말 줄었나? 통계적으로는 정말 줄었습니다. [헉 소리] 9월 달에 603억 달러 수출했는데 10월 달에는 564억 달러예요. 전열 대비 분명히 감소했습니다. 자, 이게 관세청 보도 자료인데요. 여기 보면 그 줄었다는 얘기 없어요. 전부 잘된다. 원래 정부 자료는 이렇게 나와 나옵니다.

기업 자료도 이래요. 안을 뚫어 봐야 되거든요. 뜯어 봐야 됩니다. 반도체가 줄었다는 얘기 전혀 없어요. 저 밑에 가면 이런 표가 나옵니다. 이게 정부가 만든 표인데 그 보도자료 제일 끝에 있습니다. 여기 보세요. 이게 10월 달 반도체 수출 아닙니까? 564 9월 달에 비해서 줄었잖아요. 표를 보면 줄었지 저 얼핏 잘 몰라요. 그런데 이게 선행 지표가 될 수가 있거든. 263에서 259로 줄었잖아요. 뭐 하락폭 그렇게 심하진 않지만 일단 하락했다. 계속해서 올라왔는데 하락했다. 이거 무슨 일인가? 자, 9월 달에 603억인데 10월 달에 분명히 줄었습니다.

38억 달러나 줄었습니다. 퍼센트로는 6.4% 감소했어요. 6.4%가 결코 적은 건 아니죠. 자, 월별 반도체 실적에 이렇게 줄었습니다. 그런데 조업 일수가요 10월이 더 많았어요. 9월 달보다도 10월 달이 조업 일수가 더 많았다고요. 그러면 1평균은 더 줄었다는 얘기 아닙니까? 물론 전년 대비로 보면 전년 대비는 9월 달에 262% 10월 달에 259% 여전히 290 259도 높은 거죠. 근데 우리는 지금 삼성전자는 SK 하이닉스 메모리가 다음 달에 다다음 달에 정말 계속해서 좋은 실적을 기록할 것인가?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는 수출 비종이 압도적이니까 수출 선행 지표를 보자는 그런 관점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자, 그런데이 9월 달이 분기 말이잖아요. 분기 말마다 조금씩 줄어드는 그런 어떤 계절적 문제가 있긴 해요. 왜냐하면요. 9월, 3월, 6월, 9월 요럴 때는 좀 비싼 글을 많이 실어내거든요. 그러니까 10월 달이 되면 조금 줄어들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6.4나 줄었다. 자, 반도체 전체가 6.4나 사나 줄었다 하는 대목이 조금은 거슬리고 있고 특히 SSD 자 나간다 그러는 SSD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이거 랜드플래시 저장 장치 랜드플래시 저장 장치가 17%나 줄었어요. 이건 사실입니다.이 팩트.

물론 감소부는 대부분 가격이 높은 HBM 같은 거를 9월 달에 많이 실현했으니까 10월 달에 좀 줄어들을 것이다. 그런 계절적 요인도 분명히 있습니다. 자, 특히 대만이나 홍콩으로 나간 지역에서 많이 줄었거든요.이 대목이 HBM 쪽이 대만으로 가서 그 엔비디아 GPU하고 합치잖아요. 뭐 그런 면에서 너무 걱정할 건 아니다. 전 이렇게 봅니다. 그러나 계절성만으로 설명되지 않은 몇 가지 관점 포인트는 있습니다. 몇 가지 주목할 거. 자, 무슨 얘기냐면요. 랜드 플래시 가격이 계속 오르다가 상승세가 뭐 버렸습니다. 상 완전히 머져 버렸어요.

30.6 30.6대로예요. 고대로예요. 자,이 대목이 좀 신경이 거슬리는 거죠. 랜드더 플래시. 그다음에 SD 수출은 SSD 17%나 줄었어요. 그래서 랜드 플래시나 SSD 모멘텀이 실제 둔화 추세로 가고 있다는 가능성도 있다. 이런 전문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 반도체 비중. 비중이 이제 다만 이것은 출화 타이밍이 반도체를 실어내는 타이밍이 날짜에 바라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두고 보자. 현재 계절성만으로는 하여튼 설명되지 않은 몇 가지의 의문이 있습니다. 해서 11월 12월 통계까지 같이 가서 본다면 이제 확실히 반도체 경기가 좀 멈췄느냐 아니면 상승세가 좀 둔화되느냐 아니면 계속 상승하느냐이 세 가지 중에 하나겠죠.

