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승구부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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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스페이스X·테슬라가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배경을 '에너지·질량 기반 진짜 돈'으로 해석하며 비트코인을 미래 디지털 머니로 전망. 미국 정부 약 33만 BTC 보유, 상장사 약 190곳 보유 확산. 클래리티 법안은 결국 통과하나 8월 일정은 불확실. 채굴기업은 AI 데이터센터로 피봇 중이며 아이렌은 유연 대응, 마라는 BTC 매도로 전환. 비트코인은 희소성, 알트는 사용성으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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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서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당연히 미국입니다. 26년 6월 기준으로 약 33만 개 정도 비트코인을 들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주로 이제 범죄 자산을 몰수한 것들이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우리가 압수한 비트코인은 팔지 않겠다라는 거를 서명을 한 거죠. 미래에 사용될 디지털 머니를 비트코인으로 보고 있다라는 거를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지점입니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야, 비트코인이 진짜 돈이야라는 얘기를 머스크가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기존 폐는 더 이상 의미가 없어질 것이다. 최근에 많은 분들이 관심 가졌던게 스페이스엑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상장 공시를 볼 때 스페이스 X가 비트코인을 18,000개 가지고 있다. 부대편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스펙스엑스가 이번에 공시를 하면서 18,712개의 비트코인을 들고 있다라는게 나왔고요. 또한 테슬라도 여기에 육박하는 수량을 들고 있거든요. 두 개 회사를 더했을 때 3만 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들고 있는데 모스크는 왜 비트코인을 어떻게 바라보기에이 두 회사가 다 비트코인을 들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오는 거 같아요. 머스크가 그리는 세상은 그거잖아요. 우주와 지구가 연결되는 세상인데 우주와 지구가 연결되는 세상이 오면 어떤 종류의 금융 시스템을 쓸까라는 질문을 저희가 던져 보게 되는 겁니다.
그게 이제 전통 스위프트 결제 시스템을 쓸지 어떤 시스템을 쓸지 했을 때 과한 상상이라고 좀 볼 수는 있겠지만 25년 8월에 이런 논문이 있어요. 비트코인 애터플리네터리 모네터리 스탠더드라는 논문이 있습니다. 여기서 비트코인을 행성간의 표준 폐로 얘기하는 부분들이 나와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봤을 때 머스크는 특히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행성간의 표준화폐가 비트코인이 될 거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고요. 여기에 대한 발언들을 볼 수가 있는데 25년 10월에 머스카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비트코인은 에너지에 기반을 한다.
위조화폐는 만들 수 있지만 에너지는 위조할 수 없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이라고 되게 집어서 얘기를 하고요. 25년 12월에도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에너지가 진짜 화폐다. 그리고 26년 6월에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그보다 훨씬 전에 기존 합회는 더 이상 이미가 없어질 것이다. 질량과 에너지가 달러를 대신할 것이다라는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야 비트코인이 진짜 돈이야라는 얘기를 머스크가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가 그리는 세상에서 사용될 화폐는 비트코인의 가능성이 되게 크다라는 거를 저희가 좀 볼 수가 있고요. 예전에 그런 질문도 제가 많이 받았던 거 같아요.
AI 기업들이 지금 주가 올라가고 스페이스 X가 IPO를 앞뒀다 보니까 비트코인에 대한 유동성을 다 빨아들이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를 하는데 장기적으로 볼 때는 사실 그렇지 않다라는 거고요. 스페이스 X도 이미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고 테슬라도 보유하고 있고 미래에 사용될 디지털 머니를 비트코인으로 보고 있다라는 거를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지점이다라고 말씀을 드려 봅니다. 머스크의 언급들을 보면 가장 최근 언급에서는 질량을 같이 언급했잖아요.이 질량은 뭐라고 해석을 해야 되나요? 우리가 돈 같은 경우는 일부 이제 피안머이라고 하죠. 그냥 찍어 낼 수 있잖아요.
