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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테마는 반도체 소부장입니다.이 대형주가 쉬어가는 동안 소부장 관련주들이 그나마 증시를 버티게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와 함께 설비 투자 확장 계획까지 밝혀지면서 장비주 그중에서도 후공정 장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님의 MLCC 기판 관련 두 종목 심택과 코리아 서키트에 대한 의견 팬말로 만나보겠습니다. 하나, 둘, 셋. 네, 매수 관점 주셨습니다. 네. 사실 MLCC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맞물리면서 최근에 기대감이 좀 특히나 좋은데요. 그중에서도이 두 종목을 꼽아 주신 이유가 있을까요?
어, MSC나 아니면은 기판 쪽에서는 가장 강하다라고 생각이 들어 가지고이 돈 종목을 조금 관심 있게 보고 있고 그래서 첫 번째 심택 같은 경우에는 이제 신고가를 넘겼죠. 예. 그리고 코리아 서케트 같은 경우에는 또 밑에서 바닥권에서 가장 탄력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이 두 종목은 계속해서 관심권에 두고 매매를 해야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어쨌든 지금 현 시점에서는 가장 어떻게 보면은음 저는 지금 반도체 소부장은 어느 수준에 와 있느냐라고 하면은 사실 신고가라고 하면은 이제 끝난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이제 해석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개인적으로는음 2차전지 22년도에 2차전지라고 생각을 해요.
예. 22년도나 23년도에 이제 불을 뿜었던게 2차전지긴 한데 그 2차전지 같은 경우에는 어 뭐 에코프라든지 아니면 뭐 포스코 그룹주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있죠. 예. 그런 기업들이 22년도에는 어떻게 보면은 좀 만들어 가는 차트였어요. 뜨겁지 않았어요. 근데 이제 23년도에 이제 불을 뿜기 시작했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소부장이 약간 22년도의 느낌과 굉장히 유사하다. 그래서 어느 순간이 되면은 조만간이 반도체 소부장에 어 열기가 엄청 뜨거워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 시세 중심에 있는 종목들 후보군들을 조금 추려 봤는데 물론 많아요.
되게 많아요. 뭐 여러 뭐 SFA 반도차라든지 아니면 뭐 하나 마이크론이라든지 아니면은 뭐 많잖아요. 뭐 내덕 전자라든지 많은데 사실 다 좋아요. 예. 다 좋게 바라보고 있고요. 근데 최근에 좀 의미 있게 제가 좀 의미 있게 조금 더 더 거래하기가 편한 종목들 위주로 제가 좀 압축을 해 왔거든요. 그래서 심텍이랑 코리아 서스케트 같은 경우에는 그냥 여러분들이 어 반도체 소부장이라고도 당연히 읽어도 되는데 약간 메타 뮤즈 관련주로도 여러분들이 그냥 해석을 하셔도 돼요. 예. 메타뮤즈가 얘네들을 살려놨다라고 해석을 할 수가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약간 어 테마로 본다라고 하면은 메타뮤즈 테마다 약간 이렇게 해석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왜냐면은 메타뮤즈가 정말 무서운 확산세를 보여주고 있고 22일 만에 500만 다운로드를 기록을 했했거든요. 어 어마무시하게 정말 빠르게 확산이 되고 있는 추세고요. 그러다 보니까 NBDI 칩이 점점 더 많이 어 필요로 한다는 걸 증명이 됐습니다. 왜냐면은 확산이 빠를수록 돈을 어 얼마나 벌까? 설마 말도 안 되는 돈을 벌지 않을까? 이거 그러면 이거 투자 더해야겠네. 이런 심리가 가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국채 미국 국채 금리 30년물 뭐 10년물 2년물이 급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얘네들이 신고가를 가고 있다는 거는 만약에 미국채 30년물이나 10년물이 떨어졌을 때는 얼마나 강할까라고 우리가 어 생각을 상상을 한번 해 보세요.
지금도 이렇게 강한데 지금도 그니까 수급이 강하게 유입되는 건 없지만 국채 상승률에 비해서는 그 상승률에 비해서는 굉장히 잘 버티고 있는 흐름이거든요. 근데 걔네들이 만약에 떨어진다라고 하면은 얘네들은 이제 날아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거죠. 그래서 지금 보시면은 엔비디아 베라로빈이 확대가 됐수록이 소캠 2의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에이 소캠 2 같은 경우에는 결국 심텍이랑 코리아 서켓트가 대장이거든요. 그래서 디램 가격 같은 경우에는 한 개치에 좀 도달한 상황이지만 나머지 부품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상방이 또 열려 있다. 물론 디랭 같은 경우에도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는게 HBM4 같은 경우에는 또 어 삼성전자에서 어 내년부터 두 배, 세 배 정도 가격을 또 올린다라는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지만 만약에까 진짜 그게 맞다라고 했을 때는 그때 이제 삼성전자가 좀 본격적으로 또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다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지수를 이끌잖아요.
