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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신사임당 주언규 PD ‖ 만약 5천만 원만 있다면, 투자 방법은? (1부)

주식초등학교 · 2022-11-21 · 유튜브 시청 3,43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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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원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예민스앵커입니다. 정말 가을이 깊어 깊어서 이제 거리의 가로수들은 색깔이 다 갈아입었고요 어려운 시절을 지나고 있지만 자연의 경이로움이 우리들에게 변함없이 선물을 줍니다이 가을에 여러분들의 투자는 괜찮으시죠. 오늘도 우리들에게 투자에 도움을 주실 귀한 분 누구냐 소개를 드리면요 얼마 전까지 급여 180만원 200만원 받던 셀러리맨에서 지금은 100억대 자산가가 된 성공한 영앤리치입니다. 다양한 닉네임을 가지고 계신 주언규우님을 만나러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의 캐스트는 주언규님인데요 게스트로 오시니까 참 가네가스럽습니다.

정말 영광입니다. 영광입니다. 제가 오늘은 특별히 잠실 주변을 한번 가을 드라이브를 좀 하면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방송에 잘 나가는 pd로 있었단 말이죠. 그런데 pd를 그만두고 사업에 뛰어들어서 시장을 그만두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왜 직장을 피디직을 그만두신 거예요. 그냥 솔직한 마음은 회사에서 pd가 주류가 아니구나 그런 생각을 했어요. 내가 여기서 뼈를 묻을 직장은 아닐 수도 있겠구나 이런 생각을 한 거군요. 그런 생각을 조금 하게 된 거죠. 그랬는데 전반적으로 구조조정 비슷하게도 뭐 얘기가 나오고 이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만두는 거에 대해서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던 거 같아요.

그때 당시에 이제 결혼하고 나니까 약간 좀 현실적인 문제들이 보이기 시작한 거죠. 그러면서 pd라는 내 꿈을 쫓을게 아니라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결해야 되는 애가 책임 되어야 되는 자리가 돼버렸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거죠. 그리고 나서 뭐 여러 직함들이 있어요. 신사임당이 또 좀 하더라도 근데 지금도 주 pd로 불리기를 원하신다 그러는데 저는 그 대표를 이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어요. 하다 보니까 직원들이 생기게 되잖아요. 일손이 필요해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떤 팀처럼 된 거고 여전히 계속해서 이제 방송 일을 하는 pd이고 싶은 거죠.

그리고 실제로 그런 일을 하고 있고 신사임당은 그 5만원권 집회에 있는 신사임당을 차용해서 리치가 되기 위한 그런 개념입니까 원래 이제 돈에 관한 거를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었고 기획서를 냈던게 옆집의 부자들 뭐 이런 거 해 방송으로는 안 됐는데 유튜브 채널에서 그런 걸 좀 보고 싶다 그래서 돈에 관한 걸 하려고 이제 신사임당 채널을 한 건데 그리고 제가 이제 신사임당 책을 만들고 중간에 한순상 국장님한테 갔었어요. 신사임당이라는 거 만들었는데 환경이랑 같이 하고 싶다 플랫폼 자체를 키우는데 훨씬 더 관심이 많아졌고 이제 그런 채널 하는 쪽에는 상대적으로 그 중에 하나다 이거는 요런게 있었고 그리고 나서 이제 혼자서 했는데 또 하다 보니까 잘 됐어요.

기존의 방송은 그 소위 딱 틀이 있잖아요. 그리고 또 돈 벌어야 되고 그런데 이제 진정성 있게 하니까 그거를 젊은 분들이 알아 준 거고 근데 신사임당을 매각했어요. 아쉬움이 컸을 텐데 얼마를 주면 좀 신사임당 채널을 그만할 거냐 그래서 제가 20억이라고 불렀는데 그걸 또 보신 분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거래가 된 거예요. 그 정도만 되면 현실적으로 그래서 미련없이 결정력이 대단한 거 같아 보통은 그래도 기억을 키워서 이렇게 매각할 때도 더 받으려고 하고 혹은 뭐 그러면 창업자가 일부 지분만 넘기고 남아있고 이런 경우가 많잖아요. 그분이 이제 전문 투자자세요.

