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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내일 던져야 하나?" 반도체 판도 다 뒤집어놓을 뜻밖의 변수 터졌다ㅣ네모경제 손열호 본부장/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ㅣ꼭 봐야하는 주도주 투자전략

한국증권TV · 2026-08-30 · 유튜브 시청 10,61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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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마이크론#삼성전자#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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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손열호본부장/이권희대표—출연자소속은제목기준,실제발언자구분은자막상불명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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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수요 확대(CPU 증가에 따른 소캠 수요, 베라루빈)로 메모리 구조적 수요는 유지되나, 2027년 이익률 정점 우려로 실적 증가율 둔화가 시장 변수. 밸류에이션이 낮아 2027~28년 전 전고점 돌파 기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 조절 제안. 삼성전자 110조 자사주 매입 발표 후 SK하이닉스 대비 주주환원 우위로 상승 판단을 수정함. 심텍은 자금조달 리스크로 탄력이 낮다고 평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싼 거죠. 예. 매우 싼 건데 중요한 거는 그걸 믿어 주느냐.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신뢰의 문제죠. 그러니까 3분기이 영업 이익이 뭐 둔화된다. 증가율이 둔화된다. 그렇게 따지면은 엔비디아는 지금 계속 폭락했어야 됩니다. 지금 밸루에이션이 너무 말도 안 되게 낮아져 있다. 그러면 그거를 그때 주가를 방어해 줄 수 있는 건 결국엔 뭐냐면 아 오늘 2차전지보다 반도체가 괜찮지 않을까? 요런 생각을 했었는데 뉴스에 110조 나왔잖아요. 근데 주가 떨어진다라는 거는 이거는 제 계산 바뀝니다. 반도체가 끝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2. 근데 제가 음 예 매우 싼 건데 중요한 거는 그걸 믿어 주느냐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신뢰의 문제죠. 그러니까 3분기이 영업 이익이 뭐 둔화된다. 증가율이 둔화된다. 예. 그렇게 따지면은 엔비디아는 지금 계속 폭락했어야 됩니다. 엔비디아의 실적 향상률은 그니까 실적이 전체적으로 늘어나는 그 실적 예, 둔화되고 있죠. 그러니까 이제 그래프가 위로 쭉 이렇게 가다가 약간 눕는 형태로 계속 대신에 총량을 늘어나고 있죠. 그런 마진율이 나오는 거는 아마 뭐 27년도가 마지막이 되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그럼 이제 이익률의 증가는 어려 어렵습니다.

03. 이익률은 거의 갈 때까지 갔다. 그렇죠. 그냥 한 85% 근데 그러면 그 뭐가 늘어나야 되냐면 양이 늘어나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이게 규모가 늘어나는 거죠. 예. 근데 양이 늘어날 수 없는 구간이 27년도잖아. 음. 그러네. 그러니까 27년도에 그러면 매번 똑같은 실적을 찍으면 어떡하지? 음. 그러면 그거를 그때 주가를 방어해 줄 수 있는 건 결국엔 뭐냐면 주주 안원입니다. 그래서 주주 한원을 자꾸 얘기를 하는 건데. 그리고 나서 양이 늘어나기 본격적으로 양이 좀 늘어나면서 전체이 늘어나는 구간은 28년도가 되겠죠. 네.

04. 28. 예. 그럼 28년도는 또 어떻게 될 거냐? 그럼 AI 에이전틱이 더 발전하겠죠. 27년도가 되면. 그리고 제가 이번에 로봇 방남에도 갔다 왔는데 중국의 피지컬 그 피지컬 AI도 겹쳐서 발전할 수 있죠. 내년 정도부터. 만약에 28년. 그럼 28년부터 이렇게 춘차적으로 쭉 에이전트가 좋아지면서 로봇까지 자세 자연스럽게 넘어가면 반도체는 나쁠게 하나도 없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데 27년도에 정체되는 구간은 어떻게 벗어나느냐, 어떻게 극복하느냐의 문제인데 거기는 아마 제가 볼 때 주조 한원으로 꾸준하게 돈을 번다는 것만 나와도 이익 성장률이 높아지지 않더라도 영업 이익이 더 증가하지 않더라도 어 시장은 잘 버틸 가능성이 있다.

