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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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인베스터데이는 기관 대상이라 로봇 관련 내용이 부각되지 않았으나, 웨이모 납품·모셔널 자율주행택시·확장주행 배터리셀 등 주목할 내용이 있었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영업이익 대비 4~5% 수준으로 시장 반응이 미미했다. 파업 이슈가 악재로 작용해 주가가 못 움직였지만, 과거 패턴상 파업 해소 시 주가가 안정·상승했으며 9월 장에서 긍정적으로 본다. 로봇 테마는 소부장·바이오·2차전지 이후 순환될 가능성이 있고, 40만원 전후가 실질 바닥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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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종목이 지금 많이 물려 있는 종목 중에 하나 대표적인 종목이 그렇잖아요. 인베스터데이에서 어떤 로봇과 관련된 내용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많이들 기대했었는데 그 내용은 없었어요. 언론은 크게 부각되지 않았지만 여기에서 우리가 몇 가지 주제해 볼 내용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안녕하십니까. 예민수의 경제토크 KR리서치 김대준 대표님 오셨습니다. 현대차가 또 요즘 답답한 흐름들인데요. 현대차에 이야기하겠습니다. 현대차는 뭐 자동차 몇대 팔렸냐보다도 그렇죠.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어떻게 하느냐 로봇디아가 관심이었는데 오히려 지난주에 인베스터디 하면서 확 기대감이다 꺾여 버린 거 같아요.
네. 음. 현대차 종목이 어 최근 들어 주가가 올라가면서 로봇에 대한 이슈로의 개인 투자자들이 선호도가 높아졌고요. 지금 많이 물려 있는 종목 중에 하나 대표적인 종목이 굉장합니다. 그래서 관심도가 굉장히 지금 높은 상황이고요. 어 주가 측면에서도 좀 답답한 흐름 내에서의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죠. 어 나머지 종목 대용주 내에서도 일부 종목들은 반등을 좀 그래도 일부 반면에 현대차는 40만 원 전으로 해서 주가가 좀 바닥을 기고 있는 형태 주가 모습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로봇 좋다는데 그리고 현대차 뭐 매출이나 실적이나 등등등 내용들 나쁘지 않다라는데 왜 주가가 안 움직일지이 부분이 고민 걱정거리시고요.
그리고 우리가 기대했었죠. 어 인베스터데이에서 어떤 로봇과 관련된 내용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많이들 기대했었는데 그 내용은 없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우리가 이제 개인 대상으로 해서 IR를 할 때가 있고요.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서 IR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번 인베스트 데이는 호텔에서 했습니다. 개인 대상이 아니었고요. 기관 투자자들 대상이 있습니다. 네. 그게 뭐가 다르죠? 예. 개인 투자자. 그러니까 우리가 전자박남회에 같은데 가서는 로봇과 관련된 미래 산업에 대한 내용들을 많이 부각을 시키면서 이슈화 하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집니다.
근데 기관들은 IR을 할 때 정확한 데이터와 앞으로 현상에 대한 내용들, 진행 방향들을 얘기하는게 일반적 어 IR이거든요. 그래서 이번 인버스터에서는 그냥 나타난 현상과 미래에 착착착착 진행되어진 내용들로의 발표가 있었고요. 언론은 크게 부각되지 않았지만 여기에서 우리가 그 몇 가지 어 주제해 볼 내용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자율주행과 관련된 내용이 있었습니다. 원론에 많이 안 나오더라고요. 현대차 EV 자동차를 그 웨이모 어 지금 웨이모가 자율주행 택시를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납품하겠다. 납품이 되고 있다라는 내용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현대차 그룹에서 미국의 법인 인수한 그 모셔널이라고 하는 자율주행 업체가 있습니다.이 자율주행 업체도 자율주행 택시를 어 현대차 기반으로 해서 어 운용하겠다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요 내용이 우리가 자율행과 특화된 내용으로 앞으로 현대차가 진행할 어 그 힘 줘서 진행할 사업 내용이 아닐까라는 하나의 그 중요한 내용으로 판단했었고요. 또 하나 있어 배터리 관련된 내용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시장에서는 EV라고 하는데 익스펜션 아마 앞자리가 그럴 겁니다. 일롱일품과 뭐 확장된 이V라는 내용이거든요. 어 주행 거리가 확장된 그러니까 어이 배터리 셀을 현대차에서 만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 거리가 확장된 그러니까 주행 거리가 확장된 배터리 셀을 현대차에서 생산하겠다라는 내용들이 또 이번 그 인베스터데이에서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요런 내용들도 어 우리가 주목해 볼 만한 내용이 아닐까 생각 말씀하신 정리해 주신 내용들이라고 하면 그 내용들이 있었고네 주가가 한 4% 정도는 올랐어야 되는데 시장은 일단 부정적으로 반응한 몇 가지 포인트가 있는데 자사 주수각도 한다 그랬는데 뭐 시근등했어요? 기모가 적은 거예요? 네. 7,500억 정도 한다라고 해요. 근데 지난해 현대차가 자사 주소가 한게 5천억이었습니다. 뭐 7,500 5천억 많이 늘어난 거지.