질량이 없어요. 찍으면 되는 돈입니다. 근데 비트코인은 뭐냐면 PO라는 방식으로 해서 에너지를 투입해서 생산을 하는 돈입니다. 그래서 원가라는 거 자체도 존재를 해요. 돈을 만드는데 원가가 들어가는 겁니다. 참여하는 생태계들이 에너지가 들어가는 거죠. 비트코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래서 전혀 다른 돈이죠. 여기에 들어가는 노력이 전혀 다른 겁니다. 돈이 부족할 때 어디는 그냥 찍어내면 되고 어디는 만들어야 되는 돈이다. 그래서 질량과 에너지가 들어간 돈이 비트코인이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고요. 머스카 도찌도 좋아하긴 하지만 도찌는 에너지가 크게 들어가는 돈이 아니에요.
테슬라 같은 경우도 스페이스 X도 도지를 들고 있지 않잖아요. 그래서 질량과 에너지가 진짜 화폐다라는 얘기를 명확하게 하고 있는 부분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도지도 작업 증명 방식 코인은 아닌가요? 무한대로 할 수 있게 해 놨기 때문에 그게 좀 다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고 있기는 해요. 저도 강아지를 좋아해서 머스크가 4, 5년 전에는 자기가 도지 파더라고 하면서 도지를 옹호하기도 했었잖아요. 지금은 스탠스가 좀 달라졌다고예. 기업 차원에서 모아야 되는 돈은 명확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내가 개인적으로 뭘 좋아해서 막 응원할 수는 있지만 기업 차원에서의 돈은 달를 수 있겠죠.
그래서 그렇게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스페이스 이야기로 다시 돌아와 보겠습니다. 스페이스 X가 비트코인을 커스터디하고 있는게 어떤 분들한테 충격이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스트레티지나 뭐 메타플래님만 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했던 분들도 있을 텐데 이렇게 본업이 따로 있고 그 본업에서 경쟁력을 어느 정도 인정받는 기업들도 비트코인을 재무자산으로 쌓아가는 흐름이 점차 이렇게 퍼져 간다고 인식을 해야 될까요? 네, 맞습니다. 비트코인을 들고 있는 상장사가 정말 많아졌거든요. 한 190개 정도가 글로벌 상장사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보면 좋을 것 같고 스트레티지도 사실은 본업이 있었기는 합니다.
본업이 소프트웨어 개발 업이거든요. 이게 연간 매출이 약 6,500억 정도 수준인 기업이었었고요. 근데 이익이 그렇게 높지는 않았어요. 이익이 높지는 않지만 몇 십년과 쌓아온 유보금이 상당히 많았고요. 그리고 영업 유익률도 막 개선되는 부분들도 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주가에 반영되지는 않았었습니다. 근데 어떻게 하면 우리가이 산업을 좀 전환시킬 수 있을까를 많이 고민하다가 세일러가 비트코인을 발견해서 비트코인의 정말 전략을 올인하면서 본업보다 비트코인을 모으는 것으로 사업을 피탄 거죠. 어떻게 보면 그래서 전략을 좀 피하면서 그렇게 됐다라고 좀 볼 수가 있고요.이 비트코인을 보유한 기업들이 그래서 25년 말에서 26년 초에 크게 늘어나는데요.
24년 말에는 약 90곳이었다가 25년 말에서 26년 초에는 말씀드리면 190개 정도가 현재는 이제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트티지처럼 극단적으로 가는 사례들도 있지만 본업을 잘하면서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거는 사실 좋은 전략이다라고 좀 볼 수가 있어요. 저희 같은 경우도 그렇거든요. 내가 내 일을 되게 잘하면서 좋은 자산을 오랫동안 장기 부유하는 건 재정적으로 좋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만냥 외고를 나왔는데 하이넥스 다닌 친구가 있어요.이 친구가 12년 정도 다니고 있거든요. 근데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어떻게 보면은 12년 전에는 주목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외고 동창 중에 이제 뭐 변호사도 있고 의사도 있고 사자 친구들도 있는데 하이닉스를 다닌다고 했을 때 뭔가 그런 거예요. 안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오히려 또 열 받고 막 그랬었는데 최근에 더 주목을 받으니까 저는 좋은 거 같아요. 이런 좋은 기업들을 장기 보유했을 때 얻게 되는 힘이 있잖아요. 내가 내일을 열심히 하면서 좋은 자산, 좋은 기업들을 장기 보유했을 때 얻는 힘이 있거든요. 비트코인도 사실 좀 마찬가지다라고 말씀을 좀 드려 보고요. 내가 내 본업을 하면서 회사에 출근해서 내일 하면서 비트코인 잘 저축하면 그것도 굉장히 큰 시너지가 난다.