05. 긍정적으로 보면 그렇고 나쁘게 보면 야, 이익이 정체니까 주가는 빼야 돼. 음.라고 볼 수도 있죠. 근데 빼기에는 지금 밸루에이션이 너무 말도 안 되게 낮아져 있다. 적어도 28년도, 27년도 상반기 전에는 전고점을 돌파해 놓고 기다려야 된다라고 보는게 저는 제 관점입니다. 네. 그 표준을 만든게 엔비디아거든요. 엔비디아가 본인들의 ARM 기반으로 만든 CPU, 베라를 도와주는 디램을 원래 그냥 DDR4, DDR5 이런 거 써야 되는데 그걸 안 쓰고 저절력 반도체를 쓰겠다는 거죠. 휴대폰에 들어가는 저절력 반도체를 예. 해하나의 기판에다가 묶어서 한마디로 우리 팩 게임처럼

06. 그 CPU 옆에다 꽂는 형태입니다. 꽂는 형태로 연결을 하는 건데 어 그 수요는 늘어날 수밖에 없죠. 왜냐면 우리가 생각해 보면 블랙겔 블랙겔의 CPU는 뭐지 혹시 아세요? 스트 블랙이라고 안 불 안 불렀죠. 근데 갑자기 근데 베라 루빈으로 부르죠. CPU가 거의 세 배 이상 늘어났죠. 음. 근데 베라루빈 울트라는 CPU가 더 늘어날 겁니다. 그럼 CPU가 더 늘어난다는 건 뭐냐면 그 옆에 소캠의 수요가 증가한다는 건데 지금 베라루빈 초창기 모델에는 원래 탑재하려고 했던 언 스펙에 들어가는 소캠이 다 못 들어갔습니다. 부족해서 LPDDR 자체가 부족 부족해서 그러면 그렇게 보면 소캠은 옛날에 CXL 이런 거랑 좀 완전 다르다.

07. 음. CXL은 선택 사항이고 그다음에 이제 메모리를 확장시키기 위한 하나의 그 방식이라고 보면 어 소캠은 그냥 필수 필수제가 돼 버린 거죠. CPU에. 근데 CPU를 그럼 딴 데는 안 쓸 거냐? 추론이 출론 시장으로 넘어가면서 그럼 옛날에 이제 CPU구를 썼는데 지금의 CPU의 중요성이 늘어지면 중요해지면서 어쨌든 CPU 옆에에 따라붙은 구조로 간다. 그죠? 그렇죠? 예. 따라 구조로 가고 결국엔 CPU 계산하는 거를 순간적으로 기억을 하고 보내 줘야 되는 역할이 이제 소캠이 하는 건데 예전 디램처럼 해 준 건데 이게 필수품이기 때문에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좋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나오는 거죠.

08. 차원적으로 삼성 자이닉스가 수행인 거고 그다음에 이제 왜냐면 휴대폰에만 들어가던 LPDDR이 새로운 수요차가 생긴 거죠. 예. 그런 부분들은 있고 그다음에 기존에 다른 기판들 작은 기판들 만들던 회사였던 TLB 같은 회사한테는 굉장히 큰 기회가 온 거죠. 그다음 심택도 마찬가지고. 근데 심택은 이게 뭐 어 공장을 짓는데 자금 조달을 어떻게 할 거냐 그러게요.데 물론 유상 증자는 안 하고 발행 쪽으로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공시된 거 보면은 유상 증자는 없습니다. 없는 걸 보면 어 아마를 발행할 가능성이 높다. 근데 심택은 오히려 홀딩 심 홀딩스가 조금 뭐 자금난이 있고 뭐 이러잖아요.