이렇게 떨어질 일이야 별로 있겠습니까? 당분간은 어제 반도체 경기가 멈췄다라는 것만으로도 좀 충격을 줄 수가 있거든요. 수요 둔화가 되는 거 아닌가라는 그런 의심 이런 것이 하나의 쟁점이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이어서 최태운의 블록 딜 매도. 이게 블럭딜은요. 한꺼번에 모아서 엄청난 양을 단독거리를 해 버리는 건데 살 사람도 미리 구해 오기 때문에 블록딜를 한다고 그래서 장중에 장중에 주가가 떨어지지는 않아요. 왜? 블록딜 한다고 최태원 회장이 내놓으면 그걸 누군가가 그게 매도 폭탄이 돼 가지고 공급 양증가에서 주가가 떨어질 이유가 없는 것이 이미 살도 구해 왔다고요.

그런데 문제는 있죠. 그래도 그 산 사람들이 팔면 어떻게요? 산 사람들이 어떤 용도로 샀는지 우리는 정확하게 알 수가 없잖아요. 주가가 오를 때마다 좀 팔 수도 있잖아요. 그런 면에서 어떤이 매도 폭탄이 머리 위에 걸려 있다고는 볼 수가 있죠. 최태원 회장이 만약에 갖고 있다면 이분은 자기 회사고 자기가 경영권 의결권을 행사해도 함부로 못 팔를 텐데 제 3자는 그거 갖고 있다 해서 회사를 뺏어 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은 주가가 오르면 팔겠죠. 그런 면에서 SK 주가는 앞으로이 블록딜의 후 폭풍을 봐야 된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최태운의 블락딜이 SK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그럼 누가 사갔냐를 봐야 돼요. 자, 이번에 처음 나오는 얘기입니다. 그동안에는 한 달 전에이 블락디를 예고할 때는 미국의 어느 기관 투자가가 사간다 이랬는데 자, 델일 일가라는 펀드가 사가요. 펀드가 사갑니다. [콧방귀] 근데이 øre 대일가가 왜 사는지는 공시 안 했거든요. 55만 원에 사가는데 뭐이 될 일과 펀드의 내부적인 이유 때문에 목적 때문에 언제든지 팔 수가 있겠죠. 자, 또 하나는 한국 투자 정권에게도 팝니다. 한국 투자 정권에 68만 주를 파는데요. 자,이 대목은 3년 후에 돌려받기로 하고 그 차액은 최태원 회장이 물려 저 다 물어주는 이익이 남면 최태원 회장이 갖는 그런 구조입니다.

그래서이 두 군데에서 9,440억 원을 그냥 가져가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물량에는 영향을 안 주는데 심리적으로 자 앞으로 이거 매도 폭탄 나오면 어떻게 되지 이런 공포는 있을 수가 있다. 한 달 전에 블락딜 한다고 공시했습니다. 블락딜 공시하면서 이미 주가가 좀 많이 떨어졌어요. 과거에는 공시 없이 당일날 바로 매각을 하고 공시했거든요. 자본 시장법이 바뀌어서 소액 주주 보호하느라고 한 달 전에 공시해 했기 때문에 이미 주가 하락에 많이 반영이 돼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 거기다가 SK가 우리 주주하는가 주가가 좀 올라갔잖아요.

떨어진 것을 주주원으로 좀 만해 놓은 상태. 그런데 최근에 AI 공포 때문에 좀 다시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 어쨌든이 블락딜 공시와 관련해서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게 아니냐라고 볼 수도 있는 그런 수치입니다. [콧방귀] 자, SK 입장에서는 잘됐죠. 왜냐면요. 이때 공시하고 지금 파는데 가격이 SK 가격이 떨어져 있는데 그때 공시 한 가격은 58만 원에 팔고 55만 원에 팔기로 했었잖아요. 근데 지금 49만 원으로 떨어져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한 달 전에 공시하고 그때 가격을 확정해 냈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이 될 일가 펀드는요.