테슬라 스페이스엑처럼 본업을 잘하면서 비트코인을 오랫동안 들고 있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든 기업들은 강하다라는 말씀을 드려 봅니다. 비트코인이 개인이나 기업 차원의 레벨에서는 재무 자산의 한 포트폴리오가 된 거 같은데 국가 단위에서도 이게 좀 유효해지고 있나요? 네. 국가 단위에서도 유효하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글로벌에서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당연히 미국입니다. 26년 6월 기준으로 약 33만 개 정도 비트코인을 들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중국 19만 개 그리고 영국 순으로 되어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이 국가들이 어떻게 비트코인을 많이 보유하게 되냐라는 걸 볼 때는 주로 이제 범죄 자산을 몰수한 것들이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주요 획득 경로가 미국 같은 경우 실크로드 2013년에 폐쇄가 되면서 압수했던 비트코인 같은 경우들도 많이 있고요. 또 거래소가 해킹됐을 때 여러 가지 사건 사건들로 인해서 비트코인들이 압수해야 되는 상황이 있을 때 국가가 압수했던 상황들이고이 압수한 비트코인을 팔지 말지를 국가가 보통 정하거든요. 근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우리가 압수한 비트코인은 팔지 않겠다라는 거를 서명을 한 거죠. 그래서 그걸 서명을 했던게 되게 컸다라는 거고 독일 같은 경우는 반대였는데 압수한 비트코인을 25년도에 팔았죠. 비트코인 가격이 한 5만 달러 정도 됐을 때 팔았습니다.
좀만 기다렸으면 12만 달러가 됐을 텐데 팔았다. 그래서 국가 같은 경우도이 비트코인을 다루는 방법들이 전략적으로 정책적으로 차이가 있다라는 걸 볼 수가 있고요.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는 압수한 비트코인을 팔지 않겠다라고 설명을 한 거. 플러스 매년 비트코인은 어떻게 전략적으로 비축을 할 수 있을지도 논의를 국가 차원에서 하고 있다는 것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금을 국가들이 좀 모으는 전략들을 정책들을 많이 했었죠. 국가 차원에서 군모기 운동도 한국이 대표적으로 했던 나라인데 비트코인을 모으는 나라들이 늘어난다라는 것도 어떻게 보면 되게 또 이상한 일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친토적인 기조를 계속 유지를 하고 있잖아요. 많은 분들이 기다리는 이벤트가 클레리티 법안인 거 같은데 이게 8월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8월 통과가 그리 순조롭지 않을 수 있다. 이런 시각이 최근에 나오는 거 같아요. 이건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런 시간이 나오는 거 같고요. 기본적으로이 상황을 봤을 때 그리고 클레리티 법안이라는 걸 한번 짚고 넘어가면 좋을 거 같은데 클레리티니까이 명확히 하겠다라는 거죠.이 이 디지털 자산에 대한 규제 규범을 명확히 하겠다라는 거고요.이 SSC와 CFTC의 관건을 나누고 디지털 자산 상품과 증권의 규제 체결를 좀 정립하는 내용이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하원은 사실 25년 7월에 통과시킬 예정인데 상원에서 5월에 수정한이 통과되면서 6월 1일에 캘린더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라고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8월 전에 왜 통과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오냐? 아, 8월 전에 통과를 못 하면 어렵다라는 얘기가 나오냐면 상원 일정 자체가 매우 타이트하기 때문이다라는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고요. 8월 휴회 전까지 남은 작업 일수가 상당히 좀 제한적이다. 그리고 동시에 처리해야 되는 국가적인 이슈들이 많다라는 겁니다. 뭐 예산안도 있고 일한 전쟁도 계속 딜레이되고 있고 주택 관련 법안들 정리할게 많겠죠.