09. 그래서 지주사가 조금 시원찮다. 예. 요런 부분들이 조금 리스키해서 심택이 조금 더 탄력이 좀 떨어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절대적 숫자만 봤을 땐 유지가 될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이제 투자분들 사이에서는 거의 피크하시는 단어가 기정 사셔야 된 것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되고 있고이 전문가분들 사이에서는 피크 아웃시아라는 단어가 나왔지만 이제 슬슬 개인 투자자 분들까지도 알고 가시는 거 같아요. 이번 주에 MB 실적 발표가 보였고 MB디아 실적 발표에 대한 뭐 전년 동기 대비 Y는 제가 공부를 했는데 이제 어 전 분기 대비을 때는 저는 일단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은 저한테 조금 아쉽다라고 말씀드릴 거예요.

10. 근데이 영상을 시청하신 구독자분들께도 제가 의견 열 건데이 외국인과 기간에 매도세가 나오는 거 봤을 때는 이들도 어 조금 어 한 박자 쉬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기본적으로 어 구독자분들께 제가 여쭤보고 싶은게 과연 주가 수입이 몇 층에 저평가냐? 그래서 지금 보면은 M비디아 같은 경우도 32 정도 되고요. 그다음 TSMC가 28. 그다음에 마이크론이 9점대. 그다음에 삼성전자랑 SKX가 차전되면은 약간 그런 거죠. 지금 어 반도체 메모리 ASP라든가 그다음에 뭐 메모리 가격, 디램 가격 이들의 인상은 지속이 되고 있다. 근데 인상 증가폭이 완화가 되고 있다.

11. 근데 이들의 주가가 상승하지 못하고 횡보하는 가운데 실적은 잘 나오다 보니까 퍼는 떨어진다. 그러면이 섹터 갖고 있는 퍼가 낮은데 내가 투자할까 말까 투자분들께서 고민하고 계신 거 같아요. 근데 지금 계속 어 반도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KX 투자를 통해서 근데이 K텍스 투자를 자신이 갖고 있는 여유 현금으로 하기보다는 자꾸 자금을 조달해서 근데 기준 금리가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나도 이제 기준 금리 올라간다고 생각을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 사실 어제 대본 쓸 때도 아 오늘 2차전지보다 반도체가 괜찮지 않을까 요런 생각을 썼는데 2차전지랑 제약 바이요가 강하다 보니까 반도체가 수급 어 이제 좀 밀리고 있는 거 같아요.

12. 그래서 저는 반도체가 끝은 제가 불과한 3개월 6개월 전에는 무슨 소리냐? 무조건 반도치다 이렇게 이야기 했다고 한다면 한석달 전부터 아 박사님께서 피크하웃이라는 단어를 하셨는데 피크하웃의 정의는 분명히 사전적 정의는 절대적인 실적이 꺾인 걸 우리가 피크하웃이 하는데 이제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사실은 상승폭이 두나도 사실 피크하웃이어 보잖아요. 근데 피크아웃이 아예 확인된 건 아니다. 저도 물론 우리 한국증거T 구독자분들께 말씀드렸지만 요즘 엔비디아 얘기한 사 없고 제가 비디아 이야기를 거의 1년 가까이 안 한다고도 한국에서 말았고 지금도 우리가 메모리 메이커 마이크론 삼성전자 SK 뭐 시게 웨스턴디지스터 3전스 얘기하는 거

13. 추기 너무 많으니까 근데 이제 그들도 어 절대적 수치는 증가폭이 계속 될 거지만 그대 증가폭이 자꾸 둔화되는 모습 보여주고 있으니까 투자분들께서 망설리고 있다. 지금 그런 상황이 아닌가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이라는 시점이 한 석달 정도 된 거 같아요. 지금 영상을 시청하신 구독자분들 중에서 매달 제 영상을 체크하시 분 계시고 저도 워낙 많은 방송을 하고 다니니까 제가 몇 월 며칠에 한국증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다니지 정확히 기억 못 하는데 적어도 이제 박사님과 이야기를 하면서 기대했던 사실 작년 하반기는 SKX 전국에서 제일 높은 목표가를 불렀던 사람이었고 그다음에 올해 4월까지만 하더라도