지수에 상당히 7,에서 7,500이 막혀 있잖아요. 그렇다라고 하면은 사실 얘네들은 근데 또 지수를 그렇게 크게 움직이는 종목들은 아니에요. 오히려 코스닥을 움직이는 종목들이죠. 그렇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상방은 지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좀 제한되어 있는 상황에서 얘네들을 날리기에는 굉장히 좋은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3자닉스가 조정받을 때 최근에 좀 견조하게 버텨 주는게 반도체 서부장 그리고 MSC 기판이고 내년부터는 영업 이익이 좀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가 되는 섹터이다 보니까 지금 현시점에서는 어 얘네들 영업이 얼마 나올 거야?
아니면 매출이 얼마 나올 거야? 이건 없어요. 사실 컨센서스는 많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안 나오기 때문에 상방이 더 커질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게 나와 버리면은 그때 한 번 더 불을 뿜고 고점이 나오겠죠. 3전닉스가 그랬던 것처럼.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지금 현재 심택이랑 코 서케트 같은 경우에는 관심권에 두고 계속해서 지켜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메타 뮤즈가 500만 다운로드까지 단 22일이 걸렸잖아요. 근데 사실 오픈 AI에서 나왔던 채 GPT는 56일이 걸렸고요. 그다음에 XAI에서 나왔던 거는 103일이 걸렸습니다.
근데 메타 뮤즈는 22 거래 22일밖에 안 걸렸다. 그 뜻은 뭐냐면은 앞으로이 AI 같은 경우에는 다시 한번 더 상방이 열렸다. 하지만 3전 닉스를 올리기에는 매물 부담 물려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차라리 소부장주들 같은 경우는 물려 있는 사람들을 좀 덜았단 말이에요. 왜냐면은 그만큼 3전닉스만큼 뭔가 화끈한 모습을 보여 주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데 반대로 지금은 올라갈 수 있는 명분이 많다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봤을 때 3년 닉스를 올리는게 맞기도 하지만 하지만 지금은 얘네들이 가볍기 때문에 얘네들을 날리기 좋다라는 거죠.
자, 그래서 보시면은 심택 같은 경우에는 드디어 역사적인 신고가를 오늘 달성을 했고요. 그래서 보시면은 굉장히 탄탄하게 올라왔어요. 여기서도 보시면 이렇게 박스권으로 올라갔고요. 여기서도 박스권을 만들었죠. 여기서도 박스권을 만들었어요. 계단식 상승을 계속해서 탄탄하게 보여 주면서 하루하루 고점을 높이는 모양세를 보이고 있 있고요. 그래서 심텍 같은 경우는 개인적으로는 여기 고점을 돌파했죠. 여기가 최고가였는데 역사적인 최고가였는데 돌파를 했고 그러면은 기본적으로 한 20만 원에서 21만 원 선까지는 무난하게 갈 수 있는 사이클이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서네 특별하게이 신고가를 이탈하지 않는다라고 하면은 20만 원까지는 또 금방 갈 수 있는 사이클이에요. 물론 얘가 여기서 지지받는 척하고 다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죠. 그래서 다양하게 전략을 좀 구사할 줄 아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이게 바로 가느냐 아니면은 살짝 눌렸다 가느냐의 차이는 있을 뿐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어 장기적인 추세는 상방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심택의 월봉에 있다라고 저 생각을 하는데 심택의 월봉을 보시게 되면은 일봉이 아니고 월봉이에요 여러분들이 한 한켈들당 한 달입니다.
예 보시면은 어이 종목이 보시면 요런 데서지지 받았죠.네 네. 그런데 요런 데서는 저항을 받았는데 근데이 구간을 보시면 이런 식으로 또 지지받은 데를 보시면은 예전에는 저항으로 작용했던 가격대들 저항으로 저항으로 작용했던 가격대들 그렇죠. 근데 지금은 여기서는 지지가 돼 가지고 다시 한번 더이 고가를 넘겨 주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은이 방향성은 최근에도 많이 올라왔지만 더 갈 수 있다. 지금부터도 굉장히 좀 어떻게 보면 기대치 수익이 상당히 큰 종목이 될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신택 월봉도 나쁘지 않은데 사실네 [콧방귀] 그러면서 신택을 요즘에는 조금 사실 여기서는 왜 너는 거래 안 했냐?