벌써 주식을 사면서 아니 49만 원짜리 주식을 55만 원에 사워야 되잖아요. 투자 손실 계정에 잡히는 거예요. 그 그 차액이 될 일과 입장에서는 일단은 현 상황 소파 투자 잘못했다라고 지금 그만큼 SK 하이닉스 주가가 생각보다 더 떨어진 것이죠. 최근에 안 좋았으니까. 자, 현재 가격보다도 더 비싸게 판다. 최태원 회장은 아주 주가 떨어진 하면서도 화장실에 가서 그래도 내가 선방했지라고 제퇴원 회장이 화장실에서 웃을 수 있는 대목인데 그러나 그것은 표피적인 것이고 근본적으로 지금 SK가 제대로 되는 거냐 하는 거는 또 다른 문제죠.

자, 단기 충격은 장례 매도가 아니고 매수사를 사전에 확실했기 때문에 또 한 투가 사는 물량은 3년간 묶어 놓고 나중에 사올 수 있기 때문에 또 어차피 노소용 여사에게 돈 돌려 줘야 되는데 아니 1조원 주식 분할 줘야 되는데 이거 뭐를 줄까 하고 불안한 거 있다기보다도 불확실성을 해소한 거 아니냐 이런 측면에서 단기 충격 별로 없을 거야라는 시각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남아 [목을 가다듬음] 있는 부담은 있죠. 될 펀드가 과연 계속 보유하느냐? 될 펀드가 팔아 제키면 매도 폭탄 터지는 것이죠. 자, 그다음에도 한투에 만기 3년 후에 가져올 수 있다는데 이것도 팔 수 있어요.

한투가 3년 후에 자기가 사서 메꾸면 되는 거니까요. 그러니까 이번에 새 매수인들이 매수자들이 가져간 주식을 어 파느냐 그게 따라서 SK 주가는 향방이 오락가락 할 수 있다. 자, 지배 구조 최태원 회장이 원래 지분이 17.8% 15.5%로 5%로 떨어집니다. 그런데 여동생 여동생 최인 여사 이런 분들이 지금 특수 관계인으로 지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포함하면 22% 정도는 갔는데요. 요게 좀 더 줄어들면 이제 M& 기업 사냥꾼들이 달려들 수가 있습니다. 근데 지금 자사주 같은 걸 갖고 또 방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의결권은 30% 정도는 된다라고 SK측은 밝히고 있습니다.

자, 결국 체크포인트는 대일 펀드의 보유 기간 아니겠는가 이렇게 보여지고요. 한투가이 3년 내에 과연 68만 줄을 안 파느냐 판다면 어느 시점에 어느 가격으로 파느냐 이것이 앞으로 최태원 블록딜과 관련된 앞으로 주가 향방 SK 주가 향방의 포인트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이어서 뉴욕 정시 이번 주에도 굉장히 일정이 많은데요. 자 우선 서머 타임이 해제돼서 우리 뉴욕 증시가 아침 5시에 끝났잖아요. 근데 이제는 오후 5시에 끝납니다. 아니, 아침 6시예요. 아침 6시에 끝난다고요. 저희들 방송이 6시 반이잖아요. 제가 분석할 시간이 훨씬 줄었습니다.

그래도 우리 구독자님들하고 약속한게 있는데 시간을 미국이 한 시간 놓쳤다고 해서 저도 한시간 놓춘다든지 이런 거 하지 않고 그냥 6시 30분에 방송을 계속 한번 해 볼게요. 하다가 뭐 안 되면 그때 구독자님한테 의견을 다시 한번 듣겠습니다만은 일단 한시간이 늦어지고 계장 시간도요. 원래 밤 10시 반에 문을 열었잖아요. 11시 반으로 놓춰지는 겁니다. 한시간씩 수년됩니다. 이미 서머 타임이 해제가 됐습니다. 10 어제 불어요. 자, 이번 주에 애플 실적 발표, 중간 선거, AMD 실적 발표, 콜컴 실적 발표, 고용 보고서 정말 중요한 얘기들 많이 있고요.

영란은행은 금리 인상 여부까지 결정을 합니다. 자, 날짜별로 다 올려 놨습니다. 11월 2일 시간까지도 다 올려 놨으니까요.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애플 팔란티어 버텍스 온세미 실적 발표 당장 내일 아침부터 마구마구 쏟아집니다. 미국 중간 선거 AMD 실적. 자, 중간 선거할 AMD 실적이 아주 문제입니다. 참고로요. 미국은 선거한다고 해서 공요일 이런 거 없어요. 선거한다고 공유일인 나라는 하여튼 미국선을 못 봤습니다. 그러니까 11월 3일도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는 겁니다. 11월 4일 날 콜컴 등 노보도스크, 맥도날드 여러 회사들 실적 발표 있습니다.