더 명확하게이 분야에 대해서 잘 알고 그런 분이라고 판단이 됐어요. 제가 채널이 작을 때는 전문성이 없더라도 그냥 혼자서 진행도 하고 촬영도 하고 뭐 하고 이렇게 했지만 확실히 채널이 커지면 전문 투자자 분들에게 하는게 더 낫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 와중에 이제 또 제한이 있어서 잘 넘어가게 됐죠. 그러면 신사임당을 매각을 하시고 요즘 주로 뭘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저희가 채널만 고대로 넘어갔기 때문에 사람은 그대로 다 델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이제이 친구들이 먹고 살 거리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 거죠.

세계 팀이 있어요. 한 팀은 유튜브 채널을 계속해서 늘리는 팀 그다음에 두 번째 팁은이 유튜브 하는데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팀 그 다음에 한 팀은 이제 그 저희가 오프라인 학원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인력난이잖아요. 요즘에 그래서 저희가 교육을 시켜 가지고 우리의 입맛에 맞는 인력을 우리가 육성을 하고 그거에 맞춰서 사람을 뽑아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거죠. 처음에는 뽑아서 교육시키는 시스템으로 했었어요. 문제가 생기는게 돈을 주면서 교육을 시켜주고 그러니까 이게 뭔가 수지가 안 맞는 거예요. 안 그래도 신사임당이라는 굉장히 좋은 캐시카고가 사라진 상황이기 때문에 팀에서 돈도 벌고 마음 맞는 사람도 찾고 교육도 되겠다 이렇게 해서 또 세계 팀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기업을 키워 가지고 나스닥 상장하는게 꿈이 될 수가 있습니다. 네 그냥 그렇게 한 거죠. 뭐 이루어지면 꿈이 아니잖아요. 그 목표잖아요. 그냥 그런게 아니라 꿈을 물어보니까 제가 생각할 수 있는 제일 큰 꿈을 얘기했던 거 같아요. 야 뒤졌다 우리는 진짜 나스닥 간다 막 이런 느낌 못 가더라도 그런 의미에서 얘기를 한 거죠. 나스닥 상장일 때 막 그냥 생각만 해도 신나지 않아요. 그런가요 그냥 그런 거죠. 투자 얘기도 좀 해야 될 텐데요 드디어 없고 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그러면서 또 개인적으로도 투자를 하시는 거죠. 예 투자하고 있죠.

주로 어떤 쪽을 하세요. 돈은 부동산에다 많이 투자를 했고요 그 다음에 여유자금들 좀 있고 주식은 한 10% 정도 가지고 있고요 시간은 100% 주식에다 쓰고 있죠. 왜냐면 제 회사의 주식을 키우는데 시간을 다 쓰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실제로 뭐 창업이나 주식 관련된 프로그램을 많이 하고 신사임당도 그런 종목을 많이 주고 그랬지만 개인적으로 실제 주식 투자를 막 하지는 않고 있어요. 반은 한 배 반은 1.5배로 우리나라에 없거든요. 미국은 3배짜리도 있고 그러는데 물을 탈 때 제가 이제 주식 비중 3% 정도로 이제 유지를 하는데 지수를 10% 산 거예요.