근데 클래이트 액트가 못 넘어가니까 다른 이슈들이랑 겹치면서 야, 이것 미뤄지는 거 아니야라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중간 선거가 얼마 안 남았죠. 11월 시즌이 다가오면서 단끼리의 협력이 또 어려워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거 아니야라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다라고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클레리티 액트가 결국에 그럼 통과를 못 하냐라고 봤을 때는 결국에 통과는 합니다. 통과는 할 건데이 시기가 어떻게 될지가 좀 미질수이고 그리고 디테일한 법안의 내용들이 어떻게 맞춰질지가 포인트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대각관이 그걸 기다리지 않고 법안 통과가 안 되더라도 행정부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먼저 조치를 취하겠다. 이런 입장도 발표를 했는데 요건 좀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사실 트럼프가 크립토 대통령이고 미국을 크립토 왕국으로 만들겠다고 선언을 한만큼 정말 이제 친 크립토 정책으로 밀고 있잖아요. 그래서 클레리티 액트 자체도 빨리 좀 통과를 하고 싶어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게 좀 아이러니한게 대통령 아들들이 크립토 산업을 하고 있다 보니까이 단길이 볼 때는 너네가 너네 사업하고 있는 거 아니야라는 얘기들이 좀 나오고 있는 부분들도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요거는 지켜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주제를 조금 확장을 해서 채굴 기업들 이야기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대표적인 채굴 기업으로 마라홀딩스를 기억하는데 최근에 상당한 물량을 손절을 한 사례가 있었고 아이렌은 채굴 회사에서 완전히 AI 데이터 센터 테마주로 변모한 측면이 있는 거 같습니다. 이러한 어떤 변화들이 단순한 트렌드인지 아니면 구조적인 변화가 있다고 봐야 되는지 궁금합니다.이 이 채굴 같은 경우는 최근에 왜 AI 데이터 센터로 전환을 하냐라고 했을 때 채굴 사업과 AI 데이터 센터 사업이 되게 연결되는 지점들이 많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저희가 보면 좋을 것 같아요.이 AI 데이터 센터 사업의 핵심 요건이네 가지 정도가 되거든요.
첫 번째가 대규모 전력 계약을 해야 되고요. 두 번째가 냉각 인프라. 비트코인이 열이 많이 난다고 하잖아요.이 냉각 인프라가 또 중요하고 AI 데이터 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이 계속 돌아가니까 열이 나죠. 냉각 인프라가 중요하고 고속 네트워크 백본이 중요하고네 번째가이 부동산 많이 설치를 해야 되니까 부동산이 중요하고 그리고 전력 송배전 설비 등이 중요합니다. 근데 이게 비트코인 채굴에 적용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채굴 장비를 AI 데이터 센터 장비로 갈아끼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완전히 똑같은데 AI 데이터 센터 사업이 최근에 뜨고 있잖아요.
AI가 슈퍼 사이클에 맞이하고 있다 보니까이 채굴 기업들이 지금 같은 시기에는 AI 데이터 센터 사업을 하는게 효율성이 더 나온다라고 판단을 하고 피봇 하는 기업들이 있다라는 거고요.이 피봇을 되게 빠르게 할 수 있는 기업도 있고 좀 느리게 할 수 있는 기업도 있습니다. 왜냐면 채굴에만 맞춰져 있다 보니까 이거를 준비하는게 더 기업들이 있고 아니 우리 채굴만 할 거야라고 선언을 했던 기업들도 있겠죠. 그런 기업들은이 변화를 느리게 준비를 했을 거고요. 우리는이 두 가지를 같이 할 거야라고 생각을 먼저 하고 움직였던 기업은 여기에 되게 유연하게 준비를 했겠죠.
그게 작년에 아이 같은 경우였습니다. 그래서 아이렌의 주가가 작년에 10배가 올랐는데 저도 되게 주목했던 기업인데 아이 되게 잘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비트코인 같은 경우도 아이는이 두 가지를 같이 하다 보니까 비트코인을 당일에 생산해서요. 당일에 팔아요. 바로 생산해서 바로 팔았고요.이 마라 같은 경우는 전략이 좀 아이가 다릅니다. 비트코인을 장기 보유하는 전략을 취했던 거죠. 그래서 비트코인을 4만 몇 개를 들고 있었는데 이번에 AI 델터 센터 사업을 전환을 하면서 비트코인을 손해를 보면서 팝니다. 그래서 이번에 손해를 보면서 팔았고요.