고용 보고서 나오고요. 자, 목요일 날 실업 수당 그 밖에 또이 플랫톤 기업들의 실적 발표 예정돼 있습니다. 금요일 날 노동부의 임플로이먼트 시츄에이션 리포트라는 고용 상황 보고서 자 현재로서는 현재 약 6만 명 정도 신규고용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보다도 더 적다든지 많다든지 하면 고용 보고스발 발짝이 뉴욕 정시에 일어날 수 있겠죠. 그래서 이번 주는 미국 중간 선거 결과와 AI 전력 규제 이게 주민 발휘안으로 지금 AI를 데이터 센터 하지 못하게 하는 그런 법이 많이 들어와 있거든요. 자, AI 현금 흐름 한번 다시 보자.

현금 흐름 또 실적 발표한 회사들도 정부 현금 흐름을 보자. 현금 흐름 캐시플로우. 그중에서도 프리 캐시플로우를 보자. 애플, 팔란티어, AMD, 콜컴, 온 디바이스 등 현금 흐름을 집중적으로 봐야 된다라는 얘기입니다. 자, FOMC FOMC가 금리를 올릴 것이냐 말 것이냐 12월 달에 올린다는데 그 고용 보고서 고용이 이번에도 좋으면 연주는 금리 인상적으로 확실하게 방향을 틀 수도 있다라고 종합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자, 그중에서도 특히 애플 실적이 대상주니까 이거 중요하잖아요. 애플 실적 관전 포인트 내일 아침에 실적 발표한다고요.

요거이 발표 일정이 내일 아침 6시 아닌데 저희들 방송 시간이기 때문에 아 방송 도중에 뭐 중요 지표는 뭐 설명은 올리겠습니다만은 어 심청 분석은 그다음 날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쨌든 속도감 있게 해 올리겠습니다. 자, 지금 이번 주 가이든스 아니 이번 분기에 애플의 미리 예측 가이든 자기들이이 정도 팔겠다라고 해 놓은게 있거든요. 요거를 달성하느냐? 여부가 관전 포인트인데이 예측 가이던스가 굉장히 높아져 있기 때문에이 예측 가이든스보다도 실적이 좋지 못하면 주가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3개월 전에 애플이 실적 발표하고 주가가 와르로 무너진 적이 있습니다.

5% 이상. 자, 특히 이번에 중요한 것은요. 매출 총 이익률인데 자, 매출 총 이익률은 회사가 번 돈 중에서 원가 빼고 얼마 벌었냐 하는 건데 이게 원가가 중요한 거거든요. 여기 메모리가 얽혀 있습니다. 자, 지금 애플이라는 회사가 스마트폰 쓴다 그러면 안에 메모리도 많이 넣고 반도체를 넣어 쓰잖아요. 그게 메모리 싸우는게 원가로 들어가거든요. 원가가 높아지면 이익은 떨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애플은 매출 이익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반도체 가격이 비싸다 보니까 시가 총액 1등으로 올라서긴 올라섰는데 최근에 애플 주가가 올란게 아니라 엔비디아가 많이 떨어지면서 상대적으로 1등을 한 것이지 애플도 상황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

이게요. 애플의 이익률이 40% 정도 뚝 떨어지면 메모리 가격에 대한 원성이 굉장히 높아질 겁니다. 그니까 애플 실적도 애플은 인공지능 회사는 아니지만 바로 총 매출 이익률이라는 측면에서 메모리 가격과 연결이 돼 있고이 결과가 한국의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주가가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자, 그러면 자기들이 메모리 가격 올라가면 원가가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럼 자기들도 가격을 올려야 돼요. 근데 가격을 올리면 잘 안 팔리잖아요. 그러니까 이익률이 줄어드는 겁니다. 그 상황을 이번에 애플 실적 발표해서 보자. 또 하나는 아이폰 18 지금 출시한지 얼마 안 됐잖아요.