그러니까 전체 자산에서 근데 이제 물을 탈 방법이 없잖아요. 계속 빠지니까 물 타는 걸 이제 조금씩 쪼개 가지고 레버리지로 바꾼 거예요. 올라갈 때 따블로 먹게 근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게 반이 돼버렸어 저희들이 이제 건너 듣기에도 우리 주피디님이 정말 사업적으로 성공하고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네 그리고 이제 돈도 많이 벌었다 그래서 근데 주로 부동산 투자를 많이 하더라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주식은 사실은 꿈은 많지만 텐데거 갑부가 되는 꿈 많지만 변동성 너무 심하잖아요. 부동산을 하게 된 이유가 경제 방송에 있었잖아요. 주식하는 분들 중에 엄청 빠르게 크게 부자가 됐다가 엄청 빠르게 다시 제자리를 들어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부동산에 더 관심을 갖게 됐던 거 같아요.

그런 또 사고 나는 것도 많이 보고 지수에 투자하게 된 것도 이제 종목으로 하다가 사고 나는 경우가 되게 많이 있더라고요 제가 이제 그 경제 방송 pd가 아님에도 사실 시장에 어떻게 보면은 작은 종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게 생겼잖아요. 그래서 이제 주식은 그냥 지수로만 투자를 하고 지수를 내가 움직일 수 있으면 그건 말이 아니잖아 그러면 주로 부동산은 뭐 아파트 상가 오피스텔 땅 뭐 여러 다 기회되는 대로 금액 맞춰서 뭐 이렇게 했던 거 같아요. 처음에 돈을 조금 벌 때는 아파트 많이 했었거든요. 나중에는 뭐 재개발도 했었고 건물도 하고 이것저것 한 근데 그 부동산에 갑자기 어려워졌잖아요.

지금 이럴 때 오히려 부동산에 투자해야 돼요 아니면 기다려야 돼요 저는 지금이라면은 굳이 뭐 불확실성이 있는데 부동산은 좀 천천히 움직이는 것 같아요. 올라갈 때도 길게 가고 내려올 때도 지금 더 돌을 모으는게 낫지 않나 현금으로 보았다가 확실히 좀 방향이 보이면 근데 좀 하고 그게 좀 편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생각해요. 원래 좀 잘 견디는 스타일이세요. 그렇게 잘 견디는 타입은 아닌데 다른 거 하다 보면은 시간이 금방 가잖아요. 정신 못 차리고 있다 보면은 뭐 다 벗고 돼 있고 뭐 이렇지 않아 사실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잖아요.

부자가 되려고 하면 이런 태도면 부자는 안 된다 부자는 내 얘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 부자가 특별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거 그거를 버려야 돼요 되게 넘사로 느끼는 분들이 있어요. 나는 뭐 그렇게까지는 안 돼 마윈이 위대한 사람이잖아요. 저는 그들도 그냥 다 인간이라고 생각해요. 하늘이 내리는 거지 뭐 이렇게 생각합니다. 안 된다 저들도 감기 걸리고 변비 걸리고 다 똑같아 밥 세끼 먹고 그 생각을 갖는게 더 중요한 거 같아 그러면 이제 성공 요인은 뭘까요. 부자의 관점에서 부자가 되기 위한 덕목 조건 어떤게 있을까요. 돈이 없는 상태가 있고 돌이 많은 상태가 있잖아요.

돈이 없는 상태에서 당돌하고 돈이 많으면 겸손해야 되잖아요. 근데 뭐냐면 보통 대부분의 상황에 돈이 없으면 겸손하고 돈이 많으면 당돌해져요 그러면 안 되고 부자가 되려면 당돌해야 돼요 그냥 저거 저 자리는 내가 뺏어 올 수 있어 나도 저기 갈 수 있어 이런 거 그게 어떻게 보면 20대 30대가 부자 되는 방식이 아닌가 잃어버릴게 없는 상태에서 당돌해야 되는데 잃어버릴게 엄청 많은 것처럼 하는게 문제죠. 그러니까 그런 완전무결함을 추구하게 되는 순간 아무것도 할 수가 없게 돼요 왜냐면 인간을 어차피 결함이 있는 쪽인지 그러면 지금 예를 들어서 5천만원이 있다 투자를 한다면 어떻게 자산배분 하시겠어요. 저는 다 그냥

#나스닥#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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