50% 정도 늘어난 건데 지난해 현대차가 영업 이익으로 벌어진 대로 12 11조 5천억이었습니다. 그러니까 5%가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금액으로 7,500억을 딱 드러내고 보면 아주 큰게 금액으로 우리가 판단되어지지만 전체 이익에서의 4% 5% 그리고 지난해 대비해서 뭐 늘어나긴 늘어났지만 그 정도 아직 시장에서는이 부분에 대한 주목도가 크게 반응하지 않은 거 같아서 어 좀 더 해야 된다라 보고 있고요. 어 제일 중요한 건 파업이죠. 어, [콧방귀] 파업에 대해서 시장에서 영향도 있는 뭐 악재라고 할 수 있는 내용으로 부각이 됐기 때문에 주가가 못 움직였는데 제가 이제 앞에 어 시간에는 기시감을 말씀드렸는데 현대차 이제 파업과 관련된 제가 과거에 경험했던 주가 상황에 대해서 짧게 말씀드리면 지난해도 파업이 있었습니다.
부분 파업 3일 있었거든요. 어, 주가 상황에서의 지난해 제 기억을 되짚어서 보게 되면 파업 훨씬 이전 단계에서 파업한다 안 한다 참반 투표할 때 주가 빠졌고요. 파업 전체적으로 전으로 해서는 어, 주가가 안정화됐고 파업이 해결됐으면 주가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어, 완전 파업 그러니까 총 파업을 지난 10년 전에 했었거든. 2016년도인가 아마 했을 겁니다. 이제 하루 했었는데요. 이때도 마찬가지로 똑같습니다. 참반 투표할 때 주가 빠졌습니다. 파업이 실행됐을 때는 플랫트하게 움직였고요. 파업 끝나고선 주가 올라갔습니다. 어 오늘 아마 3만 투표 다시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이 부분이 해소가 되게 되면 9월 장에서 저는 현대차 주가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판단하거든요. 만만 관심도 가져가볼만한 구간에서 가격 아닐까 이렇게 생각 로봇 이야기 조금 더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CEO 인베스트데이에서 주목할 만한 이슈가 꽤 있었다. 그리고 이제 기관 투자자들 대상으로 그들이 필요한 걸 얘기를 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것하고 좀 결이 다르다 그랬는데 네. 어쨌든 시장은 로봇을 주목하고 있단 말이죠. 뭐 자율주행이나 무슨 뭐이 이제 주행 거리가 늘어난 배터리 이런 거보다도 그죠. 로봇에 대해서 그래서 일부 이런 보도도 얘기도 있었어요.
삼성권은 로봇 관련된 걸 자회사로 별도 설립해 가지고 어 결국 이제에 장단점이 있지만 현대차 그래서 목표가 낮췄을 거예요. 삼성권에서. 그죠? 어쨌든 로봇 얘기에 대한 얘기가 없었다는게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뭐 안 하거나 전전하지 않는다는게 아니라 진전된 것이 별로 없어서 안 한 건지 딴 얘기를 할게 많아서 그런 건지음 부각이 안 된 거고요. 어 우리가 이제 현대차를 바라볼 때 자동차 만난 회사로 지금 인식하지는 않는 분위기입니다. 현대차 하면 로봇 이렇게 인식해서 등치한 내용으로 접근을 합니다. 그래서 로봇주에 대한 판단으로의 현대차 주가가 어떻게 되어질지 관심도를 많이 가지고 계시는데요.
우리가 앞서서 이사는지를 얘기하면서 또 소부장을 얘기하면서 어 전체 코스닥 시총 아 그 상위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 그다음에 로봇이 시총 상위권에 한 종목이 들어가 있다라는 말씀드렸습니다. 레인보 로보틱스가 한 종목 들어가 있는데요. 그렇다면 코스닥 시장이 우호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에서 어 주가의 지수의 상승이 나타나게 되면 소부장이 먼저 당연히 움직일 수밖에 없는 거고요. 바이오 움직여야 되고요. 2차전지 움직여야 되고 그다음 순서가 로봇입니다. 그러면 메기의 순환 이전 단계에서 최근 바이오도 한 번 움직였고요.
어 소부장도 한 번 움직였고 2차른지도 움직이었고요. 그럼 다음 타켓이 로봇으로의 이전되고 확장되는 과정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현대차 로봇 치환에서 우리가 등식으로의 판단을 해 보게 되면음 이번 주 다음 주 정도에는 로봇에 대한 분위기가 다시 흐름이 개선되어지고 있고요. 이어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여기에 중요 한다라면음 저기 테슬라가 3차로 저기 로봇을 이제 마지막으로 공개하고 내년도 올 하반기에 양산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어, 그리고 그 보스턴 다이나믹스도 이제 9월 이쯤에 이제 IPO 관련 일정이 아마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로봇에 대한 분위기가 무이 될 수 있는 현상으로 9월 장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9월 장에서는 로봇 또한 관심도 가지고 접근해야 되지 않나? 다시 말해서 현대차 9월 장에서는 움직여 줄 수 있는 개선에서의 현상을 기대해도 좋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연초에 강한 상승 이후에 이제 하락이 있었지만 대략 한 50만 원대가 기준이 되졌어요. 50만 원 밑에서 사면 또 올라갈 수 있다는 기대감인데 지금 이제 레벨이 낮아져 가지고 그죠. 그렇죠. 지금 40만 원. 네. 밑으로도 떨어졌고 지금 이제 40만 원대 움직이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이제 가격 전망은요? 음. 75만 원 고점 찍고 50만 원이 바닥으로 다 인식하는 형태에서의 주가가 일부 그 진행되는 과정에서 한번 더 툭 떨어졌죠. 40만 원 전후에서 이제 최근 가격 바닥에 흐름들을 잡아가고 있는데요. 저는이 40만 원 전후 가격이 실질적인 바닥에서의 가격 수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접근을 해 본다라고 한다라면 현재 수준 가격이 합리적인 가격 수준에서의 저점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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