9월 18일날 출시했는데 요거 잘 나가고 있느냐에 관한 그 어떤이 CEO의 어 컨퍼런스 콜 이게 중점이 되겠죠. 자, 지난번 실적 발표가 나왔을 때 주가는 -5% 떨어졌었습니다. 터너스라는 지금 팀쿡의 후임자가 새로 와서 하는 첫 번째 컨퍼런스 콜입니다. 터너스의 스타일도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무튼 이번 주에 최대 이슈 중에 하나가 바로 애플의 실적 발표다. 요거 나오는 대로 김대호 박사 TV에서 정확하게 분석을 해 드릴게요. 자, 기준.이 기준보다 더 좋으면 닝 서프라이즈. 기준보다 못하면 닝 쇼프인데 확인할 대목. 요것을 제가 하나하나 다 정리해서 자료실에 올려 놨고요.

영상 뒤로 돌려 보시거나 자료실 보시면이 내용 얼마든지 알 수 있습니다. 자, 코스피 코스닥 주관 일정. 주관 일정 이번 주 코스피 피코스닥도 지금 운명의 순간들인데요.이 내용은 자 날짜별로 뭐 저이 신규 IPO 업체를 비롯해서 쭉 상황 적어 놨습니다. 이번 주에 한국은행의 외환 보유고가 발표가 되는데 요게 우리 환율 문제 환율 문제를 자우하는데 하나의 시금석 하나의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자이 경상수지 발표가 있고요. 이런 일정은 자료 뭐이 대목 오려 놨다가 오려놨다가 일주일 내내이 저 벽에 붙여 놓고 참고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자, 반도체 수출 상황에 대한 분석 기사. 그다음에 오늘요 PBR이 낮전 회사 이게 주가 순 가치 비율인데 회사가 일부러 주가 안 올리는 회사들이 있습니다.이 왜냐 아니 오가 갖고 있는데 상속해야 되는데 주가 오르면 오한테 마이너스잖아요. 그래서 코리아 밸류압에서 가장 큰 과제가 PBR을 올리는 거예요. 얼마로요? 1 이상으로. 그런데도 PBR이 계속 낮은 기업들이 많아요. 그것을 공개해 버려서 망신을 주고 그까 PBR 안 올리면 정부가 정권 그래소가 시시콜 개입하겠다라는 저 PBR 151계사의 첫 회사 비밀 공개 명단이 나옵니다.

통상적으로 과거에 우리 정시가 좋을 때는 이런 PBR 낮은 회사들을 정부가 발표하면 관련 회사 주가가 좀 뛰는 경향이 있었는데 결국은 그 회사들이이 정부 시책에 어느 정도 어 전향적으로 수용하느냐에 따라 달렸죠. 어쨌든이 명단 한번 챙겨 보시고 바라고요. 자, 김대우이 박사 TV에서는이 명단을 자료실에 다 올려 놓겠습니다. 자, 거기다가 코스닥 최근에 IPO 많이 했는데 의무 보유 락업이 많이 지금 풀렸죠. 그 대목도 코스닥 시세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이어서 바이난스 사건.이 이 바이난스 사건 일단 주음면 북한이다. 북한이 주이면 우리한테 어떤 영향이 있느냐?

하 당분간 돈 돌려받기 어렵다. 아니 미국 내에서 있다면 또는 유럽에 있다면이 해킹한 사건은 해킹은 쉬운데요. 쉽다기보다는 상대적인 것죠. 좀 기술이 있는 사람은 비교적 손쉽게 해킹은 해 갈 수 있지만 해킹한다고 끝나는게 아니죠. 그 훔쳐간 가상자선을 가지고 현찰로 바꿔야 되잖아요. 달러나 현찰로 바꿔야 되잖아요. 그 과정도 계속 블랙체인에서는 기록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나중에 잡아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해킹 자금을 환수한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북한으로 갔다. 범위는 알 수 있겠지만 이거 어떻게 잡 잡습니까? 전쟁해서 뭐 북한을 점령하지 않는 잡아 잡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과거에 여런 사건이 있습니다. 북한으로 간 돈은 한 푼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자, 그런데 이번에 바이낸스가 일단 이번에 틀린게 고객 아닙니까? 고객인데 바이낸스가 대신 물어 줄게.라고 라고 일단 어저께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적각 물어주는지 그것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얘기 하지는 않았어요. 특히 이제 동결 재산에 하는 것은 소유권 법률비 법정 소송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좀 돌려 주는데 시간은 걸리지 않겠는가라고 보여지고요. 대신에 바이낸스는 이번에 직접 해킹 당하지 않은 나머지 자금도 가상 자산의 경우에도 다 동결을 한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지금 시각에 이미 인출 제개를 했습니다.