14. 물론 이게 전문가의 그릇에서는 어떤 삼성전자랑 SKX의 투자를 절반 반 이상 이렇게 권해드리면 안 되는 것이지만 굳이 내가 삼성전자 SKX를 사 가지고 손무장의 영상을 매달 챙겨 보실 부려한다면 저는 계좌의 70% 이상 삼성전자 SKX를 담아도 된다고 말씀드렸던게 올해 3월입니다. 근데 이제 5월 달과 6월 달 하면서 이제 박사님께서 먼저 픽크하웃한 단어를 저한테 던져 주신게 올해 2, 3월였는데 내가 제가 4월 달까지 폐기로 아니다. 박사님 어 박사님 생각할 수 있는데 전는 아닌 거 같아요.라고 라고 말씀드리다가 이제 5월 달과 6월 달 이제 단일 종목 레벨이 터지고 피크 딱 보고 이제 거래금이랑 유동성 꺾인 다음에 이제 뭐 사실 뭐 그때까지만 해도 알파벳이 투자한다고 했을 때 빈얘기 없었다가 연구 채권 유상증자 그다음에 지금 뭐 장기 국채 금리 선물 발작 이런 키워드도 나오고 갑자기음 뭐 이제 FMC에서 기준 금리 올릴 수도 있다.

15. 그다음 일본에서 기준금 올리면서 또 N캐리 트레이드 이야기 요런 것들이 집중적으로 반도체를 괴롭히고 있다. 근데 저는 사실은 지금 반도체 기업들이 내고 있는 실적과 뭐 마이크로소프트랑 알파벳또 지금 제 주변에 보면은 PT나 이런 클로드를 유료 결제 안 하시는 분들이 거의 안 계시고요. 거의 한 달에 8, 9만 원 좀 많이 지출하시는 분들 거의 15만 원도 지출하세요. 근데 그런 것들 시적 발표 보면서 내가 만약에 올해 3분기 4분기 동안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랑 메모리 기업들이 지금 보여주었던 실적 증가 취년 동기 대회에서 80% 뭐 전분기 대비에서 20% 15에서 20%요 정도 실적 추위만 올해 하반까지 나와줘도 지금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은 기우다.

16. 근데 만약에 제가 말씀드 퍼센트를 못 이기고 갑자기 뭐 전분기대 뭐 8% 이런다든가 아니면 갑자기 일본이랑 우리나랑 미국이 갑자 기준 50pp 올린다든가 이러면은 저도 조금 걱정이 되긴 하는데 지금 당장은 어 절대 체력을 봤을 때는 저평가 너무 있으니까 걱정한 편 없을 것 같다. 내가 만약에 투자 비중 중에서 70% 근데 저는 이제 한 30%까지 줄인 주였거든요.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원래 올해 1분기에는 저 역시도 제 계좌에 삼성전자 SKS랑 SK 스퀘어가 거의 비중 70% 넘었었습니다. 근데 저도 이제 5월 달과 6월 달 사이에는 한 30일 40까지 줄인 상황이고 지금이 영상을 시청하신 구독자분들 중에서 나는 여전히 삼성전자 SKX의 투자 비율 70%다라고 하신 분 일단 홀딩하셨다가 매수가 넘어가면은 30% 부근까지 내리셔야 되시고 30%가 부근이다.

17. 그러신 분들 관망 나는 뭐 30%가 안 되고 한 10% 15% 갖고 있다 이러신 분들은 쌍바닥 구간에서 추가 매수를 하셔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참 밸류에이션이라는 게 코에 걸면 코걸리고 귀에 걸면 귀걸리고 분명히 계산기를 두었을 때 우리가 보통 시가 총액이랑 그다음에 그 시가총액 대비해서 매출액 뭐 PSR, PER 요런 것들 감만했을 때 삼성전자가 지금 시가 총액이 한 100조 총 500조고 SK스가 1200조고 그다음에 이제 영업 이익을 보더라도 메모리 사업부 절대 수치를 보더라도 시가총에 비례합니다.