여기서도 상당히 잘 갔는데 아 말씀드렸잖아 제가 아까 어 3전닉스 삼성 전기에 어 선택했다고요. 그 사실 3전닉스랑 그다음에 삼성전기 거기서 더 탄력이 높은데 굳이 이걸 볼 필요는 없는 거죠. 근데 지금은 3전 닉스가 못 움직이잖아요. 얘는 움직이잖아요. 그럼이 지금은 얘네들을 봐야 되겠죠. 3전닉스를 보는게 아니라 그렇죠. 왜? 우리는 돈 벌러 왔으니까. 예. 그래서 침택을 좀 매매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코리아 서키트 같은 경우에는 아마 지난주였나 지지난주에 한번 이제 그런 기판 아니면 MSC 테마가 한번 불었죠. 예. 그때 당시에 얘가 1등주를 했었고요.
뭐 TLB, 아모텍, 심택이 4등주였고 근데 사실 거래 대금으로 보면은 심택이 대장이었죠. 근데 토리아 서케트 같은 경우에도 여기서 좀 말도 안 되게 거래대금이 많이 터져 가지고 이날이었죠. 이날. 근데 보시면은 예전보다는 확실히 확연이 다른 말도 안 되는 역사적 최대 거래 대금이 나왔었고요. 그렇다은 이제 주포가 바뀌었다. 손바기이 일어났다. 원래 기존에 물려 있던 사람들이서 새로운 세력이 들어왔다라고 우리가 해석을 해 볼 수가 있는 거고 그래서 지금은 여기 박스권 상단을 또 오늘 같은 경우에 또 넘겨 주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다음 주 같은 경우에 한 96,000원 선 95만 5,000원 그다음에 95만 5,000원 넘긴다라고 하면은 또 전고점이 14만 원까지는 그렇게 거리가 멀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코리아 서켓트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역사적인 최대 거래대 발생하면은 만약에 그 방향성이 잡혔을 때는 쭉쭉쭉 가는 상황을 보입니다.
그래서 한번 보시게 되면은 얘도 근데 사실 일봉을 보면은 좀 거 그 가격이 좀 그니까 심택은 전고점은 넘겼죠. 심택은 여기 있는 상황이에요. 얘는 여기랑 좀 거리가 멀죠. 예.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좀 약간 두 개를 보긴 하는데 좀 신고가에 가까운 차트, 신고가를 넘긴 차트를 저 더 좋아하기 때문에 심택을 좀 위주로 보이긴 하는데 다만 코리아 서케트 같은 경우도 월봉이 너무 좋다. 월봉이 너무 좋아요. 보시면은 이런 데서지지 받았었고 그다음에 이런 데서는 저항을 받았죠. 정 받았는데 보시면은 넘겼고 지지받고 최근에 월봉상 언제죠?
7월 달에 지지받았죠. 그리고 나서 8, 9, 10 예, 이런 식으로 지금 하고 있단 말이에요. 만약에 여기를 그러면은 자, 심택 아, 그 코래 서케트도 보시면은 만약에 떨어질 거 있으면 예전처럼 이런 데서 이런 데서 이런 데서 떨어졌던 것처럼이 구간에서 떨어졌어야죠. 그렇죠? 떨어졌어야 되는데 왜 굳이 여기까지 올려 올려 보냈냐고요. 그러면은 이거는 예를 들어서 여기까지는 넘긴다라 한다 하면은 더 간다라는 차트가 되는 거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지금 상방이 굉장히 크게 열려 있다. 두 차트는요. 그래서 코리아 서킷드 같은 경우에도 종국점과의 거리는 좀 멀지만 월봉을 봤을 때는 그 관성이라는게 멈출 수가 없다.
위에 상방에 굉장히 크게 열려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런 관점에서는 지금 시점에서 아 저걸 샀어야 되는데 7월 달에 뭐 저점 구간에서 샀어야 되는데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지금부터 시작이 될 수도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 이런 경우에는 보통 여기서도 한 뭐 최소 세 배에서 다섯 배 뭐 많게는 10배까지 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지금부터도 제가 여러분들 잘 보신다고 기회를 찾아보신다라고 하면은 이런 종목들에서 기회가 나올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 진실된 시점에서 한번 나도 돈복사로 계좌 컨텀 점프하고 싶으신 분들은 윤사회 77 녹색창에서 검색하고 만나 보시면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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