따라서 바이난스의 해킹으로 인한 피해는 바이낸스가 일단 뒤집어 쓰고 뒤집어 쓰고 나사후에 뭐 구상권 행사를 한다라고 볼 수 있고 일단은 투자자들이 극심한 피해는 일단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고 그래도 상당 부분 정상화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인류 최악의 해킹입니다. 한꺼번에 9조 8조 4천억을 20분 만에 틀어간다.이 대단한 사건입니다. 자, 바이낸스 핵형 사건 일치 다시 한번 정리해 봤고요. 자, 근데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이 제일 재밌습니다. 자, 지금 FBI가 북한 소행이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북한 보고 돈 내놔라 이래야 될 텐데 직접 논의해 보겠다.

지금 트럼프는 김정은과의 회담함으로써 리얼리티 쇼하는데 필이 꽂혀 있어서 모든 것은 아 [한숨] 김정은 훌륭한 분 내 친구야 하면서 내가 김정은 만나면 해결할 수 있어. 선거 앞두고 또 아니 바이난스가 해킹을 다행했다는데 국가 지도라서 흥분도 안 되나요? 북한 소행이 어 내가 해결할 수 있어. 내가 직접 논의하겠다. 이렇게 얘기해서 주목을 끌었습니다. 자, 바이난스 해킹 개요 다 정리해 놨고요. 자, 지금 현재 비트코인 현 상황 가격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해킹 사건 터지고 많이 떨어졌거든요. 낙폭을 좀 만해한 그러나 8만 선에 비해서는 뭐 상당히 낮은 상태.

이번에는 비트코인보다 이드리움의 타격이 더 큽니다. [헉 소리] 자, 이드리움. 이드리움 해킹도 많이 당했을뿐만 아니라 많이 해킹 당한 스테이블 코인이 이드리움 체인 망에서 틀린 거거든요. 그런 면에서 이드리움에 좀 코가 납작해졌고 주가 떨어지다가 지금은 조금씩 낙폭을 많이 해 가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자,이 지난 주말에 터진 바이난스 사건 날짜별로 날짜별로 정리해 놨고요.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료실에 올라와 있습니다. 틀린 돈. 자, 여기서 테드라는 돈. 비트코인. 그다음에 서클의 USDC, 이드리움, XRP, 리플의 XRP, 솔라나 또 리플 러시드 등 금액별로 정리를 해 놨습니다.

자,이 대목은 자료로서 한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틀린 규모가 종전에 비해서 엄청나게 많습니다. 자, 뉴욕 증시의 종목별 시세. 이건 금요일 날 상황이기 때문에 자료로 한번 어 일목 요하게 보실 수 있도록 올려 놨습니다. 참고해 보시고요. 자, 코스피 코스닥. 지난 주말에 코스피 코스닥 정말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지 않습니까? 코스닥은 인공지능과 별로 관련 없는데 같이 떨어지고 있어요. 자, 지금 모든 지수 거의 다 떨어졌다. 코리아 밸류합도 떨어졌다. 외국인이 또 집중적으로 팔았습니다. 자사주는 살 수 있는 여력이 별로 없고요.

그러다 보니까 금관 투자자들이 좀 사치한 사치만 역부족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삼성 바이오를 빼고는 거의 모든 회사들의 주가가 떨어졌고 특히 SK 하이닉스와 SK 스퀘어 삼성전기이 세의 낙폭이 컸다. 고객 예탁금도 지금 계속 줄어들어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자 선물 상황. 지난주 금요일 날 오후에 36포인트나 떨어졌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 날 아침에 또 26% 또 떨어졌거든요. 도합 61%가 떨어졌습니다. 물론 요것은 그 사이에 일요일이 끼어 있었기 때문에 뭐 100% 영향은 아니지만 어쨌든 뉴욕 정시가 지난 주말에 많이 조정을 받음으로써 지금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는 조금 공포 분위기 좀 불안한 분위기가 음습하고 있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헤들라인 뉴스 제목만 한번 보시죠. 메타 비교도 실적 좋았다는데 메타 신용 등급 떨어뜨리겠다고 했는데 왜 인공지능 투자에 너 돈 너무 많이 있어 이게 인공지능 때문에 신용 등급마저 떨어진다면 그때는 충격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자이 와중에 정선영님 유레카 가입을 해 주셨네요. 정선영님 자료실로 좀 들어와서 자료 활용 좀 많이 해 주시고요. 이렇게 보내 주는 성원에 더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자, 우리나라 은행들 지금 연체율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잘 되는데 이게 네덜란드 병이라고 그렇죠.