18. 입니다. 절대 매출액의 영업 이익은 10 12분의 15면 한 1.2 1.3 정도 되잖아요. 그러면은 삼성전자가 SKX 대비해서 실적이 1.23배 나오면 되는 건데 절대 수치는 SKX 1.23배가 더 나왔지만 삼성전자는 메모리 사업부뿐만 아니라 가전도 하고 뭐 디스플레이도 하고 있기 때문에 근데이 메모리만 사업부만 봤을 때도 SKX 대비해서 1.23배하고 2, 3배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삼성전자가 지금 SKX가 40조고 삼성전자 110조면은 어 시가 총액은 1.23배인데 주주하는 정책은 거의 두세 배가 넘는 상황이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오르는게 맞다라고 판단했거든요.

19. 근데 이게 재밌는게 뭐냐면 SKX가 40조라는 주주라는 정책을 발표했을 때 아 그러면 SKX가 40조 했으면 삼성전자는 얼마에 될까?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씀드렸거든요. 아이 뭐 시가 초액 차이가 1.23배 되니까 어 뭐 SKS가 40조 했으니까 뭐 삼성전자 한 6, 70조 하면 되지 않을까요? 저 이렇게 말했어요. 근데 뉴스에 110조 나왔잖아요. 제 계산 바뀝니다. 저는 항상 뭐 우리 구독자도 아시겠지만 저 이럴 줄 알았다라고 잘 안 말하는 사람이잖아. 저는 겸원히 받아들인 사람이기 때문에 저는 절대 뭐 왜냐면은이 영상이 다 박제가 돼요.

20. 왜냐면 거짓말 치고 다니면 댓글로 다 달리거든요. 예. 분명 여기서 이렇게 말해 놓고 이렇게. 근데 저는 항상 일관성 있는 말씀드리기 때문에 저는 사실 이럴 줄 몰랐습니다. 이럴 줄 몰랐고요. 삼성전자는 분명 SKX 몸집 대비해서 더 큰 어 사상 최대 규모를 발표했을 밀리는 거는 그냥 뭐 투자분들께서 더 많이 바랬다 이거밖에 할 말이 없고요.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메모리서뿐만 아니라 이제 공공연하게 리포트로 안 나왔는데 증권 전문가분들께서 이야기하고 다니시거든요. HBM3보다 HBM4가 절대 매출 높은데 마진이 작다. 왜? 그 안에 들어가 기술력이라든가 장비가 워낙 곧가다 보니까 이제노란 봉투법 있다 보니까이 장비 기업들도 막 달라고 막 이야기하고 그러면 상대적으로 HBM 비중이 덜한 삼성전자가 실적이 잘 나올 거다.

21. 이런 뷰. 그다음에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메모리뿐만 아니라 파운드리까지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낙소 효과를 얻을 거다. 이런 뷰가 있어요. 근데 정작 SKS보다 삼성전자가 더 못 가는 이유를 말하라고 한다면 저는 과감히 모르겠다라고 이야기할 겁니다. 근데 저는 사실은 SKX를 좋아한다고 거의 1년 반 공공하게 말씀드렸기 때문에 SKX가 삼성전자보다 강하게 움직이는 거에 대해서 저는 어떻게 당연 당연하다. 이게 없다. 예. 저는 뭐 원래 SK를 삼성전자보다 좋아했었고 근소하게 삼성전자 대비해서 SKX가 어 주가 수입비율 기준으로 저평가매도 갖고 있고 시가 초입도 근소하게 작은데 삼성전자가 먹걸이가 많고 삼성전자가 먹걸리가 많다는 걸 공격하게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메모리에 집주하고 있 SKX를 좋아한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삼성전자가 SKX보다 모두 움직이는 거에 대해서 어 팩트는 모르겠지만 이런 이런 사유가 아닌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22. 지금 영상을 시청하시는 분들도 SKX랑 삼성전자 중에서 두 종목 중에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늘 SKX를 말씀드리겠지만 삼성전자도 결국 어 빛을 볼 수 있고 삼성전자 빛을 볼 수 있는 모멘텀은 다양한데 이걸 바라본 투자분들 투심 체크가 중요하다 이렇게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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