만 몇 개를 팔았다라고 볼 수가 있어서 비트코인 산업에 내가 투자를 하겠다라고 했을 때 채굴 기업들도 전략이 다 미묘하게 다르거든요. 지금 말씀드렸던 거 같이. 그래서 이거를 유익게 보면서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은 투자하면 좋다라는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채굴 기업들조차 전통적인 어떤 4년의 사이클에 얽매이지 않고 행보를 자유롭게 전환하고 있는 지각 변동이 진행되고 있는 시즌이 아닌가 싶은데요. 이전 후에서 마이클 세일러 발언들을 말씀을 하시면서 비트코인이 디지털 캐피탈에서 크레딧 그리고 디지털 머니로 진화한다는 흐름을 잠깐 말씀을 해 주셨어요.
조금 더 자세하게 풀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좋은 자산을 많이 들고 있으면 신용이 된다는 걸 알잖아요. 그래서 좋은 캐피탈 자본을 들고 있으면 신용이 된다. 부동산을 많이 들고 있으면 내가 LTV 많이 만들 수가 있잖아요. 그리고 차 같은 경우도 그렇죠. 차를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도 있고 부동산도 그렇고 우리가 하고 있는이 유튜브 부인남도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시청자분들도 부동산에 대한 인식은 되게 명확히 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비트코인이 이런 자산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마이클 셀러는 비트코인을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신용이 된다.
왜냐면 비트코인의 희소성이 가장 높은 자산이기 때문에 그 얘기를 하는 건데 그래서 이제 신용 상품을 만든 거이기도 합니다. 디지털 크레티 상품을 만들었는데 그 이자가 너무 센 거죠. 그래서 이제 과도한 레버리지를 좀 사용하고 있는 지점들도 시장에서 좀 관찰이 되고 있다라는 거가 좀 나오는 거 같고요. 그래서 항상 그런 거 같아요.이 산업 자체가 아직은 완벽하게 성숙된 사업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기업들 같은 경우도이 비트코인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를 시장 상황에 만춰서 전략적으로 계속 조정해 나가고 있는 상황들이 있다라는 거고요. 개인들도 포머를 받지만이 기업들도 포머를 받을 경우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 그런 기업들이 상당히 많이 나왔고 이더리움을 트레이저리 하는 기업도 있는데이 기업 같은 경우도 지금 손실율이 되게 높죠. 비트마인 같은 경우도 미실 손익이 높고요. 평단이 지금 3.8K 정도가 되니까 미실현 손익이 되게 높은 거죠. 그래서 우리가 좋은 자산이 담보가 된다는 건 알아도 이거를 과도하게 레버리지로 사용하면 좀 리스크 있는 측면이 있다는 거는 이해할 필요는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비트 말고도 메이저 알트들도 있잖아요. 비트가 가는 동안 계속 같이 흔들리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이런 자산들은 지금 시장에서 좀 어떻게 봐야 되는지 왜 비트코인이어야 하냐?
왜 알트코인의 트레이저리 하면 안 되냐라는 얘기를 했을 때 그렇게 얘기를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우선은 기업 차원에서 국가 차원에서 가치 저장을 해야 되는 거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희수성이 압도적인 자산이어야 된다라는 얘기를 드리는 거고요.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발행량이 고정되어 있죠. 어, 2,100만 개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해치 수단으로 가장 강력하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고요. 기관급 인프라가 가장 많이 들어와 있는 것도 당연히 이제 비트코인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 흐름 속에서 사실 이제 그런 거 같아요.
우리가 비트코인이 좋다는 거는 알지만이 가격이 흔들릴 때는 정말이 마음도 같이 흔들리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이 사실 존재하는 측면들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차이는 기본적으로 이겁니다. 비트코인은 희소성이고요. 알트코인은 사용성이다라는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알트코인 리플 같은 경우도이 빠른 결제형 송금을 중심으로 해서 나온 자산이고요. 솔라네 같은 경우도 고성능 스마트 컨트랙트 사용성이죠.이 이 사용성을 기반으로 해서 탄생한 알트코인이다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이 두 가지 비트코인과 기타 알트코인들은 구분해서 봐야 되는 측면들이 있다.
알트코인은이 사용성을 생태계에서 얼마나 많이 늘리냐에 따라서 가치가 인정이 될 것이고 비트코인은 희소성에 대한 것과 그리고 디지털 머니로서의 사용성이 어떻게 증가가 되냐에 따라서 가치가 좀 다르게 측정이 될 거다라고 좀 보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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