반도체 아닌 쪽에서는 지금 중소기업 연체율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펙가 온유 생산을 동결해서 지금 현재 지금 국제 유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캐나다 미국하고 지금 무역 전쟁하는데 아예 이제 미국과의 관계 정리하고 유로 국가로 들어가겠다 하는 그런 캐나다의 결현한 의지 이번 선거에도 캐나다 접경 지역에서 지금이 캐나다와 무역 전쟁 버리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반대 여론이 상당히 높습니다. 독일의 가스 비축률이 역대 최저다. 겨울 앞두고 유럽에 에너지 난 소식. 자, 트럼프가 바이난스 해킹과 권련해서 북한을 만나겠다라는 얘기 등도 나오고 있고요.

현재 일단 바이낸스가 출금을 제기했습니다. 고객 손실은 바이낸스가 대신 물어주겠다. 자, 또 하나 중요한 것. 중국의 CXMT. CXMT 장신 메모리 아닙니까? 자, 차세대 4F스퀘어라고 그러는 이것 때문에 한때 우리나라 반도체 회사 주가 많이 떨어졌잖아요. 이거 곧 공개하는데 시제품 검증했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제 다 왔다. 자,이 대목이 또 한번 한국 반도체에도 메모리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뭐 물론 일각에서는 중국에서 지금 반도체 주가도 많이 떨어지고 있으니까 그 주가를 버티려고 하는 바락이 아니겠느냐. 실제 수율 그 안정적 기술 개발은 과연 얼마나 됐는지 아직은 개런티하지 못한다라는 보도도 있지만 그러나 어쨌든 꼴찌로 알았던이 CXMT가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마이크론도 하지 못했던 4F스퀘어를 먼저 내놓는다 그러면 좀 충격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 중국의 인산철 배터리 LFP가 지금 배터리에 표준이 되면서 그동안에 한국은 사원괴 해 왔지 않습니까? 4번개 쪽에 원료가 되는 코발트 값이 뚝뚝 떨어진다. 자, 기술은 이렇게 순간 바뀔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 이번 주 기업 실적 나온 것과 앞으로 발표할 것 종합 정리해 놨고요. 미국 정시가 이틀 연속 폭락하는 바람에 AI 투자에 대한 불안이 있고 또 경제 전망에도 먹구름이 오고 있다 등등이 오늘이 시각 현재 메인 뉴스로 세계 언론들에 의해서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자, 오늘 정말 숨에 달려왔습니다. 지난 주말 목요일, 금요일 뉴욕 증시가 계속해서 물론 뭐 붕괴 상황이라고까지는 아니고요.

계속해서 떨어져서 1년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그래서 이제 인공지능 경기는 어떻게 되라? 혹이 이것이 한국에 어떤 영향을 줄까? 또 이번 주에 지금 예정된 뉴욕 정시와 코스피의 그 애플의 실적 발표, AMD의 실적 발표 등 각 기업들 상황 등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말씀을 올렸습니다. 자, 지금부터는 Q&A 우리 구독자님의 지리에 답변을 하는 그런 시간을 갖겠습니다. 정문 적답 바로 답변드릴 수 있는 것은 지금이 시간에 바로 해 드릴 테니까요. 댓글 올려 주시기 바라고요. 자, 그다음에 좀 긴 내용도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지금은 얘기 못 하더라도 제가 다른 동영상 영상 찍거나 또는 답을 따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자, 지금 자, 칠이 없으세요? 애플은지가 잘해서가 아니라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가 운빨에 예, 맞습니다. 커피 한잔에 행복님. 그래도 안 무너졌다는 것도 대단한 거 아니겠습니까? 안 무너졌다는 거요. 자, 11월 발표한 10월 반도체 수출액 하락했다. 자, 확실히 꺾였네요. 자, 그런데 MHO님 그러나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꺾인 건 맞는데 조금 더 두고 봐야 됩니다. 요게 계절적 요인도 있거든요. 자, 삼성전자 어떻게 될까요? 전영남님 지금 말씀 많이 드리지 않았습니까? 그거 한번 같이 한번 유추해 보시죠. 자, 저 PBR주에 대해서는 여러분 말씀을 드렸는데 한 번 더 할까요?

병학조병학님 예 한번 더 할게요. 자 삼성전자 저 PBR주도 좀 주목을 해야 됩니다. 그러나 저 PBR주로 지목됐다고 해서 반드시 주가가 뭐 올라가는 것은 아니죠. 자, 김정숙 님 멘트 감사드리고요. 자, 독감 맞는게 갑자기 왜 지금 댓글에 올라갈까요? 자. 환율이 갑자기 상승했다가 내려갔는데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환율은 수시로 계속 해 드리고 있는데 또 한번 특집해 드릴게요. 오푸스님. 자, 인텔과 한전이 비슷한가요? 강한나님. 강한나님 우리 멤버시네요. 인텔과 한전이 비슷한가요? 어떤 측면에서 비슷하다는 것이죠? 아니 정부가 주식을 소유했다고 해서 비슷하다.

그 점은 있는데요. 제가 이것은 정부가 소유한다고 반드시 잘되는 거 아니다라는 거 하나의 비유로 만들었지. 강한나님, 인텔과 한전은 많이 다릅니다. 한전은요. 한전이 안 되는 이유는 전기 요금을 정부가 통제하고 있는데 인텔은 정부가 반도체 가격 통제하고 있지 않아요. 다만 정부가 지분이 좀 많다라는 얘기지. 인텔과 한전의 존망이 비슷하다. 이건 결코 아닙니다. 강한나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전기 향미아님 지금 주가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반도체가 잘 안 되는데요. 반도체 다음 세대인들 잘 되겠습니까? 아니 반도체가 워낙 잘되는 상황에서 다음으로 넘어가면 MLCC 컨덴서 잘되겠지만 지금 반도체가 인공지능 투자를 안 하니까 반도체가 안 된다.

그러면 인공지능 투자 안 하면 MLCC도 연달아서 하겠죠. 자, 김재용 님 신이 나네 계속 부정적 의견 아닙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하려고 그러니까요. 김재용 님 좀 어 방송을 쭉 처음 끝까지 들어 보시고요. 제가 진짜 나쁜 놈이면 계속 해서 비난을 해주셔도 좋은데 저 나름대로는 제가 가진 능력 범위에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하려고 하거든요. 김재용 님 이쁘게 봐 주시기. 이 바랍니다. 자. 자, 그다음에 저기 지금 오늘 계장이 너무 더럽네요. 자, 오늘 오후에요. 제가 어,이 미국 중간 선거 집중 분석을 하나 해 드리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콧방귀] 그 중간 선거 이후의 경제, 특히 이번에 주민 발휘안 나온 내력기들 요런 국과 관련해서 중간 선거와 경제 쪽을 한번 할 생각을 말 예고하고 있습니다. 자, 김조은날민 오영주님, 자브 803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정말 좋은 결실 거두시기 바랍니다. 자, 지금 어 금융시장 상황이 어 아주 엄중합니다. 우리가 잘못했서라기보다도 미국 발, 중국 발 쇼크가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데요. 자,이에 물론 상황이 좋지는 않습니다만은 그러나 금융 투자론 관점에서는 주가의 변동성이 많다라는 것은 잘 선택하면 오히려 위기가 기회도 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특히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부한동, 시장에 그대로 따라가지 말라는 겁니다. 자, 시장 안에 숨겨져 있는 내막을 잘 살펴보고 그거에 따라서 소신 있게 온 원래 그 판단에 따라서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에 따라서 한 그음 큰 호흡으로 투자하는게 매우 중요하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 엄중한 날인데요. 지금 곧 장이 문을 엽니다. 여러분들도 굉장히 바쁘실 것 같아서 오늘은 여기서 일단 맺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 없는 우리 구독자님 오늘도 성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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